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반댈세 - 연애는 OK, 결혼은 보류 - 20260205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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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4Alexa, turn on spring blossom in office.
0:10Okay.
0:12아직까지도 저 친구는 그냥
0:15스마트 비서 그러고 남아있죠.
0:17알렉사는.
0:19아직 한국에서는 Alexa 플러스가
0:22안 되기 때문에 여전히 옛날 그-- 그러면서도 인공지능 비서라고 그랬어, 옛날에.
0:28참 격세지감을 느끼는데 그래도 오토메이션을 하기에는 홈 오테메-- 홈 오토메이션을 하기에는 아직도 편한 친구라 여전히 쓰고 있습니다.
0:37앞으로 더 많이 바뀌겠지만.
0:40중요한 얘기를 해볼까?
0:41늘 중요한 얘기라고 하지만.
0:42음.
0:46시장에서 많이들 퇴출되는 이유가 뭘까요?
0:51흔히들 잘못 생각하는 게 하나 있는데 못 벌어서 퇴출된다고 생각해.
0:57못 벌어서 퇴출되는 게 아니고 벌긴 벌어.
1:00열 번에 한두 번은 버-버니까.
1:02아무리 승률이 낮아도.
1:04번 걸 지키지를 못하는 거예요.
1:07그냥 눈덩이를 만들었다가도, 이따시만하게 만들었다가도 금방 녹아내리는 그 구조인 거야.
1:14안정적으로 벌지를 못하고.
1:18시장 내에서
1:21돈이 시장 내에서만 돌잖아.
1:23늘 말씀드리지만 카지노 내에서만 돈다고.
1:27그러니까 계속 베팅을 하는 거야.
1:30그래서 결국 퇴출되죠.
1:33그게 가장 큰 문제라고.
1:35지켜야 할 때가 있는데.
1:38한번 질문을 해보셔.
1:39지금 요즘 시장이 돈을 벌 시장인가?
1:43지켜야 될 시간인가?
1:44시장인가?
1:46저는 지켜야 될 시장이라고 생각하거든요.
1:48그러니까 이제 생각이 다를 수 있다고.
1:50이럴 때 벌어야 된다, 노를 저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해서 막 베팅을 하는 거야.
1:57그런데 이 시장이 지켜야 되는 시장이면 어떡할 거냐는 거지.
2:04일 곱하기 이 곱하기 삼 곱하기 사 곱하기 엔 곱하기 빵은 빵인데 바로 그 직전에 엔인 거야.
2:11그러면 어떻게 되냐는 거죠.
2:13제가 오늘 구글 말씀도 알파벳 말씀도 음, 드리겠지만
2:20이미 엑스에는 글을 하나 올렸었는데 그런 친구를 딸내미가 데려왔어.
2:26내가 장인어른이야.
2:28미래의 장인어른이 될 수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했을 때 아빠야.
2:32딸을 정말 진심으로 사랑하는 아빤데.
2:36어떤 애를 하나 데려왔어, 딸-딸내미가.
2:38근데 연봉도 탄탄하고 아, 애가 잘생기고 괜찮아.
2:44인성도 좋아 보이고 괜찮았어.
2:46근데 사업을 한다네?
2:49[웃음]
2:49여기서 딱 등골이 오싹하잖아.
2:51왜?
2:51아빠들은 그럴 거 아니야?
2:54저는 그럴 것 같아요.
2:55딸을 진짜 키워보진 않았지만 사업을 한다고?
2:59왜냐하면 나도 사업을 해봤으니까.
3:00[웃음]
3:02사업을 한다고?
3:03얼마 버는데?
3:04연봉이 일억이야.
3:06네.
3:06사업을 하는데 이게 전망이 너무 좋은 사업이어가지고 아직은 투자 단계에 있으면-있으면서요.
3:12전망이 정말 좋습니다.
3:13그러면서 막 1년에 이억, 삼억씩 쓰는 거야.
3:19근데 이 친구가 벌어놓은 돈이 좀 많아.
3:22그래서 아직까지는 쓸 만한 것 같아.
3:26그러면 걱정이 될 거 아니에요?
3:28어?
3:30언젠간 저 돈이 떨어질 텐데.
3:32왜냐하면 그 사업에서 나오는 돈이 별로 없어.
3:35신규 사업에서 나오는 돈은 별로 없는데 레가시로 버는 돈, 기존에 했던 것들 거기서만 돈이 나와.
3:44그러면 산수가 안 맞잖아요.
3:46산수가 안 맞으니까 쓰는 거에 비해서 버는 게 너무 적고.
3:52지금은 기존에 있는 돈더미에서 가져다 쓰지만 언젠가는 이 친구 레버리지 일으키겠는데?
3:59빚을 내겠는데?
4:00그런 생각이 들잖아요.
4:02짬밥이 있는 아빠면.
4:04나도 사업할 때 그랬으니까.
4:06그리고 잘못하면 말아먹겠는데?
4:08이 친구는 "아, 이, 삼년 내에 뽑을 수 있습니다."라고 하는데 내 짬으로 봤을 때는 요원한 얘기야.
4:16그리고 뽑는다는 보장도 없어.
4:18기다리면 무조건 뽑는다도 아니고 뽑는다는 보장이 없는데 확신만 하는 것 같아.
4:23근데 또 자세히 들여다봤더니 막 쫓겨서 투자를 하는 것 같아.
4:29경쟁적으로 암스 레이스를 하는 거야.
4:32다른 친구들도 같은 사업에 핫하다고 생각해서 뛰어들었는데 다른 친구들 보니까 막 투자를 하고 있거든.
4:39자기도 해야 된다고 생각해서 막 밀고 나가는 거야.
4:43그게 지금 알파벳의 현실이거든요.
4:45아마존의 현실이고, 마이크로소프트의 현실이고, 메타의 현실이고, 모든 하이퍼 스케일러들의 현실이에요.
4:51그랬-그랬을 때 정말 내 딸내미를 결혼을 시킬까?
4:56아무리 딸내미가 뭐, 뭐 자기 자식이 내 뜻대로 안 된다고 해도 일단은 반대하고 볼 것 같아.
5:01좀 지켜봐라.
5:02데이트는 계속해.
5:04아빠도 지켜볼게.
5:05음.
5:06근데 저 친구가 진짜 그 사업으로 돈을 벌 때 그때 결혼을 해라라고 할 것 같아.
5:13그게 현명한 사고 방식이니까.
5:15뭐 정말 사랑해서 미치고 죽겠다고 그러면 어쩔 수 없지만 그 부분만 보면, 그 부분만 냉정하게 봤을 때는 "아, 그래.
5:24지켜봐라.
5:25데이트는 계속하면서." 그거거든요.
5:28우리가 기업을 선택을 할 때도 그래야 되는 거야.
5:31아무리 지금 돈을 잘 벌어도 막 써대잖아.
5:35그거 내 돈이 아니라고.
5:37그 버핏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owner's earning이 아니라고.
5:41나한테 떨어지는 돈이 별로 없어.
5:42제가 메타에 부정적인 이유라고 했잖아요.
5:45한때 메타가 저-제 포트폴리오의 넘버 투였어.
5:49근데 메타를 제외했던 이유 중에 하나라고.
5:53돈이 안 나오는데 계속 꼴아박기만 해.
5:56에이, 이 친구 정말 돈 많이 벌거든요.
5:58만약에 AI를 안 한다고 그러면 오히려 지금보다 주가가 높을 거야.
6:03돈을 많이 버는데 버는 족족 가져다 쓰는 거야.
6:07밑빠진 독으로.
6:09그럼 미래가 별로 안 보인다고.
6:11이게 무너졌을 때 어떻게 할 거냐는 거야.
6:12이 Arms Race가 더 이상 통하지 않을 때 요즘 안 통한다라는 feel이 오거든.
6:17먼저 마이크로소프트가 무너졌고.
6:20그럼 이제 구글도 예전 같으면 더블 비트를 했잖아요.
6:23실적에서 더블 비트를 했으면 CAPEX를 더 쓴다고 해도 받아들였을 거라고 시장이.
6:29왜냐하면 그 CAPEX가 아직은 덜 무서울 때였거든.
6:34근데 지-지금 오늘도 시장 반응이 After Hours에서 좋지 않은 걸 보면 마이크로소프트의 전철인 거야.
6:42마이크소프트가 미리 한번 그걸 보여줬고 그 다음에 이제 구글도 전염되는 거죠.
6:47Contagion이 되는 거지.
6:49어 이렇게 써나가다가는 얘네들도 돈 떨어질 수도 있겠는데 아무리 돈이 많다고 해도 지금은 구글이 막 돈을, 돈을 쌓아놓고 있으니까.
6:57근데 그 돈이 다 어디서 나왔냐는 게 중요해요.
7:00실제로 이 친구들이 AI로 돈을 버냐는 거야.
7:04AI를 통해서 돈을 버냐고.
7:06자꾸 클라우드로 돈을 번다, 클라우드로 돈을 번다 그러는데 원래 클라우드로는 돈을 벌던 애들이라고.
7:12클라우드는 AI로 돈을 버는 게 사실은 아니야.
7:16그냥 옷만 갈아입었을 뿐이야.
7:19자꾸 AI라고 하지만.
7:21그러니까 지금 클라우딩을 쓰는 구글이든 아마존이든 마이크로소프트든 가져다가 클라우딩 컴퓨팅을 하는 기업들이 아니면 다른 뭐 개인들이 있건 연구소가 있건 이 친구들이 가져다 쓰는 게 정말 다 AI만 가져다 쓰는 것도 아니고
7:36원래 가져다 썼어.
7:38아마존 AWS가 AI 때문에 컸어요?
7:40원래 컸던 거라고.
7:42구글 클라우드 컴퓨팅도 마찬가지고.
7:44근데 AI로 더 많이 큰 것뿐이야.
7:47근데 생각해 보라고.
7:49AI로 돈이 안 된다라는 걸 알고 기업들이 하나둘 빠지거나 쓰러지기 시작해.
7:54그럼 그냥 무너질 거야.
7:56실제 엔드 유저들이 내는 돈이 아니라는 거야.
7:59여전히 하이퍼 스케일러들도 삽을 파는 거라고.
8:04삽과 곡괭이를 팔아서 땅을 파고 있는 거야.
8:07엘도라도라고 우기면서.
8:08근데 실제로 금은 나온 적이 없어, 여기에.
8:12그러니까 2차 판매자야.
8:141차는 엔비디아가 삽과 곡괭이를 팔고 그걸 가져다가 포장을 해서 이 엘도라도에 잘 적용이 되게 그렇게 해서 포장을 해갖고 파는 거거든.
8:262차 판매자거든.
8:28엔비디아 GPU나 구글은 자기 TPU도 만들지만 그걸로, 그걸로 또 다른 가치를 창출을 해서 팔고 있는데 도구를 파는 거라고.
8:36실제 금을 캐내서 실적이 나오는 게 아니고 그게 제일 중요합니다.
8:41그러니까 AI에서 실제 금이 안 나와, 아직은.
8:45그걸로 실제로 돈을 벌려면 우리 같은 사람이 돈을 내야 되고 그걸로 Cash Cow가 만들어져야 돼.
8:53Compounding Machine이 만들어져야 되고.
8:55근데 우리 정도 이-일반 사용자들도 중요하지만 먼저 중요한 건 엔터프라이즈예요.
9:01기업들이 더 중요하다고.
9:04그 기업들의 지표가 될 수 있는 게 마이크로소프트 코파일럿 같은 거라고.
9:09마이크로소프트 애즈료가 아니고 애즈료는 똑같아.
9:12삽이야.
9:13곡괭이고.
9:15코파일럿이 팔려야 돼.
9:17실제 AI로 돈을 버는 건 그런 거니까.
9:19우리가 클로드를 쓰든 음 게미나이를 쓰든 이 GPT를 쓰든 이런 게 돈을 버는 거라고 실제로.
9:27근데 여기서는 지금 돈이 안 나온다고.
9:29언뜻 나오는 것 같잖아요.
9:30왜 안 나온다고 그러냐면 손해 보고 팔고 있는 거거든.
9:34이걸 Subsidized라고 해요.
9:36그러니까 보조금을 지급을 하듯이 팔고 있는 거야.
9:40그러니까 원가가 5달러 드는 햄버거를 1달러에 파는 거야.
9:444달러는 내가 보충을 하는 거고.
9:47파는 애들이.
9:48왜?
9:49팔로워를 넓혀야 되니까.
9:50판을 깔아야 되니까.
9:51지금 손해 보고 팔고 있는 거다- 거라고요, 얘네들이.
9:56마이크로소프트가 처음에 윈도우를 팔 때나 MS-DOS 같은 걸 팔 때를 생각을 해보세요.
10:00일단은 깔아야 되거든.
10:02그러니까 거의 공짜로 뿌려.
10:04그러다가 이제 내가 거의 독과점을 할 때가 됐다 싶으면 그때 Charge를 하기 시작한다고 제대로.
10:11그러니까 실제로 지금 얘네들이 돈을 벌려면 200달러 티어들 있잖아요.
10:16클로드도 200달러 Max Plan이 있고 이 GPT도 200달러가 있거든요.
10:20저같이 200달러를 쓰는 애들이 마구 늘어나야 되는데 사실 200달러를 뽕을 뽑으면서 쓰잖아?
10:26그럼 그것도 얘네들 손해야.
10:28그러니까 아직 요원한 얘기라고 이걸로 실제로 돈이 되는 게.
10:31그래서 제가 Enochic하다는 거야.
10:35덩치가 이따시만한 컴퓨터가 컴퓨터가 아닌 건 아니라고.
10:38실용성이 없다 뿐이지.
10:40돈이 안 나오니까 그걸로.
10:42근데 이 시장이 삽 장사하는 걸로 이 주가를 끌어올리기에는 한계에 도달을 했거든.
10:50너무들 덩치발이 커졌으니까.
10:52그러니까 계속 이 상단에 꼬라박고 있는 거예요.
10:56엔비디아도 그렇고 나머지 하이퍼 스케일러들도 그렇고.
10:59그럼 구글을 봤을 때 구글이
11:02그래도 지난해에 막 오르지 않았느냐?
11:05그게 Valuation Snapback이라고 한다고.
11:08그전까지 구글은 래깅이었어.
11:11Lagged였어.
11:12그러니까 M7 중에서도 제일 못 오른 애 중에 하나였다고.
11:15아마존처럼.
11:16근데 왜 작년에 올랐는지를 생각해 보라고.
11:19그게 AI 때문에 오른 게 아니고 눌려 있던 게 뭐 때문에?
11:22Antitrust 그 우려 때문에 오버행으로 눌려 있던 게 잠시 거친 거야.
11:27그것도 완전히 해소된 것도 아니고.
11:30근데 지금처럼 만약에 돈 잘 벌고 막 AI 때려 넣어서 검색 더 활성화하고 그러면 Antitrust 상단에 또 꼬라박아요.
11:39그 우려 때문에 딱 걸려 있는 거야.
11:41330달러 정도 부근에, 300달러 부근에.
11:44더 이상 갈 수 없는 이유가 그게 완전히 해소돼야 되거든.
11:48그다음 단계로 들어가려면 실제로 AI로 돈을 벌어야 되고 저는 앞으로도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돈 번다?
11:56이건 다 제낄 거라고.
11:57그거 레거시 Cash Cow라고.
12:00실제 AI로 돈을 벌어야 돼.
12:02우리 같은 사람들이 막 200달러, 2,000달러 내면서 돈을 벌어야 돼.
12:06엔터프라이즈 애들이 2,000달러, 20,000달러씩 내면서 돈을 꼬라박아야 그-그제서야 실제로 돈을 버는 거야.
12:14그 중간에 삽 장사하는 건 다 빼야 된다고.
12:16하이퍼 스케일링을 다 빼야 돼.
12:20근데 그걸 잡고 더블 비트니 막 어닝이 블로우아웃 어닝이니 그러는 거야.
12:26엘도라도에서 금이 나온다는데 금은 나온 적이 없다고.
12:30그냥 산만 열나게 팔아.
12:33리바이스가 그렇게 해서 큰 회사야.
12:37[웃음]
12:37진짜 엘도라도 때 거기서 청바지 장사하고 그래가지고 거기서 매점 운영하고 그런 애들만 돈을 벌고 있다고.
12:45그게 몇 년이나 가겠냐고.
12:46그러니까 환상이 깨지면 어 여기 아닌가벼 시작을 하면 여기 아무리 파도 안 나오는 거 보면 여기 아니지 않을까?
12:54쟤네들 일 좋은 일만 시키는 거 아닐까?
12:56그런 걸 시장이 눈치를 까기 시작한 거라고.
12:59사실 오래전에 눈치 깠는데 먹을 게 있으니까 아직 계속 그렇게 돌려막기를 하고 있었던 거라고.
13:04그러면 어저께 같은 분위기도 요즘 분위기가 안 좋잖아요.
13:08미국 시장만 기준으로 봤을 때 분위기가 안 좋잖아.
13:11그러면 이제 로테이션을 또 하기 시작한다고.
13:13그때까지 눌려있던 곳으로 도망을 간다고.
13:15근데 시장을 벗어날 수는 없으니까 같은 카지노 내에서 돈이 돌아.
13:19그래서 버크셔가 애들이 막 멜트업을 할 때는 버크셔가 눌려 있다가.
13:24그러니까 어저께 같은 경우도 버크셔가 두각을 나타냈는데 버크셔가 막 2, 3% 오르는 게 쉬운 일이 아니거든요.
13:33지금까지는 버크셔가 워낙 현금도 많이 들고 있고 그러니까 멜트업 시장에서는 그쪽으로 돈이 몰리다가 카지노를 돈이 떠나면 안 되니까 그 안에서 로테이션을 한다고.
13:46버크셔 같은 애들이 디펜시브하니까 그러면서도 자리를 지켜주니까 글로 돈이 옮겨가는 거예요.
13:53위험하다 싶으니까.
13:54근데 버크셔도 주식은 주식이야.
13:56시장에 만약에, 만약에 개박살이 나면 버크셔도 덩달아서 떨어질 수밖에 없거든.
14:01회복이 빠르다는 것뿐이지.
14:02그리고 하방 경직이 생기고.
14:04그리고 워낙 지금 캐시를 많이 들고 있기 때문에 그 캐시를 다 티빌 형태로 들고 있거나 아니면 다른 식으로 수익을 창출하고 있기 때문에 안전빵이거든.
14:12버크셔의 investment portfolio의 거의 60% 가까이가 현금성이니까.
14:17그러니까 글로 옮겨갔다가 정말 시장에 불이 붙었다, 위험하다 그러면 다 빠져나간다고.
14:24아니면 forced selling으로 리퀴데이션이 되거나.
14:26지금은 레버리지가 거의 만땅 수준이니까, 전 세계적으로.
14:30그런 사태가 벌어져요.
14:32근데 이거를 계속 밀고 가려면 하이퍼 스케일링이 계속 먹혀야 되는 거야.
14:37삽장사하는 게 계속 돼야 된다라는 걸 보여줘야 되고.
14:41근데 그건 이미 그 내러티브는 소진됐다고.
14:43언제든지 펀더멘탈이 아닌 내러티브는 소진이 됩니다.
14:48우리가 원하는 이 이성적인, 합리적인 장기 투자자들이 원하는 우상향이라는 건 안정적인 우상향이라는 건 펀더멘탈로 오르는 거야.
14:59내러티브로 오르는 게 아니고.
15:00멜트업은 대부분이 내러티브야.
15:03그게 문제라는 거예요.
15:05그러니까 이제 눈치를 깐 시장이고 자금력도 떨어졌고.
15:10더 이상 올리기엔 너무 힘들다고.
15:12다시 원 트릴리언을 투 트릴리언으로 옮기는 건, 올리는 건 그닥 어렵지 않아요.
15:17큰 돈이 필요한 게 아니야.
15:18원 헌드레드 빌리언, 원 트릴리언을 옮기는 것도 그렇게 어려운 게 아니에요.
15:22숫자가 작으니까.
15:23작은 돈이 드니까.
15:24포 트릴리언을 에잇 트릴리언으로 옮기려면, 올리려면 거의 선진국 GDP 하나를 올려야 된다고.
15:32그 돈이 어디서 나오냐고.
15:33그걸 찍어내서 fed에 의존을 해서 금리를 내려서 그거 가지고 되겠냐는 거야.
15:40숫자가 너무 크다는 거야.
15:41덩치가 너무 크다고.
15:42기민하게 움직이기에.
15:44그런 상황에서는 슬금슬금 스마트 머니들은 빠져나가게 돼 있다고요.
15:48왜 스마트겠어?
15:50그냥 좀 눈치를 까는 친구들이거든.
15:53근데 그거보다 더 스마트한 와이즈 머니가 있어.
15:56그게 버핏 같은 양반들이라고.
15:59버핏이 누구라고 그랬어요?
16:01representative하다고.
16:03샘플 하나인 거야.
16:04그럼 버핏 같은 사람들이 있다는 거야.
16:07그걸 대표하는 것뿐이라고.
16:08왜냐하면 버핏은 드러나잖아.
16:10안 드러나는 버핏들이 있다고, 세상에.
16:13그 양반들도 돈이 꽤 된다고.
16:15그 양반들은 버핏을 보면 알 수 있다라는 거야.
16:17버핏이 indication을 해주니까.
16:19버핏이 움직였으면 그 사람들도 움직였을 거라는 거야.
16:21와이즈 머니들.
16:22스마트 머니뿐 아니라.
16:24아예 들어가지도 않았을 가능성이 더 크고.
16:28그러니까 그 와이즈 머니들은 지금 거의 캐시에 앉아 있다고.
16:33캐시 쌓아두고.
16:34그리고
16:37옵션 내러티브를 가지고 지금은 너무 비싸다.
16:40쌀 때 들어가겠다.
16:41그리고 묵묵히 기다리고 있다고.
16:44그 다음이 스마트 머니인 거고.
16:45그 다음이 이런 멜트업이나 이런 데서 계속 돈을 베팅을 하는 일곱하기, 이곱하기, 삼곱하기, 사곱하기, 엔곱하기 빵은 빵을 결국은 만날 수밖에 없는 사람들이에요.
16:56무서운 사례를 하나 보여드릴 텐데 제가 어저께도 줌 얘기를 했는데 줌이라는 친구들은 아시잖아요.
17:03코비드 때 엄청 떴던.
17:06PER이 아마 그때 1500배?
17:08[웃음]
17:10그랬을 거야.
17:11그러니까 막 매년 50%씩 성장한다라는 가정으로 때려박은 거야.
17:17그래서 줌이 막 날아갔죠.
17:19몇백 달러까지.
17:20지금 어저께 기준으로 한 90달러쯤 할 거예요.
17:24그러니까 마이너스 거의 90%까지 떨어졌다고.
17:29최근 코비드 이후에.
17:32근데 그때는 엔비디아같이 대접을 받았어.
17:36아니다, 이 성장률은 계속된다.
17:38그랬다고.
17:39근데 지금은 PER가 포워드로 봐도 한 17배?
17:43그거밖에 안 돼요.
17:44근데 줌이 얼마나 튼튼한 회사냐면 그 이후에도 계속 돈을 벌었어.
17:47계속 컴파운딩을 했고.
17:49단지 그 성장률을 유지 못했을 뿐이야.
17:54그죠?
17:552차 미분, 가속도를 유지 못했을 뿐이라고.
17:57좀 멈춰선 거지 진행을 안 한 건 아니라고.
18:00앞으로도 가고 있다고.
18:01그리고 부채도 없어, 그 회사가.
18:03그러니까 오히려 지금 들어가는 게 맞거든요.
18:07성장률은 별로 없지만 먹을 게 많은 회사야.
18:10안전빵이고.
18:11부채가 없기 때문에.
18:12그리고 현금 쌓아두고 있고.
18:15게다가 얘가 앤트로픽 지분도 갖고 있고.
18:17그건 보너스야.
18:19잘 안 알려졌던 거거든요.
18:21앤트로픽 지분을 갖고 있다는 게.
18:23뭐 한 1% 정도밖에 안 되지만 보너스로 생각하면 그래도 한 지금 기준으로 10달러 그렇게 생각해 볼 수 있거든.
18:29그러면 지금 만약에 90달러면 한 80달러 안전빵이네라고 생각할 수 있는 세이프티 마진이 생기니까 안전 마진이.
18:36그러니까 크게 보지 않는, 얘를 성장주 취급을 안 하면 어?
18:41담배꽁초 이상이겠는데라는 생각이 들 수도 있는 애거든.
18:44근데 지금 몇 년 동안 눌려 있지.
18:46왜 눌려 있을 거 같냐고.
18:49이게 싸긴 되게 싸네.거든.
18:51과거에 비해서 싸다는 게 아니고 펀더멘털에 비해서도 싸.
18:54왜 그러겠냐고?
18:56아직도 물려있는 사람들이 있어.
18:58영원히 못 떠난 사람들.
19:01그리고 과거의 그 공포가 있잖아.
19:048, 90% 폭락했다라는 공포.
19:06그것 때문에 거들떠도 안 보는 거야.
19:08요즘 줌 얘기하면 다들 거들떠도 안 볼걸.
19:12그리고 줌 누가 요즘 쓰냐?
19:13그러고.
19:14줌은 우리들이 쓰는 게 아니야.
19:16[웃음]
19:16엔터프라이즈가 쓰는 거지.
19:18그럼 이제 이걸 보면 펀더멘털을 들여다보면 어?
19:21얘는 어?
19:23괜찮은 앤데.
19:24오해가 좀 심한데.
19:26근데 이런 걸 볼 수 있는 사람은 그때 거들떠도 안 봤던 코비드 때는 거들떠도 안 봤던 사람들이거든.
19:32옵셔낼러티가 있는 사람들.
19:34돈이 있는 사람, 현금이 있는 사람들.
19:36그런 사람들이 나중에 보면 아, 이제 한 5년 지났고 백홀더들도 물려있는 사람들도 그 오버행도 굉장히 많이 풀린 것 같고 들여다보면 내실이 있고 얘는 아직도 계속 컴파운딩을 하는데 되게 싼데.
19:51게다가 앤트로픽 복권도 있네.
19:55콜옵션도 있네.
19:56그러니까 이 콜옵션을 내재한 콜옵션 임베디드 상품이거든.
20:00어?
20:01괜찮은데.
20:02물론 앤트로픽이 휴지가 될 수도 있어.
20:05망할 수도 있고.
20:06그러니까 콜옵션이라고 그런 거야.
20:07근데 그걸 제외하고 봐도 괜찮은데라고 볼 수 있는 사람이 누구라고?
20:12옵셔낼러티가 있었던 사람.
20:13코비드 때 데이지 않은 사람.
20:15코비드 때는 줌을 거들떠도 안 본 사람.
20:17저건 말도 안 된다라고 했던 사람.
20:20그런 사람들이나 보는 거야.
20:23엔비디아가 만약에 줌 짝이 난다.
20:26언젠간 그럴 수밖에 없어.
20:28그런 짝이 난다.
20:30그걸 프리뷰로 보는 거니까.
20:31예고편을 보는 거니까.
20:33줌이 갔던 길을 갈 테니까.
20:34지금처럼 막 50%씩 성장한다고?
20:38그렇게 생각하면 순진한 거라고.
20:39세상은 그럴 수가 없다고.
20:41그럼 진짜 엔비디아가 막 트웬티 트릴리언, 포리 트릴리언 이거 가야 된다는 얘기라고.
20:45그건 산수를 정말 못하는 거야.
20:48큰 수가 그게 커지기가 얼마나 무서운지를 모르는 거라고.
20:51필-필을 못 받는 거야.
20:53그래서 산수가 무서운 거라고.
20:55근데 그렇게 생각을 했을 때 만약에 엔비디아가 줌처럼 간다고 생각하면 그때는 싸 보일 수도 있어.
21:02근데 엔비디아가 정말 그런 길을 갈 수 있을까?
21:06지금의 줌처럼 필요해질까?
21:08AI가 무너져서 그 삽이나 곡괭이가 필요하지 않은 세상이 오면.
21:12그래서 위험하다는 거거든요.
21:14엔비디아가 깔아놓은 이 GPU들이 이미 한 3년, 4년쯤 가고 있거든.
21:195년, 6년.
21:20근데 지금 하이퍼 스케일러들이 늘려 잡은 내연 연수가 6년이야.
21:25그러면 한 올해나 내년쯤이면 H100, H200 얘네들이 거기에 닿는다고?
21:31그럼 갈아엎어야 돼?
21:32그럼 또 그렇게 생각할 수 있어.
21:33차세대 걸로 꼬라박으면 되지 않느냐?
21:36그게 필요 없어지면 어떻게 되냐고.
21:38계속 엔비디아 걸 사준다는 전제야.
21:41라이트 오프를 하는 상황이 오면, 상각을 하는 상황이 오면, 필요가 없어지는 상황이 오면 거의 빅배스 수준으로 갈 수도 있는 거고.
21:50그건 시나리오를 감안을 하냐는 거지.
21:53퍼펙트 엑시큐션이란 말을 그렇게 쓰는 거예요.
21:57거의 모든 게 자기가 원하는 방향으로만 갈 거라는 게 지금 불 시세스라고 AI는.
22:03그랬을 때나 엔비디아를 살 수 있는 거야.
22:06그게 얼마나 무서운 얘기냐는 거야.
22:08줌을 돌이켜 봤을 때 줌이 1500배 막 PER 가고 그럴 때 그때의 밸류에이션을 인정을 받으려면 앞으로도 매년 50% 이상씩 성장을 하는데 그게 세컨더리브 티브.
22:222차 미분 가속도가 그렇게 계속 늘어나는 거여야 되고.
22:25그럼 줌은 또 계속 날아갈 수 있었겠죠.
22:28근데 그 이후에 어떻게 됐냐고.
22:29코비드가 끝났잖아.
22:31그러니까 내러티브였다라는 게 증명이 된 거야.
22:33그 이후에도 줌은 계속 성장을 했고 돈을 벌었지만 그 속도는 아니었다는 거지.
22:39우리는 광속을 바랬는데 그냥 일반 자동차였다는 거야.
22:45잘 가긴 가지만.
22:47그런 세상이 올 수도 있다라는 거지.
22:49지금 하이퍼 스케일링을 한다는 친구들이 다 그런 고평가를 받고 있는 친구들이 그 위험에 빠져 있는 거라고.
22:58믿어야 되거든.
23:00확신이 있어도 주식은 들고 가기 어렵습니다.
23:04장투자들이 아무리 확신이 있다고 해도 순탄한 길만 가는 건 아니기 때문에 굉장히 마음고생이 심한데 그 확신에 금이 가기 시작하면 어려운 거거든요.
23:16근데 응, 아주 직접적인 예를 들어드리면 이 카메라가 지금 소니 FX6예요.
23:22지금 이 카메라가.
23:24이걸 찍는데 지금 세 번 깜빡거리면서 나갔어.
23:26전원이.
23:27전원부가 오류가 났거든.
23:30그러면
23:30[웃음]
23:31제가 지금 이 방송을 계속 하고 싶은데도 불안해진다고.
23:34자꾸 끊어지니까.
23:36그래서 다시 켜고.
23:38그럼 얘를 못 믿게 되거든.
23:40그럼 결국은 갈아치워야 돼.
23:42아예 빼버리거나 이 셋업에서 빼버리거나 아니면 수리를 받거나.
23:45이제 몇 년 돼서 이것도 이제 AS를 받으면 유상 AS를 받아야 되는데 전원부가 맛이 갔거나 아예 내부가 맛이 갔거나.
23:52저 같으면 아마 대체품이 있거든요.
23:54꼭 FX6가 워낙 좋은 카메라지만 다른 대체품도 있기 때문에 뭐 그렇게 고민할 건 없어.
24:00갈아 끼우면 돼.
24:01그럼 얘를 빼겠지.
24:03불안해졌으니까.
24:04그런 거야.
24:05제 포트폴리오에서도 그렇거든요.
24:07제 포트폴리오가 AI에 대한 저의 그 좀 회의적인 부분을 헷징하기 위한 포트폴리오라고 그랬잖아.
24:15그렇게 가지고 있는 거라고.
24:16그래서 구글이 두들겨 맞으면 저도 두들겨 맞는 거야.
24:18그 부분은.
24:20구글 두들겨 맞으면 마이크로소프트 두들겨 맞으면 이 정도는 맞는 거라고 막-막 두들겨 맞는 건 아니고.
24:26그러니까 그때 이제 필을 받는 거지.
24:28아, 내가 회의적인 게 어느 부분 확인이 되는데 얘네들이 성적표가 안 좋아.
24:32내가 보기엔 성적표가 안 좋은 거야.
24:34나는 클라우드 컴퓨팅 그쪽은 바라지도 않아.
24:37그, 그 이상을 넘어서 실제로 돈을 벌어야 돼.
24:42근데 그게 아직 안 나오고 있어.
24:44그걸 확인 받는 거라고.
24:46근데 그 트렌치에서조차 밸러스트 역할을 하는 중심 역할을 하는 게 버크셔라고.
24:53그래서 얘네들한테 그렇게 막 두들겨 맞아도 버크셔가 지켜내고 있거든.
24:57그래서 결국은 플러스예요.
25:00버크셔가 오십프로니까.
25:02근데 내가 버크셔를 그렇게 믿으면 왜 버크셔에 올인하지 않느냐.
25:05버크셔도 주식이라고.
25:07지금 이 밸류에이션이 CAPE가 그러니까 CAPE라는 게 롤링 애버리지거든요.
25:14그냥 PER 당시의 스냅샷의 PER을 보는 게 아니고 롤링 애버리지로 십년치 정도를 장기 PER을 보는 거야.
25:22그렇게 감안을 했을 때 무려 사십 부근이라고 지금.
25:26전체 시장이.
25:27그것도 전체 시장을 보는 거라.
25:29역사적 역사 통계적으로 CAPE가 CAPE가 사십 부근이었을 때 역사 통계적으로는 한 이십 부근이 적정 수준인 거고.
25:38그거보다 싸지는 경우도 많거든요.
25:41버핏 같으면 그 밑에서 사.
25:44그런데 지금 사십에서 살까?
25:47안 사지.
25:48그러니까 현금을 이렇게 만땅으로 들고 있는 거야.
25:50제 눈에도 너무 비싸 보이는 거야 그러니까.
25:54그러니까 사십배에 거래되고 있는데.
25:57돈 어닝 파워의 십년 롤링 애버리지의 사십배에 거래되고 있다고 지금 에스앤피 오백이.
26:03그런데 과연 손이 나갈까?
26:06줌짱 나지 않을까?
26:08라는 우려를 하게 되는 거지.
26:09그리고 역사적으로 봤을 때 그런 기회는 언제든지 온다고.
26:13다시 민 리버전을 하니까 밸류에이션이 리셋되고 멀티플이 압축되는 시기가 온다고.
26:18안 올 수가 없다고.
26:20그건 물리야 그냥.
26:22중력을 거슬러서 그렇게 오를 수가 없어.
26:25시장에서도.
26:26그럼 그때를 그냥 기다리면 되는데 현금만 들고 기다리면 아까우니까.
26:31퍼처싱 파워가 막 줄어드는 게 보이니까.
26:34최대한 현금을 들고 있으면서 그 현금이 구매력이 내려가지 않는 수준으로.
26:40그러니까 티빌에 박거나 국채 금리에 박거나 그러는 거잖아요.
26:43그럼 대상이 안전빵이니까 리스크 프리 에셋이니까 국채 금리는.
26:48그게 지금 삼에서 사프로 그 정도고 만약에 우리나라에서 알피를 굴린다 그러면 이점오 한 삼프로밖에 안 되거든요.
26:55그렇게 생각을 하면 또 환율도 생각해야 되고.
26:58환율에 환율 리스크에 노출이 돼 있으니까 그런 거 생각하면 좀 더 벌어야 될 거 아니야.
27:04그러니까 미니멈 사프로에서 오프로 정도는 생각을 해야 된다고.
27:08그렇게 했을 때 장기로 봤을 때 그 정도 벌어줄 수 있는 애 그걸 밸러스트로 박아두는 거라고.
27:14그 밸러스트라는 게 안전판 역할을 해준다고.
27:17그 철도에 깔아놓은 자갈 같은 걸 말하거든요.
27:20그 밸러스트 역할 하는 게 버크셔고 버크셔가 박살났을 때 들어가면 훨씬 안전하게 밸러스트를 요새를 만들 수 있는 거지.
27:29그렇게 했을 때 버크셔가 그래도 거의 십퍼센트 가까이 잡아줄 수 있으니까 엔트리 포인트가 좋다면 지금 버크셔 들어간다.
27:37그러면 오프로도 잡기 힘들 수도 있어.
27:39그러니까 버핏이 그러니까 버크셔가 버핏, 버핏은 이제 씨이오를 물러났다고 쳤을 때 버크셔가 자사주를 사들일 수 있는 가격 사백이십달러 부근.
27:51그 가격쯤-쯤에 엔트리 포인트를 시작해서 스카우트 포지션을 잡아서 밑으로 내려간다면 내려갈 수 있다면 그러면 충분히 챙기면서 수익을 챙기면서 옵셔널리티를 가져갈 수 있는 시장이
28:06좋은 기회를 줄 때 팩 비치를 줄 때 휘두를 안타를 치기 위해서 아니면 홈런을 치기 위해서 휘두를 수 있는 충분한 옵셔널리티가 된다는 거지.
28:15그걸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저는.
28:17나머지 그 조금 입지를 해놓은 스카우트 포지션들은 매를 맞으면서 확인을 한 것뿐이고, 그리고 내 컨빅션에 대한 헷징일 뿐이고.
28:26그리고 그 헷징 포지션.
28:30에이아이가 이렇게 못 간다라는 나의 그 확신에 대한 헷징 포지션에도 헷징을 해놓은 거야.
28:38그게 이제 그런 에이아이 때문에 망가져 있는데 그 에이아이의 공포 때문에.
28:44근데 제 시스를 보면 그건 아니다잖아.
28:48에이아이가 그렇게 갈 수는 없다잖아.
28:50에이아이를 직접 써보면 그렇게 대체할 수 있는 애들은 아니라고 생각하는 애들.
28:53소프트웨어 쪽에서도 그렇고.
28:55대표적인 게 어도비 같은 친구죠.
28:57저 어도비 아직도 써요.
28:58어도비에 비판적이지만 아직도 어도비를 쓴다고.
29:01이 그림 그리는 다른 에이아이 제너러티브 에이아이 애들을 가지고 어도비를 완전히 대체하는 세상은 아직도 멀었다고 생각해.
29:10어도비가 끼어들지를 아 끼어들지 않고 할 수 있는.
29:13왜냐하면 내가 직접 해봐도 여전히 랜덤이야.
29:16이 에이아이로 만드는 창작 워크플로우는 내가 통제를 하려면 이 자세히 통제를 하려면 디테일로.
29:25그러려면 여전히 어도비 같은 툴이 필요해.
29:28근데 만약에 어도비가 지금 전에처럼 막 육백달러 이러고 가고 있어.
29:32그럼 비싸지.
29:33근데 두들겨 맞아가지고 막 이백칠십달러 막 그래.
29:37오 그러면 거의 밸류 플레이 수준으로 갈 수도 있거든요.
29:43그러니까 제가 아 이건 위험하다고 싶어서 원래 포트에 있었어, 어도비가.
29:47근데 위험하다고 싶어서.
29:50그리고 하는 짓이 마음에 안 들어.
29:51막 그 파이어플라이 만들고 그럴 때도 이거는 아닌데.
29:55지들 자신 없으니까 막 써드 파티 모형 쓰고.
30:00그런데도 여전히 막 오백달러 그 부근에 있었거든.
30:03그래서 나왔어요.
30:07이천이십사년 말인가 이천이십오년 초인가 그때쯤 나왔거든.
30:11그리고 나서 반토막이 난 거야.
30:13그 이후로도 반토막 이상이 났으니까.
30:16그런데
30:18지금 그걸 좋게 생각한다는 관점에서 보면 거의 밸류 수준으로 떨어졌다고 생각해서 입지를 할 수 있는 사람 후보들이 누가 있겠냐는 거야.
30:28그때 나왔거나 아예 아까 줌처럼 어도비를 거들떠보지 않았던 사람, 자유로운 영혼들.
30:34다시 이렇게 봤더니 "어?
30:35이거는 어도비에 대해서는 오해들이 많을 수도 있는데?
30:39소프트웨어 분야에 대해서 잘못 알고 있구나." 왜?
30:44저는 바이브 코딩도 해봤고 원래 엔지니어고 코딩도 해보지만 클로드나 이 클로드 코드나 코덱스나 이런 애들로 100% 대체를 한다고?
30:53불가능해, 아직도.
30:55그건 안 해본 사람들이 잠깐 맛만 본 사람들이 원샷으로 뭐 장난감 만들어보고 된다고 그러는 거야.
31:02안 돼.
31:03얘네들이 만들어내는 게 다 블랙박스인데 엉성한 블랙박스들이야.
31:08그러니까 과도한 공포라는 거지.
31:12물론 제가 또 틀릴 수도 있어.
31:13그러니까 우리는 못해.
31:15그냥 또 스카우트 포지션만 잡는 거야.
31:18근데 이 정도로 애들이 공포스러워갖고 클로드 코워크에 플러그인 하나 떴다고 이렇게 애들이 갖다가 꼴아박는다고?
31:25그리고 그걸 리서치 애널리스트들이 쓰는 애널리스트 보고서를 읽는다고?
31:30믿는다고?
31:32그러느니 차라리 프런티어 모형한테 물어보는 게 나아요.
31:35왜냐하면 그 애널리스트들이 나보다
31:39이 AI나 소프트웨어 쪽에 엔지니어링 쪽에 밝을 리는 없거든.
31:43내가 더 공부를 많이 했고 짬밥이 더 세니까.
31:46그럼 내가 위에 있겠지.
31:47그런 친구들이 비교를 했을 때는 내가 더 엣지가 있으니까 "아니, 그건 아닌 것 같은데?" 물론 나도 틀릴 수 있어.
31:55그러니까 입지를 해놓는 거야.
31:58어도비 같은 애들.
32:00지금 제 포트를 혹시 보시면, 안 보여드리겠지만
32:03[웃음]
32:04보시면 "뭐 저따위 포트를 만들었지?" 할 거야, 할 거라니까.
32:08요즘 막 돈을 벌고 있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보면.
32:13그런 거예요.
32:14그럼 그런 포트를 내가 지금 왜 만들고 있겠어?
32:16그리고 거의 다 현금이고.
32:19다 RP 쪽에 굴리고 있고.
32:22이 핫한 시장에.
32:24지켜야 되는 시장이니까.
32:26내 이 굴려오던 눈덩이가 며칠 만에도 녹아내릴 수 있는 시장이거든.
32:32바로 며칠 동안 굴려서 두 배, 세 배가 될 수도 있는 시장이지만 단 한두 시간만 해도 반토막이 날 수 있는 시간이거든.
32:42그게 멜트업 시장이야.
32:44그걸 모르고 다들 달려들고 있는 거야.
32:46왜?
32:47그 경험이 없거든.
32:48그 스칼 티슈가 없거든.
32:50오마하 비치에서 죽을 뻔한 사람들이 아니거든.
32:54그래도 이 영상 보시는 분들 중에는 그런 경험이 있는 분들이 있을 거야.
32:57좀 쎄한 기분을 느끼는.
32:59그 쎄한 기분이 맞아.
33:01그 쎄한 기분을 이 인공지능 모형들은 학습 못해.
33:06[웃음]
33:08그러니까 우리의 인튜이션이나 직관이나 짬바나 어...
33:13그 경험치를 패턴으로는 알고 있어도 이 모형들이 학습은 못한다고.
33:20그래서 아직 AGI가 안 되는 거고.
33:25제가 더 해드리고 싶은 말이 많고 하고 싶은 말이 많은데 이 카메라 불안해서 못 쓰겠어, 지금.
33:30[웃음]
33:30이 카메라를 퇴출시켜야겠어.
33:33내 이 셋업 포트폴리오에서.
33:37다음에 또 이어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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