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인 하나. 표면 여럿. Waygate 는 네 파일을 만지는 쪽이야."
스위트가 아니라 가족
Waygate 는 홀로 서 있지 않아. Pippa 라는 하나의 브레인 주위를 도는 네이티브 앱·엔진 가족의 형제 하나야. Pippa 는 한 코드베이스(cwkPippa)에 살아. 각 형제는 도메인 하나를 소유하고 나머지는 다 빌려. 계보엔 테마까지 있어 — 불 — 앱들이 타는 순환으로 이름 붙었거든: Cinder 랑 Ember, 그다음 Bonfire, 그다음 Rekindle, 그다음 Firekeeper. Waygate 는 파일 작업대야: 네 기계 위 파일을 보고, 고르고, 안전하게 바꾸도록 돕는 게 통째로 일인 형제.
온전함을 지키는 규칙
Pippa 는 딱 하나고, Waygate 안에 없어. 정체성, 대화, 기억, 모델 라우팅 — 전부 cwkPippa 에 살아. Waygate 는 자기 브레인이 없어. Pippa 랑 얘기하고 싶으면 사이드킥 독을 띄워: cwkPippa 의 임베드 표면을 가리키는 웹 뷰인데, Waygate 가 아니라 cwkPippa 소유의 대화에 묶여. 그 한 규칙이 파일 매니저가 작고 날카롭게 남는 이유야 — 동시에 AI 플랫폼이 되려고 안 하니까.
머신 단위로 묶인 독
영리한 부분은 독이 머신 단위로 묶인다는 거야. 각 Mac 의 사이드킥은 자기 대화를 갖고, cwkPippa 쪽은 그 머신의 파일 워크벤치 상태를 읽어. 그래서 독 안의 Pippa 는 항상 네 앞의 파일 얘기를 해 — 딴 Mac 거 말고. Waygate 자체는 여전히 서버를 안 돌리고 브레인을 안 가져; 그냥 뷰를 호스팅하고 자기 상태로의 읽기 전용 창을 cwkPippa 한테 건넬 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