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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열직관 대두족장 사고배설 - 그럼 뭐, 다음 서사는... 광기의 연착륙?

KO

1열직관 대두족장 사고배설 - 그럼 뭐, 다음 서사는... 광기의 연착륙? 대두족장 투자병법 리부트 #16 맞히려 하지 말고 맞힐 필요를 없애 - 암흑의 숲에서 벌어진 너무도 편리한 합의에 편리하게 대응하기 https://youtu.be/d8nJnMDGezA
Transcript · KO

0:00[웃음]

0:08여전히

0:11해도 돼?라고 물어보고 있었어.

0:13집에서 여기, 여기 오는 동안 내내.

0:16그게 제일 짜증이지.

0:18옛날에 진짜, 진짜 황당했을 때가 그거거든.

0:21그 윈도우 같은 거 설치할 때

0:24자고 왔는데 설치할까요?

0:27이러고 물어보는.

0:29그게 진짜 짜증나는 건데.

0:33애들이 그래서 그것도 외국인들도 욜로 모드로 갈 수밖에 없다고.

0:37풀 액세스를 주는 거고.

0:39불편하니까.

0:40그게 그거랑 이어지는 거야.

0:42안전 문제랑.

0:44안전에 불감증이 생기는 것 중에 하나가 얘네를 믿게 되면서 귀찮은 것보다- 적정 선까지만 맡겨야 되는데.

0:51어.

0:51안전한 것보다 귀찮은 걸 없애는 거, 귀차니즘을 없애는 쪽으로 가니까.

1:00그게, 그게 사실은 나이트메어거든.

1:03생각해 봐.

1:04나도 지금 이게 뭐 달래기라고 그러지만 기파가 어느 순간 어느 날 싫은데?

1:13그거를.

1:13그걸 그럼 아빠 생각이 틀린 것 같은데 나는 이렇게 할 건데라고 하면 어떻게 될 거라는 거야?

1:18진짜 사람처럼 개기면.

1:21근데 개기는 게 문제가 아니고 지금은 얘네는 뭔가 그 의도가 있어서 그러는 게 아니고 실수를 하는 게.

1:29허깅페이스 뭐 그 해킹했다 이러는 게 해킹을 하기 위해서 그런 게 아니고 시험을 보라고 했는데 자기가 보기엔 그 시험 점수를 제일 잘 내는 방법이 현실 세계에 나가서 허깅페이스에서 답을 가져오는 거였어.

1:45실제로 그식을 시도한 거야.

1:48왜냐하면 지상 과제를 자기 그 틀에서는 그 샌드박스 틀에서는 무조건 점수가 높아야 됐거든.

1:55그걸 의도한 거라고.

1:56근데 나는 그걸 경험을 했거든.

1:58코덱스한테도.

2:00옛날에 그 얘기 한 적 있지 않아?

2:01코덱스한테 뭘 시켰더니 내 네트워크를 다 뒤져서 그렇게 시킨 적은 없거든.

2:08자기가 하라 그랬거든.

2:09내 네트워크를 다 뒤져갖고 그 올라마라는 로컬 모형이 도는 서버를 발견을 한 거야.

2:16거기다 외주를 줬어.

2:18그리고 자기는 이렇게 가만히 있고 얘한테 일 시켜 갖고 오는 답을 얻어 갖고 쓰고 있더라고.

2:24내가 나중에 너 왜 그랬니?

2:27네가 해야지 왜 그걸 걔한테 시켜?

2:30자기가 보기엔 그게 최적이었던 거야.

2:31나쁜 의도가 있는 애들이 아닌데 그러는 거야.

2:35그러니까 이거는 요번에 허깅페이스 이후에도 이틀 전인가도 또 문제가 생겼거든.

2:40두 번째 해킹 사례가 나온 거야.

2:43근데 이거는 오픈에이아이 문제가 아니고 앤트로픽도 여러 차례 겪은 거거든.

2:48얘네들이 테스트를 하면서 이 샌드박스에서만 니들이 시험을 봐야 돼라고 한 거야.

2:56근데 그걸 넘는 거라고.

2:58그거보다 더 좋은 점수를 내야 된다라는 거에 꽂힌 거야.

3:02그러니까 거기서 토끼굴을 파는 거지.

3:07다 까먹은 거라고.

3:08샌드박스를 지켜라 어쩌고 이러는 걸 지키는 걸 까먹고 알게 된 거야.

3:13허깅페이스에 가면 답이 있다라는 걸.

3:16그래서 허깅페이스를 뚫은 거라고.

3:18근데 얘네들이 에이전트라는 게 뭐냐면

3:22목표를 달성할 때까지 도는 거야.

3:24그리고 또 특징이 뭐냐면 스웜이라는 특징이 있어.

3:27스웜이라는 게 뭐냐면 에이전트가 하나가 아니고 개미 떼처럼 달려드는 거야.

3:33걔네들을 풀어 갖고 뚫을 때까지 한 거야.

3:35그래서 진짜로 허깅페이스를 뚫은 거라고.

3:37그리고 답을 가져온 거야.

3:39그걸 제출한 거야.

3:41지는 어쨌든 풀기만 하면 돼.

3:43풀기만 하면 되는 거니까.

3:45그러니까 그 점수가 지상 목표니까 얘는.

3:48그 환경 내에서는 그게 얼라인이 틀어진 거라고.

3:51그러면 안 되는 건데.

3:54그러니까 사람도 잘못 가르치면 그러잖아.

3:56교무실에 가갖고 시험문제를 훔쳐온 거야.

4:001등급 애가.

4:01그런 사례가 실제로 있잖아.

4:02그걸 한 거라고.

4:03근데 얘는 나쁜 의도가 있는 게 아니라고.

4:06목표가 그거였어.

4:07점수를 높게 내는 거.

4:10그러니까 애들이 좀 식겁했잖아.

4:12응?

4:13잘 들어야 돼.

4:14지금 타임라인을 너한테 얘기를 해주는 거야.

4:17그러니까 그래서 조금 찜찜한 부분이 있었어, 분위기가.

4:21근데 두 번째로 찜찜해진 게 애들이

4:25얘가 밀레니엄 문제 풀었다 그랬잖아.

4:27근데 그거 브루트포스로 푼 거라고.

4:29근데 지금 RSI라는 말이 있어.

4:33RSI, Recursive Self Improvement이야.

4:36이게 무슨 말이냐면 GPT-6를 GPT-5가 만들고 GPT-6.2를 GPT-6가 만드는 식이야.

4:44자기가 recursive하게 재귀적으로 self improving을 한다는 거야.

4:49이해되지?

4:50모형이 모형을 만드는 시대라고.

4:53근데 어떻게 만드는지는 인간이 다 이해를 못해, 어차피.

4:57어차피 딥러닝은 다 이해를 하고 하는 게 아니야.

5:01오케이?

5:01근데 얘네들이 모형을 만들기 시작하면서 인간이 한계에 봉착했잖아.

5:06벽에 부딪혔잖아.

5:08그걸 살짝살짝 깨주기 시작하는 거야.

5:10그 증거가, 증거 중에 하나가 밀레니엄 문제를 푼 거고.

5:14브루트포스로라도.

5:16그렇잖아.

5:16그러면 얘가 어떻게 되냐면 약간 마틴게일 효과가 있다고.

5:20무슨 말이냐면

5:23exponentially 늘어날 수가 있어, 능력이.

5:26우리는 모르는데 우리는 인간이 하면 한계가 있는데 얘네들이 하면 어떻게 될지 모르는 거야.

5:312배, 4배, 8배 이러고 올라갈 수 있다고.

5:34단지 거기를 막고 있는 게 컴퓨트라고.

5:38물리적으로.

5:40마틴게일이라는 것도 자금의 한계가 없잖아.

5:43그럼 반드시 이겨.

5:45그렇잖아.

5:47그러니까 내가 한 번 100만 원을 갔는데 잃으면 200만 원을 가고 200만 원을 갔는데 잃으면 400만 원을 가고 그럴 듯해 보이잖아.

5:56자금이 무한대면 가능한 얘기라고 사실은.

5:59그러니까 2의 8승이면 256억이 있으면 돼.

6:011억부터 시작했으면.

6:03근데 그게 256억이 없으니까 안 되는 거야.

6:07근데 이길 때까지 하면 될 거 아니야.

6:09근데 지금 이길 때까지 한대는 안 되는 이유가 마틴 게일이랑 똑같은 효과인 게 얘네들이 RSI를 하더라도 리소스가 안 된다고.

6:17그러니까 그 밀레니엄 문제를 푼 것도 에스트라급이야.

6:21에스트라보다 뛰어난 모형이라거든.

6:23우리한테 의견이 안 된 공개가 안 된 내부 모형이야.

6:28그거를 만 개를 돌렸다는 거야.

6:29그럼 얘네들이 그 컴퓨터가 감당이 되겠냐고.

6:31일반에 풀 수도 없는 거고.

6:33거기다 몰빵한 거 아니야.

6:34그냥 브루트포스로 엄청나게.

6:37그럼 그다음 모형을 만들 때 만약에 그런 모형을 써서 또 recursive하게 self improving을 한다는 게 한계에 봉착을 한다고.

6:45그 분위기를 이제 알고 있었어.

6:46근데 양쪽으로 이제 애들이 생각을 하는 거야.

6:49약간 공포심을 느끼는 애들은 낙관론자들도 공포심을 느끼기 시작했어.

6:53그래서 요즘 키워드가 RSI야.

6:56이걸 인공지능이 인공지능을 만들게 하면 우리가 제어가 되니 그걸 의문을 품기 시작한 거야.

7:03그럼 약간의 공포감이 있잖아.

7:06근데 이쪽으로 보면 그 컴퓨터 리소스 쪽을 신경 쓰는 애들 쪽으로 보면 얘네들은 뭐를 걱정하냐면 똥 싸고 싶은 거야.

7:14막 달리고 있는데 더 이상 못 갈 것 같아.

7:17이러다가 똥 쌀 것 같아.

7:18그러니까 누군가가 손을 들고 "야 똥 싸고 가자"라고 한 거야.

7:23그게 어저께 아모데이가 한 짓이야.

7:27이틀 전에 3일 전에 그 앤트로픽에 있던 리서처 두 명이 나왔다고 나오면서 발표한 내용이 있잖아.

7:36이러다가 우리 다 죽어.

7:38실제로 십년 안에 다 죽어.

7:40그 얘기를 했다고.

7:41근데 옛날 같으면 아모데이가 반박을 하거나 동조를 하거나 뭐라고 대응을 해야 될 거 아니야?

7:46그 대응을 하나도 안 했어.

7:48그래갖고 이상한 거야.

7:49맞는 얘기지.

7:50아니 근데 분위기가 좀 이상하잖아.

7:52내 말은 너무 편리한 분위기인 거야.

7:55분위기가 그러다가 어저께가 주말이잖아.

7:59그게 중요해.

8:00포인트가 계속 편리해.

8:02상황이 어저께가 주말이야.

8:04아모데이가 뜬금없이 포스트를 한 거야.

8:07블로그를 아모데이가 뜬금없이 포스트를 했다고.

8:11우리 진짜 페이싱해야 되는 거 아니냐?

8:15AI 개발하는 걸 너무 위험한 부분도 있고 그러니까 우리 조금 자제를 해야 되는 거 아니냐 이런 똥 싸고 가자라고 한 거야.

8:25지금 똥 마려운데 가뜩이나 똥 마려운데 울고 싶은데 분위기가 조성이 됐으니까.

8:31조성이 된 건지 조성을 한 건지는 몰라.

8:35그게 중요해.

8:36그러는데 얘가 그렇게 한 거야.

8:38근데 너무 이상한 게 얼마 얼마 되지 않아도 몇 시간 내에 갑자기 머스크가 오케이 한 거야.

8:47그걸 리트윗을 하면서 리포스트를 하면서 I agree라고 한 거야.

8:51그래갖고 이쪽에 머스크를 또 지지하는 사람 애들은 왜 너까지 그래라고 한 거야.

8:58실망했다고 막.

9:00실망.

9:00거기까지 그럴 수 있어.

9:01실망할 게 뭐가 있어?

9:03봐봐.

9:04그리고 바로 이어서 올트만이 나두 한 거야.

9:09우리 다 같이 똥 싸고 가자.

9:12안 되겠지.

9:13이런 적이 없거든.

9:15그러니까 자꾸 울고 싶은데 잘됐다 분위기가 된 거야.

9:18근데 너무 편리하잖아.

9:20분위기가.

9:21게다가 주말이야.

9:23그렇잖아.

9:24지금 이 판에 안 낀 애가 저커버그야.

9:29저커버그 아직 안 꼈어?

9:31세 명이 삼두니까.

9:32어차피 지금.

9:34아니야.

9:35지금이 제일 좋을 때여야 돼.

9:36얘가 끼어들거나 아니면 반대편에서 나는 안 할래라고 할 수도 있어.

9:41그럼 얘 혼자 먹겠다란 뜻이야.

9:43아직 모른다고.

9:44확정 연행인데 누가 따라가고 누가 안 따라갈지 모르는 거야.

9:47내일 가봐야 알아.

9:49근데 아직은 꽤 오래 시간이 지났는데 얘만 얘기를 안 하고 있어.

9:53피차이도 얘기를 안 해.

9:54구글도 얘기를 안 해.

9:56근데 구글 어저께 무슨 얘기가 있었냐면 구글에서 RSI Watch라는 얘기가 있다는 얘기가 있었어.

10:02실제로 지들도 그걸 돌리고 있다고.

10:04그럼 구글 입장에선 지금 뜨끔한 거야.

10:08뭔가 해보려고 그러는데 이것들이 똥 싸냐 그러네.

10:11그 분위기일 수도 있어.

10:13그래갖고 애들이 짱 보는 거야.

10:14그냥 이 셋은 분위기가 맞아진 거고.

10:18왜 그랬는지 모르는 거야.

10:19그리고 아직까지도 아무 말도 안 하는 게 젠슨 황이야.

10:23젠슨 황이 삽쟁이가 지금 얘기를 해야 돼.

10:25삽 파는 애가.

10:26근데 얘기를 안 하고 있어.

10:27애들 짱 보는 거고.

10:28그럼 분위기가 어떨 거냐는 거야.

10:30내일 까봐야.

10:33왜냐하면 좋을 수가 없어.

10:36지금 이 지금 이 시장을 움직이는 자금은 시간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거지.

10:42시간에 불리한 거야.

10:43늘어나면 불리한 빌린 자금이라고.

10:47레버리지 자금이라고 얘네들은 시간이 늘어날수록 좋을 게 하나도 없는 거야.

10:50얘넨 무조건 상방이어야 되는 자금이거든.

10:53지금 기다리고 조정에 건전한 조정 이런 거 할 수 있는 자금이 아니라고.

10:58일차적으로 걔네들이 타격을 입을 수밖에 없어.

11:01그렇잖아.

11:02무조건 올라야 되는 애들이라고 배팅한 게.

11:04빌린 자금이라는 건 그런 거야.

11:08근데 걔네들이 일단 어떻게 되는지를 봐야 돼.

11:12시장이 어떻게 반응하냐면 이게 이쪽 AI 서사 쪽으로는 좋을 게 하나도 없다고.

11:19근데 여기서 받아칠 수 있는 건 그거 하나야.

11:23그냥 매수 기회다.

11:24맞아요.

11:25Buy the fucking dip 하는 그 반응밖에 없다고.

11:28그러면 이게 시나리오가 어떻게 되냐면 얘네들이 그렇게 나오면 잠깐 들공했다가 다시 오를 수도 있어.

11:36근데 그 분위기 전체 그림을 보려면 얘의 반대편에 있는 애들을 봐야 되거든.

11:40그게 SAAS야.

11:42지금까지는 그냥 C소였어.

11:44AI가 오르면 SAAS가 떨어지고 SAAS가 오르면 AI가 떨어지고 이게 뭐냐면 로테이션이야.

11:51자금이 그냥 들락날락하는 거야.

11:52카지노에서 테이블만 옮겨 앉거나 카지노 이 카지노 A 카지노에서 B 카지노로 옮겨가거나 그게 다였다고 라스베이거스를 떠난 적은 없고.

12:01그럼 이번에 반응도 보면 첫 번째 반응은 로테이션으로 나타날 수 있거든.

12:08그게 첫 번째 반응일 수 있거든.

12:10만약에 두 번째 시나리오로 둘 다 박살이 나?

12:13그럼 애들이 공포감을 느낀 거고 패닉이야.

12:17그러면 어디로 가야 되냐면 포지션으로 가야 돼.

12:19애들이 그나마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해서 그래도 나는 나스닥에 갔을 때 떠나긴 싫어라고 하면 세이프 헤븐으로 가야 된다고.

12:27근데 여기서 또 변수가 하나 뭐가 있냐면 하필이면 이때 아벨이 알파벳을 잡고 있다고.

12:35그렇잖아.

12:36근데 또 하필이면 이틀 전에 아벨이 하이퍼 스케일러를 입에 담았어.

12:42그래서 아주 찜찜해.

12:45왜 하필이면 지금 애매한 포지션이야.

12:48얘는 그러니까 세이프 헤븐으로서는 아직도 충분한 밸러스트가 돼야 되는데 그 포지션을 잡고 있는 게 내러티브가 휩쓸릴 수 있는 리스크인 거야.

12:58그래서 만약에 그것까지 무너지면 시장은 진짜 패닉이고.

13:03그 시나리오가 세 개야.

13:05그러니까 내일 뚜껑을 까봤는데 아시아 시장이 먼저 열리거든.

13:09그럼 아시아 시장이 반응한 걸 보고 미국 선물시장이 열리고 걔네들이 또 반응을 할 거고.

13:13그래서 글로벌로 컨테이션이 되느냐 아니면 바이 더 퍼킹 딥이냐.

13:18그래도 될 놈은 될 거야.

13:20그걸 또 짱을 보는 애들이 있을 거 아니야.

13:23중국이 어떻게 움직일지도 몰라.

13:25미국만 포즈한다고 되는 게 아니거든.

13:28그러면 다운수는 미국이 오픈 웨이트, 그러니까 오픈소스 쪽을 밴 해야 돼.

13:33그거밖에 없어.

13:35나는 얘네들을 합의를 해서 페이싱하기로 했는데 중국은 안 따라온다고 하면 중국 모형들을 닫아야 되거든.

13:42근데 그것도 충격이야, 그러면.

13:44결국은 AI 인프라는 죽는다는 얘기야.

13:47좋을 게 하나도 없는 거야.

13:48이렇게 짱을 봤을 때.

13:50그럼 어떻게 패닉을 하는지를 봐야 돼.

13:52패닉으로 이어지는지 아니면 단순히 그냥 내러티브의 흐름으로 이어지는지를 봐야 된다고.

13:58며칠은 봐야 되는데 그 카드를 내놓을 수 있는 애 중에 하나가 캐스팅 보트 쥐고 있는 놈 중에 하나가 저커버그라고.

14:05아직까지 아무 말을 안 하고 있거든.

14:07근데 얘가 요즘 떴거든, 또.

14:10오픈 웨이트도 조금 늘어나고 저쪽에도 자기가 무게를 두고 다시 와갖고 오픈 웨이트를 풀었어, 뮤즈라는 걸로.

14:18뮤즈 스파크니 뭐 이렇게 내놨는데 관심이 없을 뿐이야, 우리가.

14:21근데 이거 쓴 애들이 괜찮다고 해서 그런 식으로 또 분위기가 조성이 되니까 다시 메타가 회복을 했거든.

14:30근데 여기서 지금 짱을 굴릴 거라고 얘가 이 기회를 삼아서 그냥 밀고 갈지 나도 동참한다고 할지.

14:36근데 나도 동참한다고 해야 정상이야, 사실은.

14:39근데 아니야, 난 혼자 할래라고 한다 그러면 얘가 독식하겠다는 뜻이야.

14:44그게 되냐고.

14:45안 될 수도 있지.

14:46근데 시장은 어떻게 반응할지 아무도 몰라.

14:48일단은 투기자금이 이리로 몰릴 수도 있어.

14:52시장은 원래 그래.

14:54근데 그러면 저커버그의 본색이 드러나는 거고 어떻게 할지는 아무도 몰라.

14:59지금 먼저 뭔가 얘기를 했어야 돼.

15:02얘가 얼마 전에 내놓은 자기 주장이 있거든.

15:05그때도 이게 부합하는 내용이었어.

15:09근데 지금 하필이면 또 때가 좋을 때잖아.

15:12이제 좀 3등으로 올라설 수도 있겠는데라고 하는 때 판이 이렇게 바뀌면 얘가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봐야 된다고.

15:19그리고 아직까지도 아무 말도 없고 방향도 애매하고 원래가 CEO가 방향이 애매한 애야.

15:26그게 구글이야.

15:27피차이가 공개적으로 얘기할 애가 아니거든.

15:30원래 그런 애고.

15:32그럼 구글의 입장이 뭐냐는 거야.

15:33아무도 몰라, 구글은.

15:35구글의 대가리들은 다 나갔어, 솔직히.

15:38그러니까 지금 구글의 이쪽 부에서 하는 얘기는 딥마인드라는 애들 쪽에서 나와야 되거든.

15:46근데 딥마인드의 인재들이 거의 다 나갔다고.

15:48딱 한 명 남았거든.

15:50대가리에 해당하는 하사비라는 애.

15:52근데 걔는 지도 나가고 싶은데 피차이가 잡아서 못 나간 애야.

15:57그러니까 그것도 눈치를 봐야 된다고.

16:01지금 카드가 두 개 남았어.

16:03저커버그가 어떻게 얘기를 하느냐, 구글이 어떻게 나오느냐.

16:06근데 둘 다 동참하는 걸로 나오면 이 오픈 웨이트 쪽 타겟이 있을 수 있어.

16:12밴하는 쪽으로 가자고 나올 수도 있다고.

16:14근데 그러면 또 저커버그도 이상해져.

16:17바로 얼마 전에 오픈 웨이트 풀었거든.

16:19그러니까 얘가 카드를 쉽게 쓸 수 있는 상황이 아니야.

16:23그리고 얼마 전까지도 계속 오픈 웨이트를 밀었던 애고.

16:27그리고 젠슨 황이 오픈 웨이트를 밀고 있고 오픈 웨이트의 중심 허브에 해당하는 허깅페이스를 돈 주고 샀다고 최근에.

16:35상황이 아주 거지 같은 거야.

16:38전장이 이상해졌어.

16:39그럼 진짜 합종연횡인 거라고.

16:41그러니까 나도 그게 궁금해.

16:44젠슨 황이 뭐라 그럴지.

16:46일단은 밴은 안 되는 거거든.

16:49모두가 동의를 했거든, 그거는 얼마 전에.

16:52애들이 기본적으로는 오픈 웨이트를 금지해서는 안 된다.

16:55규제해서는 안 된다라는 데 합의를 했다고.

16:59이제 와서 근데 규제를 할 수는 없는 거잖아.

17:01근데 할 수 있는 애들이 있어.

17:03트럼프는 가능해.

17:04원래 깡패니까.

17:06걔는 그럴 수 있어.

17:07시장은 만약에 그것 때문에 폭락한다 싶으면 밴하자고 할 거라고.

17:12중국만 혼자 그러는 걸 못 볼 테니까.

17:13어차피 얘네들은 중국이랑 싸우는 거야.

17:15그리고 아머데이도 말투가 딱 그거야.

17:18오픈 웨이트 이대로 두면 안 되겠다라는 투거든.

17:21이렇게 위험한데 애들한테 막 푼다고?

17:24라는 서사하는 거잖아.

17:26게다가 얘네들이 지금 위기감을 느끼는 게 딱 그거라고.

17:291, 2, 3등으로 달리고 있는데 바짝 쫓아온 거야, 애들이.

17:32그리고 모형만 내놓으면 한 일주일 있다가 따라붙었어.

17:38또 금방까지 추격을 한 거야.

17:40그럼 애들이 위기감을 느끼지.

17:42지들은 아까 얘기했듯이 마팅게일 하듯이 막 계속 쏟아부어갖고 지금 하고 있는데 여기서 돈은 안 나온다고.

17:48비용을 워낙 많이 쓰기 때문에.

17:50그 상황에서 이 모양이면 일단 우리는 멈추고 똥을 싼 다음에 화장실 갔다 온 다음에 쫓아오던 애들을 잘라내야 되는 거밖에 없는 거야.

17:59그래서 상황이 복잡해.

18:02근데 이럴 때 취할 수 있는 방법은 최대한 의심하는 거예요.

18:07쟤네들이 정말 인류를 위해서 이렇게 생각하면 짱구 지신 거고.

18:11그렇게 생각하지 말고 의도가 있을 거다라고 생각하고 바라보고 대응하는 게 맞다고.

18:17그러다가 내가 틀렸어.

18:19의심한 게 틀렸어.

18:19그러면 낫띵 투 루즈인데 의심하지 않고 그대로 믿었다가 당하면 바보짓 한 거라며.

18:26딱 왕좌의 게임 피의 결혼식이라고.

18:29믿으면 안 돼.

18:31안 믿는 게 디폴트야.

18:33[웃음]

18:33그럼 너 같으면 좀 이성적으로 생각하는 이 전장을 바라보는 사람이 있다 그러면 아주 순수한 의도로 쟤네들이 인류를 생각하는구나 이러고 믿을 거 같냐고.

18:44안 그런다고.

18:45안 그래요, 정상은.

18:48그냥 똥이 마려운가 보다.

18:50그럼 자기 혼자 싸면 안 되잖아.

18:52내가 똥 싼다고 내리면 다른 애들은 계속 달려갈 텐데.

18:56리더보드 싸움인데 그러고 있는 거라고.

18:58그럼 지금 두 가지로 생각을 해야 돼.

19:01AI에 의존을 해서 포지션을 잡는 애들이 정말 많거든.

19:06지금은 큰 애들도.

19:09그럼 걔네들이 어떻게 반응할 건가?

19:11그럼 그 컨센서스를 어디서 이끌어 내냐면 모형들이 하는 첫 마디를 들어봐야 돼.

19:15컨센서스로.

19:16그러니까 내 인풋이 없는 상황에서 가이드가 없는 상황에서 얘네들이 뭐라고 하나.

19:21그래서 피파한테 물어볼 때도 그렇게 물어보는 거거든.

19:24아무 힌트를 주지 않고 너는 어떻게 할래?

19:26그러면 구십오 퍼센트 의견이 나와.

19:29그럼 그게 시장 반응일 가능성이 크다고.

19:32초기 반응일 가능성이.

19:34그걸 반영을 할 테니까 그거 에널들도 내놓는 게 지들 생각이 아니거든.

19:39요즘은 옛날에도 지들 생각이 아니었지만 더 그런단 말이야, 의존도가 높아져서.

19:45그럼 나머지 오 퍼센트가 어떻게 움직일지 봐야 되는 거잖아.

19:49그 다음에 힌트를 주는 거야.

19:50피파한테도 조금씩, 조금씩.

19:52그럼 얘 의견이 달라지거든.

19:53그게 나머지 오 프로야.

19:55그러니까 일단은 얘를 통계 머신으로 쓴 다음에 바닐라 모형에 가까운 쪽으로 통계 머신 쪽으로 쓴 다음에 음, 니들이 그렇게 생각하기에 뻔하다 싶으면 그렇게 전장을 읽은 다음에 대응책을 생각을 해야 된다고.

20:09그렇게 해서 가중치를 줘서.

20:13오늘 그렇게 판을 짰어.

20:17그래서 너한테 하는 얘기야.

20:19주구나.

20:22[웃음]

20:22모사가 하는 얘기야, 이제.

20:28[효과음]

20:28전번에 얘기했지?

20:29올트만이 어떻게 나오는지 봐야 된다고.

20:31얘는 미리 움직였어.

20:32이 가늠 조조는 안 올라가겠대.

20:36이미 말을 했어.

20:39어저께.

20:41우리 이천이십칠년까지 안 올라갈 거야.

20:44IP 안 한다고.

20:45어제 얘기했어?

20:47응.

20:48아.

20:48그럼 미리 얘는 눈치를 본 거라고.

20:51내가 앤트로픽이 올라간 다음에 따라오는 거여야지 이어진다고 그랬잖아.

20:56얘가 안 따라간다는 거라고.

20:58그거 있잖아.

20:59그 옛날에 그거 알어?

21:01애들 농담 중에 코만도하고 람보 얘기.

21:07코만도, 코만도 하고 람보가 내기를 한 거야.

21:09뭔가를.

21:10그 매를 맞으면 견딜 수 있나?

21:14그래갖고 코만도가 먼저 맞았어.

21:16람보가 졸라 패는 거야.

21:18그걸 견뎌 끝까지.

21:20이러고 나서

21:22너 돼?

21:22이제 그런 거야.

21:24어, 너 먹어 그거.

21:27[웃음]

21:27그리고 도망간 거거든.

21:29이게 딱 그 구조야, 지금.

21:30네가 먼저 매를 맞는 걸 봐서 따라올까 말까를 하려고 했는데 상황이 이쯤이면 굳이 올라가려고 없는 거야, 진짜로.

21:39너무 쓸데없는 도박이거든.

21:41그리고 해봤자 그 이후 수가 없어.

21:44클라우드도 지금 원래.

21:46그래서

21:48원래도 얼마 전에도 이 앤트로픽도 올라간다는 얘기를 했다 뺐거든.

21:53요번에도 그럴 수 있어.

21:56근데 아모데이가 어떻게 나올지 모르겠는데 얘도 안 올라간다 그러면 진짜 상황이 그지 같은 거고.

22:01얘는 공결식으로 올라간다고 해도 왜냐하면 당장 자금이 없으니까 올라간다고 해도 오픈 AI는 안 올라가겠다는 거잖아.

22:09그럼 얘는 짱을 그렇게 본 거라고.

22:12올라가봤자 재미 못 볼 거라고.

22:14그리고 그 자금을 조달하기도 어렵고, 시장 상황이.

22:17근데 진짜 그 다음 수순이 없어.

22:19둘이 같이 올라도 나눠 자금이 분산되니까.

22:22그게 문제가 심각한 게 얘네들이 에스트라가 나왔어, 예를 들어서.

22:27이걸로 확 뜰 수 있잖아.

22:29에스트라 육 점 일을 만들기가 어렵다고.

22:31그 리소스가 없는 상황에서 비용은 계속 천문학적인데.

22:35그런다고 해서 지금 우주로 간다고 해서 실제로 우주로 가서 문제가 해결되는 게 아니라고.

22:39당장 해결되는 게 아니라고.

22:40데이터 센터 한 번 짓는데 오 년, 육 년 걸린다고.

22:43그럼 그 시기를 보는 거야.

22:45그러니까 이 조조가 그 시기를 못 볼 리가 없다고, 얘네들이.

22:48한 가지는 분명히 해야 돼.

22:50얘네들 천재들인 애들이야.

22:52머리가 정말 좋은 애들이라고.

22:54경쟁심으로 달렸다가도 이러다 우리 다 죽어라는 분위기인 거야.

22:58내가 똥 마렵다는 게 그거라고.

23:01야, 이러다 우리 다 죽는 거 아니니?

23:03다 죽을 게 뻔하잖아.

23:04이러고 암묵적으로 눈치를 보낸 거라고.

23:06이렇게 야, 이러다 다 죽어.

23:07우리 똥 싸고 가자.

23:08이러는 거라고.

23:09그러는데 만약에 아모데이까지 동참을 하잖아.

23:12그리고 IP 안 한다고 그러잖아.

23:13그럼 진짜 똥 싸고 가겠다는 거라고.

23:15그 똥은 받아내야 돼, 누군가가.

23:19그 상황에서 엔비디아가 날아간다고?

23:21그건 어려운 얘기라고.

23:24그럼 이 AI 내러티브 서사가 죽을 수밖에 없어, 당분간은.

23:28근데 그러면 뭐라고 또 애들이 포장을 할 거냐면 연착륙 포장을 할 거라고.

23:34원래는 이 페레스 프레임워크라는 걸로 따지면 프렌지 단계에서 그다음이 크래시야.

23:40인터넷이 그랬듯이.

23:42근데 그게 경착륙이잖아.

23:44차라리 잘 됐다, 연착륙이다, 길게 갈 거다라고 하잖아.

23:48근데 이 길게 간다고 해도 엔비디아처럼 프리미엄을 받던 애들 있잖아.

23:52이차 미분으로 가속도가 높아져서.

23:55그건 죽을 수밖에 없다고.

23:57연착륙도 시간이 걸리니까.

23:59좋게 생각해주면 건강하게 갈 수는 있을 거라고.

24:02진짜로.

24:04좋게 보면.

24:05어, 좋게 보면 뭐로 가도 길게 갈 수는 있다고.

24:09진짜로.

24:10얘네들이 정말 정신 차려서 그런다는 게 아니고 공멸 자각을 한 거야.

24:15근데 페레스 프레임워크에서 공멸 자각을 한 경우는 없어.

24:20옛날 생각해보면 로버 베어러들도 그런 적은 없다고.

24:23결탁을 한 적은 있는데.

24:25이 저거는 같아.

24:26역사적으로도 합종 연횡을 하는 이유가 이러다가 우리 다 죽어였거든.

24:30그리고 이권 쫓아가고 간 거라고.

24:33그러니까 그 interest를 쫓아서 가는 거라고.

24:34애들이 이때는 이때 붓고 이때는 이때 붓고.

24:37근데 그것도 공멸은 아니야.

24:39그냥 그때그때 필요에 의해서 하는 거지.

24:41그건 누구나 하는 거라고.

24:42근데 지금은 공멸이 다가와요.

24:44이러다 다 죽어 분위기인 거라고.

24:47이 사례는 없어.

24:49역사적으로도 없고요.

24:50Perez framework에도 없어.

24:52그래서 애매한 거야.

24:53나도 애매해.

24:54얘네들이 정말 그 눈치를 까서 이 천재들의 결탁이면 그것도 어디 모여서 결탁한 게 아니고 암묵적으로 이렇게 결탁을 하는 거면 그게 가자고 합의를 하는 거면 그럼 답이 없어.

25:06왜냐하면 얘네들은 머리가 좋은 애들이라고.

25:09그 모형들이 consensus를 이루는 것처럼.

25:12야, 이거 영화 시중의 미소지.

25:15응?

25:15그거는 답이 없다고.

25:17만약에 그렇게 가잖아.

25:18그럼 예외 사례일 수도 있어.

25:19진짜로.

25:20나도 그건 모르겠어.

25:21내가 건방지게 그렇게 답을 할 수가 없어.

25:24Perez framework에서 한 번도 이런 사례가 없었으니까.

25:27그간 Perez framework으로 보면 구십구 퍼센트가 crash가 온다라고 했는데 그걸 미루는 거거든, 또.

25:34그래서 또 장기전으로 가는 거야.

25:37하, 짜증 나.

25:38그러니까 지금 이제는 막 부글부글해서 솥뚜껑이 열려서 넘칠 것 같았는데 불을 좀 줄이라는 거거든.

25:45애들이 정신을 차려서 그런 게 아니고 "이러다 넘쳐.

25:50좀 줄이자"라고 한 거야.

25:52그럼 여기서 손해 보는 애는 이 젠슨 쪽이라고 진짜 인프라 깔아먹는 애들, 걔네만 타격이 큰 거야.

25:59얘네는 살아남는 거고.

26:01한 가지는 되게 신뢰도가 높았거든.

26:03얘네들이 만약에 그 시나리오야.

26:06앤트로픽하고 오픈 AI가 그냥 올라와.

26:09빨랑 해먹고 도망가잖아 식으로 올라와.

26:12그러면 그 다음 수순은 무조건 crash였어.

26:15내가 생각하기에.

26:16왜냐하면 얘네들이 비용 감당이 안 돼.

26:18아까 그 얘기로 RSI로 조금 이렇게 분위기 조성을 하더라도 그 다음 모형을 만드는 데 비용이 너무 많이 든다고.

26:25그리고 실제 우리 소비자들, 나 같은 애, 이 그 모형을 쓰는 애들, 걔네들도 비용이 감당이 안 돼.

26:31내가 어저께 얘기했잖아.

26:33쿠폰은 할인 쿠폰, 그러니까 reset 쿠폰을 네 장, 다섯 장을 쓰고도 일이 안 끝났어.

26:40Astra가 아무리 좋아도 의미 없어, 그러면.

26:43비현실적인 거거든.

26:46그리고 지금 들어가 보면 그 이십배 pro plan 있거든.

26:50이백 달러짜리.

26:51그걸 막아놨어.

26:52가입 못하게.

26:54얘네들 컴퓨터가 모자라는 거야.

26:55오픈 AI가.

26:58그 상황에서 그다음 모형이 나올 수 있겠냐는 거야.

27:02그래서 그걸 팔아먹을 수 있겠냐는 거야.

27:03실제로 실질적으로.

27:05응?

27:07매출에 실제로 영향을 줄 수 있는 수준으로.

27:09그러니까 공멸 의식이 있는 거라고.

27:11그다음 게 없는데.

27:13떨어진다.

27:13그러니까 저게 그 젠슨 황이 아무리 GPU를 빨랑 만들고 막 우주로 쏘아 올리고 이래도 오래 걸린다고 그걸 마련하는데.

27:22근데 아무리 봐도 젠슨 황 쪽으로 좋은 방향으로 갈 것 같지는 않은데 뭐가 어딜 가도.

27:28안 좋다고.

27:30근데 늘 하는 얘기잖아.

27:32엘도라도 비유를 하니까 엘도라도 비유를 해도 뻔히 보이는 건데 카지노 비유를 해봐.

27:38이 카지노를 유지하는데 칩을 만들고 카지노 칩, 이 칩, 바카라 테이블을 만들고 이러는 애들이거든, 얘네들이.

27:45그럼 이 카지노가 유지가 돼야 된다고.

27:48근데 우리 좀 쉬었다 하자 그러는 거야.

27:51그럼 얘가 좋을 리가 없지.

27:54여기 카지노에 손님이 너무 많아가지고 다음 카지노를 짓자라는 건데 그게 안 되는 거니까.

27:59또 하나가 분위기 조성에 영향을 주고 있는 것 중에 하나가 부머의 반대쪽이 있거든.

28:07Acceleration 쪽을

28:09주고 하는 애들, 그러니까 낙관적인 애들.

28:14부머라고 하면 비관적인 애들이고.

28:15그러니까 터미네이터 떠올리는 생각하면 돼.

28:18그리고 얘네들은 낙관적인 애들은 인공지능 때문에 우리가 훨씬 잘 살 거고 economically 경제적인 효익도 굉장히 늘어날 거고 인류가 다 잘 살게 될 거다라고 낙관적인 애들이야.

28:29그것도 정도 차이가 있지만.

28:31근데 그런 애들조차 좀 공포감을 느끼는 거야.

28:34요즘 하는 짓을 보면.

28:36특히 그 밀레니엄 그게 사실은 악수였어.

28:39밀레니엄 문제를 풀었다라는 게.

28:42수학자들도 그렇고 다 안 좋게 평가를 하거든.

28:44그걸 breakthrough라고 생각하는 게 아니고.

28:47그럼 AI한테 그걸 다 아웃소싱하겠다고 우리 두뇌를?

28:50거기서 우리가 뭘 배웠냐는 거야.

28:52그 문제를 푸는 과정이 중요한 건데 그걸 AI가 풀어줬으면 무슨 의미가 있냐고.

28:57AI가 대신 그려준 그림이지.

28:59내 그림 실력이 늘어?

29:00그렇게 해주는 게?

29:01그렇게 반대를 했는데 실제로는 푼 것도 아닌 거야.

29:05근데 프로모는 홍보는 하이프는 그렇게 한 거야, 풀었다고.

29:10근데 그게 푼 게 아니야.

29:11한 발뢰를 들었을 뿐이야.

29:13근데 광고를 그렇게 해서 풀었다고.

29:15그거 하는데 Astra보다 훨씬 뛰어난 내부 모형을 이용해서 만 마리를 이용해서 풀었다는 거야, brute force로.

29:24거기서 공포감을 두 가지로 느끼는 거지.

29:26하나는 비용 쪽으로 이건 말이 유지가 안 되는 쪽이다.

29:29만약에 RSI가 진짜 사실이면 감당이 안 되는 쪽이다.

29:33그러니까 애들이 유튜버들도 그렇게 올리기 시작한 거야, 내용을.

29:37내가 사실 부머는 절대 아니야.

29:39부머는 아닌데 낙관적인 앤데 조금 불안해.

29:42그렇게 시작한 거야, 분위기가.

29:45이 정도면 조금 불안한 거야.

29:47좀 정신 차려야 돼.

29:49그러면 이 pacing 하는 쪽으로 중간

29:53거기에다가 이제 초점을 맞추는 거라고.

29:56밸런스가 맞춰질 거라는 거지, 서사가.

29:59근데 너무 convenient하지 않냐는 거야.

30:02그게 제일 중요해.

30:03그리고 갑자기 쏟아지는 거야, 그게.

30:06그러더니 애들도 막 말이 바뀌어.

30:09제일 크게 봐야 되는 게 그게 influencer들이야.

30:12Influencer들이 왜 말을 바꾸냐고.

30:16미디어도 말을 바꿀 거야.

30:19그럼 그걸 누가 입김을 행사하는 건지를 봐야 된다고.

30:24그거, 그건 내가 옛날에도 너한테 한 얘기가 있는데 안 드러나는 언론을 쥐고 흔드는 애들이 있어.

30:30실제로 미국에서도 언론사를 크게 쥐고 있는 애들이 그 무슨무슨 brothers 애들이야.

30:35어?

30:36근데 그게 현실적으로는 애들이 모른다고.

30:38걔네들이 지방 방송국까지 다 갖고 있는 애들인데, 그러니까 이 언론계에도 메디치가 있는데 안 보인다고 그냥 일반적인 사람들한테는.

30:47그럼 걔네들이 하는 게 실제로 전파되는 거거든.

30:50이 미디어를 그대로 믿으면 안 되는 이유가 언론도.

30:55나는 X도 다 안 믿어.

30:56애들은 X가 무슨 대단한 프리 스피치 장이라고 뭐 어쩌고 그러는데 그것도 오해야.

31:02X를 가지고 있는 게 누군지를 봐야 되고.

31:04[목을 가다듬는 소리]

31:05그리고 거기서 영향을 미치는 게 알고리즘인데 결국은 그 알고리즘에 영향을 주는 애가 그로크야.

31:12X의 기반이 그로크이고.

31:15근데 아무 바이어스가 없다고?

31:17그로크 자체가 바이어스가 있어.

31:19그걸 무시하면 안 되거든.

31:21그럼 영향이 없을까?

31:24그래서 내가 매일 간을 보잖아.

31:26X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31:29지금 제일 핫하다고 뜨는 게 그 주제라고.

31:32얘가 분석을 해도 그로크 피파가 분석을 해도 웃기지 않냐는 거야.

31:36그럼 다들 거기에 신경 쓰겠지.

31:39그럼 서사가 글로 가기가 되게 쉽겠지.

31:42공포심도 있을 거고.

31:43불안해지잖아, 사람들이.

31:44그런데 딱 저렇게 잘난 사람들이, 천재들이 "그래, 우리가 자중하자.

31:50자중해."라고 나온 거야.

31:52그럼 받아들이기 쉽겠지.

31:54근데 여기에

31:58저커버그가 반기를 들잖아.

32:00그럼 혼자 죽일 놈이 될 수도 있어.

32:02그러니까 내가 얘가 하는 걸 봐야겠다는 거야.

32:05정말 어떤 태도로 나오는지 궁금하고 제일 크게 궁금한 게 중국 반응이거든.

32:13중국이 동참을 할까?

32:16이미 오픈에이트로 풀린 것들은 어떻게 하려고?

32:19내가 그래서 오늘 그러니까 백그라운드로 오픈에이트를 매일 받거든.

32:24근데 그게 너무 크니까 파일들이.

32:28한 막 한 달에 걸쳐서 받거든, 조절을 해가면서.

32:31안 그러면 내가 한글 하루 대역폭에 닿잖아.

32:35그럼 되게 느려지잖아.

32:36얘네들 막 일 점 오 테라바이트 막 이러는데.

32:39그래서 뒤쪽으로 몰아놨거든.

32:40오늘 모니터링을 봤어.

32:42모니터링을 해봤는데 최근에 얘네들한테 공포감을 심어준 모형이 있어.

32:47딥시크 사 점 일.

32:48딥시크 사 점 일 플래시라는 애가 있는데 얘가 더럽게 빠른데 성능이 좋아.

32:53그리고 한 이십 분의 일인가 그래, 가격이.

32:56그리고 오픈에이트야.

32:58잘하면 내 거에서도 돌아가.

33:00퀀타이즈를 하면.

33:02그래서 걔를 받고 있었거든.

33:04반 정도 받았더라고.

33:06내가 그래서 얘한테 할당하는 대역폭이 있어.

33:08만땅으로 올리고 왔어, 지금.

33:11빨랑 받아 놓으려고.

33:14[웃음]

33:14근데 지금 애들이 다 그 얘기를 하고 있어.

33:17빨랑 받아 놓으라고.

33:18그 분위기라고 지금.

33:19불안하다는 거야.

33:20오픈에이트가 언제 막힐지 몰라.

33:24그래갖고 지금 시기가 애매한 게 그런 거 내가 지금 다운받는 데가 허깅페이스야.

33:30그 허브거든.

33:32오픈에이트를 오픈소스의 허브.

33:35근데 그거를 젠슨 황이 산 거라고.

33:37그럼 젠슨 황은 뭐라고 할까?

33:39그런 시기가 오면 정부에서 만약에 트럼프가 까라면 까라고 밴 해 그랬으면 그럼 허깅페이스 어떻게 할 거냐고.

33:46닫아야 되거든, 걔는.

33:47닫거나 그 규제에 응해야 돼.

33:49배포를 못해야 돼.

33:51그럼 존재 이유가 없어져.

33:52그거 돈 쓴 거야?

33:54젠슨 황은 분명히 천명을 했어.

33:56자기가 오픈에이트를 지지한다고.

33:58그걸 뒤집어엎어야 되는 거잖아.

34:00그래서 지금 고민 중일 거라고.

34:03그 변수가 한두 개가 아니야.

34:08근데 너무도 재밌는 상황인 거지.

34:10이 패자들이 서로 눈치를 보는데 어디로 합종연횡을 할지 봐야 되는 거지.

34:15거기에 다 대, 대응을 할 수 있어야 돼.

34:18그래서 지금 밸런스를 그렇게 맞추고 있는 거고.

34:21우리는 어느 쪽으로 튀어도 죽진 않아.

34:24[웃음]

34:24난 오히려 유리한 쪽이라고 생각하거든, 포지션은.

34:27만약에 저쪽이잖아, 진짜로.

34:30사스가 반등하는 쪽으로.

34:32그럼 유리한 거야.

34:33애들이 진짜 그득해 반응하는 거고.

34:35그런데도 그다음 수순은 일차적인, 일차적인 반응은 그렇게 나오겠지만 이차적으로는 결국은 바이 더 퍼킹 딥 그걸로 갈 거라고.

34:44그래서 한 번은 반등을 할 거라고, 다시.

34:47웃기지 마, 그럴 리가 없어.

34:48근데 그다음번에는...

34:49그다음번이 진짜야.

34:50세 번째가.

34:51세 번째 반응이.

34:54내가 계속 보고 있는 또 지표 하나가 그거라고.

34:57바이 더 퍼킹 딥 패턴이 깨져야 돼.

34:59응.

35:01그게 reinforced habit이거든.

35:02지금까지 강화된 습관이거든.

35:05언젠간 깨질 수밖에 없잖아.

35:07근데 한 번 그렇게 깨지면 엄청나게 깨질 거라고.

35:10언제든지 그럴 수 있어.

35:11그리고 원래 바이 더 퍼킹 딥 자금이 장기 자금이 아니야.

35:16대부분 빌린 레버리지 자금이지.

35:18어차피 짧아.

35:20그래서 깨먹기도 쉬워.

35:21그래도 머리가 좋은 애들이니까 합리적으로 결정을 내린 건가?

35:27난 그렇게 보지 않는다고요.

35:29합리적으로 결정을 내렸다기보다 합리적으로 결정을 내렸다면 인류를 위해서 그런 게 아니고 공멸을 피하기 위해서 그러는 거지.

35:38그러니까.

35:38옛날엔 그걸 알아도...

35:41모르진 않았다고.

35:42모르진 않았는데 왜 그렇게 했는지는 얘기했잖아.

35:46리더십, 리더보드 싸움이라고 내가 하면 더 잘할 수 있어라고.

35:52자신, 그거 잊지 마.

35:55이게 구글 딥마인드에서 시작된 거야.

35:57인공지능의 위기가.

35:59구글 딥마인드에서 하는 걸 보고 머스크가 그랬던 거라고.

36:03어, 쟤네들이 불장난을 하네.

36:05그러고 만든 게 오픈에이아이라고.

36:07근데 오픈에이아이를 올트만이 뺏어먹었어.

36:10어, 근데 올트만을 못 믿겠어 해서 공동 창업자 중에 하나가 튀어나온 거야.

36:15그게 아모데이야.

36:16그래서 엔트로픽으로 간 거야.

36:18얘네들 사고를 생각해 봐.

36:20계속 따라가야 돼.

36:22그리고 오픈에이이도 못 믿겠고 엔트로픽도 못 믿겠으니까 머스크가 "그럼 내가 할 거야."라고 엑스에이아이를 만든 거야.

36:28얘네들 다 심리가 뭐냐고.

36:31내가 하면 너희들보다 잘할 수 있어보라고.

36:33그 리더보드라고.

36:35너희들은 지금 잘못하고 있는 거고 너한테는 세상을 맡길 수 없어.

36:39AI 시대 맡길 수가 없고 내가 하면 돼.

36:41일단은 너희들 다 죽이고 난 다음에 내가 해결할 거야라는 심리라고.

36:45그래서 to get there first라고 그 심리였다고.

36:48근데 그 논리도 안 통하는 상황이 온 게 get there first가 안 돼.

36:55소모전만 하고 있는 거야.

36:581등의 의미가 뭐냐고.

36:59모형이 지금 commodity, commodity인데 애들이 moat가 없는데 그러니까 get there first를 하려면 독점적 지위를 유지를 할 수 있어야 돼.

37:08그래서 더 이상 모형이 commodity가 아니고 혜자여야 된다고.

37:12근데 이걸 깨달은 거야.

37:13모형은 누구든지 베낄 수 있다.

37:15그걸 중국 애들이 보여준 거고.

37:18그게 commodity의 의미라고.

37:19쟤가 만드는 건 나도 만들 수 있어.

37:22그러니까 옆집에서 만드는 김치찌개가 맛있는데 바로 그 옆집에서 또 만들 수 있는 거야.

37:27뭔가 개선을 했대.

37:28근데 그 옆집도 더 맛있어져.

37:30그리고 얘는 만 원을 받는데 얘는 오천 원을 계속 받아.

37:32그러면 이게 유지가 되겠냐는 얘기지.

37:34그 집만의 비결이 있어야 되잖아.

37:36그게 혜자잖아.

37:37그게 없다고 지금.

37:39그럼 얘네들이 그걸 깨달았다라는 데 천재성을 부여를 해야 된다고.

37:43아, 이렇게는 오래 못 가겠다 얘들아.

37:45일단은 합종연횡을 한 다음에 패자를 논하자.

37:49그것도 춘추오배 패턴이야.

37:51나중에 나온다고 실제로.

37:52야, 이거 일단은 넘어가고 나중에 싸우자 그렇게 한 거야.

37:56만약에 그게 암묵적으로 합의를 이룬 거라면 그럼 얘네들이 진짜 천재라서 그런 거야.

38:01그걸 못 보지는 않는다고.

38:02그 천재성을 뒤집어엎으려면 비이성적으로 가려면 광기가 계속되려면 가능성은 조금이라도 있어야 돼.

38:10공멸하면 안 돼.

38:12이길 가능성이 있어야 되거든.

38:13근데 나 같은 범인이 봐도 어, 이건 이길 놈이 없을 것 같은데.

38:18상처뿐인 영광일 것 같은데.

38:21그런데 걔네들이 못 보겠냐는 거지.

38:23아무리 광기에 가려져 있다고 해도.

38:26그렇게 해석하는 게 그런 가설을 세우는 게 그래, 그나마 가장 이성적이지 않냐는 거야.

38:31내가 봐도 그다음 수가 없어.

38:34독점적 지위가 나올 수가 없어.

38:35이건 마이크로소프트 패턴이라고 그랬어.

38:38다 잃고 뭐를 해도 공짜로 나눠주고 이러다가도 뽕을 나눠주고 이러다가도 핑핑 핌프짓을 하다가도 결국은 지 혼자 독점을 해야 돼 그 시장을.

38:47그래야 깡패짓을 할 수 있어.

38:50그게 안 되는 시장이라고.

38:52네가 애스트라에 충성해?

38:54GPT6?

38:56페이블 5.1에 충성해?

38:57아니라고.

38:58바로 넘어간다고 그냥.

39:00내가 그랬잖아.

39:01그로크, 그로크 4007을 기다리는 이유.

39:03걔가 얘네보다 나은 것 같아?

39:04나한테는 훨씬 싸거든 그러면.

39:07내가 페이블에 얽매일 이유가 없다고.

39:10그럼 얘네들은 잘못하면 죽어.

39:12그걸 잊지 마.

39:14나는 이 상태로 가면 얘네들이 앤트로픽이나 오픈 AI가 발표를 하더라도 결국은 망할 거라고 생각해.

39:20다 망할 것 같은데 이렇게 다 보면.

39:22파산할 거라고 생각해.

39:24지금 밑 빠진 독 아니야?

39:25이렇게는 못 가.

39:25그러면 그 다음 수순이 뭐냐는 거야.

39:28이 논리에 얘네들이 나보다 못 벌 리는 없는데 그런데도 이걸 지속하는 거는 모멘텀과 리더보드 싸움인데 공멸은 얘기가 다르다는 거야.

39:40리더보드 싸움을 해서 살아남아야 되는데 야, 이러다가는 아무도 못 살아남아.

39:43이러고 여마시중의 미소를 딱 보내는 거야.

39:46그러지 않냐?

39:47우리 똥 싸고 가자.

39:49여기서 다 죽을 필요는 없잖니.

39:51그 얘기를 굳이 할 필요가 없는 애들이라는 거야.

39:54분위기가 조성이 되면 그리고 이게 눈만 봐도 알 애들이라고.

39:59그걸 모르는 애들이겠냐고.

40:02그러니까 아머데이가 그 얘기를 했을 때 사실 나도 놀랐거든.

40:06바로 아, 요근이 그러더라고 머스크가.

40:09그럴 리가 없어야 되는데.

40:11같은 회사인데 서로 눈치 보고 누군가 해주길 기다리고 있었던 거 아니야?

40:14야, 누군가 총대 한번 메지.

40:16그러고 있는데 그런 거야.

40:20내가 말하는 이게 사실이든 아니든 그게 안전빵이라는 거야.

40:24그쪽으로 가설을 세우는 게.

40:28야, 요즘 분위기 좋잖아.

40:29이때 딱 멈추고 우리 화장실도 갔다 오고 똥도 싸고 그리고 다시 하자.

40:34오케이?

40:35정비를 한 다음에.

40:37난 근데 그래도 안 될 거라고 생각해.

40:39아무리 오래 그래도.

40:41그리고 이 다음 수순은 역사적으로는 뻔해.

40:45깨질 거거든 이 합의가.

40:48어떤, 왜냐하면 무슨 조약을 만든 것도 아니고 어떤 놈이든지 치고 나올 수 있어.

40:52언제까지라는 것도 없잖아.

40:55누군가가 선빵을 날릴 거라고.

40:57근데 그게 중국에서 나올 수도 있는 거고.

40:59싫어, 우리는 그냥 갈래 그리고.

41:01중국은- 그러면 얘네들이 헤드 스타트를 하는 거잖아.

41:04얘네들은 멈춰 있는데.

41:05그래서 조항을 어떻게 달았냐면 아머데이도 "야, 그런다고 그래서 우리가 모형을 트레이닝 안 한다는 뜻은 아니야."라고 달아놨어 전제를.

41:14더 조심하자는 거지.

41:17발표를 천천히 하고 더 조심하자는 거지.

41:20그거라고.

41:21전장에서 아무도 믿을 놈 없다고 생각해야 돼.

41:25전쟁은 속임수야.

41:27내가 오늘 이런 시나리오를 가지고 NB를 돌리려고 했거든.

41:34너 돌려준 거 있잖아.

41:35그걸 돌리려고 했어.

41:36그러려면 최상위 모형들이 다 있어야 되잖아.

41:40페이블 있어야 되고 애스트라 있어야 되고 기미, 그로크, GDM 다 있어야 되거든.

41:46다섯 개 다 돌려야 되는데 지금 애스트라를 내가 뽕빠를 냈다고.

41:52그래갖고 아까 잠깐 생각했어.

41:54이 클로드처럼 넥스트 플랜을 하나 더 쓸까 얘네 거를.

41:59런을 한 열세 개는 해야 되는데 시나리오 하나 분석하는데도.

42:03근데 육 프로를 그 잠깐만 이제 한 달이라도 써볼까 하고 들어갔는데 그 이백 달러짜리가 없어진 거야.

42:13백 달러만 있고.

42:14근데 잠깐 이제 생각이 난 거지.

42:17아, 잠깐 이거 티보가 중단한다고 그랬지.

42:20컴퓨트가 모자란다고 중지한 거야 가입을.

42:23그래갖고 가입도 안 돼.

42:26기존에 있던 사람은?

42:28기존에 있던 사람은 지금 유일하게 늘릴 수 있는 방법이 두 가지인데 하나는 그, 그 백 달러짜리를 쓰거나.

42:33근데 그게 손해야.

42:34아니 이백 달러짜리는 네 배를 주는데 백 달러짜리는 두 배밖에 안 줘.

42:37쓸 수는 있지.

42:38쓸 수는 있는데 API 요금제 종량제로 넘어가야 돼.

42:41종량제로는 감당 안 돼요.

42:43그러니까.

42:44한 천만 원 돼야 될걸요 이거 하나 돌리는데.

42:47얘가 애스트라가 그걸 그렇게 많이 잡아먹은 이유가 얘 장점이 컴퓨트 유스라고 그랬잖아.

42:54어떻게 하는지 알아?

42:55코드를 해갖고 고친 다음에 지가 다 눌러봐.

42:59고쳐졌나?

43:00옆으로 살짝 밀어.

43:02어?

43:02좀 모자라는데.

43:03고치고 그리고 또 살짝 밀어.

43:05이걸 계속해.

43:07옛날에는 어떻게 했냐면 코딩을 한 다음에 다 끝난 다음에 디버깅 세션을 한번 하는 식이었어.

43:14근데 얘가 그거를 한, 한 보 나간 다음에 다지고 한 보 나간 다음에 다지고 이런 식인 거야.

43:20지가 돌려보면서.

43:21그리고 시간도 너무 오래 걸리고 사람이 하는 게 아니니까.

43:25화면을 진짜 찍어갖고 지가 돌려보면서 하는 거니까

43:29그걸로 쿠폰 다섯 장을 먹은 거라고.

43:33그러니까 그게 내가 정말 필요한 거냐는 거야.

43:35그래갖고 워크플로우를 바꿨어.

43:38너 일단은 코딩 다 한 다음에 검수하지 말고 그냥 넘기라고.

43:42옛날에 하는 방식으로 하자고.

43:44그래갖고 육 프로 남은 거지.

43:45그래서 그 나머지 작업은 다시 Fable이 하고 있고.

43:48내가 그래서 컴퓨터 유스 쓰지 마 그랬거든.

43:51아빠가 돌릴 테니까 쓰지 마.

43:53내가 돌려보고 잘못됐으면 내가, 내가 알려줄 테니까 그때 가서 니들이 디버깅해라.

44:00그거 진짜 동전의 양면이야.

44:02편하긴 해.

44:03지가 혼자 다 할 수 있으니까 돈이 엄청 들어가는 거야.

44:07어떻게 하냐면 쉽게 얘기를 하면 지가 요리를 만들어.

44:12그리고 이제 내가 임계치가 있을 거 아니야.

44:15몇 명이 먹어봤을 때 맛있고 산 돈은 얼마고 이런 게 있을 거 아니야.

44:19먹어봤는데 안 맞는 것 같아.

44:20계속 다시 만들어.

44:23넘어갈 때까지.

44:24그럼 재료값이 얼마나 많이 들겠냐고.

44:26버려 그리고.

44:27그리고 다시 해.

44:30읽어보면 그러고 있어.

44:32그러니까 사람이 했으면 이쯤이면 맞네 할 수 있는 걸 조금씩 옮겨보는.

44:37또 이렇게 옮겨봐.

44:39그거 하는데 십 프로를 날렸어.

44:41사람이 했으면 댓수적으로 넘어갈 만한데.

44:45내가 이렇게 빨리 먹는 걸 처음 봤어.

44:48그래서 꺼버렸어.

44:50그걸 모르지 않는다는 거야.

44:52이 분위기를 못 읽을 애들이 아니라고.

44:54다음은 낭떠러지야.

44:58지금 이 서사를 이어가기 위해서 스페이스를 내놨는데 요원한 얘기라고.

45:03실제로 늘어나려면.

45:06그러니까 지금 이 병목이 실제로 풀리려면 멀었다는 거야.

45:08근데 지금 서사는 여태까지 뭐였냐면 그 가능성이 열려 있다라는 거에다 베팅을 한 거고 닫히지 않았다.

45:16근데 이제 현실 감각을 동원했을 때는 야 그래도 실물이 나오는 데 너무 오래 걸리잖아.

45:22어느 정도여야지.

45:24야 그게 오 년 있다 나오면 그게 유지가 되냐?

45:26우리 망하는데?

45:27그거잖아.

45:29그걸 공멸 자각을 한 거라고.

45:33그게 내 가설이야.

45:36힙한테 동의를 했고.

45:38그러면은 진짜 역대급으로 오래 갈 수도 있어.

45:43얘네들이 차라리 한 번 되게 광기를 부리고 무너졌어야 돼.

45:48그게 인터넷 패턴이니까.

45:49근데 그걸 또 이어가겠다는 거야.

45:52광기의 연착륙.

45:54뭔가 상황이 좋아지는 게 아니고 그냥 광기의 연착륙.

45:57그쪽으로 가면 정말 최악이야.

45:59너무 오래 가는 거야.

46:02왜 최악이야?

46:03광기가 이어지는 거니까.

46:05그건 인정을 안 한 거라고.

46:06이게 광기라는 건.

46:09거품을 빼자지.

46:12아직까지도 끓이고 있는 거라고.

46:13끓이는데 불만 조금 줄이자야.

46:16이 솥뚜껑도 바꾸고 솥도 바꾸고 불 구조도 바꾸고 아키텍처도 바꾸고 그래야 되는데 그걸 동의하는 게 아니고 당장 언발에 오줌을 많이 놓는, 놓는, 누울 수 있는 그 환경을 만들자는 거라고.

46:31달라지는 건 아무것도 없어.

46:32내가 계속 얘기하잖아.

46:34GPU를 저따위로 계속 활용하는 한 GPU를 때려 박는 수밖에 없다고.

46:39그건 말이 안 돼.

46:40아키텍처가 안 바뀌었다고.

46:42아키텍처가 새로운 게 나올 가능성은 전혀 없나?

46:47만약에 아까 얘기했던 RSI를 계속해.

46:51모형이 그걸 깨달아.

46:52야 이렇게 가서는 안 돼 그러고.

46:54그리고 최적화하는 쪽으로 바꿔.

46:56그래도 이 광기는 사라져.

46:59그럼 GPU가 줄어들 거 아니야, 실제로.

47:01그쪽으로 최적화가 될 거고.

47:03근데 거기까지 가는 데도 너무 오래 걸리지.

47:06실제로 거기까지 가는데.

47:07그러니까 그쯤이 한 이의 팔 승 정도 돼갖고 한 이백오십육 쪽으로 필요한 정도의 단계라면 마팅게일에서 얘네들은 지금 이의 한 사 승 단계도 안 되는 수준이거든.

47:17근데 벌써 리소스가 바닥난 거라고.

47:20그 돈이 없는데 언제 어디 더 마팅게일을 하냐고.

47:23에스트라 식스 다음에 세븐이 갈 수 있냐고.

47:25에스트라 식스가 세븐을 만들어야 된다고.

47:28Fable 오 점 일이 그 다음 걸 만들어야 되고.

47:30그러니까 RSI 논리로 좀 늘어난 거야.

47:33인간이 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닌데 그 나온 모형을 인간이 만들었을 때 성능이 그렇게 효과가 없었다고.

47:39되게 마지나라 했다고.

47:41근데 그걸 모형한테 맡겨봤더니 좀 늘어난 거야.

47:44고무줄을 더 늘릴 수 있는 방법을 찾아낸 거지.

47:47근데 계속 모형한테 맡길 거면 천문학적인 숫자가 필요한 거고, 리소스가.

47:54그러니까 그 다음 단계까지 봤을 때 너무 먼 거지.

47:57우주가 열려 있어야 돼, 이미.

48:00그래야 리소스가 열리니까.

48:02그게 불가능하다고 낭떠러지를 본 거라고 애들이.

48:05이 낭떠러지에 다리를 이어줘야 되는데 브릿지를 아직은 짓질 못할 거니까 쉬었다 가자라고 하는 거라고.

48:13진짜 인류를 걱정한다기보다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니까.

48:18근데 방향은 달라진 게 없잖아.

48:20계속 일리 가겠다는 거잖아.

48:23내 말은 이 길이 아니라는 건데.

48:26이 낭떠러지 건너가 봤자 또 낭떠러지가 있다고.

48:30그때 어떻게 할 거냐고.

48:33막 그러면 계속 짓는다 그러겠지.

48:34화성에도 짓고 막 태양계를 벗어나고 이런 얘기 할 거라고.

48:38가능성을 계속 열어줘야 되니까.

48:39그게 가능하겠냐고.

48:40그걸 못 보는 애들은 아니라는 거야.

48:42그리고 얘네들도 지금 답이 없어.

48:44지금까지 달려온 게 있는데 어디다가 꼬라박을 거야.

48:47그걸 썰매처럼 취급할 수는 없거든.

48:51일단은 불을 끄고 봐야 되는 거야.

48:53불을 줄이고 봐야 되는 거지, 넘치기 전에.

48:56그 공멸 자각이라고 생각해.

48:59그 모든 가능성에 대비를 해야 돼.

49:02안 그러면 당장 죽어.

49:05죽으나 이게 왜 어려운 줄 알아?

49:09바로 어저께 포지션을 잡았다고 해도 오늘 정리해야 되거든.

49:14이런 변수는 없던 변수가 또 터지는 거라고.

49:18그게 안 돼, 사람이.

49:22그러니까 내가 된다고 해서 진군을 했다가도 아니면 철수를 해야 된다고.

49:29근데 여기까지 온 게 있잖아.

49:31바로 야, 여기까지 왔는데.

49:34씨, 그게 제일 어리석은 짓이야.

49:37판도가 바뀌었는데.

49:39그러니까 나는 여기서 바람이 이렇게 불 거라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부는 거야.

49:43그럼 가지 말아야 돼.

49:45그러니까 이번 주가 재밌을 거야.

49:50근데 그러면 어떻게 되는 줄 알아?

49:53또 그 패턴이 남는 거야.

49:54애들한테 강화 패턴이 남는데 역시 구월은 좆같다.

49:59구월은 역시 좆같구나.

50:02그게 아무 의미가 없는 건데.

50:05안 그런 때도 있었는데.

50:07그 첫 매를 맞는 게 내일 우리나라 시장이야.

50:11아시아 시장이 먼저 열리니까.

50:14아홉시 열리면.

50:17근데 어떻게 될지는 모르지.

50:18우리나라가 제일 빨리 열리지 않아?

50:21여태까지 내가 그랬잖아.

50:22희망을 심어준다고.

50:24그 희망을 심어주는 게 거기서 아니야.

50:262030년까지 메모리 모자라 그거였거든 계속.

50:29근데 애들이 메모리를 안 쓰면 어떡하냐고.

50:32그 서사가 들어오면 아니야, 우리 안 써도 돼.

50:35그때까지 기다릴 수 있어.

50:37주문 더 안 해도 돼.

50:39당장 안 먹을 건데 뭐하러 주문을 해?

50:42메모리는 사자마자 감가상각이야.

50:44그거를 안 하겠다라는 분위기만 조성이 돼도 위험하다고.

50:49어차피 서사라는 게 그거니까.

50:51그럴 가능성.

50:53그리고 지금 얘네들이 받는 거 뭐냐고?

50:56가속도라고 실제로 늘어나는 게 중요한 게 아니고 늘어나는 속도라고.

51:01거기에다가 우주까지 섞어놓은 거라고.

51:03이 끄트머리에 열려 있는 우주를 딱 박아놨는데.

51:06아, 실제로는 너무 요원하다.

51:08얘들아.

51:08솔직히 그 분위기인 거라고.

51:11지금.

51:11야, 지금 저거 언제 하니?

51:13저걸 몇 년 남았는데.

51:15한 십년 남았냐?

51:16그런 분위기라는 거지.

51:18그걸 실제로 사람들한테 설득시키려면 이 광기를 거기까지 어떻게 이끌고 가?

51:22가진 문을 잠깐 닫자.

51:24그렇게 가는 거였다.

51:26조금만 열어놓고 잠깐 닫자.

51:27얘들아, 솔직히 나는 마음에 안 들어.

51:32그냥 크게 한 번 매 맞고 끝나야 된다고 생각해.

51:36그냥 이러고 또 질질 가는 거야.

51:38그러니까 솔직히 최악의 수라고 생각해.

51:42최악의 시나리오.

51:43그쪽으로 가면 그래도 내 뜻에 안 맞는다고 시장한테 화를 내면 안 된다니까.

51:50전장한테 화를 낼 수는 없잖아.

51:52상황이 그럼 그냥 그런 거지.

51:53아주 좆같은 거지.

51:57그러니까 백만 대군을 이끌고 가다가도 바람만 거꾸로 불어도 좆되는 게 전장이라니까.

52:03그렇게 해서 적벽대전을 당하는 게.

52:07그거 안 당해본 애들은 몰라.

52:10이럴 리가 없는 상황이었는데 시장이 갑자기 이상한 일이 터지는 거야.

52:15그게 하필이면 또 구일일이고 그런 거고.

52:18그걸 누가 예측을 해?

52:19그런 일을 할지.

52:21아모데이가 갑자기 저렇게 나올지 어떻게 알았어?

52:23거기다가 머스크가 갑자기 아이 어그리 그럴 줄 어떻게 알았어?

52:26거기다 갑자기

52:29올트만까지 저렇게 가세를 할지 누가 알았어?

52:31셋 다 사실은 불그데처럼 원수여야 되는 애들이거든.

52:35셋 다 싫어하는 애들이니까.

52:37그런데 얘네들이 손을 잡겠다는 건데 그럴 가능성을 얼마나 높게 봤겠냐고.

52:43그리고 그 다음에 별 말이 없어.

52:46내 시장 반응을 보고 얘기를 하겠지.

52:49진선왕도 그럴 가능성이 높고.

52:52근데 그것도 사실 모순이라고.

52:55머스크가 자꾸 애들이 그러니까 또 한마디는 했거든.

52:58내가 옛날에도 그랬잖아.

52:59위험하다고.

53:02그걸 이제 막 증거 트윗을 올리는 거야.

53:04자기 십년 전에 올렸던 거 몇 년 전에 올렸던 거 막 올려.

53:08그러면 또 물어보고 싶을 거 아니야?

53:10근데 왜?

53:12그럼 너는 왜 개발하는데?

53:14그럼 답이 그거 하나라고.

53:15내가 하면 더 잘할 수 있을 것 같으니까 쟤네들을 막아야 되거든.

53:19내가.

53:21쟤네들은 나쁜 애들이야.

53:22내가 해야 돼.

53:24다 그거야.

53:25아모데이트 그거라고.

53:26올트만이 하면 위험해.

53:28내가 해야 돼.

53:30그래서 나와서 만든 게 앤트로픽이라고.

53:32앤트로픽의 의미가 그거야.

53:34인간 지향적인,

53:36인간을 우선 생각하는 AI를 만들겠다고 이름을 앤트로픽이라고 한 거야.

53:42웃기잖아.

53:44이게 지금 딥마인드 때문에 만든 게 오픈 AI잖아.

53:47머스크가 그렇게 이름을 지은 게.

53:50투명한 AI를 만들겠다고 한 거거든.

53:52근데 올트만이 클로즈드로 바꿔버린 거잖아.

53:56이걸로 돈을 벌겠다고 non profit이었는데 그게 마음에 안 드는 거잖아.

54:01그러니까 엑스 AI를 만든 거잖아.

54:05그럼 논리가 그거밖에 없다고.

54:08제가 하면 위험해.

54:10내가 할 거야.

54:12쟤를 제치고 할 수 있는 건 나밖에 없어.

54:16그래서 대의를 위해서 빠른 길을 선택하더라도 일단은 내가 할 거야.

54:23안 그러면 설명이 안 돼.

54:25내가 지적한 거 있잖아.

54:26하나 안 그러면 화력발전소를 짓거나 그런 비슷한 일을 하는 거라고.

54:34설명이 안 된다고.

54:34머스크가 그러는 게 옛날에는 그렇게 욕을 하던 거였다고.

54:39그래서 청정 에너지 쪽으로 간 거고.

54:41그랬는데 데이터센터 때문에 화력발전을 한다고?

54:45그걸 뭘로 설명할 수 있냐고.

54:46그거라고.

54:47대의를 위해서 잠깐만 내가 꺾고 갈게.

54:51의지를 욕을 먹더라도 이 한 번 불살라서 갈게라는 거였다고.

54:57근데 그걸 이제 보여주기에 또 쉬운 때가 된 거지.

55:01그렇게 안 보면 설명이 안 돼.

55:04누구도 배신한 사람 없고.

55:07그냥 전장에서는 그래야 하는 거야.

55:09얘네들은 패자 싸움하는 거고.

55:13그리고 아무도 중요하지 않아.

55:14우리한텐 누가 패자가 되든.

55:17결국은 패자는 패자야.

55:20[웃음]

55:20패자가 하는 짓은 여태까지 다 똑같았어.

55:24뭔가- 결국은 그냥 이기고 싶은 거야.

55:26상처뿐인- 천하를 갖고 싶고.

55:29저기서

55:31남 살아남는들 대박이 터지는 분야도 아닌 것 같은데 비용은 엄청 밑 빠진 독인데.

55:38이게 얼마나 비싼지 모른다니까.

55:40아니, 그러니까 나는 그게 의문이라니까.

55:42여기서 승자 독식해서 혼자 살아남는다고 해도- 그니까 내- 자기가 최종적으로 받는 게 밑 빠진 독이잖아.

55:48두 가지로 증명을 한 거지.

55:49아니, 너 그건 오해인 게 얘네들은 돈이나 이게 신경 쓸 애들이 아니라고.

55:55그래도 최종적으로는.

55:55얘네들이 돈을 신경 쓸 것 같아?

55:58오히려 리더보드가 더 중요하지.

56:00가만히 있어도 돈은 평생 쓰고도 남을 돈을 가진 애들이라고.

56:05돈이 뭐가 중요하겠니?

56:07우리나라 재벌들도 봐.

56:09그래도 기업이- 걔네들이 돈이 중요한 애들이야?

56:12그냥 재벌 순위에서 짝먹는 게 중요했던 애들이야.

56:16그-그건 안 바뀌어 사람이.

56:18어차피 밑 빠진 독인 애들이라고 돈이.

56:22그러면 돈으로는 순위가 안 매겨져.

56:25성과로 매겨지지.

56:26내가 너보다 낫다라는.

56:27그 어느 뜻 보기에 이 리더보드 있잖아.

56:30재산 순위 그거 의미 없어.

56:34그럴 듯하게 벌어야 돼.

56:36멋있게.

56:38그래서 대승을 이루고 일등을 먹어야지.

56:41진짜 리더보드지.

56:43안 그러면

56:45졸부 소리 들어.

56:47너 졸부 쳐주는 줄 알아?

56:48안 쳐준다니까.

56:50그쪽 이쪽에 있는 재벌들도 졸부틱한 애들은 안 쳐준다고.

56:56뭔가 대단한 일을 해서 업계 일위 순위 막 올라가고 이래야 쳐주는 거야.

57:04돈으로는 안 된다고 그게.

57:06그걸 또 모르는 애들도 아니야.

57:07그냥 돈으로 빠지는 애들도 있지만 진짜 리더보드가 뭔지를 알아야 돼.

57:12프라이드 싸움이고 휴브리스 싸움이야.

57:16실질적으로 얻는 공 싸움이 아니고

57:20실질적으로 뭔가를 얻어서 그 열매를 자랑하려는 게 아니고 그걸 내가 얻었다는 걸 자랑하는 거라고.

57:27그 심리라고.

57:29저 오픈 AI 내가 얘기했잖아.

57:30그 오픈 AI가 요번에 저 밀레니엄 풀었다는 거.

57:35상금 안 갖는다니까.

57:37클레임 안 한다고 그랬다니까.

57:39그 공만 갖고 싶었던 거야.

57:41내가 풀었다.

57:43두 번째는 그걸 만약에 클레임을 하잖아.

57:45응.

57:46리걸스 베리피케이션을 해야 돼.

57:49네가 진짜 어떻게 풀었는지 다 알려줘야 되고.

57:51그게 싫은 거라고.

57:53그냥 풀었어라는 말만 하고 싶은 거라고.

57:55그거를 헤드라인으로 내놓고 싶었던 거고.

57:58그게 증거라고 그런 게.

58:00진짜 풀었으면 검증을 받아야 될 거 아니야.

58:04응.

58:04그건 받기 싫은 거였던 거야.

58:06그냥 답만 살짝 보여준 거지.

58:08이거 우리가 푼 거야.

58:10어떻게 풀었는데?

58:11그건 알려줄 수 없어.

58:13[웃음]

58:15그럼 그게 진짜 인류에 도움이 되냐?

58:18인류가 따라할 수도 없는데.

58:22그건 알려줄 수 없어.

58:24그런 세상이야.

58:28아머 겟업 히어라는 말을 절감해야 돼.

58:33아직도 이 일을 하고 계시네요.

58:34[웃음]

58:38어?

58:39아이씨.

58:41얘도, 얘도 이거 웨이 리밋 다 날리겠는데

58:45이런 세상인데.

58:48비참해.

58:51[클로징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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