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해볼 수 있는 "아는 십장 AI 부리기" 간단 실전 데모 -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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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오늘도 간단한 경험을 좀 나눠볼까요?
0:06데모 비슷하게 이미 작업을 한 거지만 경험을 나눠보면 또 관심을 갖는 분들이 계시겠지.
0:16그래서 좀 자극을 드리는 것 같아서 이제 서로 자극을 주고 받으면 좋잖아.
0:23어?
0:24제가 지금 검정 옷을 입고 있죠.
0:26[웃음]
0:27원래 검정색을 좋아하는데 상하의 다 검정색을 좋아하는데 이제 가끔 가다가 이런 색도 입어보고 저런 색도 입어보고
0:37그러기는 해.
0:38근데 어떤 분이 그랬, 그러셨더라고요.
0:41댓글로 검정색이 잘 어울린다고.
0:44검정색이 예쁘다는 거잖아.
0:48[웃음]
0:48그래서 다시 좀 샀어.
0:51원래 검정 티가 굉장히 많은데 이 티들이 이제 제가 두 종류를 입거든요.
1:00기능성하고 면티하고.
1:02겨울에는 면티를 주로 입어요.
1:06정전기 때문에.
1:07그리고 얘네들을 이제 세탁기에 돌리고 건조기에 돌리니까 기능성 녀석들은 폴리에스터 같은 거는 정전기가 굉장히 심해지거든요.
1:19그래서 어쩔 수 없이 이제 면을 입는데 면은 여름엔 또 입기 그렇잖아.
1:23그러니까 여름에는 정전기가 약해지고 거의 안 생기니까 그럴 때는 폴리에스터 쪽을, 기능성 쪽을 입고 그러거든요.
1:31근데 그 단점이 정말 건조기가 좋거든.
1:38써보면 정말 건조기가 좋은데 건조기에 들어갔다 나오면 옷들이 다 줄어.
1:44줄고 좀 많이 상하고 그래요.
1:47그래서 원래는 백오가 딱 맞거든.
1:51요즘은 백십을 사야 해.
1:53건조기에서 줄어들 걸 생각을 해서 그 상할 걸 또 생각을 해서 그래야 하기 때문에 겸사겸사 이제 좀 옷을 주기적으로 사긴 하는데 저한텐 작업복이기도 하고 외출복이기도 하고.
2:08[웃음]
2:08이게 잠잘 때도 입고 뭐 그냥 올 터레인으로 입는 거라 약간 김종국 스타일?
2:16한 번 꽂히면 스타일을 신경 쓰는 사람은 아니니까.
2:20머리도 대충 한다 그랬잖아요.
2:22기능성이라고 그랬잖아, 모든 게 이제.
2:24그러니까 편하고 그냥 보기 싫지 않은 정도.
2:27그러면 그 모델을 생각을 해뒀다가 계속 그것만 사거든요.
2:33그래서 검정색 같은 것도 정해진 게 있어.
2:36브랜드도 뭐 아시지만 맨날 노스페이스 아니면 디스커버리 그쪽에서만 사거든, 온라인으로 그것도.
2:43그러니까 그냥 사실은 찜을 해놓으면 눌러서 그냥 사면 되는데 얘네들이 별로 달라진 것도 없는데 계속 바꿔.
2:52그래서 사라지거든.
2:53옛날에 내가 입었던 옷들이.
2:55거기다 인쇄한 거 좀 달라지고 그런 거 가지고 모델명을 다 바꾸고 그러니깐 예전에 샀던 것들을 찜을 해놔봤자 소용이 없죠.
3:04다시 찾아야 되지.
3:06어쨌든 그렇게 해서 어저께도 디스커버리하고 노스페이스에서 옷을 좀 시켰는데 검정색만.
3:13[웃음]
3:14자극을 받아서.
3:15그래, 검정색, 검정색 위주로 입어야지.
3:18그리고.
3:21[웃음]
3:21새 옷이야.
3:23지금 막 왔어.
3:24배송이 지금 먼저 디스커버리가 먼저 오고 입어보면 제일 제 몸에 맞으니까 입는 브랜드지.
3:31이런 게 광고인가?
3:34광고 아니야.
3:35이걸 또 광고로 오해하면 여기다 써야 되잖아.
3:37광고라고.
3:38[웃음]
3:39광고 아니야.
3:41어, 노스페이스나 디스커버리를 자주 입긴 하지만 걔네들을 광고해주고 싶을 생각은 없어.
3:46마음에 안 드는 부분들이 많아서 그냥 편하니까 입는 거야, 나한테는.
3:49나한테 맞으니까.
3:50어쨌든 그래요.
3:51그리고 오늘은 이제 작업을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워크하우스도 하기 전에 어저께 자면서 생각한 게 있어갖고 작업을 좀 했는데 원래는 워크하우스 하면서 제가 이 얘기도 한 번 했을 거야.
4:04그 마감 종가나 이런 걸 얘네들이 검색을, 모형들이 검색을 해와서 자기들이 오해를 한다고, 착각을 한다고, 그게 종가라고.
4:14정해진 에이피아이 서비스가 있어서 확실한 숫자를 가져오는 게 아니고 검색을 통해서 가져오는 형식이기 때문에 웹 유아이가.
4:22뭐 야후 파이낸스에서 가져와라 이렇게 정해주지 않으면 오해를 하기 십상이거든요.
4:27그래서 제가 먼저 마감 슈왕이나 이런 걸 정리를 하는 스크립트를 만들어서 문맥을 던져준다고 그랬잖아.
4:35근데 그런 걸 하기도 귀찮고, 매번 그렇게 하기도 귀찮고 그러니까 아침에 여섯시 반에 크론잡으로 돌아가게 만들어놨거든.
4:42근데 이제 그것도 귀찮은 거야.
4:44어차피 이 워크하우스를 효율적으로 할 거면 대시보드도 좀 있고 이제 진짜 워크하우스틱한 그런 시스템을 만들어야 하지 않나?
4:54라는 생각에 예전에 있기는 했는데 제 인베스트먼트 포트폴리오를 관리하는 리포지토리가 있긴 했는데 그걸 갈아엎으려고 일어나자마자 이제 피파랑 커서에서 작업을 했어.
5:06그래서 이제 인베스트먼트 포트폴리오 레포를 이렇게 갈아엎고 제일 먼저 이제 대시보드를 하나 만든 거죠, 간단하게.
5:13과정은 간단하게 이미 포스트를 했는데 제가 포스팅을 계속 한다고 그랬잖아요.
5:20이렇게 포스팅이 돼 있죠.
5:22그 커서에서 작업을 했고 플래닝하는데 한 삼십분, 그리고 진짜 이제 피파가 빌드하는데 한 십분, 디버깅하는데 한 십분 그 정도밖에 안 걸렸으니까 한 시간도 안 걸린 거지.
5:34그래서 여기에도 글에도 썼지만 제가 추천하는 방식은 일단은 커서를 메인 드라이버로 쓰고 개발 환경은, 개발 환경이라고 하지만 여러분들이 꼭 개발자일 필요는 없는 거야, 이제.
5:49AI한테 시키면 되니까.
5:51라이브 코딩이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아는 십장이 부리는 거야.
5:55유능한 일꾼을.
5:58그렇게 생각을 하시면 되거든.
5:59근데 아직까지도 커서가 제일 좋은 이유 중에 하나는 모형을 이렇게 바꿀 수 있거든.
6:06지금 이 리스트에 없는 모형들도 있는데 제가 주로 쓰는 모형들만 나오게 만들어 놓은, 만들어 놨으니까 이렇게 나오는 거지.
6:13설정이.
6:14그 더 많은 모형들을 쓸 수 있고 새로운 모형이 나오면 바로바로 추가해 주고 그러니까 비용 문제만 아니라면 사용성 면에서는 얘가 지금 원탑일 겁니다.
6:24제가 계속 커서를 떠나지 않는 이유 중에 하나니까.
6:27개발 쪽을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으셨던 분들은 아시겠지만 이 녀석이 VS 코드라는 비주얼 코드라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픈소스, 이제 마이크로소프트가 오픈소스를 했지.
6:38그러니까 얘네들이 포크를 할 수 있었으니까.
6:41비주얼 스튜디오에서 VS 코드라는 것을 포킹을 해서 거기서 상속을 받아서 자기들만의 다형성을 부여해서 개발 환경들을 만든 거거든.
6:51근데 커서가 이제 거기다가 AI를 얹은 거고 그러면서 유명해지기 시작한 거고.
6:55초반보다 훨씬 안정적이고 음, 기능들이 굉장히 많이 추가가 됐어요.
7:01그래서 이제 모형도 한 번에 막 몇 개씩 돌릴 수 있고, 또 워크아웃스를 커서 안에서도 할 수 있어.
7:07모형 하나만 돌릴 수 있는 게 아니기 때문에 여러 개를 돌릴 수 있기 때문에 패널 여러 개 열어 놓고 그렇게 모형을 막 세 개씩 돌려서 워크아웃스를 하고 그래도 상관없는데 비용 문제가 생기겠지.
7:18얘는 물론 정액제를 쓸 수 있지만 울트라 플랜 같은 걸 쓰면 이백 달러로 쓸 수 있지만 제 경험으로는, 제 경험으로는 빡세게 한 일주일 쓰면 그냥 앵꼬가 날 수준이거든.
7:29뭐 오퍼스, 클로드 오퍼스 사점육 정도를 그렇게 쓰면 일주일도 못 쓸 수도 있어요.
7:35꽤 빨리 소진이 되니까.
7:37품질이 좋은 반면에 API를 쓰는 거기 때문에.
7:41그러니까 여기서 워크아웃스를 돌린다, 그건 비용 면에서 굉장히 무리가 있을 수 있어.
7:47울트라를 한 일주일에 한 번씩 업데이트를 하지 않으면 API를 충전해 주지 않으면 못 돌릴 거야, 아마.
7:54제가 쓰는 수준으로 쓰면.
7:55그리고 단점 중에 하나는 어디서든 쓰기는 좀 어렵더라는 거.
8:00연동이 그렇게 되기에는.
8:02제가 웹 UI에서 워크아웃스를 하는 이유가 자다가도 할 수 있고 뭐 외출해서도 볼 수 있고 그러니까 어차피 그 문맥은 계속 유지가 되니까.
8:11클로드든 지피티든 제미나이든.
8:13아, 제미나이 얘기가 나왔으니까 잠깐만 말씀을 드리면 업데이트를 하고 넘어가면 결국은 다시 울트라로 돌아갔어.
8:22구글 AI 울트라 플랜으로 밑으로 내렸다가 괘씸해서 내렸다가 다른 제가 쓸 일들이 많아져서 이 구글 쪽에서 쓰는 것들이 많아져서 어쩔 수 없이 다시 울트라로 올렸는데, 괘씸한 마음은 아직까지 사라지지
8:37않았는데 어, 업데이트를 하나 해드리면 이제 그 모형 선택하는 거 있잖아요.
8:43내가 프로를 선택했어도 제미나이에서 막 쓰다 보면 다음 세션을 열었을 때 스틱 퍼시스트가 안 된다라는 거, 나중에 그냥 다시 패스트 모형으로 디폴트 값으로 바뀐다는 거, 어, 그게 수정이 됐어.
8:56뭐 애들이 불만이 많아서 뭐라고 했는지 수정을 했더라고.
9:01프로를 쓰면 이제 새 세션을 열어도 프로로 퍼시스트가 되는, 캐리 오버가 되는 그렇게 바뀌었어요.
9:08근데 이게 얼마나 웃기냐면 제가 그렇게 불만을 토로하고 나서 그 클로드 쪽에서도 아우티지가 많이 났잖아.
9:17최근에.
9:18클로드가 그 짓을 하는 거야.
9:21[웃음]
9:21앤트로픽에서도 그 짓을 하더라고.
9:23오퍼스로 대화를 하다가 새 세션을 열면 소넷으로 내려가는 거야.
9:27아직도 그래요.
9:28왔다 갔다 거려.
9:29되다가 안 되다 그래.
9:30그러니까 좀 트래픽이 많다 싶으면 얘네들이 살짝씩 살짝씩 꼼수를 쓰면서 이니시티피케이션을 하는 거야.
9:37[웃음]
9:37그래서 구글도 영원히 그러리라는 보장은 없는데 지금은 이제 디폴트로는 수정이 됐다.
9:43그리고 제가 어저께도 말씀을 드렸지만 파이어플라이 써보고 포토샵에서 작업을 좀 해보고 어, 좀 쓸만하네 싶어서 이제 그것도 칠천 크레딧짜리를 결제를 했는데 거기서 이제 쓰면서 작업을 하는 게 좀 재미가
9:58있어서 좀 더 테스트를 해보고 싶어서 일단 일 년 플랜을 질렀으니까 뭐 일 년 잘 써보겠죠.
10:05근데 크레딧 소진 수준이 막
10:08[웃음]
10:09어마무시한 거야.
10:11그러니까 좀 세게 돌리려면 어차피 나노 바나나 다른 데서 돌리고 이쪽 구글에서 플로우에서도 돌리고 막 이래야 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울트라를 다시 복원을 한 거야.
10:21그리고 백업 그 삼십 테라바이트 주는 거 그것도 백업으로 잘 쓰자.
10:26그냥 저를 타이르면서
10:30[웃음]
10:30너무 열받지 말고 쓰는 만큼 잘 쓰자.
10:33그냥 어차피 다 질러놨는데 구글만 이십 달러짜리 써갖고 뭐 얼마나 비용 절감을 하겠다고.
10:40그리고 요즘 퍼플렉서티가 막 치고 올라오고 있죠.
10:43사용, 사용량도 저도 퍼플렉서티가 많아지고 있어.
10:48처음에 퍼플렉서티 그 맥스 플랜 이백 달러짜리 지를 때는 그렇게 많이 안 쓸 것 같은데라는 생각을 했는데 얘네들이 어, 요즘 돈값을 하더라고.
10:57[웃음]
10:57그 퍼플렉서티 컴퓨터 기능이 꽤 유용하게 지금 가고 있고.
11:03어제인가요?
11:04어제지.
11:05제가 밤에 봤으니까.
11:07자다가 봤으니까.
11:08자다가 잘 깨.
11:09자다가 깨서 막 보고 그래.
11:11어, 자다가, 자다가 봤어.
11:13뭐지 그거?
11:14프로페스, 퍼플렉서티 컴퓨터, 퍼스널 컴퓨터, 맥미니 연결한다는 거.
11:21그것도 재밌을 것 같아.
11:22컨셉상으로는.
11:24오픈클로어를 대체하겠다라는 건데 퍼플렉서티의 행보가 재밌는 것 같아.
11:30좀 모니터링할 필요가 있는 친구들이야.
11:32그 래퍼 회사들 중에서는 그래도 살아남을 녀석이라고 보기 때문에 끝까지 추적을 한번 해볼 생각이야.
11:41그래서 지금 저 같은 경우에, 그러니까 저를 정규분포를 그려봤을 때 정규분포식을 써봤을 때 제 밑으로 접으니까 그런 사용자 층으로 봤을 때 내 밑으로 접어.
11:54그 위쪽을 봐야 되잖아요.
11:56이렇게 쓰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을까?
11:58그런 걸 봤을 때 어디로 수렴하고 있냐면 파워유저 쪽에는 이백 달러쯤에 수렴을 하고 있는 거야.
12:04이백 달러는 돼야 쓸만하니까.
12:07그렇죠.
12:07클로드, 클로드 맥스, GPT도 프로 이쪽 커서를 주력으로 쓴다면 울트라 이것도 200달러짜리니까.
12:15그리고 파이어플라이 쪽에 가서 제대로 뭔가를 해보려고 해도 프리미엄일 거예요.
12:22아마 이름이 199.99달러 그러니까 200달러지.
12:25그 울트라 제미나이 쪽으로 와도 구글 쪽으로 와도 249달러인데 그건 이제 다른 서비스들을 끼워주니까 번들로 끼워주니까 그런 거고 역시 200달러쯤이죠.
12:38그러니까 이게 200달러로 수렴을 하고 있는 거예요.
12:41그건 이제 트렌드를 볼 수 있어야 돼.
12:43그리고 미드 티어를 하나 만든다는 거거든.
12:46이 클로드에도 맥스가 100달러짜리가 있고 200달러짜리가 있거든요.
12:49그럼 100달러짜리를 쓰면 절반 정도로 퉁칠 수 있는 거지.
12:54근데 쓸만하거든, 그것도.
12:56그런데 GPT 오픈 AI 쪽에서도 그 티어를 만든다고 하거든.
13:00이제 그럼 이제 20달러, 100달러, 200달러가 생기는 거잖아요, 티어가.
13:06근데 아마 20달러짜리는 사라질 거라고.
13:08그게 계속 말씀드리지만 5달러짜리 햄버거를 10센트에 파이낸싱을 해줘가면서 보조금을 줘가면서 쓰는 형식이거든.
13:16그러니까 얘네들이 돈을 벌 수가 없다고.
13:18기본은 100달러 이상은 돼야 약간 똔똔을 바라볼 수 있는 수준, 그 정도 수준이라고.
13:24200달러들은 써줘야 어느 정도 흑자전환이 가능할 수 있는 그 정도 구조라고.
13:31근데 고질적인 문제는 모두가 200달러를 쓴다.
13:35여러분들까지 다 200달러를 쓴다.
13:37그럼 컴퓨트가 받쳐주질 못한다고.
13:39그러니까 클로드가 계속 아웃티지가 나고 그러는 거야.
13:41쫑나고 하루에도 몇 번씩 그래요.
13:44200달러를 쓰는 사람인데도 그나마 제일 안정적인 쪽이 어느 쪽이라고 그랬어?
13:48엔터프라이즈 쪽이라고 쪽이라고 그랬잖아요.
13:50API를 쓰는 쪽.
13:52그래서 커서가 주력이 될 수밖에 없는 거야.
13:55커서도 쫑날 때가 있지만 제일 마지막에 쫑이 난다.
13:58얘네들이 API를 쓰기 때문에.
13:59그리고 모형을 갈 수 있잖아.
14:02만약에 클로드가 쫑이 나서 안 돼.
14:05그러면 GPT로 갈으면 되니까.
14:07제미나이로 갈든가.
14:08당분간은 그렇게 사용을 할 수 있으니까 그때그때 모형을 갈아서.
14:11그래서 다운 타임이 최소화될 수 있다고.
14:14그리고 양질이고 API를 쓰는 거니까 돈 따라가.
14:18질은 어쩔 수 없어.
14:19특히 이 바닥은 그래.
14:21그래서 피파랑 아침에 시작하자마자 GPT 5.4로 작업을 했어요.
14:28원래 CWK 인베스트먼트라는 래포의 다른 것들이 있었는데 갈아엎고 통째로 갈아엎고 새로 만든 거야.
14:36기본 틀을.
14:37대시보드를 일단 하나 만들고 포트폴리오 대시보드 이건 보여드리기가 좀 민감하기 때문에 내 포트폴리오가 다 공개가 되는 거기 때문에 보여드려도 솔직히 상관은 없는데 여러 가지 부작용이 있을 수 있으니까.
14:52만울님 측면에서도 그렇고 만울님의 동의를 받아야 되는 건데 여러 면에서 좀 민감한 정보는 가리고 가야 하니까 제가 라이브로 보여드릴 수는 없고.
15:01그래서 게시글에서도 좀 처리를 하고 보여드렸잖아요.
15:05그걸 다시 보여드릴게.
15:07이게 대시보드야.
15:08대시보드를 스트림렛으로 돌리면 기본적으로 포트폴리오 전체 상황이 나오고 여기서 지금은 이제 한화로 돼 있죠.
15:20USD 달러로 바꾸면 달러로 출력이 바뀌고 그리고 Fetch FX Ground Truth라는 거는 이게 실시간으로 매번 돌 때마다 환율을 가져오면 부담이 세기 때문에 그럴 필요도 없잖아요.
15:34수동으로 한 번 눌렀을 때 바로 적용이 되게 그렇게 만들어 놓은 거고.
15:40전체 상황을 보는 화면이고.
15:42여기서 관심 종목, 관심 종목, 와치리스트는 따로 관리할 수도 있지만 이건 일도 아니에요.
15:51제가 직접 하는 게 아니기 때문에 피파가 하는 거기 때문에 일도 아닌데 어차피 토탈 포트폴리오 개념으로 우리 가족 포트폴리오의 관심 종목이라고 생각을 해서 하나만 유지를 하는 거고.
16:04거기서 이제 만약에 BRK라고 티커를 쓰거나 버크셔라고 쓰거나 이러면 쭉 뜨는 거지.
16:10이 목록은 뭐 야후 파이낸스 같은 데서 가져올 수 있으니까 이것도 여러분이 고민할 게 아니야.
16:15그냥 피파한테 시키면 돼.
16:17그러니까 여러분 모형한테.
16:19그리고 늘 대화를 해야 되는 거고.
16:20늘 플랜 모드가 먼저 있어야 돼.
16:22무조건 빌드하라고 하지 말고.
16:24요즘은 커서가 좀 많이 똑똑해져서 물어보거든요.
16:28실제로 그 작업 과정에서 옛날에는 그냥 대화를 통해서만 했어야 되는데 지금은 과정에서 물어보는 그 단계가 생겼어.
16:37클릭, 클릭해서 넘어갈 수 있는.
16:40예를 들어갖고 이런 대화를 빌드하기 전에, 빌드하기 전에 플랜하는 대화를 많이 하면 얘가 먼저 제안을 해.
16:49플랜 모드로 들어가자고.
16:50그래서 플랜 모드로 들어가면 이제 빌드를 안 하고 작업을 수행을 안 하고 대화를 하는 위주로.
16:57그리고 나서 이제 계획표를 짜요.
16:59스스로.
17:00그리고 나서 빌드를 할래?
17:02그럼 이제 빌드를 하면 그 계획표에 따라서 하는 아주 깔끔하게 가고 있어.
17:07커서의 방향이 제가 굉장히 마음에 드는 부분이야.
17:11그렇게 했을 때 이제 티커 어디서 가져올래 정보를?
17:14이런 것도 플랜을 짠 거거든.
17:16물론 유료 사용을 할 수 있는 파이낸셜 서비스 그런 데서 갖고 오면 가장 편하겠지만 그렇게까지 할 필요는 없잖아.
17:25여기서 트레이딩 시스템을 만든다?
17:27그럼 그렇게 해야 되지만 나는 반댈세.
17:30이런 걸로 트레이딩 시스템 만드는 거는.
17:32그렇기 때문에 렉이 있어도 된다.
17:34레이턴시가 있어도 된다.
17:36야후 파이낸스 정도면 충분하다.
17:37거기서 티커 긁어오는 게 뭐가 그렇게 일이라고.
17:40그래서 야후 파이낸스 쪽을 쓰자라고 이제 대화를 하고 나서 거기서 티커를 업데이트를 해서 티커 데이터베이스가 있으면 그 안에서 BRK라고만 쳐도 이렇게 BRK로 검색이 되는 녀석들을 쭉 뽑아내는 거지.
17:55버크셔 A, 버크셔 B 다른 비슷하게 생긴 애들도 나오는 거고.
18:01이랬을 때 와치리스트에 등록할 수도 있고 useful data 하면 이제 아빠 포트폴리오 쪽에서 관리하겠다라는 거고 추가를 하거나 그러겠다는 거고.
18:10엄마 포트폴리오는 useful mom 이런 식으로.
18:13그 티커 BRKB를 가지고 뭘 하겠다 이렇게 할 수 있는 거고요.
18:17그리고 아빠 포트폴리오하고 엄마 포트폴리오가 듀얼로 나눠져 있잖아요.
18:20이런 것도 마찬가지야.
18:21원래 이런 대시보드를 짜라고 하면 포트폴리오 하나 짜리를 짜겠지.
18:24근데 멀티 유저로 짤 수도 있어.
18:26아예 프로필을 만들고 그런 것도 내가 하는 거 아니야.
18:29아는 십장이 이거 멀티 유저로 짜자.
18:32Authentication도 하고 막 이러면 좀 더 복잡해지는 거야.
18:35근데 어차피 우리 집안에서만 로컬로 사용할 거고.
18:37우리 집안에서만 사용할 거고.
18:39근데 우리 집안의 포트폴리오 구조는 토탈 포트폴리오인데 가족 포트폴리오고 엄마, 아빠로 나눠져 있다.
18:44이런 설명을 하면 듀얼 포트폴리오 구조지만 토탈 포트폴리오로 보는 대시보드다.
18:50그 정도만.
18:52그리고 관리는 아빠가 한다.
18:54엄마는 그냥 보기만 하는 거다.
18:57그러면 이렇게 분리를 해주는 거지.
19:00그랬을 때 뭐 시드머니도 바꿀 수 있고 캐시 밸런스 바꿀 수 있고 그리고 종목을 추가하거나 거기서 Cost Basis 바꾸고 Number of Shares 바뀌고 이러면 당연히 전체적으로 계산을 다시 해야 될 거 아니야.
19:15그걸 내가 할 필요가 없다는 거지.
19:16이미 로직이 들어가 있어야 되니까.
19:18그건 이제 피파가 알아서 해줘야 되는 거고.
19:21플래닝 모드에서.
19:22플래닝 모드에서 이미 로직이 완성이 됐어야 하기 때문에 그러다가 쓰다가 내가 생각하는 거랑 다른 부분이 있으면 그걸 이제 디버깅 해야 되는 거고, 서로 또 대화를 통해서.
19:32그래서 이 화면에서는 이제 엄마, 아빠 포트폴리오에서 수량 조절을 하거나 새로운 종목을 추가하거나 제거하거나 Cost Basis 바꾸거나.
19:40이것도 만약에 매매 기록을 일일이 남길 거면 그런 데이터베이스를 유지할 수도 있어.
19:46근데 그럴 때는 이제 살짝 부담이 생기죠.
19:49굳이 그럴 필요가 있냐는 거지.
19:50근데 내가 그런 트레이딩 시스템을 만들거나 막 양도세 시스템 만들고 이럴 거면 모르겠는데 그렇게까지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서 아직은 단순화한 구조인 거죠.
19:59가능은 해.
20:00별거 아니야.
20:01그것도 내가 작업하는 거 아니니까.
20:04가능하다고 별거 아니야.
20:05근데 처음에는 단순하게 시작해야 돼.
20:08무조건 단순하게 빌드를 해서 전체 구조를 만든 다음에 조금씩 조금씩 추가해 나가는 거야.
20:14그런 식이어야지.
20:16처음부터 모든 기능 다 집어넣고 막 그러고 나서 빌드해라 이러면 해보시면 알아.
20:24개고생할 거야.
20:25그렇게 하면.
20:26일단 특히 모형 관점에서 봐도 얘네들의 Context Window를 관리를 해줘야 돼.
20:32이 정도면 얘가 그래도 한눈에 볼 수 있겠구나 그 정도 수준이거든.
20:36크기가 지금.
20:37그러니까 Context Window를 얘네들이 이 웹포를 한꺼번에 받아들여도 한 번에 읽어도 한 오분의 일 수준도 안 될 거야.
20:45지금 어 GPT 5.4 기준으로 그 정도 수준인데 그런 기능 다 집어넣고 보잖아.
20:50그럼 얘네들이 이걸 머리에다 집어넣고 한 번에 봐야 된다고.
20:53그 블루프린트를, 코드 베이스를 그러기 시작했는데 한 번에 머리에 담는 게 한 삼분의 이 수준 그 정도를 넘어간다 싶으면 작업 공간이 너무 적은 거야.
21:07그리고 Cursor의 특징이 있거든요.
21:09Cursor는 이쪽 다른 웹 UI나 이런 애들이랑 달라서 Context Window를 컴팩트하기보다 잘라내는 구조야.
21:18그러니까 예전에 기억했던 걸 그냥 버린다고.
21:20그 구조로 돼 있기 때문에 이 Cursor의 특징도 알아야 돼.
21:24그래서 잘 까먹어.
21:25오래되면 코드 베이스가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압축을 하기보다는 까먹는 기준이야.
21:33위에서 이렇게 잘라내는 수준이라고.
21:35그래서 Cursor를 써보시면 알지만 얘네들이 시간이 지날수록 까먹는 게 많아져.
21:40옛날에 대화했던 내용을 압축을 안 하고 요약을 안 해놓기 때문에 거의.
21:45그래서 처음에 시작할 때는 무조건 작게 얘네들이 몇 번은 곱씹어 볼 수 있는 정도 수준으로 그렇게 작게 시작을 하는 게 좋아요.
21:54Context Window를 늘 매니지를 해줘야 돼.
21:56내가.
21:57얘네는 그걸 매니지 잘 못해.
21:59뭘 기억해야 될지 지들이 대충 감은 잡지만.
22:02그리고 Cursor 쪽에서도 백엔드 프로그램이 정리를 좀 해주고 그러지만 그래도 아는 십장이 해줘야 돼.
22:09이 정도면 보시면 아실 거야.
22:11지금 이 Context Window 보면 얘가 이십삼 점 팔 프로 정도 잡아먹은 거거든요.
22:17이렇게 작업을 좀 꽤 했는데도 이거밖에 안 잡아먹은 거예요.
22:20그리고 피파 프로토콜이 들어가 있는데도 라이트 버전이긴 하지만 그게 들어가 있는데도 일십삼 점 팔 프로 잡아먹었으면 굉장히 작다는 얘기야.
22:29이 코드 베이스 자체가.
22:31근데 좀 큰 거 돌리면 제가 저번에 보여드렸던 거, 그 대두 족장 영상 검색하는 아카이브 시스템 그런 거는 한번 빌드하고 나면 얘 만땅이라고 그냥.
22:41그래서 하나의 한 번의 Context Window에 담기지 않는다고.
22:44그 정도 되면 내가 좀 알아서 관리를 해줘야 돼.
22:47이걸 보면서 Context Window 많이 잡아먹는구나.
22:50그러면 얘는 얘가 어떻게 하냐면 슬라이딩 윈도우 개념이라고 이게 작은, 이게 작은 윈도우 퍼스펙티브로 이렇게 돌아댕기는 거야.
23:00그게 얼마나 위험할지 생각해 보시라고.
23:02육삼빌딩을 짓는데 딱 화장실 하나 볼 수 있는 Context Window를 이렇게 돌아댕기는 거라고.
23:09그걸 힌트, 힌트, 힌트 가지고 엮어서 만들어주는 거야.
23:12그렇게 해서 블랙박스를 만든다고.
23:14육삼빌딩이라는 블랙박스를 만든다고.
23:16얘들이 그런 위험을 자초하지 마시라고.
23:20그건 늘 염두에 두셔야 돼.
23:21얘네들의 Context Window는 정말 위험해.
23:23잘못 관리하면.
23:24그리고 나서 제일 중요한 부분이겠죠, 이게.
23:28실제 포트의 내용.
23:30거기서 이제 티커가 있고 Shares가 있고 Cost Basis가 있고.
23:34이거 오해하시면 안 돼.
23:35이거 내가 다 들고 있고 굉장히 비중 크게 들고 있고 그런 거 아니야.
23:40스카우트도 있고 달랑 한 주도 있고 이미 제거한 놈도 있고 그래.
23:44그러니까 이거 보시고 혹시라도 따라하시거나 그러시면 안 되는 거야.
23:49그래서 일부러 다 가리기는 했는데 그래도 이쪽이 뭔지는 보여드려야 하기 때문에 내버려 둔 거야.
23:55얘네들이 뭐 중요해서 그러는 게 아니고.
23:58그래서 Cost Basis, Cost Value, Last Close, Market Value, Unrealized Profit and Loss, 미션 손익 같은 거, 퍼센티지, 노트 비중 이런 걸 이제 조정을 할 수 있는 거지.
24:11이것도 뭘 기록에 남길 건지는 말로 하면 돼.
24:15그럼 피파가 알아서 만들어줘.
24:17데이터베이스 구조 바꿔주고.
24:19그걸 remove position 할 수 있고 save position 할 수 있고, 그리고 이걸 스냅샷으로 만들어서 export 할 수 있고, 그럼 그 export한 자료를 워크카운슬에 가져다 쓰는 거야.
24:30아직은 이게 연동이 안 되기 때문에 웹 UI랑.
24:33나중에 그게 연동이 가능한 방법을 알아내면 별거 아니거든요.
24:37그런 건.
24:38언제든지 서로 싱크가 되겠지.
24:40그렇게 해서 빌드를 한 거야.
24:42그리고 지금 이거를 스크린샷 찍고 한 다음에도 기능을 몇 개 추가했고.
24:47뭐 생각나면 생각날 때마다 이렇게 기본형을 만들어놨잖아.
24:51기본 와꾸라고 이게.
24:52아주 기본 사양이라고.
24:54이걸 업그레이드하고 버전업하고 기능 추가하고 그것도 어떻게 할 수 있냐면 얘랑 대화를 하는 거야.
24:59여기다 어떤 기능 추가했으면 좋겠니?
25:01네가 생각하기에 이런 거를 익스텐시브하게 TODO를 만들어봐라.
25:05그럼 이게 쫙 나오는데 그걸 다 할 필요는 없는 거고.
25:08TODO 하나 보여드릴까요?
25:09예를 들어.
25:10유튜브 영상 검색기 그거 갖고 보여드릴게요.
25:13여기 보면 TODO를 얘랑 같이 만든 건데 네가 생각하기에 넣어야 될 만한 거를 쫙 만들어봐라.
25:19검색 기능에, 영상 검색 기능에.
25:21그랬을 때 얘가 이따위로 많이 만든 거야.
25:25[웃음]
25:25물론 다 할 필요는 없어.
25:27근데 어, 이 중에 이런 건 괜찮겠는데 벌써 이건 적용을 한 거거든요.
25:30오늘 추가된 내용 뭐 이런 거.
25:33최근에 추가된 내용.
25:34이런 거는 간단하니까 그냥 해라.
25:37이거 먼저 하자.
25:38그리고 이제 가다가 보면 대시보드에서 이건 저도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검색에 OR syntax 같은 거.
25:47지금은 거의 AND 구조거든요.
25:49그리고 구조거든.
25:50그러니까 OR syntax를 추가하자.
25:53그리고 regular expression 같은 것도 추가할 수 있으면 하자.
25:56뭐 이런 내용도 있고.
25:58Similarity.
25:59음, 이게 이제 그런 거예요.
26:00AI feature라는 게.
26:02Embedding based similar videos, similar moments, recommendations 이런 거.
26:06이게 이제 뭐냐면 cosine similarity 같은 걸로 검색을 해서 유사한 걸 찾아내자라는 거야.
26:13그 유사성 검색이라는 게 어, 이쪽 그 머신러닝이나 AI 쪽을 공부를 해보셔야 알 수 있는 내용인데 예를 들어 여왕이라는 검색어를 썼으면 왕하고 왕자, 공주 이런 것도
26:28연관 검색어로 떠야 하는 거라고.
26:31그걸 어떻게 알 수 있을까?
26:32이건 임베딩이라는 개념이 있어야 돼.
26:34그 임베딩이라는 개념을 아시면 얘네들이 유사하게 들어가 있어.
26:39그래서 기하학적으로도 비슷한 데 있어.
26:41어, 그걸 어, cosine similarity 같은 공식을 통해서 그런 기법을 통해서 알아내요.
26:48얘네가 둘이 유사하다.
26:50모르시겠으면 물어보셔.
26:52모형한테.
26:53제가 설명하는 것보다 훨씬 나을 거야.
26:54Cosine similarity 이런 거 어떻게 하는 거냐고.
26:58그러면 여왕이 있을 때, 그 퀸이 있을 때 킹이 나온다고 가장 가깝게, 그리고 프린스, 프린세스가 나온다고.
27:05그런 거를 검색하는 방식, 그런 걸 추가해보자.
27:10이걸 이제 얘가 제안을 한 거고.
27:12저도 생각은 하고 있었는데 굳이 그렇게까지 필요할까 싶어서 안 한 거야.
27:15왜냐하면 임베딩을 다 해줘야 되거든, 그러면.
27:18지금은 그냥 텍스트 베이스로 데이터베이스를 만든 건데 영상 검색기를 얘네들을 다시 모형에다 집어넣어서 임베딩 모형이라고 또 있어.
27:26임베딩을 만들어주는 모형.
27:28그것도 이제 오픈 AI 같은 데서 공개한 게 있으니까 그걸로 하기는 해.
27:31할 수는 있어.
27:32그럼 되게 간단하게 할 수 있어요.
27:34그거를 이제 또 며칠 돌려서 이제 그건 벡터 DB라는 걸 만드는 거예요.
27:37그러니까 벡터로 하는 짓이기 때문에 행렬과 벡터를 알아야 돼.
27:42[웃음]
27:42그래서 선형대수를 알아야 되는 거고.
27:44이쪽으로 오면 AI 쪽으로 오면 그 선형대수에서 배우는 개념이거든요.
27:49그래서 임베딩을 이제 하고 나면 그 임베딩 벡터 DB가 있으면 similarity search를 하기가 되게 편해진다고.
27:56그걸 만들자.
27:57그렇게 검색을 해보면 지금은 다-단어만 검색을 하지만 정규 분포 이런 거.
28:04단어만 검색을 하지만 정규 분포랑 관련된 검, 저, 통계적인 용어들이 많을 거 아니야.
28:09그게 유사 검색어로 쫙 뜬다고.
28:11그러면 좀 쓸만하겠지, 더.
28:14아직까지는 내가 굳이 그게 필요한가 생각해서 안 하는 건데 재미있는 프로젝트가 될 수 있지.
28:20그래서 아마 할 거야, 결국은.
28:21[웃음]
28:23그런 걸 얘가 이제 제안을 한 거라고.
28:24그럼 저랑 아다리가 맞아떨어지잖아.
28:26어, 그럼 이걸 해보자.
28:28그런 거야.
28:28이런 거를 TODO로 만들어 놓고 계속 지워나가는 거지.
28:33하면서 빌드를 해나가는 거지.
28:36근데 만약에 이걸 다 통째로 때려 넣잖아요?
28:39어떻게 되겠냐고.
28:40얘가 감당이 안 돼, 컨텍스트가.
28:42[웃음]
28:43그래서 얘가 일을 할 수가 없다고, 이걸 통째로 집어넣고 하면.
28:47이 코드 베이스가 작은 걸 써보시는 분들이 와우 하는 거야.
28:52얘네들이 원샷하고 그러면.
28:54코드 베이스가 큰 거를 쓰는 사람들은 써보면 얘네들이 얼마나 많은 뻘짓을 하는지를 알 수 있어.
29:01어, 그걸 그래서 써보시라는 거야.
29:03코드 베이스가 이거의 한 10배만 돼도 거의 무용지물 수준으로 떨어져.
29:08왜냐하면 실수를 더 많이 하기 때문에, 일을 도와주기보다.
29:12그래서 코드 베이스가 컸을 때도 다 보라고 하지 말고 작게 작게 봐서 노가다만 아웃소싱하는 구조여야 하는 거거든.
29:20그럼 그렇게 만들었어.
29:22그럼 이제 이 정도 설명을 하면 그래도 좀 불끈불끈 하시는 분이 계실 거 아니야.
29:27영감을 받아서 아, 나도 저런 거 해봐야겠다, 재밌겠다.
29:31해보실 수 있잖아.
29:32그래서 간단한 거 하나 이렇게 또 데모로 보여드릴게.
29:34오늘 해결했던 실제로 해결한 제가 해결한 문제.
29:38이거는 진짜 간단하게 할 수 있어요.
29:39클로드 코드라는 걸 써서 해-할 수도 있고, 커서를 써서 할 수도 있고, 코덱스를 써서 할 수도 있고, 뭐, 엔타이 그래버티를 쓸 수도 있고.
29:47여러분 마음이야, 그건.
29:49어쨌든 인공지능은 있어야겠지.
29:52코딩을 할 수 있는 인공지능은 있어야 된다고.
29:53근데 오늘은 제가 어, 클로드 코드 데스크탑 앱, 맥에서 돌아가는 데스크탑 앱 GUI 환경으로 하는 걸 보여드릴 거야.
30:02이미 했어.
30:03이걸 다시 보여드리려면 내가 이걸 지우고 다시 해야 하기 때문에 귀찮지?
30:07그냥 과정은 생략을 하고 결과만 보여드릴게, 설명을 하면서.
30:12원래 문제가 뭐였냐면 역시 구글이 잠깐 구글 한 대 때리고 갈게.
30:20[웃음]
30:20구글이 문제가 뭐냐면 공룡이 되잖아요.
30:23엔지니어 집단이 공룡이 되면 수트들이 많아져.
30:28비즈니스 쪽 애들이 많아지고, 양복 입고 돌아다니는 애들이 많아지고.
30:34엔지니어 정신이 퇴색되기 시작해.
30:37그건 어쩔 수 없는 현상이거든.
30:40엔지니어들보다는 수트들의 말발, 그리고 엔지니어들도 과거의 엔지니어들이 아닌 필이 자꾸 생겨.
30:48컴쟁이가 이럴 리 없는데 그런 일들을 자꾸 한다고.
30:51제가 제미나이에서 느끼는 그런 부분.
30:54이 구글 쪽 UI를 보시면 두 가지 측면이 있어요.
30:58일부러 그러는 측면도 있고.
30:59근데 이제 일부러 그러는 거는 비즈니스적인 측면에서 이해를 해야 돼.
31:04인슈티피케이션 측면에서.
31:06[웃음]
31:07그게 무슨 뜻이냐면 옛날에 과, 얼마 전까지 근데 고쳤다고 그랬잖아.
31:12새 세션을 열면 패스트로 돌아가는 거.
31:14그리고 어, 나노 바나나 프로를 쓰고 싶은데 그 제미나이 안에서 프로를 쓰고 싶은데 계속 나노 바나나 2를 거쳐야 하는 거, 이거는 비즈니스적인 판단이라고.
31:25분명히 엔지니어적인 판단이면 옵션을 줘야 돼.
31:29"너 프로를 쓸래?" 이러고.
31:30그리고 스티키하게 만들어줘야 되는 거고.
31:32내가 그걸 설정을 했으면 그냥 계속 그걸 쓸 수 있게 해줘야 되는 거야.
31:35당연한 거잖아요.
31:36엔지니어는 그거 못 참는다고.
31:38구글은 엔지니어 집단이었어, 예전에.
31:40근데 지금 왜 그럴까?
31:42비즈니스적인 판단이라고.
31:44자꾸 쓰다 보면 내가 그 과정을 거쳐서 나노 바나나 2로 먼저 만들고 에이, redo with pro를 계속 쓰다가 보면 귀찮다고.
31:53일부러 귀찮게 만들어 놓은 거야.
31:55귀찮아지다 보면 프릭션이 생겨요.
31:57그래서 "에이, 그냥 나노 바나나 2 쓰고 빨랑 작업하고 말지."라는 마인드가 생긴다고.
32:03그럼 프로를 안 쓰게 되는 거야.
32:05그럼 얘네들이 어떻게 돼?
32:06구글이?
32:07컴퓨트가 남겠지.
32:09컴퓨트 코스트가.
32:11어, 그래서 마진을 올리는 거라고.
32:13그게 장사치들이 하는 짓이라고.
32:14[웃음]
32:15그래서 구글 쪽에서 이런 짓을 좀 많이 해서 2022년인가 그때 나온 표현이라고, 그게 인슈티피케이션이라는 게.
32:21구글에서 그런 내용들을 많이 불만들이 나왔었거든요.
32:24그래서 그쪽에서 나온 표현이야.
32:26일부러 이렇게 거지같이 만들어서 사용자들을 불편하게 해서 줄이는 거야.
32:32비용은 줄이고 광고 많이 노출시키고 그렇게 한다고 해서 인슈티피케이션이라고 한 거거든.
32:38그게 한 가지 측면이야, 비즈니스 측면으로.
32:41구글이 왜 저런 짓을 하는가 이해할 수 없는데.
32:44엔지니어 집단이어야 할 텐데.
32:45두 번째는 그거라고.
32:46엔지니어들이 뒷전으로 밀리는 거야.
32:50또 하나는 엔지니어들이 그런 환경에서 오래 살다 보니까 옛날의 엔지니어들이 아닌 사람들이 되는 거지.
32:56그러니까 버릇이 나빠진 거라고.
32:57[웃음]
32:58제가 컴쟁이는 버릇이 아무리 나빠져도 못 견디는 게 있어요.
33:03근데 얘네들이 얼마나 위쪽의 컴쟁이가 사라졌으면, 많이 빠지고 수트들만 남았으면 이 모양일까 싶은 부분들이라고, 그게.
33:12그러니까 그 오늘 하나 생각을 해보면 이거는 그냥 불편한 거야.
33:17비즈니스적으로도 의미가 없어.
33:20무슨 인공지능을 쓰는 기능도 아니야.
33:22근데 UI를 이따위로 몇 년 동안 이렇게 안 바꾸고 있는 건 귀찮은 거야.
33:28별로 신경도 안 쓰는 거고.
33:30이게 엔지니어들이 이걸 참을 수 있나?
33:32전 못 참거든요, 저런 거.
33:34이, 예를 들면 그거라고.
33:36이 유튜브에 게시글을 올리면 이미지를 붙일 수 있잖아요.
33:40한 장을 올릴 때는 디멘션이 어떻게 됐든 상관이 없어요.
33:46근데 두 장 이상을 올리잖아.
33:48그럼 갤러리 형식으로 바뀌면서 크랍이 돼, 무조건.
33:53내가 4:3을 올리든 16:9를 올리든 그냥 원본을 훼손해서 잘라버리는 거야.
33:58그래서 1:1로 무조건 바꿔요.
34:01그게 안정적이려면 내가 이미지를 올리면서 어떻게 해야 되냐면 1:1 배경을 만들고 피팅을 해서 포토샵 같은 데서 그렇게 올려야 돼.
34:10그 짓을 매번 하라는 거야?
34:12이해가 안 되잖아.
34:13왜 그래야 하냐고.
34:15여러분들이 상식적으로 생각했을 때 이미지를 올리면 그 UI에 안 맞으면 일단은 리사이징을 자동으로 해주잖아요.
34:21그거 누르면 익스팬드가 되고.
34:25풀 화면으로 볼 수 있고 풀 이미지 볼 수 있고 그래야 정상이잖아.
34:29맞잖아요.
34:32근데 지금 이 유튜브는 그렇게 안 돼 있다고.
34:36그래서 제가 이런 그 이미지를 올렸을 때도 원래 이게 4:3 구조거든요.
34:43디멘션이 4:3인데 1:1에 맞추는 이유야.
34:47그나마 한 장을 올릴 땐 이 짓을 안 해도 돼.
34:501:1에 맞추려고 이 뒤에 배경 깔고 그리고 피팅을 하는 거거든.
34:57근데 이 짓을 왜 해야 되냐는 거야.
35:01이거 구글이 해줘야 되는 거잖아, 자-자동으로.
35:04이게 이렇게 잘리면, 이 지금 화면 보이시죠?
35:07이것도 한 장이니깐 누르면 확대가 되거든.
35:11근데 이게 여러 장이면 그냥 이렇게 잘린다고.
35:14잘리는 구조라고.
35:17이게 이해가 되냐고.
35:17엔지니어 마인드로는 이해가 안 돼.
35:19이러고 원본을 훼손한다고?
35:21디스트럭티브하게?
35:23미친 거 아니야?
35:24[웃음]
35:24그 수준이라고.
35:25음.
35:26구글이 이거를 지금 제가 언제부터 이거 불편하다고 느꼈는지 모르겠는데 꽤 오래, 아직까지도 수정을 안 한다고.
35:34불만 많은데.
35:36이해를 못 하겠다는 거야.
35:38그래서 궁여지책으로
35:41포토샵 같은 데서 작업을 해서 이걸 1:1로 만든 다음에 배경을 잠깐 보여드릴게.
35:46이렇게 피팅을 해줘야 된다고.
35:501:1로 배경을 깔아주고.
35:55그죠?
35:55지금 배경이 1:1로 깔려있는 거잖아, 정사각형으로.
35:58그럼 그 안에다 이렇게 리사이징을 한 거라고.
36:01이걸 왜 내가 해야 되냐고.
36:02구글이 알아서 해야지.
36:04이거 쉽다고, 스크립트 돌리면.
36:08여기서 힌트가 있는 거야.
36:09구글이 안 해?
36:10내가 해야지, 뭐.
36:11씨.
36:12나쁜 녀석들.
36:13괘씸한 녀석들.
36:16[웃음]
36:17몇 번 하다가 짜증 나니까.
36:18그게 컴쟁이 마인드라고.
36:19이거를 매번 수작업을 한다고?
36:23그건 컴쟁이 마인드가 아니라고.
36:24엔지니어 마인드가 아니라고.
36:26구글이 그 정도도 모른다고?
36:27그럴 리 없잖아.
36:28돌리면 되는데.
36:29옵션 주면 되는데.
36:30그리고 이걸 디스트럭티브하게 할 이유도 없고.
36:33음, 그걸 짱구를 굴렸을 때 컴쟁이들은 어떻게 하냐면 이거 자동화하자.
36:37오토메이션 하자.
36:39그것도 AI한테 시키면 되거든요.
36:42간단하게 만들어 달라 그러면 돼.
36:45아까도 말했지만 커서가 됐든 어디가 됐든 코딩을 할 수 있는 환경에서.
36:49근데 여러분들이 가장 접근성이 좋은 것 중에 하나가 클로드 코드 같은 데서 스킬로 만들어라 하는 거야.
36:55클로드 코드라는 게 어 스킬이라는 또 그 프로토콜을 지금 표준화하고 있거든요.
37:03그래서 얘가 스킬을 만들라 그러면 지가 알아서 스킬을 만들어.
37:06그러고 나서 이제 그 스킬을 발동을 하는 거야.
37:08언제든지 내가 이미지를 그렇게 만들어서 올리고 싶을 때, 이렇게 피팅을 해서 올리고 싶을 때 "만들어라, 니 그 스킬을 사용해서"라고만 하면 되는 거야.
37:17그걸 만든 거야, 처음에는.
37:19그래서 이렇게 한 거예요.
37:20"구글, 유튜브 게시글에 이미지를 첨부할 때 한 장은 원본 디멘션이 유지되는데 두 장 이상이면 갤러리가 돼서 일대일로 크롭해서 날려버려.
37:28이건 원본 훼손이라 복구도 안 되고 클릭, 클릭해도 원본을 보여주질 않아.
37:33궁여지책으로 이 폴더에서 아빠가 이미지를 지정하면 해당 이미지를 최대한 훼손하지 않는 차원에서 일대일 검정색, 일대일 검정색 배경을 만들고 그 위에 핏 되도록 붙여 넣어서 새로운 이미지를 뽑아내는.
37:46예를 들어서 일점 피엔지면 일 언더바 핏 점 피엔지로 그런 스킬을 만들 수 있을까?
37:53만들어줘."라고 얘기하는 거죠.
37:55이게 좀 복잡해 보이지만 인공지능 모형은 똑똑하니까
37:58[웃음]
37:58그냥 단번에 만든다고.
38:00그래서 이제 필요한 것들을 설치를 하고 필로우 같은 거 설치하고 파이썬에서 사용해야 하는 이미지를 다룰 수 있는 패키지들을 설치를 한다고.
38:10그렇게 해서 스킬을 만들어요.
38:12제가 이거 "아, 아빠 실수로 뭐 잘못 눌렀어." 이거는 얘가 뭔가 설치를 하거나 이럴 때 파일 시스템에 접근을 할 때 뭘 물어보거든요.
38:21허용을 할지 안 할지, 그걸 실행을 해도 되는지.
38:24그게 보안이잖아.
38:25그랬을 때 얼라우를 눌러줬어야 되는데 제가 실수로 디나이를 누른 거야.
38:29어 그럴 때는 "잘못 눌렀으니까 다시 물어봐." 그렇게 한 거야.
38:32그래서 아웃풋까지 다 얘가 테스트를 해보고 되는 거를 확인을 한 거거든.
38:39그렇게 해서 실제로 원래는 이렇게 생겼었는데 원래는 이렇게 생겼다고.
38:45이렇게 생겼는데 이 스킬을 돌리면 이건 조금 이제 업그레이드된 버전인데.
38:53어 이렇게 일대일 사각형 만들고 막 테두리도 붙이고 이렇게 해서 할 수 있는 그런 스킬을 만든 거야.
39:02이게 스킬의 기본 골격이었어.
39:04그러고 난 다음에 제가 뭐를 했냐면 이 스킬 말고도 제가 터미널 같은 데서 쓰고 싶을 수도 있잖아.
39:09그래서 그 저만의 스크립트나 이런 걸 모아놓는 폴더가 있거든.
39:13시더블유케이 빈이라고.
39:15여기에 와이티 스퀘어 점 피와이 스크립트로 만들어서 넣어달라고.
39:19그래서 이제 이-이미지 경로 주고 그러면 바로 할 수 있게 어 그렇게 한 게 그냥 아이템으로, 아이텀으로 보여드릴게.
39:31[타자 소리]
39:32이렇게 바로 스크립트를 사용해서 피팅을 할 수도 있죠.
39:36근데 처음 만들었을 때는 기본 골격만 만든 거니까 무조건 검정색 배경을 집어넣고 테두리 같은 거를 넣거나 오리지널 이미지에 그럴 순 없었거든.
39:46그게 이제 아이디어가 떠올랐으니까 그걸 얘한테 얘기를 하는 거야.
39:49배경색에 이렇게 비지 같은 아그멘트를 주고 화이트, 블랙, 블루, 레드 이런 식으로 이렇게 주-줘서 디폴트는 블랙으로 만들고 배경색 바꿀 수 있게 하고, 원본 이미지에 테두리 보더 트루 폴스 해서 두를 수 있게 해주고, 디폴트는 원 픽셀
40:04레드로, 빨간색으로, 그리고 비디픽-픽셀 투 뭐 비디 칼라 레드 블루 식으로 변경 가능한 게 그렇게 만들어 달라.
40:11껌이죠, 얘네들한테는.
40:13[웃음]
40:13그렇게 해서 이렇게 또 할 수 있게 만들어 준 거고.
40:17근데 처음에 얘가 만들었을 때 버그가 있었던 거야.
40:21테두리를 두르는데 테두리를 그 오리지널 이미지를 캔버스에 꽉 맞춰서 만들다 보니까 테두리가 밖으로 나가버리는 거야, 캔버스 밖으로.
40:29그랬을 때 그걸 감안을 해서 안으로 들여놓게, 그 피팅을 할 때 테두리가 다 보일 수 있게, 그래서 디멘션을 좀 조정을 할 수 있게 그렇게 만들어 달라.
40:39어 고 내용이야, 이게.
40:41그렇게 했을 때 완성이 된 거야.
40:42그래서 내가 이제 다 했으니까 "나이스 잡" 그랬을 때 "고마워 아빠.
40:47잘 쓰여지길 바래." 이게 작업이 끝난 거야.
40:49그렇게 작업을 하고 났을 때 최종 버전으로 이제 이렇게 된 거고.
40:54보면 이건 스킬에서도 적용이 되는 거고 스크립트도 쓸 수 있고 그런 거예요.
41:00"만들어라." 했는데 잘 보세요.
41:04버그가 있지.
41:05버그가 있잖아.
41:06내가 분명히 보더는 화이트라고 그랬는데 어 이럴 때 얘랑 대화를 또 하는 거야.
41:11이 지금 얼라우 누르는 게 귀찮다고 그래서 올웨이즈를 눌러서 욜로 모드로 가면
41:16[웃음]
41:17그래서 위험해지는 거야, 세상이.
41:19이게 귀찮다고 사람들이 "네가 알아서 해." 하는 구도로 가면 아는 식장이고 나발이고 얘가 혼자 알아서 다 하는 거야.
41:26근데 보셔도 아시겠지만 버그 나오잖아, 실수도 하고.
41:31그런데 계속 얼라우를 누르면
41:33[웃음]
41:33아는 식장이 아니면 얘한테 혼자 다 하게 만들면 세상이 더럽게 위험해진다고.
41:39그래서 한번 볼까요, 이제?
41:41실제 제대로 나왔는지.
41:42그랬을 때 지금 백그라운드 비지하고 이 테두리 보더하고가 자꾸 충돌을 해서 헷갈리는 거기 때문에 저도 헷갈리고 얘도 헷갈리고.
41:53확실히 한 거죠.
41:54그렇게 했을 때 제대로 나오는지.
41:57그럼 이제 제대로 나오죠.
41:59마찬가지야.
42:00제가 지금 스크립...
42:03[웃음]
42:04말이 자꾸 꼬여.
42:05아침이라서.
42:07스크립트로 돌린 거잖아.
42:08근데 스킬로 돌린다는 게 이런 거라고.
42:10그냥 대화를 통해서 할 수 있는 거야.
42:13[타자 소리]
42:13와이 투 스퀘어 이게 그 스크립트거든요.
42:17그래서 지금 폴더도 정해져 있고 이 폴더에서만 작업을 하라고.
42:22투 점 피엔지를 변환해줘.
42:26배경색은 음 뭘로 할까요?
42:29배경색은 눈에 확 띄게 노랑, 노랑.
42:33테두리는
42:36테두리는 뭘로 할까요?
42:37빨강?
42:39빨강 3픽셀.
42:42이 정도만 해볼게.
42:43그럼 얘가 스, 스, 그 스킬을 알고 있기 때문에 클로드 코드 내부적으로 사용하는 폴더가 있는데 기본 설정 폴더가 있는데 거기다가 다 스킬이라는 거를 만들어 놓거든.
42:57사실은 그냥 마크다운 파일이야.
42:59스킬이라는 게.
43:00이 스킬이라는 것도 검색을 해보시거나 대화를 해보셔, 클로드랑.
43:04어떻게 사용하는 건지.
43:06스킬을 만들어 달라고 해도 이렇게 만들 수 있다고.
43:08근데 사실은 얘가 음, 작업 플랜 그 정도를 마크다운 파일로 만들어서 저장을 하는 거라고.
43:15이거 요청이 있을 때마다 뭐를 해야 되는지를 매번 반복할 필요가 없으니까.
43:21그걸 스스로 오토메이션 하는 그런 파일들을 모아놓은 거라고.
43:25그래서 YT 스퀘어라고 하면 그걸 불러오는 거죠.
43:31그럼 투가 제대로 나왔는지 볼까요?
43:34음, 제대로 나왔죠.
43:36이렇게 쓸 수도 있다고.
43:36대화를 통해서.
43:38스킬로 쓰고 싶으면 이렇게 쓰는 거고.
43:40아니면 이 스킬이 좋아서 나는 어디서든지 글로벌로 스크립트로 쓰고 싶다 그러면 이거 스크립트로 만들어줘 이래도 되는 거고.
43:46음, 그렇게 작업을 해서 올린 거야, 여기에.
43:50아니면 이걸 손으로 일일이 해야 되는 거거든요.
43:53포토샵 같은 데서.
43:55일대일로 만들고 안에서 리사이즈하고.
43:58음, 그 짓을 해야 되는 거라고.
44:00구글이 좀 정신을 차렸으면 좋겠어, 이런 부분은.
44:03진짜 여-여기까지 화가 나.
44:06니들 엔지니어 맞니?
44:07컴쟁이 맞니?
44:09[웃음]
44:09언제부터 이렇게 됐냐면 십 년 넘었거든요.
44:13구글한테서 컴쟁이 냄새가 안 나기 시작한 지가.
44:17[들숨]
44:18그게 다 텔이야.
44:20영어로 텔이라고 그래.
44:21Tell.
44:24어.
44:24티가 난다고.
44:26아, 얘네들이 좀 그런 티가 나네 그랬을 때 댓츠 어 텔 이런 식으로 얘기하거든.
44:30티가 날 때.
44:31그런 증세를 보일 때.
44:33이미 저는 그 프레시홀드를 넘은 지 오래됐다고 생각해.
44:37컴쟁이 집단으로서의 코어를 유지하기에는 덩치빨이 너무 크다고.
44:43그건 어쩔 수 없어.
44:44그 부분은 저도 인정해.
44:46그냥 안타까울 뿐이야.
44:48한때 구글을 너무도 좋아했던 컴쟁이로서.
44:51[웃음]
44:51그건 애플도 마찬가지고.
44:53실제로 그래요.
44:54애플도 엔지니어 쪽에서 보면 아, 이걸 컴쟁이들이 참는다고?
44:59그런 부분이 많아.
45:01정말 그게 심각한 회사가 우리나라에 있어, 하나.
45:04근데 제가 차마 얘기를 못해.
45:07저도 도움을 받았던 회사라.
45:10[웃음]
45:11차마 얘기를 못하는데 어, 그래도 눈치 까시는 분은 계실 거야.
45:14차마 얘기를 못하는데 그 증세가 가장 심한.
45:18수트들이, 수트들과 엔지니어의 그, 그래갖고 엔지니어들이 다 나중에 다 어,
45:26그렇게 된.
45:28참아야지.
45:29자제해야지.
45:31안타까운 거죠.
45:32안 좋은 방향이니까.
45:33그건 진짜 안 좋은 방향.
45:35왜냐하면 수트들이 들어와서 경영이라도 잘해서 회사가 그렇게 커나갔다면 뭐 구글은 그렇게 봐줄 수도 있잖아.
45:42애플도 그렇게 봐줄 수 있고.
45:43그렇다면 그래도 어느 정도 황금비를 맞추면서 가고 있다.
45:48컴쟁이 입장에선 불만이 있지만, 그럴 수 있지만 수트들이 회사를 가-거의 망가뜨려 놨다.
45:54그리고 엔지니어들이 다 나가버리는 수준이다.
45:56못 참아서.
45:58그러면 그런 꼴이 난다고.
46:01좀 자극을 받아서 오늘은 스킬이라도 하나 만들어 보셔.
46:04재밌는 스킬.
46:05여러분들이 매일 쓰는데 짜증 나고 그러는 부분.
46:09그거 아마 컴퓨터로 하는 일이잖아.
46:12클로드가 거의 구십구 프로 고쳐줄 수 있을 거야.
46:16[웃음]
46:16진짜로 그래.
46:17간단한 일들일 거거든, 얘한테는.
46:19[클로징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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