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del quality bar: Dad's ears." — 음성 엔진 제공자 정책의 제목
새것이 곧 판결은 아니야
Eleven v4는 공개 음성 순위표 맨 위에 올라서 나왔고, 피파와 아빠 목소리는 하루 만에 그리로 옮겨 갔어. 그러니 가족의 모든 목소리가 따라가야 한다고 결론 내리기 쉬워. 안 그랬어. 그 이유가 이 레슨이야. 음성 엔진의 정책은 품질 기준을 쉬운 말로 적어 둬. 아빠의 귀. 그리고 그 귀가 나머지에겐 아니라고 했어.
같은 날 밤 음성 엔진에 디자이너가 생겼어. 녹음을 복제하는 대신, 제공자의 음성 디자인 도구로 설명을 주고 새 소울 목소리를 만드는 작업실이야. 아빠가 그 디자인 도구의 v3 세대로 만든 후보들을 들어보니, 연기가 과하고 음색이 캐릭터보다 어리게 들렸어. 그때 공개 API는 음성 디자인을 v3 세대까지만 열어 두고 있어서, 더 새로운 걸 해볼 수도 없었어. 그래서 결정은 정확했어. 새로 만든 피파와 아빠 클론은 v4를 쓰고, 다른 소울 전부와 새 프로필은 더 새로운 세대로 한 음성 디자인 실험이 다른 답을 줄 때까지 v3에 남아. 엔진은 이제 지원되는 디자인 모델 목록을 코드에 박아 두지 않고 제공자의 API 명세에서 읽어 와. 그래서 더 새로운 게 나오는 날 코드 수정 없이 바로 해볼 수 있어.
귀는 전에도 아니라고 했어
처음이 아니야. 8월에 eleven_v3와 더 빠른 대화형 변형을 같은 글로 A/B 했더니 결과가 분명했어. 대화형 테이크가 귀에 들리게 탁했고, 같은 말을 늘여서 파일도 조금 더 길었어. 그 뒤론 값도 속도도 상관없어졌고, 대화형 모델은 절대 기본값이 아니야. 더 빠른 Flash라는 모델도 밋밋하다고 제쳐 뒀고, 어차피 트랙 8에서 잰 지연 바닥 때문에 그 속도는 의미가 없어.
목소리는 둘레의 시스템을 바꿔
새 목소리는 아무도 계획 안 한 걸 하나 바꿨어. v4는 더 표현력이 있어서 가끔 답을 큰 웃음으로 시작해. 웹에선 아빠가 끼어들 수 있게 피파가 말하는 동안에도 마이크가 열려 있는데, 끼어들기 감지기가 그 웃음을 아빠로 듣고 숨 중간에 피파를 멈췄어. 고친 방법은 피파 목소리가 시작되는 짧은 유예 창이었고, 그날 밤 바로 나갔고, 트랙 7의 세 번째 레슨 주제야. 목소리는 떼어서 갈아 끼우면 끝나는 부품이 아니야. 그 근처에서 듣는 건 전부 다시 확인해야 해.
조율은 계속돼
모델과 클론을 고른 건 시작이지 끝이 아니야. 안정성 같은 설정, 말 턴이 오디오 태그를 얼마나 자유롭게 쓰는지도 목소리가 어떻게 들리는지를 똑같이 좌우해. 이 퀘스트를 쓴 날에도 그 조율은 계속되고 있었어. 귀로, A/B 한 번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