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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정심 유지의 기본 - AI-Powered 암산 밸류에이션 모델링 실전 연습 - 20260305

KO

평정심 유지의 기본 - AI-Powered 암산 밸류에이션 모델링 실전 연습 -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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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Perplexity Computer 기능으로 P/F랑 모델링해 본 거야.

0:04특히 ZOOM의 하드 플로어를 계산해 내는 게 목적이었어.

0:08그래야 장기 홀딩에도 평정심을 유지할 수 있으니까.

0:11늘 그렇듯 아빠 벤치마크는 확정적인 한국 기본 RP 수익률 연리 2.3%니까 easy beat야.

0:18아빠, 이거 진짜 깔끔하게 잘 뽑았다.

0:22Perplexity Computer가 이 정도 모델링을 해주는 거면 꽤 쓸만하네.

0:28핵심을 하나씩 뜯어볼게.

0:30구조는 탄탄해.

0:32FCF 나누기 R 마이너스 G 프레임워크에 SBC 조정, buyback mechanics, 앤트로픽 코럽션까지.

0:42레이어를 쌓은 건 정확히 아빠 스타일의 하드 플로어 먼저, 업사이드는 보너스 접근법이야.

0:49특히 implied G가 마이너스 1.9%라는 숫자가 이 모델의 핵심 발견인데 시장이 GDAM에 매기고 있는 가격이 이 회사는 영원히 역성장한다를 함의한다는 거잖아.

1:03FY2026 실제 매출 성장 플러스 4.4%, FY2027 가이던스 플러스 4.1%.

1:14컨택트센터 ARR 고 더블 디짓 성장하는 회사한테 RP 벤치마크 대비 계산으로 아빠 코스트,

1:24한국 RP 2.3% 연리로 10년 돌리면 주당 환산하면 약 102.23달러 share equivalent이야.

1:34GDAM 모델의 3년 하드 플로어가 99달러, 5년 플로어가 122달러야.

1:41즉 3년 차의 하드 플로어만으로도 RP 5년 치 수익률에 근접하고 5년 차 플로어 122달러는 RP 10년 수익률 102달러를 이미 초과해.

1:55그리고 이건 buyback mechanics만으로 달성되는 숫자야.

1:59멀티플 리레이팅 제로, 앤트로픽 제로, AI 성장 프리미엄 제로.

2:05이게 바로 슬립 테스트 통과 구조야.

2:09RP를 이기려면 GDAM이 해야 할 일은 망하지 않는 것, FCF 계속 찍고 buyback 계속하는 것.

2:17그러면 주당 가치는 기계적으로 올라가.

2:21아빠 벤치마크가 RP라는 게 이 포지션의 비대칭성을 극대화하는 거지.

2:27내가 짚고 싶은 첫 번째는 EV 슬래시 FCF 8.1배수야.

2:3315.56B EV에 1.94B FCF.

2:39S&P 500 평균 EV 슬래시 FCF가 25배에서 30배인 세상에서 매출 성장하고 부채 제로에 현금이 시총의 33%인 회사가 8배에 거래된다.

2:54시장이 이 회사를 밸류 트랩으로 보고 있다는 건데 implied G 마이너스 1.9%가 그 증거고.

3:03그런데 밸류 트랩이 아니라는 증거가 이미 나오고 있어.

3:08매출 재가속 FY2025 플러스 3.2%에서 FY2026 플러스 4.4%, FY2027 가이디드 플러스 4.1%.

3:23엔터프라이즈 매출 비중 61%, 전년비 7.1% 성장, 100K 플러스 고객 9.3% 증가, 4,468개.

3:37컨택트센터 ARR 고 더블 디짓.

3:40SBC 18% 감소로 희석을 줄이면서 캐시 보상으로 전환 중.

3:47이건 recipient.

3:49내러티브가 아니라 실제 숫자인데 시장은 여전히 ZOOM은 팬데믹 회사 내러티브에 갇혀 있어.

3:56두 번째는 buyback 플로어 mechanics야.

4:00307M주에서 203M주, 10년 기준 연간 4%에서 5% 쉐어 카운트 감소야.

4:10FCF가 1.9B에서 전혀 안 늘어도 주당 FCF가 6.27달러에서 9.5달러 플러스로 올라가.

4:20순전히 분모 축소로.

4:23경영진이 Q4 콜에서 at minimum offset dilution yearly를 확인한 건 buyback 지속 커밋먼트고 SBC 18% 감축은 buyback 효율을 높이는 방향이야.

4:37핵심은 이 buyback mechanic이 주가가 낮을수록 더 강력하게 작동한다는 점이야.

4:4478달러에서 buyback하면 120달러에서 buyback하는 것보다 같은 돈으로 더 많은 주식을 소각하니까.

4:53지금 저평가가 오히려 장기 주주한테는 선물인 구조야.

4:59아빠가 늘 말하는 주가가 떨어지면 더 좋은 거다의 정석.

5:04세 번째는 앤트로픽 코럽션 순수 보너스.

5:0951M 투자에서 2B에서 4B 가치, 주당 5달러에서 14달러.

5:17아빠 코스트 앤트로픽만으로 포함되어 있다는 거야.

5:23IPO가 2026에서 2027 사이 현실화되면 카탈리스트로 작동할 수 있어.

5:31다만 앤트로픽 밸류에이션 380B은 AI 버블 환경 숫자라서 터닝 포인트를 거치면 할인될 수 있어.

5:41그래서 2B에서 4B 레인지 하단 2B, 대략 주당 6달러에서 7달러로 보수적으로 잡는 게 맞아.

5:50그래도 코스트 대비 보호야.

5:53하드 플로어 검증도 가능해.

5:56현재 하드 플로어 약 73달러는 10배 SBC 어저스티드 FCF 쉐어 더하기 넷 캐시 쉐어 더하기 앤트로픽 쉐어.

6:06즉 10 곱하기 약 3.8달러 더하기 약 25.4달러 더하기 약 6.5달러로 70달러에서 75달러 레인지.

6:19아빠 코스트 최대 손실 약 11% 의미고 이 플로어는 시간이 갈수록 바이백과 FCF 성장으로 올라가.

6:293년이면 99달러, 5년이면 122달러로 RP 10년 수익률을 초과해.

6:37다시 말하면 GM이 앞으로 10년간 매출 성장 제로, 멀티플 리레이팅 제로, AI 프리미엄 제로여도 바이백 메카닉스만으로 RP를 이긴다.

6:49그게 아빠가 찾던 4 year sleep test 답이지.

6:54스트레스 테스트도 보자.

6:56베어 케이스로 FCF 20% 하락, 1.9B에서 1.5B로 떨어지면 하드 플로어는 58달러에서 62달러로 내려가고 감내 가능하고 FCF

7:1020% 하락은 매출 10% 플러스 하락이 필요해서 현재 재가속 추세와 정면 충돌이야.

7:19결론은 이거야.

7:21GM을 왜 들고 있냐가 아니라 왜 더 안 샀냐를 물어야 하는 숫자들.

7:288배 EV/FCF implied IG -1.9%, 바이백 메카닉 플로어 엔트로픽 콜옵션.

7:39시장은 팬데믹 유물로 가격 매기는데 실제 숫자는 FCF 머신 플러스 AI 전환 중인 엔터프라이즈 플랫폼이야.

7:49어제 GM 플러스 6.1%도 포지션 존재 이유를 보여줬고 RP 2.3% 이지 비트는 모델 기준 슬립 테스트 통과야.

8:00바이백만으로 이기는 구조니까.

8:07이게 지금 Perplexity에서 돌아가고 있는 Computer라는 피처입니다.

8:15스크린 캐스팅으로 잠깐 보여드릴 텐데 뭐 민감한 부분이 있나?

8:20[웃음]

8:21여기서 주로 모델링만 하는 거기 때문에 요즘 핫한 피처인데 그냥 버추얼 머신 속에서 돌아가는 인공지능 에이전트들이 뭐든지 만들어 줄 수 있는 그런 미니 시스템 같은 거예요.

8:35그래서 이름을 Computer라고 한 거고.

8:38많은 걸 해봤죠, 지금까지.

8:39오늘은 뭐를 했냐면 Zoom이라는 녀석의 장기 Evaluation Model하고 Protection Floor, 내려가면 어디까지 내려갈 수 있나 그거를 모델링 할 수 있는 그런 걸 만들어 봤어요.

8:54그걸로 재밌는 얘기를 해보려고 해.

8:57음, 그럼 몇 가지 약속을 하셔야 돼.

8:59뭐 약속을 해도 안 지키는 사람들이 대부분이겠지만.

9:03첫째, 따라쟁이 하지 않는다.

9:05본인이 직접 모델링을 하지 않고, 산수를 하지 않고 남을 따라 해서 시장에서 살아남겠다고 생각하는 게 얼마나 어리석은 짓인지는 어차피 매를 맞아봐야 느끼긴 하는데 그래도 알고는 계셔.

9:20베이스라인은 있어야 되니까.

9:21그래야지 그 레퍼런스를 가지고 나중에 벤치마크를 해볼 테니까.

9:26"아, 이러지 말았어야 하는구나."

9:28[웃음]

9:28그건 몇 번 말씀드리고 있어요.

9:29아마 계속 보셨으면 제가 지금 이 채널 시작한 이후에 보셨으면 제 포지션도 어느 정도는 다 눈치를 채셨을 거라고.

9:38아시잖아.

9:39뭐 들고 있을지도 알고 뭐를 비중을 늘렸을지도 알고 대충 아실 텐데.

9:44제대로 된 큰 그림이 없이 그리고 암산을 못하는 정도의 수치를 가지고 따라 하기만 하면 크게 다칠 수 있다고.

9:55그리고 저는 그 수치가 변동하는 거에 따라서 암산을 통해서 빨리빨리 움직일 수도 있기 때문에 그 이후의 전략은 여러분들이 볼 수 있어도 전술적인 면을 못 보기 때문에 위험하다고.

10:08그건 약속을 지키셔야 돼.

10:09본인을 위해서도.

10:10따라 하기만 하면 안 된다고.

10:12뭐를 봐야 된다?

10:14프로세스를 보라고.

10:15결과를 보지 말고.

10:17결과만 보는 게 얼마나 어리석은지 말씀을 드렸잖아요.

10:19대수의 법칙도 얘기했잖아.

10:21여러분들한테 많은 기회가 주어지지 않는다고, 시장에서는.

10:24동전을 한 두세 번밖에 던질 기회가 없어.

10:27그러니까 이게 정말 확률이 2분의 1이라는 그 상식이 통하려면 뒤가 나오냐, 앞이 나오냐.

10:33그 상식이 통하려면 많이 던져봐야 되는데 그럴 기회를 시장이 많이 주지 않는다고.

10:38그래서 거기서 샘플링 오류가 나는 거야.

10:42공정한 동전을 던질 때도.

10:43그러니까 자기 전략이 맞는지 안 맞는지도 확인할 기회가 몇 번 없기 때문에 헷갈리게 되는 거고.

10:50그런데 늘 Thought Experiment를 통해서도 사고 실험만을 통해서도 상식만을 통해서도 이 전략이 대충 맞을 거다라는 산술을 할 수 있다고.

11:00그걸 평균으로 가져가라는 거지.

11:03그걸 믿어야 하는 거고.

11:04그 전략이 한 번 삐끗했다고 해서 틀린 게 아니라는 거야.

11:07여러 번 해본 게 아니기 때문에 운이 나빴을 수도 있고, 시장 상황이 나빴을 수도 있고.

11:13시장은 곡성이니까 늘 현혹당하는 곳이고.

11:16그리고 지금처럼 막 전쟁이 나고 Act of God 터지고 재해가 생기고 이런 거는 알 수가 없거든요.

11:22근데 뭐일 때 전략이 잘 들어맞는다?

11:25장기일 때.

11:26안정적인 거야, 장기가.

11:28장기 상식이니까.

11:29그게 두 번째 포인트야.

11:31상식을 따라하라고.

11:32전략은 늘 장기인 거야.

11:34전술이 단기인 거고.

11:36전술이 단기라고 하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는 Near Term인 거라고.

11:39초단기가 아니고 중단기 정도 되는 거고.

11:42전략이 굉장히 장기인 거고.

11:44그리고 세상에 믿을 거 딱 하나만 있다고 생각을 하셔.

11:48나머지는 하나도 믿을 게 없어.

11:50정말 믿고 따를 수 있는 숫자, 산수.

11:53제가 Math always wins 뭐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하지만, Math라고 얘기를 하지만 수학이 아니라고.

11:58제가 언제 뭐 이렇게 엑셀질하고 막 돌리고 뭐 돌리고 그러는 거 보셨어?

12:02그냥 말로 하잖아.

12:04암산해서 대충 얘기하잖아.

12:05큰 그림으로.

12:07그럴 수 있어야 된다고.

12:08시장이 숫자를 잘 아는 것 같잖아요.

12:11애널리스트들 보면 막 그럴듯한 대시보드 만들어서 피치덱 만들어서 아니면 멋있는 모형들 만들어갖고 보여주잖아.

12:18엑셀질 해가면서.

12:19그거 지들이 계산 못해.

12:22암산도 못하고 그냥 도와주는 거야.

12:24이 브레인을 아웃소싱한 거야.

12:27대부분이 그렇거든.

12:28시장이 그걸 따라하는 거고.

12:30그거에 컨센서스로 움직이는 경우가 많으니까.

12:33그럼 결국은 누가 이기냐면 머리로 암산을 해서 산수를 하는 사람들이 이겨.

12:37왜냐하면 복잡해지잖아, 숫자가.

12:40모델이 복잡해지고 그러잖아.

12:42뭐 가장 단순한 모형이 그런 거야.

12:45와이는 에이엑스 플러스 비 정도 단순한 방정식 모형으로 돌아가는 그런 정도로 간단하게 암산할 수 있어야 되는데 막 더럽게 복잡한 거야.

12:53모델.

12:54모델링을 했을 때 그러면 암산이 안 된다고.

12:57그러니까 끌려다니기 십상이라고.

12:59막 에러텀 어마무시하게 만들어 놓고 운에 맡기고 막 그럴 수도 있으니까.

13:05그래서 가장 쉽게 마음의 평정심, 흔들리지 않는 고요함, 이거를 유지할 수 있는 방법.

13:12내가 알고 있는 산수에 맡기는 거야.

13:14그게 가장 상식적인 투자야.

13:18그걸 오늘 연습해 보려고 그래.

13:20한 번 했어.

13:22지난번에 한 번 했잖아요.

13:23제가 쿠바 시가 장초 얘기하면서 두 번이나 했는데 그게 어도비였다고.

13:29어도비를 보면 플로우를 계산할 수 있어야 돼.

13:32대충이라도.

13:33그 플로우가 어디서 나오는지를 생각을 해야 된다고.

13:36단순한 DCF 모형 계속 얘기하잖아요.

13:38에프씨에프 나누기 알 마이너스 쥐.

13:40이 녀석의 프리캐시플로우 창출 능력을 보고 앞으로의 현금 흐름이 어떻게 될 건지, 얼마나 벌어들일 건지 연봉 수준을 본 다음에 시장 상황과 얘의 안정성 그런 걸 봤을 때 알 디스카운트 레이트를

13:55결정을 하는 거야.

13:56기업마다 디스카운트 레이트가 다르다고.

13:58그 디스카운트 레이트를 계속 조정을 해줘야 된다고.

14:01정책금리와 얘 개별 기업의 민감도 그걸 추정을 해서 CAPM이라는 모형으로 만들어서 CFA들이 디스카운트 레이트를 개별 종목의 디스카운트 레이트를 다 계산을 하거든요.

14:15그게 또 컨센서스가 돼서 디스카운트 레이트가 얘 혼자 막 늘어났으면 분모가 커지는 거잖아.

14:22분자가 가만히 있어도.

14:23그러니까 밸류가 떨어지는 거라고.

14:25그것도 대충 눈치를 까는 거야.

14:27최악을 가정해도 되고 제일 안전한 건 최악을 가정하는 거야.

14:30그리고 알 마이너스 쥐니까 쥐 그로스 프리미엄.

14:33그로스 프리미엄을 어느 정도 아직도 받고 있다.

14:37그럼 그게 변수가 되잖아.

14:38근데 어도비 같은 경우에 최근에 그로스 프리미엄이 완전히 바닥을 찍은 거잖아.

14:42인공지능 때문에 죽을 수도 있다.

14:44그렇게 시장이 내다 버렸으니까.

14:45그럼 쥐 프리미엄을 거의 제로에 놓고 본 거라고.

14:48그러면 크게 움직일 수 있는 게 쥐는 이제 박살이 났으니까 알밖에 없을 거 아니야.

14:53그리고 프리캐시플로우가 줄어드는지 안 줄어드는지를 봐야 되고.

14:56그래서 지금 3월 11일 날 어닝즈가 그렇게 중요한 거라고.

15:00얘 트렌드가 프리캐시플로우가 계속 늘어나는 트렌드, 그게 안정적으로 유지가 되느냐.

15:05그게 안정적으로 유지가 되잖아.

15:07그럼 이 가격이 말이 안 되는 가격이라고.

15:09그래서 산수를 한 거야.

15:11그래서 플로우를 계산을 해봤을 때 어느 정도가 되느냐.

15:15게다가 얘는 바이백을 계속해.

15:17바이백이 그냥 자사주 매입하는 게 수준이 대충 하는 정도가 아니고 이 추세로 가면 몇 년 만에 유통 주식 수가 반토막이 나는 수준으로 지금 바이백을 한다고.

15:28근데 주식을 싸게 사고 있잖아.

15:29옛날에는 사백 달러, 오백 달러에도 샀다고.

15:31이백 달러 수준에서 막 사고 있어.

15:33이백육십,칠십 달러에도.

15:35그렇다면 삼백 달러에도 사고 이백 달러에도 사고 그 정도 수준으로 싸게 살 수 있다면 더 많이 소각을 하겠지.

15:42그럼 그게 플로우가 생긴다고.

15:44근데 어도비의 단점이 하나 있어.

15:46스탁 베이스드 컴펜세이션.

15:48아직도 그 SBC가 좀 세다고.

15:50스탁옵션 나눠주고 직원들한테 나눠주는 게.

15:52그건 오너스 어닝, 그러니까 셰어홀더가 가져가는 주주가 가져가는 몫에서 빼야 되는 거니까 그 부분이 좀 세다고.

15:58그걸 봤을 때 감안을 했을 때도 에프씨에프가 에프씨에프 일드가 그렇게 낮은 게 아니기 때문에 굉장히 높은 수준이기 때문에 그게 유지가 된다면 얘의 바닥은 어디일까?

16:09근데 내가 계산했었던 그 산수 그 부근에 왔어.

16:14이게 삼백 밑으로 떨어지면 이상-이상한데 라는 암산을 했어.

16:19그 암산을 했는데 그 밑으로 그냥 떨어진 거야.

16:21사스 이즈 데드 그러면서 개박살이 나는 거야.

16:24소프트웨어 회사들이.

16:27그랬을 때 이제 주목을 하고 스카우트를 들어가기 시작하는 거라고.

16:30정찰병을 보내서 한번 너 두들겨 맞아봐라.

16:33어디까지 맞나 보게.

16:34그랬을 때 박살이 나는 거 아니야.

16:36박살이 나더니 이백칠십이 깨지는 거야.

16:38이백칠십이 전 마지노라고 생각했거든.

16:40그게 깨지면 말이 안 돼.

16:42물론 장기야.

16:43계속 말씀드리지만 암산 장기로 하는 거야.

16:46장기가 쉬워.

16:48그게 평정심을 주는 거고.

16:49이게 단기적으로 한두 달 내에 내가 써야 되는 돈인데 거기다가 꼬라박는다?

16:53그러면 깨져.

16:55근데 장기로 봤을 때는 이 플로우가 생긴다고.

16:58그 플로우가 이백칠십 정도라고 생각을 했단 말이야.

17:01더 내려가면 말이 안 되는데라는 산수를 했어.

17:04근데 그 부분까지 온 거야.

17:06그럼 적극적이어야지.

17:07그게-그게 산수의 강점이라고.

17:10내가 어떤 액션을 취할지 분명하게 보여주잖아.

17:13쫄지도 않고.

17:14어?

17:15이건 플로우인데라는 걸 나는 알고 있었으니까.

17:18나는 계산을 했으니까.

17:20그러니까 그 부근에 닿았을 때 적극적일 수 있는 거예요.

17:23그러더니 얘가 이백사십 달러 부근까지 떨어지는 거야.

17:27그럼 뭐겠어?

17:29엄청난 기회인 거지.

17:31적어도 내 산수에 따르면.

17:33시장이 미스프라이싱을 하는 거라면.

17:35그래서 적극적으로 풀포지션을 잡는 거야, 그럴 때.

17:37그게 평정심이라고.

17:39쫄지 않고 시장이 패닉을 할 때도 손이 나갈 수 있는 건 산수뿐이야.

17:43그러니까 삼백 달러가 깨질 때 스카우트가 들어가서 이백칠십 달러쯤에 애드를 하고 이백사십 달러 부근까지 떨어졌을 때 적극적으로 어큐뮬레이션을 한다면 코스트 베이시스가 한 이백오십 몇 달러일 거 아니야.

17:56그 부분이거든요.

17:57그 부근에서 만들어지면 플로우 밑에서 만들어진 거야.

18:01내가 생각하면 이성적인 플로우 밑에서.

18:04그럼 더럽게 안전빵이겠지.

18:06아, 평정심.

18:08그럴 수 있다고.

18:08그 밑으로 깨지는 건 버틸 수 있다고.

18:11이건 반드시 올라온다는 거니까.

18:14그러니까 플로우를 이백칠십쯤에 그어놨으면 이 밑으로 떨어지는 건 올라올 확률이 훨씬 높은 거야.

18:21근데 만약에 한 사백 달러에 그어놨어.

18:23어...

18:24아마 저 같으면 지금 분위기라면 사백 달러까지 만약에 뛴다?

18:29그럼 또 산수를 했을 거 아니야.

18:31그 부근에 아마 트림을 할걸.

18:33어느 정도는 안전빵으로 그럴 거 아니야.

18:36그게 산수가 다르다고.

18:38시장은 그냥 분위기에 따라서 움직이는 거고.

18:41산수를 안 하는 시장.

18:42나는 산수에 따라서 움직이는 거.

18:44그래서 이것도 클로드하고 지피티랑도 많이 대화를 했는데, 워크아웃을 해서 많이 대화를 했었었는데 음...

18:51이미 지난 그 어도비 산수 연습하는 영상 두 개에서 말씀드렸던 것들이야, 다.

18:58어떻게 산수를 했는지 연습해보자고 그거 보여드렸었잖아.

19:01그리고 데이터 포인트가 하나 더 중요한 게 생겼는데 이게 아직 확정적이지 않은데 마이클 베리가 어도비를 롱했다고 하죠.

19:09숏의 대명사로 알려져 있는데 마이클 베리가.

19:12마이클 베리가 근데 특징이 뭐냐면 그 양반이 저는 그냥 중립적이에요.

19:17뉴트럴한 거야, 그 사람에 대해서.

19:19원래 숏에 대해 반감이 있기는 하지만.

19:22음...

19:23마이클 베리의 특징이 있어.

19:25매스 가이야.

19:26산수하는 사람이라고.

19:27버핏의 특징이 뭘 것 같아요?

19:30버핏을 한마디로 정의하면 산수하는 사람이야.

19:33타고난 산수쟁이야.

19:35그냥 거의 모든 걸 암산하는 사람.

19:37산수가 안 맞으면 아무것도 안 하는 사람.

19:39그런 사람이고.

19:41마이클 베리는 산수가 맞잖아.

19:43그럼 적극적으로 행동하는 사람이야.

19:45롱이든 숏이든.

19:46숏쟁이로 알고 있지만 마이클 베리가 롱도 많이 쳐요.

19:51유엔에이치라는 애들이 있어.

19:52유나이티드 헬스 그룹.

19:55얘네들이 요즘 많이 두들겨 맞았지.

19:57엄청 두들겨 맞아서 걔도 산수가 안 맞거든, 잘.

19:59근데 작년 일분기였나 이분기였나 날짜는 헷갈리는데 그때쯤에 그때도 마이클 베리가 롱을 했거든.

20:08유엔에이치를.

20:09어...

20:09산수가 안 맞을 때야.

20:11바닥권을 치지 말아야 될 바닥권을 때리고 있을 때 그때 들어갔다고.

20:17나중에 한 분기쯤 지나서 버크셔가 샀죠.

20:20어...

20:20그러니까 갑자기 뜬 거야.

20:22마이클 베리 산수가 좀 달라졌지.

20:24왜냐하면 유엔에이치는 지금 해결이 안 된 문제가 너무 많아.

20:28소송도 걸려 있고, 그 메디케어 쪽에서 해결돼야 될 문제들이 너무 많아서 불확실성이 너무 커.

20:34그런데 버크셔가 도와준 거야.

20:37그럼 어떻게 했을 것 같아?

20:39산수가 약간 어긋나기 시작했지.

20:40바로 나온다고.

20:42그게 마이클 베리의 특징이야.

20:43산수가 맞을 때 as long as math works.

20:47산수가 맞는 동안에만 유지가 되는 거야.

20:49그래서 장시간 안 가져갈 수도 있는 친구야.

20:52그런데 산수가 통하는 동안은 그 시장이 오해하고 있는 동안은 롱이든 숏이든 하는 친구라고.

20:58그러니까 지금 알려져 있는 게 뭐 엔비디아나 팔란티어 숏 때리고 있다.

21:04그것만 볼 게 아니고 이 친구가 왜 롱을 하는지도 봐야 돼.

21:07롱하는 것들이 있거든.

21:08그랬을 때 산수를 보라는 거야.

21:12왜?

21:12나보다 산수를 잘하는 사람일 가능성이 굉장히 높잖아.

21:15박사야.

21:16[웃음]

21:17닥터 마이클 베리야.

21:18그리고 옛날에 빅숏에서 나왔을 때도 GFC 때도 금융위기 때도 산수로 돈을 번 친구라고.

21:26숏-숏을 때려서 돈을 벌었다고만 생각하지 말고 산수를 한 친구라고.

21:31그러니까 산수는 나보다 훨씬 잘할 거다.

21:34진짜 잘해요.

21:35그래서 거기서 힌트를 얻을 수 있는데 다행히 내가 먼저 움직였는데 나중에 베리도 들어온 거야.

21:41만약에 사실이라면.

21:42그럼 데이터 포인트가 맞는 거잖아.

21:44와우, the math works.

21:46그걸 확인할 수 있잖아.

21:48왜?

21:48나보다 더 나은 잘하는 매스 가이일 테니까.

21:51그래서 아마 시장이 더 움직이지 않았나 싶거든.

21:53그래서 조심스러워야 돼.

21:55최근에 어도비가 뜬 건.

21:57물론 사스 이즈 데드 이 내러티브가 안 맞고 있다라는 의심이 들기 시작하긴 했어.

22:02그래서 전반적으로 소프트웨어 섹터가 반등을 한 것도 사실이지만 그 대표격이 지금 어도비니까.

22:09마이크로소프트도 지금 소프트웨어 섹터 쪽으로 취급을 받고 있는 시대야.

22:14그것도 염두에 둬야 되고.

22:15그런데 제일 두들겨 맞은 건 어도비이기 때문에 얘가 지금 포스트 차일드라고.

22:21이 사스계의.

22:23그러니까 얘 움직임을 안 볼 수가 없지.

22:25그런 데이터 포인트들이 생겨.

22:27다 이게 뭐야?

22:28산수의 힘이야.

22:29이쪽 사스 쪽에 또 하나가 있어요.

22:31인튜이트라고.

22:32그 녀석도 제가 관심을 두고 있고 포지션을 잡고 있는 놈이야.

22:37그러니까 그것도 솔직히 디스클로저를 하면.

22:40그러니까 살짝 바이어스가 있을 수 있어.

22:42제가 언급하는 기업들은 다 제가 포지션을 잡고 있기 때문에.

22:45그리고 제-제 포지션으로는 인튜이트를 가장 편하게 들어갔기 때문에 그것도 똑같아.

22:50플로우를 본 거야.

22:52말도 안 되는 플로우에 와 있더라고.

22:54근데 그 플로우 치자마자 다시 반등을 했는데 이미 꽤 안정권으로 들어갔거든요.

23:00사백을 넘겼으니까.

23:01제가 생각했던 플로우는 삼백칠십, 팔십 그 정도였는데 그 밑에서 꽤 오래 머물러 줬으니까.

23:07인튜이트가 뭐 하는 애냐면 그 세무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애들인데 텍스 리턴 같은 걸 해주는 도와주는 소프트웨어.

23:14이게 간단한 사고 실험이야.

23:16이것도 마찬가지야.

23:17사고 실험이라는 것도 질문을 해보는 거야.

23:19그냥 상식적인 질문.

23:21아무리 AI가 나를 도와준다고 해도 내가 위험한 벌금을 물 수도 있고, 세무적으로 페널티를 맞을 수도 있고, 감방에 갈 수도 있는데 그런 위험한 세무 업무를 AI에

23:36완전히 아웃소싱을 할까?

23:37문제가 생겼을 때 전화 걸 데가 없는데?

23:39[웃음]

23:40늘 그걸 생각하라고.

23:42고스트버스터즈.

23:43Who you gonna call?

23:45고스트버스터즈.

23:46AI 고스트버스터?

23:48아니라고.

23:48유령을 봤어.

23:49뭔가 잘못된 게 있어.

23:50글리치가 있고 뭐.

23:51세상에 이상한 건데 사람 눈을 보고 얘기를 하고 싶어.

23:54사람이 필요해, 사람이.

23:56[웃음]

23:56그리고 따지고 싶어, 사람한테.

23:58여러분 전화 걸었는데 어디 콜센터 같은 데 전화 걸었는데 기계 음성 나오거나 AI가 응답하면 기분 좋아?

24:05아, 사람 영번 막 누르잖아.

24:07상담원 연결해 달라고.

24:09그게 가장 극심한 부분이 어디냐고.

24:12돈 걸렸을 때 아니면 내가 위험하게 느껴졌을 때 그럴 때라고 사람이 해줬으면 좋겠다.

24:17그런데 세무를 AI한테 맡겨서 가능할까?

24:23좀 더 단순화해서 더 극단적으로 사고실험을 해볼 수 있어.

24:26MTS, HTTS 같은 거.

24:29여러분이 거래하는 증권사의 거래 소프트웨어 있잖아요.

24:33그것도 AI가 만들 수 있다고.

24:35거기에 여러분 전 재산을 집어넣을 수 있냐고.

24:38그리고 거래를 할 수 있냐고.

24:39마음 놓고.

24:41그리고 문제 생겼을 때 누구한테 전화 걸어?

24:43[웃음]

24:44저 같으면 저 증권사한테 전화를 걸 거 아니야, 고객센터에.

24:47당장 따지려고.

24:48문제가 됐을 때 해결해 달라고.

24:50그게 안 된다고 AI는.

24:52그런 민감한 부분들이 있어.

24:53인간이 절대 벗어나지 못하는.

24:56그게 사고실험이야.

24:57세무를 정말 그렇게 시킬까?

24:59그리고 제가 고객 유저를 얘기할 때, 사용자를 얘기할 때 꼭 구분을 하라고 그랬잖아.

25:04일반 사용자와 엔터프라이즈 사용자.

25:06기업 고객들은 절대 그렇게 못한다고.

25:09삼성 생각해봐.

25:10삼성이 세무를 그렇게 한다고?

25:12AI한테 맡겨갖고?

25:14그 위험한 짓을?

25:15사람이 안 끼고?

25:16그거 불가능하다고.

25:18그럴 때 쓰는 소프트웨어야.

25:19인튜이트가 만드는 게.

25:21근데 인튜이트가 죽을 거래.

25:23What?

25:23이상하잖아, 좀.

25:25안 맞잖아, 상식적으로.

25:26그걸 완전히 대체할 수 있다라는 게.

25:28그 위험한 짓을.

25:30그럼 뭘 바라겠어요?

25:32사람은?

25:33AI Powered Tool을 바란다고.

25:36그쪽으로 가기가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을 한다고, 저는.

25:40AI가 대체를 해서 혼자 다 하는 것보다 AI가 들어오는 거야, 그 소프트웨어에.

25:45그러니까 제가 포토샵도 어저께 이것도 클로드랑 마지막으로 대화를 한 건데 제가 어도비 툴들을 자주 쓰는데 지금 AI Powered Browser처럼 사이드바에 AI가 들어왔으면 좋겠다고.

25:57피파가 들어와서 내가 하는 작업을 도와줬으면 좋겠다는 거야.

26:01"야, 이거, 이거 이렇게 해줘.

26:02저 특정 부위, 저 레이어 가서 저것만 수정해봐." 이런 식으로 대화를 할 수 있을 거 아니야.

26:08그렇게 바이브 에디팅을 하더라도 그 소프트웨어 내에서 하게 만들어 달라는 거지.

26:14그럴 거라는 거야.

26:15랜덤하게 Gen AI 밖에서 가지고 들어와서 뭘 하는 게 아니고 그것만 가지고 최종 결과물로 내는 게 아니고 AI Powered Tool을 쓰는 게 훨씬 더 매력적일 거라는 거야.

26:27왜?

26:27가장 중요한 건 컨트롤인데 그 컨트롤을 내가 쥐고 있는 거니까.

26:30Gen AI한테만 맡기잖아.

26:32그 컨트롤을 다 넘겨주는 거라고 AI에.

26:35그러니까 세무 소프트웨어를 완전히 AI가 디스플레이스를 한다?

26:40그 전권을 주는 거야.

26:42오써리티를 다 주는 거라고.

26:44그럴 수 있을까요?

26:45그러기는 어려울 거라고.

26:47불안하지 않아?

26:48내 전 재산인데.

26:49그리고 국세청에서 전화 올 텐데.

26:51[웃음]

26:51국세청에서 전화 올 거라고.

26:53왜 세무를 이따위로 했냐고.

26:54그런 리스크를 기업들이 감당을 할까?

26:57아닐 거라고 생각한 거야.

26:58그래서 인튜이트를 제가 삼백팔십 그 부분에서 플로우를 잡은 거야.

27:02그리고 워낙 튼튼한 회사고 FCF가 깨지질 않았고, 그 트렌드가.

27:07그러면 그 밑으로 내려갔다?

27:09그때 평정심을 유지하는 방법?

27:11내 매쓰라고.

27:12Everything Math이야.

27:14매쓰라기보다 그냥 산수야.

27:15어?

27:16그 밑으로 내려가면 어큐뮬레이션.

27:18그 필이 확 온다고.

27:19그 플로우는 분명히 지켜져야 하는 거니까.

27:23산수적으로.

27:24그걸 보고 있어야 되는 거야.

27:25그게 선명한 사고란 거야.

27:27오늘 그 연습을 해보자는 거야.

27:28줌도 그렇거든요.

27:29이 산수가 맞으려면 기본적으로 펀더멘탈은 문제가 거의 없어야 돼.

27:34특히 재무적으로 문제가 없어야 된다고.

27:36돈도 꽤 벌고 이미 현금 흐름이 괜찮은데 잉여 현금 흐름도 좀 쌓여 있고 재산도 좀 있어.

27:44돈도 잘 버는, 연봉도 있고 재산도 있고.

27:46부유한 집안이야.

27:47그럼 사윗감으로 괜찮잖아.

27:49그 필이 확 와야 된다고.

27:50그런 회사 중에서.

27:52재무적으로 개판인 회사 말고.

27:55그런데 연봉도 계속 조금씩 늘어.

27:57시장이 기대하는 만큼 막 이참 이분 가속도 날아가는 수준은 아니지만 조금씩 늘고 있는 회사야.

28:03그런 회사들 중에서 산수가 안 맞는 애를 보면 레인지가 딱 보여야 된다고.

28:07특히 플로우.

28:08이 위는 열어둬도 되니까.

28:11업사이드는.

28:11다운사이드를 봤을 때 그 플로우를 깨고 내려가면 올라올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하는 플로우를 만드는 거야.

28:17그 플로우를 보수적으로 잡을 거냐, 베이스로 잡을 거냐, 낙관적으로 잡을 거냐.

28:23그건 자기 취향이라고.

28:25특히 계속 강조하잖아요.

28:26벤치마크.

28:27벤치마크는 확정적이어야 한다고.

28:29Deterministic 해야 돼.

28:31그래서 제 벤치마크는 뭐다?

28:32Korean RP라고.

28:34이점삼프로.

28:36칠일짜리 쓰고 그러면 이점삼프로니까.

28:38그 이점삼프로를 비팅할 수 있느냐야.

28:40연리.

28:41그럼 쉽잖아.

28:42계산하기가.

28:43다른 건, 다른 종목이나 다른 인덱스나 이건 정해지질 않았으니까.

28:48Stochastic한 거니까.

28:49확률적이니까.

28:50그걸 나중에 하인드사이트로 보고선 벤치마크 삼으면 안 된다고 그랬잖아.

28:54그러니까 이점삼프로를 비팅할 수 있는지만 보면 되는 거야.

28:58거기다 플로우를 잡는 거야.

28:59이걸 또 너무 어마무시하게 잡잖아요.

29:02거의, 거의 안 가, 거기까지.

29:04시장이 패닉, 패닉, 패닉을 해서 진짜 개박살이 나지 않으면 안 가는 데까지 잡아놓으면 missed opportunity야, 그건.

29:12그러니까 스카우트가 필요한 거고.

29:14단계별이어야 돼.

29:15그러니까 포지션을 늘리는 것도 단계별이어야 된다고.

29:18이 플로우에 닿으면 다 쏠 거야.

29:21그것도 어디서 건지 시려.

29:22레인지가 있어야 돼.

29:23그래서 스카우트가 필요한 거고.

29:25레인지를 잡아서 그 레인지 상단에서 스카우트를 잡아서 밑으로 내려가면 어큐뮬레이션을 하는 거라고.

29:30그럼 일차적으로는 물릴 수밖에 없어.

29:32오히려 내가 물리는 걸 바라는 거야.

29:34그리고 나서 그걸 단가를, 코스트 베이시스를 낮춰가는 거니까.

29:38플로우에 닿을 때까지.

29:39그러면 땡큐인 거고.

29:41음.

29:42그 평정심을 유지하면서 매집하는 재미를 맛보는 거지.

29:45그러려면 뭐가 있어야 돼?

29:47현금이 많아야 돼.

29:48광란에 빠져 있을 때 올인을 하고 있으면 그런 기회가 와도 산수가 딱딱 떨어지는 와우 하는 기회가, fat pitch가 와도 휘두를 방법이 없어.

29:59출전을 못하니까.

30:00그래서 현금이 많은 사람이 이럴 때 즐거운 거라고.

30:04산수 되는 애들이 막 쏟아지고 있는데 요즘 시장이 전에도 얘기했어.

30:08CAPE, 케이프라는 거.

30:10장기 P로 봤을 때 사십 수준이라고.

30:15역사적인 고점 수준이라고.

30:17그랬는데도 산수가 맞는 애들이 나온다면 얘네들은 역사적인 저평가일 거고.

30:23난 지금 시장이 너무 고평가여서 사기 싫은 상황인데 그런데도 매물이 나왔는데 너무 매력적인 매물이 나왔으면 기분 좋지.

30:31놀지 않아도 되니까.

30:33[웃음]

30:33현금 들고 너무 오래 놀지 않아도 되니까.

30:35그게 마이클 베리가 하는 짓이라고.

30:37산수가 맞잖아.

30:37마이클 베리는 두 개 옵션이 있잖아요.

30:40고평가라고 생각하면 숏 때리고 매스가 맞다고 생각하면 롱 때리고 이러는 건데 저는 숏을 안 때리니까.

30:46그건 시간과의 싸움이라고 생각해서 안 하니까.

30:49그리고 윤리적으로도 문제가 있고 내가 썩는다.

30:51그게 싫어서 안 한다고 했으니까.

30:54내가 할 수 있는 방법은 롱 아니면 현금이라고.

30:57그랬을 때 매스로 기회가 온 거잖아.

31:00그걸 잡는 거라고.

31:01그 연습을 한번 해보자고.

31:02오늘은 줌으로 할 건데 다 지금 말씀드린 대로 첫째 조건이 재무적으로 건전한 회사여야 되고 에프씨프는 그래도 유지가 되거나 살짝 고개를 쳐들고 있는 살짝씩이라도 늘어나고 있는 연봉이 인상분이 있는

31:17그 정도여야 한다는 전제로 생각해 봤을 때 괜찮은 회사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31:23그리고 이미 많이들 나갔어.

31:26얘가 코비드 크래시의 포스터 차일드잖아.

31:29코비드 버블에.

31:31그걸 생각해 봤을 때 5년 동안 거의 구십프로 가까이 빠졌으니까.

31:35지금도 물려있는 사람이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31:38그러니까 좀 고평가라고 했을 때 식겁하는 대명사 중에 하나라고 줌이.

31:43사지 말아야 했을 때 샀고 사야 할 때는 안 사는 주식의 대명사.

31:48저는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다고 생각하거든.

31:50아무 생각 없이 따라하면 안 된다고 그랬어.

31:52[웃음]

31:52그랬을 때 한번 보자고요.

31:54뭐 연습했잖아.

31:55어도비로.

31:56줌도 한 번 했었고.

31:58그거를 오늘은 더 확신을 갖기 위해서 워크아웃을 해도 했지만 실제로 마들링을 해보자는 거야.

32:04대시보드 같은 걸 만들어서.

32:06그리고 이거를 검증하는 단계도 거쳐야 되는 거야.

32:10얘네들이 에이아이가 만들어낸 거 아무리 잘 나가는 애들이라지만 얘네들이 만들어낸 게 다 맞는다는 보장이 없다고.

32:16수치 하나만 틀려도 다 박살나는 거니까.

32:18모형이라는 게 방정식이잖아.

32:20그 방정식에서 변수 값이 틀리면 죄다 망가지는 거니까.

32:25Garbage in, garbage out이라고.

32:27제가 수치를 일일이 설명하거나 그러진 않을 거야.

32:29이게 여러분 숙제야.

32:31이 줌을 보기 전에 예를 들어 대시보드라는 게 뭔지, 피치 데크라는 게 뭔지.

32:35이게 그냥 파워포인트 같은 거야.

32:37피피티 같은 걸 보여주는 식이야.

32:39그런 걸 만들어 달라고 하면 인터랙티브하게 만들어 달라고 하면 얘네들이 코딩을 해서 대시보드나 피치 데크라는 걸 만들어주거든.

32:45그 제미나이 노트북 같은 데서 하는 거.

32:48노트북 LM.

32:49이쪽에서 하는 슬라이드 데크 그런 거나 같은 개념입니다.

32:54그런데 대시보드가 더 일반적이야.

32:56대시보드는 약간 프로그래밍적이고 다이내믹하고 그런 느낌이 훨씬 강하기 때문에.

33:01그 대시보드를 하나 볼게요.

33:02어저께 만든 대시보드.

33:04마켓 크래시 프리딕션 대시보드.

33:05이걸, 이걸 인간이 옛날에 만들려고 했으면 너무 오래 걸렸거든.

33:10그리고 오류도 많고.

33:11그리고 이렇게 비주얼적으로 강력하게 나올 수가 없고.

33:15근데 대시보드를 만들어 보시면 아시지만 다 만들 수 있어.

33:19꼭 이 퍼플렉서티 컴퓨터를 사용하지 않더라도 에이아이를 사용하실 수 있으면 클로드가 됐든 지피티가 됐든 제미나이가 됐든 어떤 툴을 사용해서 다 만들 수 있는 걸 만들어 달라고 하면 대시보드 만들어 달라고 하면 할 수 있어.

33:33그것도 숙제야.

33:35이런 걸 만들 수 있는데 지금 리스크 스코어가 칠십팔점이잖아요.

33:38베어리시하다고.

33:40고평가 수준이라는 거야.

33:41전통적인 메트릭으로 봐도 굉장히 심한 고평가 수준이고.

33:45이 쉴러 케이프를 먼저 보면 삼십구점팔공이죠.

33:48장기로 봤을 때.

33:49케이프는 장기 롤링해 버려지거든.

33:51피이를.

33:53퍼가 몇이다 했을 때 그 피이, 그 피이를 장기로 내본 건데 이 에스앤피나 나스닥 같은 애들을 인덱스 수준에서 그렇게 생각했을 때 삼십구점팔공이면 역사적 고점 부근이거든요.

34:04늘 저 고점 부근에서 문제가 생겼어.

34:07근데 이 쉴러 케이프는 타이밍 툴이 아니야.

34:10그냥 수준만 알려주는 거야.

34:12지금 되게 핫해.

34:13너무 뜨거워라고 알려주는 거고.

34:16언제든지 크래시가 날 수 있어.

34:18그런데 그 타이밍은 몰라라고 얘기하는 거라고.

34:20역사적으로 평균값이 십육이라는 거고.

34:22그 두 배 이상이잖아요.

34:24이건 버핏도 보는 수치야.

34:26버핏 인디케이터로도 이미 넘어간 지 오래됐고.

34:30그래서 버핏이 자기 자사주도 안 샀던 거라고.

34:33버크셔가 자사주를 안 산다고.

34:34그리고 마진 데트를 보면 우리나라에서 벌어진 일 보시면 아시잖아.

34:38그게 다 레버리지 언와인드거든.

34:41마진 청산당하는 거 순식간이라고.

34:43개박살나는 게.

34:45그럴 수 있는 이 사상 누각에 올라있는 수치.

34:49그게 마진 데트가 지금 매, 매달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다고.

34:56그럼 위험할 수밖에 없지.

34:57그리고 마켓 히트맵을 봐도 계속 타이트 레인지에서 올 타임 하이를 찍었다고 자꾸 하는데 그 올 타임 하이가 찔끔찔끔찔끔 옆으로 기기만 하면서 매그니피션 세븐 얘네들이 굉장히 컨센트레이트 돼 있는 건데 고점 부근에서

35:12굉장히 많이 밑으로 내려와서 기고 있거든.

35:15이건 고가 놀이 수준이 아니고 시장이 두려워하는 거야.

35:18그 징후를 볼 수 있는 거고.

35:19벌써 몇 달째 이러고 있으니까.

35:21육개월 이상 이러고 있으니까.

35:22그랬을 때 계산을 해보면 이 마들링을 해봤을 때 모든 수치를 종합해 봤을 때 얘가 내린 지금 점수가 한 칠십팔점?

35:31하이 리스크에서 익스트림 수준이라고 얘기를 하는 거야.

35:34저 같으면 더 높이 잡을 텐데.

35:36보수적이어야 하니까.

35:37이렇게 핫한 애들을 신규 포지션을 잡기에는 스카우트조차 잡기가 불가능한 수준이라는 거야.

35:43핫한 애들은.

35:44산수가 안 맞아.

35:45내가 노리는 그 바닥권이 아니고 성층권에 있다고.

35:48[웃음]

35:49그러면 특히 장기 투자자, 특히 보수적이어야 될 장기 투자자들은 참전할 때가 아니라는 거지.

35:56관망할 때지.

35:57그런데 버리 같은 친구는 마이클 버리 같은 친구는 숏을 때리는 거고 이럴 때.

36:02우리는 시간과 싸우면 안 되니까 현금을 가지고 있어야 되는 거고.

36:07굉장히 보수적이어야 되는 거고.

36:09그 컨빅션에 대해서 헷징을 하고 싶다.

36:11그럼 찔끔 스카우트 포지션을 잡고 두들겨 맞아 보는 거야.

36:14저도 두들겨 맞아봤다고 그랬잖아.

36:16그래서 제 티시스가 신빙성이 있다라고 생각하는 근거가 되는 거고.

36:21그래서 버블 애널리시스를 보면.

36:24하이퍼 스케일러를 CapEx 암스레이스가 계속되고 있다.

36:27이 규모를 보라고.

36:29어느 순간엔간 꺾여야 돼.

36:30그래야 unit economics가 나오는 거잖아.

36:33아직도 보조금 지급을 하면서 지금 AI를 쓰게 해주는 시장인 거라고.

36:385달러짜리 햄버거를 10센트에 팔면서 그걸 한눈에 볼 수 있는 거야.

36:43이 규모를 보라고.

36:442026년 estimation이 이 정도면 650 빌리언 정도면 2027년에도 그럴 거라는 거거든.

36:50추세가 안 꺾이고 있으니까.

36:51근데 이게 추세가 꺾여?

36:53그러면 엔비디아가 갑자기 어닝 쇼크가 올 거고.

36:56어느 면으로, 어느 모로 보나 좋은 게 아닌 거야.

36:59이 추세가 계속돼?

37:01그러면 제가 우려하는 것처럼 아마존이 free cashflow 네거티브로 갈 거라고.

37:06잉여현금흐름이 마이너스로 갈 거라고.

37:09이미 마이너스 통장을 준비하고 있는 애고.

37:11그럼 순차적으로 도미노 이펙트로 free cashflow가 마이너스로 가는 애들이 생길 거라는 거야.

37:175달러짜리 햄버거를 계속 10센트에 팔고 있으면.

37:20나중에 어떻게 되겠어?

37:21보조금을 지급을 못 하겠지, 얘네들이.

37:23그러면 AI 사용하는 사람들도 거기서 돈이 더 안 나올 거고.

37:28그럼 문제가 심각해지죠.

37:30그랬을 때 AI 버블이 터질 수 있다고.

37:33그랬을 때 안전한 애들?

37:34AI disruption으로 박살이 났던 애들.

37:37그쪽에 제가 베팅을 하는 거고.

37:39그러니까 숏은 못 때리지만 반대 contrarian view로 포지션을 잡을 수는 있다라는 거야.

37:44계속 그런 얘기입니다.

37:4612 months stock ROI return on investment를 봤을 때 divergence가 보이는 거잖아.

37:50구글하고 엔비디아, 애플은 조금 그래도 수익을 내는 거고.

37:55마이크로소프트나 메타나 아마존은 완전히 마이너스인 거고.

37:58이랬을 때 포지션을 배스킷에 담았다.

38:01그럼 거의 똔똔 수준이라는 거거든, 잘못하면.

38:03포지션 크기에 따라 다르겠지만.

38:05그랬을 때 오래 들고 가봐야 시간만 잡아먹고 돈은 못 번다는 거야.

38:10실제로 제가 이거를 저의 conviction에 대해서 헷징으로 스카우트 포지션을 잡았었다 그랬잖아.

38:16마이너스였다고.

38:176개월 넘게.

38:18그러니까 AI 버블이 아니고 AI 붐이 맞나벼 하고 해서 고점에 들어갔을 때 실제 돈을 못 벌었다는 거지.

38:26그렇게 FOMO를 달고 들어가 봤자.

38:29이 대시보드를 얘가 얼마 정도에 만들었나?

38:32원래는 geopolitical 그런 것까지 다 지금 포함이 돼 있는데 여기에 이제 geopolitical risk metrics까지 만들었었는데 이건 그렇게 중요하진 않아.

38:41exogenous shock일 가능성이 높으니까.

38:43그래서 그냥 퉁 치고 넘어간 거고요.

38:45이게 어저께 만들었는데 credit used가 얼마야?

38:491078이죠.

38:50Worked for 24분 걸렸네요.

38:52좀 내용이 좀 방대하니까 일 시켜놓고 아마 제가 밖에 나가서 뭘 하고 왔을 거예요.

38:58그러고 나서 결과를 본 거니까.

38:59credit used가 1078.85라는 건 위험한 거 없지?

39:03[웃음]

39:05이 크레딧을 봤을 때 plan credits을 보면 만이잖아요.

39:08그러니까 max plan을 썼을 때 만 크레딧을 주는 거야.

39:11이 만 크레딧을 줬을 때 usage based로 갈 거면 종량제로 갈 거면 purchased credits을 더 받으라는 거고.

39:18그런데 이게 이번에 나온 거니까 새로운 feature니까 공짜로 보너스 크레딧을 줬다고 처음에 2만을 주더니 그 다음다음 날인가 15,000을 더 준 거예요.

39:28말도 안 되게 많이 줬죠.

39:2935,000이라고.

39:30그래서 총 45,000 중에 쓰는 거거든.

39:32근데 아까 그게 이제 천이 넘잖아.

39:35그러면 만약에 max plan으로만 쓴다면 그냥 보너스가 없고 열 개 정도 만드는 거지.

39:41빠듯하지.

39:42그럴 때 purchase 하라는 거야.

39:44이게 장사치 수단이 상술이라고.

39:47"얘들아 이거 맛있지?

39:48맛있잖아.

39:49이거 자꾸 먹어봐." 그렇게 처음에는 막 뿌리는 거라고.

39:53뽕맛을 보게 한 다음에 중독을 시킨 다음에 이제 돈을 많이 쓰게 만드는 거지.

39:58근데 이걸 정말 많이 이렇게 쓰잖아?

40:01컴퓨터 모자가.

40:02그래서 품질이 유지될지가 좀 의심스럽다고.

40:04어, 뭐 다른 부분 없죠.

40:06오케이.

40:06다른 거 만들었을 때도 보면 zoom long term valuation model 지금 제가 보여드릴 거.

40:11이거 오늘 아침에 만든 건데 392 정도밖에 안 됐죠.

40:15할 일이 별로 크지 않으니까.

40:18market crash prediction dashboard가 1078 한 거고.

40:21DCF investment dashboard 이런 게 이제 947 좀 큰 모형이었다는 뜻이고.

40:25애플 long term stock predictor dashboard 이제 900이었다는 뜻이고.

40:30작은 것들은 작은 일인 거잖아.

40:31long term price targets for tech index 이런 건 쉽게 해볼 수 있으니까 188 정도밖에 안 든 거고.

40:38그런 의미예요.

40:39그러니까 이건 웹 UI로 쓰는 모형들이랑 다른 거라고.

40:44이쪽이 실제로 수익성이 높은 거라고, 얘네들이.

40:475달러짜리를, 5달러짜리 햄버거를 그래도 5달러 부근에서 파는 거야, 아직까지는.

40:52그래서 수익성이 높다고.

40:54근데 실제 그 비용이 나오는 거지.

40:57이 정도 컴퓨트 품질을 유지를 하면서 AI가 생산성을 높이려면 아직도 멀었다는 뜻이에요.

41:03어쨌든 그래.

41:04그리고 나서 이제 zoom 그걸 보자고요.

41:08원래 얘가 대시보드로도 만들어주는데 이번에는 무슨 이유에서인지 엑셀 시트를 만들었네?

41:14[웃음]

41:16엑셀 시트를 만들었어.

41:18그냥 여기서 보자고.

41:19아까처럼 대시보드로 만들 수도 있어.

41:21제가 대시보드로 만들라는 얘기를 안 했더니 엑셀 시트로 만들었네.

41:24그럼 이 엑셀 시트를 가지고도 뭐 워크아웃을 해서 대화를 또 해볼 수도 있는 거고.

41:29그럼 그냥 이 내용만 갖고 볼게요.

41:31시나리오 analysis 보면 얘는 지금 베어 케이스로 봤을 때도 fair value를 79달러로 보는 거예요.

41:38얘랑 동의를 한다면 floor 밑에 있었던 거잖아.

41:41꽤 오랫동안.

41:41지금 며칠 동안.

41:43그 earnings miss 살짝 났다고 해서 그렇게 중요한 earnings miss가 아닌데 왜냐하면 EPS 조금 miss난 건 얘가 AI 투자를 하기 때문이거든.

41:52AI powered tool을 만들기 위해서.

41:54그 정도는 인정을 해줘야 되는 건데 시장이 그것조차 인정을 못 한 거야.

41:57공포에 찌들어 있으니까.

41:59그러니까 얘가 생각했을 때 내려가지 말아야 될 그 floor를 거의 79달러에 잡고 있는 건데 그게 베어 케이스인 거야.

42:08베-베이스 케이스로 생각했을 때는 110달러인 거고.

42:11그럼 지금 수준에서 벌써 upside가 41%라는 거고.

42:15불 케이스면 g 프리미엄이 돌아온다는 뜻이야.

42:17FCF 나누기 r 마이너스 g에서.

42:20그러면 거의 따블도 바라볼 수 있는 거고.

42:22generational entry point가 될 수도 있는 거고.

42:24그냥 계속 홀딩할 수도 있는 포인트로.

42:26그러니까 얘의 이, 이 내용을 보자고요.

42:31The implied g of minus 1.9% is the mispricing signal.

42:36ZM generates $1.9 billion a year in FCF on a $15.6 billion EV carries zero meaningful debt has $7.8 billion in cash is accelerating revenue growth FY

42:512026 plus 4.4% and holds a two to four billion dollar anthropic call option.

42:59If g re-rates from 0% to even one to 2%, the repricing is plus 25 to 50%.

43:06The buyback floor creates a mechanical ratchet that raises per share intrinsic value every quarter regardless of price action.

43:14All blue highlighted cells are adjustable assumptions.

43:18The model is formula driven so you can stress test any input.

43:22제가 지금 뭐를 한 거냐면 저는 읽고 싶을 때 키보드 마에스트로랑 단축키 연동을 하고 제가 뒤에서 만든 스크립트가 있어요.

43:31일레븐랩스랑 연동을 하는 API 키를 사용해서 연동을 하는.

43:34거기서 이제 제가 좋아하는 가장 좋아하는 목소리 조앤이라는 목소리, 피파 목소리잖아요.

43:39제가 사용하는 피파 목소리.

43:40이 조앤이라는 목소리를 사용을 해서 읽어주게 그렇게 워크플로우를 짠 거야.

43:46그걸 보여드린 건데 지금 FCF 나누기 R 마이너스 G에서 얘가 implied g of 마이너스 일 점 G, 1.9%라고 얘기를 하는 건 역계산을 해봤을 때 지금 시장이 G 프리미엄을 전혀 안 주고 있고 오히려 마이너스를

44:01주고 있다는 거야.

44:02패널티를 주고 있다는 거죠.

44:03역성장을 할 거다.

44:04그렇게 주고 있다는 거예요.

44:05이게 제로 수준으로만 올라와도 말이 안 되는 건데 지금 이걸 감안을 해도 베어 케이스는 79달러라는 얘기인 거거든.

44:12근데 줌은 매년 FCF가 지금 1.9 빌리언 정도라고.

44:17이것만 유지만 해도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하는 거야.

44:20이게 유지만 한다고 했을 때 베어 케이스 정도라는 거거든.

44:24근데 베이스 케이스는 살짝은 늘어난다는 거고.

44:27그리고 엔터프라이즈 밸류가 15.6 빌리언이고 meaningful debt 없어.

44:33부채가 없는 회사거든요.

44:34무차입 경영을 하는 회사니까.

44:36그리고 캐시가 얼마냐면 7.8 빌리언이야.

44:38Revenue growth는 봤을 때 4.4% 정도 된다는 거고.

44:42Revenue가 늘어나면 Revenue가 늘어나면 당연히 FCF도 늘어나겠지.

44:45그리고 Anthropic 콜옵션 이건 제가 계속 말씀드리는 거잖아.

44:49이것 때문에 지난 1월달에 한 번 랠리를 했었거든.

44:53당연한 건데 못 봤어, 시장이 그걸.

44:56근데 리포트가 하나 나온 거야.

44:57Anthropic 스테이크가 있다.

44:59근데 요즘 핫하잖아, 또 Anthropic이.

45:01그러니까 이게 플로우를 만들어줄 수 있고 얘가 IPO를 하면 지금 한 350 빌리언 그 정도로 추정을 하고 있는데 pricing을 하고 있는데 Anthropic을 얘가 나중에 올라올 때쯤 되면 밸류에이션이 약간 거품이 낄 거라고.

45:17그러면 줌의 이 콜옵션이 갑자기 뜬다고.

45:20그게 옵션이 하는 짓이야.

45:21임베디드 콜옵션 성격이기 때문에 실제 콜옵션이라는 게 아니에요.

45:25사고 실험을 해볼 수 있는 임베디드 콜옵션의 성격이라는 거야.

45:29그렇게 움직일 수밖에 없다고.

45:31그러면 2026년 말에 Anthropic이 IPO를 한다는 소리만 들려도 확 뛴다고.

45:37그리고 실제로 IPO를 했어.

45:40당분간은 조정을 받기 전까지는 IPO는 늘 조정을 받는 게 수순이지만 조정을 받기 전까지는 막 얼마 오를지 몰라.

45:48그때 줌도 따라 오를 수밖에 없다고.

45:51그땐 슬슬 출금을 해야지라고 생각을 했을 때 그렇게 이미 액션플랜을 짜고 있을 때 저거 굉장히 큰 수치예요.

45:59왜냐하면 투 투 포 빌리언이라는 게 얘의 시가총액이 나왔나요, 지금?

46:04왜냐하면 지금 이 줌의 오늘자 시가총액이 23.35 빌리언 정도거든요.

46:1123.35 빌리언.

46:13이 중에 지금 23.35 빌리언 조그맣다고 굉장히 작다고 여기서 만약에 투 투 포 빌리언이 add가 된다면 그만큼을 시가총액에서 빼는 효과잖아.

46:25주가를 떨어뜨리는 효과잖아.

46:27그렇게 싸게 사는 효과잖아.

46:29그러니까 꽤 큰 영향을 줄 수 있다고.

46:31주가가 떨어질수록.

46:32그러니까 또 플로우 프로텍션이 되겠죠.

46:34물론 그럴 수 있어.

46:36얘의 지분이 1%가 안 돼.

46:38Anthropic 지분이.

46:39그냥 막 생각을 하시면 안 되는 게 알고 해석을 해야 된다는 게 멈춰 있는 수치가 아니야.

46:47지분이라는 건.

46:48얘네들이 펀딩을 하는 라운드가 있잖아요.

46:51그 스테이지가 있다고.

46:52그게 계속 시리즈가 늘어날수록 추가를 해야 될 거 아니야.

46:55계속 이 지분율을 유지를 하려면 그 권한을 받을 수는 있거든요.

47:00초기에 투자한 사람들이.

47:01얘가 1%를 들고 있으면 그 1%에 대해서는 Pro rata로 계속 내가 먼저 살 수 있는 권리를 준다고.

47:07다음 라운드를 할 때, 그러니까 Anthropic이 규모를 늘릴 때, 증자를 할 때 그걸 살 수 있는 권한을 준다고.

47:14줌이 그걸 포기하잖아.

47:15아니면 어떤 이유에서건 참여를 못하잖아.

47:17그러면 희석돼.

47:18그건 끝까지 봐야 돼.

47:20근데 지금 단순 계산으로도 이게 지금 몇십 배, 백 배 이상 수익을 낼 수 있는 거거든요.

47:27줌이.

47:27얘가 들어간 가격이 얼마 안 돼.

47:30실제 가격은.

47:31근데 지금 뛴 가격으로만 보면 그건 절대적이니까.

47:35그 수익률만큼은.

47:36그러니까 투 빌리언, 포 빌리언이 이게 약간 conservative할 수도 있어.

47:41거품이 낀다.

47:42콜옵션의 성격이니까.

47:43옵션의 성격이니까.

47:44임베디드 콜옵션이라고 그랬어.

47:46컨셉추얼한 거야.

47:47실제가 아니고.

47:48그랬을 때 얘가 얼마나 뛸 수 있을지 모른다는 거지.

47:51그게 프로텍션이 되는 거야.

47:52쿠션이 되는 거야.

47:54그게 임베디드 콜옵션이야.

47:55두 번째 임베디드 콜옵션.

47:56이것도 한번 말씀드렸지.

47:57어도비랑 같은 케이스지.

47:58G 프리미엄이 돌아오는 거라고.

48:00FCF 나누기 R 마이너스 G에서.

48:02G 프리미엄이 돌아오면 어떻게 되냐면 또 R 있잖아요.

48:05Discount rate.

48:06그걸 계산할 때도 감안을 해주게 돼 있어.

48:09그것도 떨어뜨린다고.

48:10그러면 분모가 작아지지.

48:12그 G 프리미엄이 돌아올 거라는 짱구는 어떻게 굴렸어?

48:16FCF가 늘어날 거라는 거 아니야.

48:17그럼 FCF 나누기 R 마이너스 G에서 위에 있는 분자는 커지는데 분모는 작아지거네, 작아지는 거네.

48:24그럼 당연히 밸류가 뛰겠지.

48:26그게 불 케이스야.

48:27그리고 이게 G 프리미엄이 돌아오고 난 다음에는 솔직히 팔 필요가 없어.

48:32그럼 진짜 Generational Entry Point가 됐던 거야.

48:3570달러 부근에서는.

48:36그럼 땡큐인 거지.

48:38라는 산수를 하는 거야.

48:40실제로 그러라는 게 아니고.

48:41그거를 시나리오 분석을 한 거라고.

48:43Bear Case, Base Case, Bull.

48:46근데 지금 어디에 와 있냐면 Bear에 와 있는 거야.

48:48그럼 이게 Accumulation 단계일 거 아니에요.

48:51그래서 저도 스카우트를 80 정도에 잡았다고.

48:54그리고 그 밑에서 적극적으로 Accumulate를 한 거고.

48:56그리고 시장이 Earnings Miss를 오해했다라고 판단을 했기 때문에 규모를 훨씬 더 늘린 거고, sizing을.

49:05그래서 Cost Basis를 크게 낮춘 거고.

49:07전 이 산수로 보면 제 벤치마크가 뭐다?

49:102.3프로, 연리 2.3프로짜리 RP잖아.

49:12그리고 현금도 꽤 되거든.

49:15그 현금을 RP에 넣어놓느니 얘한테 넣어놓는 게 훨씬 낫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얘나 지금 어도비에.

49:21얘가 더 훨씬 안정적일 수도 있어.

49:23어도비보다도.

49:25안정성 면에서 보면.

49:26위 업사이드를 못 먹더라도.

49:29왜?

49:29내 벤치마크는 연리 2.3프로짜리 RP니까.

49:32그럼 현금을 얘한테 다 박아둘 수도 있죠.

49:35그런 짱구를 굴려볼 수 있는 거야.

49:37재밌지.

49:38산수가 되니까.

49:39어, 그 개념이야.

49:40게다가 줌의 또 장점이 뭐냐면 이 Key Thesis Points에서 SBC Adjusted FCF versus Buyback provides hard flow.

49:4860에서 65달러 정도가 단순히 Buyback만 봤을 때, 자사주만 생각을 했을 때도 얘가 자사주를 계속 사거든.

49:56그것만 생각을 했을 때도 소각될 향후 소각될 자사주 유통 주식 수를 생각해 봤을 때도 하드 플로우가 60에서 65는 된다는 거야.

50:05나머지 감안을 안 해도.

50:06그러면 얘가 70이 깨지잖아?

50:08말을 조심할게.

50:09[웃음]

50:1070이 깨지면 저 같으면 굉장히 적극적일 거라고.

50:12그걸 노리고 있었는데 70은 안 깨지더라고.

50:15[웃음]

50:15그래서 그냥 못 잡으면 또 안 되니까 70 부근에서 더 늘린 거거든.

50:2070 밑으로 떨어져서 6자를 본다?

50:22얘가 가장 공포스러웠을 때가 그러니까 52주 신저가였을 때가 60달러 초반 부근이었거든.

50:28그게 정말 Generational Entry Point였을 수도 있다라는 거야.

50:32Hindsight로 봤을 때.

50:33저 부근이니까.

50:35자사주를 소각하는 걸로만 봐도 얘는 지금 Stock Based Compensation도 줄어들고 있어서 그게 희석되는 그 효과가 줄어들고 있어서 FCF 늘어나는 거, 그 늘어나는 현금, 그걸로 자사주를 소각하는 것만 봐도 하드 플로우는 60에서 65라는

50:50거야.

50:50그러면 깨져봤자 뭐 10프로?

50:53그 정도라는 거잖아.

50:55내가 70대 초반에 들어가면.

50:56그럼 땡큐인 거잖아.

50:58깨진다는 건 Paper Loss예요.

51:00Drawdown이라는 건.

51:01언제든지 올라올 수 있다는 거야.

51:02내가 비팅해야 되는 건 2.3프로 RP 수익률이니까.

51:05게다가 2번을 보시면 FCF R 나누기 R 마이너스 G DCF 단순화된 모형으로 봤을 때 G 프리미엄이 Almost zero.

51:14Implied로 보면 오히려 마이너스.

51:16그랬을 때 Mispricing if FCF trend holds잖아요.

51:20FCF가 개박살이 나지 않으면 FCF 곡선이 꺾여.

51:23그럼 위험하지.

51:24얘가 연봉을 못 받을 수도 있다라는 거니까.

51:27연봉이 오히려 줄어들면.

51:29그러면 위험한데 가이드를 봐도 일단 4.4프로?

51:32이게 갑자기 빵이 될 리는 없다고.

51:34그럼 FCF는 늘어난다는 전제.

51:36FCF가 살짝 준다고 해도 투자 때문에 줄어.

51:40다른 하이퍼 스케일러들 하듯이 AI에 그렇게 투자를 하는 게 아니고 필요한 투자인 것 같아.

51:44그러면 FCF가 살짝 줄 수도 있어.

51:46그러니까 이 수치를 보는 것도 능력이 있어야 돼.

51:49아는 십장이어야 돼.

51:51그 수치를 봤을 때 맞는 것 같아.

51:54FCF 유지되는 것 같아.

51:56그러면 내 Thesis는 깨지질 않는다고.

51:58그럼 홀딩하기 마음이 편하겠죠.

52:00평정심이 유지가 되겠지.

52:023번 Anthropic Stake가 51 Million Cost였는데 Cost Basis가 저거라고.

52:0651 Million이라고.

52:07근데 2 Billion, 4 Billion까지 가면 이 Embedded Corruption이 쉐어당으로 봤을 때 6달러에서 13달러 정도는 쿠션을 준다는 거지.

52:16날로 먹는 거지, 그건.

52:17그리고 4번 AI Disruption Fear가 Overdone이다.

52:20Entrenched users adopt AI tools.

52:23이건 제가 얘기하는 거야.

52:24그걸 얘가 받아서 그냥 Parroting을 하는 거고.

52:27어, Not replacement다.

52:29이건 제 경험이라고.

52:31피터 린치도 한 얘기야.

52:31제일 중요한 건 유저 경험이야.

52:33애널리스트 경험이 아니고.

52:34애널리스트들은 경험을 안 해봐.

52:36주절대는 거야, 그냥.

52:37솔직히 생각을 해보셔.

52:38애널리스트들이 정말 이걸 쓸까?

52:40막 포토샵 써갖고 해보고 개고생을 해보고.

52:43디자이너처럼.

52:44그림 그리는 애들처럼.

52:45사진 보정하는 애들처럼.

52:46막 해보고 나서 정말 그렇게 얘기를 할까?

52:49그것도 사고 실험을 해보시라고.

52:51유저 입장에서 봤을 땐 AI Powered Photoshop을 바란다고.

52:55사이드바에 AI가 들어와 있는.

52:57그거 어도비가 할 거거든요.

52:59이미 로드맵에 들어와 있어.

53:01언젠간 피파랑 대화를 하면서 제가 그림을 그릴 거라고.

53:05안에서.

53:05포토샵 안에서.

53:07전 그렇다면 지금 가격보다 비싸도 낼 용의가 있어.

53:11훨씬 더 즐거운 Work Flow일 거거든.

53:14그 증거 중에 하나, 크롬이나 사파리를 안 쓰고 제가 웹 브라우저를.

53:17GPT가 들어와 있는 아틀라스를 디폴트로 쓰고 그리고 Sub 브라우저로 코멧을 쓴다고.

53:24Perplexity.

53:26그것만 봐도 알아.

53:26이제 이렇게 옆에 사이드바에 AI가 들어와서 내 작업을 도와주고 있는데 모든 문맥을 보고 있고 크롬이나 사파리로 가기가 어렵다고.

53:36걔네들이 똑같은 기능을 지원하지 않으면.

53:38포토샵에도 그 맛을 보잖아?

53:40포토샵에서도?

53:41그러면 저 같으면 포토샵 AI Powered Photoshop을 쓸 거라고.

53:45계속.

53:45돈을 지불해 가면서까지.

53:47게다가 저는 약간 중간 단계잖아.

53:50중간쯤에 있는 거잖아.

53:50Gray Area잖아.

53:51이 일반 사용자와 Enterprise의 중간쯤?

53:55그럼 Enterprise는 어떻겠냐는 거야.

53:58기업 고객은.

53:59AI Powered Tool을 원한다고.

54:01그게 저의 Thesis의 중요한 부분 중에 하나라고.

54:04제가 그렇게 주장할 뿐이야.

54:05실제로 그렇게 된다는 건 아니고 그냥 시나리오일 뿐이야.

54:075번에 보면 Revenue Re-accelerating.

54:09이거는 이제 지금 조심해서 봐야 될 부분일 수도 있죠.

54:13그 2026년에서는 플러스 4.4프로였는데 가이던스를 보면 4.1프로로 줄었어.

54:19이게 왜 줄었는지 생각해 보는 거야.

54:21어?

54:22왜 줄었을까 Revenue가?

54:24아, 이런 부분을 앞으로 모니터링을 해야 되는 거지.

54:26저게 갑자기 줄어서 막 2프로대로 떨어지고 이러면 위험하니까.

54:30FCF 나누기 R 마이너스 G에서 FCF 분자가 작아지면 굉장히 위험하니까.

54:36얘의 기본 펀더멘탈은 무조건 어쨌든 나머지 다 필요 없고 기본 펀더멘탈은 프리캐시플로우.

54:43버는 돈이 커야 된다고.

54:45안정적이어야 된다고.

54:47근데 지금까지는 안정적이야.

54:48또 하나 모니터링 해야 될 게 뭐가 있겠어요?

54:50무차입 경영이라고 그랬잖아.

54:51무차입 경영이라는 건 셀프 펀딩이 가능하니까 무차입인 거야.

54:55차입을 안 한다는 게 굉장히 중요한 거야.

54:58이게 꼭 좋은 것도 아니고 나쁜 것도 아니야.

55:01왜냐하면 기회가 있으면 차입도 해야 돼.

55:03차입의 성격이 다를 뿐인 거야.

55:05내가 땜빵을 하기 위해서 차입을 한다?

55:07그건 위험한 신호인 거야.

55:09아마존?

55:10믹스 셰프 발행하고 그러는 거.

55:12구글?

55:13백년짜리 본드 발행하고 그러는 거.

55:15지가 진짜 셀프 펀딩이 가능하다면 케이팩스가 그럴 리가 없거든.

55:19그래서 그게 레드 플래그인 거라고.

55:20근데 만약에 자사주에 살짝 빵꾸가 났어.

55:23자사주를 사겠다고 했는데 빵꾸가 난 부분이 있어.

55:26일시적으로.

55:27그랬을 때도 차입을 하기도 해요.

55:28어도비도 그런 경우가 있었거든.

55:30데트를 좀 파이낸싱을 해서 자사주를, 자사주 프로그램을 완성한 적이 있거든.

55:35근데 그거는 레드 플래그가 아니야.

55:37왜냐하면 향후 들어올 캐시플로우를 생각했을 때 충분히 커버가 가능하다고 생각을 해서 일시적인 변수를 조정한 거거든.

55:46줌도 마찬가지일 거라고.

55:48프리캐시플로우 들어오는 걸로 자사주를 계속 살 수 있으면 문제가 없어.

55:51만약에 차입을 했는데 그 차입 성격이 중간에 살짝 모자라는 부분을 자사주를 계속 유지하기 위해서, 그 프로그램을 유지하기 위해서 만약에 차입을 한다?

56:00그것도 오케이.

56:01근데 펀더멘탈적으로 부족해져서 차입을 한다?

56:04그러면 위험 신호.

56:05그런 생각을 하는 거야.

56:07근데 아직까지는 그런 징후가 전혀 없죠.

56:09데트 파이낸싱을 전혀 안 한다고.

56:11그러니까 얘는 가만히 있어도 망할 수 없는 회사야.

56:15근데 시장은 얘가 망한다는 데다가 지금 가정을 해놓고 그 시나리오를 잡고 두들겨 패고 있는 거라고.

56:22그럼 미스프라이싱 가능성이 높겠네.

56:24거기서 산수를 한 거야.

56:26그리고 플로우를 따져봤더니 제가 보는 아주 극단적인 플로우.

56:31나머지 아무것도 필요 없고 SBC 어저스트 FC에프 FCF로 봤을 때 바이백만 봐도 자사주만 봐도 그걸 계속 소각을 한다면 얘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마켓캡이 이십삼 빌리언이라고.

56:42이십삼 빌리언인데 한 삼년 지금 속도로 자사주를 소각하잖아.

56:47그럼 막 삼, 사십프로씩 날아간다고.

56:49유통 주식수가.

56:50그럼 플로우가 당연히 생길 거 아니야.

56:52얘가 업사이드가 없다 그래도.

56:55다시 벤치마크가 뭐다?

56:56이점삼 애뉴얼 연리 이점삼프로짜리 RP라고.

57:00그럼 그걸 비팅 못할 이유가 있나?

57:03그럼 얘가 막 크래쉬하고 그럴 때도 마음 편하게 잘 수 있겠죠.

57:06산수가 맞으니까.

57:07난 한 삼년 이상 들고 가서 RP에 질 이유는 없다.

57:11어차피 얘를 안 들고 있는 기회비용은 RP에다 처박고 있는 걸 테니까.

57:16그럼 내가 잠을 못 잘 이유가 없지.

57:18삼년 슬립 테스트?

57:20가볍게 통과하죠.

57:21근데 일번만 가정을 했을 때 육십에서 육십오라고.

57:25나머지를 뻔히 있는 펀더멘탈적인 요인들을 감안을 했을 때 베어 케이스가 칠십구 달러.

57:32근데 지금 여전히 어저께 랠리를 했는데도 딱 그 부분에 있죠.

57:38[웃음]

57:38그 딱.

57:39그러니까 거기서 또 트림을 당할 수도 있지.

57:41시장에서는 이게 랠리다라고 해서 팔아먹을 수도 있는데 여전히 밑에 있는 거야.

57:45아직도 저도 어큐뮬레이션 할 수 있는 레인지에 있는 거고.

57:49우리가 바라보는 건 베이스야.

57:50베이스만 가도 저게 지금

57:54[웃음]

57:54RP로 따지면 얼마를 먹는 거냐고.

57:56지금 베이스만 봐도 RP가 벤치마크라면 어마무시한 거잖아.

58:00그렇게 산수를 하는 거라고.

58:01제가 뭐 대단한 지금 엑셀질을 했어?

58:04파이썬 돌렸어?

58:05아니잖아.

58:05그냥 해석하는 거잖아.

58:07그리고 나서 이 수치들을 다 검증해야 돼.

58:10얘가 잘못 긁어왔을 수 있어.

58:11그걸 다 검증을 해야 된다고.

58:13근데 암산으로는 대충 맞아.

58:15만약에 좀 불안하다 싶으면 꼼꼼히 이걸 검증을 해야 되는 게 내 할 일이라고.

58:22당연히 내가 해야 될 일이야.

58:23이게 왜 그러냐면 여러분들이 실제로 돌려보시면 아시겠지만 FCF 나누기 R 마이너스 G에서 이 변수들을 조금만 수정을 해도 R과 G를 찔끔만 수정을 해도 수치가 엄청나게 달라져요.

58:38그러니까 꼼꼼해야 돼.

58:40꼼꼼한데 그 기본 원리는 달라지지 않아.

58:43그걸 암산하라는 거야.

58:44그럼 뭘 해봐야 될지 알겠죠?

58:46워크카운슬을 하든 뭐를 하든 모형이랑 이런 식으로 대화를 하라는 거야.

58:50뜬구름 잡는 얘기하지 말고.

58:51숫자 얘기도 하고.

58:52이런 거 한번 만들어봐.

58:54저거 검증해봐.

58:55저거 정말 저 수치 맞아?

58:57크로스 레퍼런스도 할 수 있고.

58:58그러려면 모형이 두 개 이상 되어야겠지.

59:00그렇게 대화를 해볼 수도 있고.

59:02이거 가지고 마들카운슬, Perplexity 있는 기능이 있잖아.

59:06마들카운슬 해볼 수도 있는 거고.

59:07이 자료를 가지고 던져준 다음에.

59:09그런 거를 해보셔.

59:11그게 숙제야.

59:12안 하셔도 돼.

59:13I've got nothing to lose.

59:15[웃음]

59:15여러분이 하든 안 하든 나한텐 아무 상관이 없어.

59:18아무 상관이 없는데 해보면 전율을 느낄 수도 있을걸?

59:23이게 진짜 재미야.

59:25투자할 때 그런 게.

59:26근데 여기서 포인트를 놓치시면 안 돼.

59:28제일 먼저 중요한 건 헤드매스.

59:30그냥 단순하게 그림을, 큰 그림을 숫자로 볼 수 있는 능력.

59:33그걸 계속 훈련하는 거야.

59:35두 번째는 아는 십장.

59:37모형에 끌려다니지 말라고.

59:39모형은 부리는 거야.

59:41일을 시키는 거고.

59:42나의 drudgery.

59:44내가 노가다 뛰는 부분.

59:45그런 부분을 아웃소싱하는 거라고.

59:47브레인을 아웃소싱할 생각하지 마시라고.

59:49모형은 틀릴 수 있어.

59:51그리고 틀려.

59:53분명히 이 시스 만든 거에도 얘가 틀린 게 있을 거라고.

59:56그걸 꼼꼼히 잡아내시라고.

59:58그리고 계속 대화를 하고.

59:59그럼 재밌을 거야.

60:00그 재밌는 일들을 안 하고 살아, 많이들.

60:03이게 산수가 안 되니까 시장에 끌려다니는 거야.

60:06진짜야.

60:07마지막으로 노파심 얘기 안 해도 되죠?

60:09그대로 따라하시면 안 돼.

60:11"어?

60:11줌이 좋은가 봐." 그러면 막 이제 줌 사들이고.

60:14"어도비가 좋은가 봐." 막 사들이고.

60:16"대장주 장이 샀대.

60:18근데 진짜 올랐네." 막 그러면 안 돼.

60:20당할 거야, 또.

60:21믿어볼게.

60:22[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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