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보다 질’의 정석 - 턱걸이 테스트 (4개월: 5→10) - 20260211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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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배경 음악]
1:04후.
1:04뭐 턱걸이 열 개 하는 거 별거 아니죠.
1:07잘하시는 분들은 뭐 수십 개도 하니까 별거 아닌데 이 나이에 열 개 하기가 그렇게 쉽지는 않아요.
1:15제가 원래는 하나도 못했고,
1:18사십 대 초반에 운동을 좀 하면서 저 몸짱 프로젝트 처음 할 때 그때도 기껏해야 네다섯 개?
1:30턱걸이는 정말 힘들거든요.
1:33일단은 각 턱걸이를 분담하는 근육들이 생겨야 되고 힘이 생겨야 되고 몸무게도 어느 정도 영향을 주는데 몸무게는 큰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또 지피티는 주장을 하더라고요.
1:49어 몸무게보다는
1:52광대나 이 팔 근육이나 이런 데에서 이제 등 근육이나 팔 근육이나 이런 데에서 영향을 많이 준다.
1:59그래서 한 삼사개월 테스트를 해봤어요, 그걸.
2:03처음에 출발할 때는 자세가 안 좋은 상태에서 한 세 개?
2:07그것도 운동을 꽤 한 이후인데.
2:11근데 이제 정보를 좀 취합을 하고 제대로 한번 해보자라고 했을 때 지피티의 주장이 뭐였냐면 정자세로 내가 할 수 있는 최대 개수의 한 육칠십 프로만 하라는 거예요.
2:26늘.
2:27그래야 자세가 몸에 밴다고 너무 막 발악을 해가면서 배치기하고 막 이래가지고 하지 말고 내가 한 열 개쯤 할 수 있다 싶으면 얜 일곱 개만 하고 내려오라는 거지, 계속.
2:38그래서 자세를 꾸준히 유지를 해라.
2:41그래서 그대로 한 거예요.
2:42한 사개월쯤 했거든요.
2:45한 한 달에 한 개 정도 느는 느낌인가?
2:48그 정도 느낌이에요.
2:49그러니까 오늘처럼 내가 할 수 있는 데까지 한번 최대로 해보는 건 테스트할 때만 그렇게 하고, 평소 운동할 때는 한 다섯 개 정도에서 출발을 했어요.
3:00제대로 이제 시작을 하면서 한 이개월, 삼개월 동안 다섯 개만 했어.
3:05다섯 개 하고 다섯 개씩 세 세트.
3:08근데 자세를 꾸준히 유지한다 그런 마-마인드로.
3:14근데 이제 한 삼개월 지나니까 어떤 현상이 벌어졌냐면 다섯 개 하는 자세는 좋아지는 거예요.
3:19그러니까 내가 이 앞에 근육을 열면서 이렇게 등 근육으로 잡아당긴다는 느낌을 실제로 느끼기 시작하더라고요.
3:29이렇게 모아서 당긴다는 느낌을.
3:32그게 세지니까 이제 하나씩 늘어나는 거죠.
3:36그래서 이제 조금 그래도 뒤틀면 테스트를 할 때는 열 개는 하는 것 같아요.
3:43그러니까 이제는 평소 때 할 때도 한 일곱 개씩은 해야겠죠.
3:49이걸 이제 일주일에 세 번을 하는데 일주일에 세 번 근육 운동할 때, 근력 운동할 때 처음 세트를 이걸로 하거든요.
3:57세 세트씩 월요일하고 금요일, 그러니까 첫 번째 일주일에 첫 번째 하고 세 번째는 다섯 개나 여섯 개씩 세 세트를 하고 그리고 오늘같이 이제 중간에 끼는 날 이런 날은 테스트도
4:12해보고 그리고 밴드도 이용을 해서 어시스트를 이용해서 좀 개수도 늘려보고.
4:18근데 중요한 건 quality over quantity, 그러니까 form over quantity인 거죠.
4:26무조건 자세가 중요한 거고.
4:28양보단 질이 중요한 거고.
4:29그걸 정말 오랜 시간 뼈저리게 느낄 수 있는 방법, 그 중에 하나가 턱걸이 늘려보는 것 같아요.
4:37턱걸이를 제대로 늘려보려면 정말 오랜 시간이 걸리더라고요.
4:42지금 목표는 한 열다섯 개 정도까지 하는 건데 그 이상은 굉장히 힘들 것 같고.
4:49뭐 특수부대 나온 분들 아니면
4:52그렇게 아니면 운동선수들 아니면 삼십 개 정도까지 가는 건 어려울 테니까.
4:57나이도 있고 그리고 일단은 제가 체중을 한 오육키로는 더 빠뜨려야 아마 그래도 이십 개 가까이 가지 않을까.
5:07그래서 그냥 근육을 늘려서 근육의 질을 좀 좋게 만들고 자세를 좀 늘리고 연습을 해서 갈 수 있는 건 열다섯 개 정도가 최대치가 아닐까 그렇게 가고 있거든요.
5:19근데 또 모르죠.
5:21소실점을 이동시켜서 더 갈지도.
5:24열 개도
5:26저한테는, 저한테는 굉장히 요원한 얘기였거든요.
5:31원래 젊었을 때도 한 개도 제대로 못했으니까.
5:34아, 그거 어렸을 때 체력장 때는 빵 개였으니까 몸짱 프로젝트를 하고 나서도 네다섯 개 그리고 조금 이제 운동 열심히 한다고 그랬을 때도 자세 흐트러지면서 일구여덟 개 막 이런 식이었으니까.
5:48그래서 육십 가까이 하고 나서 육십 가까이 다가오고 나서 나이가 되고 나서 그래도 열 개쯤 했으면 뿌듯하죠.
5:56삼사개월이면 되더라, 음 그런 기분은 드니까.
6:01그래도 꾸준히 하면 역시 되는구나.
6:02상식대로 되는구나.
6:05Quality over quantity 그러면서 상식을 따라가면 다 되더라고요.
6:12정말 별거 아니잖아요.
6:13턱걸이 열 개 하는 거.
6:15해보세요.
6:17혹시 안 되시는 분들은 하나도 안 되시는 분들은 열 개가 굉장히 멀리 보이거든.
6:22제가 그랬던 것처럼.
6:24이게 시작이고 에피타이저로 이제 좀 턱걸이를 한 다음에 본격적으로 운동을 합니다.
6:31오늘이 운동을 하는 날이라 근력운동 하는 날이라 그냥 생각이 나서 한번 찍어봤어.
6:37오늘 테스트할 겸 내가 진짜 몇 개까지 할 수 있나 테스트를 해볼 겸 열 개 한 건 처음이에요.
6:45한번 도전해 보시면 어떨까 싶어요.
6:47지금 한 이십 개 하시는 분들은 삼십 개 도전을 하든가 조금 굉장히 힘들다 싶은 목표치를 설정을 해서 챌린지를 해보면 Quality over quantity라는 게
7:01그 상식이라는 게 얼마나 무서운지 다시 한 번 체감하게 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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