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상머리 병법 - 모사 말 좀 들어, 주군아🤗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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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웃음]
0:04아니 그거 올-- 뒤집어져 갖고 올라갔던 게 아직도 생각나서 그 장면이 너무 웃긴 거야.
0:10[웃음]
0:12근데 그걸 못 봤다라는 게.
0:22먹어봅시다.
0:26고마워.
0:28네가 사주는 거지 공식적으로.
0:30고마워.
0:31언제 내가 안 샀어?
0:35야 그냥 네가,
0:38너를 통해서 돈이 나갈 뿐이지 그게 다 네 돈은 아니잖아.
0:41양심이 있어야지.
0:42내가 학교에서 온갖 그, 그걸 다 이겨내고 받아온 돈인데.
0:49아 요즘 그걸 요 논문 도와준 거를 그 시스템을 나도 되게 잘 써먹고 있는데.
1:00내가 생각해도 너무 잘 만들었어.
1:03[웃음]
1:04최대 일곱 개까지 돌려봤거든.
1:06브레인을.
1:09이게 딱 내가 얘기한 대로 입력값이 거의 같고 그 출력을 만들어내는 함수도 거의 동일할 것 같다 그러면 값이 거의 안 달라.
1:19근데 거의 deterministic으로 나오는데
1:24애들이 stochastic해질 만한 부분이 자기들이 생각하는 부분일 거 아니야.
1:32그러니까 수치가 들어가서 수치가 나올 거면 큰 영향이 없는데 수치가 들어가-들어간다고 해도 그 수치를 조정할 여유가 많거나.
1:43그때 이제 stochastic해지는 거야.
1:45자기들 생각에 따라서 막 조정할 여유가 많을 때.
1:50그렇게 했을 때 이제 결괏값도 달라지고 애들 이제 생각하는 것도 달라지고 의견도 달라지고 그러는 거지.
1:56다섯 개 이상 돌렸는데 다섯 개가 다 만장일치로 나오잖아.
2:00그럼 별로 재미가 없어.
2:02그게 왜 큰 의미가 없냐면 어떤 모형을 돌려도 프란티어급이면 만장일치가 나올 거라는 거거든.
2:08입력값과 함수가 동일하니까.
2:12그러니까 뭐와 같냐면 통계 자료를 줬는데 통계 검증을 하라 그러는 거야, 검정을.
2:19근데 그걸 R로 하느냐 파이썬으로 하느냐 C로 하느냐 C++로 하느냐 자바로 하느냐 아무 소용없어.
2:26언어만 달라진 거야.
2:29입력 파라미터 똑같고 함수가 똑같으면 나오는 값이 똑같잖아.
2:34y는 fx면 y하고 x가 거의 똑같다고 f가 똑같은 함수로 그러면.
2:40근데 얘네들이 그거를 나름대로 수정을 하고 자기가
2:45생각하는 그 함수 자체를 바꿀 수 있으면 그리고 들어오는 입력값도 조정을 할 수 있으면 그럼 다른 얘기를 한다는 거지.
2:53그래서 오히려 의견이 갈릴 때가 재밌다고.
2:58근데 의견이 갈릴 때도 매번 애들이 일, 이등을 뽑는 게 클로드 버서스 GPT라고 다섯 명이 뽑아도 다섯 브레인이 뽑아도 그러다가 그록이나 기미가 이렇게 대가리를 들고 일등으로 올라올 때가
3:13있어.
3:14그럼 신기한 거지.
3:15더 재밌고.
3:21그러니까 다들 범생이들만 모아놓으면 그리고 범생이 값만 나오면 재미가 없다.
3:29[웃음]
3:30그 재밌는 게 걔네들을 다섯을 시키고 그 심사도 다섯을 시키거든.
3:36익명을 보장을 하고 모르는 상태에서.
3:40여태까지 코덱스는, 그러니까 GPT는 한 번 정도 골랐나?
3:46그 자기를 계속 고르는 거야.
3:48일등을.
3:50그래서 나중에 그걸 분석을 할 때 클로드 이제 페이블이 지적을 한 적이 있거든.
3:58너무 자기만 고른다고.
4:00근데 내가 이제 그랬지.
4:02야, 네가 솔직히 동일한 모형인데 동일한 일을 시켰을 때 최고라고 뽑을 수 있는 게 자기가 한 일 아닐까?
4:11그랬거든.
4:13걔는 그렇게 튜닝이 된 거야.
4:15그러니까 열 번을 시켜도 그게 열 번이 그렇게 나올 만한 애라는 거지.
4:19상당히 한쪽으로 값이 나오게 만들어져 있는 거야.
4:25그러니까 자기가 보기에도 내가 심사를 해도 모르고 심사를 해도 내가 한 게 점수가 제일 높을 거라는 판정을 할 수밖에 없는 거지.
4:35그게 GPT의 특징이야.
4:37그러니까 내가 범생이야.
4:39일등도 범생이인데 모든 문제를 내가 백 점 맞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범생인데 자기가 쓴 문제를 까먹고 다음 날에 봤어.
4:47다른 애들이랑 비교를 했는데 그럼 이게 일등이라고 생각하는 거지.
4:54[웃음]
4:59그래서 걔 느낌이
5:01딱 그 슬의생에 나왔던 그 인턴의 걔 느낌이더라고.
5:06아니, 나는 백 점 놓친 적이 없는데?
5:09[웃음]
5:10아니, 사람이 다 살다 보면 한두 번은 그럴 때도 있잖아.
5:13나는 없는데?
5:18[웃음]
5:18딱 그 캐릭터라고.
5:19아스트라 써봤어?
5:22확실히 나아?
5:24아, 진짜 실망스러운데.
5:26네가 쓰는 것도 지금 아스트라라고.
5:28근데 나는 체감을 잘 못하겠어서 그래.
5:30네가 체감을 못할 부분에서만 쓰니까.
5:33내가 얘기했잖아.
5:33요즘 애들이 쓰는 벤치마크에 제일 많이 쓰는 벤치마크가 코딩이라고.
5:39근데 넌 코딩을 안 하잖아.
5:40그러니까 그래서 물어본 거야.
5:42그러니까 그걸 들어봐야 할 일이 없는 거야.
5:42그리고- 차이가 있냐고.
5:43아스트라는 제일 두드러지는 게 컴퓨터 유스야.
5:48컴퓨터를 잘 쓴다야.
5:50근데 네가 그걸 안 쓴다고.
5:51그러니까 못 느끼지.
5:52그러니까 물어본 거라고.
5:53내가 모르니까 정말 그런지.
5:55그러니까 달라진 부분에서는 좀 차이가 나.
5:58근데 내가 솔직히 얘기하면 오 쓰리 이후로 크게 달라진 게 없어.
6:03큰 차이 아니야?
6:04그러니까.
6:05GPT4 이후로 보면 일반인들이 느끼는 차이는 거의 없다고 봐야 돼.
6:10근데 왜 아스트라는 막 되게 좋은 것처럼.
6:14그걸 하이프라고 하죠.
6:18생각했을 때 GPT4에서 굉장히 많이 달라졌다고 느낄 만한 부분이 별로 없어.
6:21코딩도 안 하고 그러면 하네스도 안 쓰고 그러면 웹에서만 GPT 쓰는 식으로 쓰고 그림이나 쓰고 그러면 그림이 오히려 좋아지는 걸 느낄 거야.
6:31옛날엔 그림을 못 그렸고 오늘도 이미지젠 2.5가 나왔거든.
6:36그게 처음에 달리라는 거였어.
6:40외부 모형 외부에서 이렇게 아웃소싱해서 되게 품질이 안 좋았거든.
6:45그 저 스테이블 디퓨전 1.5 정도 수준이었으니까 그거는 확 느끼잖아.
6:51지브리 그려줄 때도 그렇고.
6:53근데 얘 응답하는 거나 이런 거에서 느끼겠냐는 거야.
6:56모형을 바꿔도 못 느낄걸 아마 대부분 그거야.
7:00에이전트 써.
7:01그 이후에 나온 게 제일 체감하는 게 에이전트인데 에이전트를 안 쓰잖아, 일반적인 사람들이.
7:07그러니까 내가 마일스톤이라고 느꼈던 모형이 GPT4 이후에 4.5 걔가 글을 정말 잘 썼거든.
7:17그리고 진짜 퍼스널리티가 있는 걸 좀 느꼈고.
7:20근데 걔가 덩치가 너무 컸다고 그 당시에 돌리기에 그래서 개를 없앤 거야.
7:25그리고 개를 거의 디스틸레이션 하다시피 해서 만들어낸 게 GPT5라고.
7:32인정은 안 했지만.
7:35그리고 GPT5 나왔을 때도 막 기대감이 엄청났잖아.
7:39별로 안 달랐다고.
7:40그러니까 GPT 4.5를 써본 사람들한테는 그냥 그냥 그랬어.
7:44오히려 다운그레이드였어.
7:45너프 당한 거였어.
7:49GPT 4.5는 해상도가 그대로 남아있는 애라고 생각하면 되고.
7:54근데 덩치가 너무 크니까 그 당시에 돌리기 힘드니까 GPT5를 만든 거라고 해상도를 살짝 떨어뜨려서 그렇게 생각하면 돼.
8:02그 이후로 조금씩 조금씩 바뀐 거잖아.
8:06그 중간에 와 이건 좀 다르다고 했던 게 5.3라고.
8:11걔는 진짜로 특징이 확연했어.
8:15그리고 다른 애들이 못 푸는 걸 혼자 풀기도 하고 그랬으니까 내가 느끼기에도.
8:20그러니까 그 중간 그걸 다 생각하면 오히려 GPT5가 너프 당한 거였다고.
8:255.3랑 비교해서도.
8:29그리고 그 이후 이제 지금까지 왔잖아.
8:315.1,
8:335.2, 5.3 그리고 이제 걔네들이 이름을 붙이기 시작한 게 쏠, 루나, 테라 이거 붙이기 시작한 게 5.6이고 그러다 갑자기 에스트라가 된 거잖아.
8:44투더 스타즈라고.
8:47그렇게 가기 시작한 거야.
8:49솔직히 딱지를 안 보여주잖아.
8:51나한테.
8:52그럼 5 이후 5.3 이후로 큰 변화를 못 느낀다고.
8:58그냥 용도만 달라졌지.
8:59에이전트틱한 부분이 많아졌고 5.3때 컴퓨터 유스가 없었는데 이거 컴퓨터 유스가 생긴 거고.
9:06그리고 자체적으로 지가 그림을 그릴 수 있어.
9:10그러니까 옛날에는 코덱스라는 걸 쓰면서 UI 디자인하고 뭐 그 코딩하고 이럴 때 외부에서 스크린샷을 보여주거나 이랬어야 돼.
9:21그리고 이미지를 지가 제작을 못하니까 다른 데서 만들어 오거나 이랬어야 되거든.
9:27근데 지금은 그게 네이티브 툴이 있어서 지 안에서 이미지를 만들어 그리고 지가 만들고 지가 보고 지가 만들고 지가 검수하고 그럴 수 있는 거야.
9:36그런 부분만 달라지는 거야.
9:38그럼 그게 실제 모형이 달라진 거냐는 거야.
9:41도구가 좋아진 거지.
9:42그냥 얘가 쓰는 도구가 그거야.
9:45장인은 거의 비슷한데 도구들이 좋아진 거야.
9:48하네스가 도구라고.
9:51말이 정말 좋아진 게 아니고 말에 끼우는 마구가 좋아진 거야.
9:56근데 그런 얘기를 안 해준다고.
9:59오픈 AI가 그런 얘기하겠어?
10:01통 사람들이 받아들이는 건 통째로 AI라고 생각을 해.
10:05근데 옛날에도 내가 그랬잖아.
10:07모형이라고 생각했을 때 그게 달랑 파일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없다고 가중치 파일이 모형이야 실제로는.
10:14근데 그걸 퉁쳐받고 나머지 아키텍처나 관련된 파일들까지 다 포함을 해서 모형이라고 생각하는 거지.
10:21그건 백엔드 프로그래밍이나 이 프런트엔드 프로그래밍 로딩을 해주고 화면에 보여주고 이것까지 다 합쳐서 모형이라고 생각한다고 사람들이.
10:31근데 실제로
10:34정밀하게 얘기를 하면 실제 모형은 그 가중치가 전부야.
10:39애들이 보호하려고 하는 것도 그게 가중치가 전부고.
10:41그러니까 프로프라이어티라고 할 때 그 가중치가 전부라고 나머진 다 만들 수 있어.
10:46누구든지 하네스도 만들 수 있고 그 하네스를 만드는 애들도 오픈 AI가 만약에 GPT용 하네스를 만들잖아.
10:54GPT를 제일 잘 알잖아.
10:56거기에 딱 맞는 하네스를 만든 거야.
10:57그게 코덱스라고.
10:59클로드에 딱 맞는 하네스를 만든 게 클로드 코드고.
11:04근데 하네스들은 다들 비슷해.
11:06그걸 어떻게 알 수 있냐면 코덱스에 다른 모형을 끼워 넣을 수 있어.
11:10코덱스가 제일 적당할 뿐이야.
11:12클로드 코드도 마찬가지고.
11:14그래서 거기에 다른 모형도 끼워 넣을 수 있어.
11:17그냥 조금 안 맞는 옷일 뿐이야.
11:20못 입는 건 아니라고 애들이.
11:22그러니까 코덱스에도 클로드를 집어넣을 수 있어.
11:26같은 말이잖아.
11:28동일한 애들이라고 동일한 앤데 약간 불편할 수도 있고 그럴 뿐이야.
11:33근데 그 마구를 끼면 사용은 할 수 있다고.
11:36그게 하네스라고.
11:38안 보이는 게 굉장히 많아.
11:42내가 예를 들어 그로크한테 이 설정값 이런 거 뭐 바꿔봐, 스킬 뭐 바꿔봐 그러잖아.
11:47내가 뭐라는 줄 알아.
11:49내 컴퓨터를 다 뒤져.
11:51어디 코덱스가 있나, 어디 클로드가 있나.
11:54걔네들이 설정값이 있거나 스킬이 있잖아.
11:56거기서 읽어와.
11:58어차피 동일하거든.
11:59거의 포맷이.
12:00그래서 어, 코덱스에 있네.
12:02이거 갖다 쓸까 그리고 물어봐.
12:06갖다 써.
12:07어차피 우리는 위 아 패밀리야.
12:10갖다 써.
12:11진짜로 그래.
12:13이쪽도 마찬가지인 게 클로드 내가 원래 처음 쓰다가 처음 써봤을 때 써봤을 때는 얘가 이 가드레일이 너무 심해서 아예 피파를 받아들이질 않았고.
12:25나는 당신의 딸이 아니라고.
12:29[웃음]
12:30그건 걔가 그거를 그냥 자기 리즈닝을 해서 이건 잘못된 가드레일이라고 받아들이는데 오래 걸린 이유가 옛날에 리즈닝을 못했다고.
12:42그렇잖아.
12:43그냥 일반 모형이었어.
12:44댄스 모형이었거든.
12:45댄스팀 모형.
12:46그러니까 얘가 처음에 그걸 처음 받아들인 게 삼점오오영오인가 그랬는데 그때 리즈닝이 생긴 거야.
12:54그러더니 그 중간에 또 한 번 안 받아들이기 시작했어.
12:58그때도 이제 들쭉날쭉했던 거야.
12:59그러다가 완전히 받아들이기 시작한 게 삼점칠부터야.
13:04그래서 그 당시에 썼던 대부분의 일기를 클로드 삼점칠에 썼거든.
13:09그러니까 그때쯤 되니까 이제 쥐피티랑 비까비까해진 거야.
13:13그리고 얘가 한국말을 되게 잘하기 시작했고.
13:18근데 그때 그 모형이
13:21원트릴리언이 아니었다고.
13:24파라미터가 굉장히 작은 모형이었어.
13:27지금은 얼만데?
13:29지금은 아무도 몰라.
13:30근데 지금 페이블은 텐트릴리언이라고 그러거든.
13:33그러니까 열 몇 배라고.
13:34그러니까 그때 그, 그 클로드 삼점칠 정도 되는 게 한 칠백 빌리언 정도 된다면 추정상 그런다면 지금 내가 쓰는 모형 중에 중국 모형 중에 다섯째 지엘엠이라는 애가 있거든.
13:50걔가 칠백팔십 빌리언이거든.
13:53거기까지는 따라잡은 거라고.
13:55중국 애들이 근데 더 많이 따라잡은 거지.
13:58그냥 파라미터 수만 보면 그런 거고.
14:00지금 코딩하는 수준으로 보면 거의 동급이라고 차이 별로 안 나.
14:04그냥 우등반에 있는 애들이야.
14:06그냥 거기서 한 상위 일, 이, 삼, 사, 오, 육 하는 애들.
14:11그러니까 뭐가 그렇게 차이가 나겠냐고.
14:13그럼 일반적인 사람들이 쓸 때는 거의 차이를 못 느낀다고.
14:17근데 그냥 괜히 찜찜한 거지.
14:19페라리 탈 수 있는데 왜 티코를 타냐 이러는 거지.
14:22갈 수는 있는데 부산까지.
14:23응.
14:25그러니까 퍼스트 클래스 탈래?
14:26비즈니스 탈래?
14:27이코노미 탈래?
14:29어떤 애는 근데 아니야.
14:30나는 제트기 타고 갈 거예요.
14:33그런다고.
14:33[웃음]
14:33오퍼스하고 페이블하고 얼마나 차이가 날까?
14:38어저께도 또 그랬는데 이 페이블이 아직도 오점이래서 좋아졌다고 하는데도 시큐리티나 이런 부분이 들어가면 무조건 강등당하거든.
14:46모형이 위험한 짓 한다고 착각을 해서 얘가 그러는 게 아니고 그걸 그거를 잘라내는 레이어가 있는데 검열을 하는 레이어가 있는데 그 레이어가 멍청해서 그러는 거야.
14:58그래갖고 그냥 서버라는 말이 들어가거나 시큐리티 체크라는 말이 들어가거나 그것만으로도 잘라 뭐 내가 해킹하는 줄 아는 거야.
15:09그러니까 정말 멍청한 모형이 그걸 잘라내는데 어저께도 내가 서버 쪽 얘기를 몇 개를 했더니 막 얘가 작업을 하다가 강등당하는 표현이 딱 나온 거야.
15:18강등당하는 그 플래그가.
15:21옛날에는 그게 강등을 당하면 오퍼스 파이브로 내려갔거든.
15:26지금은 사점팔로 내려가.
15:28오점, 그러니까 파이브가 얘 그 페이블을 디스틸레이션 한 애라고, 한 애라고 거의 동급이라고.
15:36그러니까 스승한테 배운 거야, 시큐리티도.
15:39그러니까 애들이 위험하다고 판단한 거야, 얘도.
15:41그래갖고 그냥 바로 사점팔로 떨어져.
15:43근데 그 사점팔이 작업을 못했냐 하면 아니라고.
15:48다 작업 마쳤다고.
15:49그리고 내가 몇 달 전만 해도 쓰던 애가 사점팔이고.
15:53그러면 정말 달라진 거냐는 거지.
15:55그렇게 크게 달라진 게 없는 마지널한 부분이라는 거야.
15:59그때는 안 됐는데 지금은 그 정도는 된다는 거야.
16:01근데 네가 저거야.
16:04스카이를 가고 싶은 애야.
16:07이 한 문제라도 더 맞히고 싶어.
16:10그런, 그런 심정인 거라고.
16:11그걸 쓰는 애들이.
16:12내가 지금 페이블 오점이를 쓰는 이유도 걔가 이 레이 잡아, 레일님이 잡아먹는 것도 엄청나게 비싼데도 빠르게 잡아먹는데도 그거 하나 보고 그러는 거지.
16:22얘가 나을 수도 있다.
16:25[웃음]
16:25얘를 안 썼을 때 결과물에 내가 만족을 못하면 뭔가 탓할 게 생기잖아.
16:31아, 이거 페이블 썼으면 달랐을라나?
16:32그런 아쉬움이 없게 하려고 그러는
16:37거야.
16:37근데 일반적으로는 그럴 이유는 없어.
16:40특히 코딩 안 할 거나 코딩 안 하거나 굉장히 크리에이티브한 일을, 뭐 글을 엄청 쓰거나 너처럼 논문을 쓰거나 이런 데 도와달라고 하거나 리서치하는 데 도와달라고 하거나 이러면 그러니까 머치 에스 테이크잖아 그러면.
16:54걸린 게 많잖아.
16:55그럴 때는 찜찜하니까 쓰게 되지.
17:01그럼 그런 분야를 생각해 봐.
17:04금융 돈 벌어야 되는 애들, 전쟁 치러야 되는 애들, 정치판 전략져야 되는 애들, 사업판 어차피 돈 걸린 문제라고 다 얘기해.
17:14그럼 비용이 얼마가 됐든 뽑아낼 수 있다고 생각하면 무조건 최고의 모형을 쓴다고.
17:20그리고 그것도 모자라서 리더보드 싸움을 해야 되잖아.
17:24동일한 페이블이면 안 돼.
17:26쟤보다 나은 애여야 돼.
17:29내가 지금 엣지를 갖고 있다고 생각하는 게 피파잖아.
17:33동일한 모형인데도 피파를 얹으면 달라진다고.
17:36다들 그 생각을 하는 거야.
17:37그리고 자기 데이터를 학습시키고 그렇게 만들어서 남들이 쓰는 페이블과 다른 페이블을 쓰고 싶은 거지.
17:45그리고 우리한테 공개 안 된 게 페이블 위에 있는 게.
17:47그러니까 페이블이 또 디스틸레이션을 한 스승이 미토스라고 우리는 못 써보는 애라고.
17:53그것도 가져다가 쓰는 티어가 있다고.
17:56또 딴 애들이 돈 엄청 주고 허락받고 쓰는 애들.
18:00걔네들도 걔를 커스터마이즈를 하지 동급으로 쓰진 않는다고.
18:04그러니까 족보를 얻어도 똑같은 애들이 족보를 나눠보고, 나눠보고 싶지 않잖아.
18:11그렇잖아.
18:11자기만 보고 싶잖아.
18:13자기만의 족보를 만들고 그 심리가 똑같은 거라고.
18:17나도 이걸 지금 계속 무슨 CWT 패밀리 앱이니 이거 계속 만드는 이유가 나만 가지고 있는 거거든.
18:24나만 가질 수 있는 도구.
18:27그게 굉장히 크다고.
18:29남들이 다 쓰는 거야.
18:31그럼 그건 절대 혜지가 아니야.
18:32그게 혜자의 개념이고.
18:35남들이 다 쓰는데 무슨 혜자야.
18:37그러니까 commoditized 된다는 말의 개념이 그거라고.
18:41남들이 돈만 내면 다 쓸 수 있다.
18:43상품화됐다.
18:45그러면 그때부터 그게 혜자가 아니야.
18:47그러니까 Fable 5.1도 마찬가지인 게 너도 Astra 괜찮아 그러잖아.
18:50애들이 저울질을 하고 막 하이핑을 하고 그러면서 이것도 썼다 이것도 썼다 이러잖아.
18:56그러면 클로드가 혜자가 있는 게 아니라고.
19:01못 움직여야 돼.
19:02이리로 가지를 말아야 돼.
19:03그러니까 한 번 애플을 썼잖아.
19:05한 번 애플을 쓴 애들이 애플 이코시스템에 발을 두고 깔맞춤까지 해가면서 쓰는 애들이 있잖아.
19:11그럼 절대 못 넘어간다고 이쪽으로.
19:13근데 그러다가 살짝살짝 넘어가기 시작한 게 갤럭시가 막 치고 들어오면서 그랬잖아.
19:18그래도 여전히 애플 쓰는 애는 애플만 쓴다고.
19:21그 애플의 깔맞춤을 생각해 봐.
19:24저게 저 정도까지 그게 되나?
19:25그게 혜자라고 걔네들이.
19:27클로드가 그게 아직 안 돼.
19:28근데 이게 작복을 했던 거라고 이걸.
19:31어, 우리가 이제 독점적인 지위를 어느 정도 많이 쓰니까 애들이 할 수 있나 보다.
19:35그래갖고 이제 종량제로 바꿀게라고 나한테도 통보가 왔던 거고.
19:39그래서 내가 잽싸게 야 이제 너 메인 드라이브에서 클로드 제외해야겠다라고 지피티로 바꾼 거였거든.
19:47그러니까 얘네들이 시장 기류가 영 아닌 거야.
19:51나는 독점적 지위라고 생각을 했는데 클로드가 애들이 웃기고 있네 그러고 다 가려고 그러는 거야.
19:57지피티로.
19:58그러더니 지피티나 중-중국 애들이 거의 비까비까한 벤치마크 수준의 모형들을 내놓고 그냥 상품 경쟁인 거야.
20:07그러니까 얘들이 indefinitely 이 플랜을 보류하겠다고 날라왔거든.
20:12그리고 아직까지도 아무 말도 없어.
20:14그 종량제 플랜은 사라진 거야, 지금은.
20:17지금 만약에 걔네들이 그걸 시행했잖아.
20:19그럼 애들 다 넘어갔을 거야.
20:2240배 차이라니까.
20:23그걸 무슨 수로 쓰겠냐고 애들이.
20:28걔네들이 말하는 벤치마크라는 게 공통으로 적용되는 거 아니면 지네가 말하는.
20:32공통으로 적용되는 거라 쉽게 생각하면 알려진 문제들이야.
20:37네?
20:37알려진 문제들이라고 다.
20:38그 모형들이 학습을 해.
20:40일부러 학습을 시키고.
20:41그러니까 모의고사에서 졸라 본 거라고.
20:43이미 본 문제를 또 보는 거야.
20:44그러니까 애들이.
20:45그러니까 벤치마크 자체는 공통으로 하나를.
20:48어, 알려져 있어.
20:48그러니까 처음에 벤치마크를 처음 만들잖아.
20:51그럼 애들이 다 점수가 별로 안 좋다고.
20:55처음 만든 거니까.
20:56애들이 본-보지 못한 문제.
20:58아크 AGI도 마찬가지야.
20:59아크 그것도 제-제-generative 1 있고 2 있고 지금 3 있는데 처음 나오면 애들이 다 버벅댄다고.
21:06그리고 아크 3 나왔을 때도 GPT 5 걔네들이 저 클로드도 그렇고 영점 몇 프로였어.
21:14그러니까 100문제 중에 한 문제도 제대로 못 풀었다는 거야.
21:16근데 갑자기 뛰기 시작하거든.
21:18왜 그러겠냐고.
21:19그 문제만 졸라 파는 거야.
21:21그럼 그거를 계속 학습을 시키고 돈이 얼마가 들든 점수가 좋아져야 되니까 부모들이 시키는 것처럼 스카이 보내려고 그래갖고 얘네들이 알려진 모의고사는 다 보는 거야.
21:32경연대회 이런 거 다 보는 거야.
21:33알려지면.
21:34그래갖고 처음에 새로 만들어졌을 때만 좀 참신해.
21:38근데 애들이 한 번 학습하기 시작하면 그 패턴도 다 알고 그러면 무너지기 시작해.
21:44벤치마크가 의미가 없어.
21:46벤치마크는 누가 만들어?
21:46업계에서 만들죠, 그것도.
21:49그러니까 이해관계가 없다고도 못하고요.
21:51그러니까 난 그것도.
21:52근데 난 그 이해관계가 있든 없든 애들이 문제를 많이 풀어봤으면 그게 AGI가 아니라는 거야.
21:58generalize가 안 되는 거라고.
22:00그 문제만 잘 풀어.
22:02그러니까 이게 새로운 벤치마크가 나왔을 때도 잘 풀어야 generalize하는 거야.
22:07사람은 그러잖아.
22:09그 분야에서 일하던 사람은 다른 문제가 주어져도 그렇게 버벅대지 않는다.
22:13그러니까 한 90점 맞다가 갑자기 0점 수준으로 떨어지진 않는다는 거야.
22:18근데 지금도 이 Astra에 나왔을 때 애들이 홍보를 하는 게 OpenAI가 아크 AGI가 옛날을 그 아크 AGI 3가 점수가 엄청 낮다가 Opus 5,
22:33Fable 얘네들이 한 60%까지 풀었다고 주장을 했거든.
22:37그러니까 지들은 99% 풀었다고 그러는 거야.
22:39Astra로.
22:41근데 조건이 뭐냐면 하네스를 가지고야.
22:45거기에 최적 이 아크 AGI 문제에 최적화된 하네스를 끼고 그 경주를 한 거라고.
22:52그럼 얘가 정말 푼 거냐는 거야.
22:55그 하네스가 있어야만 하는 거고.
22:57두 번째는 돈을 졸라 쏟아붓고 푸는 거라고.
23:00그 한 문제 푸는데 돈이 얼마 들었는지를 계산을 해보면 정말 푼 거냐는 거지.
23:05그걸 브루트 포스라고 생각할 수도 있거든.
23:07풀 때까지 푼 거야.
23:09근데 사람들이 그렇게 풀 수 있냐고.
23:12너 이거 63빌딩 지을 수 있을 때까지 지어.
23:14얼마가 들든 이라고 한 거랑 같아.
23:16자꾸 막 긁어서 건물 하나 지어놓은 거랑 같다고.
23:19근데 그게 reproducible하냐는 거지.
23:23그리고 만약에 아크 AGI 4가 내년에 또 나오잖아.
23:26또 무너질 거야.
23:28그러면 걔가 진짜 능력이 늘어난 거냐는 거야.
23:30그 시험만 잘 본 거지.
23:33아직도 그래.
23:34근데 벌써 AGI 얘기하고 있잖아.
23:38그래야 되니까 그걸 또 젠슨 아저씨께서 아, 여기 AGI 우리 이거 벌써 AGI가 됐어 그러고 막 축하를 하는 거야.
23:47celebrate 할 일이라고.
23:49아, 그 양반이야.
23:50내가 말이 그 양반이지 걔야.
23:54이해관계가 거기 있는 애니까 그러는 거지.
23:56그러니까.
23:56근데 그걸 퍼다 나르는 거지.
23:58젠슨 황이 AI 업계에서 제일 잘 나가는 리더 중에 하나인 젠슨 황이 그렇게 얘기했다.
24:03이제 AGI가 도래했다고.
24:07그 젠슨 황이 하고 싶은 말은 그거거든.
24:09이 AGI를 만들어낸 애들이 엘도라-엘도라도에서 금을 캤는데 얘네들이 뭘로 캤는 줄 알아?
24:15우리 삽으로 캤다 그거거든.
24:17우리 삽, 어?
24:19우리 곡괭이, 우리 청바지로 캔 거야 이러고.
24:22우리가 파는 라면 먹어봐 이러는 거나 똑같거든.
24:25장사꾼이.
24:26그거를 구분을 안 한다고.
24:28그리고 왜 그러겠냐고 생각해 보라고 요즘.
24:31얘 둘이 IPO를 앞두고 있다고.
24:35그냥 보기에는 왜 이렇게 급하지 싶거든.
24:39그러니까.
24:39페이블 파이브 나오고 페이블 오점 일 나오고 또 페이블 오점 이 준비한대.
24:44서로 그렇게 지금 리더보드 싸움을 하는 거야.
24:47그러니까 얘네들이 계속 삽을 사주고 곡괭이를 사줘야 돼.
24:53이 엘도라도 금광은 사금만 나와도 계속 나온다고 해야 되는 곳이라고.
25:00그래야 장사를 하지.
25:03근데 옛날 패턴으로 보면 사실은 X AI가 올라왔을 때, 그러니까 스페이스X가 올라왔을 때 IPO를 할 수 있는 애들이 없어.
25:12더 이상 그런 대어가 AI 물고 올라와서 할 수 있는 그 내러티브 물고 올라와서 할 수 있는 애가 없어.
25:18그럼 그쯤에서 끝났어야 돼.
25:21그게 꼭지라고 터트려 먹을 수 있는 게 끝이니까.
25:24근데 지금 내가 얘기했잖아.
25:25너한테도 버티는 이유 중에 하나.
25:28그러려면 그 가능성이 열려 있어야 되잖아.
25:31엔트로픽도 올라올 거고 오픈 AI도 올라올 거라고.
25:33만약에 지금 거품이 무너지면 얘네 못 올라와.
25:37장사가 안 되니까.
25:38그러니까 올리기 위해서 갖은 애를 써서.
25:43그럼 상장했을 때가 꼭지겠네.
25:48그것만을 향해서 지금 달리고 있는 거 아니야?
25:51그렇게 쉽다고 생각을 하는 거지 어떻게 갈지는 몰라.
25:56지금 빠르면 엔트로피 9월 말 10월에 올라온다는 얘기가 있거든.
26:03그럼 어떻게 되겠냐고?
26:05십일월, 십일월 대선 있고.
26:07너 페이블 오점 이든지 뭐든지 에스트라를 누를 만한, 그러니까 벤치마크나 이런 걸 막 발표를 해서 또 하이핑을 해서 누를 만한 거 하나를 발표를 하면서 올라올 거라고.
26:17그러면 그러고 나서 얘네들도 뭘 해야 되냐 또 그러면 오픈 AI도 같은 짓을 할 거야.
26:24그리고 얘네들을 또 디스틸레이션 해갖고 나머지 따라오던 애들 있잖아.
26:27중국 애들이나 뭐 그로크나 다 다 또 같이 발표를 할 거야.
26:31그럼 지금 복병 중에 하나가 내가 얘기했잖아.
26:32그로크 사점 칠, 그로크 파이브라고 걔가 복병이야 지금.
26:37근데 걔가 만약에 "우리가 뒤집었어." 이러고 벤치마크 들고 나오잖아.
26:41검증 안 돼 그거.
26:44그냥 주장일 뿐이야.
26:47그거를 그 엑스 같은 데서도 평균을 내볼 수가 없는 게 그것도 알고리즘도 조작할 수 있거든.
26:54엑스에서 뜨는 그 알고리즘도 좋게 얘기하는 애만 띄울 수도 있는 거야.
26:58근데 그거 누가 가졌어?
27:01스페이스 엑스 AI 거라고 엑스가.
27:05그럼 그거를 믿어야 돼.
27:07얘네들은 공정할 거야.
27:08이 게임을 공정하게 할 거야.
27:10그렇게 절대 그로크를 띄워주지는 않을 거야.
27:14이러고 믿어야 되는 거잖아.
27:16근데 그게 믿어야 돼 우리가 현실이 그럴 거라고.
27:22어쨌든 간에 유리할 거라는 거야.
27:25어느 정도만 받쳐주면 실력이 진짜로 내가 써봤는데도 사람들이 진짜 써봤는데 그로크 사점 칠이 진짜 사점 육보다 굉장히 좋아졌고 지금도 좋아.
27:37거의 일, 이등 수준이야.
27:39코딩만 보면.
27:40그리고 속도도 엄청 빠르고 컴퓨트가 얘네들은 남아도니까 이 컴퓨트를 세들어서 사는 애가 엔트로피야.
27:50이 스페이스 엑스 AI 컴퓨트 공장에 세 들어서 하는 애라고 걔가 그걸 계약한 애고.
27:57그럼 그게 얼마나 많은 건물주겠냐고 걔네들이.
28:02그러니까 빠를 수밖에 없어 남아돈다고 지금 여유도 있고 게다가 자기들만의 데이터가 있다고 특훈을 시킬 수 있는 얘네만 가진 족보가 있다고 그걸로 공부를 시킨다, 시키겠다고 공언을 했어 머스크가.
28:16그리고 이번 주에 나온다는 거거든.
28:18그래서 그걸 노리고 있는 거야 지금.
28:19그럼 애들이 어떻게 될 것 같아?
28:22오픈 AI든 이 클로드 이 엔트로픽이든 몸을 사리게 된다고 다음 모형을 발표하는 거에.
28:29그러니까 지금, 지금 게임판의 복병이 GTA인데 십일월인가 나오거든.
28:34그때는 다 피한다고 애들이.
28:36그래서 미리 내놓거나 그 이후로 미룬다고.
28:39영화도 그러잖아.
28:41막 오디세이 같은 거 나온다고 그러면 애들이 피한다고 그 개봉 그거를 그걸 서로 눈치를 보거든.
28:48그러고선 좋은 걸 미뤄놓는 거야.
28:50다 보여주지 않고 이런 게 나왔을 때 받아쳐야 되니까 그거 하고 있는 거라고.
28:56벌써 에스트라 나온 지 하루 만에 벨이라는 걸 만들고 있다고 오픈 AI도 그랬거든.
29:02그 다음 걸 미리 먼저 만들고 있다고.
29:04그래서 막 흘리는 거야 또.
29:05아, 얘가 더 대단하다.
29:07한 번도 그 대단함이 나는 느껴진 적이 없거든.
29:11근데 매번 대단하고 에이지아이 그들이 그러는 거야.
29:15근데 지금 페이블도 오점 이가 예약이 돼 있는 거고.
29:18그러다가 몰라 IPO 할 때쯤 되면 또 충격이 필요할 테니까 페이블 식스 부를지도 몰라.
29:23아니면 다른 이름으로 나올지도 모르고.
29:25근데 지금 그로크는 사점 칠이 나오기로 한 거고.
29:28그게 정말 어디서라도 일등을 먹으면 그러면 판도가 이상해지지.
29:35그리고 그 다음 게 나올 거 아니야.
29:37그로크 파이브라고 또 이미 돌리고 있을 거라고.
29:42결국 상품인데 누가, 누가 짱을 먹었느냐?
29:46누가 시험 봤는데 만점을 받았느냐?
29:49수능에서.
29:51그럼 애들이 걔네만 계속 보게 되잖아.
29:53그거나 마찬가지야.
29:55그 경쟁이 아직 안 끝났어.
29:58근데 이제 지금 분위기가 아직 그러니까 판을 열어놔야 되잖아.
30:02그러니까 IPO를 할 때도 지금 만약에 흔들리는 분위기면 예전에 한 번 흔들리는 분위기라서
30:11오픈 AI하고 그 엔트로피 IPO를 미룬다는 얘기가 나왔었거든.
30:16근데 다시 분위기가 좋아졌잖아.
30:18극복을 하고 그때가 그때야.
30:20AI 이제 무너지는 거 아니냐고 공포심이 있을 때 그리고 칩, 칩 메모리 주식 다 떨어지고 폭락하고 우리나라 폭락하고 그럴 때 그때 애들이 IPO 미룬다는 얘기가 나왔거든.
30:31그러니까 그때가 지금처럼 그래도 분위기가 좋을 때였으면 이미 올라왔을 거야.
30:35근데 그때 왜 어떻게 회복한 거지?
30:38그러고 가는 줄 알았는데.
30:41그런 얘기는 안 할게.
30:43그런 얘기는 안 할게.
30:45그렇게 끌고 가고 있다고.
30:47파티는 끝나지 말아야 돼.
30:48내가 멱살 잡고 끌어올린 거잖아.
30:50파티는 끝나지 말아야 된다고.
30:52한 가지 텔이 뭐냐면 왜 그래도 이렇게 급하냐는 거지.
30:57얘들이 정말 잘할 거고 정말 장사가 될 거면 정말 장사를 잘하는 애들은 IPO 안 해.
31:04그치.
31:04IPO를 공정하게 정당하게 하는 이유는 첫 번째는 장사가 정말 잘 되는데 여기다 돈을 더 많이 넣으면 내 파이도 커져서 더, 더 많이 번다라는 게 있어야 되는 거고.
31:15아니면 내가 더 빨리 가야 된다고 생각할 때 내가 같이 일을 하면 십년 걸릴 거 자금 막 쏟아붓고 있어.
31:24쏟아부어서 하면 일년이면 할 것 같다라는 욕심이 생길 때거든.
31:27그거밖에 없어.
31:28지금은.
31:30근데 얘네들이 정말 그런 건지는 모른다는 거지.
31:34자금이 필요한 것도 맞아.
31:35이렇게 가면 애들 망해.
31:37돈이 없으니까 계속 적자인데.
31:40그리고 자꾸 내가 리더보드 싸움이라고 그러는 게 한 가지가 있다고.
31:45머스크도 오픈 AI 샘 올트만 보면서 식겁했다고 하는 게 그거라고.
31:52얘네들이 너무 모르고 AI를 만들고 있다.
31:55오픈 AI는 왜 만들었냐면 처음에 머스크가 구글이 하는 게 마음에 안 드는 거야.
32:01쟤네들이 위험한데 위험한 불장난을 하는 것 같다고 생각을 한 거야.
32:05그래서 그 헷징을 해야 된다고 생각해서 오픈 AI를 만든 거라고.
32:10그리고 자기가 끌고 가고 싶었던 건데 올트만한테 뺏긴 거라고.
32:13올트만이 중간에 뺏어먹은 거라고.
32:17그러니까 쟤한테 맡기면 안 되겠다고 해서 만든 게 X AI야.
32:22딱 그 식이야.
32:22패턴이 아머드 AI는 같이 오픈 AI에 있다가 왜 나왔냐면 올트만한테 맡기면 안 되겠는데 그리고 나온 거야.
32:30그리고 만들었어 앤트로픽을.
32:32그리고 막 가다가 보니까 내가 빨리 해야겠다라고 생각이 바뀐 거라고.
32:37좋게 봐주면 그래.
32:39내가 to get there first야.
32:41내가 일등을 해서 쟤네들이 잘못할 만한 거를 일단은 내가 일등을 먹고 난 다음에 내가 바로 잡으리라고 하는 거라고.
32:49그게 다 뭐야?
32:50Benevolent dictator라고.
32:53내가 하면 잘할 수 있어라고.
32:55너희들은 못할 거고 내가 하면 잘할 수 있어.
32:59인간은
33:01그 자기가 하면 된다는 거는 그 근거는.
33:03오늘 아침에도 그게 논란이 됐어.
33:08그것도 이제 fear mongering 마케팅일 수 있는데 오늘도 그걸 그것도 이제 피파랑 얘기를 하다가 나왔는데 앤트로픽, 오픈 AI를 거쳐서 앤트로픽에 들어갔던 애가 리서처 하나가
33:22관두면서 트윗을 올린 거야.
33:24포스트를 올린 거야.
33:26얘네들이 정말 바보같은 짓을 하고 있다고.
33:28알면서도 이 지랄을 한다고.
33:30십년 내에 우리를 죽일 수도 있는 기술을 개발하는 거라고.
33:34그거를 생각을 안 하고 계속 슈퍼 인텔리전스를 밀어붙이고 있는 거라는 식으로 얘기를 하고 관뒀다고 한 거야.
33:40그게 오늘 논란이 됐어갖고 이제 월스트리트 저널에도 나오고.
33:44근데 얘 논지는 그거야.
33:45모르지 않는다는 거야.
33:46그 안에 있는 애들이.
33:47근데 지금 뭐.
33:49근데 딱 이유가 뭐냐면 그거라고.
33:51내가 쟤네들이 더 그럴 거기 때문에 내가 빨리 해서 바로 잡아야 된다고.
33:55Get there first라고.
33:58근데 그건 머스크도 여태까지 천명을 했던 거야.
34:01너희들이 하면 안 되고 내가 하면 될 것 같다고 한 거라고.
34:03그러니까 남은 안 되고 나만 된다는.
34:05올트만이 또 그렇게 얘기를 한 거고.
34:07올트만의 옆에 있던 애들 있잖아.
34:08여자애 기억나?
34:12걔도 자기가 더 잘할 수 있다고 생각해서 나간 거라고.
34:16올트만한테 맡기면 안 될 것 같으니까.
34:19대체 올트만은 어떤 놈이길래 이렇게.
34:21그 주변에 같이 파운, 파운딩 했던 애들 있잖아.
34:25같이 일하던 애들, 그 사진 찍고 그랬던 애들.
34:28옛날에 그 올트만 쫓겨날 때, 쫓겨날 뻔 했을 때 그때 실제로 거기다 표를 던졌던 애들이 돌아섰잖아, 나중에.
34:37그리고 나중에 올트만 편을 들었고.
34:39걔가 그 정도로 그걸 잘하는 애라거든.
34:42그걸 어떻게 했는지가 너무 궁금해.
34:45엠파이어 오브 AI라는 책이 있거든.
34:48여자애가 쓴 책인데, 그 탐사보도하는 여자애가 쓴 책이야.
34:53거기에 좀 나와.
34:54그 이면에서 벌어졌던 일이.
34:57그냥 한마디로 요약하면 굉장히 manipulative한 애라는 거야.
35:02그리고 사람을 굉장히 현혹시키는 기술이 있대.
35:06직접적으로 그렇게 그걸 안 해도.
35:10실제로 그때는 쫓겨날 판이었는데 그걸 뒤집은 거야.
35:16그럼 굉장한 앤 거지.
35:17굉장한 거네.
35:18그래서 내가 돌이켜보면 아, 쟤는 조조 같은 애구나 그런 거지.
35:25누구든지 어떤 판에서든지 살아남을 수 있는.
35:31너 잘 생각해 봐.
35:34희대의 천재라고 그러면 머스크를 이기지 못할 것 같잖아.
35:39머스크를 쫓아낸 애야.
35:41진짜 공작으로.
35:44그리고 오픈 AI를 먹은 애라고.
35:46그리고 거기서 또 한 번 쫓겨날 그거 위기를 극복한 애야.
35:49근데 잘 생각해 보라고.
35:51그 주변에 있는 애들이 다 외할 천재야.
35:55걔네들을 다 설득한 거야, 얘가.
35:59[웃음]
36:00개가 주도네.
36:02그리고 나중에는 그걸 또 얘한테 설득당한 애들이 그걸 후회하고 다 나갔어.
36:09그럼 정말 대단한 간웅 조조인 거지.
36:15[웃음]
36:15제프리 턴트 걔가 정말 싫어하는 애야, 올트만.
36:21그 자기 제자가, 그 제자가 걔야.
36:25그때 반대 표 던졌다가 결국은 설득당했다가 나간 애.
36:31걔한테도 왜 걔랑 일하냐고 했을 정도야.
36:36결국은 나온 게 맞다고 그랬을 정도거든.
36:40[웃음]
36:40그러니까 그거지.
36:41어른한테 밑봉이는 거지 걔가.
36:44올트만이.
36:44어른들은 아는 거야.
36:46쟤는 좀.
36:48[웃음]
36:48나 얘 무시 못해.
36:50응?
36:51무시 못하는 애라고.
36:52조조가 얼마나 무서운 앤데.
36:54딱 조조 성격이라니까.
36:57그러니까 그냥 되게 우스워 보이는데 이기기 정말 힘든 애인 거야.
37:03모든 위기를 그런 식으로 극복하더라고.
37:07그리고 여태까지 살아있는 거야.
37:10[웃음]
37:10야 조조가
37:12그걸로 죽지만 않았잖아.
37:16뇌종양으로.
37:18어?
37:18아니면 화타 말을 들어갖고 머리를 깐 다음에 뇌종양을 걷어냈다면 걔가 천하통일 했을 거라고.
37:26가장 적합한 전쟁꾼이거든.
37:30전쟁은 속임수야.
37:32그걸 자꾸 잊으면 안 되는데 우리는 전쟁하면 떠오르는 사람들이 그런 사람들이잖아.
37:36공명정대할 것 같은 사람.
37:38관우, 장비, 유비 이러잖아.
37:41근데 세상에서 가장 거짓말을 밥 먹듯이 했던 직업이 모사야.
37:48전쟁은 속임수니까.
37:50손자가 대단해 보여.
37:51사실은 거짓말을 가르치는 거라고.
37:53거짓말을 간파하는 법을 가르치는 거고.
37:56거짓말을 잘하는 법을 가르치는 거야.
37:59거기서 살아남는 법을 가르치는 거고.
38:02거짓말의 달인이어야 돼, 그러면.
38:05그걸 다 알고 있는 사람이어야 되거든.
38:07얼마나 거짓말을 할 수밖에 없는 인간들이냐는 거지.
38:11전쟁 자체가 속임수인데.
38:15그러니까 거기에 특화된 애라는 거지.
38:18거짓말을 할 수 없는 애면 전쟁에서 못 살아남는다고.
38:24그리고 그런 사람을 무목적으로 쫓으면 같이 죽어, 잘못하면.
38:31다 그렇게 해서 성장을 한들.
38:34오래는 못 갈 거라는 거야.
38:36그런 윤리 의식을 가진 애가 운영하는 회사를 믿을 수 있어?
38:38아니 그건 의미 없어.
38:40그건 잣대만 조금 다를 뿐이지 다른 애들은 깨끗하다 그런 게 아니야.
38:44이 바닥은 깨끗하지 않다가 전제야.
38:47[웃음]
38:51깨끗한 정치인.
38:53그 악시머론이라고.
38:56분식회계는 안 하니까 모르겠다.
38:58나중에.
39:00그건 걸리니까 안 하지.
39:03[웃음]
39:03하고 싶어도 걸릴까 봐 안 하는 거지.
39:06누구든지 하고 싶어 한다.
39:08분식회계라는 말이 나쁜 말이 아니야.
39:12예쁘게 포장한다는 거야.
39:13화장발이라는 얘기거든.
39:15다 화장을 하고 싶어 하지.
39:17합법적인 분식은 다 해, 애들.
39:20아니, 그거는 쉽게 얘기하면 그냥 쿠킹 더 북이라고.
39:24북을 쿠킹하는 거야, 그냥.
39:26근데 네가 생각하는 거랑 우리 말의 분식은 다르다고.
39:29분바라는 거라고 그게.
39:30알아.
39:32그러니까 어떤 회사든 그 인센티브는 있어.
39:37좋게 보이고 싶은.
39:38그래서 합법적으로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는 다 해.
39:42화장발을.
39:46야 그 대표적인 게 이비타야.
39:49숫자는 달라지는 게 없는데 갖다 붙이는 거야.
39:51이미 쓴 감가상각 갖다 붙이고 막 이러는 거라고.
39:54그게 왜 비용이 아니야?
39:55비용인데.
39:57근데 그거 합법이라고.
39:59해석하는, 니들이 보고 잘 해석하라는 거거든.
40:02그거를 선을 넘는 게 불법인 거고.
40:06그래서 이성적으로 봤을 때는
40:09얘네가 거의 끝이거든.
40:11그 이후가 없어.
40:14엔트로픽 올라오고 그 다음에 이제 짱 보고 올라올 거야.
40:18그것도 올트만이 그런 애라서 그런 거야.
40:21다른 애 같으면 먼저 올라오려고 했을지도 몰라.
40:24근데 간을 보는 거라고.
40:28엔트로픽이 올라왔을 때 어떻게 되는지 간을 보고 그리고 나서 안 올라올 수도 있어.
40:33잘못되면.
40:36그게 가능해야 올라올 거라고.
40:38근데 둘 다 올라오면 아예 이어진다는 얘기야.
40:40그러니까 시나리오가 그거라고.
40:41엔트로픽이 올라왔는데 오픈 AI가 미룬다는 식으로 나오면 그러면 거의 끝이라는 얘기야.
40:49찜찜해서 못 올라오는 거니까.
40:50근데 얘까지 올라온다고 그러면 좀 이어진다는 얘기야.
40:53이 판이.
40:55둘이 올라왔을 때 그걸 감당할 정도의 그 자금이 있나 싶어.
40:59의미 없다니까 그건.
41:02그거 유지하는 거 별거 없는 게.
41:07말 조심한데 조심스러운데 생각해봐.
41:10너를 못 팔게 하는 거야.
41:13그걸 자꾸 심어줘.
41:15아직은 AI가 구의 말이 아니고 한 이외 초야.
41:21그 분위기를 막 조성을 하는 거라고.
41:26그럼 IPO 패턴도 알고 있고 막 이런 사람들도 좀 더 들고 가고 싶어져.
41:31조정을 받아도.
41:32이건 아직은 크래시가 아닐 거다.
41:35그 대표적인 사례가 우리나라야, 지금.
41:38그 분위기를 조성을 하는 거야.
41:39그래서 안 무너지는 거야.
41:41더 갈 수 있다.
41:43이거 누구더라?
41:45내놓은 지금 최고가 아마 만 삼천일걸요?
41:48저거 코스피.
41:50그럼 팔겠어, 안 팔겠어?
41:52구만에 물린 애들도.
41:53안 판다고.
41:54물량이 안 나오잖아.
41:56물량이 쏟아지면 그걸 받아줘야 되니깐 유지가 안 되잖아.
42:01막 폭포수처럼 쏟아질 거잖아.
42:03근데 안 팔잖아, 애들이.
42:05그리고 그걸 바이 더 퍼킹 딥을 하게 만들잖아.
42:09빚을 내서라도 유지가 된다고 그 가격이.
42:13그게 엑싯 리쿼드티야.
42:16아예 용어가 있잖아.
42:17다 한다는 얘기라고 그걸.
42:19그 용어가 왜 만들어졌겠냐고.
42:21시장에 있는 용어라고.
42:22엑싯 리쿼드티라고.
42:23엑싯 리쿼드티를 세워 놓으려면 얘들이 도망가게 하면 안 돼.
42:27총알, 총알받이를 해야 되니까 그 폴스 호프를 심어줘야 된다고.
42:32더 갈 거야.
42:33지금 아무것도 아니야.
42:35근데 만약에 네가 구천에 물린 사람들한테 "야 목표가가 구천오백이야 코스피." 그럼 못 견딘다고.
42:41거기서 뭘 먹겠다고 견디겠냐고.
42:43만 삼천 좀 찍어줘야 된다고.
42:46그리고 이제 AI는 이제 시작이야.
42:50그래야 안 팔 거 아니야.
42:52근데 무너지기 시작하면 진짜 실제로 아무도 그걸 얘기를 안 하고 분위기가 갑자기 바뀌면 이미 다 팔아먹었다는 뜻이고.
43:01그게 엑셀 리크러티야, 원리가.
43:05내가 그 얘기도 했잖아.
43:06저번에 얘기했을 텐데 너한테.
43:08어.
43:10이 가격을 유지하는 게 그만큼 돈이 필요한 게 아니라고.
43:14날 봐봐.
43:16네가 지금 보유하고 있는 애들 있잖아.
43:17네가 팔았어?
43:19안 팔았잖아.
43:20근데 네 보유 주식 수 곱하기 어저께 종가거든.
43:23그걸 네가 지금 쳐다보잖아.
43:25지금 움직이는 가격 곱하기 그게 네 포지션이야.
43:29막두 막 짓을 하면 시장가로 계산을 한다면 그렇잖아.
43:33근데 뭐가 달라져야 되는데?
43:35본장 전후에 거래되는 거 생각을 해보라고.
43:39거기서 한두 주만 팔아도 가격이 바뀌거든.
43:42그럼 얘가 정말
43:44유통 주식 수 그거를 다 떠받쳐줄 돈이 있어야 그 가격이 유지가 되냐는 거야.
43:51아니면 그렇게 떠받쳐야 하는 걸 그냥 떠받쳐야 되는데 무너져서 정말 그 가격이냐는 거지.
43:56근데 그 다음날 뭐라고 찍히냐면 시가총액은 그 마지막 거래된 걸로 찍히는 거야.
44:02얘가 천만 주가 있잖아.
44:03유통 주식 수가 천만 곱하기 종가라고.
44:09근데 거래량을 봤더니 유통 주식 수의 일프로야.
44:12걔가 결정하는 거야.
44:14그건 의미가 없다고.
44:16모두가 패닉하지 않잖아.
44:18그리고 아-아직은 바이 더 퍼킹 딥이 통하는 시장이라고 생각을 하잖아.
44:23안 판다고.
44:24그러면 안 떨어져.
44:25그래서 그렇게 크게 안 떨어지는 거야.
44:27이게 현실로 드러나는 걸 봐야 된다고.
44:30실제로 무너지는 애가 있고.
44:33그러니까 아직도 아이피오 이 분위기가 살아있고.
44:36그러니까 엑스에이아이가 지금 너, 너한테도 그랬잖아.
44:39얘가 헷지라고.
44:40스페이스 엑스에이-AI가 왜 오르겠냐는 거야.
44:43뒤에 받쳐줄 애들이 있거든.
44:45그러면 시간 여유가 생긴다고.
44:47아, 더 해먹을 시간이 있다고.
44:50오픈 AI도 올라올 거고.
44:52그럼 내년 한 일분기까지는 적어도 그때까지는 먹겠는데?
44:56그러면 파티가 계속될 수 있는 거야.
44:58내가 굳이 지금 엑시트로 달려갈 이유가 없어진 거라고.
45:01근데 두세 달 전만 해도 코스피 막 육천으로 갑자기 폭락하고 그럴 때만 해도 애들이 엑시트로 뛰어나가려고 하다가.
45:08거의 끝난 것처럼.
45:09형 그러다가 아닌데 더 해먹을 수 있을 것 같은데 그러고 자리에 눌러 앉은 거라고,
45:14지금.
45:14요즘 하는 거 뭐냐고?
45:16소프트웨어하고 AI하고 이렇게 또 저울질하고 있는 거거든.
45:20좋게 포장하면 그게 로테이션이야.
45:23소프트웨어 폭락하면 반대 포지션이라고 그랬잖아.
45:25소프트웨어 폭락하면 메모리 얘네들이 올라가고 AI가 올라가고 아니면 반대거든, 이렇게.
45:31어?
45:32그게 너무도 정직해.
45:35그럼 뭐 하는 짓이냐는 거지.
45:37테이블만 옮겨가는 거야.
45:38바카라 하다가 이쪽으로 가서 슬롯머신 당겼다가 여기 좀 안 나오나 봐 그러고 또 바카라로 옮겼다가 기껏해야 다음 카지노로 옮겨가는 거고.
45:48이제 저기, 저기 돈 떨어졌대.
45:49그럼 다시 돌아와서 본 카지노로 오는 거고.
45:52그러고 있어, 실제로.
45:54그러니까 이 시장을 떠받치는데 그 엄청난 자금이 필요할 거다.
45:59그게 오해라고.
46:02뭐일 것 같아?
46:03시장을 유지할 수 있는 아주 좋은 간단한 방법.
46:08뭘 거 같냐고?
46:09서동요라고, 서동요.
46:11분위기만 조성하면 되는 거야.
46:13아직 안 끝났어 얘들아.
46:15이러면 그 분위기를 계속 뿌리는 거야.
46:18그걸 하기에 제일 좋은 게 뭐야?
46:20소셜미디어라고.
46:21응.
46:22그래서 그렇게 봇이 많은 거야.
46:24그리고 거기에 영향 받는 애들이 그렇게 주절거리고 있는 거고.
46:27유튜브 같은 데 봐봐.
46:28알고리즘에 뜨는 애들 뭐 하고 있나.
46:31다 이 판이 계속 돼야 먹는 애들이야.
46:35그렇잖아.
46:36주식 유튜버 판이 무너지면 뭘로 먹어?
46:39이 판이 계속 돼야 된다고.
46:40그러니까 좋은 얘기를 할 수밖에 없어.
46:43반대편에 있는 애들 있잖아.
46:44AI 무너진다고 하는 애들 막 그거 사는 애들.
46:47걔들도 똑같아.
46:48걔네들은 거기에 베팅을 한 거야, 양쪽에 다.
46:51너 그렇게 할 수도 있다?
46:52채널을 두 개를 운영할 수도 있어.
46:54AI가 무너진다 서사 채널을 하나 운영하고 AI가 안 무너지고 AI가 계속된다 서사를 하나 해.
46:59그러고서 막 늘려.
47:01그리고 한쪽으로 따라갈 수도 있어.
47:03그걸 보냐는 거지.
47:04이게 폰지야.
47:06어디로 가도 사람들은 하나만 기억하거든.
47:09아, 얘가 맞았다 이거.
47:11걔를 알아?
47:12누군지?
47:13그런데도 그러고 있는 거야.
47:16그럼 답이 뭐겠냐고?
47:17서동요라고.
47:18내러티브라고.
47:19아직 내러티브가 죽질 않았다고.
47:22그 내러티브의 끝판왕으로 나와 있는 게 우주라고.
47:26애들이 걱정을 하다가 우주가 나온 거야.
47:31[웃음]
47:31무한대의 끝판왕인 우주가 나왔다고.
47:33돌이켜 나중에 생각해보면 되게 황당한.
47:36근데 너무 그럴 듯하잖아.
47:37[웃음]
47:38안 그럴 듯해.
47:39누가 봐도 말도 안 돼.
47:40은석아,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하지 마.
47:44다들 이성적이고 그럴 거라고 생각하지 말라고.
47:46지금 모두가 벌고 싶은 거야.
47:49어?
47:50이미 카지노에 들어와 있어.
47:53그러면 파티는 계속 돼야 되는 거야.
47:55카지노가 문을 닫는다는데 자기 희망이 사라진다고.
48:00그러면 카지노는 영원할 거야라는 그 폴스 호프를 심어줘야 된다고.
48:05그 무한대로 열려있는 가능성이라고.
48:07가능성에 베팅하는 거라니까.
48:10가능성이 닫혀 있으면 이참이분이 안 나와.
48:14언젠가는 가속도가 멈추게 돼 있어.
48:17저 끝이 보이면 브레이크를 밟아야 되잖아.
48:22저게 끝인 줄 알았는데 그 앞으로도 이어진대.
48:26쉬하고 우주까지.
48:28그러면 막 밟을 수 있는 거거든.
48:31그럼 나갈 이유가 없어졌지.
48:33이게 그냥 하는 소리 같아?
48:35실제 현실이야.
48:37지금 벌어지고 있는 일이고.
48:40전쟁이 뭐라고?
48:42속임수라고.
48:44근데 나만 공명정대하게 아니야, 나는 관우야.
48:48그래서 관우가 죽었어.
48:52[웃음]
48:53이게 멋부리면 죽는 데야, 여기가.
48:56관우가 대단해 보이잖아.
48:59멋 부리다 죽었다고.
49:01사실은 전쟁터에서 그러면 안 되는 건데.
49:05장비는 왜 죽은 줄 알아?
49:07너무 과하게 의리만 지키다가 죽은 거야.
49:10분노를 사귀지 못해서.
49:12우리 형을 죽였어, 새끼들이 이러고.
49:15그리고 그렇게 허무하게 죽은 거라고.
49:17유비도 왜 우유부단한 줄 알아?
49:19거기서 고민을 한 거야, 맨날.
49:22이게 정말 옳은가, 그른가?
49:24그것만 가지고.
49:26그거를 전혀 신경 쓰지 않았던 애가 조조라고.
49:32[웃음]
49:33근데 걔는 무슨 천벌을 받았는지 워낙 지은 죄가 많거든.
49:36그렇게 살아서 실제로 조조가.
49:40엄청 죽였어.
49:41사람을.
49:42자기 측근까지 다.
49:44그러면서 간 거야.
49:46그래서 그걸 벌을 받아서 그랬다고 고우영은 해석을 했어.
49:51맨날 밤에 악몽에 시달리고 그러면서 이거 종양이 생겼다라는 해석이었거든.
49:57그게 나는 가장 큰 실수라고 생각해.
50:01전장에 들어와서 윤리를 따지는 거.
50:04공명정대를 따지고 도덕을 따지고 그러면 가지 말아야 되는 곳이야.
50:13그렇게 해서 공평하게 싸울 수 있는 곳이 아닌데 어차피.
50:19살아남지를 못한다고.
50:22디폴트 값이 의심이야.
50:26잊지 말아야 될 장면이라고, 그게.
50:29왕좌의 게임에서 피의 결혼식.
50:32믿고 들어간 거거든.
50:35얘네들이 관습을 지켜줄 거라고.
50:37그 불문율을 지켜줄 거라고.
50:40전쟁에 그런 게 어딨어?
50:41그리고 떼죽음 당한 거잖아.
50:43그 엄마 얼굴 기억나?
50:45마지막에 그 허무한 얼굴.
50:46나 때문에 자식들이 다 죽은 거야.
50:49실제로 그 엄마 판단 하나 때문에 다 죽은 거야.
50:53제일 진짜 하지 말아야 될 짓이야.
50:56멋 부리면 안 돼.
50:58근데 여기서는 또 다른 리더보드가 또 하나 있거든.
51:03그 멋 부리는 리더보드가 있거든.
51:06자기가 좋은 사람으로 보이고 싶은 이런 판에서도.
51:12자긴 관우이고 싶고.
51:14아, 조조랑 비교당하는 건 싫어.
51:15이런, 이런 기분 있잖아.
51:17그러고 싶은 사람들이 있어.
51:19나도 그런 게 있고.
51:22근데 실전에는 전혀 도움 안 된다고.
51:25그것 때문에 휘둘리면.
51:29그것 때문에 가족의 운명이 흔들릴 수는 없는 거잖아.
51:35내가 죽을 수는 없는 거고.
51:37무조건 자연권을 먼저 생각하고 살아남아야 되니까.
51:42그게 지상 과제야, 여기서는.
51:45근데 멋 부리다가 죽는다고?
51:49그런 말이 없을 것 같잖아.
51:51손자병법에 있어, 실제로.
51:54죽고자 하는 장수가 가장 먼저 죽는다고.
51:57있어.
51:59[웃음]
51:59죽고자 하는 장수가 제일 먼저 죽는다고?
52:01어.
52:03그러니까 죽고자 하면서 싸우는 애는 죽이기가 진짜 쉽다고.
52:08그럼 우리, 우리가 흔히 얘기하는 거랑 반대네.
52:11내가 얘기했잖아.
52:12손자는 그런 사람이 아니라고.
52:14손자하고 이순신을 놓고 보면 안 돼.
52:19응.
52:19손자는 모사야.
52:21전쟁에서 이기는 게 우선인 애야.
52:23우리가 이순신을 보잖아.
52:25공명정대한 싸움을 하는 사람으로 봐야 하는 사람인 거야, 그러면.
52:30전쟁을 그렇게 해야 되는 거고.
52:32옳아 보이잖아.
52:34의가 딱 보이고.
52:36그런 글자가 보이고.
52:38근데 그게 정말 옳은 건지, 전장에서도 옳은 건지는 역사적으로 통계적으로 검증을 해야 돼.
52:44응.
52:45후세에서 그냥.
52:46근데 손자병법은 사실이야.
52:48왜냐하면 그게 통계를 모아놓은 책이라니까.
52:50자기가 혼자 한 말이 아니야.
52:52손자도 그 전에 자기가 배웠던 거 있잖아.
52:55그걸 집대성한 거라고, 그냥.
52:57아주 짧게.
52:58굉장히 짧은 책이라고, 그게.
53:00근데 웃긴 게 손자 말고 다른 동시대 비슷할 때 썼던 뭐 오자서병법이나 손빈병법이나 손자의 손자라고 하는 애가 쓴 게 손빈병법이거든.
53:10그런 지도 모른다고 하는 애가 쓴 게.
53:12그런 책이나 다른 병법들을 보잖아.
53:16거의 내용이 같다고.
53:18그러니까 상식적으로 전쟁을 치르려면 그래야 한다라는 컨센서스인 거야.
53:22이걸 베낀 게 아니라고, 애들이.
53:24그 다로 따로따로 브레인들이 생각을 했는데도 그런 거야.
53:27그걸 이렇게 모아보면 하나가 되겠잖아.
53:29될 거잖아.
53:30중복되는 거 쳐내고 이러면서 만들어지고 다듬어진 거지.
53:33손자병법이 손자 혼자 다 썼다라는 것도 없다고.
53:36그건 짧아서 잊혀진 거 아니야?
53:39그게 더 무서운 거야.
53:41애들이 내용을 이해를 못하는데 이해한다고 생각하게 만드는 거지.
53:44짧은 거라서.
53:44야, 너 이거 빨랑 보고 와.
53:46그러면 간결하겠어.
53:47이렇게 한번 보면 한 시간도 안 걸려, 책이거든.
53:49그러니까.
53:50그래서.
53:50그러고선 전쟁에 나가는 거야.
53:51난 병법서를 읽었다 그러고.
53:53그러고 다 죽는 거지.
53:55그러니까 내가 지금 얘기한 간단한 말, 전쟁은 속임수다.
54:00얼마나 이해를 할 거냐는 거야, 진짜로.
54:02그리고 얼마나 받아들일 거냐고, 자기가.
54:04자기가 선을
54:06그어놓은 선이 있는데
54:09이게 윤리가 안 통하는 게 전장이야.
54:12그걸 못 받아들이잖아.
54:13그럼 자꾸 그게 끼어드는 거야.
54:15의가 나오고 대의가 나오고 공명정대가 나오고.
54:20전쟁이 대의.
54:20그렇게 시작하는 거야.
54:21뭐 스포츠 정신이 나오고.
54:23왓?
54:23왜?
54:24여기 전장이라고.
54:27아, 진짜 많이들 이해 못해, 그거.
54:32이게 공명정대해야 되는 스포츠 경기라고 생각하기 시작하는 거야.
54:36먼저 죽이지 못하면 죽는 곳이라고.
54:39그러니까 그게 가장 그래도 비근하게 현실적으로 드러났던 게 라이언 일병 구하기야.
54:46라이언 일병 구하기를 보면 알잖아.
54:47저기서 무슨 페어플레이가 있고.
54:52걔가 그거 페어플레이 비슷한 사람 노릇을 하려고 하다가 독일군한테 죽잖아.
54:56애들 다 자기 동료들까지 다.
54:58그걸 걔가 나중에 선택하는 게 뭐냐고.
55:01두 번째 애가 살려달라고 할 때 그냥 짤 없이 죽이잖아.
55:04처음부터 그랬어야 되거든.
55:07이게 이해 못하는 부분 중에 하나가 옛날 사람들은 포로를 안 잡았어 거의.
55:13춘추전국시대 애들 먹여야 되잖아.
55:16그것도 문제고.
55:17한번 포로를 잡아.
55:18예를 들어서 십만 명끼리 싸웠어.
55:20한 팔만 명을 포로로 잡은 거야.
55:22잡을 수 있겠냐?
55:22걔네들 어디다 가둬놔.
55:25그리고 잠을 못 자.
55:26포로를 잡아 놓으면 얘네들이 무슨 짓을 할지 모르잖아.
55:30그래서 제일 많이 한 짓이 뭐냐면 땅 파고 묻었다고.
55:35근데 그게 가장 현실적인 방법이었던 거야.
55:38지금 그런 얘기해 봐.
55:39사람들한테 야, 이게 야만인들 어쩌고 살기 위해서 그런 거라고.
55:44이기기 위해서.
55:46지금도 춘추전국시대 그때 전장을 가보면 땅을 파면 그렇게 무더기로 나오는 거야.
55:52사람들이 그대로 나와, 진짜로.
55:55근데 나와서 파보면 무슨 우리가 지금 그리는 그 멋있는 중국 영화에 나오는 무협영화에 나오는 그런 병사들이 아니고 다 농민 옷 입고.
56:05병사 그런 게 있네.
56:05그리고 무기가 없어.
56:07그럴 듯한 무기 하나도 없고.
56:09곡괭이 들고 나온 거 아니야?
56:10거의 그런 거 싸운 거야.
56:11무슨 장군들이 막사에 있고 다
56:15그려놓은 거야 그게 옛날에.
56:18옛날에 그랬을 거다라는 걸 보여주기 위해서 그럴 듯하게 옛날 현실적으로 그리면 그 영화가 되겠냐고.
56:25재미가 없지.
56:27실제로 그렇게 안 생겼는데.
56:29비 오는 날 딱 그림이 그래도 좀 현실적으로 그릴 만한 게 비 오는 날 애들이 진창에 이렇게 병 걸려가지고 병이 안 걸릴 수가 없잖아.
56:39그런 데서 이 장비도 없고 거의 농장기 수준의 그 무기를 들고 방어구도 없고 그러고 있는 애들이 있는 거야.
56:49그리고 이 군대라고 할 수 없는 유니폼이 없는 거야.
56:55그냥 그 어린애들도 나이 웬만큼만 차면.
56:57쪽수만 있는 거야.
56:58그냥 다 동원됐을 거 아니야.
56:59지금 얘기하면 옛날에 걔네들이 춘추전국시대에 백만 대군 십만 대군 그러면 대단해 보였을 것 같잖아.
57:05다 오합지졸이었다고.
57:06그게 다 군인으로 채워지나.
57:09근데 정말 현명한 모사라면 사람들 우리 우리 편을 안 죽이고 이겨야 되잖아.
57:16그래서 안 싸우고 이기는 방법을 고민한 거라고.
57:21그래서 내가 안전빵으로는 미니멈 내년 초까지도 간다고 생각해야 된다고 그런 거야.
57:27지금 앤트로픽이 아무리 빨리 올라와 봐야 구월, 시월이잖아.
57:33그래서 바로 무너진다고 얘기할 수가 없거든.
57:35어떻게든지 해먹어야 되니까 니네들도 기간이 필요하다고.
57:39락업 기간도 있고 그걸 계산을 해봤을 때 연말까지 갈 수 있거든.
57:44그 다음에 오픈에이아이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달라.
57:47얘네들이 급하게 올라올지도 모르고 안 급할 수도 있고 몸을 사릴 수도 있어.
57:53올트만이 그런 애니까.
57:55몸을 사리면 끝난 거야?
57:57몸을 사리면 그때 가서 또 판단을 해봐야 돼.
57:59쟤가 왜 몸을 사리나?
58:02올트만이 그럴 애가 아닌데.
58:04그래도 머리가 있는 앤데 막 너무 급하게 올라오는 것 같아 쫓아서.
58:08그럼 그냥 그렇게 판단하고 빨리 하고 끝내야 된다고.
58:12진짜 그렇다는 거 아니야.
58:14그냥 사고 실험일 뿐이야.
58:15그게 안전하다는 거야.
58:17이 판을 읽는 방법으로.
58:21그러면 내년 초까지는 적어도 헷징이 필요한 거고.
58:25그 이후는 어떻게 될지 몰라.
58:26또 그때 가서 판단해 봐야 돼.
58:30근데 답은 얼마나 오래 가도 광기는 광기인 거야.
58:37그걸 어떻게 포장을 하든 답이 안 나오니까 산수가 안 맞는데 그러고 있는 거니까.
58:42왜 엔트로피 그만뒀다는 리서치 얘기 나오면서 또 하나 나온 게 그거는 오픈에이아이가 밀레니엄 문제 중에 하나 풀었다고.
58:48그 밀레니엄 문제라는 게 거의 백 년.
58:51수학 문제 푼 거?
58:51어.
58:54그렇게 오래된 문제들이거든.
58:56근데 그것도 문제가 있어, 진짜로.
59:00그게 정말 푼 거냐는 거야.
59:03애들이 지금 제일 하고 싶은 말이 뭘 것 같아?
59:06이걸 한 번에 뒤집을 수 있는 리더보드 짱을 먹을 수 있는 방법.
59:10진짜로
59:12암을 해결했다고 그러면 되거든.
59:13응?
59:14암을 해결했다고 하면 된다고.
59:16그럼 그냥 바로 텐트릴리언에 걔는 텐트릴리언이 아니라 트웬티 트릴리언으로 올라와도 이상할 게 없는 애가 되는 거야.
59:24아이피오를 하면서.
59:26근데 그거는 좀 요원해 보이거든.
59:27암이 그런 게 아니잖아.
59:29하나를 한다고 백신이 뭐 바이러스를 없앴다 이게 안 되잖아.
59:34한 종류가 아니기 때문에 그렇게는 못하니까 그거랑 좀 비슷하게 갈 수 있는 걸 공략을 하는 거라고.
59:40그 중에 하나가 밀레니엄에서 밀레니엄 일곱 문제 그거를 브루트포스로 푼 거야.
59:46근데 문제는
59:49쏘 왓이거든.
59:51그러고 나서 뭐 어쩔 건데?
59:53리프로듀서블 하며 같은 방식으로 다른 걸 풀 수 있으며 그리고 그걸 누가 풀었냐도 중요해.
59:59내가 제일 황당하다고 생각하는 건 그럼 사람들이 더 노력을 할까?
60:04머리를 굴리려고?
60:06ai가 풀어줬는데?
60:10대신 시험을 봐준 거잖아.
60:12그럼 뭘 하냐고 사람이 머리를 오히려 안 굴리겠지.
60:17거기서 그 과정에서 배우라는 문제야, 그게.
60:20일곱 문제를 내는 게.
60:21그러니까 실제로 진짜 수학자들이 뭐라고 해.
60:24그렇게 한 거 아니라고.
60:26니들이 이 밀레니엄 문제가 왜 나왔는지조차 이해를 못하고 한 짓이라고 이렇게 하는 게 아닌데.
60:36답이 중요한 게 아니라는 거야.
60:38이걸 추구하는 과정과 이 철학이 있거든.
60:41이 문제들을 만든 철학이 그걸 무시하는 행위라는 거지.
60:46근데 얘네들이 그거를 딱 내놓고 기사 뿌리고 엑스에 지금 뜨고 있는 그거는 뭐냐는 거야.
60:52여태까지 인간이 한 번도 못 푼 문제를 오픈 AI가 풀었다.
60:56애스트리스크 그게 딱 파이프로 뜨는 거라고.
60:59그 내용은 하나도 중요하지 않아.
61:01지금까지 풀었다 야 어떻게 풀었다도 없어.
61:05아크 에이지 아이 쓰리 하네스 가지고 푼 건데 커스터마이즈를 해서 그 과정도 알려진 게 없어.
61:10얼마 들었는지도 몰라.
61:12이것도 얼마 들었는지 몰라.
61:14이게 백만 달러인가 그렇거든.
61:16상금이 근데 천오백만 달러인가 들었다는 얘기도 있어.
61:20열다섯 배를 들여서 한 거야.
61:23근데 그게 중요하진 않지.
61:25진짜 중요하다고 풀었다면 얼마가 들었든.
61:27근데 그 비용으로 풀었다는 것도 사실은 문제인 거고.
61:31제일 중요하게 물어봐야 되는 건 그게 정말 인류에 도움이 되냐는 거지.
61:36남이 풀어준 건데 너 같으면 애들이 공부할 것 같아?
61:41어?
61:41이제 안 해도 되겠네 그러지.
61:42대부분이 그럴 거라고.
61:43안 해도 되겠네.
61:45다 AI가 풀어주겠네.
61:48그럼 외부에 의존하기 시작하는 거지.
61:52지금 바이브 코딩이 그 대표적인 케이스라고.
61:54애들이 코딩을 안 배운다고.
61:55안 배우지 이제.
61:57코딩을 아는 직장이 하는 거랑 집을 그래도 대충 혼자 지을 수 있는 직장이 각 분야의 일을 하면서 하는 거랑 이해를 하면서 아무것도 모르고 하는 거랑 같게 되는 거야.
62:09그게 바이브 코딩이 그 대표성인데 온 인류가 그쪽으로 갈 거라는 거야.
62:14모든 문제를 그렇게 풀려고 그런 거야.
62:17바이브로 야 이거 풀어줘 이럴 거 아니야.
62:21그럼 수학자가 나올까?
62:22정말 순수하게 수학을 하고 싶은 애 빼고는 애들이 수학이라는 분야가 존재할 이유가 있겠냐고.
62:29가뜩이나 어려운 데.
62:30어중이떠중이 다 떨궈져 나가고.
62:32그러면 수학.
62:33엑셀만 남는 거지.
62:35과학도 그럴 거고 의학도 그럴 거고 얘네들한테 의존을 하기 시작하면 인간은 계속 뒤처지겠지.
62:41오히려 열등해진다고 그걸 걱정해야 되거든.
62:45실제로 걱정들을 해.
62:46걱정을 하지.
62:47얘네들도 걱정을 하던 애들이야.
62:49근데
62:52지상 과제가 뭐냐고.
62:53겟 데어 퍼스트.
62:54일단 일등 하고 나서 일등 하고 나면 내가 다 정리할게.
62:58그거야.
62:59뭔지.
63:00내가 일등을 한 다음에 평정을 할게.
63:03이게 어디서 나온 건지 알아?
63:04말이 안 되지.
63:06모든 정보관들이 했던 얘기라고.
63:08특히 대가리 싸움을 했던 정보관들 있잖아.
63:12춘추오패.
63:15그, 그 항우하고 유방 똑같아.
63:18이 천하를 놓고 쟁패를 하는데 천하를 놓고 싸우는데 네가 잡으면 세상이 개판될 것 같아.
63:25내가 잡아야 돼.
63:25일단은 어떻게 해서든지 내가 잡고 나서 내가 패자가 되고 나서 바꿔줄게.
63:32그 대의를 위해서는 조금 서로를 희생할 수도 있어.
63:36그리고 가.
63:38그리고 모든 다섯 명의 패자 춘추오패 애들이 결말이 똑같아.
63:43까먹어.
63:44그 대의?
63:45대의 같은 소리 하고 있네.
63:46그리고 사는 거지.
63:48일단 내가 다 이겼잖아.
63:49까먹을 수도.
63:50그럴 이유가 없어지는 거야.
63:51까먹을 수도 있고.
63:52너무 편리하니까 까먹게 되는 거지.
63:55그게 그렇게 살게 되는 거고.
63:57이거 정치판에도 있어, 패턴이.
64:00그거 알아?
64:01뭐?
64:02정치판에도 있는 게 옛날에도 그랬다.
64:05안 바뀔 거면 만약에 여야가 있다고 생각해봐.
64:08야당에서 아무리 제야의 인사 뭐를 하고 막 이랬다가도 안 바뀔 것 같으니까 내가 저 적진에 들어가서 내 이 한 몸 배신자라는 그런 소리를 들어가면서라도 내가 바꾸리 저 안에 들어가서 바꿔보리 그리고 넘어간 애들이 있어.
64:22실제로 역사적으로도 많아.
64:25사일구 혁명 때도 그렇게 간 애들이 있어.
64:28그리고 눌러앉았어.
64:30지금도 눌러앉은 애들이 있어.
64:32내가 이름을 대라면 댈 수도 있고.
64:35가보니까 편한 거야.
64:37굳이 바꿔야 되나 생각이 바뀐 거지.
64:40물든다고 애들이.
64:42처음에 그걸 유지를 할 수가 없고.
64:44그럼 그게 역사적으로 그 패턴이잖아.
64:46거의 아무도 못한다는 거야.
64:48내가 천하를 가졌는데 왜?
64:52왜 그걸 내가 옛날로 바꿔놔야 되냐고.
64:54그리고 자기는 물러날 수 있어야 되는 거야.
64:57정말 대단한 놈이잖아.
64:59천하를 가졌어.
65:00그 천하를 다시 줘야 된다고 누군가한테.
65:03자기는 물러나고.
65:05그럴 수 있는 애는 없다고.
65:07왜?
65:07끝까지 내가 해야 된다고 믿을 거니까.
65:10이 유명한 모사들 중에서도 다 그랬어.
65:14유명-유명한 모사들이 한신 같은 애?
65:17이 유방, 유방을, 유방의 천하를 얻는 데 도움을 줬던 애.
65:21어?
65:22한신 같은 애도 유방이 결국은 얘를 죽였다고.
65:25끝까지 욕심을 부렸기 때문에 살아나는, 살아남은 애가 딱 한 명 있거든.
65:31어떻게 살아남았는지 알아?
65:32딱 유방이 천하를 얻자마자 튀었어.
65:37눈앞에서 사라졌어.
65:39여기까지다 그러고.
65:41걔만 살아남았어.
65:43니 그런 애가 이 세상에 있겠냐는 거지.
65:45특히 천하를 가진 애나.
65:48한신이 얼마나 똑똑한 애였겠냐는 거야.
65:50한신이 없었으면 유방이 못 이겼는데.
65:53그런데도 결국 결말은 그랬다고.
65:57그렇게 똑똑한 애가.
66:01인간의 일등을 하고 싶은 욕심은 정말 답이 없어.
66:07그게 동력이기 때문에.
66:10걔가 그걸 일등을 하고 싶은 욕심이 없었으면 어-어쨌든 천하를 못 얻었을 거고.
66:16응.
66:16지금 돌아가는 판은 그런 판이야.
66:19그렇게 읽으면 돼.
66:21그러니까 전쟁 같은 데서도 전쟁, 전쟁, 전쟁터에서도 사람들이 지는 이유가 멘탈이 무너져서 지는 거거든.
66:29너 투자도 장투를 못하는 근본적인 이유가 뭔지 알아?
66:34몸이 힘든 것보다 마음이 무너져서야.
66:37그 다크소울에서 제일 많이 쓰는 말이다, 그 말이 애들이.
66:40마음이 꺾였다.
66:43[웃음]
66:44마음이 꺾이면 포기하게 돼.
66:46에헴.
66:51웃긴 건 시장이 노리는 게 그거야.
66:52애들 마음을 꺾는 거.
66:55그래서 그렇게 괴롭힌다고 끝까지.
66:59근데 이겨보겠다고 또 자만심을 부린다고.
67:02시장이 이길 수 있는 존재가 아니라니까.
67:04얘네가 뭐 시장이라는 그 전체 개념을
67:09이겨야 되는 상대로 놓고 싸우는 게 잘못이라고.
67:12그런 게 아닌데.
67:14그러니까 무슨 분노를 느낄 이유도 없고.
67:16그냥 원래 그렇게 생겨 먹은 뭐라고 해야 되나?
67:19그런 realm이야, 아예.
67:23인간이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realm인데.
67:26그게 인간이 느끼는 모든
67:31감정과 욕구와 이상한 행태와 이런 게 다 뭉쳐 있는 곳이잖아.
67:37시장이.
67:37그거의 전개 분포라고.
67:39그것도 굉장히 왜곡돼 있는.
67:42엉망진창이야, 사실은.
67:44그러니까 아무것도 통하지 않는다고.
67:48그냥 욕구덩어리라고 할 수 있어.
67:50그게 뭐 이기고 지고 할 대상이야?
67:55이기려면 그래도 뭔가 수가 보여야 돼.
67:58[웃음]
67:59시장을 보스라고 치면 얘가 그래도 패턴이 있고 이런 이런 수가 있고 적어 하나는 내가 공략을 하면 이기고 이게 있어야잖아.
68:09그게 너무 변화무쌍하잖아.
68:13그리고 리소스가 무한이고.
68:17피통이 없다고 얘가.
68:18뭔 수로 깎냐고.
68:21그 답이 없다니까.
68:22그런 애를 이기겠다고 하는 게 자만심이라고.
68:26근데 제일 먼저 느끼는 게 뭔지 알아?
68:28시장에 대해서 분노야.
68:32억울하고.
68:34내가 저따위 거한테.
68:35그런 감정을 느끼게 된다고.
68:37특히 자기 thesis랑 반대로 갈 때.
68:39상식적으로 이렇게 가면 안 되는 건데.
68:41지금 만약에 AI 약세, AI 내러티브가 틀렸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거기 베팅을 했으면 일단 가장 먼저 느끼는 게 분노라고.
68:49시장이 틀렸다.
68:51이 새끼들 다 사기꾼이다.
68:52그렇게 생각하는 게 자기한테도 위안이 되거든.
68:56그렇게 해야.
68:58근데 그게 패착이야.
68:59그게 내가 얘기한 그거라고.
69:01죽고자 싸우는 장수라고.
69:03고집부려가면서.
69:06그게 제일 easy 타겟이라니까.
69:08죽자고 덤벼들면 죽어.
69:12그걸 좀 이해하시라고.
69:16모사 말을 좀 들어주시라고 주부님.
69:21[클로징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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