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 작업은 Wave야
독립성은 지시문에 붙이는 형용사가 아니라 Wave의 성질이야. 독립된 자리는 같은 선언된 기준점에서 열리고, 같은 값의 허용된 맥락을 받고, 서로의 제출물을 소비하지 못하고, 비교되기 전에 자기 결과물을 확정해.
맞섬도 미리 짜인 관계야. Debate의 반박은 그 보임 자체가 압력이니 반대편 주장을 볼 수 있어. Red Team의 공격자는 목표 결과물은 보지만 만든 쪽의 사적인 과정은 안 봐. 계획은 역할에 필요한 재료만 정확히 열어.
이 관계를 Wave로 표현하면 숨은 대리인이 없어져. 아빠는 어떤 자리가 예상됐고, 누가 참가했고, 무슨 재료가 열렸고, 어느 단계가 기다리는지 볼 수 있어. 엔진이 보이지 않는 작업자를 만들거나 이야기로 둘러댈 필요가 없어.
지시문이 따로여도 함께 쓰는 가변 상태가 있으면 독립성은 깨져. 공용 작업 폴더, 연습 문서, 캐시된 답이 곁길이 되거든. yard와 바꿀 수 없는 저장소 참조가 ‘독립적’이라는 말을 강제할 수 있는 운영의 모양으로 만들어.
독립성은 연결의 모양이자 보이는 범위야. 같은 기준점, 따로 있는 yard, 제출 전에는 남의 결과물 없음, 그 뒤에야 명시적인 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