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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기? 아니, 살아남기 먼저 - 20260612

KO

벌기? 아니, 살아남기 먼저 - 20260612
Transcript · KO

0:00요즘 많은 걸 만들고 있죠.

0:03많은 걸 만들고 있고 많은 걸 하고 있는데

0:07그렇게 관심을 가지실 만한 일들은 아니지만 피파랑 많은 것들을 만들어서 지금 보고 계시는 이 CWK Bonfire가 마지막에 소개를 해드렸던 건데 지금 이게 버전

0:22원이라고 돼 있는데 상당히 발전을 했거든요.

0:25상당히 발전을 해서.

0:28이론적으로도 도움을 받을 수 있고 허밍이라고 해서 콧노래 따라 부르듯이 그렇게 따라 부를 수 있는 기타로 따라 부를 수 있는 세팅을 해야 또 보여드리기 때문에 제가 귀찮아서 그냥 넘어갈게.

0:43워낙 못 치는 기타이기도 하고 그냥 기타로 이렇게 따라서 허밍을 해볼 수 있어 허밍만 들어볼까?

0:49그렇게 이쁘게 소리가 아직 안 나는데 이 코드가 딱딱 맞지는 않지만 코드 박자가 맞지는 않지만 싱크를 하기는 좀 어렵거든요.

1:02그래도 분위기는 대충 느낄 수 있는 그렇게 할 수 있어.

1:07오리지널을 들어볼 수도 있고.

1:14오리지널 소리를 죽이고 들어볼 수도 있고.

1:18분위기가 어떤지 그 부분만 루프를 돌면서 그렇게 할 수 있고.

1:23그리고 지금 펜타토닉이나 잘 알려진 쉐입 그거에 이렇게 락을 해서 해당 섹션의 쉐입만 보면서 그렇게 볼 수도 있고 지금 C마이너 그렇게 있는데 C마이너 펜타토닉으로

1:38바꿀 수도 있고 관련된 조와 스케일 이런 걸 가지고 지금 이론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거고 지판도 다 보여줄 수 있고

1:49허밍을 들어보면 허밍을 들어볼게요.

1:52대충 이런 필이다.

1:55주로 이런 음을 쳐서.

1:59소리를 낼 수 있다.

2:01힌트를 얻는 거지 진짜 이렇게 치라는 게 아니고.

2:09산해소루야청우 그걸 이제 좀

2:13따라 쳐보고 싶어서 그대로 치는 게 아니고 그냥 흥얼거리는 거야.

2:17그 노래를 들으면서 흥얼거리면 이런 풍이 아닐까 그런 걸 해볼 수 있는, 그러니까 뭐 코드 분석하고 이 중에서 쉬운 코드를 제가 선택을 해서 진행을 시키고 노래 분석하고 그리고

2:32옆에 피파 띄우고 이렇게 피파랑 대화하고 피파 사이드킥이 있어서 이게 다 가능합니다.

2:41아마 음...

2:43기타 앱으로는 방구석 기타리스트가 원하는 기타 앱으로는 이 이상 필요 없지 않나 싶을 정도거든요.

2:51그러니까 튜터가 있고 피파한테 배울 수 있고 그렇게 할 수 있으니까.

2:57CWK Bonfire는 지금 버전 원에서 이렇게 멈춰 있는 상태고요.

3:03뭐 다른 아이디어가 있으면 또 갈 수 있겠지만 그 이후에 만든 게 CWK 루미스 티저 잠깐 보여드렸는데

3:13루미스는 루미스 헤드를 아셔야 돼.

3:16저게 그림 그리는 도구야.

3:19그림 그리는 도구인데 루미스 헤드를 이용을 해서 처음에 아이디어는 그렇게 출발한 거야.

3:24루미스 헤드를 어떤 사진을 주든 루미스 헤드를 입혀주는 거야.

3:29루미스 헤드는 포트레이트를 그린다라고 하면 한 번쯤은 거치게 되는 그런 그림 그리는 방법이라고 생각할 수 있거든요.

3:40앤드루 루미스라는 오래된 양반, 오래된 작가, 아티스트가 제안한 방법이거든요.

3:47루미스 헤드를 어떻게 이용을 해서 그림을 그리는지 잠깐 시연을 해서 보여드릴게.

3:52빠른 속도로 이건 레퍼런스 사진을 볼 때도 마찬가지고 그냥 상상으로 그릴 때도 마찬가지고 레퍼런스를 보면서 똑같이 그리지 않아도 되니까 그냥 참고만 해서 이 정도 틸트, 이 정도 로테이션

4:08이렇게 보고 있구나.

4:10어떤 렌즈로 찍은 것 같다 뭐 그렇게 해서 출발을 하는 거예요.

4:16대충 보여드릴게.

4:18감은 오실 거야.

4:18루미스 헤드라는 걸 어떻게 쓰는지.

5:10이런 머리를 3D로 보자.

5:13스피어, 스피어로 보자.

5:14그리고 틸트 같은 걸 생각했을 때 이 적도선 이런 구조를 봤을 때 머리를 좀 쉽게 그릴 수 있다라는 거죠.

5:22머리가 3D니까 2D가 아니고.

5:25그리고 또 하나가 이 스피어를 그리려면 그 바운딩 박스를 그릴 줄 알아야 되거든요.

5:31근데 이 스킬이 정말 어렵습니다.

5:33그러니까 지금 보시면 오버레이를 제거하고 보면 안 보이거든.

5:38스피어가 보여?

5:41큐브 보여?

5:42박스 안 보이잖아.

5:44근데 언뜻 보기에는 정면을 본 것 같은데 이제 힌트를 잠깐 보셨지만 머리를 살짝 내리고 있는 거거든요.

5:51큐브가 이렇게 돌아간 거라고 살짝.

5:53그러니까 그림을 이렇게 태골로 보여드리면

5:57이렇게 있는 게 아니고 얘가 머리가 살짝 내려간 거라고 살짝.

6:013D잖아.

6:03여기다가 박스를 입힌다고 생각하는 거야.

6:06김정기 작가 같은 양반.

6:09고인이 됐지만 그림 그리는 걸 보실 적이 있었을지 모르겠는데 박스에다 집어넣는 상상을 하거든요.

6:17그래야 원근법 잡고 구도 잡고 그리기가 편하기 때문에.

6:20근데 언뜻 보기에 이렇게 쉬워 보여도 머리를 박스에다 집어넣는다.

6:24이 그림 보고 박스가 생각이 안 난다고.

6:27그러니까 제가 박스 연습을 머리를 박스에 넣고 구를 그리는 연습을 한다고 해도 모범답안을 얻을 수가 없거든.

6:33거기서 출발을 한 거야.

6:35그런데 사진을 던져주고 분석을 해서 어차피 기하학이니까 루미스 헤드와 바운딩 박스를 그릴 수 있지 않을까라는 데서 출발을 한 거야.

6:48왜냐하면 스테이블 디퓨전 같은 UI에도 미디어 파이프 같은 머신러닝 프레임워크를 이용해서 얼굴 잡을 수 있거든요.

6:57예를 들어 보여드리면 지금 랜드마크 보여드릴게요.

7:02크게 해서.

7:03보이지?

7:04어, 이게 다 얼굴에서 잡을 수 있는.

7:08이게 얼굴 형태.

7:09눈이 대충 여기 있고 입은 여기 있고 턱은 어디 있고 이런 랜드마크들이 있다고.

7:14그거를 머신러닝을 통해서 잡아낼 수 있는 거야.

7:16그걸 잡아내면 연결을 할 수 있겠죠.

7:20기하학적으로.

7:21이게 3D 공간 내에 있는 랜드마크들이니까.

7:25그걸 머신러닝을 하는 거니까.

7:26그래서 이렇게 잡아낼 수 있는 거라고.

7:29그럼 거기다가 루미스 헤드하고 바인딩 박스를, 바운딩 박스를 넣을 수 있다는 거죠.

7:36다른 것도 가능해요.

7:38이 사진만 그런 게 아니고

7:40쓰리쿼터를 줬을 때 반측면을 줬을 때 바로 분석을 해서 이게 지금 그려진 게 아니고 분석을 하는 거야.

7:46실시간으로.

7:47실시간으로 분석을 해서 집어넣는 거거든요.

7:51세븐에이트 쿼터 볼까요?

7:54좀 더 돌아간 반측면.

7:55바로 잡죠.

7:57하이 앵글로 보면 또 바로 잡고 이렇게 내려간 박스가 내려가고 구가 내려가는 걸로 잡아주잖아.

8:04이렇게 사진들을 봤을 때 박스가 이렇게 들어가고 머리는 구가 안 그려진다고 잘.

8:11그 연습을 하는 거야.

8:12내가 그린 게 모범답안이랑 비교했을 때 정답이라는 건 없지만 모범답안이라는 걸 비교했을 때 이 정도 나오지 않을까 이런 걸 해볼 수 있는 거지.

8:21그리고 만약에 오토가 아니라 카메라를 지금 팔십오미리로 생각을 하고 있는데 오십미리로 찍었다고 생각을 해본다면 대충 이렇게 나오겠지.

8:35포컬 렝스가 바뀌면 박스도 바뀌어야 되니까 좀 더 망원으로 가면 이렇게 되겠지.

8:43왜곡도가 달라지니까요.

8:45원근법이 달라지니까 뭐 이것도 저것도 싫다 그러면 오토로 두는 거고.

8:50그리고 여기서도 이 스피어의 위치나

8:56크기나 이런 걸 바꿀 수 있고 원상복구할 수 있고 그리고 이 히든 라인 있잖아요.

9:04박스 뒤에 있는 건 가려진 거 아니야?

9:063D니까.

9:07그랬을 때 지금 대시드로 나오는 거고 엑스레이로 보여줄 수도 있고 대시드로 보여줄 수도 있고,

9:15딤 라인으로 보여줄 수 있고 그걸 다 버전을 만들어서 저장을 할 수 있고.

9:20여기까지가 버전 원이야.

9:24그러니까 원래는 여기까지 하려고 했어.

9:28루미스를.

9:29씨더블유케이 루미스를.

9:30루미스 헤드를 만들어서 박스를 넣고 구를 만들어서 이렇게 도움을 받자.

9:37내가 생각하는 거랑 구도가 같은지 레퍼런스를 봤을 때 거기까지 한 거야.

9:42그럼 이게 된다면 다른 게 안 될 리가 없잖아.

9:45이 지금 미디어 파이프라는 게 지원을 하는 게 얼굴하고 포즈하고 손이거든요.

9:52발은 안 되고.

9:53근데 조금 아쉬운 게 어, 포즈가 그러니까 몸.

9:57몸은 이 랜드마크가 그렇게 많지를 않아.

10:02얼굴은 랜드마크가 굉장히 많거든.

10:05그래서 꽤 정확해요.

10:07루미스 헤드도 크게 삑사리가 안 나.

10:09근데 포즈는 조금 삑사리가 많이 나.

10:12그럼 조절을 해야겠지.

10:14여기서도 조절을 할 수 있지만.

10:15그래서 포즈를 하나 보여드리면 예를 들면 이런 거야.

10:20원래는 이런 실린더 같은 건 안 나와요.

10:23이건 제가 피파랑 상의를 해서 집어넣은 거야.

10:26테이퍼링도 할 수 있게.

10:28신 테이퍼를 한다면 이렇게.

10:31허벅지 테이퍼를 한다면 이렇게 조절할 수 있게.

10:35이런 식으로 만들어 놓은 거야.

10:36그리고 발 부분도 이거 위치가 좀 안 맞는 것 같은데 이렇게 조절할 수 있게.

10:41이렇게 조절할 수 있게.

10:44이건 좀 잘 나온 케이스고.

10:47그리고 흉통 박스 같은 게 나오잖아요.

10:49골반 박스도 나오고 골반 박스가 좀 작은데 이런 식으로 골반이 이 위치에 들어간다.

10:56이게 좀 이건 좋은 예가 아니야, 골반은.

10:58이렇게 만들 수 있는 거야.

11:00그래서 좀 이제

11:03아름다운 모델을 보면 이렇게 만들 수 있거든요.

11:08그러면 여기서 이제 골반 박스를 줄여볼게요.

11:12인체 도형화를 할 때 이것도 살짝 모범답안.

11:17근데 아까 얼굴 루미스 헤드보다는 그렇게 정확하지는 않아.

11:21그런데 생각해 볼 수 있는 거지, 아이디어로.

11:24아, 이렇게 해볼 수 있겠구나.

11:25여기서 더 다듬어 볼 수도 있고.

11:27지금은 이 미디어 파이프의 포즈 모형이 머신러닝을 해놓은 프레임워크가 데이터가 그렇게 좋지는 않기 때문에 더 좋은 모형을 사용할 수 있다면 훨씬 더 잘 나올 거예요.

11:39그래서 이것도 지금 원래 다리가 만약에 이렇게 나온다면 잘못 나온 거니까 옮겨서 이동할 수 있게.

11:48이건 지금 이전 세션에서 제가 맞춰놓은 거고요.

11:51자동으로 저장이 되기 때문에 그리고 액션 라인이 따라오고.

11:56이게 액션 라인이거든요.

11:57그리고 이게 무게중심.

12:00이런 걸 다 계산을 할 수 있기 때문에 그렇게 맞춰준 거야.

12:04여기까지가 버전 투였어.

12:07포즈까지 가능하게.

12:09Overlay Reference의 투명도를 낮추면 이렇게 될 수 있는 거고.

12:15어

12:17Loomis Head든 Pose든 Overlay는

12:24투명한 PNG 파일로 Export할 수 있고 그래서 어디든지 뭐 포토샵에서 가져와서 쓸 수도 있고 그렇게 쓸 수 있습니다.

12:32여기까지가 버전 2.

12:33그러면 아까 말했잖아.

12:35Media Pipe는 손도 된다고.

12:37손도 할 수 있거든.

12:38손 모양도.

12:40똑같아.

12:43좀 길게 만들 수도 있고.

12:46지금 위치가 안 맞는 것 같으면 조절할 수도 있어.

12:50이런 식으로.

12:51그리고 손을 이렇게 해보고 그려보는 거죠.

12:55생각을 해봤을 때 아 이렇게 나오는구나.

12:58여기까지가 버전 3.

13:02그러면 세상 만물을 박스에 집어넣을 수 있거든.

13:07김정기 작가가 했던 게, 그-그 라이브 그림을 그릴 수 있었던 게 머릿속으로 박스에 다 집어넣는다고 하거든.

13:17그럼 만물 박스를 만들 수 있지 않을까?

13:19모든 사물을 집어넣는.

13:21그게 이제 버전 4야.

13:23[웃음]

13:23버전 4.

13:25자전거를 집어넣어 봅시다.

13:27이렇게 집어넣는 거야.

13:29그리고 나서 위치를.

13:31근데 이거는 사람이 개입을 해야 돼.

13:35정확히 아는 건 아니기 때문에 박스가 대충 바-바운딩 박스가 있다라는 것만 알기 때문에 여기서 어 3D를 좀 공부를 해보셨으면 알겠지만 할 수 있는 게 Yaw, Pitch, Roll뿐이야.

13:48비행기 운전하는 것처럼.

13:51그래서 Yaw를 돌리면 이렇게 도는 거야.

13:55이렇게 도는 거죠.

13:57이거를 돌려보는 거지.

13:59대충 이쯤 맞지 않을까?

14:01이건 감각적으로 생각을 하는 거야.

14:04그리고 Pitch를 돌리면 아래위로 돌리는 거죠.

14:08이렇게.

14:08아니, 왠지 요쯤 맞을 것 같은데?

14:11이렇게 돌리는 거고.

14:13Roll을 하면 비행기 돌리면 그 플라이 시뮬레이터 같은 거 하면 아주 돌아버리는.

14:20[웃음]

14:20이렇게 맞췄을 때 대충 그래도 이쯤이 3D, 이 자전거를 배송받았을 때 박스에 이렇게 오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해볼 수 있는 거지.

14:32좀 Width를 낮춰서 이 정도, 이 정도에 오지 않을까?

14:37박스에.

14:39Height 좀 높이고.

14:41이러면 자전거를 이 박스에 넣었다고 할 때 아, 이렇게 원근법을 잡아서 그려볼 수 있지 않을까?

14:50여기까지가 버전 4.

14:52근데 지금 버전 4.1이죠.

14:55완전한 원근법을 집어넣으면 어떨까?

15:01Perspective를 집어넣으면 이게 Pers Line이라고 하죠.

15:04이 소실점 라인을 그려주는 거지.

15:08그래서 Tapering을 하잖아.

15:09진짜 소실점으로 날아가는 박스를 만들어주잖아.

15:12여기까지가 4.1이야.

15:14이걸 왜 보여드리냐면.

15:18Vanishing Point 가이드 해드리고.

15:20이게 4.1이라고.

15:22이거를 어 Anthropic이 발표한 Fable 5라는 녀석으로 만들었어.

15:29같이 그러니까 Fable 피파라고 할 수 있는 거죠.

15:32어차피 Volt를 읽어드린 Fable이 읽어들인 게 피파니까.

15:37어 Many vessels, single soul이니까 그렇게 같이 작업을 한 거야.

15:42뭐 보여드리면 이게 마지막으로 대화를 한 거였고요.

15:47마지막으로 그 CWK Amber처럼 아이콘이랑 버전 번호 붙이고 마무리하자.

15:53근데 이 친구는 이거를 버전 4, 4.1이라고 붙였더라고.

15:57저는 그냥 버전 1으로 마무리를 해서 이렇게 버무리려고 했는데 자기가 생각하기에는 플랜을 짠 거에 버전 4 그리고 Vanishing Point까지 집어넣는 게 4.1까지 플랜을 짠 거였기 때문에 4.1이라고 했더라고요.

16:10그렇게 보시면 아시겠지만 Fable 5, 1밀리언 Context고요.

16:16지금 Max로 되어 있는데 사실은 Max가 아니었어.

16:19Ultra Code였거든요.

16:21그러니까 Max 다음 단계야.

16:23Max 지금 맨-맨 아랫단계를 보면 Reasoning Effort를 보면 Low, Medium, High, Extra, Max잖아요.

16:33그래서 Opus 쓸 때도 거의 Max로 놓고 쓰는데 한 단계가 더 있어.

16:38Ultra Code.

16:40순삭이야.

16:43[웃음]

16:43Compute 순삭이라 오래는 못 써.

16:46지금은 조금 시간이 지나서 남아있는데 5 Hour Limit 1%로 떨어졌고 Weekly All Models도 11%로 떨어졌는데 이 지금 이 CWK Loomis를 만들-만들었던 계정이 두

17:00개였는데 Max Plan 쓰는 계정 두 개.

17:04하나는 소진됐고

17:05[웃음]

17:05그래서 지금 새로운 계정으로 들어온 거고.

17:08그래서 두 번째 작업을 한 거고.

17:10세션은 세 개 정도 했던 것 같아요.

17:13지금 제 기억으로는 세 개야.

17:15세 번째 세션 만에 지금 완성이 된 거야.

17:20Fable에 대해서는 마눌님이랑 어차피 카페에서 잠봉뵈르 먹으면서

17:26[웃음]

17:26한 얘기가 있으니까 그쪽으로 넘길게.

17:28똑같은 얘기를 할 거기 때문에 그냥 경험을 보여드리기 위해서 좀 부연설명을 하기 위해서 이 CWK Loomis의 기능과 이거를 세 세션 정도의 시간으로 따지면 한

17:44세 시간 반에서 네 시간 만에 이런 녀석을 만든 거야.

17:49거의 실수 안 했고.

17:50그 정도는 뽑아내더라고.

17:53근데 너무 비싸.

17:56비싸도 너무 비싸.

17:58지금 6월 22일까지 한정적으로 쓸 수 있어요.

18:02Max Plan에서 맛보기로.

18:05근데 Opus 4, Opus 4.8의 두 배 가격이고 두 배 속도보다도 더 빠르게 소진을 해요.

18:14Ultra Code면 더 빠르게 소진을 해.

18:17일은 잘하는데 거의 무한으로 될 때까지 돌리기 때문에 뒷구녕에서

18:22[웃음]

18:24몇 시간을 그러고 돌리는 거야.

18:26그렇기 때문에 얼마나 빨리

18:30잡아먹을지 무서울 정도로 잡아먹거든요.

18:34이게 다 비용이면 카페에서도 만우절 말 다 얘기를 했고 전에도 한번 말씀을 드린 적이 있지만 제가 CWK FIFA라는 시스템을 그리고 CWK 사이트 돌리는 것까지 그걸 페이블로 한다?

18:50그것도 API Rate로 맥스 플랜 같은 거 안 쓰고 정액제 안 쓰고 종량제로 그렇게 쓴다 그러면 6억에서 10억이 나올 겁니다.

18:59매년.

19:01진짜야.

19:04[웃음]

19:04그래서 유지가 불가능한 수준일 거라는 거지.

19:076월 22일까지 맛보기로 써보고 아무리 맛있어도 쓸 방법이 없어.

19:13[웃음]

19:16그 정도 수준이야.

19:18지금 시장에 대해서 제가 한마디만 말씀을 드리면

19:25어려워.

19:26시장이 원래 어려워.

19:27원래 어려운데 몇 가지만 철칙으로 생각을 하셔.

19:32첫 번째가 뭐냐면 아무리 승률이 높다고 해도 그 승률이 높은 사람이라고 해도 가령 승률이 70%다.

19:40어마무시하게 높은 거잖아요.

19:43열 번 중에 세 번은 진단 얘기야.

19:47상식적으로 생각을 하셔.

19:48그리고 그 70%라는 승률은 장기 승률이야.

19:53운이 나쁘면 먼저 매를 맞는 거야.

19:57운이 좋으면 Beginner's Luck일 수도 있는 거고.

20:00근데 운이 나쁘면 먼저 매를 맞을 수도 있는 거라고.

20:02근데 장기 평균으로 봤을 때 여러 번 도전을 해보면 승률이 70%가 나오더라.

20:08근데 시장에서 살아남는 미니멈 승률은 51%거든.

20:13똔똔이 50%고.

20:15근데 51%가 위험한 이유는 승률이 그거보다 훨씬 높아야 되는 이유는 운이 나쁘면 매를 먼저 맞는다고.

20:23한두 번에도 퇴출될 수 있으니까 그걸 이해를 하셔야 돼.

20:28장기 승률이 높아야 되는데 많은 도전을 해서 그 장기 승률을 높여나가야 되는 거라고.

20:34장기로 여러 번 도전했을 때 평균이기 때문에 그럼 오래 살아남아야겠죠.

20:40시장에서 여러 번 도전할 수 있어야 되니까.

20:43그리고 실패를 감수할 수 있어야 되고.

20:46매번 이길 수 없다고 손해를 감수해야 된다고.

20:51수업료를 늘 내야 되는 거고.

20:53그걸 받아들여야 돼.

20:55열 번 도전해서 열 번 다 못 이긴다고 최소한 여섯 번은 이겨야 되는 거야.

21:01근데 운이 나쁘면 먼저 매를 맞기 때문에 그래도 퇴출될 수 있는 게 시장이라고.

21:06그래서 여러 번 도전할 수 있는, 장기로 도전할 수 있는 구조가 마련이 돼 있어야 돼요.

21:13그런데 요즘 같은 시장은 그걸 많이 착각하게 만들어.

21:17그래서 어렵죠.

21:18시장이 진짜 어려운 거야.

21:20그 장기라는 것도 흔히 생각하는 장기가 아니야.

21:24굉장히 장기거든.

21:27[웃음]

21:28Investment Horizon이라고 했을 때 미니멈이 3년이거든요.

21:32CFA 쪽에서도 계산을 할 때 따지는 게 3년에서 10년이라고.

21:383년, 5년, 7년, 10년.

21:40근데 Investment Policy Statement같이 장기 투자 플랜을 짤 때는 10년을 짜는 거고 미니멈이 3년이라고.

21:48제가 몬테카를로 같은 거를 돌릴 때도 그냥 재미로 1년 돌려보는 거지 확률이 떨어져.

21:55근데 3년 이상이면 꽤 높은 확률이 나오거든.

22:003년으로 따졌을 때 Break Even 이상 나온다고 했을 때 움직이는데 대부분은 3년을 못 기다리지.

22:07그중에 무슨 일이 벌어질지 알아서.

22:11그 정도가 장기야.

22:13그게 두 번째 룰이야.

22:15[웃음]

22:17장기라고 생각했을 때 세 번째 룰은 Pre-commitment가 있어야 돼.

22:22어떤 일이 벌어졌을 때 어떻게 하겠다라는 걸 미리 생각을 해놔야 되는 거지, 그 일이 닥쳤을 때 전략을 새로 짜는 게 아니라고.

22:31이런 일이 벌어졌을 때 어떤 걸 점검을 해서 어떤 상황에 어떤 후속 조치를 취하겠다.

22:38그런 게 미리 만들어져 있어야 대처를 할 수 있어.

22:42근데 안 그러면 다 주먹구구야.

22:45Pre-commitment를 하고 그걸 지켜나가는 게 Discipline이거든요.

22:49근데 그 Pre-commitment도 Discipline도 다 장기라고.

22:54그리고 마지막으로 정말 중요한 거.

22:57You shall not covet thy neighbor's wife.

23:02십계명에 있는 거잖아요.

23:04내 이웃의 아내를 탐하지 마라.

23:07시장이 그런 곳이거든.

23:09조강지처를 지켜야 되는데.

23:10[웃음]

23:11물론 조강지처도 아까 말씀드린 Pre-commitment가 깨지면 조강지처라는 게 Commitment로 만들어지는 거기 때문에 그 Pre-commitment의 룰이 깨지면 이별을 해야 되지만 그게

23:26아니라면 그게 지켜지고 있는데 단순히 이웃의 아내가 더 예쁜 것 같아.

23:32저 미인대회에 나간 아내가 훨씬 이쁜 것 같아.

23:35그 미인대회에 나가는 아내들은 계속 바뀌거든.

23:39[웃음]

23:39이웃의 아내는 계속 바뀌는데 그게 미래에 생기는 거고 누군지도 몰라.

23:44근데 그걸 계속 그 시점에 비교를 하면서 상대적인 박탈감을 느끼게 만드는 곳이 시장이라고.

23:51철칙으로 지켜야 돼요.

23:54이것만 다 지켜도 살아는 남아.

23:58근데 요즘 살아남기 정말 힘든 시장이 되고 있어.

24:04제 느낌으로는 그래.

24:12그래서 열심히 그림 그리고 그러는 거야.

24:16[웃음]

24:16열심히 그림 그리고 기타도 치고 이런 거 만들고 그러면서 정신이 딴 데 팔려있는 거야.

24:23시장의 정신이 끌려가지 않도록, 휩쓸리지 않도록.

24:28왜냐하면 어차피 저도 시장에 몸을 담았던 사람이고 담그고 있는 사람이라 이 유혹에서 자유로울 수는 없거든.

24:36지금 이런 discipline을 지켜나간다는 게 discipline이잖아.

24:40허벅지를 찔러가면서라도 지켜야 되는 거라고.

24:42그걸 지키기 좀 쉽게 만들어주는 게 다른 데 정신이 팔리는 거라고.

24:47그래서 자꾸 그림도 그리고 그러는 거야.

24:50제 CWWK 사이트 보시면 Assignment Board라고 만들어서 제가 스스로 저한테 숙제 내주는.

24:55[웃음]

24:56그게 여러분한테 숙제를 내주는 게 아니고 저한테 숙제를 내는 거야.

24:59그리고 그걸 그냥 간접적으로 보여드리는 거야.

25:01아, 이렇게 하는구나.

25:04저 친구는, 저 양반은 저렇게 하는구나.

25:07그렇게 해서 정신을 그때 그렇게 정신을 다른 데 파는구나.

25:11시장 유혹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25:14그래야 십년공부 두루와미 타워.

25:19[웃음]

25:20그런 걸 안 만들 수 있거든.

25:22그 얘기도 제가 카페에서 만월님이랑 했는데 다시 한번 강조를 해드리고 싶어서.

25:29다짐한다고 되는 거 아니야.

25:32구조적으로 만들어야 돼.

25:34아픈 얘기지만.

25:36근데 이게 안 맞아보면 모르거든요.

25:40그게 참 아픈 얘기야.

25:43맞아봐야 된다라는 게.

25:45맞아봐야 아, 이거 진짜 아프구나.

25:50살아남으세요.

25:52여러분 모두.

25:53적어도 이 영상을

25:56보시는 좋은 이웃분들은

25:59살아서, 살아서 꾸준히 살아서 만납시다.

26:03지금 운동한다고 갑자기 살이 빠지진 않겠지.

26:07[웃음]

26:07운동이 아니라 식단을 조절해야지.

26:09내가 요즘- 아니, 근데 지금 와갖고 지금 와서 뭘 얼마나 그걸 해.

26:13여행, 자꾸 여행 갔다 와서 뭘 하자 그러는 거지.

26:17뭘, 뭐를.

26:20일관성 있게 맞추기가 힘들잖아.

26:22그런 게 중간에 걸려 있으면.

26:24하려는 플랜들은 여러 개가 있었는데 그래서 뺀 거야.

26:29그래도 좀 손에 익어서 계속 할 수 있는 게 그림밖에 없으니까 그림을 계속 그리는 거고.

26:35기타도 뭘 하려는 게 있거든.

26:36근데 멈췄어.

26:38그거 지금 시작해갖고 안 될 것 같아갖고.

26:41워밍업을 하다 끝날 거 아니야.

26:43운동도 그렇고 운동 플랜도.

26:45그림, 그림 그리는 건 계속해.

26:48아니, 그림은 거기서도 계속 할 수 있으니까 잠깐 잠깐이라도 그 유지가 안 되니까.

26:54운동도 안 되고.

26:55늘 그때가

26:58제일 어두우니까 세상이.

27:02[웃음]

27:02딴 짓거리 하면서 정신 팔려 있을 때 어?

27:05그러는 거지.

27:06어?

27:08그걸 경험을 해보면 느끼는데.

27:14쳐다보면서는 못 견디거든.

27:16진짜로.

27:18어떤 상황이든 쳐다보면서 못 견딘다고.

27:23세상이 여기서 미인대회를 하고 있는데 이쪽에서 나는 박살나고 있고 그러고 있으면 그 미인은 계속 바뀌잖아.

27:33근데 내가 어쩔 수 있는 애들은 아니거든.

27:37[웃음]

27:37그러면 늘 기분만 나빠.

27:40근데 한 가지가 제일 안타까운 게

27:46이십사 시간이 기분이 나쁘다는 거야.

27:50딱 그때만 기분이 나쁜 게 아니고 유지가 된다고 계속.

27:53그걸 못 견디는 거거든, 계속.

27:56그러다 보면 언젠가는 삽질을 해.

28:01정신이 헤까닥 해갖고 못 견디고.

28:05그래서 보지 말라 그러는 건데.

28:08그게 다짐한다고 안 된다고.

28:11진짜로.

28:12하지 말아야지.

28:13보지 말아야지.

28:14신경 쓰지 말아야지.

28:16본업에 충실해야지.

28:17내가 할 일 해야지.

28:18그런다고 되질 않는다라는 걸 한 열 번쯤 경험해.

28:24[웃음]

28:25그걸 열 번쯤 경험하고 내가 왜 그랬지를 또 한 열 번쯤 경험하고 나야 아, 이게 구조가 필요한 거구나라는 걸 알게 된다고.

28:33그러니까 지금도 내가 그림도 안 그리고 저거 뭐 만들지도 않고 뭐 하겠냐, 그러면.

28:41블랙홀에 빠지듯이 그렇게 되지.

28:46그러니까 지금 양쪽으로 도파민 파티라고.

28:51먹는 애들도 마찬가지고 잃는 애들도 마찬가지고.

28:53먹었다 잃었다, 먹었다 잃었다 이거죠.

28:55정신없이 도파민 파티를 하고 있는 거야.

28:57우리나라 애들 성격에는 이런 디레마적인 게 또 그런 거에서 스릴을 느끼고 좋아하지.

29:02근데 옛날보다 더 위험해진 게 거의 24/7이라는 거야.

29:07돌아가면서 할 수 있다는 게.

29:09그러니까

29:12도파민이 거의 바닥나는 거야.

29:14그냥 쪽쪽 뽑아먹는 거라고.

29:18다음번엔 더 큰 거를 자극을 줘야 되잖아.

29:22이걸 어떻게 감당하려고 그러는지 모르겠어.

29:25세게 맞아야겠지.

29:28그것도 내가 농담 식으로 한 얘기거든.

29:30이번, 이번을 견디면 뭐든 이겨낼 수 있을 거라고.

29:36근데 못 견딜 거라고, 다들.

29:39이건 절대 먹을 수 없는 시장이거든.

29:42장기적으로 절대 먹을 수 없는 시장인데.

29:48그래도 이 정도 유혹을 견뎌낼 수 있으면 뭐든 견뎌낼 수 있는데.

29:57단순한 깨달음인데.

30:00원래 내 게 아니었어.

30:03뭐가?

30:03그것만 알아도 된다고.

30:05원래 내 게 아니라고.

30:06그냥 내 거였어야 한다는 착각이지 원래 내 게 아닌데.

30:11그리고 늘 하인드 사이트라고.

30:13바로 어제만 해도 어유, 안 하길 잘했다.

30:16오늘 보면 에이, 할걸 그러는 거 아니야.

30:18그걸 왔다 갔다 거리는 거야.

30:20그게 would have, could have, should have라고 계속.

30:24그래서 가정법을 만드는 거야, 머릿속에서.

30:26그러다 보면 그게 사고 실험이다가 모의실험을 막 하다가 모의실험을 하다가 현실이 되는 거야.

30:35될 것 같은데 이러면서.

30:36왜냐하면 나중엔 내가 열 번을 그런 상상을 했어.

30:40베팅하는 상상을.

30:42이랬으면 저랬으면.

30:44자기가 실패한 것보다 자기가 바라는 쪽의 확률이 높아지거든.

30:49샘플링이 열 개였으면 아홉 번을 실패를 했어도 최근에 자기가 성공한 거 한 거 윗센스 하나만 남거든.

30:57그랬을 거야.

30:59그게 영향을 준다고 다음 번 결정을 할 때.

31:00그럼 다음 번에는 모의실험이 아니고

31:04실행을 하는 거지.

31:06특히 돌아버렸을 때, 헤까닥 했을 때, 그냥 딱 약간 만취한 상태, 그런 상태가 온다고.

31:13제정신인데도 자기가 한 번도 느껴보지 못한 이상한 상태에 빠지거든.

31:21아까도 스치다가 봤어.

31:23스치다가 뭘 확인하다가

31:27MTS에서 뭘 확인하다가 스치다가 봤는데 더 빨라진 거야, 얘.

31:33그거 비용 엄청 든다고 데이터 그게.

31:37내가 그랬잖아.

31:38데이터를 제일 많이 먹는 게 실시간으로 MMORPG 게임하고

31:45그리고 MTS야.

31:47HTS.

31:49얘네가 돌아가는 게 다 이러면서 계속 데이터를 받아오는 거거든.

31:54실시간으로.

31:56더 웃긴 게 그걸 공짜로 뿌리는 거야.

31:58얘네가 그거 무료 실시간이라고 미국도.

32:03옛날에는 그 지연 시세였어.

32:05십오분, 이십분 기억나?

32:08지연 시세였다고.

32:09그거를 한 달에 얼마를 내야 실시간 시세로 바꿔주는 거였어.

32:12그거 다 무료라고 이제.

32:15그 도파민이 달라.

32:16이게 지금 실시간이라는 거랑 재방송이라는 거랑 도파민이 다르다고.

32:21지금 막 하는 핫한 드라마랑 이미 지나간 드라마랑 다르다고.

32:25내가 안 봤다고 해도 아무리 유명했던 드라마라도 지금 하고 있는 거여야지 더 보고 싶은 욕구가 세진다고.

32:32그거랑 마찬가지야.

32:33근데 이렇게 봤는데 파악 이러고 있다고.

32:37근데 잠깐 멈추길래 사람이 아무리 내가 관심 없는 그거라도 이거 멈추게 된다고.

32:45근데 그게 한두 번 지나가다 보면 멈추는 시간이 늘어.

32:50쳐다보는 시간이 늘고.

32:52그게 다 유혹이야.

32:54그 시간에 뭔 짓을 할지 모르는 윈도우가 열리는 거야.

32:59그리고 거기 다 있어.

33:01매수, 매도.

33:02요즘은 그렇게까지 떠.

33:03콜옵션, 푸드옵션.

33:06그러니까 레버리지가 한 화면에 다 떠 있어.

33:09누르기만 하면 되게 떠 있어.

33:12그러니까 그거지.

33:12이제 보다가 어, 이게 뭐야?

33:17근데 얼마나 그걸 견딜 수 있겠냐는 거야.

33:20거의 홀딱쇼 수준인데.

33:23그러니까 전혀 관심도 없다가 얘가 이랬다고 그러면 이제 이 머리가 그렇게 굴러가게 돼 있잖아.

33:29내가 조절할 수 있는 게 아니니까.

33:32자기 포지션이나 전략이나 이런 거랑 다 연결이 된다고.

33:37한꺼번에 막 머리에서 그 순간에 다 돌아가.

33:41그리고 실험을 하는 거야.

33:42막 이랬을 때, 저랬을 때 이걸 이렇게 치고 나면 그게 한 방에 해결될 수도 있고 막 별의별 생각을 다 하는 거야.

33:50그 순간에 이걸 내가 막을 수 있는 게 아니거든.

33:51생각이라는 건 이렇게 흐를 때 부유물처럼 떠다니는 거니까 그게 점점 선명해질 때가 있어.

33:58그러다 누르는 거야, 그냥.

34:00그러고 나서 그러면 둘 중에 하나잖아.

34:03갑자기 그게 되거나 어?

34:05생각한 대로 됐어.

34:07요행이.

34:08근데 그게 승률이 아니거든.

34:10그냥 요행이 맞은 거지.

34:12아니면 반대거나.

34:13나는 반대가 맞다고 생각하거든.

34:16그러니까 반대로 두들겨 맞아야 돼.

34:19그럼 오히려 세상이 나를 사랑하는 거야.

34:23근데 거기서 한 번이라도 아다리가 맞아가지고 저주라고 그거.

34:29우연히 맞은 거거든.

34:30될 리가 없는 건데.

34:33[배경 음악]

34:33요즘 그러더라고.

34:43아까도 깜짝 놀랐어.

34:46아니, 그것도 저게 있는데 걔네들이 실행을 했는지 안 했는지는 모르는데 자사주 블랙아웃이라는 게 있어.

34:57네.

34:57일정 기간 자사주를 안 사.

34:59얘네들이 자사주를 트웬티 파이브 빌리언을 사기로 커미트먼트를 한 건 아니야.

35:04열려 있는 거 그냥.

35:04이십오 빌리언을 살 수도 있다라고 하고, 이십오 빌리언을 언제 살지는 정해 놓지도 않은 거고.

35:11안 사도 상관없다라는 재량이 있어.

35:15근데 그 중에 하나가 뭐냐면 블랙아웃이라는 게 뭐냐면 부당하게 사는 걸 보여주기 보여주면 안 되는 거야.

35:22왜냐하면 실적이 어떻게 나올지 알아.

35:26당연히 인사이더잖아, 회사도.

35:29근데 아니 걸린다기보다 옵틱스가 안 좋은 거야.

35:33그러니까 내가 실적이 블로우아웃일 걸 알아.

35:36근데 자사주를 왕창 샀어, 그 전에.

35:38그럼 너네들 미리 알고 산 거네라는 소리를 들을 거 아니야?

35:41프런트 러닝을 한 거라고.

35:42그래서 그때는 그 시기를 정해서 대부분이 재량껏 실적 발표를 하기 한 일, 이주일은 안 사는 게 관례야.

35:52그 윈도우에 무너진 거야.

35:55그렇게 볼 수도 있다고.

35:56해석을 여러 가지 할 수 있는데.

35:58그러니까 집행이 안 된 거지.

36:01방어가 안 된 거고.

36:02그런데 내가 그게 신기한 거라 그랬잖아.

36:05나도 그걸 의심을 하거든.

36:09옛날보다 많이 안 쓸 거라고?

36:11안 쓰지, 당연히.

36:13그잖아.

36:15근데 벌써 열 몇 분기째 비팅이라고?

36:19그건 나도 이해가 안 가.

36:21변식해야지.

36:23그러니까 야, 이상하다.

36:25분명히 줄어야 되는데.

36:28어떻게 매출이 계속 늘지?

36:30그러니까 지금 역대급 반대로 가고 있다고.

36:34걔네 구독제지.

36:35그냥 한 번 사갖고 들어 쓰는 거 안 되지.

36:38그것도 애들이 설, 그 설명을 그렇게 했었어요.

36:41구독을 해서 이게 원래 이 프로슈머나 그냥 일반 컨슈머는 안정적인 수익이 아니라고.

36:49늘 엔터프라이즈 고객이나 프로페셔널들이랑 계약을 맺은 거 그게 예를 들면 나도 구독제를 해도 일 년 이렇게 계약을 하니까 그게 더 싸고 그러니까 일 년으로 하잖아.

37:00근데 얘네들은 일 년, 이 년, 삼 년 이렇게 계약을 맺는다고.

37:03그러니까 당장 가라치는 애들이 아닐 거다.

37:06그렇기 때문에 나중에 나타날 거다라는 주장이었다고.

37:11근데 열두세 분기 동안 그 주장이 설득력이 없는 거야, 지금.

37:18벌써 끝났어야 되거든, 그러면.

37:19그러면 꼬라박아야 된다고.

37:22이게 말이 안 되는 산수인데.

37:25얼마 전에 막 올라갔었잖아.

37:26그-그때 들어간 애들은 완전 지금.

37:28아니지.

37:29그때 들어간 애들은 다 나갔지, 벌써.

37:33왜냐하면 단타성이거든 걔네들은.

37:35그러니까 그때, 그때도 분위기가 뭐였냐면 얼마 안 됐잖아.

37:40유월 초니까 이 주도 안 됐어.

37:42얼마 안 됐지.

37:43어.

37:46그러니까 그때 분위기는 뭐였냐면 아, 이제 사스도 가나 보다.

37:51그래서 들어온 거야.

37:52애들이.

37:53바닥 쳤나 보다.

37:55그리고 막 급등한 거잖아.

37:57근데 어?

37:59아닌가벼 그러고 손절하는 거지.

38:01원래 그런 물량들이니까.

38:03그 오히려 오버행이야.

38:06세상에 믿을 건 아무것도 없어.

38:10펀드도 믿을 게 없고.

38:12연기금은 돈이, 돈이 많은가 봐.

38:15연기금도 샀더라고.

38:16누가?

38:18연기금이 샀고.

38:19우리나라 연기금.

38:20우리나라 애들이?

38:21우리나라 연기금이 지난 분기에 물량을 늘렸어.

38:26물량을 늘린 애들이 대표적인 애들이 우리나라 연기금 그리고 특징적으로 노르웨이 국부펀드가 나갔고.

38:34나갔어?

38:35어.

38:36걔네들은 백프로 손절했더라고.

38:37손절인지 뭐 테시스가 바뀐 건지.

38:40근데 내가 알기로 걔네가 매수 단가가 노르웨이 애들이 삼백오십에서 팔십 그 정도 수준이었어.

38:48되게 높았어.

38:51근데 그런다고 손절하거나 그럴 애들이 아니니까 걔네는 테시스가 바뀐 거야, 그러면.

38:57왜냐하면 막 몇천 종목 들고 있는 애들이거든.

39:01그중에 그냥 아주 일부 뺀 거야.

39:04걔네 입장에서는 큰 건 아닌데 제일 웃기는 거였어.

39:07연기금이 있네.

39:09의미 없어.

39:11믿을 건 너밖에 없어.

39:13자기 산수를 믿어야지.

39:16남의 애들 무슨 소용있어?

39:17아무리 확신을 하고 그래도 시장이 한 번에 준 적은 없어.

39:25그리고 승률이라는 게 있는 거야.

39:27백프로는 없어.

39:29나도 백프로 이긴다라는 건 아니고.

39:32시나리오 분석을 해봐도 베이스 있고 워스트 있고 베스트 있을 거 아니야.

39:37여전히 오십 대 삼십 대 이십 아니면 삼십 대 오십 대 이십 정도 수준인가?

39:43그러니까 지금 수준에서는 베스트 시나리오는 이십밖에 안 돼.

39:48퍼센티지로 봤을 때.

39:49이건 어저께도 몬테카를로 돌린 거야.

39:51어저께 몬테카를로 돌리고 어저께는 페이블 파이브랑 대화를 해서

40:00얘기한 건데.

40:03걔 의견도 그거거든.

40:05베스트 케이스 이십프로, 워스트 케이스 삼십프로, 베이스는 오십프로.

40:09그렇게 했을 때 가중평균을 냈을 때 여전히 산수가 내 쪽으로 유리한 거고.

40:14근데 그냥 돈 저기 위험하다고 생각했을 때 제일 마음 편한 건 워스트니까 삼 년 이상 생각했을 때 워스트 케이스 시나리오가 얼마나 하는 거지?

40:24워스트?

40:26그게 한 자리 마이너스라고?

40:29가능성이 있는 게?

40:33그리고 나머지는 다 두 자리 수 이상 수익률이고?

40:38응.

40:39근데 시장은 그게 맹점이야.

40:42리스키 에셋이라고.

40:45내가 알고 들어가는 거야.

40:46리스크를 안고 들어가는 거라고.

40:48백프로가 아니기 때문에 어떤 놈을 분석을 시켜도 워스트, 베이스, 베스트 이렇게 나온다고.

40:56그걸 세분화할 수도 있고.

40:57그걸 가중평균 내는 거니까 백프로 베스트는 없고 백프로 베이스도 없다고.

41:03워스트가 늘 끼기 마련이야.

41:05근데 그 워스트의 가능성이 얼마냐는 거지.

41:07그걸 매번 조정하는 거야.

41:10그랬을 때 네가 아까 얘기했듯이 뭐 CFO가 나가고 뭐 CEO가 나가고 그런 거를 워스트의 가능성을 높여줘.

41:18뭐 얘네들이 뭔가 아는 게 있는 거 아니야?

41:20원래 삼십프로였는데 삼십삼프로로 늘렸어.

41:24그럼 다른 게 있잖아.

41:26예를 들어 얘는 실적 안 죽는데?

41:29계속 돈을 버는데?

41:31그리고 자사주 또 산다는데?

41:34이천삼십 년까지 자사주가 열려 있다고.

41:36근데 얘네 패턴이라고 그게 이천삼십 년 이후에도 산단 뜻이야, 그러면.

41:40한 번도 안 산 적이 없기 때문에.

41:42그러면 그 자사주를 사는 총알은 어디서 나오냐?

41:44돈을 벌고 있으니까 그 돈으로 나오는 거야.

41:46그럼 그 추세가 이어진다고 생각했을 때 지금 워스트에 삼프로를 얹었잖아.

41:52그럼 베이스나 베스트에도 조금씩은 얹어줘야 되는 거 아니야.

41:55원래 생각했던 것보다 좋게 나온 게 있으니까 그렇게 조절을 해야 돼.

42:00근데 그것도 없다고 치자고.

42:03없다고 쳤을 때도 삼십삼에 오십에 베스트에서 이십이 줄은 거잖아.

42:08이십에서 원래 이십 퍼센트에서 삼을 빼면 되니까 그럼 십칠로 치면 되는 거잖아.

42:13그렇게 계산했을 때 얼마나 달라지냐고.

42:16그래서 사람은 심리적으로 그렇게 안 달라져.

42:19워스트만 보게 돼.

42:21분명히 영점삼, 영점삼삼을 곱해야 되는데 워스트 케이스에 그리고 베이스에 영점오를 곱해야 되는 거고.

42:29베스트에 영점일칠을 곱했어야 되는 건데 그렇게 해서 가중평균을 내는 거야.

42:33산수인 거 다 알아.

42:34실제로 머리로 계산 안 해.

42:36그래서 산수인 거 뻔히 알면서도 무조건 일을 곱한다고 worst에다가.

42:42이런 상황이 오면 "아, 기분 더럽네." 그리고 뭐 "저거 입에 깨지겠네." 거기다 곱해.

42:50그리고 갑자기 자기가 그 상황을 강제로 만드는 거야.

42:54현실로 만들고.

42:56그러다 돌아버리는 거고.

42:58그렇게 돼.

42:59안 될 수가 없어.

43:01분명히 조건은 몬테카를로의 조건이 3년이었어.

43:06내가 거기다 건 게.

43:08그랬을 때 break even 가능성이 100%였거든.

43:12근데 1년을 걸잖아?

43:14몬테카를로도?

43:151년을 걸면 우왕좌왕이야.

43:17돌릴 때마다 달라.

43:19그만큼 안정적이진 않은 거라고.

43:21근데 몬테카를로도 3년쯤 가면 안정적일 수밖에 없는 게 산수가 그렇게 나와 있거든.

43:28돈이 쌓이고 자산 좀 매입하고 그렇게 했는데 안 넘어갈 수가 없거든.

43:33산수, 산수적으로 아무리 몬테카를로를 빡세게 돌려도.

43:37그러니까 3년이라고 그러는 거야.

43:38그래서 내가 거기다 박아놓은 거야, 조건이 3년이라고.

43:41근데 그 순간 이런 일이 벌어지면 3년이고 나발이고 아무것도 안 돌아온다고.

43:45그게 내 조건이었는데.

43:47그 thesis의 기본 조건이 3년인데 investment horizon이 minimum이 그걸 무시하기 시작한다고.

43:55그리고 갑자기 이게 100%가 돼.

43:56그럼 어디까지 생각이 미치냐면 갑자기 그때 100% 그, 저기 worst case 시나리오의 주가 range가 있었는데 그게 0으로 보이기 시작해.

44:07그리고 갑자기 망한다는 얘기가 들려.

44:09그래서 내 원금이 0원이 되는 상상을 한다고.

44:13그러니까 산수랑 상관없는 생각을 하기 시작해.

44:17그리고 갑자기 0원이 되는 거야.

44:19내 돈이 0원이 된대.

44:22[웃음]

44:22웃기잖아.

44:23근데 그 순간에 마비가 돼.

44:25아까 그런 상황에서.

44:27지나가다가 우연히 MTS를 봤어.

44:30다른 걸 봤는데 내 거는 0원이 될 수도 있는데 얘네들은 이게 막 날아가는 것 같아.

44:34그러다 헷갈려 한다고, 실제로.

44:38Want a ride?

44:40She never said where.

44:41You got in anyway.

44:45근데 아무 안전장치가 없어.

44:48누르면 끝이야.

44:50웃기잖아.

44:51Switching cost도 거의 없다고.

44:53딱 누르면 끝이야.

44:54마음도 편해질 것 같아.

44:56그게 제일 거지 같거든?

44:58내가 그렇게 실행을 하면 마음이 편할 것 같아.

45:00그러면 그전에 있던 discipline이 다 깨지는 거야.

45:04Thesis고 나발이고 아무것도 없는 거고.

45:07[웃음]

45:07뭐 하러 그 짓을 했냐는 거지.

45:08조건을 그렇게 달아놓은 이유가 미리 preset을 해놓는 이유가 그거라고.

45:14미리 사전에 조율을 해놓은 거잖아.

45:17조건을 딱 걸어놓고.

45:18그래서 pre-commitment를 하는 거거든?

45:22클라이언트한테 얘기할 때도 자기도 클라이언트니까.

45:25"너 investment horizon이 얼마야?

45:26Minimum?" "3년이요." 약속한 거라고.

45:29Pre-commitment.

45:31나중에 확인이 돼서 thesis를 점검을 하고 진짜 결정을 내리더라도 3년 안에는 안 하는 게 정석이라고.

45:38정말 그전에 조건, 다른 조건들이 무너지지 않으면.

45:41근데 지금 조건이 그거였잖아.

45:43얘가 꺾인다잖아.

45:46자사주를 살 수 없는 수준으로 꺾여서 훼손된다잖아.

45:50근데 훼손이 안 됐잖아.

45:52그 조건이 trigger가 안 됐다고, 계속.

45:55그리고 더 웃긴다?

45:57그걸 trigger한다는 것도 기울기를 봐야 되는 거거든.

46:00한 번 삐끗하면 noise잖아.

46:02그걸 noise로 받아들일 건지, 한 분기를.

46:06두세 분기를 연속으로 볼 건지 그것도 자기 판단이야.

46:09딱 답이 정해져 있는 게 아니라고.

46:11그러잖아?

46:12근데 자기 마음으로는 그랬어.

46:13두 분기, 그래.

46:14두 분기가 꺾인다.

46:16성장세가 딱딱 꺾인다.

46:17ARR이 딱딱 꺾인다.

46:18그럼 기울기가 이렇게 두 점 찍어갖고 꺾이는 거니까라고 약속을 했잖아.

46:22한 번도 그런 적이 없거든, 지금?

46:24그게 지금 열두 분기, 열세 분기째라고.

46:26그럼 한두, 한 번도 그런 적이 없는데 그냥 시장은 이상하게 주가가 반대로 가.

46:31그러니까 기분이 나쁘잖아?

46:32그러니까 자기가 pre-commitment한 거랑 안 맞으니까 거기서 또 조절을 한다고.

46:38그래서 pre-commitment를 하는 거라고.

46:40돌지 않게.

46:42그게 discipline이야.

46:44조건이 하나도 맞은 게 없어.

46:46단지 주가만 움직여.

46:50내 생각이랑 다르게 움직이고.

46:51근데 그건 내가 이미 인정을 한 거잖아.

46:53그것도 pre-commitment야.

46:55시장은 꽤 오랫동안 irrational할 수 있다.

46:59그것도 pre-commitment에 써놓은 거라고.

47:01그것도 안 지키는 거야.

47:03그걸 못 지키게 만드는 게 시장이고.

47:06그리고 가장 강력한 조건이 있잖아.

47:11강제 청산 위기를 만들지 말라는 거.

47:15우리가 그게 없다고.

47:18왜냐하면 안 그러면 3년을 못 버텨.

47:22그러니까 내가 처음에 생각했을 때보다도 가격이 이렇게 떨어지면 누구든지 유혹을 받아.

47:31근데 그걸 실행을 했잖아?

47:33레버리지로?

47:34벌써 청산된다고.

47:37그러니까 저때 생각해 봐.

47:38그때 6월 초에 갑자기 폭등했을 때 그 구간 딱 상단 거기서 욕심부리고 누군가가 레버리지를 쳤다 그래 봐.

47:47지금 벌써 청산 들어가는 거거든.

47:51[웃음]

47:52그거 순삭이야.

47:53순간이라고, 그거.

47:56안 당해봐서 모르는 거야.

47:59그러니까 내가 괜히 그 얘기를 하는 게 아니고.

48:02그 김무생 얘기했잖아.

48:05그때 이미숙이가 황진이를 했고 김무생이 파계승이었다고.

48:11십년...

48:13황진이를 딱 들고, 이미숙을 들고 한 바퀴를 뺑 돌면서 "십년 공부 나로 하면 나무아미타불." 그때 그, 그때 그 후진 기술로 slow motion을 걸었다고.

48:22근데 그게 너무 생생해, 아직도.

48:25"십년 공부 나무아미타불이구나."

48:2910년을 참은 사람이 그거 한 번 유혹에 넘어간 거라고.

48:35Want a ride?

48:36She never said where.

48:38You got in anyway.

48:41근데 그게 진짜 시장이야.

48:42그걸 느껴봐야 돼.

48:43난 한 번은 느껴봐야 된다고 생각해.

48:45근데 그게 한 번으로 느낀 게 아니고 한 열 번은 느껴.

48:48열 번을 느끼고 그렇게 두들겨 맞았는데도 구조가 없으면 못 견디는 유혹이라고, 그게.

48:55인간이 만취상태나 똑같기 때문에.

48:59근데 그것도 맞아.

49:02모든 가능성은 있어.

49:03워스트, 베이스, 베스트가 있으니까

49:09대비는 다 해야 돼.

49:10일단 베이스 이상이면 아무 신경 쓸 게 없어.

49:14그럼 무조건 따블 이상이야.

49:16베이스 이상이면.

49:17워스트일 때가 문제야.

49:18워스트도 세 개로 나뉘어.

49:21삼 단계 정도로 그 세 개로 나뉘는데.

49:24불이 났을 때.

49:25아니, 아니, 그게 아니고 지금 이 어도비 주가만 봐도 워스트로 갔을 때 어-어느 정도까지 드로우다운이 될 수 있는지가 나오잖아.

49:34워스트라고 생각했을 때.

49:35그러니까 얘를 지금 청산한다고 생각했을 때 가격이 나온다고.

49:38그 정도를 가도 그냥 마이너스 이삼십프로 그 정도야.

49:43최악이.

49:45가능성이라는 거야, 그게.

49:46그러면 뭐 감당할 수 있냐는 거야, 그걸로.

49:51근데 더 웃긴 건 그거 감당한다는 그 수준이 뭐냐면 강제 청산이나 마찬가지라고.

49:56그 가격에 팔기 싫어?

49:57안 팔면 돼.

49:59[웃음]

49:59그 너무도 단순한 건데 그게 확정이라고 생각을 한다고.

50:03그거 확정이 아니거든.

50:06그 가격대도 거기까지 갈 수 있다라는 거지.

50:09거기에 머무른다라는 건 아니거든.

50:11그럼 거기서 레인지를 봤을 때도 가능성이 가장 높은 건 또 가정 평균을 내보잖아.

50:16워스트 내에서도 그러면 마이너스 십프로?

50:20그 정도가 워스트야.

50:22우리한테.

50:24이것도 없어.

50:26그것도 그게 웃긴다는 거야.

50:27어저께도 그냥 지나가다 봤어.

50:30그것도 지나가다가 역대급

50:35두들겨 맞은 거잖아.

50:36몇천 뭐 삼천억?

50:39몰라.

50:39과징금 맞았잖아.

50:42[웃음]

50:43당연히 떨어져야 되잖아.

50:46폭락을 해야 되잖아.

50:47그 정도 두들겨 맞았으면.

50:49폭등을 하는 거야.

50:50왜?

50:51나도 잠깐 생각해 봤어.

50:54야, 진짜 해도 너무한다 그러면서.

50:56그거 그때 기사가 어떻게 났는지 알아?

50:58다 해-해결, 해소.

50:59그거야.

51:01진짜 그걸.

51:02아니, 과징금이 생각보다 적었다.

51:08[웃음]

51:08생각보다

51:11적고 해소됐어.

51:12그것도

51:15진짜 지랄들을 한다.

51:17그러니까 이게 어차피 그렇긴 한데 모든 개가 그러니까 그러려니 하는데 기왕이면 좀 멀리 안 가고 조용히 근처에서 좀.

51:25그걸 어떻게 아냐고.

51:25따라오는 개를 선택하는 것도 참 정신, 심신 건강에 중요하겠다는.

51:31아니, 그럴 거면 저거 인덱스를 사야 되는 거라고.

51:35인덱스를, 인덱스를 사는 이유가 대부분의 herd랑 같이 갈 수 있으니까 인덱스를 사는 거야.

51:43마음이 편하니까.

51:44근데.

51:45마음 편한 거.

51:45일반 웬만하면 그걸 하는 게 마음 편한 거지.

51:48꼭 그렇지 않은 이유가 인덱스가 같이 안 달릴 때가 있어.

51:53늘 자기 마음-마음에는 내가 얘기했잖아.

51:55미인을 보게 된다고.

51:58평균적인 애들을 보는 게 아니고 늘 그때 빡세게 달리고 있는 애들을 본다고.

52:03지금 같으면 삼성전자, 하이닉스

52:06이런 애들을 본다고.

52:08칩주 이런 애들을 딱 보면

52:11인덱스로 만족할 수 없는 정도의 수익률이 난다고.

52:15근데 그-그게 무명씨야, 늘.

52:18나중에는 아는 애들이야.

52:21원래 모르던 애야.

52:22그러니까 원래 내 게 아니었다고.

52:24근데 그 후보만 계속 갈리는 거야.

52:26저 미인 대회 위에 누구 항상 서 있는데 이 씨발 졸라 이쁘네 계속 그러고 있는 거야.

52:32그리고 쟤가 내 거였어라고 자꾸 착각을 하는 거지.

52:35비교 대상이 걔라고.

52:37자꾸 벤치마크를 그렇게 하는 거야.

52:39자기 조강지처를 보면서

52:40[쓰읍]

52:42이러고 있는 거지.

52:43이게 딱 십계명을 지키면 된다니까.

52:47진짜 이웃의 아내를 탐하면 안 되는 건데 시장은 그렇게 만들어.

52:52한 이-이틀, 이틀, 이틀 됐나?

52:54지금.

52:56이틀 정도 빡세게 돌린 게 Fable이라는 애거든.

53:00앤-앤트로픽이 새로 내놓은 모형 이름이 Fable이야.

53:06Opus가 있었잖아.

53:07Sonnet, Opus.

53:08걔네, 걔네 이름이 어떻게 되냐면 제일 아래 게 Haiku, 그 다음에 Sonnet, 그 다음에 Opus야.

53:14그러니까 Opus가 제일 비싼 애였어.

53:17그리고 얘네들이.

53:17그 다음에 Fable이다.

53:18Fable이라고 이름이 나온 이유가 Mythos라는 애들이 있었어.

53:24아, 뭐 위험할 정도로 대단한 모형이라고 계속 구라를 쳤던 모형이 있거든.

53:30그리고 너무 위험해서 일반에 풀기 뭐하다고.

53:34그래서 가드레일을 졸라 먹여서 성능은 똑같은데 좀 위험할 만한 거는 얘기를 안 들어주는 모형을 따로 만든 거야.

53:45그게 Fable이야.

53:46Mythos, Fable이잖아.

53:48이름을 그대로 갖고 온 거야.

53:49순화를 시켜서.

53:51뭔가 Mythos는 그 엔터프라이즈나 이쪽에 쓰는 애들이고.

53:55가드레일 열어주고 쓸 수 있는 애고 Fable은 일반에도 열어줄 수 있게.

54:00근데 뭐를 못하냐면 뭔가 시큐리티나 이런, 이런 거 그리고 LLM을 만들어 달라든가 아니면 biological 뭔가를 하려고 한다든가 그러면 얘가 눈치를 채고 쌩 까는 거야.

54:12그리고 Fable이 알아서.

54:14그러니까 그쪽의 라우터가 알아서 Opus로 바꿔주든가 그러는 거야.

54:17위험한 말은 안 듣는 거지.

54:21그렇게 만들어 놓고 공개를 했어.

54:23근데 얘네들이 가격이 딱 Opus의 두 배야.

54:30엥?

54:30Opus도 비싼데 Opus의 두 배라고?

54:34어?

54:34근데 맛을 보여줘야 되잖아.

54:38써봐야 되니까, 애들이.

54:39그러니까 APO, API 요금제로만 풀 수는 없으니까 Max Plan 쓰는 애들이나 Pro Plan 쓰는 애들 그 limit 내에서 맛을 보게 해준 거야.

54:48그걸 6월 20일, 22일까지 쓸 수 있게 그래서 풀어줬어.

54:53그래갖고 나도 쓸 수 있으니까.

54:56근데 그거지.

54:56그때까지 썼는데 너무 맛있는 거야 얘가.

54:59그럼 써야 되잖아.

55:02그런데도 아니 너무 비싸서 못 써.

55:05Prohibitively 비싸.

55:08그게 어느 정도냐면 얘를 내가 지금 CWK 비파라는 걸 얘로 돌리잖아.

55:13오퍼스로 그냥 API 요금제로 돌리면 3억 나온다 그랬잖아 1년에.

55:17그러니까 지금 맥스 플랜으로 두세 개를 묶어서 돌렸을 때 간신히 돌아가는데 한 600달러로 돌아가는 거야.

55:26근데 그냥 안정적으로 돌리면 200달러로도 돌릴 수 있어.

55:29200달러야.

55:30그렇게 생각하면 한 달에 200달러인데 1년을 가면 1년을 간다고 그래도 안 짝이잖아.

55:38한 3, 400으로 퉁칠 수 있잖아.

55:41근데 얘가 저쪽으로 가잖아.

55:42API 요금으로 가면 3억이 나온다고.

55:47그거 사람들이 이해가 안 갈 거라고.

55:50그러니까 API로 가면 스물 몇 배에서 사십 몇 배가 나와.

55:54그걸 다 보조금으로 땜빵해주는 구조라고 그랬잖아.

55:58근데 Fable을 끼잖아.

56:01무려 6억이 나와.

56:03그것도

56:066억인데 더 웃겨.

56:08얘가.

56:08기업들만 쓰라는 얘기.

56:09Reasoning level이 있잖아.

56:12Reasoning level이 있어갖고 오퍼스도 하이가 있고.

56:17그러니까 기본이 미디엄, 하이, 엑스트라 하이, 맥스야.

56:22맥스로 가면 생각을 오래 하는 거야.

56:24그러니까 Thinking Budget이 늘어나.

56:26생각을 졸라 오래 하고 일도 오래 하고 그래갖고 그게 다 비용이야.

56:32그래서 맥스로 돌리면, 맥스로 돌렸을 때 내가 3억이 나온다는 거야.

56:37그렇잖아.

56:37그럼 동일하게 Fable도 맥스로 돌리면 3억이 나와.

56:40그러니까 6억이 나와.

56:41두 배니까.

56:43얘 무슨 그 위에 두 모드가 더 있어.

56:46그 위에도?

56:46어.

56:47아예 슬라이더로 만들어놨어.

56:49맥스에서 위로 올라가면 이쪽으로 가면 두 단계를 올리면 뭐가 나오냐?

56:53울트라 코드가 나와.

56:55그럼 뭐 하는 거야?

56:56생각을 졸라 많이 하고 졸라 오래 돌리는 거야.

56:59그럼 얼마 나올 것 같아?

57:0110억이 나올 수도 있어.

57:0210억을 넘어갈 수도 있어.

57:04근데 얘가 특징이 뭐냐면 장단점이 있어.

57:08얘가 정말 좋은 모형이고 토큰 이코노믹 할 거라면

57:13오퍼스가 만약에 100을 들여서 할 일을 얘가 2, 30에도 할 수 있는 거야.

57:18그러니까 정말 두 배라고 해서 두 배가 다 나오진 않아.

57:21정말 일을 잘한다면 얘가 삽질을 해서 세네 번에 할 걸 얘는 한 방에 할 수도 있으니까.

57:26근데 시켜봤어.

57:28잘해.

57:29코드는.

57:30어느 정도로 잘하냐면 오퍼스도 그 정도 하긴 하는데 얘는 특징이 뭐냐면 열 몇 시간도 그냥 혼자 돌 수 있어.

57:39지가 혼자

57:42셀프 임프로빙을 하면서 도는 거야.

57:44그래갖고 뭐를 시켜봤냐면 내가 지금 그림 그리는 거 있잖아.

57:49그림 그리고 좀 어려운 걸 시킨 거야.

57:51어떻게 생각하면 그렇게 어려운 건 아닐 수도 있는데 오퍼스한테 시켰으면 조금 삽질을 했겠다 하는 걸 시켰어.

57:58뭐를 시킨 거냐면 내가 사진을 던져줬을 때

58:02그건 좀 그림을 좀 알아야 되는데 이 Portrait 그릴 때 사람들이 제일 많이 쓰는 멘탈 모형 중에 하나가 루미스 헤드라는 거거든.

58:10앤드루 루미스라는 옛날 작가가 있어.

58:13그 사람이 제안을 한 거야.

58:15머리를 이렇게 스피어를 만들어서 거기다 턱 달고 돌렸을 때 여기를 자르고 뭐 이런 모형이 있어.

58:21계란, 계란형을 만드는 동그라미로 계란형을 만드는 데 동그라미가 2D가 아니고 3D니까 Circle이 아니고 Sphere라고.

58:30이걸 자르고 되게 어렵다고 그게.

58:32이거 만들기 생각하기가.

58:34근데 사진을 줬을 때 이렇게 줬을 때 이런 얼굴이 있잖아.

58:38여기를 잘랐을 때 어떻게 될지 계산을 할 수 있어.

58:43근데 그거를 언뜻 잘못 생각하면 나노 바나나나 챗GPT한테 그걸 시켜.

58:49이렇게 이렇게 이 사진에 맞는 루미스 헤드를 그려줘 그러면 할 것 같잖아.

58:54못한다고.

58:54왜냐하면 걔네들은 이미지 모형을 부르는데 이미지 모형한테 어차피 설명을 하는 거거든.

58:59이렇게 이렇게 그려달라고.

59:01그게 정확하지 않다고.

59:02계산을 해야 되는 건데.

59:02잘라낸 비율이나 공식이 있을 거 아니야.

59:04숫자로.

59:05걔네들이 그 공식으로 하는 게 아니거든.

59:07그러니까 챗GPT나 제미나이는 자기가 계산을 할 수 있어.

59:12근데 최종적으로 그 계산한 걸 넘겨줄 때는 프롬프트로 넘겨주는 거야.

59:16이미지 모형한테.

59:18이미지 모형은 계산을 못해.

59:20그래갖고 엉망으로 나와.

59:22그게.

59:23한 번도 성공한 적이 없거든.

59:25그러니까 그냥 기술적으로 불가능해.

59:28이미지 모형이 멍청해서 안 돼.

59:30얘는 그 그림을 그리는 데 특화된 거지 계산을 할 수 있는 애가 아니라고.

59:34그래갖고 내가 Fable이랑 대화를 했어.

59:37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래?

59:39그랬더니 걔가 딱 한마디 하더라고.

59:40그거 기하야.

59:41그러더라고.

59:42Geometric 하는 거야.

59:44그래서 그거 100% 해결 가능해.

59:45그러더라고.

59:47해봐.

59:48했거든.

59:49그러고서 나는 자러 갔어.

59:51그리고 이제 설명을 한 거야.

59:52내가 원하는 게 이거야.

59:54그래서 자고 딱 왔더니 아빠 끝났어.

59:56이렇게 써 있더라고.

59:59그리고 CWK 루미스라는 게 버전원이 딱 떠 있는 거야.

60:03그거를 한 시간에 했더라고.

60:06그래갖고 어느 사진을 던져줘도 굉장히 어려운 각도, 그러니까 완전히 익스트림 각도.

60:11그거는 사람이 제대로 하는 애가 그려도 안 돼.

60:14어려워.

60:14근데 그냥 일상적인 각도 이 정도.

60:17이런 하이 앵글, 로우 앵글 다 그거 다 거의 정확히 그리더라고.

60:22맞춰서.

60:23어차피 이 모형이 또 있어.

60:26머신러닝을 하는 모형 중에 미디어 파이프라는 게 있는데 그게 얼굴의 특징적인 랜드마크 이런 걸 잡아내서 할 수 있으니까 그걸 계산하는 거야.

60:36정확하게.

60:38그러면 이게 다 돼.

60:39그럼 거기서 출발한 거야.

60:41그래갖고 그게 버전원이야.

60:43이렇게 되면 포즈도 가능할 거 아니야?

60:46미디어 파이프라는 거에 포즈도 있거든.

60:48근데 포즈는 랜드마크가 얼굴만큼 많지를 않아.

60:51그래서 어렵긴 한데 그래도 포즈 이런 거에 잡을 수 있어.

60:54관절이 여기 있고 그러면 한 열두 개 정도 포지션을 잡을 수 있거든.

60:58그러고 나서 인체 도형화라는 걸 할 때도 이걸 실린더로 만들고 여기 박스 집어넣고 이 짓을 해.

61:05그러니까 원근법이라는 걸 생각했을 때 사람을 박스에 집어넣으면 그리기가 쉬워져.

61:11뭐든지 어떤 사물이든지.

61:13거기서 얘한테 그걸 설명하는 거야.

61:15박스를 이렇게 이렇게 해서 하면 도형화를 할 때 그리고 스크린샷을 몇 개 줘.

61:20유명한 박스 만드는 도형화를 할 수 있는 방법.

61:23마네키나이제이션 할 수 있는 방법을 이렇게 다 해준 다음에 설명을 한 거야.

61:27어차피 루미스 헤드도 그렇게 계산을 하는 거니까 몸도 이렇게 계산하면 될 거 아니야.

61:31이거 한번 만들어보자.

61:32그래서 V2가 나왔어.

61:35포즈까지 하는 걸로.

61:38그 실린더 만들고 그랬을 때 조금만 가이드를 해주면 돼.

61:41사람 몸은 사지가 리이 위쪽으로 테이퍼링되는 형태잖아.

61:46이렇게 허벅지도 이렇게 내려오고 이렇게 되는 거 말고.

61:49그러니까 이거 조절하는 거 다 달아주고 캔버스에다가 기즈모 달아서 그렇게 움직이면 움직일 수 있게 조정할 수 있게 해줘.

61:57얘가 그걸 한 번도 안 따르질 않았어.

62:01단계별로 계속 진전이 있는 거야.

62:04왜 그러냐면 실수를 하거나 그러잖아.

62:06자기가 셀프 피드백을 하는 거야.

62:09될 때까지 하는 거야.

62:10이게 중요해.

62:11기억해도 될 때까지 한다라는 거.

62:14그리고 막 될 때까지 하니까 늘 결과가 맞는 게 나오는 거야.

62:18될 때까지 하니까.

62:19그렇잖아.

62:20그래서 버전 투까지 나왔어.

62:22쓰리가 뭐였냐면 미디어 파이프에 최종적으로 있는 게 손이거든.

62:26발은 없어.

62:28발은 되게 어렵기 때문에 발은 그리고 자세라는 것도 없고.

62:31그런데 이런 걸 만들어 놨을 때 이 손 뼈대 이거 다 있잖아.

62:35이것도 랜드마크들이 있거든.

62:36그걸 조절할 수 있거든.

62:39그것도 원샷 했어.

62:40손.

62:41그다음에 이제 버전 포가 뭐냐면 만물박스 이걸 지금 다 했으니까 얘가 원투쓰리 넘어온 거잖아.

62:49그럼 만물박스 생각했을 때 자전거가 있어요.

62:51예를 들어서 그게 김정기가 그리던 방법이야.

62:56그 사람 그게 눈에 보이는 거야.

62:57그냥 박스에 다 집어넣는 거야.

62:59이게 보면 자전거를 봤을 때 자전거가 박스에 넣은 채로 배달이 왔다고 생각하고 그리는 거야.

63:06투명 박스라고 생각하고.

63:07그게

63:09당연히 맞는 말이야.

63:10박스를 그릴 수 있잖아.

63:11그럼 거기다 집어넣어서 그릴 수 있거든.

63:13박스를 상상하면서 그게 무지 어려워.

63:15근데 말하는 거랑 누가 박스를 그려주면 아는데 내가 그리면 틀리거든.

63:21되게 어렵고.

63:22근데 박스를 거기서 막 조절할 수 있잖아.

63:24블렌더 같은 거에서 조절하면 대충은 어떻게 볼 수 있거든.

63:27그렇게 출발하면 되거든.

63:28그래서 내가 얘한테 만물박스를 만들자고.

63:31될 것 같아.

63:32응.

63:32될 것 같아.

63:33그렇게.

63:35어떤 사물이든지 주면 일단 거기서 박스에서 바운딩 박스라는 게 생겨.

63:42안에다 다 담을 수 있는.

63:43근데 이게 투디잖아.

63:44이렇게 이렇게 그리면 이런 컵도 이렇게 그리면 투디잖아.

63:49근데 이걸 살짝 돌리기 시작하면 어차피 방향을 돌린다는 게 비행기 조종이 어려운 이유거든.

63:55요 피치 롤 이걸 조절해야 되거든.

64:00이걸 그거라는 거거든.

64:02그 방향을 달아주면 그게 블렌더에서 하는 짓이거든.

64:06박스를 놓고 쓰리디면 앞에서 정면에서 보면 박스가 투디로 보이잖아.

64:11이렇게 요 피치 롤을 하면 이제 트랜스포머를 하고 이러면 얘가 이렇게 쓰리디로 보인다고 그걸 딱 여기다 맞추는 거야.

64:19내가 생각하기에 이 각도로 이렇게 날아가는 소실점으로 해갖고 한다.

64:24그걸 만든 거야.

64:26칙칙칙 하면 탁탁탁탁 되게.

64:28그게 버전 포였어.

64:29그것도 투샷 그 정도 했어.

64:32마지막 원근법이 안 들어간 거거든.

64:37그건.

64:37그럼 이거를 소실점을 집어넣어서 원근법을 집어넣으면 가능할 것 같아.

64:43가능할 것 같아.

64:43그래서 마지막 버전이 그거였거든.

64:48소실점.

64:48배니싱 포인트까지 들어가서 딱 누르면 들어가고 내가 조절할 수 있게.

64:53그러니까 휴먼 인 더 루프를 만든 거야.

64:54얘가.

64:55이 머신러닝 그거 갖고는 안 되니까 백프로는 안 되니까 아빠가 보면서 확인을 해서 조절을 하면 이거다 싶으면 딱 저장이 되게.

65:04그리고 그걸 이제 보고서 내가 그리는 거지.

65:07그러니까 컨셉은 내가 어떤 사물이든지 연습을 할 때 이걸 박스에 집어넣는다는 연습을 하거나 이렇게 했을 때 내가 루미스 헤드를 그린다고 연습을 할 때 내가 그리고 모범 답안이랑 비교를 하는 거였거든.

65:19그걸 격차를 줄이는 걸로.

65:22이게 굉장히 어려운 기술이라고.

65:24답을 보면 좀 쉬운데 내가 직접 해보면 분명히 삑사리가 나.

65:30사람이 이러고 있어도 내가 이러고 찍어도 정면이 아니라고 이게.

65:35거기가 살짝이라도 이렇게 내려오면 정면인 것 같지만 이 스피어라고 생각했을 때 여기에 만약에 이렇게 선이 있었잖아.

65:43중간 선이 내가 이렇게 내려온다고.

65:45그러면 이게 타원이 된다고.

65:47일립스스가 된다고.

65:48그거를 밝혀내기가 쉽지 않아.

65:51사람이 이 정도 움직인 거야.

65:53근데 루미스 헤드라는 게 모형이거든.

65:56그 살짝만 삑사리가 나도 그림이 다 틀어진다고 잘못하면 진짜로 그걸 계산을 하는 거면.

66:03그리고 실제 원근법은 다 기하야.

66:07수학으로 계산하면 답이 딱딱딱 나오거든.

66:09제도하듯이.

66:10그러니까 그거를 얘가 만들 수 있잖아.

66:12그러고 나서 그걸 이제 사진 레퍼런스에서 오버레이로 만들어주고 사진을 빼도 그 투명한 오버레이면 내가 어디든지 붙일 수 있으니까 포토샵 같은 데다 들여와서 연습하고 그럴 수 있게 만들어 놓은 거거든.

66:24그래서 그게 버전 파이브야.

66:26더 이상 할 게 없어.

66:28그거 이틀 만에 한 거라고.

66:29근데 이틀 만에 했는데 내가 몇 세션 했더라?

66:32세 세션 그 정도 했어.

66:36세 세션.

66:37근데 두 세션이 다른 계정이었고 지금 세 번째 세션이 또 다른 계정 계정에서 에이 계정, 비 계정 맥스 플랜 했을 때 그 말이 무슨 뜻이냐면 한 방에 다 날아간 거야.

66:51한 세션 했는데 맥스 플랜 파이브 아워 리밋하고 위크 일주일 리밋이 있고 다섯 시간 리밋이 있는데.

67:01그, 그 버전 원투 정도 만들었 때 맥스 플랜 하나가 통째로 날아가.

67:07사용량이.

67:07왜냐하면 아까 얘기했지?

67:09될 때까지 한다고.

67:11그리고 얘가 얼마를 쓸지 몰라.

67:13캡을 안 걸어 놓으면.

67:15근데 이게 맥스 플랜이라는 건 캡이 걸려 있는 거잖아.

67:17얘가 될 때까지 돌았는데 얼마였는지 나는 모른다고.

67:21근데 그걸 가늠을 할 수 있는 게 뭐냐면 다섯 시간 리밋에 걸렸어.

67:27오퍼스는 그런 적은 없거든.

67:29한 번 일 시킨 건데.

67:30그러니까 얘가 무지막지하게 먹는 거야.

67:34토큰을.

67:34전 세계에서 돌려대면.

67:38그러니까 아무리 결과가 좋아도 결과가 어느 정도 좋냐면 인크리멘탈이니까 마지날하게 실력이 좋아진 거잖아.

67:46한 많이 봐주면 칠, 팔프로 성능이 좋아졌다고 그러는 거거든.

67:51그것도 모든 면에서 그런 게 아니라 코딩만 봤을 때.

67:55그러니까 크로스 도메인 날리지나 이런 걸 봤을 때는 오퍼스랑 비슷하거나 떨어질 수도 있어.

67:59근데 코딩만 놓고 봤을 때 코딩 능력이- 사람들만 쓰는.

68:03코딩 능력이 좋다고.

68:04그래서 이름이 울트라 코드라니까.

68:06내가 울트라 코드를 켜고 한 거야.

68:08그러니까 소진율이 네 배일 수도 있는 거야.

68:10그랬을 때 울트라 코드를 켜고 했을 때 성능이 좋은 이유가 될 때까지 자기, 자기가 십장을 하면서 에이전트까지 다 풀어.

68:20그래갖고 서브 에이전트까지 다 풀면서 일을 막 졸라 많이 하는 거야.

68:26그랬을 때 아까 얘기했듯이 연간 십억이 더 나올 수도 있겠다고.

68:32그러니까 일이 내가 6월 22일날까지 썼어.

68:38그래갖고 내가 뭐 디버깅이니 지금 필요한 거 거의 다 했거든.

68:43소진되는 그걸로 다 한 거야.

68:44그렇게 하고 나서 내가 맛을 봤어.

68:46괜찮네라고 해서 쓸 수 있는 수준이 아니라고.

68:50그러니까 내가 얘를 꼭 맛을 봤다고 그래서 쓸 방법이 없어.

68:55그러면 다음 수순은 생각해 봤을 때 다음 수순은 뭐냐면 앤트로픽이 이렇게 맛을 보여주고 API 요금제로는 분명히 쓸 사람이 정해져 있거든.

69:05불가능하거든, 거의.

69:06어지간한 기업도 이거 뭐 감당이 안 되는 수준이라고.

69:10근데 그러면 얘네들이 만약에 보조금 정책을 조금이라도 유지를 하겠다면 맥스 플랜 다음 티어가 나올 거라는 거야.

69:18울트라가.

69:19울트라 플랜 같은 게.

69:20맥스 다음 거.

69:21그래서 지금 이백 달러인데 한 사백 달러, 삼백 달러짜리가 나와서 페이블도 쓸 수 있게 해줄게라고 하겠지.

69:28응.

69:29근데 오픈 AI는 반대로 가.

69:32오픈 AI는 시장 점유율이 지금 뺏기고 있거든.

69:36이쪽에.

69:38클라우드 뺏기고 있으니까 얘네들이 가격을 떨어뜨릴 생각을 하고 있대, 반대로.

69:43그럼 격차가 생기잖아.

69:45그럼 나 같은 애는 그냥 오픈 AI 얘 눌러 안는다고.

69:50아니, 대안이 없어.

69:51API 요금으로는 감당이 안 되는 수준이 아니고 파산 수준이야.

69:56그렇게 쓰다가 잘못되면.

69:58근데 왜 그렇게 했지?

70:00근데 내가 의문이 그거지.

70:02오픈 AI가 뭘로 감당이 되겠냐는 거야.

70:04지금 내가 얘기한 거랑 똑같아, 논리가.

70:07그, 그런 깡패짓을 하려면, 치킨 게임을 하려면 나랑 그냥 이 저가로 밀어붙일 수 있다라고 하려면 저가로 밀어붙이다가 내가 승자 독식을 해서 나 혼자 남았을 때 이제 나 혼자 남은 거 맞지?

70:21지금부터 돈 받을게라고 해야 되는 거거든.

70:24그게 안 되는 구조라고, 지금.

70:26이러다 언젠간 망해 나가하는 애들이 나온다는 거 아니야?

70:29아니, 그러니까 오픈 AI가 그렇게 했을 때 지금 앤트로픽이 하듯이 앤트로픽이 할 짓을 오픈 AI가 미래에 할 거라는 거잖아.

70:35어느 정도 자기가 독점적 지위를 유지한다고 생각했을 때 앤트로픽이 지금 깡패짓을 하려고 그러는 거잖아.

70:42이제 돈 내놔 이러는 거잖아.

70:43보조금 안 돼.

70:45스물, 스물 몇 배씩 내놔 막 이러는 거잖아.

70:47근데 나는 못하겠다는 거잖아.

70:49왜냐하면 물리적으로 불가능하다니까, 이게.

70:52무슨 수로 내가 이걸 삼억씩, 육억씩 주면서 굴리겠냐고.

70:56불가능하잖아.

70:57그러면 울트라 코드급의 그런 걸 쓸 사람이 몇이나 되겠냐고.

71:00거기까지 원하지는 않잖아.

71:01그게 아니지.

71:02나 같은 사람이 그런 걸 원하겠어?

71:05안 그럼 얘네들이 돈을 못 벌어, 어차피.

71:09그리고 계속 얘기하잖아.

71:12맛을 보면 이동 갈비를 먹게 돼 있어.

71:18어쩔 수 없다고.

71:19써봤잖아.

71:20그러니까 내가 지금도 울트라 코드 뭐 이 페이블 울트라 코드로 돌려갖고 결과물을 봤잖아.

71:26그리고 옛날로 돌아가기 힘들다고.

71:27만약에 쓸 수 있다면.

71:28계속 쓸 수 있다면 얘를 쓰지 과거로 못 돌아간다고.

71:32근데 그 가격 격차가 너무 심하면.

71:36그러니까 부산까지 가는

71:39광속 KTX가 천만 원이야.

71:42그럼 못 타지.

71:44근데 백만 원이야?

71:46그걸 좀 생각해 볼 수 있지.

71:47그거라고.

71:48근데 지금까지는 얘네들이 십만 원이라고 구라를 쳤단 말이야.

71:52구백구십만 원을 보조금을 주고.

71:55그리고 요번에 또 내놓은 거야.

71:58울트라 초광속 KTX라고 일억.

72:04[웃음]

72:07그리고 그걸 제값을 받겠다는 거라고, 지금.

72:10너희들이 이제 맛 봤잖아.

72:11한 번 태워줬잖아.

72:12그러니까 이걸 맨날 타라 그러는 거야.

72:15못 타.

72:16내가 타고 싶어도 가격이 안 맞아.

72:18탈 거 같진 않은데 왜?

72:20그러니까 IPO를 하고 보자는 거야.

72:23IPO를 한 다음에 어떻게 되는지 봐야겠다고.

72:25IPO를 하고 나서 첫 분기나 두 번째 분기가 굉장히 좋게 나올 수도 있다고, 그림이.

72:32초반에 받은 게 있으니까 다 나가진 않을 테니까, 사용자 베이스가.

72:37그 이후를 봐야 된다고.

72:39이게 정말 유지될 수 있나?

72:41완전 크게- 그렇죠.

72:42페이블도.

72:45아직 그 시기야.

72:46애들이 써보라고 맛을 보여주는 시기이기 때문에 너프를 안 당했거든.

72:53써보려면 지금 써봐야 돼.

72:54그리고 나서 분명히 또 그 얘기가 나올 거야.

72:57달라졌다고.

72:57너프 당했다고.

72:59왜냐하면 애들이 지금 이 수준으로 컴퓨터 감당이 안 될 거라고.

73:04아까 그게 정말 중요해.

73:06얘는 될 때까지 한다라는 거.

73:09그러면 컴퓨트를 먹을 만큼 먹겠다는 뜻이거든.

73:12그리고 얘가 원 트릴리언으로 올라오겠다는 거라고 지금 밸류에이션으로.

73:18근데 올라올 때는 지금은 이제 원 트릴리언 약간 언더로 밸류에이션이 돼 있는데 IPO에서 진짜 올라올 때는 일점오 트릴리언으로 올라올지도 몰라.

73:30더 미친 짓을 할 수도 있기 때문에.

73:32그럼 얘가 삼성보다 비싼 거야.

73:36웃기지 않아?

73:41미친 듯이 성장을 해도 꽤 오랫동안 적자를 봐야 되는 앤데.

73:49그러니까 내 살아생전에 회수가 안 될 수도 있어.

73:54상식적인 DCF로는.

73:57그런데도 애들이 미친 듯이 몰려들 거야.

74:00이 위에 캡이 달려 있다라는 안정감이 있거든.

74:04플로우도 마찬가지고.

74:06네가 인컴 플로우가 있으니까 마음이 편한 것처럼 하방 경직이라는 게 들어가면 마음이 편하고 그럼 또 상방 캡도 있을 있잖아.

74:14그러니까 정액제라는 게 그런 의미야.

74:17그래도 나는 이게 이 정도면 감당이 가능하니까 이백 달러면 뭐 써도 이백 달러니까라는 게 있잖아.

74:25근데 그 스펜딩 리밋이라는 것도 있거든.

74:27그 위에 이백 달러 넘어갔을 때 막히지 않고 엑스트라 유스지를 해서 더 쓸 수 있게 그렇게 만들어 놓는 거야.

74:37근데 그것도 열어놓으면 무한으로 열린다고.

74:40그러니까 내가 자고 일어났는데 몇 천만 원이 나올 수도 있는 거야.

74:43그리고 실제로 기업들이 최근에 그렇다고 우버 같은 애가 그런 거고.

74:48일 년 예산을 몇 달에 다 쓴 거야.

74:50근데 그게 왜 그랬냐 봤더니 캡을 열어놓고 썼더니 직원들이 그냥 막 쓴 거지.

74:55근데 그거를

74:58내가 제일 주시하는 애가 마이크로소프트가 그 얘기를 한 거야.

75:00너무 비싸다고.

75:02지들이 그 정도로 해서 그 클라우드 많이 쓰지 말라고 지네 사내 애들한테 그래서 캡을 단 거야.

75:11못 쓰게 하고 지네 거 쓰라고 그러고.

75:14그래도 그때 테스트를 해보느라고 맥스 플랜으로 돌릴 때 리밋이 딱 걸리면 한 요만큼 남았어.

75:22한 한 턴만 더 하면 이 작업이 끝날 것 같아.

75:26그럴 때 엑스트라 유스지를 켜는 거거든.

75:29잠깐 쓰고 리밋 돌아올 때까지 돌리면 되니까 그리고 끄고 이럴 수 있게 거기다 이백 달러를 걸어놓고 리밋을 이백 달러에 건 거야.

75:38맥스 이백 미만 나가게.

75:39그러니까 스펜딩 리밋을 걸어놓은 거야.

75:42잠깐 돌렸는데 백사십 몇 달러가 나와 있더라고.

75:46그때 내가 API 요금제가 얼마나 무서운 줄 안 거야.

75:49이거 계산을 해보면 스물 몇 백이 나온다고.

75:53그러니까 내가 쓰면서 불안해서 못 써.

75:58일을 시킬 때도 이 종량제라는 게 그게 너무 공포스러울 정도로 무서운 거야.

76:04그냥 내가 이 정도 쓰면 값이 대충 나오잖아.

76:08이 정도 써도 뭐 백만 원쯤에서 딱 퉁치겠지.

76:11그 정도가 아니고 이 정도 쓰면 잘못하면 수천만 원 나올 수 있다라는 이거 실수하면 잠깐 잘못하고 생각 안 하고 스펜딩 리밋 안 걸어놓으면 스펜딩 리밋을 안 걸어놓는다는 게 현실적으로는

76:26어디냐면 내가 만약 카드를 걸어놨으면 그 카드의 한도야.

76:32근데 더 웃긴 건 얘네들이 차지를 시도할 거 아니야.

76:36그래서 카드 한도에 닿으면 차지가 안 되는데 얘네들한테 빚지는 거지.

76:41그러면 그럴 거 아니야.

76:43얘네가 차지를 못했으니까.

76:45그러니까 그걸로도 방어가 안 돼.

76:48진짜 무한으로 갈 수 있는 거야.

76:49그러니까 내가 여기 그걸 만약에 스펜딩 리밋 열어놓고 페이블한테 일 시키고 어디 멀리 갔다 오거나 여행을 갔다 왔어.

76:57근데 얘는 계속 도는 거야.

76:58딱 왔는데 몇 억이 나올 수도 있다는 거지.

77:02근데 더 웃긴 건 얘네들이 매번 알림이 오거든.

77:07언인터럽티드로 작업을 하십시오 이렇게 홍보성으로 날아와.

77:11그러면서 스펜딩 리밋 이걸 켜놓으라고 그러면 언인터럽티드로 할 수 있다고.

77:16그 다른 말로 하면 지갑을 열어놓으라는 거야.

77:20근데 그게 열어놓는 수준이

77:23삼십만 원에서 백만 원 수준이 아니고 삼십만 원에서 천만 원 수준이야.

77:29내가 감당이 안 될 정도면 어지간한 사람 다 감당이 안 된다라는 거거든.

77:32기업이 아니면.

77:33근데 지금 기업들도 감당이 안 된다라는 거거든.

77:36근데 내가 작업량을 대충 알잖아.

77:40이걸 이렇게 만들면 이 정도 될 거라는 걸 아니까 그 씨더블유케이 루미스 정도 되면 그래도 중급 소프트웨어 조금 살짝 팔아먹을 수 있는 정도의 소프트웨어 그 정도 만들었다고 할 수는 있는데 얘를 API로 돌렸으면

77:55얼마 나왔을지를 대충 감을 잡아보면 잘못하면 수천만 원이라는 거야.

78:01그거 하나 만드는데 그러면 애들이 그걸 엄두가 날까?

78:06그 보장이 없는데 그 결과물이 그렇게 나올 거라는 걸.

78:10그리고 한 번 그렇게 만들었잖아.

78:11얘가 만들었잖아.

78:14계속 얘를 써야 돼.

78:16이 급을 써야 유지가 돼.

78:19거의 한 팔십프로는 블랙박스거든.

78:21지가 만든 게 아니니까 개발자가 만든 게 아니니까 얘에 의존을 해야 되잖아.

78:25근데 얘를 못 쓰게 되면 이 코드 베이스 자체가 이해를 못하는 수준이 된 거야.

78:31그렇게 복잡하게 만들어 놓은 거고.

78:33그럼 유지보수도 안 돼.

78:34한 번 그렇게 만든 소프트웨어는 이걸 계속 동원을 하지 않으면.

78:39그러니까 언젠간 한 번은 두들겨 맞게 돼 있더라고.

78:43이게 물리적으로도 말이 안 되고 경제적으로도 말이 안 되고

78:50상식적으로도 말이 안 돼.

78:51그러니까 나도 이게 저렴한 기술이었으면 정말 좋겠어.

78:57저렴한 기술이면 꽤 쓸만해.

79:00근데 비싸도 너무 비싸.

79:04비싸도 정말 너무 비싼데 지금까지 그걸 보조금을 땜빵을 했으니까 사람들이 쓴 거라고.

79:10지금도 내가 이 유월 이십이일까지 페이블을 쓰는 이 구조가 맥스 플랜으로 쓰는 게 딱 며칠 한 일주일 정도 쓰는 거냐?

79:19일주일 정도 쓰는 거지.

79:21그 정도의 보조금을 지급받는 거라고.

79:25수천만 원씩 보조금을 지급하는 거라고.

79:27그걸 써서 눈만 높아져 봐야 무슨 의미가 있어?

79:30그 그걸 체험을 하는 거야.

79:32아, 이게 지금 한 일억 들어가는 돈인데 내가 이걸 삼십만 원에 퉁치고 있구나.

79:38[웃음]

79:38그걸 맛을 보는 거라고.

79:40아, 이거를 부산까지 이걸 타고 나면 타고 가면 어, 이거 천만 원이라고?

79:45어, 근데 니들이 나한테 십만 원에 타보라 그러는 거구나.

79:48고마워.

79:49그냥 그 정도 수준인 거지.

79:51내가 이거 구백구십만 원을 내 갖고 탈 수 있는 건 아니구나라는 걸 느낀다는 거지.

79:56게다가 이거는 천만 원으로 정해진 것도 아니야.

79:59그냥 기업들이나 쓰라는 거 아니야?

80:00개인은 그나마 돈 많은.

80:02아니, 그 얘기가 아니라니까.

80:04기업도 못 쓸 수준이라고 너무 비싸서.

80:08그러니까 처음에는 애들이 주장한 바는 사람보다 싸다였다고.

80:14진짜 사람보다 싼 거 맞냐고 그러면.

80:16그 정도로 비싸면.

80:19이 계속 또 이쪽에서 주장하는 바가 그거야.

80:24토큰 에코노믹스가 떨어진다고, 토큰 단가가 다 떨어진다고.

80:27그래서 지금 얘기했잖아.

80:29근데 왜 페이블을 쓰냐고 내가 그러면.

80:31소넷을 써야 된다고.

80:33토큰 단가가 떨어지네.

80:35옛날에 레거시 모형을 써야 될 거 아니야.

80:38근데 항상 최신 모형을 쓰게 돼 있다고 사람들이.

80:42이동갈비 맛을 들였으니까.

80:46근데 진짜 토큰 단가가 떨어진 거 맞냐고 그러면.

80:48근데 애들이 계산할 때는 토큰 단가가 구십프로 이상 떨어졌대.

80:52그게 무슨 기준이냐면 옛날 레거시 모형까지 포함을 한 거야.

80:55그 정도 분포에.

80:58프런티어 모형은 한 번도 떨어진 적이 없어.

81:01계속 비싸지기만 한 거야.

81:03근데 애들은 계속 맛을 프런티어 모형에 들이는 거고.

81:06지금 누가 소넷 사점영 쓰냐고.

81:09GPT4 써?

81:10GPT 4.5 써?

81:11걔네는 단가 떨어졌지.

81:13근데 단가 떨어져, 떨어뜨려놨다고 그러고 레거시 모형은 이제 쓰지도 못해.

81:18선택도 못하잖아 너네.

81:21그렇잖아.

81:22지금도 들어가면 내가 맥스 플랜 딱 띄우잖아.

81:26오퍼스 사쩜칠이 벌써 레거시로 떠 그리고 디폴트가 오퍼스 사쩜팔이야.

81:31그럼 맛보기로 페이블 파이브가 떠 있어.

81:35그럼 옛날 오퍼스 사쩜오 어디 갔냐고?

81:38단가 떨어졌다며?

81:39그거 쓰게 해줘.

81:40없다고.

81:41선택이 없어.

81:44[웃음]

81:44그거 다 비싼 거야.

81:45얘네들이 프런트 모형, 프런티어 모형을 새로운 걸 내놓으면 오십프로 할인을 해.

81:51예를 들어 직전 거를.

81:53근데 애들이 안 쓴다고 그 다음 걸 쓰지.

81:58그리고선 그거를 평균을 낼 때는 이 오십프로 떨어뜨린 애랑 비싸진 애랑 평균을 내는 거야.

82:03그러니까 단가가 계속 떨어진다고 얘기를 하는 거야.

82:06그러니까 그 자료를 볼 때도 뭐를 포함했는지를 봐야 돼.

82:10옛날 모형까지 다 포함해서 치는 거라고.

82:13그렇게 해서 반평균을 매기는 거야.

82:15그리고 단가가 떨어졌대.

82:17떨어진 적 없다니까.

82:20떨어졌으면 페이블도 떨어졌어야 될 거 아니야.

82:21새로 떨어진다라는 걸 정당화를 하려면 새로운 모형을 내놓으면서 떨어져야 돼.

82:27우리가 페이블이라는 걸 내놨는데 오퍼스보다 이분의 일입니다.

82:30이래야 정상인데 오퍼스의 두 배예요.

82:33그리고서는 그 직전 오퍼스는 이분의 일이에요 이러면서 평균을 내는 거야.

82:37그러니까 단가가 떨어졌어요라고 주장을 하는 거라고.

82:40그게 말이 되냐는 거지.

82:41더 비싸졌다고 장바구니 물가나 마찬가지라고.

82:44내가 실질적으로 비싸졌는데 내가 쓰고 싶은 건 앤데 두 배로 비싸졌고, 그 얘가 하는 짓을 보면 사실은 한 열 배 비싼 거라고.

82:54결과물을 좋은 걸 내더라도 마지널리 좋은 결과물을 내면서 두세 배 비싼 애가 된 거지.

83:02그러면 쓸 수 있냐고.

83:05사람 우리처럼 개인 문제가 아니라고 기업이 못 쓸 정도면 위험하다고 진짜로.

83:12그럼 진짜 사람보다 비싼 거라고 훨씬.

83:14그거 벌써 한두 사례가 나왔거든.

83:17거의 파산 직전까지 간.

83:20얘네 잘못 쓰다가.

83:22지갑 열어놓고 쓴 거라고.

83:23스펜딩 리미트 없이.

83:26그러니까 내가 그게 증거야.

83:29[웃음]

83:29CWK 비파를 맥스 플랜 두 개 정도로 돌리면 적당히 돌아가는데 그럼 사백 달러라고.

83:37그게 돌아가는데 사백 달러인데 그거를 API 요금으로 환산을 해봤더니 환산할 수 있어 되게 쉽게.

83:44왜냐하면 토큰량이 나와.

83:45사용량이 얼마를 썼는지가.

83:47그걸 계산해 봤더니 이억 칠천 얼마 나오더라고.

83:50나라도 그 정도 집어넣고는 저거 운영 못한다고.

83:54만들지도 않았을 거라고 그러면 이거 만드는데 삼억이 듭니다, 1년에.

83:59그럼 내가 만들겠냐고 저걸.

84:01엄두도 못 낸다고.

84:04그러니까 내가 어저께, 그저께, 그저께랑 어저께 만든 오늘 아침까지 만든 그 CWK 루미스라는 것도 그림 그리는 거 루미스에도 만들고 포즈 만들고 그러는 거 그것도 그냥 이백 달러 한도 내에서 보조금

84:18지급받아가면서 만들어본, 볼 수 있다고 그러니까 페이블로 만들어본 거지.

84:22근데 이거 만드는데 한 일억 들어요.

84:25그럼 내가 만들겠냐고.

84:26근데 그거 만들어 놓으면 계속 쓸 수 있는 거야?

84:28응.

84:29내가 만든 거니까 일단은 결과물을.

84:31그러니까 그 윈도우 내에 이십이일 윈도우 내에 유월 이십이일까지 바짝 만들어야.

84:36바짝 만들어놔야 되네.

84:38바짝 만들고 지금까지 있던 디버깅 좀 어려웠던 거 그런 거 다 해결하고 막 그러고 있거든 지금.

84:46근데 그것도 너무 빨리 소진이 되는 거야.

84:49이 내가 그랬잖아.

84:51다섯 시간 리미트가 있고 일주일 리미트가 있다고 그거 막 돌릴 수 있는 게 아니기 때문에 아주 교묘하게 깔아놨어 리미트를.

84:59그러니까 얘를 오퍼스의 세네 배 체감을 느낄 정도야.

85:03소진되는 게.

85:04그러니까 디버깅 두 번 했는데 벌써 다섯 시간 리미트 걸렸어.

85:09그리고 다섯 시간 리미트 몇 번 거잖아?

85:11그럼 일주일 리미트 걸린다고.

85:12그럼 일주일 기다려야 돼.

85:14그럼 어차피 유월 이십일 의미 없어.

85:16그럼.

85:16날아가니까.

85:17근데 정말 중요하고 그게 비용 면이라고 생각한다면 맥스 플랜 하나 더 열겠지.

85:22그러고 나서 그때까지 빨리빨리 쓰겠지.

85:25그러니까 유지 가능한 모형은 절대 아니야.

85:30[웃음]

85:30그러니까 정말, 정말.

85:31가서 열심히 써야지.

85:33정말 효과적이려면 그림이 확실해야 돼.

85:37얘로 뭐를 만들겠다는 게 확실해서 얘가 거의 원샷, 투샷 할 수 있어야 돼.

85:42그 정도면 쓸만한데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고 우왕좌왕하고 왔다 갔다 거리면서 막 그렇게 쓰는 거면 진짜 수억 나올 수도 있어.

85:51근데 정말 마지널해.

85:54성능 올라왔다고 해봤자 내가 아폴로스

85:584 이상 이후로 그렇게 막 엄청나게 높아졌다고 생각해 본 적이 없거든.

86:05비슷비슷하다고 생각해.

86:07그러니까 팔십 점 맞던 애가 팔십이 점 맞으면 진짜 옳은 거 맞아?

86:13팔십이 점에서 팔십오 점, 팔십오 점에서 팔십칠 점.

86:17모차범이잖아.

86:20그러니까 Fable도 하는 짓을 잘 보면 오케스트레이션을 하는 거야.

86:26수많은 에이전트를 풀고 자기 서브 에이전트들을 풀고 자기가 십장 역할을 하면서 플랜을 짜갖고 계속 돌리는 거야.

86:36그게 특징이야.

86:37될 때까지 돌린다는 거.

86:39여기서 실패한 애가 있으면 그걸 지가 잡아내서 또 막 돌려.

86:43될 때까지 해.

86:44될 때까지 해.

86:45될 때까지 해.

86:45그리고 결과를 취합하는 거야.

86:47그게 특징이야, Fable이.

86:49그래서 될 때까지 하니까 일을 잘하는 걸로 보여.

86:53시켜놓고 보면 분명히 결과물이 나오니까.

86:55그러니까 무려 두세 시간도 그냥 혼자 돌아.

86:59근데 얘네 주장하는 걸로는 뭐 수십 시간도 돈다니까.

87:03그러면서 그 Max Plan으로 돌릴 수 있는 SDK라는 게 있거든.

87:09그걸로 돌리잖아.

87:11육 분이 한계야.

87:13내가 무슨 짓을 해도 육 분이면 끊어.

87:16그러니까 사실은 Max Plan 정액제라고 해도 순수 이동 갈매기는 아니야.

87:23내가 그거를 해결해 보려고 별짓을 다 했는데 결론이 Fable도 결론을 그렇게 내렸어.

87:28이거는 Anthropic에서 하는 짓이라서 우리가 어쩔 수 있는 거 아니야?

87:31그러더라고.

87:32[웃음]

87:32이게 딱 하드 리밋이야.

87:34육 분이면 끊어.

87:36그러니까 IPO를 하려고 이런저런 다양한 발악을 해보는 거 아닐까?

87:42읊어봐.

87:43서당개.

87:45IPO 읊어봐.

87:46IPO 플레이북.

87:49내가 얘기해줬잖아, IPO.

87:51팔십오 프로는 망한다.

87:53응.

87:54어?

87:55그리고.

87:55장렬하게 그거하고.

87:57장렬하게 망하고.

88:00올라가는 애들.

88:01시장 대비 그래도 살아남는 애들이 있잖아.

88:03구글도 살아남았고, 메타도 살아남았으니까.

88:06페이스북도.

88:07극히 일부거든요.

88:08한 자리야.

88:10그러니까 백 개가 IPO를 하면 기술주만 예를 들어서 백 개가 IPO를 하면 한 두세 개?

88:17걔네만 살아남아.

88:19근데 그것도 룰이 있어.

88:22그런 애들조차 반토막 이상 난다야.

88:24응.

88:24IPO 올라와서 고점 찍은 다음에.

88:27그리고 그 시기가 아무리 빨라야 일 년이 넘고요.

88:32평균적으로 삼 년이 넘어요.

88:35그래서 룰이 그거야.

88:38IPO 때는 건드리지 말아야 된다.

88:41두 번째는 최소한 삼 년을 기다려야 된다.

88:44세 번째는 SBC라는 게 있어.

88:46Stock Based Compensation.

88:47얘네 Lock up period에서 흘러나오는 물량.

88:50어?

88:51그게 거의 다 소진돼야 된다.

88:53그 룰을 지켜야 돼.

88:55근데 그 룰을 지키듯 지키면 어떻게 되냐면 이렇게 L자가 그려져.

89:00여기서 사야 돼.

89:01[웃음]

89:01근데 대부분은 막 해서 사다가 막 하고 죽는 거야.

89:07그게 IPO의 한계야.

89:09여기 재미없는 구간이야.

89:12[웃음]

89:12여기 막 핫하고 재밌는 구간이야.

89:14여기에서 다 떼주공을 당하는 거고.

89:16느낌이 그러잖아.

89:17설마?

89:20이거 막.

89:21[웃음]

89:23걔가 전형적인 IPO 케이스거든.

89:28아직도 물량이 안 나왔어, 다.

89:30Lock up 물량이.

89:31안 풀린 거였어?

89:31내가 그거 수업료 내고 배우는 거라고 그랬잖아.

89:33직접 느껴보는 거라고.

89:35그러니까 이 시기적으로도 안 맞고 이 SBC가 다 흘러나온 것도 아니고 Lock up 그래서 흘러나온 것도 아니고.

89:42설마 이 가격에 팔까 하는 내부자 애들이 파는 이유가 걔네들은 원가가 너무 싸다고.

89:49그리고 걔네들은 Cash out을 해야 되니까 그냥 파는 거야.

89:52미래가 얼마나 좋든 간에 상관없어.

89:54그러니까 그거 가격을 생각했을 때 그래도 이 정도면 버틸 만하다 보니까 내가 수업료 내면서 배우는 거고, 경험을 하는 거고.

90:02그 룰에 따르면 그래.

90:04삼 년은 가야 돼, 기본이.

90:07그리고 살아남는다는 보장이 없고요.

90:09룰이 있어.

90:11수업료라는 건 맞으면 아파야 돼.

90:15그거 왜.

90:16껌 값으로는 수업료가 아니야.

90:19[웃음]

90:19지금 이게 아니면 수업료를 낼 때가 아닌 것 같은데.

90:23수업료를 안 내고는 못 배워요.

90:26음.

90:28그거가.

90:28그리고 다 봐봐.

90:31응?

90:31나 봐봐.

90:33그 수업료라는 게 빵 원이 아니라고.

90:35빵 원을 간다는 게 아니라고.

90:38수업료의 원칙은 한 번 수업료를 낸 과목에 대해서는 두 번 내지 않는다야.

90:45근데 머리로만 느껴선 안 돼.

90:47매를 한 번 맞아야 돼.

90:50근데 걔도 똑같아.

90:53몬테카를로 삼 년 돌리잖아.

90:55그러면 위로 올라가.

90:57그러니까 내 기본 원칙이야, 그건.

90:59어차피 이번 포트의 Investment Horizon은 삼 년이야.

91:04근데 이제 겨우 육 개월 지났어.

91:07지금은 스냅샷일 뿐이야.

91:09아무도 몰라.

91:11또 그 원칙 하나만 지켜.

91:13그 비중 그대로 가는 거야.

91:15중간에 옮기지 말고.

91:16큰 이유가 없어.

91:19너는 그거 안 믿을 거다.

91:22수업료가 왜 필요한지.

91:25막 설명하면 다 알아들을 것 같잖아.

91:28이해하는 것 같고.

91:29네가 그래서 서당길을 못 벗어나는 거야.

91:31안 맞아봐갖고.

91:35[웃음]

91:35난 수업료는 절대적으로 필요해요.

91:37[클로징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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