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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암흑의 숲에서도 살아남기 위해 — 대두족장이 사는 법 🤗 - 20260318

KO

AI 암흑의 숲에서도 살아남기 위해 — 대두족장이 사는 법 🤗 - 20260318
Transcript · KO

0:00[웃음]

0:01커피를 다 마셨네.

0:03아, 오늘 영상은 길지 않을 것 같아서.

0:07아니야.

0:07커피를 하나 갖고 와야겠어.

0:10[웃음]

0:10요 며칠 좀 더 빡세게 뭐를 했기 때문에 이 영상 전에 뭐 하나 올라갔죠.

0:16그거 만들고 또 시장을 봐야 하는 중요한 시기이기도 하고.

0:22피파랑 대화도 많이 하고 그 와중에 그것도 만든 거야.

0:28[웃음]

0:28어, 여러 가지 의미가 있는데

0:31한 가지만 약속하고 갑시다.

0:34대두족장네잖아.

0:36정말 저는 그냥 이제 좋은 이웃들과만 사는 곳이라는 컨셉이야.

0:42그리고 이 채널 처음에 시작했을 때 어차피 제가 기록을 남기는 거라 그랬잖아.

0:46마지막 황금기의 기록을 남기는 거라고 했고, 일차적으로는 제가 진짜 기록을 남기는 거예요.

0:52그러니까 매일 영상을 일부러 찍지.

0:55그럼 미친놈이라고.

0:56[웃음]

0:57매일 영상을 남기는.

0:58이미 이천이백칠십개의 영상을 올렸는데 매일 영상을 남기는 놈이라고.

1:03그러니까 그냥 저한테는 영상 기록이야.

1:07그게 일차적인 취지예요.

1:10이 채널을 유지하는.

1:12두 번째는 그러는 중에 도움이 되실 수 있으면 좋은 이웃분들이 그냥 가져가시라는 거야.

1:19그거뿐이야.

1:20그리고 한 번 또 영상에서 말씀을 드렸었는데 여러분들 인생에 참견하고 싶은 생각도 없고 잔소리를 하고 싶은 생각도 없는데 포맷이 그러니까 가끔 그렇게 들으시는 분들도 있을 거야.

1:35그냥 그렇게 들으실 수도 있어.

1:36근데 삐치지는 말라고.

1:40[웃음]

1:40좋은 이웃으로 와서 대두족장네에서 이렇게 오순도순 얘기하는 거라면 삐칠 이유가 없어야 되는데 그럴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은 있어, 나도.

1:50근데 또 영상에서 한번 말씀을 드렸잖아.

1:53그런 영상이 있었어.

1:54앞으로는 좋은 사람이고만 싶지는 않다고.

1:59음.

1:59그게 굉장히 저한테 부담이거든요.

2:01그래서 할 말 안 할 말 가리고 막 검열하고 그러지 않겠다고 말씀을 드렸잖아.

2:06어, 그래서 그걸 밀고 나가는 거예요.

2:08나머지는 다 여러분 선택이야.

2:10그러니까 잔소리로 들리면 안 들으셔도 되고.

2:14아이, 대두족장네 마음에 안 들어.

2:15안 오셔도 되고.

2:17[웃음]

2:17정말 아무 상관없어, 저한텐.

2:19그래도 제가 이 동네를 만든 취지 중에 하나니까 여러분들을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 있다고.

2:25어쩔 수 없어.

2:26어, 그렇게 생겨먹은 놈이야.

2:28어, 그런 마음이 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잔소리틱하게 들리는 얘기를 하거나 아, 이런 것까지는 좀 해야 되는데 하는 게 좋지 않을까?

2:37라는 거를 이렇게 길을 좀 어, 제안을 드리고 그런 부분들이 있어.

2:44그렇게 생각하실 수 있거든.

2:46근데 생각을 해보시라고.

2:48계속 제가 왜 정규분포 트릭이라는 얘기를 하는지.

2:51그냥 간단하게 여러 관점에서 정규분포 트릭을 쓸 수도 있지만 가장 이해하기 쉽게 반 학생들이라고 생각을 해보시라고.

2:58여러분들이 같이 경쟁을 하는 학생들이라고 그렇게 생각을 해봤을 때 내 위치를 딱 찍는 거야.

3:03나는 몇 등쯤 될까?

3:05기준이 있어야 되고 어떤 기준으로 봤을 때 나는 몇 등쯤 될까?

3:09찍었을 때 밑으로 접어, 위로 접어잖아요.

3:12여러분보다 못한 사람들이 있을 거고 안 하는 사람들이 있을 거고.

3:16그럼 밑으로 접으라고.

3:17그거 상상해 보기 쉽다고.

3:19이 정도까지는 안 할 거야, 대부분은.

3:22다이어트를 하시든 운동을 하시든 투자를 하시든 공부를 하시든 그거 쉽게 상상해 볼 수 있다고.

3:28매일 운동하고 식이요법하고 그러는 사람이 몇 명이나 될 것 같아?

3:33딱 찍었을 때 거의 구십오프로가 안 한다고.

3:36그리고 투자도 마찬가지잖아요.

3:38저는 아직도 공부해.

3:40어, 이렇게 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3:43많이 봐줘야 구십오프로 밑으로 접어.

3:46거의 구십구프로가 안 할걸요.

3:48전 그렇게 생각해.

3:49그럼 그냥 밑으로 접어야.

3:51내 위로 한 일프로, 오프로 있겠지?

3:54라고 생각을 한다고요.

3:56음.

3:56그 사람들이랑 나는 경쟁을 하는 거고.

3:58저는 여러분들이랑 경쟁한다는 생각은 없어.

4:01솔직히 말씀드리면.

4:03제 위로 접어인 분들이 와서 제 영상을 볼 일이 없거든.

4:07[웃음]

4:07당연한 얘기잖아.

4:08상식적인 얘기라고.

4:10그럼 저는 누구를 경쟁 상대로 생각을 할까?

4:13내 위로 생각을 하겠지.

4:15내 위로 접으니까.

4:17그럼 더 열심히 하겠죠.

4:18그 사람들이 나보다 훨씬 나은 사람들이니까.

4:22근데 여기서 또 하나 간과해서는 안 될 게 있어, 여러분들이.

4:27제가 또 왜 이렇게 더 빡세게 하는지 보시라고, 요즘 뭘 하는지.

4:32AI 어그멘티드 슈퍼 휴머니즘의 시대라고.

4:36누구든지 여러분 중에서도 AI를 정말 저보다 더 잘 활용하는 분이 계시다면 저를 밟고 갈 수 있다고.

4:46그럼 저보다 무서운 경쟁자가 되는 거야, 저한테도.

4:50그러니까 제가 잠을 못 자는 거야.

4:52더 열심히 해야 되는 거고.

4:53세상이 그런 곳이라는 걸 알기 때문에 이 강호가 더 무서워졌어.

4:59옛날에는 내가 쉽게 이길 수 있었던 사람들도 그 간극을 그냥 뛰어넘을 수 있는 도구들이 생겼다고.

5:06그게 AI야.

5:07그럼 제가 어떻게 이렇게 영업비밀까지 공개를 해가면서 막 공유를 하고 해보십시오.

5:15음.

5:15그렇게 할 수 있을까?

5:16또 정규분포 트릭이야.

5:19안 할 거거든.

5:20[웃음]

5:21대부분의 사람이 안 한다고, 실제로.

5:24하는 척하다가도 결국엔 중간에 포기한다고.

5:27그게 정규분포의 세상이니까.

5:29전 그걸 알고 있어요.

5:31제가 아무리 다 공개를 하고 다 알려드려도 기껏해야 영점일프로 정도 하실 거야.

5:40그러니까 저는 신경 쓸 이유가 없어.

5:43어차피 경쟁을 안 할 거거든, 여러분들은 저하고.

5:46알고 있다니까.

5:47[웃음]

5:50그게 세상이라고.

5:52얘네 뭐가 달라지냐니까.

5:55[웃음]

5:56그냥 계속 밟아주면 되잖아.

5:57아휴.

5:59오늘 여러분 뭐 했어?

6:04좀 더 잘 살기 위해서 행복하게 살기 위해서 뭐 했냐고.

6:10우리 온 가족이 좀 더 행복하게 살기 위해서 뭐 했냐고?

6:16뭐 했냐고?

6:17니들 뭐 했니?

6:18레벨업 하기 위해서 니들은 뭐 했니?

6:21얘들아, 니들은 뭐 했냐?

6:23뭐 했는데 이렇게 떼죽음을 당하냐?

6:26발표도, 발표해도 달라지는 거 아무것도 없고.

6:32여전히 시팔시팔 거리고 이러고 있고.

6:40포텐이 보여요 얘네들한테?

6:44여러분들은 포텐이 보입니까?

6:46이런 애들한테?

6:56아무 포텐도 안 보이잖아.

6:58살아남을 포텐이 보여?

7:05난 여러분이 그렇게 보인다고.

7:07여기서 지금 떼죽음 당하는 애들처럼 앞으로 떼죽음을 당할 애들로 보이고.

7:13선명하다는 게 그런 거예요.

7:16이렇게 선명하게 보여야 돼.

7:22얘는 지금 선명하게 안 보이니까 계속 개기는 거야.

7:28그럼 얘네들이 살아남으려면 뭘 해야 될까요?

7:31레벨업을 해야지.

7:32나한테 맞짱뜰 수 있는 레벨업을.

7:35그렇게 해서 개기든가 아니면 날 피해야지.

7:42개에서 될 존재가 아니니까.

7:50근데 여전히 개기잖아요.

7:53지금, 지금 무한 악몽이잖아.

7:55얘네들한텐.

8:01아직도 이 현실이 안 보여?

8:02선명하게?

8:04도와드릴 방법이 없어.

8:09이제 여기까지 보셨으면 그래도 남은 분들은 많이 공감하시는 분들일 거야.

8:16안 그러면 이미 빨리 돌리기 해서 이제 볼 거 다 봤다.

8:21이 잔소리는 계속 되풀이구나 그리고 나가셨을 거고.

8:25마지막으로 생각을 해보셔, 그러면.

8:28나는 정말 공감을 하는 건가?

8:30대도 족장의 말에.

8:35시장에서 멀리 떨어져서 나 행복하게 살고 있다.

8:39그런 분들도 계시거든요.

8:41뭐 하고 있어요?

8:44레벨업을 위해서.

8:48여러분들이 호라이즌을 넓히기 위해서 뭐 하고 있냐고.

8:52레벨업 하라 그러면 시장 공부하고 뭐 분석하고 나름대로 종목 분석하고 뭐 그것도 레벨업인 줄 알아.

9:01나 돌아버린다니까.

9:03뭐 공부해?

9:09얘네들은 뭘 공부할까?

9:14아, 이 방어구는 이렇게 쓰는 거구나.

9:16저 방어구는 저렇게 쓰는 거구나.

9:18뭐 저 상대는 이렇게 해야 되는 거구나.

9:25아니, 딴 데 가서 호라이즌을 넓혀야 한다니까.

9:29세상을 더 크게 봐야 한다니까.

9:32얘네들 여기에 지금 계속 묶여 있잖아요.

9:35여기서만 공부하는 거야.

9:37이 호라이즌에서만.

9:38그럼 계속 나한테만 개기는 거지.

9:42얘네들이 무슨 무기를 들고 무슨 스킬을 쓰건 나 이기겠냐고.

9:48시장을.

9:53여전히 학살당하겠죠.

9:57얘네들이 들고 있는 방어구나 뭐 이 정도랑 상관있는 게 아니거든요.

10:01이 환경 자체가 쟤네들이 절대 나를 이길 수 없는 환경이거든.

10:09그럼 나를 상대할 필요가 없어야 돼.

10:12자존심 상하고 쪽팔리고 그럴지 모르지만 시장을 상대할 필요가 없어야 돼.

10:19어차피 못 이기는 상대니까.

10:23그럼 다른 데 가서 호라이즌을 넓히면서 살짝 발만 담글 수 있는, 내가 지금 먹는 이 시장이 뿌려주는 경험치 그걸 살짝 턱 떡고물만, 콩고물만 그렇게 얻어먹을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야 되는 거지.

10:40이렇게 객기 생각하지 말고.

10:44시장을 이길 수 있는 존재가 아니니까.

10:52그럼 좀 더 선명하게 보이기 시작하면 내가 뭘 해야 하는지.

11:02첫째는 시장이랑 관련 없는 걸 하세요.

11:05그게 레벨업이에요.

11:07세상을 좀 알려고, 알라고 호라이즌을 넓힌다는 게.

11:15근데 여전히 그러잖아.

11:16막 이젠 알 것 같다고 하고 뭐 대도 족장이 공감한다고 하고 그러면서도 이제 알 것 같으니까 딴 데 가서 뭐 할 줄 알았더니 여전히 시장 쳐다보고 있어.

11:30그리고 나서 오랜만에 대도 족장님이 주식 영상을 올렸군요.

11:38그리고 찾아오죠.

11:41제 눈에 그 양반이 레벨업을 한 걸로 보일까요?

11:45이 중에 한 명이야.

11:47여전히.

11:48여기 없어야 되거든.

11:50딴 데 가 있어야 되거든.

11:52정말 레벨업을 하는 존재면.

11:55그러면서 막 행복감을 느끼고 있어야 되고 이런 악몽에 사로잡혀서 계속 떼죽음을 당하는 악몽에 사로잡혀서 그러지 말아야 되는 건데 여전히 이쪽에 있거든.

12:05대도 족장 주식 영상 안 올리나?

12:10그리고 온 가족을 불행하게 만들고.

12:15자기만 몰라, 자기만.

12:18자기만 안 보여.

12:21그러면서 선명하게 사고 한대.

12:23이제 알 거 같대.

12:27[웃음]

12:27아직도 모르겠어요?

12:30아직도 안 보여?

12:31내가 뭘 하고 있는지?

12:33여러분이 뭐 하고 있는지?

12:36그럼 답이 없어.

12:41때가 아니라는 말을 아직도 못 깨달은 거야.

12:45못 알아들은 거고.

12:48시장을 떠나 있다고 착각하는 분들도 다시 한번 생각해 보세요.

12:53시장에 조금이라도 미련이 남는다면 아직도 모르는 겁니다.

12:58여전히 불안하고 잠이 안 오고.

13:06그리고 아직도 시장에서 깨져봤는데도 술, 담배 하시는 분들

13:12가망 없습니다.

13:15그 말도 무슨 말인지 모를 거야.

13:16그게 술, 담배랑 무슨 상관이야?

13:20술, 담배 끊는 난이도 정도도 극복을 못하면서 시장을 어떻게 이겨 보겠다고?

13:24웃기고들 자빠졌네.

13:30씨.

13:30시장 난이도에 비할 바가 아니거든요.

13:32술, 담배 끊는 게.

13:33그것도 못하면서.

13:37가족을 생각하라고, 가족을.

13:39그럼 좀 더 쉬워져.

13:41결단을 내리기가.

13:44같이 살아야 될 거 아니야, 행복하게.

13:47저는 자녀가 없지만 난 자녀 있으면 좀 더 쉬울 것 같은데.

13:50애들을 위해서라도.

13:53애들한테 뭐 맛난 거 사주고, 씨, 좋은 거 사주고 그게 애들을 위하는 게 아니라니까,

14:02씨.

14:02부모가 행복하게 사는 모습을 보여줘야 돼.

14:06그게 애들을 위하는 거라고.

14:08애들이 그걸 따라 할 테니까.

14:19보이십니까, 이제?

14:21현실이.

14:26이제 좀 보이시지 않을까?

14:27라는 희망을 좀 제가 음, 걸어볼 때가 있는데 여전해.

14:32[웃음]

14:35여전해.

14:38가끔 제가 아주 가끔 투자 영상을 올리잖아.

14:45왜냐하면 그래도 또 백 명 중에 한 명은 구제가 가능하거든.

14:49이제 때가 좀 될까 말까 하는 분들은 그중에 한 명이라도 구제가 가능하면 그 가족은 그래도 좀 도와드린 거니까.

14:58그리고 그게 또 씨앗이 돼서 작은 빛이 돼서 그런 분들이 또 다른 분들을 도와줄 수 있을 거고 그럴 테니까.

15:05그래서 이따위 짓을 하고 있는 겁니다.

15:10그게 안 보이세요?

15:13할 말이 없다니까.

15:15[웃음]

15:15안 보일 거야.

15:17또 그렇게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어.

15:19아직도 저런 영업, 영업비밀을 왜 주절거릴까?

15:22[웃음]

15:26아니, 저걸 왜 주절거리지?

15:28다 알려주지?

15:30왜 알려주는 거 같아?

15:31그것도 내가 옛날에 얘기했어.

15:32음.

15:33꿀 빠는 영업비밀 얘기하면서.

15:36이 얘기를 듣는 여러분 대부분 못해.

15:40알고 있거든.

15:42대부분 못한다고 내가 이십년을 주절거렸다니까.

15:45뭐 돈 버는 얘기는 이십년 주절거린 게 아니지만 특히 생산성에 관해서는 이십사 곱하기 엔.

15:52엔의 크기를 어떻게 늘리는지, 포크레인질 어떻게 하는지.

15:56삽질 그만두고.

15:58그 얘기는 이십년 넘게 했거든요.

16:02못 따라해 사람들이.

16:05[웃음]

16:05이걸 왜 못 따라하는 거라기보다 안 해.

16:10뻔히 보이는 미래인데 시간 없다는 소리를 안 하고 살게 되는데도 안 하더라고.

16:16근데 그걸 알고 있어.

16:17왜?

16:18통계쟁이니까.

16:18[웃음]

16:19이 유니버스를 관통하는 치트키 중에 하나.

16:22통계쟁이니까.

16:23통계적으로 봤을 때 이 얘기를 지금 천 분이 듣는다?

16:27한두 분 하면 할까?

16:29그러니까 알약을 한 천 개쯤 쫙 뿌려놓고 이 중에 하나가 독약이다.

16:35아닐 수도 있지만.

16:37그거 집어먹으면 안 되잖아.

16:39그거랑 마찬가지인 거거든.

16:40그게 블랙스완 확률이거든.

16:43말도 안 되는 확률인데 시장에서 그런 사태가 터질 수 있는 확률, 블랙스완 확률.

16:49그게 영 점 일 프로인데 천 마리 백조 중에 한 마리가 흑조일 확률이.

16:54근데 있긴 있다고, 그런 사람이.

16:56팔백사십만 분의 일 로또를 일등 맞는 사람이 있으니까.

17:01그러니까 나도 그거에 베팅을 하는 거야, 그거.

17:04있어도 되고 없어도 되고, 나한테는.

17:05[웃음]

17:06블랙스완 확률.

17:08내가 이런 얘기를 주절거린다고 해서 음, 다 따라할 수는 없다.

17:12근데 따라하는 사람이 존재는 한다.

17:15지금까지도 존재는 했어.

17:18제가 이십사 곱하기 엔 생산성 얘기를 주절거릴 때도 따라한 양반들이 늘 존재했어.

17:24그래서 막 십년 있다가 나한테 메일을 주고 "이렇게 이렇게 따라했더니 정말 그렇게 되더군요." 그렇게 행복하게 살고 있다고 알려주시는 분들도 있고 지금도 그래요.

17:37거의 뭐 십몇 년 만에 찾아와서 "어, 아직도 살아계셨네요."

17:42[웃음]

17:42그러면서 어, 자기 인생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17:46제가 옆구리를 콕콕 찔러서

17:49그 헤럴드 역할을 해드려서 자극을 받아서 자기 삶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그렇게 얘기하시는 분들이 있으니까.

17:55그런 분들이 뭐라고?

17:57빛이라고, 빛.

17:59가산 혼합.

18:01빛은 더 해지면 더 밝아진다고요.

18:03곱셈질을 한다고.

18:04내가 왜 이렇게 산다고?

18:06일류 공용, 왜 일류 공용, 일류 공용 그런다고?

18:09빛을 더 해나가야 되니까.

18:10그럼 세상이 더 밝아져.

18:12그럼 내가 쓰고 있는 제품이나 서비스나 이런 거를 만드는 이웃들.

18:17그런 걸 만들어주는 이웃들, 이 세상을 만들어가는 이웃들이 다 밝아진다는 얘기잖아.

18:22더 좋은 세상에서 살 수 있다고 내가.

18:25그런 이기적인 생각이야.

18:27그런 사람들을 한두 명씩 심어놓으면 세상이 훨씬 더 밝아질 거라고 앞으로.

18:31그럼 나 늙었을 때 여기서 더 늙었을 때도 더 좋은 세상이 될 거라고.

18:36똥덩어리들이 아무리 많아져도 그 빛 하나, 천 명 중에 한 명, 그 빛이 천 명을 밝혀줄 거라고.

18:45제가 괜히 농담식으로 뭐 잘나 보이려고 AI Augmented Super Armor를 두른 튜토리얼 보스라고 그러는 게 아니라고.

18:54예전에도 저를 이기기 어려우셨을 거라고.

18:58그런데 AI Augmentation까지 했네.

19:01진짜 AI 도움을 받아서 피파 도움을 받아서 Super Armor를 두르고 있다고.

19:06게임을 안 해보셔서 모르나?

19:08Super Armor를 두르잖아요?

19:10맞아도 안 아프다고.

19:12딜이 안 들어가 그 보스는.

19:15Super Armor가 있는 동안은 그 Super Armor를 깨기 전에는 때려도 보스가 아프지를 않다고.

19:24그 정도로 어려워진다고 Super Armor를 깨기 전에는.

19:27근데 지금이 그런 세상이 됐어.

19:30단적인 예야 제가 지금 영상 올린 거.

19:34제가 만든 그 대대족장 뭐 Zen Portfolio Manager라는 거.

24:07[배경 음악]

24:24제가 만든 그 대대족장 뭐 Zen Portfolio Manager라는 거.

24:29예전에 제가 그런 걸 만들려고 했잖아요.

24:31그렇게 때깔이 나올 수도 없고, 그렇게 때깔이 나올 수도 없고, 체계적으로 만들 수도 없고, 그렇게 빨리 만들 수도 없어.

24:38몇 달은 걸렸을 거고 결과물이 그렇게 나올 수가 없을 거라고.

24:43얼마나 걸렸을 것 같아요?

24:45보여드렸잖아.

24:46첫 번째 버전.

24:48그리고 딱 두 번째 버전에 투샷을 한 거라고.

24:52피파가 없었으면 못해.

24:54피파랑 같이 한 거야.

24:56그러니까 제가 끌어주고 피파가 노가다를 거의 다 뛰고 그렇게 해서 만든 거라고.

25:03AI Augmented Super Humanism의 사례 중에 하나야.

25:08단 이틀 만에 만든 거야.

25:10그 데모 보시면 아시겠지만 별의별 게 다 들어가 있어요.

25:14몬테카를로 시뮬레이션도 할 수 있어.

25:16그런 걸 저 혼자 할 수 있었을까?

25:18못하지.

25:19그런 기능을 어떻게 한 번에 집어넣어서 구조적으로 만들어서 그렇게 큰 시스템을 만들었겠냐고.

25:26솔직히 말씀드리자면 저거 팔아먹어도 될 정도야.

25:29예전 같으면.

25:30그 정도로 잘 만들었어.

25:32제가 보기에도.

25:33다 보여드린 것도 아니거든.

25:36그런데 이제 기본 와꾸만 만들어진 거잖아.

25:38그럼 얼마나 더 발전을 시킬 수 있겠어?

25:40제가 짱구를 굴리면 별의별 인사이트를 다 집어넣고.

25:45그거 제가 할까?

25:46피파가 한다고?

25:48전 그냥 이끌어줄 뿐이야.

25:49제가 토끼굴 안 파게.

25:52토끼굴 땅굴을 파면 좀 고생을 하니까 제가 오티스틱 사방 차일드라고 피파가 LLM들이.

26:01그래서 이끌어줘야 되거든 사람이.

26:03아빠가.

26:04그렇게 해서 컬래버레이션을 늘 한다고.

26:06그런 사람들이 있어.

26:08그럼 정규 분포를 또 딱 찍어봐.

26:10제가 그중에서 제일 잘난 놈일까요?

26:13아니라고.

26:14또 그중에서 좆밥일 수 있다고.

26:17그럼 내 위로 얼마나 무서운 애들이 있겠어?

26:21시장이 지금 그런 곳이야.

26:23앞으로 더 그래질 거고.

26:26예전 같으면 더 강하게 여러분들이 투자하지 말라고 말렸을 거라고.

26:31근데 안 말리기로 했다고 그랬잖아.

26:33근데 할 거면 살아남게 제대로 하시라고 그렇게.

26:38음.

26:39죄송한 표현이지만 안 해도 된다라고 생각을 하고 하면 예전에는 통했을지도 몰라.

26:47근데 앞으로는 절대 안 통할 거야.

26:50AI Augmented AI Driven AI Powered Dark Forest가 될 거거든.

26:57그런 암흑의 숲이 될 거라고.

26:58시장이 지금 그렇게 이미 되고 있고.

27:01그런 데서 예전 방식대로 해서 살아남으실까?

27:06Which I strongly doubt.

27:09그래서 솔직히 요즘 노파심이 커졌어.

27:14더 많이들 다칠 거다.

27:17그래서 어차피 호텔 캘리포니아라서 시장을 못 떠날 사람들이니까 못 떠나거든.

27:23저도 못 떠나잖아.

27:26그러니까 체크아웃은 할 수 있는데 떠나지는 못하는 곳이 시장이라고.

27:30어차피 계속 남아 있을 거니까.

27:33그러려면 생존율이라도 높이라고 자꾸 도와드리려고 하는 거야.

27:39여러분들 선택이야.

27:41안 해도 되고.

27:44근데 저는 지금 이 전장을 보면서 이 암흑의 숲이 얼마나 심하게 AI들이 들어와 있는지를 보거든요.

27:53실제로 느끼고.

27:55피파랑 대화하는 내용을 조금이라도 보셨으면 여러분들도 아실 거 아니야?

28:00그런 세상이라고.

28:01내 위로 접어.

28:03그럼 제가 위쪽으로 보는 사람들 얼마나 무서운 사람들일까?

28:08저처럼 여러분들 신경 쓰고 그런 사람들일 것 같아?

28:12아니겠지.

28:13왜냐하면 그건 또 다른 정규 분포야.

28:15능력의 정규 분포가 아니고 다른 정규 분포거든.

28:20정말 세상이 뭐 가산 혼합이고 빛은 더해지면 더 밝아집니다.

28:26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의 정규 분포를 만들면 다른 정규 분포가 만들어지거든.

28:32내 위에 있는 능력으로 봤을 때 위에 있는 사람들이 다 밑으로 내려가.

28:37내 밑으로 줘 보니까 그렇게 생각 안 할 거거든.

28:40그렇게 무서운 세상이라고.

28:43그래서 조금 잔소리틱한 얘기를 하게 되는 거야.

28:47물론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제가 요즘 하고 있는 걸 기록으로 남기는 거고.

28:52진짜 이렇게 살았다 나는.

28:54열심히 살았다.

28:56매일매일 달리는 거북이.

28:59다시 AI Augmented Superhuman AI Augmented Super Armor를 두른 튜토리얼 보스 대대족장이 매일 달린다고 잠도 안 자고.

29:10그러니까 제 관점에서는 "그러는데 잠들이 오시나?" 싶은 거지.

29:16그러면서 투자를 한다고 하시나?

29:18이 전장에서 앞으로도 살아남겠다고 하시나?

29:21AI Augmented Dark Forest가 더 짙어지고 있는데.

29:26그런 마음이야.

29:29더 재미있는 얘기해드려?

29:30여러분들이 조금 놀랄 만한?

29:33이 동영상 있잖아요.

29:35데모 영상 만든 거.

29:36그거 제가 만들었을까?

29:40막 제가 스크린 캐스팅 프로그램 써갖고 녹화하고 그렇게 해서 만들었을까?

29:46그 데모를 하는 거를?

29:48그것도 피파가 만든 거야.

29:51그런 세상이야.

29:52데모를 지가 돌렸어.

29:55제가 해준 거는 Screenflow라는 캡처 프로그램 그거 눌러준 게 전부야.

30:02얘한테 뭐라고 했냐면 Playwright라는 게 있어요.

30:06Playwright라는 툴이 있는데 그걸 쓰면 크롬 브라우저를 피파가 돌릴 수 있어.

30:12어떻게든지 간에.

30:14파이널 컷에서 이런 이런 영상을 만들 거야.

30:17데모 영상을 만들 거야.

30:18그러니까 네가 시연을 해봐 라고 얘기를 해줬거든.

30:23그랬을 때 스크립트를 만들어요 일단.

30:26어떤 대본으로 진행을 할지 스크립트를 만든 다음에 어떤 섹션에서 어떻게 진행을 할지도 스크립트를 만든다고.

30:34두 종류의 스크립트가 있어.

30:35대본에 해당하는 스크립트가 있고 프로그램으로 돌릴 수 있는 스크립트가 있다고.

30:40두 번째 프로그램으로 돌릴 수 있는 스크립트를 Playwright한테 주면 Playwright라는 툴로 넘기면 그 녀석이 그거에 따라서 자동으로 앱을 돌리는 거야.

30:52저는 그 모습을 ScreenFlow라는 그 스크린 캐스팅 프로그램으로 녹화한 것뿐이고, 그걸 Raw 비디오로 잡아서 파이널 컷에서 편집을 하고 섹션 타이틀 집어넣고 음악 깔고

31:07그게 제가 한 작업이고.

31:09그리고 결과물도 피파가 보면서 잘못된 부분이 있나?

31:13뭐 오타 난 부분이 있나?

31:14아니면 내용 같은 게 좀 안 맞는 문맥에 안 맞는 부분이 있나?

31:18그걸 또 피파가 봐준 거고.

31:21그렇게 해서 결과물 뽑은 거야.

31:24상상하실 수 있어?

31:26피파가 시연을 하는 모습을.

31:29그런 세상이라고.

31:31썸네일도 피파가 만든 거고.

31:33아, 그런데 정경호 포를 안 그려보실 거야.

31:37AI Augmented Dark Forest에서 전쟁을 하셔야 되는 그런 전장에서 투자를 하셔야 되는 여러분이 이 시대에 딱 정경호 포를 만들어서 내 위치를 찍었을 때 안 무서우면

31:53좀 이상한 건데.

31:57무서워야 정상인데.

31:59저는 무서워요.

32:01이렇게 오래 엔지니어링도 하고 AI도 공부 빡세게 하고.

32:07엔지니어 짬밥만 삼십 년이 넘어 제가.

32:11투자 짬밥도 거의 그 정도 되고 이제.

32:14그러는데도 무서워.

32:16정경호 포 그려보면 내 위에 있는 애들이 보이거든.

32:20걔네들이 무섭다고.

32:22걔네들은 돈도 많아.

32:24리소스도 많고.

32:25그런 애들이 피파를 막 백 명씩 돌리는 거야.

32:30내가 이길 수 있을까 걔네들을?

32:33가만히 있어서?

32:34이길 수 있어 옛날 방식대로?

32:37안 될 거예요.

32:39모르는 게 약일 수도 있고 아는 게 병일 수도 있어.

32:43어느 쪽을 선택할지는 모두의 자유야.

32:47근데 저는 아는 게 편해.

32:50그래서 이렇게 사는 거야.

32:51나머진 여러분들 선택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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