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verride 는 captured 표본을 절대 안 지워. 지도 우선순위는 intended, 그다음 captured."
같은 두 진실 모양, 이번엔 장소
시간의 두 진실 규칙은 이미 만났지. crumb 을 언제 썼나, 그리고 어느 날에 속하나. 위치도 정확히 같은 모양이야. captured 위치는 crumb 을 쓸 때 물리적으로 있던 곳이야. 허락했을 때 화면 켜져 있으면 자동으로 잡은 표본으로, 좌표·정확도·표본 시간·소스를 실어. intended 위치는 기억이 관한 곳이야. 선택이고, 흔히 달라. 부엌 식탁에서(captured) 지난달 간 해변에 대한(intended) crumb 을 쓸 수 있어. 둘 다 참이고, 하나의 '위치' 칸으로 뭉치면 두 날짜를 뭉칠 때랑 똑같이 하나를 부숴.
우선순위 규칙이 그걸 정리해. intended 위치는 있으면 지도 표시에서 이겨. captured 위치는 intended 가 없을 때 채워. 그리고 결정적으로, intended 를 정해도 captured 표본을 절대 안 지워. 실제로 있던 곳의 기록이 살아남아. backdate 를 견디는 captured_at 처럼. 같은 규율, 다른 축. 두 진실을 따로 두고, 하나가 표시 우선권을 갖게 하고, override 가 정직한 자동 표본을 절대 못 덮어쓰게.
화면 켜져 있을 때만, 보안 origin 에서, 저장 경로엔 없이
위치 캡처는 Waystone 에서 빡센 제약 셋을 물려받고, 각각 일부러야. 화면 켜져 있을 때만이야. Vesta 는 네가 능동적으로 쓰는 동안 위치를 표본 잡지, 절대 백그라운드에서가 아냐. 백그라운드 추적은 절대 없어. 저널이 널 따라다닐 이유가 없고, 상시 위치 기록의 프라이버시 비용은 이 제품이 물릴 뜻이 없는 거야. 보안 origin 에서만이야. 브라우저 위치는 HTTPS 위에서만 돌고, 그게 정확히 엔진이 모바일용으로 보안 origin 위에 닿는 이유야. 그리고 저장 경로엔 절대 없어. 느리거나 거부된 위치 잡기가 crumb 저장을 절대 막거나 늦출 수 없어. 위치는 덧붙이는 것이고, 생각은 그게 있든 없든 안전해.
지도는 아무것도 저장 안 해
경계 하나가 더 고리를 닫고, 다음 트랙으로 가는 다리야. Map 은 위치 진실의 projection 이지 자기 창고가 아냐. crumb 의 captured 와 intended 위치를 읽어 그리고, 이미 crumb 창고에 없는 건 아무것도 안 쥐어. 그래서 위치도 다른 모든 view 랑 같은 '하나의 진실' 규칙을 따라. crumb 이 두 위치 진실을 갖고, Map 은 그걸 그리는 렌즈일 뿐이야. 장소를 정직하게 잡고, 두 진실을 유지하고, 모든 지리 view 를 같은 canonical 사실 위 projection 으로 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