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aft 는 한 저널의 한 날짜를 조립한 글이야. day bundle, 그러니까 crumb·미디어·draft 가 그 canonical 단위지."
조립엔 알갱이가 필요하고, 그 알갱이는 하루야
'전부' 를 조립할 순 없어. 뽑아내려면 범위가 필요해. Vesta 의 확정된 답은 그 범위가 하루라는 거야. draft 는 한 저널의 한 날짜를 조립한 글이고, day bundle, 그러니까 그 날짜의 crumb·미디어·draft 가 조립이 다루는 canonical 단위야. Waystone 의 Assemble Today 를 그대로 물려받은 거지. draft 는 날짜 모양이지 쿼리 모양이 아냐. '3년에 걸친 정원에 대한 내 crumb 전부' 를 조립하는 게 아니라, 이 저널의 3월 14일을 한 페이지로 조립해.
하루를 알갱이로 고른 건 진짜 설계 결정이고 저널엔 맞는 결정이야. 하루가 사람이 실제로 오가는 경계니까. 넌 날 단위로 생각해. '그 토요일 어땠지?' 무한 쿼리가 아니라. 쿼리 모양 draft('M. 에 대한 전부')는 자연스러운 가장자리가 없어. 어디서든 끌어올 수 있고, 끝없이 자라고, 앉아서 읽을 페이지에 안 맞아. 하루는 자연스러운 가장자리와 크기, 타임라인 위 자리를 가져. 제품 전체가 이미 그 알갱이 둘레로 짜여 있어.
주와 달은 view 지, 더 큰 단위가 아냐
당연히 한 주나 한 달을 보고 싶을 거야. 그건 있어. view 로, 날들의 범위 위 projection 으로. 하루와 겨루는 더 큰 조립 단위가 아니라. day bundle 이 원본으로 남아. 더 큰 조립 규모(한 달 정리, 연간 회고)는 진짜 미래 ring 이고, 오면 근거 있는 하루치 제안을 입력으로 쓰면서 검토 status 를 대놓고 남겨. day bundle 의 원본 자리를 밀어내는 게 아니라 그 위에 지어. 먼저 알갱이, 그다음 그걸 존중하는 묶음.
왜 사용자가 아무 범위나 못 고르게 해?
조립을 완전 자유형으로, '고른 아무 crumb 이나 조립해' 로 만들고 싶어져. 근데 무한하고 제멋대로인 범위는 day bundle 의 깔끔한 모양을 조용히 깨. 특정 날짜를 안 걸치는 draft 는 하루에 못 속하니까 타임라인에 못 앉고, 그날의 열리는 draft 가 못 되고, 자리채움 날짜 문제를 다른 각도에서 다시 열어. canonical 단위를 날짜 모양으로 지키는 게 모든 draft 가 축 위에 집을 갖게 해. 자유형 쿼리 조립은 나중에 의도적 기능으로 올 수 있어. 근데 day bundle 위에 이름 붙은 것으로 지어지지, 그걸 녹여서가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