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쓸모 있는 30%
0/4 lessonsWaygate 가 뭐 하는 앱인지, 왜 딱 여기까지인지, 왜 페인은 쉬운 쪽인지
Swift 코드 한 줄 쓰기 전에 방향부터 잡자. Waygate 는 macOS 듀얼 페인 파일 관리자야. Path Finder 를 통째로 베낀 게 아니라, 아빠가 실제로 손대는 30% 만 골라서 대신하려고 만들었어. 이 트랙은 이후 모든 결정을 지배할 원칙을 세워. 겉모습보다 안전하게 바꾸는 게 먼저다. 형제 앱들 사이에서 Waygate 자리를 잡아주고, 왜 '쓸모 있는 30%' 가 대충 만든 게 아니라 오히려 기능인지 설명하고, 앱이 플러그인 덩어리로 썩지 않게 선을 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