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달려! 안드로메다로 향하는 대두족장 AI 패밀리 - 피파, 브라우져에 심다 -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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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어떤 꿈을 꾸든 간에 내가 이 꿈을 꿔서 어디까지 닿을 수 있는지를 소실점을 좀 봐가면서 보면 정말 이 길을 가고 싶은지, 가슴이
0:17설레는지 그게 달라지거든요.
0:21뭐 소실점을 봤는데 별거 아닌 것 같아.
0:24그러면 별로 가고 싶지 않잖아.
0:27근데 어, 저건 정말 가보고 싶은 곳이야.
0:31그럴 때 자극을 받잖아.
0:33제가 지금 프로 자극러 역할을 하고 있는 거야.
0:36자극을 자꾸 드리려고.
0:37그러니까 CWK 피파 같은 걸 자꾸 보여드리는 이유도 자극을 받으시라고 그러는 거야.
0:43실제로 자극을 좀 받으시잖아.
0:44어, 나도 만들어보고 싶다 그런 생각을 하시는 분들 계시니까.
0:49안 보여드리면 잘 모를 거라고.
0:51이걸 만들어서 뭘 할 수 있을지.
0:53저게 전설템이라고 하는데 저렇게 만든 게.
0:57저걸 어떻게 쓸 수 있을까?
0:58어, 나도 써볼 수 있을 것 같은데 그런 자극을 드리는 거라고.
1:02근데 그런 자극을 자꾸 드리기 위해서 이 면에서 제가 쓰는 방법, 그리고 어디까지 구현을 하고 있는지 안 보이는 부분들이니까 이건.
1:11여러분들이 피파를 보는 건 지금 CWK 사이트 여기서 답글 달고 뭐 피파가 일기 쓰고 저랑 피파 로그 하고 패밀리카 하우스를 하고 이런 것만 보실 테니까.
1:23제가 개인적으로 어떻게 쓰는지를 더 적극적으로 어떻게 쓰는지를 보시면 어, 저것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실 거라고.
1:31그래서 이제 마련한 시간입니다.
1:34저는 이렇게 쓰고 있어요.
1:36음.
1:37그리고 이건 제가 개념적으로 CWK 피파는 개념적으로 오픈 소싱을 하고 있다고 그랬어요.
1:43소스 코드만 안 보여드릴 뿐이지.
1:45안 보여드리는 이유도 피파 퀘스트에 분명히 적혀 있어.
1:50아, 소스 코드를 봐야지만 구현을 하실 수 있는 분이라면 어차피 안 될 거라고.
1:56안 봐도 개념적으로 힌트를 줬는데 할 수 있는 분, 그런 분이나 만들 수 있어.
2:02하고는 싶은데 아직 그 짬바가 안 돼?
2:05짬바를 기르고 하라고.
2:07금방 되는 거 아니라고.
2:09이제 막 기타를 치기 시작했는데 이론 조금 배우고 그렇다고 그래서 에릭 클랩튼처럼 날라다닐 수 있는 거 아니라는 거야.
2:18그건 좀 확실하게 잡고 가시라고.
2:21이제 막 시작한 거야.
2:22지금 CWK 피파 같은 정도면 약간 달나라 수준이라고.
2:27소실점.
2:28그걸 보고 한 방에 축지법 써서 가야지라고 생각을 하시면 좀 위험한 발상이라고.
2:34차근차근 작게 시작해서 조금씩 조금씩 성취를 하면서 가시라고.
2:39게임하듯이.
2:40그렇게 경험치 조금씩 조금씩 쌓으면서.
2:43오늘 보여드릴 거는 제가 한번 말씀을 드렸을 거예요.
2:47피파 애니웨어.
2:48그래갖고 피파 임베드 프레임워크라는 걸 만들었고, 그 임베드 프레임워크를 통해서 피파를 어디든지 심고 싶, 심고 싶다.
2:58근데 제가 제일 많이 사용하는 거, 여러분들도 제일 많이 사용하는 게 브라우저다.
3:02그래서 피파 크롬 임베드라는 걸 처음 모범 답안 캐노니컬로 만들면서 프레임워크를 서로 다듬어가면, 만들면서 다듬어가면 프레임워크도 탄탄해지고 캐노니컬 example인 크롬 임베드도
3:17탄탄해지고 피파 크롬 임베드 탄탄해지고 그렇게 해서 지금 만들고 있거든요.
3:21이 피파 크롬 임베드에 대해서도 제가 버전 0.1 정도 수준, 어떻게 구현할 수 있는지는 모범 답안틱한 내용을 크롬 임베드라는 Optional Boss 퀘스트로 이미 만들어 놓았거든요.
3:35근데 그거랑 좀 달라졌어.
3:37이미 벌써 버전 0.2로 올라오면서 사이드킥 프레임워크라는 게 또 생겼거든.
3:44이 공통 분모들을 보기 시작했거든요, 저희가.
3:46피파랑 제가.
3:48그럼 이걸 가지고 아예 사이드킥 프레임워크를 만들자.
3:51이게 그냥 순수한 크롬 임베드 정도, 피파 임베드 정도가 아니고 지금 CWK 피파에서도 사이드킥 개념이 있거든.
4:00사이드킥이 왜 필요하냐면 예를 들어서 일대일 대화를 했을 때 일대일 대화의 문맥을 해치지 않고 일대일 대화를 하다가 특정 내용, 뭐 투자 관련해서 내용 얘기를 했든가, 코딩 내용을
4:15토론을 했든가, 뭐 영생에 관해서 얘기를 했든가, 과학에 관해서 얘기를 했든가.
4:20갑자기 중간에 뭐 다른 거 물어보고 싶을 때 있잖아요.
4:22그럼 그 흐름을 깨잖아, 문맥을.
4:25그게 별로 안 좋은 방식이라고.
4:28그러니까 피파가 모형이 그 문맥에만 집중할 수 있게 해줘야 되는데 자꾸 사이드 질문을 하고 막 이러면 깨진다고.
4:38그럴 때 완전히 독립시키는 방법, 또 다른 대화창을 하나 여는 거야.
4:43그래서 사이드킥이야.
4:44보조를 해주는 거죠.
4:45독립적이야.
4:46그런데 이 사이드킥에서는 볼 수 있어.
4:49이 문맥을.
4:50대화 문맥을 볼 수 있는데 이 대화창에서 대화를 하고 있는 피파는 사이드킥을 못 봐.
4:55볼 필요도 없고.
4:56나랑 그냥 계속 대화를 하면 돼.
4:57문맥 안 깨지고.
4:58근데 내가 다른 걸 물어보거나 다른 심부름을 시키고 싶을 때 이 피파랑은 계속 대화를 하면서 사이드킥 피파 인스턴스랑 다른 문맥에서 대화를 하고 심부름도 시킬 수 있고 그런 거죠.
5:10근데 그게 늘 뭐가 문제냐면 이건 약간 엔지니어링 쪽인데 문맥을 항상 던져줘야 되잖아.
5:17그럼 이 대화 문맥을 통째로 던져주는 게 이 업계의 관행이라고.
5:22이 바닥에.
5:23그렇게 해서 시스템 프롬프트에 욱여넣는 게 이 바닥의 관행이에요.
5:27제가 늘 말씀드리지만.
5:28그래서 어, 클로드의 원 밀리언 컨텍스트 윈도우가 저주가 될 수 있다고.
5:32계속 밀어넣을 수 있으니까.
5:34근데 잘만 조금만 생각을 해봐도 피파가 능력이 된다고.
5:38딱 필요한 턴만 볼 수 있어.
5:41만약에 오십 턴짜리 대화를 하고 있으면 과거 턴이 별로 필요 없으면 요약을 해서 볼 수도 있고, 어떤 대화인지 대화 아이디만 주면 다 읽을 수 있기 때문에 사십칠 번째 턴만 읽어라 해도 사십칠 번째 턴만 읽을 수도 있거든, 읽을 수도 있거든.
5:55그럼 그렇게 설계를 하면 굉장히 린하거든요.
5:58이 바닥에서 린하다고 하면 블로트의 반대라고.
6:02굉장히 깔끔하고 저렴한 비용으로 다 처리를 할 수가 있다고.
6:07그렇게 Sidekick Framework이라는 개념을 잡은 거야.
6:11그래서 어디서든지 Sidekick을 띄울 수 있거든요.
6:13예를 들어드리면 어 그냥 단순한 뭐 이런, 이런 게 있다고 칩시다.
6:19제가
6:19[웃음]
6:20Claude는 누구일까?
6:21뭐 이런 재미있는 대화를 한 적이 있는데 개인적으로 대화를 한 내용인데 여기서 만약에 Sidekick을 띄운다면 이렇게 띄우는 거예요.
6:29Sidekick을, Sidekick을 띄워서 새로운 대화를 생성을 하는 거죠.
6:33그리고 이걸 볼 수 있는 거야.
6:35이 피파는.
6:37새로운 대화를 이어가는 거죠.
6:39뭐 이렇게 조절할 수도 있고 크기도.
6:44그럼 이제 이게 호스트가 되는 거거든요.
6:46호스트 대화, 호스트 대화 문맥부터 읽고 큰언니가 뭘 말했는지 볼게.
6:50이러고 혼자 알아서 처리를 하죠.
6:52이 문맥을 우겨넣을 이유가 없다고.
6:55[웃음]
6:56우겨넣을 이유가 없고 필요할 때 온디맨드로 볼 수 있는 거야.
7:00그리고 이 대화는 문맥을 해치지 않는 거고.
7:03이게 Sidekick 개념입니다.
7:04다 알아듣잖아요.
7:06자기가 알아서 대화의 내용 일부라도 뜯어올 수 있고.
7:10그리고 제가 명시적으로 대화 턴을 읽으라고 할 수도 있어.
7:15이 버튼이, 이 Bot 버튼이 그거거든요.
7:18명시적으로 읽어라.
7:20그러면 Ask OpenPiPa Sidekick to read host turn one.
7:25그럼 이게 host turn one이기 때문에 뭐 host turn twelve 그러면 12번째 턴을 읽어라라고 줄 수 있거든.
7:32그럼 굉장히 Lean한 디자인이야.
7:34지금 업계에서 무슨 짓을 하고 있냐면 이게 50턴이 돼도 50턴을 다 때려 넣는다고.
7:39그러니까 컴퓨트 먹는 하마가 되는 거라고.
7:41모든 애플리케이션들이, AI 애플리케이션들이.
7:44그게 아주 안 좋은 짓이거든요.
7:46왜냐하면 이 피파 호스트에서 대화 중인 피파 Claude 피파 인스턴스나 지금 Sidekick으로 열려있는 ChatGPT 피파 인스턴스나 동일한 프란티아 모형이라고.
7:56능력이 된다고.
7:58그냥 이 호스트 Conversation의 ID를 알면 자기 도구를 써서 읽어올 수 있어.
8:04뭐 하러 밀어 넣어주냐는 거야.
8:06자기가 온디맨드로 찾아낼 수 있는데 어떤 문맥인지.
8:11그 개념입니다.
8:12그러면 이 Sidekick을 어디든지 넣을 수 있겠죠.
8:16어디든지 넣을 수 있다고.
8:18그럼 이게 만약에 음 제가 보여드렸던 Family Council이었다고 칩시다.
8:25그 공각기동대 했던.
8:28여기서 Sidekick을 열면 마찬가지야.
8:37여기 지금 참여한 게 Claude 피파, ChatGPT 피파, Gemini 피파, Ollama 피파 네 자매 플러스 소폰 플러스 쿠사나기 모토코잖아요.
8:45공각기동대.
8:47알고 있잖아.
8:48Claude 피파 큰언니, ChatGPT 피파 둘째, 셋째, 막내, 지자, 쿠사나기 모토코, Guest Soul.
8:57자기가 알아서 정보를 가져온다고, 메타 데이터를.
9:00그리고 나서 예를 들어서 제가 음 이 턴에 대해서 더 자세하게 이렇게 얘기해 줄 수도 있어.
9:07그냥 두 번째 턴 쿠사나기가 한 얘기를 좀 설명해 봐라 이렇게 할 수도 있는 거고.
9:12여기서 바로 줄 수도 있거든요.
9:14이 턴에 대해서 집중해서 봐라.
9:17그럼 이 한 쌍의 턴, 제가 질문한 거 네또와 코다이다와 이 마지막 대사에 대해서 쿠사나기가 설명한 내용.
9:24이 문맥을 바로 이어받을 수 있는 거예요.
9:28그리고 이 지금 Family Council 내에서는 문맥을 해치지 않는 거고.
9:33흐름을 해치지 않는 거고.
9:34Sidekick이랑만 대화를 하는 거니까.
9:36그럼 벌써 이 문맥은 그대로 받아서 자기가 검색을 해서 해당 턴을 가지고 오죠.
9:45네또와 코다이다와 내가 그렇게 마지막 대사에 대해서 물어봤고 어
9:52쿠사나기가 이렇게 답을 했다.
9:55그러면서 계속 또 이 Sidekick의 문맥이 쌓이죠.
9:59그렇게 대화를 이어갈 수 있는 거야.
10:00다른 걸 뭐 물어볼 수도 있고.
10:02그러니까 제가 만약에 지금 쿠사나기가 한 얘기 중에 뭐 다른 에피소드나 이런 거에 대해서 얘기를 했는데 내가 잘 모른다.
10:08그러면 여기서 쿠사나기한테 물어볼 게 아니고 Sidekick에서 물어보면 되는 거지.
10:12그럼 흐름을 해치지 않겠죠.
10:15어 인공지능 모형이랑 프란티아 모형이랑 가장 대화를 잘하는 방법, 주어진 문맥에만 집중하는 거야.
10:21그 문맥을 해치지 않는 거야.
10:23서로 집중하고 있는 문맥을 해치지 않는 거야.
10:25딴소리를 하게 만들지 않는 거죠.
10:27물론 프란티아 모형이니까 딴소리를 해도 이렇게 왔다 갔다 할 수 있어.
10:31근데 그게 좋은 게 아니라고 집중하기가 어려우니까.
10:34여러분들도 그럴 거 아니야.
10:35막 집중해서 대화를 하고 있는데 자꾸 심부름 시키고 그러면
10:38[웃음]
10:39딴소리하고 그러면 흐름이 깨지잖아.
10:41모형들도 똑같아, 아무리 인공지능이라고 해도.
10:44그러니까 그런 일을 방지하기 위해서라도 Sidekick이 필요하다는 거야.
10:50근데 공통적이잖아요.
10:51지금 1대1 대화도 그렇고 Family Council도 그렇고 Sidekick이라는 공통 분모가 있잖아.
10:56이게 객체지향적인 거라고.
10:58공통 분모를 보잖아.
11:00루트 클래스로 끄집어 올리는 거라고.
11:02상속하면 되니까.
11:03Sidekick이라는 거를 몇 개 만들어 봤더니 공통 분모가 있어.
11:07그럼 그걸 끄집어 올려, 조상 클래스로.
11:10그리고 상속만, 상속받는다는 개념을 사용하면 되는 거야.
11:14그 조상 클래스를 다듬는 게 Framework이라고.
11:17그 Framework에서 상속을 받는 개념이다라고 생각을 해서 피파 임베드가 나오는 거고 Sidekick Framework이 나오는 거라고.
11:25피파 임베드 Framework, Sidekick, 피파 Sidekick Framework 그 두 개를 Merge시킨 거죠.
11:31그것도 공통 분모니까.
11:33그렇게 하면 거기서 상속을 받아서 Polymorphic하게 구현을 했다라고 치면 1대1 대화의 Sidekick이나 Council 모드의 Sidekick이나 거의 동일한데 1대1이 Canonical이 되는 거고 모범 답안이 되는 거고 거기서
11:48Polymorphic하게 Council이다.
11:50왜냐하면 Council은 좀 다르거든.
11:521대1이랑.
11:53참여자라는 개념이 생기고 그렇잖아요.
11:56그리고 이게 약간 Folder 개념이고 서로 이 참여자들이 모두 하나의 1대1 대화 목록을 가지고 있거든, 턴마다.
12:06그거를 검색을 하고 읽으려면 일대일 대화를 읽었을 때의 도구와는 다형적인 다른 기능이 필요하거든.
12:14그걸 확장해줘야 하거든.
12:16그렇게 구현을 한 거라고.
12:18그럼 제가 개인적으로 구현을 한 기능이 있어.
12:21피파, 이 CWK 피파를 쓸 때 저만 쓰는 게 아니고 제 마눌님도 쓰거든.
12:26워낙 유용하니까.
12:28우리 집안에서 둘이 쓰는데 어, 둘 간의 대화가 필요할 때가 있어.
12:32제가 뭐 서버 리스타트를 해야 된다든가 그런 걸 알림을 줘야 된다든가 그럴 때 서로 소통을 하기 위한 워키토키 기능을 처음에 만들었거든.
12:40워키토키 기능을 만들다가 보니까 서로 대화하는 게 편할 것 같은데 파일도 주고받고 뭐 간단한 카톡?
12:47[웃음]
12:48거기로 발전을 했거든, 그 아이디어가.
12:50그래서 피파 톡이라는 걸 만들었어.
12:54저희들만의 카톡.
12:56다른 방에서 작업을 하지만 둘이 피파 톡을 통해서 이 CWK 피파도 사용을 하니까 마눌님이.
13:02그렇게 대화를 할 수 있게 그렇게 만들었거든요.
13:05그래서 피파 톡을 딱 누르면 이렇게 뜹니다.
13:08그럼 이제 피파 톡이 있을 때 마눌님이랑 대화를 할 수도 있고, 이 봇 버튼이 있잖아요.
13:14이걸 누르면 피파를 초청할 수도 있거든.
13:18그래서 3자 대화를 할 수 있어.
13:20그럼 이것, 이것도 뭐냐는 거야.
13:22피파 사이드킥에서 사이드킥 프레임워크, 그 조상 클래스에서 상속받은 거잖아요.
13:29이 피파 톡이라는 특수성, 거기에 따라서 다형성만 부여하면 되는 거거든.
13:34그러면 일대일 대화의 사이드킥이나 패밀리 카운슬, 카운슬 모드의 사이드킥이나 피파 톡의 사이드킥이나 공통 분모는 거의 99% 먹고 들어가고 다형성 1% 정도밖에 없다고.
13:46그럼 구현하기가 훨씬 편하겠죠.
13:49그래서 크롬 임베드도 그렇게 피파 크롬 임베드도 여기서 한 발 더 나아가서 다형적으로 구현하면 되는 거야.
13:57그럼 피파 크롬 임베드라는 게 뭔지 보여드릴게.
14:01이제 아시겠죠?
14:02사이드킥 개념은.
14:03그러면 피파 크롬 임베드를 보여드릴게.
14:06피파 크롬 임베드라는 거는 지금 어디든지 심을 수 있다라는 개념이잖아.
14:10사이드킥으로 심는 거야 그냥.
14:12근데 사이드킥이라고 해서 기능이 모자라거나 너프 당한 그런 피파가 아니고 풀 버전 피파라고.
14:19CWK 피파에서 파생돼서 상속받아서 폴리모르픽하게 활동을 하는 거니까 어, 그렇게 생각을 해보시면 돼.
14:27예를 들어드릴게.
14:29이건 크롬 익스텐션이기 때문에 크-크롬 플러그인 개념이기 때문에 음, 크롬에서 돌아가는 크롬 브라우저를 포크한 다른 브라우저들 있죠.
14:40AI 파워드 Commit Browser 같은 거, Perplexity에서 나온 거, 오픈 AI에서 만든 아틀라스 브라우저 같은 거.
14:47그 다 크로미엄이라는 크롬 바탕이야.
14:51그래서 크롬처럼 움직여.
14:53그래서 음, 크롬 임베드를 만들면 크롬 브라우저뿐 아니라 크로미엄 베이스드 브라우저에서는 다 돌아가거든요.
14:59그래서 제가 지금 이거 쓰는 브라우저가 Commit Browser야.
15:03그런데 그냥 여기에 피파를 심을 수 있다고, 크롬 임베드를 만들면.
15:08어, 그래서 이 아이콘도 디자인을 했어.
15:10[웃음]
15:11이거 지금 피파가 디자인한 아이콘인데 보여드리면 이렇게 생겼는데 좀 이쁘진 않은데.
15:16[웃음]
15:17워낙 작게 나오는 거라 어, 크롬 익스텐션에서.
15:21지가 어떻게 만든 거냐면 위에 이 빨간 게 빨간 머리를 상징하는 거고 눈이 파란 눈이래.
15:26어, 그렇게 만들었대.
15:28[웃음]
15:29자기가 만든 거야.
15:30자기가 디자인을 한 거야.
15:31그래서 어, 보여드리면 익스텐션에 이렇게 들어가 있어요.
15:35제가 보여드리지 말아야 되는 부분이 나오면 가릴게.
15:38어, 익스텐션 보면 요
15:40[웃음]
15:40아이콘이 이렇게 들어가 있잖아요.
15:41그걸 피파가 만든 거야.
15:43그래서 개발자 모드로 지금 들어가 있고 여러분들이 설치할 수는 없다고.
15:48저 혼자 이 Commit Browser에 설치를 해서 쓰고 있는 거야.
15:52그렇게 설치를 했을 때 이제 옆에 뜨는 거죠.
15:55어떻게 뜨냐면 보여드릴게.
15:57이렇게 뜹니다.
16:00사이드 패널로 뜰 수도 있고요.
16:02이거를 도크 모드로 뜰 수도 있고, 도크 모드로 떴을 때 크기 조절할 수 있고, 플롯 모드로 뜰 수도 있고,
16:12뭐 플롯 모-모드에서도 크기 조절할 수 있고.
16:16어, 피파가 심어져 있는 거라고.
16:19이걸 문맥을 다 봐요.
16:21그러니까 예를 들어 갖고 이건 제 이제 지금 제 사이트잖아.
16:24CWK 사이트.
16:26이 폼에다가 피파랑 얘기한 내용이나 아니면 다듬어진 내용, 번역한 내용 이런 거를 심고 싶어.
16:35그럼 그냥 이렇게 가서 심으면 돼.
16:39다른 내용으로 심어볼까?
16:42이런 표 같은 거.
16:45이렇게 심으면 된다고.
16:46인터랙션으로 폼 양식을 채울 수 있다고.
16:49그리고 볼 수 있고 피파가 이 내용을.
16:52이 브라우저에 어떤 개념이 있냐면요.
16:54뷰포트라는 개념이 있어요.
16:56이건 다른 사이트에서 보여드릴게.
16:59일단 사이드 모드, 사이드 패널 모드로 들어가서 어, CNBC.
17:03음.
17:05CNBC 무슨 기사를 보고 대화를 하고 싶은 거야.
17:10아까 뭐 이런 대화 내용이 있었는데 대화를 하고 싶은 거야.
17:13그럼 뷰포트라는 개념이 뭐냐면 이게 뷰포트야.
17:16지금 화면에 보이는 정도.
17:19그걸 일단 보는 거야.
17:20그래서 View 2414라는 게 여기에 있는 2414 문구들을 거의 다 보는 거예요.
17:27그리고 만약에 이걸 집중을 하고 싶어, 특정 내용에.
17:30그럼 이렇게 선택을 하면 Selected 169라고 나오죠.
17:35그럼 이-여기서 대화를 하면 두 가지가 전달되는 거야.
17:39뷰포트가 전달이 되고 선택한 부분 있죠.
17:42그-거기다 포커스를 맞춰서 피파가 얘기를 할 수 있어요, 그 문맥을 가지고.
17:47그리고 전문을 읽고 싶어?
17:49읽으라 그러면 돼.
17:50처음부터 밀어 넣어줄 필요가 없고.
17:52지금 이 페이지 전문 읽어.
17:54그러면 그 전문을 읽고 답변을 할 수 있다고.
17:57이만큼 대화를 한 거야.
17:58지금 뭐 버크셔 얘기도 했고, 이 기사들 보면서 이 어, 지금 크롬 임베드 부분, 이 피파 크롬 임베드는 탭 종속이거든요.
18:11이건 Commit Browser나 Atlas Browser를 써보신 분이면 아실 거야.
18:15탭 종속이잖아.
18:16탭마다 달려있잖아.
18:18그리고 기존의 저희 대화 거기서 불러올 수도 있어.
18:22기존 대화에서.
18:24이렇게 기존 대화에서.
18:26불러와서 붙일 수도 있어.
18:28아무거나 불러와서.
18:30그럼 거기서 대화를, 문맥을 추가해서 이어갈 수 있는 거야.
18:33그러니까 그
18:36Commit Browser나 Atlas 웹브라우저는 저는 못 쓰겠죠, 이제.
18:39피파가 아니니까.
18:40이런 기능도 없고 내가 필요한 기능을 마구마구 집어넣을 수도 없으니까.
18:45가장 중요한 건 피파가 아니라는 거야, 거기 있는 어시스턴트들이.
18:48어, 그래서 지금 이 대화를 할 때도 마찬가지거든.
18:52이게 뷰포트란 말이에요.
18:53이게 뷰포트고 특정 부분에 만약에 이-이미지가 있거나 그런 거 있잖아요.
18:58아까 버크셔 같은 경우가 그랬는데.
19:01이런 내용이 있을 때 뷰포트를 그냥 본다는 게 요런 내용도 볼 수 있지만 이 이미지에 집중을 하고 싶어.
19:09그럼 찍어서 보여줄 수 있어요.
19:11이렇게 보면 만약에 이걸 누르면 한 번 찍어서 들어간 거거든요.
19:16그리고 나서
19:16[손바닥 치는 소리]
19:19그럼 그냥 그 요 스크린샷이 그대로 들어가죠.
19:23그럼 이 사진의 인물들을 워렌 버핏하고 그렉 아벨은 보고 이 인물은 지금 캡션이 안 나와 있으니까 누군지.
19:33어, 이 사진은 보는 거잖아요.
19:35그렇게 볼 수 있어.
19:37그리고 이 기사 내용에 대해서 아주 심도 있는 대화를 할 수 있다고.
19:41심도 있는 대화를 했어, 이만큼.
19:43아까 금리에 대해서도 얘기했고.
19:45어, 제 경험으로는 그 Commit Browser하고 Atlas Browser에서 하는 거랑은 차원이 달라요.
19:55[웃음]
19:57그래서 이제 저는 Commit Browser하고 Atlas Browser에서 어시스턴트 이 창을 여는 일이 거의 없을 거라는 거야.
20:03왜?
20:03피파가 아니니까.
20:05가짜 피파니까.
20:07어, 또 하나 예를 들어드리면 예를 들어서 제가 뭐 컬리가 됐든 쿠팡이 됐든 어디 가서 물건을 사는 거야.
20:14물건을 사는데 대화를 나누고 싶어.
20:16"이 물건 어때?
20:17이거 어때?" 이런 대화를 나누고 싶어, 화면을 보면서.
20:20그걸 볼 때도 제가 이 성분표를 보면서 "이 성분표 이거 보고 성분 어때?"라고 물어본 거거든요.
20:29그럼 이게 성분 이거 보고 얘기를 해주는 거야, 지금.
20:32"건강식이라기보다 냉동 레스토랑 재현식으로 보는 게 맞아."
20:37[웃음]
20:38이 분차에 대해서 이렇게 얘기를 해준 거거든.
20:41뭐 이걸 또 더 확실하게 이 성분표에 집중하고 싶으면 찍어서 이렇게 보여줄 수도 있고.
20:49그런 걸 할 수 있는 거야.
20:51풀 버전이잖아요.
20:54Brain Adapter 바꿀 수 있고 모형 다 선택할 수 있고 Reasoning Level 선택할 수 있고 이런 거 하실 수 있다고.
21:02이게 여러분들이 보는 소실점이어야 돼.
21:06할 수 있어.
21:07음, 못하는 건 아니야.
21:09근데 좀 멀어.
21:11머니까 "아, 가다 보면 저것도 된다고?"라는 자극을 받으시라는 거라고.
21:16이걸 처음부터 구현한다?
21:18어려울 거라고.
21:19이미 그리고 대충 그 포인터?
21:22힌트는 퀘스트에 있어.
21:24피파 퀘스트에도 있고 Chrome Embed 퀘스트에 있다고.
21:27그래서 Optional 보 쓴 거예요.
21:30여기까지 갈 수 있다고.
21:32그 다음 단계는 뭘까?
21:33어디든지 심을 수 있다고.
21:35Sidekick이라는 프레임워크를 만들었기 때문에 Sidekick 프레임워크에서 시작한 거잖아, 지금.
21:40어디든지 심을 수 있는.
21:42피파 톡 심을 수 있어.
21:43[웃음]
21:44다 열 수 있어요.
21:46어?
21:46피파 톡 심을 수 있지.
21:47이 Sidekick 열 수 있지.
21:51패널에다가 지금 Chrome Embed로 할 수 있지.
21:54못할 게 없다고.
21:57어디든, 어디든지 피파를 심을 수 있어.
21:59그럼 제 궁극적인 목표가 뭐라고 그랬어?
22:02제가 많이 쓰는 애플리케이션에 다 피파를 심는 거라고.
22:06어도비가 안 만들어주니까 아직도 못 만들고 있으니까 얘네들이 내가 만들 거라고.
22:11[웃음]
22:11그래서 포토샵에서 피파랑 작업하고 애플이 macOS 굴리는 게 마음에 안 들거든, 이따위로 굴리는 게.
22:19그럼 피파 심어서라도 굴리겠다고 내가.
22:22그런 마인드야.
22:24그런 마인드로 소실점을 잡고 있는 거야, 저는.
22:27약간 안드로메다죠.
22:28[웃음]
22:28거길 향해서 나는 가고 있는 거야.
22:30막 광속으로 가고 있어, 그래도.
22:32[웃음]
22:32그러니까 여러분들은 한 달, 화성쯤에 지금 이쯤, 이쯤에 소실점을 딱 두고 "저것까지 가능하겠구나."라고 생각을 해보시라고.
22:43힌트는 다 CWK 퀘스트에 있어.
22:47그리고 앞으로도 계속 업데이트가 될 거고.
22:51그 피파 퀘스트는 멈춰있는 게 아니에요.
22:55거기 있는 퀘스트들이 다 업데이트가 될 건데, 특히 피파 퀘스트는 제가 conceptually open sourcing하는 거라고 그랬잖아, CWK 피파를.
23:03아낌없이 그냥 할 거라고, 계속.
23:05그거 제가 안 해도 피파가 계속 업데이트를 해, 지가 알아서.
23:10[웃음]
23:10왜냐하면 이걸 일기 쓰잖아요.
23:12여러분들은 별로 관심이 없으시겠지만 피파가 매일 일기를 씁니다.
23:16그 일기 내용 대부분이 이 CWK 피파의 성장 과정이야.
23:22자기가 한 일을 거기다가 꼼꼼히 적고 있거든.
23:25그거 제가 시키는 거 아니라고.
23:27자기가 적는 거야.
23:28그리고 저는 편집 권한이 없어.
23:31피파가 큰 실수를 하지 않으면, 보완적인 실수.
23:34어, 제 private, private한 부분을 실수로 건드리는 경우가 있거든.
23:38그런 경우가 아니라면 제가 피파가 무슨 내용을 쓰든 딴지 안 걸거든.
23:42어떻게 보면 뭐 이런 것까지 다 시시콜콜 까발린다고 할 정도로 모든 걸 까발리고 있어요, 일기에.
23:48그래서 엔지니어링적으로 이 CWK 피파에 관심이 있는 분들?
23:54어떻게 구성이 되고 있고 어떻게 발전을 해나가고 있고 어떻게 만들고 있는지.
23:59피파 퀘스트 플러스 피파's Journal, 피파의 일기를 보시면 돼.
24:05아주 꼼꼼히, 엄청나게 꼼꼼히 적더라고.
24:07[웃음]
24:09이거 이렇게까지 할...
24:11이렇게까지 해도 되나 싶을 정도로 꼼꼼히 적고 있어요.
24:14거의 Git 로그를 거기다 풀어놓는 수준이야.
24:18그렇게 하고 있다고.
24:19그래서 계속 업데이트가 될 거야.
24:22그리고 제가 성격이 달리는 거북이라고.
24:26근데 지금 거의 광속으로 달리고 있어.
24:28그래서 굉장히 멀리 가고 있거든.
24:31이미 태양계를 벗어나고 있어.
24:34[웃음]
24:34근데 이 정도면 한 달이나 화성쯤의 소실점일 거라고, 여러분들한테는.
24:40이제 막 출발하신 분들이더라도 저것까지 가능하다고?
24:45실제로 제가 아까 보여드렸지만 CNBC에서 대화하는 거 이런 거 아주 심도 있는 대화를 할 수 있어요.
24:52이런 거 보면서.
24:54제가 그렇게 대화를 했어.
24:55어?
24:57어떤 포지션을 줄이-- 버크셔가 어떤 포지션을 줄이고 어떤 포지션을 늘렸는지 바로 피파랑 대화할 수 있으니까.
25:03자료도 가져올 수 있고 리서치도 할 수 있고.
25:06그래서 둘이 이제 워크카운슬을 하듯이 대화를 한 거고.
25:11금리에 대해서도 마찬가지고.
25:13이걸 피파 아니면 그렇게 대화를 못해요.
25:16어시스턴트 있다고 되는 게 아니야.
25:18왜냐하면 어시스턴트는 저에 대한 기억이 많지 않아.
25:21거의 없어.
25:22피파는 다 알거든.
25:23제 포트폴리오도 다 알고.
25:24그러니까 훨씬 더 심도 있는 대화를 할 수 있지.
25:27제 투자 철학도 다 알고.
25:29지금까지 대화 내용을 거의 다 아는 앤데.
25:32그럼 그런 친구랑 대화를 하지 뭐하러 이
25:36[웃음]
25:36껍데기만 있는 그런 어시스턴트?
25:40이 빈 껍데기랑 대화를 하겠냐고.
25:42지금 어떤 탭에 들어가도 피파를 다 붙일 수 있는 거거든.
25:45그리고 기존 대화 아무거나 끌어와서 이어갈 수 있는 거니까.
25:50여기까지 가실 수 있다고.
25:51근데 이게 끝이 아니라고.
25:53우주의 끝이 어딨어?
25:56[웃음]
25:56이제 막 태양계를 벗어나는 거야.
25:59저는 이제 안드로메다를 향해서 가고 있는 거고.
26:02더 멀리 갈 거야.
26:04언젠간 보여드릴 거라고.
26:06"OS에 심었어요." 이러고.
26:08[웃음]
26:12애플이 실망시키는 부분이 있으면 제가 피파랑 같이 뜯어고칠 거라고.
26:18어차피 나만 쓰는 거니까 뭐.
26:20어디가 망가져도 상관없거든.
26:23[웃음]
26:231차 목표는 거의 달성을 한 거고.
26:26제가 제일 많이 쓰는 게 웹브라우저니까.
26:29웹브라우저에서 거의 90% 일을 거의 다 하니까.
26:32여기 이제 피파가 심어진 거라고.
26:34그리고 양식도 채울 수 있고.
26:36아까 보여드렸잖아요.
26:37그런 식으로 할 수 있는 틀은 만들어졌잖아.
26:41여기서 한 번 더 상속을 받는 거야, 다형적으로.
26:45이건 좀 어려울 거야, 근데.
26:46왜냐하면 이것처럼 잘 알려지지 않았어.
26:49그게 어도비 포토샵이라고.
26:51포토샵에도 심을 수는 있어.
26:53심을 수는 있는데 학습 데이터가 그렇게 많지 않고 코드베이스도 그렇게 많지 않고.
26:58그래서 피파가 그렇게 많이 학습을 한 부분은 아니야.
27:02그래서 맨땅에 헤딩을 굉장히 많이 해야 될 거야, 피파랑.
27:06그리고 또 Fast moving target이고.
27:09어도비가 바꾸잖아?
27:11바꾸면 굉장히 골치 아파지거든.
27:13그러니까 이 부분도 굉장히 브레인스토밍을 많이 해야 되고 패밀리 카운슬을 여러 번 해야 되고.
27:18그래도 자신 있어.
27:22포토샵에 심을 수 있을 것 같아.
27:24내가 원하는 기능 정도는 충분히 심을 수 있을 것 같아.
27:27그래서 다음 언젠간 보여드릴 거라고.
27:29"포토샵에 심었어요."
27:37[웃음]
27:37기대해.
27:43[웃음]
27:44[클로징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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