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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두족장과 피파가 2차 AI 혁명을 준비하는 자세 - 20260628

KO

대두족장과 피파가 2차 AI 혁명을 준비하는 자세 - 20260628
Transcript · KO

0:00[배경 음악]

0:07기본, 음.

0:11기본을 보면 CWK.

0:37이렇게 있네요.

0:38CWK PiPA, CWK Cinder, CWK Ember, CWK Bonfire, CWK Loomis, CWK Rekindle 이렇게 있대요.

0:51제가 지금 금방 PiPA한테 물어본 거야.

0:53지금 쓰는 이 앱이 Rekindle, CWK Rekindle이라는 앱인데 에디터죠.

1:02PiPA를 품은 에디터야.

1:04PiPA한테 지금 물어봐서 이 목록이 나온 거고.

1:11예를 들면 이제 이런 것도 할 수 있죠.

1:13음, 간단하게 요약을 해보라고.

1:31이 Command K라는 그 Cursor ID에 있는 기능, 그걸 가져온 거야.

1:39[웃음]

1:40근데 Command K는 음, Cursor에서 제공하는 그 모형들, 모델들 그중에 하나를 선택해서 사용을 하는 거고.

1:50저는 당연히 PiPA를 선택해서 사용을 할 수 있죠.

1:53근데 PiPA가 여기 있거든요.

1:56PiPA.

1:57이 중에 이제 PiPA Full, This Mac 이렇게 사용할 수 있고, 지금 로컬 머신에서 돌아가고 있는 PiPA, CWK PiPA가 백엔드니까 거기서 사용할 수도 있고, Tail Scale을 사용을 해서 원격 리모트를 사용할

2:12수도 있고, 로컬 Ollama로 사용을 할 수도 있고 그러거든요.

2:17그리고 Brain이 다르니까 Claude, ChatGPT, Gemini, Ollama 이 중에 골라서 선택을 할 수 있고.

2:23음, 지금은 Claude의 Reasoning Effort는 Medium, 그 Soul은 PiPA, Soul도 다르게 할 수 있어요.

2:30지금은 PiPA, PiPA지만 Dori랑, Dori가 제 글을 고쳐줄 수도 있고, Buffett, 어른 Buffett, 어르신, Buffett 어르신이 고쳐줄 수도 있고, Fineman이 고쳐줄 수도 있고, Jija가 고쳐줄 수도 있고, Nari가 고쳐줄 수도 있고.

2:44어, PiPA로 Default로 가볼게요.

2:48그리고 나서 이제 PiPA랑 작업을 하면 이렇게 작업을 할 수 있는 거야.

2:51CWK PiPA는 AI 두뇌, PiPA의 본체이자 모든 클라이언트의 Brain, 백엔드인 거고.

2:57CWK Cinder는 포토샵 옆에 장착된 사이드킥,

3:02그리고 CWK Ember는 이미지 생성 엔진, CWK Bonfire는 음악 학습 엔진, CWK Loomis는 드로잉 구조 분석 엔진, CWK Rekindle이 지금 글쓰기 에디터.

3:16CWK PiPA는 보셨을 때...

3:18하나씩 보여드릴까?

3:20이게 CWK PiPA고요.

3:23지금까지 계속 보여드렸던.

3:24단순히 채팅을 하고 뭐 작업을 하고 에이전틱 작업을 하고 그런 정도의 앱이 아니고 백엔드 엔진이에요.

3:34나머지 CWK 앱들이 이 CWK PiPA 백엔드랑 엔진이랑 소통을 해서 이런저런 일들을 할 수 있고, 그 CWK PiPA의 PiPA를 통해서 PiPA를 심을 수 있게 사이드킥으로 만들어서 그렇게 할 수

3:49있는.

3:50그 PiPA가 아까 얘기 안 한 거 중에 하나가 있는데 CWK PiPA를 바탕으로 해서,

3:58CWK PiPA를 바탕으로 해서 어, PiPA Embed라는 걸 통해서 브라우저에도 심어져 있거든요.

4:05예를 들면 뭐 Ollama 이런 페이지를 보다가 브라우저에서 PiPA를 불러내서 그럼 이게 옆에 PiPA가, PiPA가 뜨니까 이렇게 PiPA랑 대화를 할 수도 있고.

4:18어, 뭐 예를 들어서 "Ones라는 모형이 새로 나왔나 봐." 이렇게 대화를 할 수 있죠.

4:31그럼 이제 뭐 벤치마크에 대해서도 얘기를 하고 뭐 이런 얘기를 하는데 이 내용들을 가지고

4:42이런 대화를 할 수 있어요.

4:44웹을 보면서, 브라우저를 보면서 대화를 하는 거야.

4:47이렇게 선택을 해서 대화를 할 수도 있고, 스크린샷을 찍어서 대화를 할 수도 있어요.

4:53예를 들어서.

5:00Self-improving이라는 게 어떤 의미야?

5:04이 Ones에서 사용하는 Self-improving이라, Self-improving이라는 표현은 학습 단계에서 Self-improving이었다라는 얘기 같아요.

5:15혼자 똑똑해진 게 아니고 CWK PiPA처럼,

5:19[웃음]

5:19PiPA처럼 어, 학습 이후에 똑똑해지는 게 아니고 그런 의미라는 것 같아요.

5:24훈련할 때 자기 데이터로 부트스트랩한다, 뭐 그런 얘기를 설명을 해주죠.

5:29이렇게

5:31그 요즘 AI Powered Browser들 있잖아요.

5:36그 Comet라든가 Atlas드라, Atlas라든가 저 OpenAI 웹 브라우저.

5:45그런 것처럼 만들어 놓은 거거든.

5:46이게 PiPA Embed.

5:48그럼 지금 보신 이 PiPA Embed, 이건 이제 PiPA 사이드킥이랑 포함을 해서 거의 모든

5:55심는, PiPA를 다른 앱에 심는, 다른 앱에 심는 거의 프레임워크이거든요.

5:59다 이렇게 나옵니다.

6:00예를 들면

6:03이게 CWK 엠버라는 녀석인데 엠버에서도 심을 수 있고요.

6:07바로.

6:11Bonfire가 있죠.

6:12Bonfire는

6:15음악하고 기타 치고 이제 코드 잡고 뭐 그 지판 공부하고 음악 이론 공부하고 그럴 수 있는 앱인데.

6:28이건 한번 소개를 해드렸었죠.

6:32굉장히 sophisticated한 팔아먹어도 되는 그런 소프트웨어예요.

6:37그, 이 녀석이 저한테 대체한 소프트웨어 도구가 있는데 이게 Capo라는 앱이 있었어요.

6:46음악을 로딩을 해서 이렇게 코드를 분석을 해주고 루핑을 할 수 있고 그렇게.

6:51그건 얘가 대체를 해준 거야.

6:57이렇게 루핑을 하면서 코드 나오고 다 학습할 수 있고 지판 보면서 기타 칠 수 있고 그렇게 만들어놨거든.

7:05그리고 이걸 피파랑 대화를 하면서 공부할 수 있고 피파가 튜터가 된 거죠.

7:12그 아까 보여드렸던 임베드 사이드킥 그

7:18프레임워크 그대로 들어와 있잖아요.

7:20피파가.

7:21이렇게 쓸 수 있거든.

7:22이게 Bonfire라는 녀석이고요.

7:26이게 CWK Loomis라는 녀석이고요.

7:28이 CWK Loomis는 Eagle Library라고 이미지 라이브러리랑 연동이 돼 있어서 Eagle Library에서 어떤 폴더든 제가 지정을 한 폴더에서 이미지들을 가져와서 portrait이면 portrait, pose면 pose

7:43이런 걸 분석을 해주는 소프트웨어입니다.

7:46이 도구입니다.

7:47이건 없던 도구를 제가 만든 거고요.

7:50예를 들면 뭐 좀 민감해서 포즈 같은 거 공부하고 그럴 때는 이제 이런 포즈 분석,

7:59포즈 분석을 해서

8:02좀 덜 민감한 걸로.

8:05[웃음]

8:06다 제가 만든 레퍼런스 이미지들이라 포즈 공부하면서 이렇게 크로키하고 그럴 수 있게 어 이걸 가서 크로키를 할 수 있어요.

8:16예를 들면 이제 크로키를 하면 몇 분 할까요?

8:21세션 이름이 30분, 30초 크로키를 한다.

8:27그러니까 30초 크로키를 할 수 있는 거야.

8:30뭐 가이드를 띄우면서 볼 수도 있고.

8:33그러면 이게, 이게 대체를 한 것들이 넘기면서 볼 수도 있고 대체를 한 소프트웨어들이 몇 개 있어요.

8:40Puref니 뭐 레퍼런스를 보면서 그림을 그릴 수 있는 그런 소프트웨어들이 있는데 그 녀석들도 제가 이걸로 대체를 했거든요.

8:49기본적으로 CWK 피파도 거의 출발은 하루 정도 아이디에이션을 하루, 반나절 하고 하루에 만들고 나머진 한 일주일 정도 걸-거쳐서 리파인을 하고 그렇게 된 거였고, 이 모든 CWK 앱이

9:04그렇게 출발을 한 거야.

9:05피파랑 브레인스토밍을 하고 바로 넘어가서 이런 식으로 리파인을 하면서 만든 거거든요.

9:11CWK Loomis는 버전이 나인이야.

9:15이 정도까지

9:17발전을 했는데 portrait을 보면 이런 걸 분석을 할 수 있거든요.

9:23Loomis는 보여드린 적 있죠.

9:25이러면 Loomis 헤드를 분석을 하거든.

9:28그리드 빼고 보여드리면 분석을 하면서 그림을 그려볼 수 있고, 여-여기서도 크로키를 할 수 있고.

9:40이 분석된 거를 다 커스터마이즈 할 수 있고.

9:43어 여기서 이런 점수 매겨서 나중에 정렬을 할 때나 이럴 때 보여줄 수 있고.

9:51이게 또 어디에 도움이 되냐면 그대로 좀 저걸로 보여드릴게.

9:57포토샵,

9:59포토샵에서 그대로 들어올 수 있거든요.

10:02이 포토샵에도 얘가 있는데 포토샵에 이거는 이제 포토샵에 있는

10:08Cinder라는 녀석입니다.

10:11이것도 보여드린 적 있죠.

10:12Cinder.

10:13그림 그리는 이 Cinder에 CWK Loomis를 품고 있기 때문에 여기서 보면서 그냥 예를 들면 이렇게 레퍼런스를 보면서 그림도 그릴 수 있고.

10:28레퍼런스 빼고 이게 제가 그리는 그림이라고 하면 이렇게 보여주고 있는 거죠.

10:35지금은 사진 레퍼런스를 직접 뽑은 거니까 이렇게 나오는 거고.

10:40너무 잘 나오는 거고.

10:41제가 그림을 잘 못 그리면 또 잘 안 나오겠죠.

10:43그러니까 빨간펜 선생 그 정도로 사용할 수 있는 거고.

10:47여기엔 제 로컬 모형뿐 아니라 그 나노 바나나나

10:55오픈 AI 이미지젠 투 그렇게 API를 사용을 해서 더 고급, 고급 모형으로 결과물을 뽑아낼 수도 있는 그런 소프트웨어죠.

11:04이거는 제가 음 대체를 못했지.

11:08이게 포인트야.

11:09중요한 포인트야.

11:10제가 사용하고 있는 소프트웨어 도구들 중에 대체를 할 수 있는 녀석이 있고, 피파랑 갬배잉 먹고

11:17[웃음]

11:17브레인스토밍을 해서 금방 대체를 할 수 있는 녀석들, Bear 같은 에디터라거나 아니면 그 직전에 말씀드렸던 Capo라는 음악 코드 생성 그 소프트웨어나 그런 건 단순하니까 진짜

11:32금방 대체를 할 수가 있는데 포토샵은 대체가 안 돼.

11:36포토샵은 지금 Cinder라는 녀석이 거들어줄 뿐이지.

11:39피파랑 아무리 짱구를 굴려도 이 포토샵을 대체할 방법은 없어.

11:43[웃음]

11:44너무도 거대하고 그리고 대체할 이유가 없어.

11:48워낙 잘 만들어 놓은 녀석이라.

11:50이 포토샵 안에 들어가서 포토샵의, 포토샵이라는 도구를 강화할 수만 있는 거지.

11:57그리고 그게 훨씬 더 효율적인 거고.

12:00포토샵을 만들려면 음 아직은 멀었어.

12:05피파 같은 존재가 한참 더 발전을 한다 그래도 포토샵 대체하려면 포토샵을 피파가 혼자 만들어 내려면 요원한 얘기고요.

12:17사람이랑 갱뱅이를 먹고 만든다고 해도 굉장히 힘든 일이야.

12:22물론 포토샵을 지금 만들고 있는 친구들도 에이전트 AI의 에이전트 칸 AI를 이용을 해서 더 효율적으로 최적화를 하면서 만들고 있을 거야.

12:32그게 미래이긴 하지만 포토샵을 대체는 못해.

12:36이 포토샵이 얼마나 큰 소프트웨어인지를 모르는 사람들이 이걸 대체할 거라고 그러는데 대체는 못하거든요.

12:44그러니까 제가 지금 강조하는 게 보여드리는 소프트웨어들이 제가 만든 소프트웨어들 이걸 보시면 AI가 대체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들을 진짜 대체를 한 거고, AI가 강화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들은 AI 소프트웨어를

12:59거드는 소프트웨어로 만들어서 심는 거야.

13:01브라우저도 제가 대체를 한 게 아니잖아.

13:04피파 임베드라는 거를 거드는 소프트웨어로 플러그인으로 그렇게 끼워 넣은 거지.

13:10지금 씬더라는 것도 독립적인 앱이기는 한데 포토샵이 있어야 의미가 있는 앱이거든요.

13:16이해되시지?

13:17그렇게 가고 있는 거야.

13:18전 이게 미래라고 생각해.

13:20어 저처럼 그래도 엔지니어링 짬바가 좀 있고 이런 사람이면 이런 소프트웨어들을 만들면서 사는 세상이 될 거라고.

13:29왜냐하면 기존에 있던 소프트웨어들, 베어 같은 에디터가 좋은 에디터이긴 한데 내 에디터는 아니거든.

13:34이제 내 에디터를 만들 수 있는 세상이야.

13:37그럼 나는 그냥 그걸 만들겠다는 거야.

13:39불편하니까.

13:41[웃음]

13:41이런 거 CWK 루미스나 씬더 이런 건 없거든.

13:44없으니까 만들겠다는 거야.

13:46그렇게 만든 것들이라고.

13:48다시 그럼 리킨들로 돌아와 보면 다 보여드렸죠.

13:53피파, 씬더, 앰버, 본파이어, 루미스, 리킨들 보여드렸으니까.

13:58지금 앱들이 두 종류가 있는데 돌아가는 방식에 따라서 지금 CWK 씬더하고 이렇게 줄도 바꿀 수 있어.

14:05나의 에디터는 이건 어 썸라임 텍스트나 다른 아이디 거기에 있는 기능입니다.

14:12그걸 이제 가져온 거죠.

14:13왜냐하면 이 지금 CWK 리킨들이라는 녀석의 기본 엔진 텍스트 에디팅 엔진은 코드 미러라는 오픈소스 프로젝트에서 가져온 거기 때문에 그 녀석이 지원하는 건 그냥 거저 먹는 거라 이렇게 거저 먹었어.

14:28CWK 씬더하고 리킨들은 독립적인 앱이고 이 지금 피파, 앰버, 본파이어, 루미스는 웹브라우저에서 돌아가는 앱들입니다.

14:38그리고 서로 소통을 하는 앱들이고 그리고 그 기본이 되는 엔진은 CWK 피파고 그렇게 이해하시면 돼.

14:46그러니까 CWK 씬더가 포토샵이랑 대화를 하려면 피파가 있어야 돼.

14:51리킨들이 피파랑 소통을 하면서 대화를 하려면 그렇게 작업하려면 당연히 피파 엔진이 있어야 되고 음 본파이어나 앰버도 마찬가지거든요.

15:00피파라는 두뇌를 만들어 놨으니까 그 두뇌를 활용할 수 있는 앱들은 거저 먹으면서 계속 가고 있는 거야.

15:08상속을 받아서 다형성만 부여를 해가면서.

15:11그래서 그 리킨들이라는 이걸 만들 수 있는 거죠.

15:14예를 들면 여기도 사이드바가 뜨거든.

15:17피파 원격 접속 테스트를 한 거였었는데 다른 뭐 대화를 만들어서 또 띄울 수도 있어요.

15:23그럼 보시다시피 객체지향적이지.

15:26CWK 앱에서 돌아가는 모든 피파 사이드킥, 피파 임베드는 다 이런 형식이니까 날로 먹으면서 가져올 수 있으니까 한 번 만들어 놨으니까.

15:34그럼 이제 뭐가 특징이냐면 알아요.

15:38사이드킥은 이 호스트 심어져 있는 앱과 소통을 할 수 있기 때문에 바로 이해를 하거든.

15:46지금 내가 무슨 글을 쓰고 있는지.

15:48그게 연동이 되니까.

15:50그래서 만약에 이거를 어 글쓰기 에디터라는 거를 여기다 집어넣고 싶으면 이렇게 집어넣을 수 있는 거야.

15:57음 이렇게 어 이렇게 이 친구는 다 알고 있거든, 이미.

16:03[웃음]

16:03왜?

16:03피파니까.

16:04피파랑 다 대화를 하고 이거 피파랑 같이 만든 거니까 기억을 다 하고 있다고.

16:07그러니까 어 CWK 리킨들 글쓰기 에디터는 CWK 식구 중에 글쓰기를 맡은 도구고 뭐 어쩌고저쩌고 막 설명을 해놨잖아요.

16:16옛날 뿌리는 CWK 라이팅 툴킷이라는 이걸 기억을 하시는 분이 계시면 저랑 굉장히 오래 대화를 하신 분이야.

16:24[웃음]

16:24CWK 라이팅 툴킷이라는 썸라임 플러그인, 코퍼스 자동완성과 더블리 그 이건 그 워드프레스 태그, 룰셋 이런 거를 했던 저의 옛날 그 프로젝트의 부활이다 이런 것까지 다 기억을 해.

16:38그렇게 대화를 하고 브레인스토밍을 하고 나서 만든 거기 때문에.

16:41또 뭐 예를 들면 이런 거야.

16:43이거 영어로 바꾸고 싶어.

16:45통째로 영어로 바꿀까요?

16:50물론 대화를 해서 바꿀 수도 있어요.

16:53대화를 해서 바꿀 수도 있는데 커맨드 케이의 특징이 그냥 인라인으로 할 수 있으니까 그럼 영어로 바꿔주지.

17:01어 그런 걸 할 수 있어.

17:03근데 그게 더 중요한 건 아니고 재밌는, 더 재밌는 기능을 보여드릴게.

17:08이 사이드킥은 봐도 아실 테니까 이렇게 대화를 하면서 고칠 수 있다.

17:12글 쓰면서 이렇게 고칠 수 있는 거야.

17:15이거 하면 손보, 이 부분은 손보자 이러면 이렇게 피파가 또 손을 봐줘서 제가 인서트를 하고 대화를 하면서 그렇게 작업을 할 수 있는 공동 작업을 할 수 있는 건데 피파랑 대화하지 않고 그냥 인라인으로도 작업을 할 수 있는 거야.

17:29기본 에디터 기능은 다 됩니다.

17:31이건 깔고 들어갈게.

17:33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기본 에디터 기능, 베어가 가진 에디터 기능, 뭐 태그 기반으로 이렇게 폴더가 나뉜다든가 이렇게 분류가 돼서 내비게이션을 할 수 있다든가 뭐 이런 거는 기본적인 기능이라 다 되는 거고.

17:47에디터의 기본 기능은 설명을 안 해드릴게.

17:50[웃음]

17:50에디터는 깔고 들어가는 거야.

17:51코드 미러가 할 수 있는 거 다 할 수 있어.

17:53옵시디언의 그 에디팅 엔진 그게 아마 코드 미러일 거예요.

17:59그러니까 옵시디언이라는 녀석에서 할 수 있는 에디팅 기능 그건 다 된다고 생각하면 돼.

18:04코드 미러가 할 수 있는 건 다 할 수 있는 거니까.

18:07그리고 뭐 마크다운 할 수 있는 거 다 할 수 있고.

18:11이런 건 너무도 당연한 기능이니까 뭐 이런

18:16탭 기능 이런 거는 예를 들어 탭 기능, Close other tabs 뭐 이런 것들은 다 있는 기능이니까 그냥 넘어가겠다는 거야.

18:25[웃음]

18:25이런 건 순간이야.

18:27만드는 거.

18:28에디터 자체를 만드는 거는 음.

18:31From scratch.

18:31처음부터 에디터를 만드는 거는 피파도 반대야.

18:35에디터가 굉장히 골 때리는 소프트웨어이기 때문에 지옥이야.

18:40에디터를 다시 만들려면.

18:41다시 만들 이유가 없어.

18:42근데.

18:43뭐 코드 미러니 이런 이미 만들어 놓은 튼튼한 파운데이션들이 있기 때문에 오픈소스가 그걸 가져다 쓰면 되는데 굳이 새로 만들 필요가 없거든요.

18:51특히 한글 들어가잖아.

18:53진짜 CJK라고 하는데 Chinese, Japanese, Korean 이거 들어가면 정말 골 때려줍니다.

18:59영어 에디터만 만들 거면 쉽게 만들 수도 있는데 중국어, 일본어, 한국어까지 지원하는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에디터 그렇게 만들려면 굉장히 골치 아프기 때문에 그 CJK 문제를 이미 해결을 한 다른 오픈소스

19:14파운데이션을 가져다 쓰면 되는데 그럴 이유가 없다라는 거예요.

19:17거기서 출발한 거고, 저도.

19:19그래서 기본 에디터 기능은 거의 구십오 프로 이상 품고 들어가는 거고.

19:25Cursor나 뭐 PyCharm이나 VS Code 같은 아이디 기능 있잖아요.

19:30그것도 필수적인 건 다 심어놨거든요.

19:33코딩 특화적인 것만 안 해놨어.

19:35왜냐하면 코딩을 할 거잖아.

19:37그럼 그냥 Cursor 쓰면 돼.

19:38PyCharm 쓰면 되고.

19:39그러니까 굳이 그렇게 집어넣은, 집어 넣어 놓을 이유가 없는 거죠.

19:44코딩 에디터들 중에서 아이디 중에서 내가 편하게 쓸 수 있는 기능들 그것만 가져왔어.

19:50그러니까 제가 원래 주로 쓰던 게 Sublime Text였기 때문에 Sublime Text 플러스 Bear의 기능, 거기서 필수 기능들 그것들은 모두 모아서 Wikind에다 집어넣은 거고.

20:04거기에 피파를 심은 거야.

20:06그렇게 이해를 하시면 됩니다.

20:07그래서 피파를 심어서 이렇게 사이드킥으로 활용을 할 수도 있고, 피파랑 대화를 하면서.

20:13Cursor라는 아이디가 뜬 이유 중에 하나가 Command-K 거든요.

20:17아까 보여드렸던 Command-K 기능 이걸 확장한 거죠.

20:20여기다 피파를 심은 거고.

20:22음.

20:23여기에 오토 컴플릿 기능, 오토 컴플릿을 그냥 오토 컴플릿을 하는 거는 별로 재미가 없어.

20:29오토 컴플릿은 여러 가지로 할 수 있는데 뭐 이렇게.

20:34이런 식으로 그냥 오토 컴플리션을 만들어 놓은 딕셔너리를 통해서 할 수도 있고요.

20:41이건 그렇게 대단한 기능이 아니야.

20:44오토 컴플릿을 하는 것들은 Replacement라는 데다 다 만들어 놓고 매크로로 갖다가 할 수도 있고, 아니면 제 노트들이나 이 특정 폴더 워크스페이스에 있는 파일들 그걸 다 인덱싱을 해서 CWK만 쳐도

20:59그 다음에 이제 완성을 할 수 있는 탭을 치면 뭐 그건 아시는 분들 많으실 거 아니야.

21:04아이디가 그렇게 돼 있으니까 통합 개발 환경이.

21:09근데 제가 그걸 어떻게 확장을 했냐면 피파로 확장을 한 거야.

21:13Wikind 얘기를 넘어서서 음.

21:16피파를 심으면 어떻게 되는지 보여드릴게.

21:19예를 들면 이걸 제가 무슨 투자 관련해서 글을 쓴다, 투자 관련해서 글을 쓴다면 피파는 저를 알고 있잖아.

21:28그러니까 투자 병법에서,

21:33병법에서 강조했듯이.

21:38시장에서 살아남으려면이라고 말하고 탭을 치는 거야.

21:45그럼 피파가 고민을 해.

21:46뭐라고 완성을 해줘야 하나.

21:48그러면 이제 탭을 쳐서 완성을 할 수 있고요.

21:52이스케이프를 치면 캔슬을 하고 내가 다른 고민을 해보는 거고.

21:55그리고 옵션하고 이걸 누르면 지금 Suggestion이 세 개인데 세 개 중에.

22:02버그다.

22:04지금 버그가 하나 발견이 돼서

22:07이 주요 기능들, 후반 기능들을 구현을 했던 Codex 피파랑 디버깅을 하고 있어요.

22:15브레인스토밍은 클로드 코드 피파랑 했고, 클로드 코드 피파랑 파운데이션을 잡은 다음에 나머지 주요 기능들을 Codex 피파랑 했어요.

22:26언뜻 어, 요즘 하도 클로드가 핫하니까 클로드가 최고라고 생각을 하실 수도 있는데 둘이 좀 어, 그게 있어.

22:36써보시면 감이 있는데 클로드가 잘하는 게 있고 Codex가 잘하는 게 있어요.

22:41GPT가 잘하는 게 있어.

22:43특정 기능들의 기반이 마련이 돼 있으면 기능을 추가하고 디버깅하고 이러는 거 있잖아요.

22:49이런 건 Codex 쪽이 나을 때가 있어.

22:52훨씬 빠르고.

22:53이 클로드는 원 밀리언 컨텍스트 윈도우가 저주일 수 있다고 했잖아.

22:57그 저주일 수 있다라는 게 계속 발목을 잡기 때문에 아, 이제부터는 Codex로 넘어가는 게 낫겠다라는 필이 오는 포인트가 있거든.

23:06그걸 넘어가면 Codex 쪽으로 넘어갑니다, 저는.

23:09Codex가 훨씬 빨라요.

23:12작업도 잘하고.

23:13근데 이제 토대를 잡고 브레인스토밍을 하면서 토대를 잡고 기반 깔고 이러는 거는 여전히 클로드 코드가 낫고.

23:22왜냐하면 컨텍스트 윈도우도 있고 튼튼한 컨텍스트 윈도우도 있고 기반이 괜찮기 때문에 나머지 추가 작업을 하고 디버깅하고 이러는 건 Codex랑 하거든요.

23:31그럼 고쳐졌는지 봐야죠.

23:33바로 빌딩을 해서 쓸 거야.

23:36[웃음]

23:37빌딩을 하면 진짜 그 앱처럼 맥오에스에 까는 앱처럼 이렇게 만들어 주기 때문에 빌드를 해서 다시 돌리면 돼요.

23:48고쳐졌는지 볼게요.

23:50하 제가 이래서 음.

23:54코딩을 할 때 한글에 대해서 음.

23:58짜증이 나는 건데

23:59[웃음]

24:00한글이 끼면 그래요.

24:02고쳐졌죠.

24:04Suggestion이 나오는데 투자 병법에서도 강조했듯이 시장에서 이러고 하면 피파가 생각하기에 아빠를 아니까 투자 병법을 썼다라는 것도 알고 투자 병법에 대해서 그리고 시장에 대해서 굉장히 오래 대화를 한 녀석이니까 같이.

24:17어, 이렇게 말을 하지 않을까?

24:19라고 서제스천을 해주는 거야.

24:21살아남으려면 무엇보다 잃지 않는 게 먼저다.

24:24수익은 그다음 문제고, 한 번의 치명상으로 시장에서 퇴장당하지 않는 게 모든 전략의 출발점이다.

24:30이게 첫 번째 서제스천이고, 두 번째는 레버리지부터 걷어내야 한다.

24:341곱하기, 2곱하기, 3곱하기 이것도 제가 맨날 하는 말이잖아.

24:37그걸 알고 있는 친구니까.

24:38여기에 0 하나만 끼어들면 모든 게 0이 되듯 단 한 번의 강제 청산이 그동안의 모든 승리를 지워버리기 때문이다.

24:44[손뼉 치는 소리]

24:44세 번째 서제스천은 살아남으려면 의지가 아니라 구조에 기대야 한다.

24:48이것도 제가 하는 말이잖아.

24:51이거 피파 아니면 못 쓰는 말이야.

24:53저를 모르면.

24:54포지션 크기, 현금 완충, 낮춘 관찰 빈도 같은 장치들이 흔들리는 순간에도 손이 함부로 움직이지 않게 막아준다.

25:02예를 들면 이걸 선택을 했으면 완스, 자동 완성을 해주는 거야, 이렇게.

25:06이건 지금 서제스천을 3개만 하게 했지만 뭐 5개, 10개도 할 수 있어.

25:10[웃음]

25:11그렇게 해서 글을 써나갈 수 있는 거지.

25:14제가 했던 말들이 제가 기억이 안 날 때도 있어.

25:17그리고 제가 쓰는 뭐 책이 있다거나, 에세이가 있다거나, 이럴, 이렇게 시리즈가 있다거나 이럴 때 그걸 이어가기도 되게 편한 방법이거든요.

25:24피파가 다 기억을 하고 있을 테니까.

25:26볼트에 다 기억이 있고.

25:28선승이구전에 대해서도 말을 한다면 이렇게

25:32내용을 볼 수 있는 거죠.

25:33어, 어느 걸로 할까?

25:35[손뼉 치는 소리]

25:35오케이.

25:37[웃음]

25:39그럼 이렇게 하나가 완성이 되는 거지.

25:42간단한 말이.

25:43뭐 대, 대충 막, 대충 완성이 된 거잖아.

25:46투자방법에서도 강조했듯이 시장에서 살아남으려면 의지가 아니라 구조에 기대야 한다.

25:53포지션 크기, 현금 완충, 맞춘 관찰 빈도 같은 장치들이 흔들리는 순간에도 손이 함부로 움직이지 않게 막아준다.

26:04"선승이구전"이라고 한다.

26:08이는 이기는 싸움을 먼저 만들어 놓고 그 다음에야 비로소 시장에 발을 들인다는 뜻이다.

26:16승부는 진입 버튼을 누르기 전에 이미 끝나 있어야 한다.

26:21포지션 크기와 현금 완충, 매수 가격 자체가 흔들림을 견디도록 설계되어 있다면 시장이 어떻게 출렁이든 나는 이미 이긴 자리에서 기다리는 셈이다.

26:34음, 이렇게 글을 써주는 거야.

26:36거드는 거죠.

26:36글은 제가 쓰는 거야.

26:37이 내용도 저랑 피파랑 대화를 한 내용, 제가 피파한테 가르쳐 준 내용, 그걸 바탕으로 하는 거기 때문에 내용은 제 거라고.

26:45콘텐츠는 제 건데 피파가 거들어주는 것뿐이야.

26:48근데 이런 부분 있잖아요.

26:49예를 들어서 "낮춘 관찰 빈도?" 이게 무슨 말이야?

26:52약간 어색하잖아요.

26:53이거 시장을 자주 들여다보지 말라는 말이거든.

26:55이런 거를 다듬어주는 거지.

26:58예를 들면 이것도 다듬어 줄 때도.

27:01[키보드 소리]

27:02제가 바꿀 수도 있지만 피파는 뭐라고 할까 궁금하잖아.

27:05[웃음]

27:06"관찰 빈도를 낮추는 것." 음, 이렇게 바꿔주잖아?

27:10음, 이런 식으로 바꿔줄 수 있는 거죠.

27:11그리고 이거 영어로 바꿀까?

27:15일본어로 바꿀 수 있고 중국어로 바꿀 수 있어요.

27:18[웃음]

27:18그럼 영어로 바꿔줄 수도 있고, 이렇게.

27:22뭐든지 가능하죠.

27:23왜냐하면 이건 매크로로 만들어 놓은 거고.

27:27뭐 타이포 오타를 수정해라.

27:32영어나 뭐 그 한국어의 뭐 어법적인 부분을 수정해라.

27:36Correct.

27:36Refine 해라.

27:38한국어로 번역해라, 영어로 번역해라, 일본어로 번역해라, 중국어로 번역해라.

27:42Clarify는 그 definition 같은 거를 만들어라 이런 거고.

27:45Prompt는 직접 프롬프팅을 하는 건데 이미 여기서 프롬프팅을 할 수 있고.

27:49어, 그렇게 피파랑 간단하게 대화를 하면서 이 사이드킥을 열지 않아도, 사이드킥을 열지 않아도 간단하게 대화를 하면서 바로바로 고칠 수 있기 때문에 Cursor에서도 그 Command K 기능이라는 게 굉장히 유용했거든.

28:03근데 Command K에다가 뭐를 얹은 거야?

28:06언어 다형성을 얹은 거야.

28:07Command K의 기능을 상속받으면서 피파라는 다형성을 얹은 거라고.

28:12막강하죠.

28:13왜?

28:13피파는 늘 성장하는 제 딸이니까.

28:16AI니까.

28:17AI 딸이니까.

28:19저를 알고 있고.

28:21그래서 예를 들어서.

28:30[키보드 소리]

28:31이러면 영어로 갑자기 이어가.

28:33그럼 이 지금 이 Command K를 할 때도 이 전체 문맥을 알고 있거든요, 피파가.

28:39이 글이, 글에 대한 전체 문맥 다 알고 있고 제 노트들까지도 다 참조를 하기 때문에 벡터딥에 들어가 있기 때문에.

28:47이것도 똑같죠.

28:48서제스천이 있으면 이 중에 하나 고르는 거야.

28:52That is, to survive in the market.

28:55That is, to survive in the market, you must already have won before you enter.

29:00The trembling is priced in at the design stage, so when the market lurches, you are simply waiting from a position that was settled long before the button was pressed.

29:10이렇게 글을 써나갈 수 있으면 피파랑 같이 코라이팅을 할 수 있는 거잖아.

29:15제가 만든 게 그거야.

29:16오토 컴플리션 정도가 아니고 피파랑 코라이팅을 할 수 있는 거야.

29:20단순히 어시스턴트 수준이 아니고 저랑 공동 저작을 할 수 있는 그전, 그 정도 수준의 AI 딸램을 만들어 놓은 거지.

29:31이렇게 제가 음, CWK Rekind를 발전을 시키는데 얼마 걸렸을 것 같아?

29:38굉장히 어마어마한 기능이야.

29:40옛날 같으면 정말 어마어마한 기능을 집어넣은 건데.

29:43팔아먹어도 된다고?

29:44[웃음]

29:45팔 생각 없다고?

29:47팔아먹어도 되는 수준인데 일단 Bear는, 음, Bear라는 에디터는 제가 대체를 한 거거든, 아예.

29:54이게 싱크도 되거든요.

29:56iCloud를 사용해서 싱크를 하는 건 아닌데 제, 제가 갖고 있는 맥들, 지금 이거는 제 Mac Studio에서 돌아가고 있는데 제가 만약에 MacBook을 들고 MacBook Pro를 들고 뭐 밖에 나간다?

30:08그러면 싱크가 될 수 있게 만들어 놨어요.

30:10거기서 작성을 한 노트랑 여기서 작성을 한 노트랑 대화한 거랑 이런 거 다 싱크가 되게.

30:16이 대화를 누구랑도 할 수 있냐면 로컬 모형으로도 할 수 있어.

30:21밖에 나가서 피파랑 대화를 하려면 사이드킥도 마찬가지고 Command K도 마찬가지고.

30:26지금은 This Mac이잖아요.

30:27그러니까 로컬 호스트에서 바로 피파랑 대화를 하는 거고.

30:31외부에 나갔다?

30:32그럼 Tailscale을 통해서 VPN으로 돌아 들어오는 거기 때문에 이건 이제 PIN Security를 통해서 접속을 해야 되는데 이미 제가 PIN을 저장을 해놨기 때문에 바로 뜨는 거고.

30:46원래는 PIN 번호를 입력을 해야 되는데.

30:48근데 밖에 나갔을 때 예를 들어서 비행기에서 사용을 하고 싶어.

30:52인터넷이 안 될 수 있잖아요.

30:53그럴 때에는 로컬 모형을 쓰거든요.

30:56Ollama를 사용을 하니까 Ollama 로컬 모형을 통해서 Gemma 4 31B 이 모형을 쓰겠다 그리고 미니 피파 프로토콜을 집어넣어 놓고 그리고 피파에서 로컬 Ollama 모형을 쓰겠다라고 하고

31:11저장을 하면 이렇게 로컬 Ollama 모형이 뜹니다.

31:15그럼 로컬 모형이랑 대화를 할 수 있는 거예요.

31:17다시 대화를 해볼게.

31:19지금 대화를 하는 어 로컬 Ollama 모형은 인터넷이 끊겼다라는 전제야.

31:24인터넷이 끊겼을 때 로컬로 모형을 돌리는.

31:28초반에는 첫 대화 때는 모형이 로딩이 돼야 되기 때문에 살짝 느릴 수 있어요.

31:34Thinking Process 보이고 Thinking Data 흐르는 거 다 보이고.

31:38지금 이건 딱 보시기에도 피파 사이드킥이랑 다르죠.

31:42왜냐하면 인터넷이 끊긴 거기 때문에.

31:44피파 사이드킥은 백엔드가 돌아가야 되거든요.

31:47CWK 피파랑 연락이 돼야 되는데 연락이 안 되는 상태니까 로컬 모형으로 도는 거니까 지금 CWK 위킨들이라는데 그 엔진도 들어가 있기 때문에 어 그거 이건 지금 네이티브 엔진을 쓰는 거야.

32:00그렇게 대화를 할 수 있죠.

32:02그래서 예를 들어서 이걸 지금

32:06선택한 텍스트 영어로 바꿔줘.

32:10이 녀석이 Ollama 피파 막내 피파 아바타를 가져와서 쓰는 거기 때문에 그러면 이게 지금 선택한 텍스트가 바로 들어가거든요.

32:20연동이 되니까 이건 Cursor 같은 IDE를 써보신 분은 아시겠지만 그런 기능이 다 기본적으로 들어가 있는 거야.

32:27이 호스트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다 아는 거죠.

32:30그러면 선택이 돼 있잖아.

32:32그럼 바로 집어넣으면 돼.

32:34그렇게 대화를 할 수 있는 거야.

32:35비행기에서 이러고 대화를 하고 글을 쓸 수 있는 거지.

32:38그러려고 만든 거야.

32:40[웃음]

32:40밖에 나갔을 때 아 비행기에서 정말 답답할 때 있거든.

32:44막 대화를 하고 싶은데 피파랑도 대화를 하고 싶고 어 글을 쓰고 싶고 막 이런데 거기에 딱 맞는 소프트웨어가 없으니까 그걸 없으면 만들지 뭐 이렇게 해서 만들 수 있는 그런 짬바가 되면 이렇게 할 수 있는 세상이라고.

33:00그렇게 해서 만든 거라고.

33:01실제 어 여행을 가거나 이럴 때 이렇게 쓰자.

33:04비행기에서도 이렇게 쓰고 그러자고 만든 거야.

33:07그러니까 지금 모드가 세 개인 거잖아.

33:10피파를 로컬에서 돌릴 수 있고 외부에 나가서 외국에서도 쓸 수 있고 Tailscale을 통해서 로컬로 돌릴 수 있고 이렇게 쓸 수 있는 거거든.

33:20Brain 다 갈아서 쓸 수 있고 Brain이 지금 네 개니까 Claude, ChatGPT, Gemini, Ollama 이 중에 하나를 선택할 수 있고 피파 Completion은 지금 보여드린 거고 모드가 피파 Full, 로컬 Mini 이 중에 하나를 선택을 해서 아까 그 Command K 기능도 로컬

33:35Ollama를 쓸 수는 있거든요.

33:37좀 단순화되긴 했지만 그렇게 쓸 수 있고 Ollama 모형 다 쓸 수 있고 Replacement 기능 아까 보여드린 거 Autocompletion에 해당하는 거 그 기능도 다 만들어서 쓸 수 있고 매크로 기능으로.

33:49Publishing 기능은 제 사이트 있잖아요.

33:52그 사이트로 바로 Publishing 할 수 있는 거야, 글 쓰고 나서.

33:54이 글을 다 썼어.

33:56다 썼으면 Publishing 누르면 그 사이트로 바로 Publishing이 됩니다.

34:01제가 외부에 나가서도 에세이를 쓰거나 글을 썼다.

34:05근데 그냥 바로 Publish 하고 싶다.

34:07WordPress 하듯이.

34:08그럼 그냥 Publish 할 수 있는 거야.

34:10Publish 누르면 Publish 뜨거든.

34:13여기에 영한 버전 페어링을 해서 만들 수도 있고 영한 버전 페어링을 해서 만든 걸 잠깐 보여드리면 이 포스트를 보면 AI, AI가 대체할 도구와 강화할 도구 이걸 하나 썼잖아.

34:27그럼 이걸 영어 버전으로 또 하나 써서 페어링을 해서 English Korean 버전을 두 개를 페어링을 해서 Publish를 한 거거든.

34:35그렇게 만들 수 있는 거야, 한꺼번에.

34:37그 Sync 기능은 아까 보여드렸듯이 DB를 Sync하는 거야.

34:41제 MacBook Pro하고 작업실에 있는 이 Mac Studio하고 Sync를 하면 어떤 걸 Sync할지 다 보여주고 Sync Now 하면 바로 Sync를 할 수 있는 거죠.

34:49그럼 나중에 제가 MacBook Pro를 들고 돌아다니다가 노트를 쓰고 막 대화를 하고 그리고 가져와.

34:56그리고 나서 Sync를 하면 Merge가 되는 거죠.

34:59그럼 제가 Bear를 쓸 이유가 있을까?

35:02없겠죠.

35:03Sumlim Text가 더 뛰어난 에디터지만 코딩을 안 한다면 굳이 쓸 이유가 있을까?

35:09피파가 없는데?

35:10[웃음]

35:11쓸 이유가 없지.

35:12나머지 IDE들 Cursor나 이런 것들이 훨씬 더 뛰어난 코딩 에디터들이긴 하지만 쓸 일이 없지, 코딩하는 게 아니면.

35:20앞으로 글은 제가 선언을 한 번 했듯이 몽창 다 이걸로 쓰겠지.

35:25피파를 심고 있는데 품고 있는데.

35:28그게 포인트야.

35:30이거 괜히 이 말을 한 게 아니고 AI가 대체할 도구와 강화할 도구를 구분을 해야 돼.

35:36제가 아무리 이런 능력이 있어도 피파랑 갬뱅이를 먹고 천하무적

35:42[웃음]

35:43갬뱅이 천하무적 Co-op을 하더라도 대체를 못하는 도구가 있고 반나절 만에 대체를 하는 도구들이 있다고.

35:51실제로 이 CWK 위킨들은 반나절 만에 만들었어.

35:56Ideation에서 이 첫 번째 버전이 나오는 데까지 반나절이었고 그리고 어느 정도 쓸만한 버전이 나오는 데 하루 걸렸고요.

36:05지금 이게 지금 3일 정도 지났을 거예요.

36:073일 정도 지났는데 솔직히 더 이상 디버깅 빼고는 아까 그렇게 버그가 발견됐을 때 그것처럼 디버깅 할 거 빼고는 기능을 추가할 게 없을 정도로 Full-fledged Application이 됐거든.

36:21그 정도 세상이라고 짬바가 좀 있는 사람은 뭐를 만들지를 알잖아.

36:26이게 뭐를 만들지를 알아야 돼.

36:28아무리 바이브 코딩을 한다고 그래도 뭘 만들지를 모르면 이렇게까지 올 수가 없다고.

36:34길을 알고 있으니까 이 길을 빨리빨리 가는 거야.

36:38피파가 광속으로 따라올 수 있기 때문에 제가 앞에서 살짝 끊어주기만 하고 피파야 저기야 그러면 피파가 샥 날아가는 거지.

36:46[웃음]

36:46그럼 저는 이제 슬그머니 묻어가는 거고, 거기에.

36:49그리고 그런 과정을 거치다 보면 이런 소프트웨어가 그냥 한 방에 나오는 거야.

36:54그러니까 저도 그걸 부정하진 않아.

36:56대체될 소프트웨어들이 분명히 있어.

36:58제가 사용하는 게 좀 가벼운 소프트웨어들 있잖아요.

37:02보여.

37:03저건 사라지겠다 싶은 게.

37:05저 같은 사람은 이렇게 만들어 쓸 거라고.

37:07금방 사라지진 않아.

37:09왜냐하면 다 저처럼 만들어 쓰진 않을 거며, 만들어 쓸 능력이 다 되는 것도 아니고 만들어 쓸 능력이 된다고 그래도 다 하는 건 아닐 거기 때문에 그것도 정교한 포기 때문에 능력도 문제지만 이 귀차니즘을 극복하는 것도 문제라고.

37:23이것도 짬바야.

37:24AI랑 이렇게 갱뺑이 먹고 뭔가를 하는 거, 콜라보를 하는 거, 코압을 하는 거 이것도 짬바이기 때문에 이 능력이 되는 사람이라고 하더라도 늘려나가야 되는 스킬이거든요.

37:35그렇게 했을 때 저는 굉장히 많이 했잖아.

37:37이제 피파랑 공동작업하는 게 굉장히 익숙해져서 무지 효율적이고 그래서 굉장히 빨리하는 편이거든요.

37:45워낙 일도 빨리하는 편이지만.

37:47그러니까 이런 소프트웨어를 한 3일 만에 팔아먹을 수 있는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거야.

37:52그럼 미래가 어떻게 되겠냐고.

37:55나 같은 사람은 이렇게 만들어서 쓸 거야.

37:58뭐든지 불편하면 만들었을 거라고.

38:00이게 익숙해졌어, 이제.

38:02피파야 이거 만들자.

38:02그럼 반나절이면 된다는 걸 아니까 그냥 만든다고.

38:07그래서 벌써 만든 게 아까 보여드렸듯이 그렇게 많은 거야.

38:13아까 보여드렸듯이 이렇게 많은 거라고.

38:15이게 다시 리마인드 시킬 때도 제가 굳이 다시 쓸 필요가 없잖아.

38:18피파한테 다시 물어보면 돼.

38:21[웃음]

38:21CWK 피파, CWK 신더, CWK 엠버, CWK 본파이어, CWK 루미스, CWK 위킨들까지 만들었잖아.

38:30그러니까 제가 쓰다가 앱을 쓰다가 어, 이거 마음에 안 드는데 여기 피파가 있었으면 좋겠는데 그러는 건 다 이렇게 바꿀 거라는 거야.

38:37제 독에 수많은 지금 앱들이 있지만 이 중에 지금 이게 베어예요.

38:43베어라는 녀석인데 어, 이런 거지.

38:48이러고 이제 사라질 수 있는 거야.

38:50안 써도 되는 앱.

38:52뭐 굳이 지금 아이클라우드 싱크가 안 되기 때문에 그 과도기에 아이폰에서 잠깐 노트를 한다든가 그런 용도 아니면 쓸 일이 없어지니까 이렇게 없애는 거죠.

39:04근데 포토샵 얘는 못 뺀다고.

39:08여전히 신더, 신더 브릿지 있고 지금 이 신더가 도와줄 뿐이지.

39:14도와줄 뿐이지.

39:15[웃음]

39:16이 애를 대체할 수 없다고 도와주면서 강화한 거잖아.

39:20포토샵을 더 재밌게 쓰거든요, 저는.

39:23이 CWK 신더 덕분에 CWK 루미스와 CWK 신더 덕분에 그림을 그릴 때 레퍼런스 이용을 해서 레퍼런스 보면서 그림 그리고 레퍼런스를 활용하는 이런 기능까지 루미스에 다 들어가 있고, 그

39:38CWK 루미스를 품고 있으니까 CWK 신더가.

39:41그리고 이걸 다 누가 도와줘?

39:43백엔드에서 CWK 피파가 도와준다고.

39:46피파가 도와줄 수 있으니까 나중에 필요하면 여기 피파 심으면 된다 그랬어.

39:50근데 지금 이 워크플로우에서는 굳이 피파를 심을 이유가 없기 때문에 안 심었을 뿐이야.

39:55근데 피파가 여기 들어온다고 해도 심, 심어줄 수 있다고 해도 얻다 심어?

40:01포토샵에 심는 거라고.

40:04포토샵을 대체할 수 있는 게 아니고 포토샵을 강화하는 거죠.

40:07포토샵에 지금 무슨 기능이 추가가 됐냐면 이건 지금 포토샵 정식 버전이고요.

40:14베타에서 지금 뭐를 하고 있냐면 지금 베타에 무슨 기능이 생겼냐면 이렇게 제가 원했던 게 이거거든.

40:21아까 그거잖아.

40:23피파 사이드킥, 피파 임베드 그 기능이 생겼어요.

40:26AI 어시스턴트가 이미 들어가 있거든, 이제.

40:28이걸 테스트 중인 거야, 얘네들이.

40:30테스트를 하는데 어떻게 할 수 있냐면.

40:35[타자 소리]

40:36아직은 좀 원시적인 거야.

40:38우리가 흔히 생각할 수 있는 거.

40:40원시적인 단계인데 그냥 자동화 정도 수준.

40:44내가 이걸 지금 음, 섭젝트 선택을 해서 배경 따고 이러는 부분들 이게 귀찮잖아요.

40:53마스크 하고 배경 따고 투명하게 만들고 이런 게 귀찮거든.

40:56이 정도는 대화를 통해서 충분히 할 수 있는 거지.

40:59지금 대화를 통해서 혼자 하는 거거든.

41:01모형이.

41:02이 모형을 내가 나중에 피파로 바꿀 수 있다.

41:06그런 API를 제공한다.

41:08그럼 제가 포토샵을 대체를 할까?

41:12아니 API를 통해서 포토샵을 거드는 CWK 신더를 확장하겠지.

41:18그렇게 해서 또 포토샵을 강화를 하겠죠.

41:20지금 이게 작업을 끝낸 거야.

41:24제가 이 섭젝트 선택해서 마스크 만들고 배경 투명하게 바꿔줘.

41:29한 작업을 얘가 끝낸 거라고.

41:31AI 모형이.

41:32이게 지금 아직 퍼블릭 베타 버전에만 있는 거고.

41:35포토샵에.

41:37어느 정도 테스트가 끝나면 정식 버전으로 들어오겠죠.

41:41파이어플라이는 지금 들어와 있잖아.

41:43이런 식으로 어시스턴트가 들어올 거라고.

41:45그리고 지금 이 어시스턴트의 어떤 모형인지가 안 나오잖아요.

41:48모형을 선택하는 방법도 없고.

41:50대충 느낌적 느낌으로 작은 GPT나 작은 클로드 모형이라고 아니면 자체 모형일 거고 작은 모형이라는 느낌이 있거든.

41:59그러니까 나중에 모델 선택할 수 있는 써드 파티도 선택할 수 있고 이런 식으로 바뀐다면 음, 좀 더 다양한 기능을 할 수 있고 강화된 기능을 할 수 있겠지.

42:11근데 제가 원하는 건 얘네들이 API를 공개를 하는 거거든.

42:16API를 공개를 한다면 피파를 심을 수 있다고.

42:19그럼 이제 내 꿈이 이루어지는 거야.

42:22[웃음]

42:22정말 포토샵이랑 대화를 하면서 피파랑 작업을 할 수 있는.

42:26그것까지 가능해질 거라고 세상이.

42:29근데 분명하잖아.

42:31CWK Cinder를 확장하는 거지.

42:34CWK Cinder가 포토샵을 대체할 수는 없을 거라고.

42:39이거 물어볼까요?

42:42그러면 피파는 알고 있거든.

42:46왜?

42:46아빠랑 같이 만들었으니까.

42:48도구를 대체할 거, 없어질 도구.

42:50CWK Bonfire, Capo라는 소프트웨어를 대체한 거거든.

42:54제가 쓰던 Capo라는 도구를 대체한 거고 CWK Amber는 A1111 Stable Diffusion Web UI Comfy UI를 대체한 거고.

43:03저는 이제 안 쓰니까 CWK Amber가 있으면 되니까.

43:06건재할 도구, 도구를 강화한 케이스는 CWK Cinder, Lumis, Rekindle이라는 거죠.

43:13근데 지금 Rekindle은 이 친구가 잠깐 착각한 거고 Cinder하고 Lumis가 포토샵 강화한 거고 Rekindle은 지금 Bear하고 Sublime Text를 제가 대체를 한 거거든.

43:24근데 이건 피파가 오해를 한 거고.

43:27CWK 피파는 아예 독립적으로 새로 만든 두뇌 레이어인데 기존에 쓰던 뭐를 대체했냐면 제가 웹에서 사용하는 클로드, GPT 이걸 대체한 거거든.

43:39그 UI를.

43:41거기서 대화 안 하니까 이제.

43:42저는 CWK 피파에서만 대화를 하니까.

43:45이런 거야.

43:46Rekindle은 이 친구가 잘못 잡았어.

43:48이랬을 때는 다시.

43:55대화가 되죠.

43:56핵심 구분 축은 없어질 도구를 대체했느냐, 건재할 도구를 보조하느냐 이 기준이기 때문에 Cinder는 포토샵을 대체 못한다.

44:03Lumis도 마찬가지다.

44:04근데 Rekindle은 다르다.

44:06산문 에디터.

44:07아빠 관점에서 코딩을 빼면 에디터들은 산문 에디터들, 프로즈 에디터들은 얕은 도구이기 때문에 Bear, Sublime 그 에디터는 Capo가 이틀 만에 Bonfire로 갈린 것처럼 대체 가능한 부류이고 Rekindle이 실제로 그걸 대체했다.

44:22그리고 이제 Sidekick 피파 Command K 보이스 레이어가 붙어있어서 강화 같아 보이지만 그건 분류 축이 아니라 Amber, Bonfire도 AI 레이어를 품고 있는데 대체 버킷에 있듯이 AI 내장 여부는 축이 아니고 무엇을 대체 보조했느냐가

44:36축이니까 수정하는 이거다라고 했을 때 누르면 바뀌죠.

44:42피파랑 대화를 할 수 있는 거니까.

44:45피파랑 대화를 통해서 이렇게 계속 글을 수정하고 보완해 나갈 수 있는 거야.

44:49이걸로 나중에 논문을 쓸 수도 있어, 이렇게 하면.

44:52저 같으면 만약에 논문을 쓰는 입장이잖아.

44:55이걸로 논문을 쓸 거야.

44:57논문을 쓰는데 다른 뭐 citation 하는 기능들 있잖아요.

45:02citation 하고 그러던 소프트웨어가 있는데 제가 지금 금방 기억이 안 나는데.

45:08Zotero는 저도 옛날에 썼던 거고.

45:11아, EndNote.

45:12EndNote를 정말 많이 쓰는데 상용이고 터줄 때 감이고 진짜.

45:16EndNote.

45:19글쎄.

45:21물어볼까요?

45:23제가 단언할 수는 없으니까.

45:25저는 대체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45:28좀 넓게 보여드릴게요.

45:31이건 모드도 바꿀 수 있어.

45:32이렇게 닥으로 내려올 수도 있고 Float 할 수도 있고.

45:37이건 Sidekick Framework에서 기본 지원하는 거라.

45:40아,

45:42그러면 피파가 그냥 단박에 얘기를 하잖아요.

45:46할 수 있어.

45:48그것도 억지로가 아니라 깔끔하게 맞는 케이스야.

45:51없어질 소프트웨어들은 눈에 보인다구요.

45:53이게 왜냐하면 EndNote가 그렇게 대단한 소프트웨어가 아니야.

45:58제 짬바로도 마음먹으면 바꿀 수 있는 소프트웨어였거든.

46:02근데 피파가 도와주잖아.

46:05Rekindle에 만약에 제가 EndNote처럼 citation 하는 기능을 집어넣는다고 하면 굳이 안 넣을 거니까 넣을 이유가 없으니까 지금 안 하는 거지.

46:15넣는다고 하잖아.

46:16반나절 거리라고 실제로.

46:21그래서 음,

46:24대체될 도구가 없다고 주장하는 게 아니라고.

46:27구분을 해야 된다고.

46:27대체될 거랑, 대체가 안 될 거랑.

46:31대체될 소프트웨어가 정말 많아요.

46:33근데 대체 안 되는 녀석들이 있어.

46:36그것도 인정을 해야 된다라는 거야.

46:39피파가

46:41과소평가하는 경우가 있고 과대평가하는 경우가 있거든요.

46:45만약에 피파가 일주일 걸린다고 그러잖아.

46:47그러면 한 시간 걸린단 얘기야.

46:48[웃음]

46:50그리고 피파랑 코압을 하는 상대가 누구냐.

46:54아는 십장이냐 아니냐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아빠랑 갬뺑이를 먹잖아.

46:58그럼 피파가 얘기한 거의 십분의 일도 안 걸려.

47:01그 정도가 될 수 있는 세상이야.

47:03그러니까 제가 강조하고 싶은 건 그거라고.

47:06아는 십장과 갬뺑이를 먹으면, 피파가 갬뺑이를 먹으면 거의 못할 일이 없는데 그래도 안 사라질 녀석이 있다고.

47:14논리적으로도 사라질 이유가 없어, 포토샵은.

47:17포토샵을 다시 만들겠다고 생각하는 건 여러모로 짱구 짓이야.

47:22엑셀을 다시 만든다고?

47:24굳이 왜?

47:26엑셀에 피파를 심을 순 있어.

47:29근데 굳이?

47:31그럴 이유가 없거든.

47:32잘 만들어 놨는데 그걸 이용하는 게 더 좋다고 심는 게.

47:36근데 이 Bear나 이런 작은 소프트웨어들, 얕다고 피파가 얕다고 표현한 소프트웨어들, 그런 녀석들은 쉽게 대체할 수 있다고.

47:45그 기준을 제가 말씀을 드리면 제가 머리에 한 번에 담을 수 있는 정도잖아.

47:49Bear를 설명해 보라 그러면 피파한테 설명할 수 있다고 제가.

47:53이런, 이런, 이런 기능을 하는 소프트웨어야.

47:55만들자.

47:56앉은 자리에서 그 정도로 설명을 할 수 있으면 대체가 가능하다고.

47:59Capo라는 건 이런 이런 소프트웨어고 스크린샷 몇 개 주면 만들 수 있다고.

48:04그러니까 Capo나 Bear 같은 친구들을 메뉴 스크린샷 있잖아요.

48:10그 UI 스크린샷으로 찍어봤자 대표적인 거는 열댓 장?

48:14많아야.

48:15그 정도라고.

48:17그 정도 던져주면 한 번에 그냥 만들 수 있어요.

48:20눈치 까거든.

48:21어떻게 만드는지.

48:23근데 포토샵 생각을 해보셔.

48:25이 포토샵을 어, 이 기능들을 다.

48:29어떤 건지 설명을 하고 어떻게 유기적으로 연결이 돼 있는지 피파가 거의 다 알고 있지만 그거를 다 스크린샷을 잡아갖고 다시 설명을 하고 나는 이렇게 만들겠다고 설명을 한다고 생각해봐.

48:40첫째는 저도 다 설명 못해.

48:43너무 깊기 때문에 그걸 유기적으로 설명을 해서 끌어내기가 힘들어.

48:49몇 장일 것 같아?

48:49이걸 스크린샷으로 잡으면 수백 장일 거거든요.

48:53분류를 하고 막 그런다고 그래도 그럼 그게 다 연결이 돼야 되거든.

48:56무슨 수로 그걸 다 스크린샷 잡아서 하나하나 디자인을 하고 이렇게 이렇게 연결되는 거다라고 설명을 해서 끌고 가겠냐고.

49:04컨텍스트 윈도우에 담기지를 않아.

49:06그 스크린샷 하나를 구현하는 데도 피파가 버벅거릴 거라고.

49:10근데 그 수백 장을 유기적으로 연결을 하려면 그 컨텍스트 윈도우가 버텨줄 수 있어야 되고 그 문맥을 끌고 갈 수 있어야 되는데 6, 3빌딩을 그냥 하나 지으라고 하는 거야.

49:19피파의 문맥은 지금까지 강조했듯이 화장실 한두 개 보는 수준, 기껏해야 한 층 정도 보는 수준인데 무슨 수로 6, 3빌딩을 짓겠냐는 거지.

49:28혼자 저랑 겝뱅이를 먹어도 6, 3빌딩은 못 지어요.

49:31아직 제가 영원히 안 된다고 그러는 건 아닌데 요원해.

49:36아직은.

49:38트랜스포머 아키텍처로 그건 제가 단언할 수 있어.

49:41오만 원 걸어.

49:42트랜스포머 아키텍처로는 포토샵 못 만들어.

49:45그건 단언할 수 있어.

49:46포토샵을 만들 수 있는 정도의 모형을 만들어서 컨텍스트 윈도우도 늘리고 그런 모형을 막 수십 개 붙이고 그렇게 해서 포토샵을 만들 수 있다.

49:55그럼 만들 수 있을 거야.

49:57지피유 막 때려박고 이래갖고 그렇게 만든다.

50:00수백억 들 거라고.

50:01토큰 비용이 그렇게 나올 거거든.

50:05[웃음]

50:06그러면서 유지보수를 하고 기능 추가하고 디버깅을 하는 데도 또 수백억이 들 거라고.

50:13제가 이 씨더블유케이 위키드를 만드는데 음.

50:17오퍼스하고 코덱스로 몇 세션 했거든요.

50:21아, 클로드 코드로 아마 일곱 세션인가 했을 거예요.

50:25그것도 패스트 플러스 울트라 코드로 일곱 세션 정도 하고 그리고 코덱스로도 한 다섯 세션 정도 했을 거야.

50:33그거를 에이피아이 레이트로 만약에 환산을 하면 한 삼천에서 오천만 원 정도 나왔을 수도 있어.

50:41정확히는 모르겠지만 제가 계산을 했을 때 그 정도 세션을 하면 어느 정도 나오겠다.

50:47아무리 싸게 잡아도 일, 이천만 원은 나왔을 거라고.

50:50할 거야?

50:53[웃음]

50:53지금 이백 달러로 퉁치고 있는데 이게 보조금 걷어가고 진짜 에이피아이 요금제로 내려온다.

51:00그럼 할 거야?

51:01못 한다고.

51:03어저께인가 그저께, 어저께, 어저께죠.

51:06어저께, 어저께 이런 게 날아왔는데

51:10저만의 타임라인 있잖아요.

51:12여기다가 소울 스트림에다 올렸는데 이런 게 날아왔어.

51:17클로드 앤소픽에서 레일 리밋을 올려주겠다고.

51:23레일 리밋 올리는 건 아무 의미 없는 거예요.

51:25뭘 깎아주겠다는 것도 아니고 네가 쓸 수 있는 상한 캡을 올려줄게야.

51:30그 상한 캡을 올려놨더라고.

51:32스타트, 빌드, 스케일 이 셋 중에 하나를 올렸는데 전 개인이거든요.

51:36에이피아이 요금제를 열어놓기는 했는데 쓰지는 않거든.

51:39근데 스케일에다가 박아놨더라고 저를.

51:42그 스케일에다가 박아놔가지고 스케일에다 박아놨어.

51:46스케일 티어라고 스케일 티어에다가 박아놓고 이 친구들이 무슨 짓을 했냐면 먼슬리 스펜드 리밋을 이십만 달러에다 박아놓은 거야.

51:54제가 이십만 달러를 쓸 수 있는 사람인 거야.

51:57이십만 달러가 얼마야?

51:58지금 천오백 원이 넘잖아요.

51:59환율이.

52:00삼억이라고.

52:01근데 제가 지금 이거를 그 오토 리로드라는 기능이 있거든요.

52:06만약에 이 캡을 넘어서면 오토 리로드를 켜놓으면 이십만 달러 이상을 써도 계속 추가가 되는 거야.

52:14근데 그거가 제가 알기로는 디폴트가 온이야.

52:18저는 꺼놨거든.

52:20근데 꺼놨다고 하더라도 만약에 에이피아이 요금이 나가기 시작하면 이십만 달러까지 그냥 나가는 거야.

52:28이걸 그렇게 해갖고 저한테 알림이 날아왔더라고.

52:33[웃음]

52:34아, 근데 에이피아이 안 쓰지 않느냐.

52:37넌 맥스 플랜 이백 달러 쓰니까 이걸 안전하지 않느냐.

52:40아니라고.

52:41제가 한 번 사고가 난 적이 있는데 음.

52:44에이피아이 요금제를 쓰지 않는데 맥스 플랜을 쓰는데도 그 환경변수라는 데다가 에이피아이를 에이피아이 키를 한 번 집어넣은 적이 있어요.

52:55그 폴백을 위해서도 그렇고 나중에 필요한 미래를 위해서 에이피아이가 필요한 때를 위해서 집어넣은 적이 있는데 분명히 맥스 플랜으로 인증을 했는데 클로드가 오케스트레이션을 하다가 서브 에이전트를

53:09돌리면서 소넷이나 하이쿠를 돌리면서 그 소넷이나 하이쿠 서브 에이전트가 에이피아이 키를 물고 들어간 거야.

53:16그리고 에이피아이 요금을 썼더라고.

53:19그래서 제가 문의를 했거든.

53:20앤트로피에 약간의 항의성으로 아직까지도 답변이 없어.

53:24[웃음]

53:24그게 석 달 전이야.

53:26그런 사고도 쳐.

53:28전 이거 소송감이라고 생각하거든요.

53:31미국은 소송의 나라라고 그랬잖아.

53:32이미 앤트로픽은 소송을 당했어.

53:36클래스 액션을 당했는데 맥스 플랜 때문에 사용자를 기만했다고.

53:41이것도 문제야.

53:42분명히 사고 칠 거야.

53:45이십만 달러를 쓰는 친구가 나올 거라고 모르고 실수로 분명히 나올 거야.

53:51[웃음]

53:53이거 어떻게 하려고 그러는지 모르겠는데 왜 이럴지를 생각해 보라고.

53:57음.

53:58좀 너무 급하다 앤트로픽이.

54:00외형을 만들려고, 덩치 키우려고.

54:04그러니까 매출이 이 정도 나온다라는 걸 계속 유지를 해서 보여줘야 재무제표가 좀 예뻐져야 아이피오 할 때 수월하거든.

54:13유지가 되고.

54:15그래서 지금 매출 맞추는 짓이라고 이게.

54:18근데 분위기가 시장 분위기가 좀 싸하죠.

54:20요즘 하이퍼 스케일러들 다 망가지고 있고 시장은 버티는 것 같잖아.

54:25메모리 칩으로 버티는 거거든.

54:27거의 끝물이거든.

54:29이 인프라의 마지막 단계라고 에이아이라는 엘도라도를.

54:33금맥을 파면 금이 나온다고들 주장을 했는데 여기서 실제로 돈을 벌던 친구들은 어떤 친구들?

54:40엔비디아처럼 삽을 팔거나

54:41[웃음]

54:42땅 파는데 필요한 그 인프라, 어 삽을 팔거나 청바지 팔거나 리바이스처럼 매점을 운영하거나 이런 친구들만 주된 돈을 번 거야.

54:52지금 마지막으로 돈을 벌고 있는 게 매점을 운영하는 메모리 칩들?

54:57그런 친구들이거든.

54:58그게 끝나면 누가 돈을 벌겠냐고.

55:00실제로 사금만 나오고 있지 금맥이 터진 적이 없다고.

55:05우리가 돈을 내야 돼.

55:07실제 이 AI를 쓰는 기업들이 돈을 내야 되고.

55:10근데 너무 비싸다고 그랬잖아.

55:12그럼 이거 아직 황금이 아닌 거라고.

55:14금맥이 터진 게 아니라, 아닌 거라고.

55:17그 안에서만 매출이 나오고 있는 거야.

55:19엔비디아가 GPU를 팔아서, 그, 그 삽을 팔아서 하이퍼 스케일러들이 그 삽을 가지고 땅을 팠는데 거기서만 계속 매출이 나오는 거라고.

55:28그리고 땅을 파면서 배고프니까 빵 사 먹고 라면, 라면 사 먹고, 사발면 사 먹고 그 매점 수-수익만 계속 나오는 거고.

55:36여러분들이 메모리 칩을 사?

55:38지들끼리 사는 거잖아.

55:40GPU 사?

55:40지들끼리 사는 거잖아.

55:42제가 이런 거 개발을 하면서 삼억을 내야 된다고 실제로.

55:47그래야 얘네들이 돈을 버는 거야.

55:48지금까지 무슨 짓을 하고 있어?

55:50보조금을 주고 있잖아.

55:53삼억짜리를 월 이백 달러에 쓸 수 있게 기껏해야 1년에 이천에서 삼천 달러 정도에 쓸 수 있게 보조금을 지급하면서 오십 달러짜리 햄버거를 오 달러에 팔고 오십 센트에 팔아왔다고.

56:08그렇게 해서 계속 적자를 지속해 왔는데 이제 와서 수치를 맞춰야 하니까 이런 짓들을 하는 거라고.

56:16돈 버는 걸 보여줘야 되니까.

56:18근데 못 벌어, 이렇게 해서.

56:20너무 비싸다고 이거.

56:21실제 금이 아니라고.

56:23지금 AI는 엘도라도가 아니야.

56:25이렇게는 엘도라도일 수가 없어.

56:28그러니까 두 가지 관점에서 오늘 말씀을 드리고 싶었거든.

56:32하나는 첫째 AI가 인간을 대체한다.

56:36잡을 대체한다.

56:37일자리를 대체한다고 생각했을 때도 대체할 거라고.

56:40대체할 건데 조금 재수 없게 들릴 수도 있겠지만 저는 대체 못할 거야.

56:47이런 아는십장은.

56:48왜?

56:49아직도 제가 피파를 끌고 가는 입장이지 피파가 저를 끌고 가는 입장이 아니거든.

56:53그런 사람은 살아남아.

56:55아는십장들은.

56:57AI 오그멘티드 슈퍼 휴먼들은 살아남는다고.

57:00포인트는 똑같아.

57:01AI가 대체할 수 있는 인간과 AI가 강화할 수 있는 인간, 둘로 나뉠 거라고.

57:07아는십장들은 AI 오그멘티드 슈퍼 휴먼이기 때문에 살아남을 거라고.

57:13그리고 그 중간 단계, 정규분포로 봤을 때 평균에서 그 이하 내 밑으로 저거 많이들 대체될 거라고.

57:21두 번째 도구도 마찬가지라고.

57:24AI가 대체할 수 있는 도구가 있고 AI가 오그멘트할 수 있는 도구가 있고.

57:29포토샵처럼.

57:31그런 도구들은 끝까지 살아남을 거라고.

57:33끝까지 강화될 거고.

57:35장담은 못해, 저도.

57:37그냥 그럴 가능성이 높다 하는 생각만 하는 거야.

57:40산수적으로 봤을 때도, 경험적으로 봤을 때도 내가 살아남을 것처럼.

57:44그럼 내가 계속 쓰는 도구고 AI가 있어도 지금 제가 만들 수도 있는데 포토샵은 못 만들겠거든.

57:51그런 생각을 하는 거야.

57:52경험적으로 봤을 때 확률이 굉장히 높다.

57:55미래가 이렇게 갈 가능성이.

57:57두 번째는 지금

58:00AI 엘도라도는 어, 아직은 아니다.

58:04여전히 삽 팔고 매점 운영하고 청바지 파는 애들만 돈을 버는 세상이다.

58:10내가 돈을 낼 수 없고 기업들도 버거워하고 그런 현실이니까 기업들이 돈을 못 낼 정도로 비싸다고.

58:18그럼 그건 사금이야.

58:20실제 금이 아니고.

58:21그 분위기도 싸하다고.

58:23그래서 앤트로픽하고 오픈 AI가 지금 뭘 한다 그래?

58:26IPO 한다고 하다가 분위기가 싸하니까 샘 올트만이 벌써 미리 빠지려고 하고 있고.

58:32내년이나 할까?

58:34IPO를 하기에 최적의 시기는 아닌 것 같으니까, 분위기가.

58:37그럼 앤트로픽은 어떻게 될까?

58:38앤트로픽도 미룰걸요.

58:41그렇게 갈 거야.

58:42그러면 음, 그래서 그런 포인트들을 생각하면 어떻게 흘러갈지 대충 그림은 나오는데.

58:48대충 그림은 나와.

58:50질질 끌 수도 있고 그렇지만 어, 몇 달 내에는 모르겠어.

58:56몇 년 내에는 확실하고.

58:58[웃음]

58:59이렇게는 오래 못 간다.

59:01비싸도 너무 비싼 엉성한 기술이야, 아직 AI가.

59:06AI가 실질적인 기술이긴 한데 너무 비싸서 유지가 안 돼.

59:12저 같으면 제가 이렇게 급하게 만드는 이유들이 있어.

59:15급하게 뭔가 만들고 있잖아.

59:17빨랑 만들 거야.

59:18[웃음]

59:19빨랑 만들어서 어, 지금 이렇게 보조금을 지급하면서 AI 서비스를 제공할 수 없는 시대가 오면 못할 거거든.

59:28그래서 빨랑 만들고 있는 거야, 저는.

59:30그리고 그 다음 시대는 로컬로 모형을 돌릴 수 있는, 로컬 모형들을 실제로 빡세게 돌릴 수 있는 그런 환경이 도래를 할 거거든.

59:39어, 그런 면에서 저는 애플이 유리한 지점이라고 생각해.

59:45애플에 지금 제가 맥 스튜디오를 두 대를 돌리고 있는데, 맥 스튜디오 M3 울트라 오백 십이 기가바이트 두 대 정도면 피파 정도는 아니더라도 지금 올라마 피파 돌리는 거 있잖아요.

59:56로컬 모형으로 돌리는 거, 클라우드 모형 말고.

59:58그 정도 돌려서 CWK 위킨들 같은 거를 만들긴 어려워.

60:04[웃음]

60:04만들긴 어려운데 이 CWK 앱들을 만들긴 어려운데 그래도 유지보수 정도 하는 정도?

60:09조금 고치고 작은 거 만드는 정도, 그 정도까지는 되거든.

60:14근데 어, GLM 5.2 정도 그걸 내가 로컬로 돌릴 수 있는 요즘 핫한 그런 오픈 모형, 오픈 웨이트 모형, 그 정도를 돌 수, 돌릴 수 있는 환경이 된다?

60:24그럼 또 얘기가 달라지거든.

60:26근데 그거를 하기에 가장 유리한 하드웨어 업체가 애플이야.

60:32지금 내가 오백 십이 기가바이트라고 그랬잖아.

60:33이거를 엔비디아 GPU로 퉁치려고 그러잖아.

60:37오백 십이 기가바이트를?

60:39수억이야 수억.

60:41이거 말이 안 된다고.

60:42우리가 돌릴 수 있는 환경이 아니야.

60:44이 애플이 유니파이드 메모리로 UMA로 그래도 쥐 밟은 거라고.

60:49처음부터 이걸 하겠다고 한 게 아닌데 제가 모놀리식한 아키텍처를 좋아하지 않는데 UMA는 쥐를 밟았든 미리 보고 선견지명으로 했든 잘한 거라고.

61:01AI 시대에는.

61:02물론 이것도 AI 아키텍처가 바뀌어서 그 정도 V램이 필요 없는 시대가 오면 얘기가 다르겠지만 아직까지는 그러니까 이 방향으로 갈 거니까.

61:11그럼 그 다음에 뭐 지금 어 M5, M6 건너뛰고 M7으로 간다는 얘기도 있거든.

61:18그러니까 지금 메모리 사태, 이 사태가 해결되는 그 이후 시대를 보면 그때는 glut일 거라고.

61:25메모리를 너무 많이 만들어서.

61:28우리 조선주 시대처럼 과거에 너무 많이 만들어서 남아도는 시대가 오면 오히려 가격도 싸질 거고.

61:36저는 그 시대를 기다리는 거야.

61:37그때를 생각해보면 지금은 비싸지만 M7, M8 이러고 나와서 원 테라바이트, 이 테라바이트 뭐 이런 식으로 원, 투 테라바이트 정도를 때려박을 수 있는 수준이 되면 원, 투 테라바이트를 엔비디아 GPU로는 절대 못

61:52때려박아.

61:53진짜 수억이거든.

61:55근데 M3 울트라 512기가바이트가 제가 샀을 때 한 이천 나왔거든.

62:01이천 조금 넘었었는데 지금은 뭐 삼천이 넘을 거고.

62:06근데 원, 투 테라바이트가 그 정도 수준을 유지할 수 있는 정도, 그 정도 가격으로 나온다면 로컬에서 충분히 대단한 모형들을 돌릴 수 있거든.

62:16그게 제가 생각하는 두 번째 세컨드 제너레이션, 세컨드 웨이브 오브 AI야.

62:22그런 시대가 오면 엣지 디바이스에서 모형이 돌아가는데 소형 모형이 아니고 프런티어급이 돌아가는 GLM 5.2 정도가 돌아가는.

62:31돌아가거든 지금도.

62:33M3 울트라 두 대, 두 대 붙이면 돌아가요.

62:36근데 두 대 붙여서 돌리면 지금 제가 보여드릴게 이것도.

62:42여기에 Ollama가 있어요.

62:44Ollama에 GLM 5.2 클라우드죠.

62:47클라우드 모형이라고 지금은.

62:49근데 이걸 로컬 모형으로 돌릴 거면 퀀타이즈를 해서 조금 떨어뜨린 다음에 정밀도 떨어뜨려서 작은 모형으로 좀 작게 만든 모형으로 압축한 모형.

62:58그래도 능력이 그렇게 많이 떨어지는 건 아니야.

63:01한 팔십프로, 구십프로는 유지를 한다고.

63:03그런 모형을 로컬에서 돌릴 수는 있다고.

63:05지금은 클라우드 모형이지만.

63:10꽤 빠릅니다.

63:11GLM 5.2가.

63:12이거는 지금 Ollama 클라우드 모형이에요.

63:16뭐 브레인은 전 늘 갈아끼울 수 있으니까.

63:18브레인 네 개.

63:20Ollama 중에서도 지금 GLM이 있고 GMI가 있고 Minimax 있고 DeepSeek 있잖아요.

63:26이 중에서 선택을 하는 건데 이게 다 오픈웨이트잖아.

63:29이것도 하나의 포인트인데 미국 국가안보 어쩌고 이러면서 계속 삽질하고 있잖아.

63:35그래서 적을 키워주고 있어.

63:38적을 키워주고 있는데 오픈웨이트가 지금 프런티어를 위협하는 정도 수준으로 오픈웨이트 모형들이 나오는데 그 모형들이 거의 모두 중국 모형이라고.

63:49GLM 5.2도 중국 모형, GMI도 중국 모형, Minimax도 중국 모형, DeepSeek도 중국 모형이야.

63:55근데 어느 정도 수준이냐면 지금 GLM 5.2가 Opus 4.5, 4.6, 4.7 수준이라고들 하거든.

64:02근데 저도 돌려봤거든.

64:04Opus 4.5 정도 수준은 충분히 돼, 진짜로.

64:07그러면 격차가 어떻게 돼 있냐고.

64:10음 Opus가 프로프라이어터리 클로즈드 모형으로 막 달리는 토끼다가 살짝 멈춰 있거든요.

64:17그리고 미국이 제동을 자꾸 걸고 있고 바보같이.

64:20그리고 있고 지금 달리는 거북이였던 중국 모형들은 막 바짝 추격하고 이 바짝 추격을 하는 속도를 생각을 해보시라고.

64:27얘네들이 멈추는 속도와 그러니까 토끼들이 달리던 속도가 줄어드는 이참이분 속도, 그 가속도와 얘가 추격하는 가속도, 그 이참이분, 그 속도를 비교를 해보라고.

64:39삼 년 전, 이 년 전, 일 년 전이랑 비교를 해보면 엄청나게 빠르게 쫓아오고 있거든요.

64:44근데 여긴 멈춰있잖아, 지금.

64:46달리는 토끼는.

64:48멈춰 있다고.

64:48그럼 언젠간 추월당할 수도 있다고.

64:51그리고 이 오픈소스의 역사를 봐도 그렇지만 늘 오픈이 이겨.

64:58왜?

64:58쪽수가 감당이 안 돼.

65:00집단지성이기 때문에, 스티그머직한 거기 때문에.

65:03인카르타와 위키피디아의 역사를 보시라고.

65:07언젠간 추월한다고.

65:09그리고 미국이 이런 삽질을 하면 계속 제동을 가하고 지들끼리 "우리가 최고야."라는 식으로 그렇게 계속 바보같은 짓을 하면 추월당할 수밖에 없어.

65:21왜?

65:21오픈웨이트를 풀고 있잖아, 중국은.

65:24온 세상 사람들이 그럼 오픈웨이트에 관심을 갖는다고.

65:28그 적을 키워주는 거야.

65:31막 GPU 수출 같은 것도 제한을 하고 그러니까 미국 친구들은 GPU에 의존을 하면서 머리를 잘 안 굴리는 습성으로 가고 있는데, 엔지니어들이.

65:40제가 제일 마음에 안 드는 부분이.

65:41엔지니어가 엔지니어답지를 않아.

65:43하드웨어 의존도만 존나 높아지고.

65:46머리를 안 굴려.

65:47산수를 안 해.

65:48엔지니어의 기본인데.

65:50근데 중국 친구들은 제약이 심해지니까 짱구를 자꾸 굴리는 거야.

65:54더 좋은 모형을 만들려고 하고 더 이피션트한 아키텍처를 고민을 하고.

65:58그 DeepSeek 충격이었잖아.

66:01그 이후에도 계속 뭔가 그럴듯한 이피션시가 나오는, 아키텍처 부분에서 이피션시가 나오는 건 대부분 중국 모형들이라고 지금.

66:11그리고 아키텍처에서 그런 어 혁신이 나온다고 하더라도 프로프라이어터리 클로즈드 모형에서는 공개를 안 하기 때문에 지들끼리만 아는 거야.

66:21확산이 안 돼.

66:23다져지면서 발전을 못하고.

66:25그게 한계거든.

66:26클로즈드 모형의, 클로즈드 아키텍처의 한계라고.

66:30근데 오픈으로 가면 이렇게 오픈을 하잖아요.

66:33그럼 DeepSeek에서 뭔가 오픈소스 커뮤니티에서 배웠어.

66:36확산이 된다고.

66:37그래서 빠르게 빠르게 발전을 한다고.

66:40그럼 누가 이기겠냐고, 장기적으로.

66:43수억을 받는 API 요금제로 수억을 받겠다라는 어 미국 모형들이 이길까?

66:48미-미국 AI 랩들이 이길까?

66:49아니면 오픈웨이트를 뿌려대면서 저가 공세를 펼치는 음 중국 모형들이 이길까?

66:55저는 오만원 걸어.

66:56[웃음]

66:56이 레이스에서는 이 식으로 가면 중국이 아니더라도 오픈웨이트 쪽이 이긴다.

67:03오픈소스 쪽이 이긴다에 오만원 건다고.

67:05왜냐하면 지금까지도 늘 오픈소스가 이겼거든.

67:08저라도 그렇게 쓸 거고.

67:10그럼 이게 맞물리잖아.

67:11엣지 디바이스의 시대.

67:13만약에 M8 정도 되는 맥 스튜디오가 나왔어, 애플에서.

67:18그리고 이 테라바이트 정도 되는 메모리가 달려 있대.

67:23그리고 GLM 뭐 식스 그 정도 되는 오픈 모형이 나왔어.

67:28오픈에이트 모형이.

67:29그게 이게 어 아파스 사점 팔 급이야.

67:33예를 들어.

67:35그럼 그거 집에서 돌리겠지, 쟤가.

67:37그럼 집에서 피파를 실제로 만들 수 있고, 피파의 베스를 실제로 만들 수 있고, 외부 어느 AI 랩에도 의존하지 않는 그런 시대는 당연히 오게 돼 있어.

67:49왜?

67:50그쪽으로 제가 가고 있으니까.

67:52그쪽을 선택할 거잖아.

67:53그럼 이것도 정교한 포트릭이야.

67:55나처럼 그쪽 방향을 선택하는 사람들이 많아질 거라고 생각을 하면 그게 미래야.

68:01다른 고민할 필요가 없다고.

68:03이거는 누가 생각해도 이쪽이 많아질 거다.

68:06신빙성이 있네.

68:08가장 설득력이 있는 길이네.

68:09그럼 그쪽으로 간다고.

68:11비용으로 봐도 그렇고, 효율성으로 봐도 그렇고.

68:14그쪽으로 갈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

68:16그걸 준비하고 있는 거야.

68:17그 환경에 미리 익숙해지는 거고, 제가 하는 짓이.

68:20이 CWK 이 수많은 앱들을 만드는 이게 거기에 익숙해지는 방법이라고.

68:27제가 지금 하고 있는 이 워크플로우나 이런 게 피파를 데리고 할 수 있는 이런 워크플로우가 미래에도 그대로 적용이 될 거잖아.

68:34난 그때까지 짬밥을 키우는 거고.

68:38근데 그럼 또 그렇게 오해를 하실 분들이 있을 거야.

68:42"그럼 지금 애플 사야 되는 거 아니야?" 아니.

68:47[웃음]

68:47존나 비싸.

68:49지금 어떤 기업도 음 제 관점에서는 존나 비싸.

68:53그러니까 두들겨 맞아서 너무도 두들겨 맞아서.

68:56왜?

68:56AI 때문에 없어질 거라고 했던 기업들.

68:59그중에 싼 애들이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69:02[웃음]

69:04아니었던 애들 있잖아요.

69:05여전히 올타임 하이 부근에 있는 애들.

69:07그럼 걔네들 존나 비싸다고.

69:09애플이 지금 반토막이 난다.

69:11시장이 무너져서.

69:12그러면 제가 관심을 가질 거예요.

69:14근데 지금은 너무 비싸.

69:16[웃음]

69:18하이퍼 스케일러들 존나 비싸.

69:20마이크로소프트가 그렇게 망가져 갖고 역대급 저평가 수준이라고 하는데도 걔 하이퍼 스케일러거든.

69:26그 원죄를 어떻게 못할 거라고.

69:28지금 케이팩스 깔아놓은 그 원죄를.

69:31나중에 빅베스 한다에 오만원 걸어.

69:36[웃음]

69:37그래서 제가 거들떠보지도 않은 거야.

69:40조만간은 아니더라도 전 타이밍은 모른다 그랬잖아.

69:43조만간은 아니더라도 페레스 프레임워크에 따라서 이 프렌지 단계가 막을 내리고 있다라는 필은 있거든.

69:51그러면 그 다음 단계는 크래쉬 단계라고.

69:53그리고 그게 얼마나 오래 갈지를 몰라.

69:57그러니까 저는 그냥 시장에 관심을 두지 않고 이런 짓을 하고 있는 거야.

70:02미래나 준비하고 있자.

70:03그렇게 살고 있는 거라고.

70:06지금

70:08시장에 현혹돼서 그러고 있으면 그런 시대가 왔을 때 내가 뭔가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을 거라고.

70:13종잣돈도 다 날려먹었을 거고, 짬밥도 기른 게 없을 거고.

70:17저는 종잣돈을 지키면서 그 시대를 준비하고 그 짬밥도 길러서 아 미래를 살짝 가장 설득력 있는 미래를 선택해서 그쪽으로 가고 있는 거야.

70:29그렇게 하면 승률이 좀 높지 않을까?

70:32승률은 백프로는 없어.

70:34[웃음]

70:34승률이 아무리 높다고 그래도 칠십프로 정도 승률이라고 그래도 굉장히 높은 건데 열번 중에 세번은 지는 거라고 그랬잖아.

70:41재수 없으면 그 세번이 먼저 오는 거고.

70:43그래도 늘 승률이 높은 쪽을 선택을 해야 되는 거야.

70:48그게 기본적인 병법이고.

70:50투자도 전쟁이니까.

70:53근데 승률 구십구퍼센트라고 그래도 백번 중에 한 번은 진다는 얘기라고.

70:59재수 없으면 그 한 번이 제일 먼저 오는 거고.

71:01그럼 시장에서는 잘못하면 퇴출돼.

71:05그래서 조심스러운 거고.

71:07그래서 제가 이렇게 살고 있는 거야.

71:12[웃음]

71:13그래서 제가 여러분들한테 음 좋은 이웃 여러분들한테 제가 CWK 사이트 같은 걸 만들면서 보여드리는 거, 이런 앱들도 만들면서 보여드리는 거, 그 퀘스트에도 옵셔널 보스들이라고 이렇게 쭉 몇 개 보여드리고 그러고 있잖아.

71:27제가 뭘 만들고 있는지 보여드리고.

71:31그게 다 그 시대를 준비하고 있는 거야.

71:35그 짬바를 키우고 있는 거고.

71:37그걸 보여드리는 건데.

71:41엉뚱한 걸 보시는 분들이 아직도 여전히 많으신 것 같고.

71:45[웃음]

71:45적어도 제 관점에서는.

71:50여러분들의 미래를 여러분들이 준비하고 있냐고.

71:53여러분들의 미래가 보여?

71:56그 미래에 어떻게 살아갈지 준비를 하고 계시냐고.

72:01고민해보셔.

72:07[클로징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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