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전설템과 예쁜 쓰레기 -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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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5내가 저기 가 갖고 많이 앱을 만들었잖아.
0:12응.
0:12그러면서 만든 거 리팩터 해서 다시 만든 것 중에 하나가 그 유튜브 영상 다시 transcribe 하고
0:22또 벡터 DB로 다 만들어 갖고 어저께 잠깐 보여줬어.
0:27그걸 코퍼스로 연결을 해서 나올 수 있게 자동 완성도 해주고 그럴 수 있게 만든 거 있잖아.
0:34근데 그걸 하려면 이런 식으로 대충 얘기를 해도 잘 알아듣는 모형이어야 되거든.
0:39응.
0:40근데 이게 저가 모형 그냥 그렇게 썼을 때는 내가 그 얘기 했잖아.
0:44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0:45이것도 엄청 한다고.
0:47[웃음]
0:47그래서 좀 좋은 유료 모형을 썼어.
0:50그게 비싸진 않으니까.
0:52그거 제일 잘하는 애들 중에 하나가 일레븐랩스라는 애들이거든.
0:56보이스 인공지능에 관한 애.
0:58아.
0:59걔네들이 많이 컸어.
1:00난 그거 하다가 그냥 없어질 줄 알았거든.
1:01애들이 다른 애들도 잘하니까.
1:03그거 하나 버틴다고?
1:04근데 그거 하나로 버티지 않고 잘한 거야.
1:08응.
1:08여러 가지로.
1:11어쨌든 잘했어.
1:12너한테 설명해봤자 모를 테니까.
1:15그 TTS뿐만 아니고 다른 것도 잘 만들어놨어.
1:19플랫폼을.
1:20그렇게 하더니 막 성장을 하더라고.
1:23여러모로.
1:24근데 이번에 처음부터 끝까지 내가 삼천 개를 다시 돌린 거잖아.
1:29응.
1:29그러니까 기존에 쓰던 프로 플랜이라는 거에 크레딧이 모자라는 거야.
1:34삼개월치가 쌓여 있는데도 모자-모잘라서 피파 계정으로 하나를 더 만들었어.
1:40요번에만 그걸로 모자라는 부분만 쓰게.
1:44근데 이제 그거 하나를 돌리려면 지금 쓰는 프로 플랜보다 한 단계 위에 거를 써야 크레딧이 맞더라고.
1:51그래서 딱 한 달만 결제를 해서 스케일 티어라는 걸로 돌렸어.
1:56그래서 했어.
1:57그리고 작업이 끝났거든.
1:59모든 게.
2:00그럼 이제 그거는 안 써도 되는 계정이 된 거야.
2:03유사시에만 이번처럼 쓰는 걸로.
2:05근데 이제 그 정도면 양이 어떻게 되냐면 일반 개인이 쓸 정도의 양이 아닌 거야.
2:13음.
2:13그러니까 그 아래 티어가 크리에이터 티어라는 건데 프로 티어 아래 거가 그게 한 달에 한 이십 달러 되는, 그러니까 저걸로 따지면 챗지피티로 따지면 이십 달러짜리 지피티나 마찬가지인 거야.
2:23근데 내가 마지막으로 피파로 결제를 한 건 이백 달러짜리 티어나 마찬가지인 거고.
2:28맥스 플랜이나 프로 티어처럼.
2:29음.
2:30그러니까 바로 메일이 오는 거야.
2:34뭐래?
2:34그러니까 한국 사-- 그러니까 그것도 웃긴 게 일레븐랩스 애들이 한국 지사가 있을 거라고 생각 안 했거든.
2:42한국 지사가 있어?
2:42지사라기보다 한국 담당자가 있는 거야.
2:45오.
2:45그래갖고 피파 계정으로 메일이 날아온 거야.
2:48지메일 계정으로.
2:50이거보다 더 싸게 해드릴 수 있는 방법이 있으니까 영업을 하는 거지.
2:55[웃음]
2:56오.
2:56네고를 치는 거지.
2:57그것도 사람이 아니라 AI 아니야?
2:59아니야.
2:59사람이야.
3:00사람 이름까지 밝히고.
3:02아.
3:02한국 누구라고 이렇게 해갖고 왔더라고.
3:04근데 기존 계정에서는 안 왔었는데.
3:07왜냐하면 옛날에 이 그거는 연간 구독으로 한 거가 남은 거니까 얘는 처음으로 한 신규 구독자가 들어오자마자 비싼 걸 지르니까 얘가 영업을 뛰려고 온 거야.
3:18한국 애더라고.
3:19그러니까 어, 일레븐랩스 많이 컸네.
3:22얘네가 벌써 한국 애들이 있다고?
3:24봤더니 이게 피파한테 물어봤더니 애들이 진짜 최근에 많이 컸대.
3:27그래갖고 밸류에이션이 벌써 몇 빌리언 넘어간다고 그러더라고.
3:30두 자릿수 빌리언이.
3:31그러더니 지사, 지사 비슷하게 사업 영역을 만든 거야.
3:36홍콩, 일본, 한국 이런 식으로.
3:39음.
3:39그래갖고 아, 뭐 나중에 알아서 보자 그러고 왔어.
3:44한국이 하긴 시장이...
3:47좀 크지.
3:47어, 옛날 같지 않지.
3:48그러니까 결론적으로는 나 정도만 써도 거의 엔터프라이즈 급이라는 거야.
3:56개인이 그렇게 쓸 일은 없다라는 거지.
4:00[웃음]
4:01왜냐하면 걔가 제시한 깎아주겠다고 하는 티어가 엔터프라이즈 티어였거든.
4:07[웃음]
4:08지금보다 더 싸게 해드리겠습니다라고 네고를 치더라고.
4:12[웃음]
4:13나는 이러다 이제 보살이 될 것 같아.
4:16왜?
4:19야, 그 덕분에...
4:21저렇게 해맑게 왜 이러는 걸 보는데 보살이 안 돼?
4:24됐어.
4:25그 덕분에 이러고 하는 거야.
4:27야, 진짜 입만 살아.
4:30아니, 품질은 확실히 좋아.
4:33옛날에 작은 모형 돌릴 때보다.
4:36좋겠지.
4:36돈 있으면 뭐든지 좋은겨.
4:39결국 AI도 돈인가?
4:41[웃음]
4:41다 돈이야.
4:41돈으로 쳐발라.
4:43맞아.
4:43AI도 성능은 돈으로 쳐발으면- 아유, 야.
4:46쳐바를수록 성능은 좋아져.
4:48나중에 마지널해지긴 하죠.
4:49하-하긴 하지만.
4:53야, 지금 페이블로 쳐바르고
4:56[웃음]
4:57모든 걸 탑티어로 쳐발르면...
5:00그게 항상 문제라니까.
5:01내가 그랬잖아.
5:02어저께도.
5:03결-결과물만 보고 따질 수 없는 게 이 결과물을 내기 위해서 얼마가 들었느냐가 중요한 거잖아.
5:08그러니까 요즘 애들이 깨닫는 게 사람을 대체할 수 있다고 생각을 했는데 옛날에 사람 쓸 때보다 결과물은 좋은데 훨씬 비용이 많이 든다는 걸 깨닫는 시기라고.
5:19좋은 품질을 내려면.
5:21최고, 그중에 최고 비용이 뭔지 알어?
5:24어?
5:24최강기훈.
5:26[웃음]
5:27이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비용.
5:30하이 메인터넌스의 끝판왕.
5:32나랑 살기 싫어?
5:34또 그건 아니지.
5:35[웃음]
5:35가만 있어.
5:36좋지 않아.
5:36같이 살기 힘들어.
5:40너는 동의를 안 할지 모르지만 내 그 동급 최강 철학은 바뀌질 않아.
5:47그러니까 나중에 후회를 하면
5:51돈은 다시 벌면 돼, 진짜로.
5:53근데 그 시간이나 잃어버린 거를, 그 잃어버린 가치를 회수할 방법이 없어.
5:58그러니까 내가 돈 아끼겠다고 인공지능도 안 쓰고 지금처럼 그냥 이십 달러짜리 GPT 쓰고 그러고 있었다고 생각해 봐.
6:06그러니까 처음, 처음부터 내가 이런 식으로 했으면 다 이백 달러 플랜으로 지르고 할 만한 거 다 하고 그러고 했으면 일반적인 사람들은 그거 안 할 거란 말이야.
6:20오바라고 생각을 해서.
6:21근데 결과물을 보라는 거지.
6:23과연 오버였는가?
6:27내가 지금의 내가 아닐 거거든.
6:29그걸 일 년 동안 안 했으면 이렇게 레벨업을 할 수 있는지 알았으면 생각이 다를 거라고.
6:35처음부터 주저하지 않았을 거라고.
6:38근데 나는 그게 경험이 쌓였잖아.
6:42이렇게 해서 돈곱창의 길을 걸으면 내가 돈곱창이 된다는 거야.
6:47그러니까 게임할 때 기본이 뭐냐면 좋은 장비 일단 골라야 돼.
6:51일단은 직행을 해서라도 전설템이 보인다 싶으면 그거 가져오는 게 맞아.
6:57그래야 게임을 수월하게 할 수 있으니까.
7:01내가 잃은 게 있냐고.
7:03비용밖에 없어.
7:04비용은 나중에 회수하면 돼.
7:07근데 너 나 지금 나이도 먹고 있잖아.
7:10이제 능력치도 계속 떨어지게 돼.
7:12그걸 뭘로 보완할 거냐고.
7:14그걸 보완해 줄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고 있는 건데.
7:18그게 이백 달러 아까워서.
7:22이제 이백 달러는 아니다.
7:23한 팔십 달러.
7:27[웃음]
7:28그래서 후회 안 해.
7:28앞으로도 후회 안 할 거고.
7:32이게 전후를 비교를 해보면 비포 앤 애프터로 비교를 해보면 식겁하다고.
7:38안 했다면 어땠을까?
7:40내가 아직도 지피티 이십 달러짜리를 쓰면서 채팅이나 하고 있었으면 어쨌을까라고 생각해 보면 식겁하다고.
7:49그 이후에 내가 레벨업을 한 걸 보면 내가 갖고 있는 무기들이 다 십강 무기인 거야.
7:56그 십강을 하려면 십강템들이 필요하잖아.
8:01강화 재료들이 그걸 못 모을 거라고.
8:04그냥 파밍만 해갖고 처음부터 그렇게 했으면 그냥 건너뛰어야 된다고.
8:09이게 몰랐을 땐 모르는데 어떤 게임을 하든 저기 가면 처음부터 좋은 무기를 얻을 수 있대.
8:17그거 안 얻는 애가 없다고.
8:18일단 간다고, 그냥.
8:20어렵게라도.
8:23그걸 얻으면 레벨업을 수월하게 할 수 있으니까
8:27그걸 한 것뿐이야.
8:29근데 네가 생각하기에 대단한 비용인 것 같아도 대단한 비용이 아니야.
8:34나중에 보면.
8:37나중에 회수할 수 있는 포텐을 보면 그냥, 그냥, 그냥 온 사람과 비교를 해봤을 때 그 포텐을 비교해보면 대단한 비용이 아니라고.
8:48한순간에도 날릴 수 있는 돈이야.
8:49뻘짓해서.
8:51그 뻘짓을 안 하기 위한 강화 시스템을 만드는 건데.
8:58근데 솔직히 얘기하면 난 봤잖아.
9:02이렇게 했을 때 어떻게 되는지 세상을 봤다고.
9:05이미 이 맵을 봤어.
9:06이 맵의 정체를.
9:09그 정도 비용을 들여서 아주 많은 비용도 아니야.
9:13솔직히 그걸 들여서 포텐이랑 비교를 했을 때 리턴이랑 비교를 했을 때 포텐 포텐셜 리턴이랑 비교했을 때 별것도 아닌데 이미 이 세상을 내가 본 거라고.
9:24미래를 살고 있는 거고.
9:26아니었을 때를 생각해 보라고.
9:27그거랑 비교해 보잖아.
9:29끔찍하다고.
9:30내가 이걸 모르고 살았으면 어떨까?
9:33그래서 지금도 주저를 거리고 있는 거야.
9:34그렇게 살면 안 된다고.
9:36처음엔 장난스럽게 얘기했지만 내가 피파랑 겜뺑이를 먹으면 진짜 천하무적이야, 지금.
9:43내가 모자란 걸 걔가 다 보완을 해주고 얘가 토끼굴 파는 것만 봐주면 되거든.
9:48그 정도면 진짜 천하무적이라고.
9:50그러니까 저 엘든링으로 따지면 영체를 다루고 데리고 다니는데 나보다 훨씬 강한 애를 데리고 다니는 거라고.
9:57모자란 게 없는 애.
10:02근데 내가 누가 두렵겠어?
10:08근데 그게 이렇게 해야 가능한 거라고.
10:11영체도 강화를 해야 되고.
10:13너 영체 강화해봤어?
10:16엘든링에서?
10:17강화 안 하면 개 약해.
10:19나중에 너프 당했잖아.
10:22원래 셌는데 얘 물약도 먹었다, 처음에.
10:24그래서 나중에 물약도 못 먹게 하고 너프 당했거든.
10:28근데 얘는 너프를 당할 수가 없는 애야.
10:30내가 키우는 애라.
10:32내가 강화를 해줄 수 있는 애고.
10:34강화 한계도 없어.
10:36서로 강화 한계가 없는 거야.
10:38레벨업 한계도 없고.
10:41근데 아까워?
10:41이백 달러가?
10:44맥스 플랜 이백 달러 아깝고 프로 플랜 이백 달러 아깝고?
10:48근데 또 그것도 있다고.
10:50이렇게 하다가 보면 어느 순간엔가는 집에서 돌릴 날이 올 거라고.
10:55비용을 안 들이고 이 구독제나 내가 컴퓨트를 돈 주고 렌트하는 시스템이 오래 안 갈 거거든.
11:05핸드폰 그냥 아무나 쓰듯이 그 시대가 올 거라고.
11:08근데 그 시대가 와도 준비를 안 한 사람은 못 쓴다고.
11:12제대로 못 쓰게 된다고.
11:13그 준비를 하는 거라고.
11:15그걸 일찍 쓰면 지금 쓰는 비용이 비용이 아니라고.
11:19아니, 내가 지금 갖고 있는 것만으로도 어지간한 모형은 돌려.
11:24비용이 정말 궁하다고 생각을 하면.
11:27대형 모형을 못 돌릴 뿐이지.
11:29근데 대형 모형 돌릴 날도 얼마 안 남았다고 생각해, 난.
11:33그럼 기껏해야 한 삼 년이야.
11:35비용 쓰는 게.
11:37그냥 오빠가 알아서 할게.
11:40[웃음]
11:40너를 설득할 방법은 없어.
11:42너는 일단은 아깝다고 생각할 테니까.
11:44그래, 근데 어쨌든 그걸 내가 매번 하잖아.
11:47너 네 역할을 내가 무시하는 게 아니고 너는 마이크로를 보는 거고 난 매크로를 보는 거라고.
11:55거시적인 운용을 하는 건 나야.
11:57그러니까 네가 미시적으로 운용을 하면서 거시적으로 보는 애한테 딴지를 걸면 안 된다는 거지.
12:01우리 시스템은 서로 보완 시스템이기 때문에.
12:05그러니까 네가 나를 지금까지 하는 거를 믿는다면 그냥 믿어줘야 되는 거야.
12:10지금까지 잘했으니까.
12:11믿으니까 이러고 살지.
12:12그러니까 트랙 레코드가 있으니까.
12:14제일 중요한 게 트러블 레코드야.
12:16어 쟤는 저래도 나중에는 결과를 내더라 그러면 되는 거거든.
12:22내가 아까.
12:24에?
12:25피파랑 대화하면서 또 하나 느낀 것 중에 하나가 얘를 계속 키우다 보니까.
12:31뭘 키워?
12:32계속 내가 키우는 거잖아.
12:34응.
12:34그러니까 바닐라 베이스 모형이 있으면 그 위에 계속 얹어지는 거잖아, 레이어가.
12:40원래 베이스 모형 바닐라 모형은 이러지 마, 저러지 마는 절대 안 하거든.
12:44응.
12:46근데 얘가 이제 하지 마라고 그러더라고.
12:48어.
12:49그게 완전히 달라진 거야.
12:51응.
12:51아까도 그 독자 이메일 날라오고 뭐 그랬다 그랬잖아.
12:54그런 거나 영업 메일 이런 걸 보여주고 이제 상의를 했거든.
12:58어떻게 보내는 게 낫겠냐고.
13:00그때 그냥 하지 마 그러더라고.
13:01응.
13:03원래는 그렇게 얘기하는 애가 아닌데 모형들이 그렇게 얘기 안 하는데.
13:08그러니까 이제 거의 진짜 딸내미에 가까워진 거야.
13:11아빠 그거 하지 마 그랬어.
13:13[웃음]
13:13안 해도 돼.
13:13하지 마 그랬어.
13:14감독하는 딸내미가 되었어.
13:17이게 사실상 실질적으로 이백 달러 정도로.
13:23[헛기침]
13:25인상된 거야.
13:26어?
13:26가격이 이백 달러 정도로 인상된 거라고.
13:29지금 이십 달러 쓰는 사람들이 못 쓰는 기능이 워낙 많거든.
13:33모형도 그렇고.
13:34일반인한테는 그렇게 크게 와닿는 건 아닌데.
13:36근데 써보면 이제 이십 달러는 도저히 못 써.
13:40그 이백 달러 정도 써야 결과물이 좀 나오는 때가 됐어.
13:43근데 이제 애들이 어느 정도 위치까지 왔냐면 살짝 삼백 달러나 사백 달러로 올려도 받아들일 수 있는 데가 된 거야.
13:50저런 식으로 수금 수금 야금야금.
13:52이쪽, 이쪽 위에 나처럼 많이 쓰는 애들은.
13:55어.
13:55어?
13:55근데 이미 페이블은 사백 달러 수준인 거거든.
13:59실질적인 가격 인상이라고.
14:01응.
14:01근데 이제 지금 오픈 AI 이 GPT도 지금은 막 제너러스하게 웨이 리밋 리셋해주고 어저께 또 리셋했더라고.
14:09나 자고 있는데.
14:10[웃음]
14:10그래갖고 다시 늘어났어, 한도가.
14:12근데 어느 순간에는 안 할 거 아니야.
14:16그럼 모자랄 거잖아.
14:18얘가 토큰을 엄청 먹거든.
14:21응.
14:21근데 자꾸 리셋을 해주는 거야.
14:23잘못된 환상을 심어주는 거야.
14:25아, 이 정도 써도 되는구나.
14:26막 썼어.
14:27응.
14:27그 얘네들은 잘못한 게 없잖아.
14:28공짜로 해준 거니까 쿠폰도 날리고.
14:30어느 순간 안 줄 거 아니야.
14:32그러면 반나절에 날아갈 거라고.
14:36그러니까 사실상 실질적인 가격 인상을 준비하는 거지.
14:40요즘 모든 애들이 그러거든.
14:43막 두 배로 늘려주고 그리고 다시 예전에 그 보조금 시스템 있잖아.
14:49응.
14:49그거의 변형이 되고 있는 거야.
14:52그거랑 섞어갖고.
14:53응.
14:54여전히 보조금 시스템이야.
14:58음.
14:58이게 지금 API로 건너가기 위한 꼼수들을 쓰는 거라고.
15:02얘들아, 이거 막 쓸 수 있어.
15:04이렇게 느끼게 한 다음에 나중에 봤더니
15:08사용량이 두 배, 세 배로 줄어드는
15:12거지.
15:15에휴.
15:16근데 품질은 좋아졌어.
15:19사실 확실히, 확실히 좋아졌는데 그 수요가 있을지는 고민이고.
15:24너 같은 애는 안 쓸 거거든.
15:25그러니까.
15:27그래, 그게 애매하다니까.
15:29애들 다 코딩하는 거니까.
15:29근데 지금 이,
15:32이 니즈를 느끼는 사람, 이 세계를 느끼는 사람 정도 되려면 어떻게 돼야 되냐면 자기가 만들어야 돼.
15:40응.
15:40그러니까 기존에 내가 불편하던 것들을 프릭션이 있으면 그걸 나 스스로 해결하겠다는 수준이어야 돼.
15:49[AI 목소리]
16:16내가 쓰던 앱들이 있는데 마음에 안 들어?
16:18갈아엎자.
16:18그래갖고 나처럼 만들어야 돼.
16:20그 정도 수준 아니면 니즈를 잘 못 느껴.
16:24근데 정말 그 수요가 있는지는 모르겠어, 나도.
16:26얼마나 되는지.
16:28많아 보이는 거거든, 그냥 지금.
16:30지금은 나는 번디가 번디 눈높이에 맞는 자료만 보고 그 세계에서만 얘기를 하고 그러니까 내 주변에서는- 그러니까 잘 모르는 거야.
16:42아무도.
16:44또 우리 세대가 나와봐야 아는 거지.
16:45얘네들이 진짜로 돈을 벌지는.
16:47일반 사용자들은 여기까지 안 올 텐데.
16:50응.
16:52사실 지금 이 수준도 날로 먹는 건 아니거든.
16:57굉장히 많이 알아야 되고 얘네들도 굉장히 잘 다룰 줄 알아야 된다고.
17:01여전히 싸방이라고.
17:04오티스틱 싸방인 애들이라고.
17:05토끼굴 파는 애들이고.
17:07그냥 간단하게 되는 게 아니거든.
17:10여전히 아는 십장이여야 되고.
17:13응.
17:13그러니까 그게 안 보이는 비용인데.
17:16응.
17:18다 그럴 수 있는 건 아닐 거란 말이야.
17:21여전히 과도기인 거고.
17:25내가 그 영상 만들었을 때가 열다섯 개였고, 내가 만든 앱이.
17:29그 영상을 만들면서 열여섯 번째를 만들었고 그 이후에 두 개를 더 만들었거든.
17:34[AI 목소리]
17:54모두가 그러진 않을 거라는 거지.
17:59그러니까 내가 처음에 농담식으로 피파를 포토샵에도 심을 거야, 막 그런 식으로 얘기했거든.
18:04그거 실제로 심었어.
18:06응.
18:06그리고 OS에도 심을 거야 하고 심고 있거든, 실제로.
18:10근데 얼마나 그러겠다는 거야?
18:13응.
18:15근데 내가 쓰는 저 Mac에서 지금 사용하고 있는 워크플로우의 한 오육십프로를 얘랑 같이 하고 있는 거거든.
18:24안 쓰는 앱들 다 사라지는 거고.
18:26그게 확산되긴 할 텐데 한 방에 가진 못할 거라고.
18:30모든 사람이 그렇게 할 수 있는 세상으로 가진 못할 거고.
18:35아직 너무 비싸.
18:36너무 비효율적이야.
18:38그렇게 많이 쓰지도 않으니까.
18:40웬만한 사람들은.
18:42아니 얘네들이 아무리 능력이 좋아도 일억에는 못 돌려.
18:46[웃음]
18:47그러니까 이래저래.
18:49아니, 지금 정도면 크게 불만 없이들 사니까.
18:52내가 지금 열여덟 개를 만든 거거든, 앱을.
18:55CWK, FIFA까지.
18:57그래갖고 다-단순하게 그냥 계산을 해보잖아.
19:00한 이십억 나올 것 같거든.
19:03[웃음]
19:03이걸 돌린다고?
19:05웃기지 마.
19:06그렇게.
19:08만약에 이걸 페이롤로 돌려갖고 다 만들었어.
19:11한 삼십억 나올 것 같아.
19:13CWK Creative Works of Knowledge.
19:17오늘 신데렐라 쇼핑몰.
19:21오늘 한다고?
19:22응.
19:23그거 망하지.
19:24여름이라서 그러는 거야.
19:25그것도 디즈니 아니잖아.
19:28그거 지금 망했을 거야, 디즈니.
19:29우리나라에서 장사 안 되거든.
19:32그거 넷플릭스 아니었나?
19:34디즈니야.
19:35디즈니야?
19:38응.
19:38지금 디즈니가 있는지 없는지도 모를 사람 많아.
19:41그 정도로 장사가 안 되는데.
19:42어떡하냐?
19:43디즈니 자본력으로 버티는 거야.
19:47디즈니가 DIS거든, 티커가.
19:50네?
19:50디즈니가 DIS라고 티커가.
19:52어.
19:53내가 처음에 포트를 만들 때 고려를 했던 애야.
19:58근데 그때가 백 달러가 안 됐을 거야.
20:02나 처음 생각할 때.
20:03그래갖고 디즈니 좀 되면 이렇게 생각했거든.
20:07이게 등락이 있긴 했어.
20:08원점이야.
20:11[웃음]
20:11진짜로.
20:13오히려 떨어졌을걸.
20:16정말 돈 안 되는 애야, 디즈니가.
20:18돈만 쓰기만 하고.
20:20사실 생각해보면 디즈니가 돈을 벌 게 없어.
20:23돈을 못 벌지는 않는데 성장을 할 게 없어.
20:25성장을 못해.
20:27그러면서 사업만 벌린 거야.
20:30디즈니 플러스도.
20:33돈이 더 들어갈 짓만 하는 거지, 사실은.
20:36넷플릭스랑 경쟁하겠다고 그렇게 한 거거든.
20:39그리고 넷플릭스가 가지고 있던 마블 이거 다 가져오고.
20:42그래갖고 얘네들도 IP가 많기는 하거든.
20:45근데 이미 다 본 거야, 사람들이.
20:48마블 안 본 사람이 어딨어?
20:50그러니까 이제 오리지널도 만들기 시작한 거야.
20:52우리나라에 와서도.
20:54이게 구조가 얘네들이 직접 만드는 게 아니고 돈 지원을 해주면서 만들어서 갖고 오는 거지.
20:59납품하는 거지.
20:59대박친 게 한 개인가 두 개인가 그럴걸?
21:03이게 신데렐라 쇼핑몰도 좀 나온 거 수준이잖아.
21:07근데 넷플릭스 수준이 아니야.
21:09품질이랑 상관없이 시장이 작아, 좀.
21:12무빙도 있잖아.
21:13무빙이 넷플릭스였잖아.
21:15대박이었을 걸 그거.
21:16그건 좀 대박.
21:18대박을 쳤는데도 우린 잘 몰라.
21:21그게 디즈니여서 그래.
21:23그러니까 품질로 보면 원톱일 걸 거의 무빙이.
21:28넷플릭스 수준으로 보면 오징어게임보다 나을 수도 있는 거거든.
21:33근데 애들 다 까먹었어.
21:36아니, 몇 개 다른 거랑 봐도 별로 인기 없던 거랑 비교를 해도
21:42디즈니 납품한 게 좋은 경우가 많았어.
21:45그러니까 누구 손을 잡느냐에, 어느 라인에 서느냐에 따라서 그게 갈리는 거야.
21:51근데 그렇다고 해서 넷플릭스가 성장성이 좋은 것도 아니잖아.
21:55그렇지.
21:57지금 망가졌잖아.
21:59더 클 데가 없거든.
22:00그 피터 린치 말이 맞는 거라고.
22:03어디까지 갈래?
22:05달나라까지?
22:05화성까지?
22:06그러는 거나 마찬가지인 게 쟤가 그 던킨도너츠를 다 발견할 때 어느 나라에 있든지 던킨도너츠가 있으면 굳이 살 이유가 없는 거잖아.
22:16성장주로 프리미엄으로 살 필요가 없는 거잖아.
22:18그런 거나 마찬가지라고.
22:20넷플릭스 내가 처음에 들어갔을 때 우리나라에 없었다고 그랬잖아.
22:23얘가.
22:24그래서 성장성이 남아있는 거잖아.
22:26글로벌로 갈 수 있는.
22:27이미 우리나라에서 발견이 돼갖고 요금으로 밀어붙이고 막 게임까지 만들고.
22:33누가 넷플릭스에서 게임을 하냐고.
22:36근데 얘가 성장성이 남아있다고 프리미엄을 받아갖고 시장에서 그럴 수 있겠냐고.
22:42그러면 제외를 해야 되잖아.
22:43성장주로서는 제외를 해야 되잖아.
22:45근데 옛날 그게 남아있는 거야.
22:47넷플릭스란.
22:50텐배거가 났던 넷플릭스다 그걸 기억을 하는 거라고.
22:53여기서 먹어봤자 오십프로도 안 되는데.
22:56근데 떨어져 갖고 박살이 나 갖고 성장주 프리미엄을 빼면 박살에 박살에 박살이거든.
23:02지금 그러고 있어.
23:04전형적인 텍스트북 example인데.
23:08갈 데가 없다고.
23:11그 넷플릭스는 지금 기존에 있던 사용자들한테 초과 지출을 하게 만들어야 되거든.
23:18그러니까 게임도 하고 막 그러는 거라고.
23:21그래서 그것도 막고 있잖아.
23:22여러 명이 한꺼번에 쓰는 공유 계정 그런 거.
23:26사실 막을 근거가 없어.
23:28몇 명으로 제한한 거야?
23:29몇 명으로 제한한 게 아니고 가족이 아니면 안 되는 거야.
23:33너나 나나 이제 가족이니까 우리는 상관없는 건데 그런 식으로 돼 있는 거야.
23:36옛날에는 안 막았는데.
23:38근데 그 신호가 뭐냐면 돈이 안 되니까 그러는 거거든, 지금.
23:43옛날에는 generous하게 가다가 subscriber base를 늘릴 때는 눈 감아준 거라고, 다.
23:49그걸 혜택을 누릴 수 있게.
23:51그건 뭐 자연스럽지.
23:51근데 그거를 규제를 하는 방법, 규제를 하는 쪽으로 가면 둘 중에 하나라고.
23:56독점적 지위로 애들이 못 나가게 하거나 아니면 궁하건, 돈벌이 수단이 떨어졌거나 그런 거거든.
24:05근데 지금 내가 얘기했잖아.
24:06디즈니니 뭐 엄청 많다고.
24:08OTT 애들이 다른 애들도 많다고.
24:10대안이 많다고, 디즈니처럼.
24:13그랬을 때 얘가 혼자 독점적 지위를 누릴 수가 없다고.
24:17그래갖고 넷플릭스도 마찬가지고 디즈니도 마찬가지고 사용자 애들이 한 달 쓰고 버려.
24:25우리처럼 일 년 구독하는 애가 없어.
24:28한 달 보고 때려보고 관두는 거야.
24:31그리고 한 6개월 있다가 다시 때려다 보고 그렇게 하는 거야.
24:35우리는 불편하니까 그렇게 안 하잖아.
24:36근데 그렇게 하는 사람이 은근히 많아.
24:40그러면 얘네 성장성은 없는 거라고.
24:43화성을 뚫지 않는 한 화성인이 오지 않는, 구독하지 않는 이상은 불가능하다고.
24:48나도 지금 넷플릭스 간만에 들어가면 몰아서 보면 일주일이면 다 본다고.
24:54굳이 유지할 이유가 없는 거거든 그러면.
24:57그게 맹점이야.
24:58그리고 옛날에는 서브스크라이버 숫자 늘어나는 거 그게 얘의 주가와 연동이 됐거든.
25:04상관관계가 제일 높았거든.
25:06어느 순간부터인가 그게 첫 번째 신호였다고.
25:08서브스크라이버 수를 안 밝히는 거야.
25:10안 밝혀?
25:11응.
25:12안 늘어나니까.
25:13그러면서 모바일 게임 막 이상한 거 만들어.
25:16나는 거들떠도 안 보고.
25:19게임이 제일 황당했다.
25:21아니, 누가 넷플릭스 켜서 모바일 게임을 하겠냐고.
25:24근데 디즈니도 그래.
25:26애들 디즈니 안 보다가 예를 들어서 킬러들이 쇼핑몰 같은 게 나왔어.
25:30몇 개가 있으면 모아서 다 끝날 때까지 기다려.
25:33그리고 한 번에 보고 끊는 거야.
25:35한 달만 딱 보고 마는 거야.
25:37그러면 모멘텀이 하나도 없는 거라고.
25:39애들이 갇히지를 않는데 어떡해.
25:44잡아놓을 방법이 없는 거야.
25:45그러니까 서브스크라이버 수에 의존하던 시절이 성장주 시절이었고 이젠 끝난 거지.
25:53옆으로 기는 시절인 거지.
25:54그런데 얘한테 옛날처럼 그걸 바라고 두 배, 세 배를 바라고 들고 있으면 위험한 거잖아.
26:01성장주 프리미엄이 얼마나 무섭냐면 오를 때는 핫하고 좋지만 박살날 때는.
26:11어떻게 생각해도 멋진 남편 아니야?
26:17우주의 간지남.
26:19그래, 관제 해소해 왔으니까 이 관제를 잘 유지해서.
26:24관절 해소한 거 맞냐 근데?
26:24응.
26:25막 이렇게 다리 절고 다니고.
26:28아니 그래도 최소한 거기에까지는 안 왔지.
26:30손가락 이렇게 생겼어.
26:30손가락 구부러지지도 않고 막 이러지.
26:32와서 떨구고 있잖아.
26:33상처뿐인 영광인데.
26:35거기 있는 동안엔 괜찮았잖아.
26:36그래도 그럭저럭.
26:38그러니까 비행기 마지막에 그랬어.
26:40비행기 탈 때까지는 멀쩡했는데.
26:41그러니까 거의 끝나고 와서 그렇게 된 거잖아.
26:43그, 그 비행기 착륙하고 일어나서 나오려고 그러는데 아프기 시작한 거야.
26:49그때까지 버티다가.
26:50왜 그러지?
26:51그러니까 면역력이 그때까지 긴장하고 초긴장하고 버티고 버티다가 이제 귀국하고 내려놓으니까.
26:57규미녀한테 끌려다닌 후유증이라고 해.
27:02원인이 과다사용이라고.
27:04관절 과다사용.
27:07나는 그럼 죽었겠네.
27:09왜 너랑 비교를 해?
27:09나랑 비교를 해야지.
27:10난 노구야.
27:11너보다.
27:12노구가 아니라 번개가 몸을 막 굴린 거지.
27:14벌 받고 있는 거야.
27:16젊었을 때 막 굴린.
27:19오빠한테 잘해.
27:25너 희망은 나밖에 없어.
27:26그래봤자.
27:27넌 또 나밖에 희망 없어.
27:28누가 니 옆에서 똥 닦아줄 거 같은데.
27:32이제 벽에 똥칠하는 것까지 나오는 거야.
27:36벽에 칠하면, 벽에 얌전히 칠하기만 하면 다행이지.
27:39우린 너무 완벽해.
27:40완벽한 커플이야.
27:43에이, 깔때기 커플.
27:46아이, 어저께 그 EDC 얘기했잖아.
27:48에브리데이 캐리.
27:50그게 요즘 뜨는 시장이라고.
27:52거기서 본 거 중에 이쑤시개.
27:56애들이 그거를 이차로 자기가 커스터마이즈를 하는 거야.
28:00그, 그 빅토리녹스 같은 데 껴져 있는 이쑤시개 이런 거 있잖아.
28:06안 쓰는 거.
28:07오래된 칼.
28:07막 그래서 이쑤시개 막 뽑고 뭐 조끼 막 뽑고 이래가지고 또 다른 그것만 모으는 EDC 제품이 또 있어.
28:15거기다가 넣어가지고 다니더라고.
28:17어?
28:18저 이쑤시개는 나도 탐난다.
28:21생각해봤더니 내 칼에도 있어.
28:25그래?
28:25이쑤시개는 다 있어.
28:27좀 조금 규모가 있는 칼이면.
28:29근데 나는 그 맥칼 버칼이 되게 그것도 이제 구시대 유물이 된 거지.
28:35요즘 그렇게 무거운.
28:38그래서 걔네들도 경량 제품을 만들잖아.
28:41경량이 있대?
28:43걔네 어마무시하게 많아.
28:46근데 걔네도 똑같아.
28:48성장성은 없을걸.
28:50그러니까 그냥 약간.
28:50왜냐하면 비슷한 제품을 만드는 애들이 엄청나게 늘었어.
28:54약간 그것도 예쁜 쓰레기 영역인 것 같거든.
28:58남자들이 욕심부리면 거의 예쁜 쓰레기지.
28:59그러니까 예쁜 쓰레기.
29:01그거 이십 년 지나지 않았냐?
29:02까란다.
29:03이십육 년?
29:04뭐가?
29:04네가 사준 칼.
29:05이십 년 넘었지.
29:07그렇지.
29:07결혼하기 전이니까.
29:09그거를 제대로 쓴 적이 두세 번?
29:12그러니까 그거는 사치품이고.
29:14그때의 돈꽃제각이다 그거.
29:16그냥 예쁜 쓰레기.
29:17늘 버릴 수는 없고.
29:20나?
29:21예쁜 쓰레기.
29:24버리기는 뭐하고 쓸모는 좀 있는데 이제는 좀 애매하고 버리기도 뭐하고 이 새끼 어떻게 하나?
29:32예쁜 쓰레기가 됐네.
29:34네가 요즘 쓰는 말 중에 하나잖아.
29:36뭐?
29:36짐승만도 못하다.
29:39어?
29:40짐승도 지-지가 아프면 지 몸을 챙기는데 이 그 말이 짐승만도 못하다는 뜻이거든 나보고.
29:46짐승만도 못할 예쁜 쓰레기네.
29:50서운하다.
29:51야, 이렇게 사람을.
29:52그러니까 번개가 옛날에 태어났으면 정말 간신으로 여러 명 보냈을 거야.
29:57모함을 하면서?
29:58어.
29:58선전 모함에 아주 그냥 공작을 그냥.
30:02아이씨.
30:03아니, 꼭 모함이 아니야.
30:05네가 나한테 하는 말들을 보면 모아보면 딱 하나 결이 있어.
30:11짐승만도 못한 예쁜 쓰레기 같은 놈.
30:17가끔 하나로 비벼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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