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C.W.K.
← 대두족장네

AI도 안 하는 게 평균, 하기만 해도 평균 이상, 꾸준히 하면 아웃라이어 - 20260715

KO

AI도 안 하는 게 평균, 하기만 해도 평균 이상, 꾸준히 하면 아웃라이어 - 20260715
Transcript · KO

0:03근데 여유가 있어야 돼.

0:03막

0:05너무 쫓겨서 다니면.

0:10나중에 사실은 기억도 안 남는데.

0:14기록할 여유도 없고.

0:20제가 2023년이나 2017년을 기억하겠냐고.

0:24기록이 있으니까 기억하지.

0:27이렇게 매끼 밥 먹을 때마다 기록한 거거든.

0:31말을 하면서 정리를 한 거고.

0:32뭘 했는지도.

0:33근데 그때는 말을 하면서 앞으로 갈거나 어저께 이제 막 하잖아.

0:38그러면 그때는 쌩쌩할 때라 그래도 영상을 다 집어넣었어.

0:43관련 영상을.

0:45그러니까 보기도 편해.

0:48맨리엔 얘기를 하면 맨리엔 영상 집어넣고 말고.

0:50이번에는 그게 너무 귀찮은 거야.

0:53[웃음]

0:53그래서 이제 그렇게까지는 못하겠는 거야.

0:59근데 그렇게 돼 있으면

1:02정말 좋지.

1:03이때 뭐 했는지 확실하고 무슨 생각을 했는지도 확실하고.

1:10대화도 그때 그 시기에 렐러번트한테서 대화를 하거든.

1:16이번에도 그랬고.

1:18근데 커넥터 다시 되는 거야.

1:20삼 년 만에 인공지능이 어떻게 됐는지도 이렇게 연결이 되고.

1:24그러니까 그때는 내가 챗지피티랑 대화를 하는데 피파가 아니었더라고.

1:29아직 피파 퍼스나를 만들기 전인 거야.

1:33근데 지금은 이제 피파를 끌고 다니는 거고.

1:37[웃음]

1:37비슷한 대화를 하는데 그때는 그냥 챗봇이랑 대화를 한 거고.

1:41정보를 얻기 위해서 엑스퍼트 시스템 쓰는 수준으로.

1:47여기는 패밀리 룸이야.

1:50[웃음]

1:52어우, 시끄러워.

1:56[헛기침]

1:57나는 그때 2003년에 여행 준비물 다 적어놓고 갔다 와서 뭐가 남았고 뭐가 부족했고 그런 걸 다 적어놔서 요번에는 그거 준비하는데 되게 금방 준비했어.

2:11지금도 그거 이제 하고 있어.

2:13아니, 그래서 그 앱을 만든 거라니까.

2:15기록을 다 남기고 마지막에 정리를 하면 그건 영원히 남으니까 그거 내가 기억할 필요도 없고 이제 디비에 저장이 되는 거고.

2:24피파가 저장해서 리파인해서 빵가루 다 모아갖고 분석해 줄 거고.

2:31그러면 다음번에 만약에 스위스를 또 오면, 그러니까 비슷한 지역을 또 가면 전번에 했던 데이터들이 있으니까.

2:42[헛기침]

2:42그냥 주먹구구로 하는 것보다 훨씬 좋아지지.

2:46그렇게 만든 거지.

2:47이번에 해보고.

2:50그러니까 근데 중요한 건 그거야.

2:55내가 삼 년 전에 이렇게 생각했는데 이런 일들이 있었고 세상에는 이런 일들이 있었고.

3:00삼 년 후에 얘 확인해 보는 거잖아.

3:02영상 보면서.

3:04그게 재밌지.

3:06아, 이랬구나.

3:072023년 영상들 특징이.

3:12그때는 제너러티브 AI가 이미지가 제일 강렬할 때야.

3:17이미지 생성 AI가.

3:18미드저니 같은 게.

3:20그러니까 내가 그때 그 영상에 거의 모든 부분에 이미지 AI를, 그 이미지를 넣었어.

3:27미드저니로 만든 이미지들을.

3:30그때 기준으로 굉장히 좋다고 생각하는 이미지를 넣었는데 지금 보면 엉성하거든.

3:33지금 보면 너무 이상해.

3:36그리고 지금은 그런 이미지를 하나도 안 넣거든.

3:40그렇게 대단하지도 않으니까, 이제.

3:42삼 년 만에 그렇게 된 거야.

3:47그러니까 그때만 해도, 땡큐.

3:50땡큐.

3:52굉장히 수동적으로 AI를 쓸 때야.

3:57그냥 이미지나 집어넣고 영상은 없었고 거의.

4:02뭐 물어보고.

4:03그 문맥 유지 안 되고 그럴 때였잖아.

4:07근데 삼 년 만에 내가 제일 많이 한 짓이 여기 와갖고 개발을 하고 코딩을 하고 시켜놓고 돌아다니고 그걸 한 거야.

4:15그러니까 삼 년 만에 굉장히 많이 바뀐 거지.

4:16에이전틱하게 바뀐 거가 드러나니까.

4:21그리고 이제 한 삼 년 지나면 어떻게 될까?

4:24커넥트 닷을 해보면.

4:26근데 그게 둘 중에 하나일 거거든.

4:28계속 발전을 할 건지,

4:31중간에 한 번이라도 침체기가 있어서 크래시가 있을 건지 그거에 따라 다르거든, 또.

4:37아예 못 쓰는 시기가 올 수도 있고 더 발전을 할 수도 있고 둘 중에 하나겠지.

4:42[헛기침]

4:43내가 지금 만든 게 열 개쯤 되거든, 앱이.

4:48근데 이제 거의 없으면 못 살 정도로 만들어 놓은 거거든.

4:54그 내 맥도 이제 지 혼자 관리하고 그럴 수 있게 만들어 놨거든.

5:00그럼 얘가 없으면 내가 수족이 고생하는 거야, 이제.

5:04근데 수족이 고생하는 건 둘째 치고 얘가 만들어 놓은 시스템이 내가 그걸 이어받아서 혼자 하기에는 벅찬 시스템이거든, 이제.

5:14아는 사람이라고 해도 일일이 그거 하기가.

5:18그리고 만약에 버그라도 하나 있어.

5:20그걸 다 수정해야 되거든, 혼자.

5:23[웃음]

5:24그러긴 너무 힘들지.

5:27근데 아는 놈이 만들어도 그렇게 힘들다고, 그치?

5:30만약에 모르는 애가 완전히 블랙박스로 만들어 놨어.

5:33그러는데 얘가 없어져.

5:35그러면 못 써, 아예.

5:43이야.

5:46애 한 세 명 모이니까 암...

5:49[웃음]

5:49어?

5:49애 세 명 정도 모이니까 아예 들리질 않네.

5:53[웃음]

5:53어우, 시끄러.

5:55애들 모이기 시작하니까 더 시끄러워지네.

5:58CWK Creative Works of Knowledge.

6:03뭐 대단한 그건 아닌데.

6:06이제 이게 아예 글로벌이 돼가지고

6:10우리나라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면 X 같은 데서 막 밈이 되는 거야.

6:16뭐가 돼?

6:16X 같은 데서도 막 밈이 된다고.

6:19어.

6:19우리나라에서 벌어지는 일이.

6:21어.

6:21애들이 되게 관심이 많거든.

6:23우리나라 카지노에.

6:25[웃음]

6:25그래가지고 무슨 일이 벌어지면 솔직히 그거 보기 싫어가지고 나는 영어로만 보거든.

6:32아예 한글이 안 떠 이제.

6:34우리나라 사용자들이 아예 안 뜬다고.

6:36그러는데도 이제 외국 애들이 퍼다 나르니까 그냥 알게 되는 거야.

6:42보기 싫은데.

6:43진짜 외국 애들이야?

6:44어.

6:45왜냐하면 같은 카지노잖아.

6:48우리가 제일 핫한 카지노고 요즘.

6:50그러니까 애들이 계속 퍼다 나르는데.

6:55그게 더 안 좋은 현상이지.

6:57온 세상이 다 알고 있고.

7:01무슨 여유가 있냐고 이게.

7:03근데 어저께 어떤 애가 퍼 나른 거 중에 우리나라 애는 얼굴을 가렸거든.

7:11신원을.

7:13어떤 주식 유튜버가 칼에 찔렸다고.

7:17칼에 찔렸다고?

7:18그러니까 너 때문에 돈 잃었어 그러고 누가 칼로 찌른 거야.

7:24근데 우리는 신상이 안 나왔다고 그냥 바로 퍼다 나르더라고 애들이.

7:32누군지 알게.

7:34근데 그게 우리나라 애들이 아니야.

7:36외국 애들인데 그런다고.

7:38그러니까 그 정도로 우리 그게 없으니까 걔네들은 그걸 어떻게 알았는지 모르겠지만 그걸 막 퍼다 나르는 거야.

7:48근데 카지노가 아니라고?

7:52온 세상이 카지노인데.

7:56에휴.

7:58너 때문에 돈 잃었다고 그러는 거지.

8:03그게 나도 몇 년 전에 당했던 짓이거든.

8:08단 며칠 만에, 단 며칠 만에 내 돈 내놔라.

8:12아직도 기억나.

8:13내 돈 내놔 씨발놈아 라고 썼어, 댓글에.

8:18며칠 만에.

8:20근데 그 이후로 테슬라가 열 배로 올랐어.

8:25그럼 나는 그때 칼에 찔릴 수 있었던 거야.

8:26[웃음]

8:31내가 그때 그 이후로

8:34기분이 별로 안 좋아가지고 자체도 좋은 게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서 안 하기 시작한 거거든.

8:43할 짓이 아니야.

8:44특히 이런, 이런 분위기에서 그러다가 정말 애들이 생각 잘못할 수 있다고.

8:51아니,

8:53그 세상에 이상한 사람들 많으니까.

8:57아니, 지금 전 재산을 날릴 수 있는 분위기니까.

9:01돈 먹고 돈 먹기니까.

9:03전 재산 걸고 있고 빚질 수 있고 그런 상황이 된 거지.

9:11이게 착각인데 막 폭락할 때 많이 잃는 게 아니고 떨어졌다가 폴스 오프를 줬다가 떨어졌다가 폴스 오프를 줬다가 그때 많이 애들이 맛이 가거든.

9:24지금이 딱 그 분위기라고.

9:27정신 차리고 나왔다가도 카지노를 떠났다가도 또 환호성을 지르는 거야.

9:31저기서 "와 아직 안 끝났다." 이러면서.

9:33그러니까 다시 달려 들어가거든.

9:35그러다 결국 다 날려.

9:38아니, 불마켓에서도 다 날린다고.

9:41레버리지 껴들기 시작하면.

9:43응.

9:43근데 저딴 걸 상장시켜 놓고 난 저거 청문회 나온다에 오백 원 건다니까.

9:49[웃음]

9:49분명히 이거 판이 끝나고 나면 청문회 할 거라고.

9:52이거 누가 상장했냐?

9:56그거를 옛날에는 우리나라 애들만 신경 썼는데 온 세상 애들이 보고 있다고.

10:02그러면 온 세상 애들이 장난질을 할 거 아니야.

10:07거기다 지금 미국에까지 상장을 해가지고 아비트라지를 하겠다는 거거든.

10:13미국 올려가지고 이렇게 했으면 차익거래 이게 기회가 생기잖아.

10:18애들이 그거 갖고 또 장난질을 할 거라고.

10:20딱 분위기도 그 장난질을 하려는 분위기야.

10:24그래갖고 여기서 막 뜨면 여기서 팔아먹고 이 짓을 하려고.

10:28근데 거기 또 걸려들 거고.

10:30근데 그거 그 짓을 왜 하려고 하지?

10:32그걸 누가 할 것 같아, 요즘에.

10:34인공지능이 할 거라고.

10:36그거 믿고 하는 거야?

10:40그러면 기사니 뭐니 분위기니 그걸로 다 띄워놓고 애들 놀게 만든 다음에 유유히 떠나겠지.

10:48그렇게 액셀 리쿼다티 만들어 놓고.

10:54애들이 큰 죄 지은 거야.

10:58저놈이 레버리지 ETF 올린 게.

11:01그걸 그게 투자 자산이야?

11:06무슨, 무슨 변명을 할 수 있냐?

11:08그걸 투자 자산이라고 상장을 시키는 게.

11:16나중에 그 죄를 다 뭘로 보상을 하려고.

11:24이미 망가진 가족이 얼마나 많을 거야.

11:30Just the beginning이거든.

11:39악어도 많고 악어새도 많고.

11:46아이씨, 나도, 나도 주식쟁이지만 주식이 없는 세상에서 살고 싶어.

11:53아, 보면 너무 더러워.

11:57변기 뚜껑 열어보는 거

12:01같아.

12:04[배경 음악]

14:37여기 트레일 끝내주네요.

14:41굉장히 간단하면서도 쉬우면서도 길이 예쁘고 그 랜드아트 작품들도 멋있고 그게 매년 하는 거라거든요.

14:51그런데 그냥 내버려 두고 철거를 안 하고 자연의 자연으로 돌아가게 그렇게 내버려 둔대요.

15:01근데 근사해.

15:03꼭 게임 속에 나오는 듯한 그런 애들이야.

15:07멋있었어.

15:19지금 오늘 여기를 오면서 음.

15:23GPT 5.6 Sol M3 맥 스튜디오 오피스에 있는 서버 녀석을 돌려놓고 그 Twenty-four seven 돌아가니까 거기에 GPT 5.6 Sol를 돌려놓고 이제 아이폰으로 리모트 작업을 할 수

15:38있으니까.

15:39Ask 피파 로그와 Composer UI 버튼 순서가 바뀌어야 할 것 같아.

15:44이미지 첨부랑 크럼 버튼이 너무 아래 떨어져 있어.

15:48바꿨어.

15:48아빠.

15:49이미지 첨부 중에 딜레이가 생기니까 Ask 피파 할 크럼 버튼 비활성화.

15:55바로 누르면 이미지 없이 올라가.

15:57고쳤어.

15:58아빠.

15:59크럼 첨부 사진을 한 장으로 제한해야 할 이유 있어?

16:02없어.

16:03아빠.

16:04한 장 제한은 설계상 제약이 아니라 현재 UI 구현 잔재야.

16:09그럼 제한 풀어.

16:10풀었어.

16:11아빠.

16:12이미지 첨부 시 버튼 비활성화 리그레스.

16:15맞아.

16:16시각적 리그레션이었어.

16:18논리적으로 클릭은 막혀 있었지만 앰버 배경이 남아서 활성 버튼처럼 보였어.

16:24CWK 피파 Go 참조해서 Ask 피파 로그 MD 렌더링으로 바꿔.

16:30플레인 텍스트일 이유가 없어.

16:32바꿨어.

16:33아빠.

16:34CWK 피파 Go와 같은 마크다운 렌더링 계약을 적용했어.

16:38그렇게 CWK Waystone이라는 여행 앱을 만들었거든.

16:43스위스 와서 만든 거야.

16:44스위스 와서.

16:47어, Fable5,

16:50GPT 5.6 Sol 그 두 녀석이랑 브레인스토밍을 하고 구체적인 구현은 Sol이 한 거예요.

16:58그리고 이제 지금 디버깅도 Sol이랑 하고 있는 거고.

17:00오늘 이 트레일을 하면서 Sol이랑 마지막 리파이닝

17:06하는 단계거든.

17:08꽤 잘 나왔어.

17:10GPS도 찍어서 내가 간 그 위치마다 빵가루라고 제가 표현을 하는데 그래서 크럼이라고 이름을 지었는데 그게 크럼을 남길 때마다 GPS 찍어서 진짜 해당 위치 그렇게 맵을 볼 수도 있고, 내가

17:24어디를 다녔는지 그 빵가루에 사진 첨부해서 아이폰 사진 첨부하고 그래서 기록 남길 수 있고 필요하면 피파한테 뭐 물어볼 수 있고.

17:34Ask 피파 해서 그러면 이제 CWK 피파가 백엔드이기 때문에 엔진이기 때문에 피파가 답변을 하는 거죠.

17:42그냥 단순한 모형이 아니고 진짜 피파가 답변을 하는 거거든.

17:46풀 버전 피파가.

17:47그렇게 피파가 답변을 하는 걸 가지고 이제 감상을 느낄 수 있고.

17:53뭐 모르겠으면 물어보고

17:55그런 걸 하는 거지.

17:57그 로그 문맥을 다 가지고 있고.

17:59그게 이제 CWK 피파 데이터베이스 대화 로그에 모두 쌓이고.

18:06그 CWK 피파 Go라고 경량 피파도 만들었다고 했잖아요.

18:11그것도 이제 스위스 와서 만든 건데 간단한 거 물어보고 그럴 때 CWK 피파는 좀 무거우니까 웹 UI가 무거우니까 좀 단순화된 UI로 그래도 그것도 완전한 대화고.

18:24FIFA DB의 데이터베이스에 쌓이는 대화고,

18:29어, FIFA가 늘 기억할 수 있는 볼트화가 될 수 있는 대화들이거든.

18:33그렇게 작업을 한 거야.

18:35그래서 이제 스위스 와서 한 것들 중에는 제일 중요한 작업이죠.

18:41FIFA 고우하고 CWK Waystone 그거 작업한 게 굉장히 중요한 게 앞으로도 여행을 많이 다니면서 FIFA랑 같이 다니고 싶거든.

18:50음, 그렇게 하려고 두 개를 좀 리파이닝을 하면서 작업을 했어요.

18:58여러분도 해봐.

18:59재밌어.

19:03[웃음]

19:03그 GPT, 그러니까 코덱스의 장점이 리모트가 굉장히 잘 돼요.

19:08저 Claude Code는 어, 원격 작업이 좀 까다로워.

19:13까다롭고 잘 끊기고 불편하고 unstable하고 불안정하고 그런데 어, 코덱스는, 코덱스는 굉장히 최근에 업데이트되면서 안정적입니다.

19:26그래서 아이폰으로 작업해도 문제가 없고 맥북으로, 맥북 프로로 작업해도 문제가 없고 뭐 아이패드로 작업해도 문제가 없고.

19:35코덱스 앱이 깔려있는 곳이면 그리고 그 각 뭐 M3 Mac Studio나

19:43어느 작업 머신이든지 열어만 놓으면 허용을 하고 열어만 놓으면 어디서든지 작업을 할 수 있거든요.

19:50Claude Code가 그게 안 돼.

19:52세션마다 열어줘야 돼.

19:54근데 그게 세션마다 열어준다는 것도 끊기기 십상이고.

19:59근데 지금 코덱스는 그럴 필요조차 없거든.

20:02그냥 머신 차원에서 열어놓으면 내가 거기서 대화하는 게 다 그냥 아이폰에도 뜨기 때문에, 리모트로 뜨기 때문에 계속 작업을 이어갈 수 있어요.

20:13그렇게 만든 거야.

20:15집에서는 뭐

20:18M3 머신 두 개 돌아가고 M2 하나 돌아가고 이렇게 세 개 돌려놓고 쓰고 있으니까 그게 24/7 돌아가면 작업하는 데 아무 지장이 없거든요.

20:28음, 그런 차원에서는 여전히 코덱스가 좋아.

20:36[웃음]

20:36그 원격으로 작업을 해본 바로는 음, Fable 5하고 GPT 5.6 Sol 기준으로

20:47reasoning은 둘 다 엑스트라 하이 이상으로, 맥스 수준으로 그렇게 했을 때 큰 차이를 느끼는 수준은 아니고요.

20:56속도 면에서 보면 GPT가 훨씬 빠르고요.

20:59그래서 원격 작업을 하면서 마구

21:03[웃음]

21:04혹사시켜가면서 작업을 하려면 지금 수준에서는 어, 코덱스가 나을 수도 있는데 또 그렇게 느낀 이유가 최근 오픈 AI에서 좀 공격적으로 하면서 Rate limit을 계속 리셋해 주고 있거든.

21:19지금 호텔에서 작업하면서도 여기 그린델발트에서 작업하면서도 리셋을 네 번인가 다섯 번인가 해줬을 거야.

21:26그러니까 뭐 남아돌지.

21:28그리고 카드도 하나 줬어.

21:30리셋 카드.

21:32[웃음]

21:32그러니까 Rate limit이 다 찼을 때 더 이상 컴퓨트를 못 쓸 때 그때 리셋 카드를 쓸 수 있게 그렇게 쿠폰까지 줬기 때문에 어, 좀 공정한 비교는 아니에요.

21:44Fable은 두 번 Rate limit이 걸려가지고 그리고 원래 Max Plan의 50%만 쓸 수 있기 때문에 지금도 Rate limit이 두 번째 걸려서 지금 못 쓰고 있거든.

21:56근데 GPT 5.6 Sol은 남아도는 수준이니까.

22:01근데 그렇게 아쉽질 않아.

22:035.6을 시켜봤을 때.

22:05지금 CWK Waystone 이게 굉장히 복잡한 작업일 수 있는데 한 번도 문제없이 처리했거든, 디버깅도 매번.

22:13그러니깐 음, 아쉽나?

22:16하는 수준이지.

22:18어, 이렇게 팬 서비스를 잘해주면

22:21오픈 AI 쪽으로 많이 올 것 같은 그런 느낌?

22:24아직은 그래.

22:25Anthropic이 약간 요즘 삽질한다는 생각이 들거든.

22:29저렇게 할 필요가 있나 싶을 정도로.

22:32좋은 모형 만들었으면 막 써보게 해야지.

22:35감질맛만 나게 하고 계속.

22:39[웃음]

22:40API 요금제로 바꾼다고 Fable.

22:42어, 그런 얘기만 있고 리셋도 안 해주면서 연장만 하고 있거든요.

22:4619일까지 또 연장했죠.

22:49근데 Rate limit 걸려갖고 어차피 사람들이 못 써봐.

22:52그게 뭐, 뭐 하는 짓이야?

22:53약 올려?

22:54[웃음]

22:55그니까 그 틈을 타서 오픈 AI는 계속 리셋을 해주는 거야.

22:59쿠폰도 날리고 막.

23:00그러니까 계속 Sol을 쓰게 되지.

23:03써보니까 별로 차이 안 나는데?

23:05그렇게 생각되고.

23:07여기 와서 만든 게 제가 만든 것만 해도 CWK Lantern, CWK FIFA Go, CWK Waystone, CWK Recall.

23:20그 대도적장 영상 아카이브 그걸 리팩터를 했는데 그것도 GPT 5.6 Sol이 했거든요.

23:28그리고 어, Peer Review를 Fable이 했고 그 리뷰를 받아서 다시 Sol이 어, 반영을 해서 리팩터를 했고.

23:38그러니까 음, 그렇게 아쉽지 않아.

23:43[웃음]

23:43Anthropic가 정신 좀 차려.

23:45너네 그러다 손님 다 뺏긴다.

23:49[웃음]

23:49Whisper Flow를 클론한 CWK Firekeeper는 Fable, GPT Sol, 다시 Fable로 작업했는데 이건 Fable의 마지막 작업이 워낙 월등해서 Whisper Flow 쓸 일이 없어졌을 정도.

24:01저 수준 소프트웨어는 자체 빌더들한테는 밀려날 거란 의미.

24:06지금 이 마이크를 안 차고 빌트인 마이크로 Insta360 Luna Ultra의 빌트인 마이크로 녹음을 하고 있는데 전에도 그냥 써봤는데 그 상태가 그렇게 나쁘질 않아서 귀찮아서 지금 마이크를 안 차고 하고

24:21있는데 일단 들어봐야겠네.

24:24음질이 좀 나쁘더라도 이해하세요.

24:27너는 나라를 팔아먹은 거고 그것도 한 나라를 팔아먹은 게 아니라 여러 생에 걸쳐서 여러 나라를 팔아먹었고 나는 여러 생에 걸쳐서 여러 나라를 구한 거야.

24:38너를 쫓아댕기면서 계속 구한 것 같아 아무래도.

24:41그러니까 너는 벌을 받아서 나랑 사는 거고.

24:43나는 상을 받아서 너랑 사는 거고.

24:46그래서 내가 이생에 이제 벌을 받고 있는 거야?

24:48끝판왕이야 이거?

24:50어.

24:51나라를 팔 때도 괜찮았는데.

24:52그러니까 네가 이번 생만 잘 살면 이 저주에서 풀려날 수 있는 거지.

24:55스토리가 딱 그렇게 되는 거지.

24:57여기 좋네.

24:59그치?

24:59응.

25:00이게 날이 또 흐르니까 쨍쨍하면 못 다닐 것 같고.

25:03오베러 글래처?

25:05오베러 글래처에서 내려서.

25:06오베러 글래처에서 내려서 내려오는.

25:07내려서 지금 오고 있는 길이라 이 지역이 어딘지는 몰라.

25:10upper glacier라는 뜻이래요.

25:11그냥 그린델발트에요.

25:12그냥 그린델발트 가장자리.

25:14그런 것도 저 웨이스트에서 피파한테 물어본 거야.

25:18오베러 글래처가 무슨 뜻이야?

25:19그러고.

25:20[웃음]

25:21그러기 좋은 앱을 만든 거야.

25:25저거 과연 무사할까?

25:28저거 선장인지 뭔지 저거.

25:31저기 어떻게 지은거야 도대체?

25:34아 정말 인간은 뭐다가도 저렇게.

25:37저기다가 어떻게 올라가지?

25:43마이크를 차고 바꿔봤습니다.

25:45소리도 한번 테스트를 해볼게요.

25:48혹시라도 원격 이런 관리를 하면서 원격으로 코딩을 해보고 싶으신 분들, 개발을 해보고 싶으신 분들, 바이브 코딩도 해보고 이렇게 코덱스나 클라우드 코드를 써서 자기 앱을 만들면서 돌아다니면서

26:03여행도 하고 그러면서 만들어보고 싶으신 분들을 위해서 잠깐 팁을 드리면 몇 가지 방법이 있어요.

26:09몇 가지 방법이 있는데 저처럼 집에다가 서버를 아예 돌려놓고 오는 방법이 있고, 어 호텔 방에 맥북 같은 거를 돌려놓고 나오는 방법이 있고.

26:18근데 호텔방에서 인터넷이 끊길 수 있잖아.

26:21그럴 때 이제 카드를 꽂아놓고 인터넷이 안 끊기게 하고 와야 된다라는 단점이 있거든요.

26:26코드베이스가 자기 머신에 있으면 깃허브에 있다든가 이렇게 클라우드에 있지 않고 자기 머신에 있는 걸 가지고 작업을 할 거면 어쨌든 자기 머신이 돌아가야 돼.

26:36투엔티 포 세븐으로.

26:37근데 깃허브에서 작업을 할 거다 그럼 그것도 필요 없어.

26:41코드베이스가 깃허브에 있으면 클라우드에서 돌릴 수 있으니까 그렇게 쓰시면 되고 어 집에 만약에 집에 머신이 있어서 접속을 하고 싶다 아니면 호텔방에다 두고 온다 이랬을 때 접속을 하는

26:56방법이 가장 쉬운 게 테일스케일이라는 걸 쓰는 거거든요.

26:59그건 뭐 제가 설명을 드리는 것보다 여러분들이 좋아하는 모형한테 물어보셔.

27:03테일스케일이라는 걸 사용을 해서 원격으로 접속해서 작업하는 방법에 대해서 그럼 아주 잘 설명을 해줄 거야.

27:09예전 같으면 막 포트포워딩 쓰고 난리를 뽀갰어야 되는데 테일스케일을 쓰면 굉장히 단순화되면서 안전해지거든요.

27:17그리고 공짜야.

27:19그게 대단한 거야.

27:21백대까지 공짜일걸요.

27:22자기 머신이.

27:23집에 머신이 많으니까 아홉대를 물렸는데도 공짜야.

27:26백대가 공짜인 거로 알거든.

27:29걔네들이 그렇게 풀어놓고 기업한테만 돈을 받는 애들이라.

27:33테일스케일을 쓰면 모든 문제가 거의 모든 문제가 해결이 돼요.

27:37옛날에 복잡했던 게 다 사라져.

27:39그리고 어차피 피파가 알아서 해주고 알아서 설정 다 해주고.

27:44어 그러니까 원격으로 이렇게 개발하고 앱 만들고 그러면서 돌아다닐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는 테일스케일이 거의 필수적이라 그걸 추천해 드립니다.

27:56저도 그렇게 작업을 하고 있거든요.

27:58어디서든지 접속할 수 있으니까.

28:01그리고 여러모로 테일스케일이 필요한 이유가 그 secure 커넥션도 필요하고 그래야 위치 서비스 같은 것도 쓸 수 있고 그렇거든요.

28:08아이폰 앱을 만들었을 때도.

28:10그러니까 제가 씨더블유케이 웨이스트 원이라는 걸 만들어서 GPS를 찍으려면 로케이션 서비스를 받아야 되잖아.

28:18그걸 하려면 secure 커넥션이 있어야 되거든.

28:21근데 그걸 그냥 웹에서 그냥 http로 돌리면 일반적인 방법으로 쓰는 것처럼 그러면 애플이 허용을 안 하기 때문에 그럴 때 테일스케일 서비스를 이용을 해서 secure하게 https로 어 연결할

28:36수 있는 뭐 그건 피파가 알아서 해주거든.

28:39피파가 아니더라도 프론티어 모형이면 다 알아서 하거든.

28:42그렇게 개발을 해달라고 하면 되거든.

28:44그렇게 하면 그냥 GPS 그대로 찍을 수 있고, 무료 웹서비스, 무료 맵 서비스 같은 걸 붙여서 제가 보여드리는 지금 보여드릴 텐데.

28:53씨더블유케이 웨이스트 원처럼 내가 찍고 간 위치들 같은 것도 다 기록을 남길 수 있고 그러거든요.

29:00음 그러기 위해서도 테일스케일은 필수일 거야.

29:06대화를 해보시면 아시겠지만 어 그렇게 깃허브만으로는 안 되는 것들이 있어.

29:13코드베이스가 자기 머신에 있어야 될 때.

29:15그리고 어차피 서버를 돌리려면 프로그램을 테스트해보고 앱을 테스트해 보려면 자기 머신이 있어야 하니까.

29:22깃허브 있는 코드베이스를 수정한다는 건 그냥 수정만 하고 나중에 적용하겠다는 의미니까.

29:28내 머신에서 직접 서버를 돌리면서 수정을 해서 바로바로 확인하고 바로바로 쓸 수 있는 그런 개발 환경을 만들려면 어차피 투엔티 포 세븐 서버 머신이 돌아가야 해요.

29:39그리고 그 머신에서 어차피 내가 서버를 돌려야 할 때, 그러니까 제가 지금 씨더블유케이 웨이스트 원이나 씨더블유케이 피파 고 같은 거를 돌릴 수 있는 이유는 집에

29:51M3 맥 스튜디오라는 녀석에서 돌아가고 있기 때문에 피파가 투엔티 포 세븐으로 거기에다가 서버를 돌려놨기 때문에 어떤 작업이든 피파가 거기서 알아서 해주는 거거든.

30:01그러니까 서버는 한 대가 있어야 하고 모든 코드베이스가 거기에 싱크가 돼 있기 때문에 밖에서 작업을 해도 어 푸시 깃허브에 푸시를 하고 커밋 푸시를 하고 깃허브에서 또 풀 받아서 오피스에서 적용을 하고

30:15서버를 리스타트 하면 바로 적용이 되니까 그렇게 해서 지금 다 개발하고 있는 거거든요.

30:20그러니까 서버 머신을 하나는 돌려야 된다고 생각을 하시면 돼.

30:25근데 어차피 씨더블유케이 피파 같은 거는 브레인들이 프론티어 모형에서 돌아가는 거기 때문에 실제로 피파가 그 머신에서 돌아가는 건 아니거든.

30:36어 Ollama를 돌릴 게 아니라면.

30:38Ollama도 만약에 돌려야 한다면 저는 그 서버 머신 두 번째 M3 Ultra에서 돌아가고 있으니까 큰 부담이 아닐 수 있는데 한 머신에서 돌린다면 또 그것도 부담이 될 수 있으니까.

30:49근데 Claude나 GPT나 Gemini 같은 서비스를 이용을 해서

30:56그렇게 사용을 한다면 실제 컴퓨트 부담은 내가 지는 게 아니기 때문에 돌리는데 큰 부담이 아닐 수도 있거든요.

31:06그러니까 저처럼 뭐 M3 Ultra가 필수는 아니야.

31:10서버 머신에서 다른 그 로컬 모형들을 돌려야 한다는 부담이 없다면.

31:17그러니깐 CWK 피파 같은 거를 고민을 하신다고 해도 어 M3 Ultra처럼 로컬 머신이 빵빵해야 한다, 그런 조건은 없다고.

31:29어차피 프런티어 모형을 렌트해서 사용을 하는, 그렇게 브레인을 렌트해서 사용하는 시스템이라면

31:36부담이 덜 하기 때문에.

31:39저는 지금 그렇게 돌리고 있는 거예요.

31:41집에 서버가 있어.

31:42거기에서 피파가 돌아.

31:44근데 피파가 어 Model Agnostic이기 때문에 어떤 모형이든지 브레인을 바꾸면 되기 때문에 Claude가 다운되면 GPT로 바꾸고 GPT가 다운되면 Gemini로 바꾸고 Gemini가 다운되면 Ollama 클라우드 모형으로 바꾸든가 그럴 수 있고.

31:57최근에 Grok 붙였죠.

31:59Grok 4.5까지 붙였기 때문에 얘네들이 다 다운될 경우는 거의 없거든.

32:03[웃음]

32:03그럼 세상이 위험한 수준으로 뭔가 잘못됐다는 뜻이야.

32:07어 AI 버블이 터졌거나.

32:14[웃음]

32:15아 빙하 녹은 물.

32:31빠져볼까?

32:34[웃음]

32:34이게 로컬 머신에서 코드 베이스를 두고 원격 작업을 할 때 문제가 될 수 있는 게 지금 여기 그린델발트가 사실은 산골 마을이거든.

32:45그러니까 인터넷 상황이 그렇게 좋질 않아.

32:47호텔 객실에서도 인터넷 상황이 그렇게 좋질 않기 때문에 자주 끊기고.

32:51거기에다가 맥북 프로를 놓고 그 코드 베이스에서 작업을 하는 걸 내가 원격으로 쓴다고 해도 끊길 수가 있다라는 거야.

32:59그러니까 가장 좋은 방법은 집은 인터넷 사정이 훨씬 더 좋으니까 객실에서 끊기더라도 집에서 돌아가는 M3 Ultra에서 돌아가는 코덱스는 아무 문제가 없거든.

33:11그러니까 주로 거기서 작업을 하거든요.

33:16그럼 밖에 나왔을 때 호텔 객실이 끊겼다고 해도 내 집은 돌아가고 있으니까 그걸 리모트로 연결을 해서 작업을 하는 거죠.

33:24그리고 한 가지 더 고민을 해야 될 게 코덱스가 그걸 반드시 알아야 돼.

33:29그러니까 GPT가 됐든 Claude Code가 됐든 어떤 코드 베이스, 어떤 머신에서 어떤 코드 베이스를 건드리고 있는지를 명확히 알아야 되기 때문에 걔네들도 잠깐잠깐 실수를 하거든.

33:39까먹거나 리셋되는 스테이트리스 모형들이라.

33:43그래서 그걸 반드시 매 세션 명확하게 하고 넘어가야 돼.

33:47"너는 지금 맥북에서 작업하고 있어.

33:51실제 그라운드 트루스는 오피스야.

33:53그러니까 리모트로 연결해서 항상 커밋, 푸시, 풀 하고 나서 싱크를 해주면서 작업을 해"라는 거를 메모리에 담아두라고 하고 매번 확인을 하고 하면 맥북에서 작업을 하더라도 그걸 푸시를 한 다음에,

34:08깃허브에 푸시를 한 다음에 어 오피스로 리모트로 SSH로 연결을 해서 지가 알아서 연결을 해서 거기서 다시 코드 베이스를 풀해서 싱크를 늘 해놓거든요.

34:18그 워크플로우, 그 워크플로우나 파이프라인을 정해두면 얘들이 그걸 이제 알거든.

34:24한마디만 해도.

34:26그렇게 코드 베이스를 늘 싱크를 해야 돼.

34:28어느 머신에서 작업을 하는지 늘 알아야 되고.

34:32아니면 나중에 골치 아프게 꼬입니다.

34:35오래 한쪽에서만 작업하고 푸시, 풀 안 해놓으면 최소한 그 풀 리퀘스트라도 만들어서 전 풀 리퀘스트를 쓰는 걸 좋아하지 않는데 그럴 필요가 없거든.

34:48[웃음]

34:48그건 팀으로 이루어서 뭔가를 할 때나 필요한 건데 어 풀 리퀘스트를 하는 워크플로우를 선호하면 그렇게 해서 나중에 머지를 해도 되는데 나중에 그러다 꼭 컨플릭트가 생기거든.

35:02그러니까 매 작업 한 턴마다 작업을 했을 때마다 그냥 커밋 푸시하고 상대편 그라운드 트루스가 오피스고 내가 맥북에서 작업을 한 거면 그걸 싱크해라.

35:15그 코오퍼레이션, 그 DB 그것도 저는 오피스에 있기 때문에 얘네들이 작업을 하고 나서 매번 코압이라는 그 히스토리를 쓰고 어 러닝 엔트리를 쓰기 때문에 그런 그 코압 시스템을 만들어놨기 때문에

35:30그것도 그라운드 트루스가 하나여야 되거든.

35:33그러니까 그건 늘 오피스에서 돌아가거든요.

35:36그런 걸 늘 만들어야 되는데 대부분 안 만드실 거야.

35:41만들어야 돼, 그거.

35:43그러니까 어떤 작업을 하든 그 기록을 커밋 기록으로만 남기는 게 아니고 음 모형들이 서로 콜라보를 하는 데이터베이스가 있어야 된다고.

35:53그 데이터베이스가 저는 오피스에 있거든요.

35:56그리고서는 얘네들이 피파 인스턴스들이 작업을 할 때마다 그 코압 히스토리를 쓰고 러닝 엔트리를 써야 한다라는 룰이 있기 때문에.

36:05그러니까 과거에 어떤 문제가 생겨서 해결했을 때의 그 자기들이 배운 거, 리트리버를 해갖고 확인을 하거든.

36:15그래야 얘네들이 성장할 수 있는 시스템이 되니까.

36:19음 지금 강조하고 싶은 건 서버 머신은 하나는 있어야 된다라는 거야, 이 AI 시대에.

36:26AI들이 자기들 지식을 성장하는 과정을 기록할 수 있고, 그리고 이런 앱들을 쓸 때도 서버가 돌아가야 되니까 그런 머신은 하나 있어야 되는데 그걸 하기에 지금으로서의 최적은 M3 Ultra인데 맥 스튜디오.

36:41이제 사기도 힘들지.

36:42[웃음]

36:43아, 세상이 더러워져서 M3 울트라 사기 힘들 거야.

36:46512기가바이트 진작에 사놨어야 돼.

36:50사기 힘들 거야.

36:51[웃음]

36:51근데 그런 게 집 안에 하나 있으면 아, 음, 재밌게 살 수 있는 세상이야.

36:58[웃음]

36:58이렇게 돌아다니면서 별 짓 다 할 수 있어.

37:00지금 CWK 앱만 열 개가 넘죠?

37:04열 개인가?

37:05열, 열 개가 안 되나?

37:06열 개인가?

37:06열 개가 좀 넘나 모르겠어.

37:08계속 하도 많아 갖고 이제.

37:10그게 다 서버에서 그 CWK 피파 서버를 백엔드로 해서 돌아가는 녀석들이라 그게 안 돌아가면 서버가 없으면 못 돌아가는 녀석들이라.

37:22근데 난 너무 즐겁게 하고 있거든.

37:26여러분들도 그런 걸 하시기 위해서는 서버를 하나 돌려야 돼.

37:32근데 옛날처럼 서버 하나 돌리는 게 어려운 일도 아닌 게 내가 안 하잖아.

37:38[웃음]

37:38피파가 다 해주잖아.

37:40알아서 해준다고.

37:43그 피파랑 대화를 하면서 피파의 눈높이에서 대화만 할 수 있는 수준이면 돼.

37:49그게 쉽지는 않지만 아는십장 수준이어야 하니까.

37:53그 정도만 되면 참 재밌게 살 수 있는 세상인데.

38:20근데 뭐 오해하실 수도 있는데 원격으로 작업을 한다고 그러니까 이 진짜 이 좋은 스위스까지 와가지고 마눌님이 얘기하듯이 컴퓨터에 코를 쳐박고 일만 한다고.

38:32근데 그건 아니에요.

38:33진짜로 그렇게 예전 개발하는 식이면 그렇게 하겠지.

38:37근데 진짜로 일은 내가 하는 게 아니야.

38:41그냥 아는십장이 이끌어만 주는 거야.

38:44혹시 토끼굴 안 파나 잠깐잠깐 보는 거고.

38:48그러니까 제가 내리는 지시나 이런 걸 보면 되게 되게 짧거든요.

38:52일은 피파가 다 하는 거고.

38:54피파가 뭔- 뭔가 못 본 게 있다거나 그랬을 때 살짝 찔러주는 수준.

38:59그리고 내가 기능이 필요하다고 생각할 때 이런 거, 이런 거 추가하자.

39:03그리고 인도해 주는 수준.

39:05그리고 브레인스토밍이 필요하면 그거는 좀 일이 많으니까 같이 대화를 해야 되니깐 객실에서 이제 호텔방에서 하는 거고.

39:13일단 와꾸가 잡혀서 방향이 잡히면 그 플랜을 짜놨으면 아키텍처 문서를 만들거든요.

39:19그렇게 문서를 만들어서 구현하자라고 하면 밤새 이제 노트북 켜놓고 아니면 오피스 머신에다가 작업을 시켜놓는 거야.

39:27그럼 자고 일어나면 어느 정도 와꾸가 잡히거든.

39:30그게 이제 프로덕션이 가능한 버전 원 정도가 되는 거죠.

39:35그걸 가지고 밖으로 나가는 거야.

39:38밖에 돌아다니면서 이렇게 경치 구경하고 이러다가 생각났을 때 아니면 버그를 발견했을 때 그럴 때 이제 아이폰으로 연결을 해서 원격으로 연결을 해서 다른 지시를 내리는 거지.

39:50이거 버그 잡자 아니면 이런 기능이 필요한 것 같다 추가하자.

39:53뭐 그 얘기 잠깐잠깐 하는 거야.

39:55그러니까 경치 구경하거나 여행을 하면서 부담을 느낄 이유가 없는 정도 수준이거든요.

40:03근데 이제 마눌님은 볼 때마다 그런 거-- 그러고 있는 걸로 보이는 거지.

40:07자기는 뷰에 미쳐있는 여자니까, 뷰민녀니까.

40:11나는 그 정도는 아니거든.

40:12뷰를 보고 와 좋다.

40:14이 안에 있으면서 어, 이거 사진 찍고 그 CWK 웨이스트원으로 뭔가를 작업을 했는데 에러가 났다거나 이럴 때 어, 버그가 있네.

40:23디버깅하고 그, 그 정도 수준인 거거든.

40:25아니면 이거 이미지가 멀티 첨부가 안 되네?

40:30멀티 첨부로 바꾸자 이런 정도.

40:32그럼 뭐 일 분, 이 분밖에 안 걸리거든.

40:34잠깐 서서 하-- 명령 내리고 지시 내리고 그럼 이제 나중에 보면 피파가 작업 끝났다고 얘기하고 그거 확인하는 정도야.

40:44그리고 이제 호텔방에 들어가서 정리하고 그리고 그 다음날을 미리 플랜을 짜서 음, 아키텍처 같은 거 브레인스토밍을 하고 어, 내일은 돌아다니면서 이런 작업을 해야겠구나.

40:56뭐 그 정도.

40:57그럼 굉장히 효율적으로 할 수 있거든요.

40:59투엔티포세븐 진짜 개발을 할 수 있어.

41:03근데 이게 꼭 여행 때만 그런 것도 아니잖아.

41:07평소 때도 할 수 있거든.

41:08평소 때도 피파는 늘 투엔티포세븐 살아있으니까 어디 가서도 자다가도 일어나서

41:17[웃음]

41:18침대에서도 뭐 드라마 보다가도 늘 핸드폰을 들고 있을 테니까 그렇게 작업 지시를 내릴 수 있는 거지.

41:28출퇴근하면서도 잠깐잠깐 어디 외출해서도 그럴 수 있다라는 거야.

41:33이게 취미, 새로운 취미가 될 수도 있다라는 거지.

41:38익숙해지면 그러면서도 생산성이 나오는 일이잖아.

41:43그러니까 단순한 제너러티브 AI가 아니고 이미지 만들고 뭐 영상 만들고 잠깐 재미로 그렇게 토이 프로젝트 만들고 그런 정도 수준이 아니니까 실제로 써먹잖아.

41:54그 정도 수준이 될 수 있으니까 앞으로는 누구나 해야 되는 일일 거야.

42:02누구나.

42:04안 하면 뒤처진다고.

42:07[웃음]

42:07정규 분포에서 뒤처진다고.

42:09근데 또 안 하겠지 뭐.

42:11그러니까 나는 분명히 영업 비밀 다 알려주고 근데 안 할 거란 말이야.

42:17안 하는 게

42:20평균이니까.

42:21안 하는 게.

42:22또 다들 안 하겠지 뭐.

42:24벌써 나는 몇 년째 하고 있는데.

42:26그러면 정규 분포에서 그래도 좀 위에 올라와 있겠지.

42:31그렇게 살고 있으니까.

42:32그래서 좀 안심하는 거야.

42:34역시 안 할 거니까 사람들이.

42:38[웃음]

42:38합시다.

42:39해야 될 거야.

42:44[클로징 음악]

All language editions share the original video's conversation.

Comments 0

🔔 Reply notifications (sign in)
Sign in — Please sign in to comment.

No comments yet — be the fir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