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능은 도구가 뭘 하는지 말해줘. non-goal 은 그게 뭔지 말해줘."
한 방향 화살표
Loomis 엔 방향이 딱 하나야: 사진이 구조로 가지, 절대 구조가 이미지로 가지 않아. 레퍼런스를 읽고 작도를 되찾아. 화살표를 거꾸로 돌려 그림을 칠하는 건 절대 안 해. 이건 추가되길 기다리는 빠진 기능이 아냐 — 일부러 세운 벽이고, 그 벽은 하중을 받아.
거부된 기능
그림 도구가 듣는 가장 유혹적인 요청은: "작도를 대신 그려줘서 내가 베끼게 해줘." 순수한 도움처럼 들려. 조용한 독이야. 엔진 전체는 활성 성분이 네가 직접 그림을 작도하고 그다음 검증하는, 그 연습 loop 를 위해 존재해. 완성된 작도를 넘겨주면 연습을 트레이싱으로 바꿔버린 거야 — 반복은 일어나는데 실력은 안 늘어. 그래서 '대신 그려줘' 는 백로그 항목이 아냐. 원칙적으로 거부되는 명시적 non-goal 이야.
왜 생성은 Ember 소유지
cwk 가족에선 엔진마다 정확히 하나의 책임을 소유하고, 경계가 날카로워. Ember 는 생성을 소유해 — 파라미터→이미지 화살표. Loomis 는 분석을 소유해 — 이미지→파라미터 화살표. 반대 방향을 가리키는, 겹침 0의 형제야. Loomis 는 diffusion 모델을 절대 안 올려. 못 해서가 아니라, 그게 깔끔한 선을 뭉개니까 — 두 엔진이 생성을 반씩 소유하는 건 한 엔진이 온전히 소유하는 것보다 나빠. single responsibility 가 각자를 자기 한 가지 일에서 신뢰받게 해줘.
non-goal 은 척추야
뭐든 다 하겠다고 하는 도구는 모양이 없고, 모양 없는 도구는 특정한 뭔가로 신뢰받을 수 없어. Loomis 의 거부 목록 — 생성 안 함, 대신 그리기 안 함, 보정 안 함, 다시 그려주기 안 함 — 은 사과할 한계가 아냐. 그 하나의 '예'(정확하고 재현 가능한 작도)를 기댈 만하게 만드는 척추야. non-goal 의 규율은 이 퀘스트가 계속 되돌아오는 바로 그 규율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