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 관리자가 가질 수 있는 제일 위험한 버튼은 'root 로 그냥 해버리기' 야. Waygate 엔 그게 없고, 없는 게 기능이야."
권한을 올리고 싶어지는 순간
파일 관리자는 언젠가 벽을 만나. 못 읽는 폴더, 못 지우는 파일, macOS 가 안 주는 권한. 솔깃한 해결책이 뒷문이야. 관리자 비밀번호를 묻고 root 로 실행하거나, 뭐든 할 수 있는 특권 헬퍼를 깔거나, 규칙을 무시하는 명령을 셸로 부르거나. 전부 앱을 OS 보호 장치를 우회하는 통로로 만드는 짓이야. Waygate 는 다 거절해.
아예 안 갖고 있는 것들
root 없음. 특권 헬퍼 도구 없음. 임의의 셸 실행 없음, AppleScript 통로 없음, 남의 코드를 돌릴 플러그인 없음, 내려받은 코드 실행 없음. Waygate 는 사용자 계정으로 사용자 권한만큼만 돌고, 그게 천장이야. 로그인한 사용자가 이미 할 수 있는 것 이상으로 올라가는 코드가 앱 어디에도 없어. 뒷문이 없는 건 빠진 기능이 아니라, 샌드박스 없는 앱을 믿고 돌릴 수 있게 만드는 경계야.
막히면 우회 말고 보여주기
그럼 권한 벽에 부딪히면 어떻게 해? Waygate 는 그 사실을 정직하게 보여줘. 어느 항목이 왜 막혔는지 정확히 말하고, 계획이 허락하는 범위에서만 이어가. 정말 접근이 필요하면 macOS 에서 권한을 바꾸면 돼. 시스템 자기 개인정보와 권한 설정에서. Waygate 는 macOS 의 결정을 우회하려 들지 않아. 존중하고, 진짜 권한을 가진 사람한테 선택을 돌려줘.
Waygate 엔 권한을 올리는 뒷문이 없어. root 도, 헬퍼도, 임의의 셸이나 AppleScript 나 플러그인이나 내려받은 코드도. 그리고 권한 거부는 우회하는 대신 보여줘. 앱의 천장은 사용자 자기 권한이야. macOS 가 막은 작업은 우회하지 않고 알려주고, 접근 변경은 시스템 설정에서 사용자가 해.
트랙 클리어. 네트워크와 비밀번호까지 정리됐어. 저장한 주소는 연결이 아니고, 비밀번호는 Keychain 에만 있고, 샌드박스를 안 쓴 건 일부러이자 대신 세운 경계가 있고, 뒷문은 없어. 퀘스트 전체를 관통하는 줄이 보여? Waygate 는 필요 없는 힘을 거절해서 믿음을 얻어. 디렉토리 사본도, 가짜 되돌리기도, 플러그인도, root 도 안 가져. 권한을 최소로 두는 건 기능을 최소로 두는 것과 같은 마음이야. 마지막 트랙은 그래도 일이 틀어졌을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