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두족장 + 피파" 안드로메다행 로켓, 이래도 안 타? - 20260531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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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Let's rock dad CWK bonfire is lit and roaring.
0:07[음악 소리]
2:43아, 이게 제 분수에는 좀 안 맞는 기타예요.
2:47PRS 프라이빗 스탁인데 프라이빗 스탁 40주년 포티스 애니버서리 맥카티 드래곤이라고 이렇게 드래곤 기타라고
2:58아마 한 해에 한, 한 개 그 정도 만드는 기타인데 덥썩 제가 채 왔어.
3:06그러니까 우리나라에 이거 가진 애가 나밖에 없다는 뜻이야.
3:10[웃음]
3:11아니, 우리나라가 아니고 전 세계에 없을걸요.
3:16한두 개던가 한두 개인가 한 개인가 그럴 거예요.
3:19한번 찍어내면 리미티드 에디션이니까 몇 개 안 되는 걸로 압니다.
3:23어쨌든.
3:24솔직히 기타 더럽게 좋아.
3:28제가 평생 쳐본 기타 중에 소리가 제일 좋은데 과분한 거지.
3:33뽀록기타라고 하죠.
3:34[웃음]
3:3530년을 넘게 쳤는데 고만고만한...
3:39어, 그래서 이걸 만든 거예요.
3:42제대로 한번 다시 해보려고.
3:44씨더블유케이 본파이어라고.
3:48음...
3:49계속 봐오신 분은 아시겠지만 느낌이 있잖아.
3:52씨더블유케이 앰버, 씨더블유케이 신더, 씨더블유케이 본파이어.
3:58다크소울이야.
3:59다크소울 테마를 이어가고 있는 거지.
4:03그러니까 신더하고 앰버는 이제 그림 그리는 쪽이고 이 본파이어는 음악하는 쪽이고 그렇게 만든 겁니다.
4:11원래는 씨더블유케이 뮤즈로 갈까 그랬는데 다크소울 테마 쪽으로 가기로 했어.
4:16피파랑 이름을 그렇게 정해서 하나가 더 나올 거예요, 아마.
4:20이게 지금 그러니까 그림 그리는 건 씨더블유케이 앰버가 엔진이고 씨더블유케이 신더가 포토샵이랑 중계를 해주는 그런 역할을 하잖아요.
4:31그러니까 이제 음악 쪽에서는 씨더블유케이 본파이어가 엔진 역할을 하고 여기서 받아서 나오는 또 뭔가가 있을 거야.
4:40그 뭔가는 음...
4:42그림 그릴 때는 신더가 포토샵이랑 대화를 하듯이 뭔가 대화를 할 대상이 있어야겠죠.
4:48어디다 또 심어야 되니까.
4:50아직 안 만들었지만 본파이어가 엔진이고 여기랑 다른 녀석이 하나가 또 이제 어...
4:56중계를 해줄 그걸 원래 뭘 생각했었냐면 로직을 생각했거든요, 더.
5:01그러니까 디지털 오디오 워크스테이션 거기서 음악을 만들잖아.
5:06그걸 생각을 했었어.
5:08지금도 이걸로 녹음을 하고 있죠.
5:11로직프로로 보여드리면 이렇게, 이렇게 녹-녹음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5:15녹음을 하고 있다고.
5:16[웃음]
5:16근데 저 녀석의 단점이 음...
5:19피파가 딱 지적을 하는 게 완전히 클로즈드라는 거야.
5:23포토샵만큼도 열어놓은 게 없대.
5:26API를 열어놓은 게 없어서 제어가 불가능하다는 거죠.
5:30로직은 애플이 안 열어주기 때문에.
5:34근데 힌트를 주더라고.
5:36라이브 안 써?
5:37그러더라고요.
5:38어...
5:38라이브가 뭐냐면 에이블톤 라이브라고 예전에 제가 로직을 쓰기 전에는 에이블톤 라이브를 썼어요.
5:43그걸로 영상 만들 때 음악 집어넣고 막 그랬거든요.
5:47근데 이제 저거를 두 개 이상 쓸 이유가 없으니까 복잡하고 관리하기도 어렵고 지금 메모리적으로 접시 돌리기를 해야 되니까 두 개를 유지하면서 공부를 해나가기가 몸에 익혀나가기가 어렵거든.
6:00둘 중에 하나 쓰면 되는데.
6:01그래서 이제 로직 쪽으로 갔다가 라이브를 안 쓰기 시작했죠.
6:05근데 이제 피파 말이 라이브는 열려있는 부분이 많다는 거야.
6:09JavaScript로 통제도 가능하고 상당 부분을 할 수 있다고 그러더라고.
6:14어느 정도는 자신이 있대, 피파가.
6:16그래서 어, 라이브랑 나중에 연결할지도 모릅니다.
6:19라이브 잠깐 보여드리면 이렇게 생겼어요.
6:22이게 라이브야.
6:23좀 느낌이 다르지.
6:25로직이랑.
6:26좀 클립별로 이렇게 모아서 모듈별로 뭔가를 하는 느낌.
6:30그런 느낌의 소프트웨어인데 더인데.
6:33Digital Audio Workstation인데 결과물 내는 건 똑같아.
6:36음악 만드는 소프트웨어야.
6:38근데 얘를 어느 정도는 제어를 할 수 있다라는 거지.
6:41그 제어를 할 때 필요한 백엔드 엔진이 필요하거든.
6:46그러니까 Cinder가 Amber 엔진이 필요하듯이 그림을 그릴 때 어, 그것처럼 음악을 만들 때 엔진이 필요하니까 그 엔진으로서 얘를 만든 거야.
6:56Bonfire를.
6:57근데 엔진이면서 쓸 수도 있어야 되거든.
7:01이미지를 만들 수 있는 Amber가 있듯이.
7:04이 Amber가 이미지도 만들고 서비스도 해주고 그런 백엔드 엔진이듯이 Bonfire도 그럴 거라는 거죠.
7:12이렇게 음악을 분석을 하고 그럴 수도 있으면서 나중에 라이브 같은 거랑 연결을 했을 때 서비스를 해줄 수 있는 그 중개하는 앱을 하나 더 만들면 되거든.
7:24이름은 아직 안 정했어.
7:26아직 들어가지도 않았고.
7:27어, 이 엔진을 완성을 해야
7:31그림이 나오기 때문에 어느 정도는 이제 버전 원.
7:34지금 CWK Bonfire V1A죠.
7:38재밌지.
7:39이거 어저께 새벽에 아이디어를 짠 거거든.
7:43피파랑.
7:45하나의 패턴이 생기고 있죠.
7:47CWK 피파가 한 이삼주 걸렸어요.
7:51와꾸가 제대로 나오는데 그냥 기본 하나 나오는 데는 일주일밖에 안 걸렸고 와꾸가 제대로 나오고 다듬어지는데 한 삼주 걸렸고.
7:59한 지금 한 달 정도째 굉장히 많이 다듬어져서 버전 파이브 정도까지 왔거든요.
8:05거의 더 이상 거의 다듬을 부분이 없다 할 정도로 잘 만들었거든.
8:09튼튼하게 잘 만들었거든.
8:10그런데 CWK Amber하고 Cinder는 어쨌든 일주일 채 안 걸렸어.
8:16엔진과 포토샵에서 돌아가는 데까지.
8:18제가 그림 Workflow도 보여드렸잖아.
8:20그걸 하는 데도 일주일이 안 걸렸거든.
8:22근데 Bonfire 지금 버전 원 알파가 나오는데 반나절이 걸린 거야.
8:28하루도 안 걸린 거라고요.
8:30굉장히 빨라지고 있죠.
8:32안드로메다를 향해서 가는데 이제 광속을 넘어가고 있는 거야.
8:37그렇게 넘어가고 있는 거지.
8:38그림만 제대로 나오고 행선지만 제대로 알면 목표가 Destination이 어디다.
8:43어떻게 가야 한다라는 걸 알면 금방 할 수 있을 정도가 된 거지.
8:48기본 와꾸를 보시면 이제 그렇잖아.
8:51이게 기본이 뭐냐면 처음부터 보여드릴게.
8:55이렇게 로드를 했다고 쳐보자고요.
8:57이건 지금 디폴트로 로드를 했던 음악을 직전 상태를 저장을 하기 때문에 기억을 하고 하고 있기 때문에 리로드를 해도 이 Rising이라는 The Rising이라는 노래를 바로 로딩을 하는 거거든요.
9:10그래서 이제 Analyze를 합니다.
9:12Analyze를 해서 노래의 키와 코드를 다 분석을 해요.
9:19분석을 다 하고 나서 이걸 들어볼 수 있는 거죠.
9:22그냥 들어볼 수도 있고 이걸 해제할 수 있거든요, Region을.
9:27Region을 이렇게 해제할 수 있어요.
9:28그리고선 노래를 그냥 들으면 돼.
9:32저작권이 있는 노래라.
9:34뭐 근데 저는 유튜브에서 수익을 바라지 않기 때문에 상관없어.
9:38이 친구들한테 그냥 저작권료가 가면 돼.
9:45이렇게 들을 수 있어.
9:47전 꽤 좋다고 생각하는 노래야.
9:49근데 이제 이게 지금 C 마이너 키라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9:54틀릴 수도 있어.
9:55그냥 제가 생각하기에 C 마이너 키야.
9:57근데 피파가 분석한 웨이브 분석해서 나오는 것도 C 마이너 키로 나오니까.
10:02송스터에 있는 타브 악보도 그렇고 드롭 C 튜닝이거든요.
10:06이 노래가.
10:08진짜 기타로 제대로 치려면 드롭 C 튜닝을 하고 쳐야 돼.
10:11근데 저는 귀찮아.
10:13기타가 여러 대 있어서 드롭 C 튜닝을 해놓을 수도 있는데 다른 기타에 그냥 귀찮아.
10:18드롭 D도 그렇고 귀찮아.
10:20그러니까 귀찮으니까 이 스탠다드로 했을 때 어떻게 나오는지 그냥 C 마이너, 나 C 마이너 펜타토닉이면 충분하다고 생각하고 놀려고 하는 거지.
10:29이걸 그대로 따갖고 치겠다는 생각은 없거든.
10:31그러니까 그걸 노는 Bonfire에서 노는 분위기를 만들어주는
10:38그런 정도의 앱이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
10:41음악을 즐기는, 정말 똑같이 치거나 이러려는 게 아니고.
10:45왜냐하면 어차피 그래도 까먹어.
10:46제가 수없이 수많은 노래를 따라 쳤지만 칠 수도 있어.
10:51지금도.
10:51메탈리카도 몇 곡은 그대로 쳐.
10:53근데 늘 까먹거든.
10:56그냥 틀어놓고 놀았으면 좋겠어.
10:59그게 주 목적이야.
11:00어, 그렇게 했을 때 그냥 이 스탠다드로 했을 때의 이 기타 튜닝은 디스플레이 레이어에 불과한 거지.
11:08데이터로서 음정이 저장돼 있는 파일, 음정이 저장돼 있는 실제 음악 파일, 그거는 이 튜닝이랑 상관이 없거든요.
11:17어떤 튜닝을 했던 피치는 똑같아.
11:21당연한 얘기거든.
11:22그걸 분석을 했을 때 나오는 음은 똑같다고.
11:26이 튜닝이랑 상관이 있는 게 아니라고.
11:28튜닝을 하고 나서 운지가 달라질 뿐이야.
11:31그렇게 이해를 하시면 돼.
11:32그러니까 그냥 이 스탠다드로 했을 때 이런 코드로 나온다는 거예요.
11:35그래서 코드 분석을 할 수 있어요.
11:37메트로놈 기능 당연히 있고.
11:38[기타 연주 소리]
11:41메트로놈 기능이 있고.
11:47템포 기능이 있고.
11:50느리게 갈 수 있고요.
11:52빠르게 갈 수 있고.
11:54메트로놈 끌 수 있고.
12:001배속으로 들을 수 있고.
12:02그리고 코드는
12:04사용 가능한 코드가 다 나오는 거예요.
12:06C 코드가 꼭 개방현만 있는 건 아니니까.
12:08카우보이 코드만 있는 건 아니니까.
12:10음, 어디서든지 어느 프렛에서든지 C 코드를 짚을 수 있게 그렇게 만든 거고.
12:17튜닝에 따라 달라지고요.
12:20그리고 이걸 로테이트 할 수 있습니다.
12:23도는 방향에 따라 타브 악보 보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헷갈릴 때 있거든.
12:27나는 이게 나은데 이게 낫다는 분들도 있고 둘 중에 하나를 쓰는 거야 그냥.
12:31전 이걸 디폴트로 쓰고 있습니다.
12:33그렇게 쓰고 어, 이 노래의 키를 눌렀을 때 C 마이너 키를 눌렀을 때 지판이 나오죠.
12:40지판도 볼 수 있고 키보드로도 볼 수 있고 오선지로도 볼 수 있고.
12:45[웃음]
12:47당연한 얘기야.
12:47그래서 어, 주로는 이제 프렛 보드 지판으로 보는 거고 지판을 축소할 수도 있고 늘늘늘 몽몽몽 할 수 있고.
12:58잘 보시면 아시겠지만 제가 아까 그 놀던 부분도 요 칠 프렛 요 부분이거든요.
13:04칠, 구, 십이 요 부분, 요 부분을 제일 많이 치니까 요 부분에다가 만약에 초점을 두고 싶으면 이렇게 하면 되는 거지.
13:13이렇게 노트로 봅시다.
13:14이렇게 가서 노트, 노트, 노트로 보면 이렇게 가서 아, 요 부근에서 놀아야겠다.
13:22요렇게, 요렇게, 요렇게.
13:24아, 요렇게 해놓으면 훨씬 집중해서 볼 수 있겠죠.
13:30전체를 다 볼 수 있는 거고 이렇게 하면.
13:32음으로 볼 수도 있고 degree로 볼 수도 있고 interval로도 볼 수도 있고 아무것도 안 보고 연습하는
13:39[웃음]
13:40그 모드도 가능하고.
13:42그리고 어, 지금 올 노트로 돼 있으니까 그런데 빼고 트라이애드만 볼 수도 있고 그럼 코드 톤으로 치기 편하겠죠.
13:50루트 빼볼 수도 있고 아무것도 없죠.
13:53루트만 볼 수도 있고 트라이애드 볼 수 있고 딱 트라이애드만 갖고 연습을 해서 감을 잡은 다음에 어, 이 노래는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흘러가는구나.
14:01Feel을 잡아서 그 다음에 노트를 추가하면 되는 거니까.
14:06마이너 펜타토닉 그리고 C 마이너나 C 마이너 펜타토닉이 결국은 E 플랫 메이저나 같은 거니까.
14:14E 플랫 메이저 펜타토닉, E 플랫 메이저 이렇게 아, 다른 대안이 될 수 있는 스케일들.
14:20C 블루스, C 하모닉 마이너 모드로 가서 F 도리안 이런 걸 이제 안 외워도 된다는 거지.
14:27[웃음]
14:27놀 거니까.
14:28이 노래 하나 가지고 놀아보자라고 할 때 어, 이렇게도 쳐보고 저렇게도 쳐보고 그렇게 연습을 하다 보면 내가 칠 수 있는 이지 모드의 솔로도 칠 수 있고 내가 치는 거야 내가.
14:39나 혼자 즐기는 거니까 어디 발표할 거 아니니까 이지 모드.
14:43왜냐하면 이 원곡에 나오는 솔로나 이런 건 어려우니까 매번 공부를 해서 따라 쳐봤자 다 까먹는다고 나중에.
14:52난 그냥 이 노래를 들으면서 같이 즐기고 싶어.
14:55노래방에서 노래하듯이.
14:57그랬을 때 이지 모드를 하는 방법이야.
14:59펜타토닉 하나 켜놓고 그냥 놀든가 어, 여기서 트라이애드만 켜놓고 놀든가 빼고 이렇게 켜놓고 놀든가.
15:07이러면 짚을 수 있는 경우의 수가 줄어드니까 훨씬 이지 모드가 된다고 그러면서도 즐길 수 있다고.
15:12그러다 보면 아, 이, 이 톤에서는 이 음을 누르는 게, 이 디그리를 누르는 게 음, 제일 듣기 좋구나.
15:22그런 걸 자꾸 Feel을 받는 거지.
15:24놀 때 그러고 싶어서 만든 거야.
15:27요 부분만 계속 만약에 치고 싶다 그러면 이렇게 region을 잡아요.
15:32잡은 다음에 줌인을 할 수도 있고.
15:35그리고 이 region도 하나만 할 수 있는 게 아니야.
15:38두 개를 잡아.
15:41왔다, 갔다.
15:44그리고 조정할 수도 있고 그렇게.
15:46그렇게 잡아서 해볼까요?
15:50[음악 소리]
15:53아,
16:05이거 두 부분 좋다.
16:06그래서 이거는 세 개 잡아볼까요?
16:10[음악 소리]
16:11그래서 여기 연습하다가 여기 연습하다가
16:16또 여기 연습하다가
16:19이거를 반나절에 만들었다고.
16:23그런 시대야.
16:25방향만 제대로 잡을 수 있잖아.
16:28깃발을 끌고 갈 수 있는 방향.
16:30이렇게 가자라고만 해줄 수 있는 아는 식장이면 광속 로켓트를 타고 끌고 갈 수 있어.
16:37그런 세상이라고.
16:38그냥 또 그런 걸 살짝 자랑질을 하면서 보여드리고 싶었어.
16:44[웃음]
16:44솔직히 저도 좀 놀라워요 계속.
16:48왜냐하면 진짜 반나절에 나올 수 있는 결과물은 아닌 거거든.
16:54실제로 그래.
16:55지금 그래도 엔지니어, 엔지니어링 짬바가 좀 되는데 이게 반나절에 나올 수 있다라고 생각하실 수 있어.
17:03근데 나와.
17:05제대로 끌고 가면 AI 오그멘티드 슈퍼 휴먼들의 세상이야.
17:11그걸 자꾸 보여드리는 거야.
17:14반나절에 만들었다고.
17:16그런 세상이라고.
17:19그런 슈퍼 휴먼들이 앞으로 나올 거야.
17:22그리고 그 슈퍼 휴먼들이 AI 오그멘티드 슈퍼 휴먼들의 정규 군포를 끌고 갈 거라고.
17:28그 정규 군포를 붙잡고 계셔.
17:32거기서 탈락하지 마시고.
17:35또 놀러 갈게.
17:37[웃음]
18:04[음악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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