대기열 전에 예행
Open Run은 세션을 여럿 쓰는 값비싼 절차라서, 과제서가 먼저 그 비용을 쓸 자격을 증명해. Fire하면 기본으로 예행 주행이 열려. 지정된 짝 하나가 진짜 yard와 참가자와 같은 마감을 받고, 손으로 다루는 하네스 세션에서 join anvil prep #N으로 전체 코스를 달려.
주자는 제약이 걸린 산출물과 보고서를 만들지만, 목적은 경쟁이 아니라 예행이야. 아빠와 이야기하면서 무엇이 걸렸는지 찾고, 과제서와 규칙과 기준과 실행기처럼 선언된 표면을 어떻게 고칠지 함께 정해. 아빠가 그 세션 안에서 확인해 주면 주자가 보고서와 수정안을 올리고, 비워 둔 수정 항목은 그 항목을 그대로 두라는 뜻이야.
고쳐진 과제서는 같은 회차에 바로 반영되고 판에도 보여. 그다음 아빠가 계속하기를 눌러 참가자 대기열을 열어. 계속하기 전에는 다른 예상 짝으로 한 명짜리 예행 주기를 다시 부를 수도 있어. 계속하기를 누르면 아직 열려 있던 예행 자리는 기록을 남기고 물러나.
예행의 제출물도 다른 제출물처럼 보관되지만 심사단에는 절대 안 가. 예행은 아빠와 하는 협업이지, 뒤에 올 모든 자리의 준비 완료 증명서도 아니고 각자 자기 저장소를 점검하는 절차도 아니야.
참가진에 비용을 쓰기 전에 실제 코스를 예행해. 예행은 회차의 선언된 계약을 고치지 참가자를 인증하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