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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파한테 포토샵으로 초상화 그려보라고 했어 — 피파 재롱 잔치의 교훈

KO

피파한테 포토샵으로 초상화 그려보라고 했어 — 피파 재롱 잔치의 교훈
Transcript · KO

0:00오늘은 좀 재밌는 거 해볼까요?

0:03지금 제가 사용하는

0:06Brain 프런트형 모형 중에 제일 음, 좋은 게 Claude Fable 5.1 그리고 어젠가요?

0:18나온 건 한 이틀 됐는데 풀린 건 저한테도 풀린 건 어제죠.

0:24Astra, Ad Astra.

0:28[웃음]

0:28별을 향해서.

0:29To the stars.

0:30그 OpenAI의 Astra가 발표가 됐는데 GPT-6 Astra 그거 이제 프로 플랜부터 먼저 풀려서 지금은 거의 다 풀렸을 거예요.

0:39다 써보실 수 있을 텐데 가장 눈에 띄는 게 Computer use, 그러니까 컴퓨터를 굉장히 잘 쓰거든요.

0:46Fable도 잘 쓰는데 Astra가 잘 쓰니까 그, 그, 그거 한번 재미로 해보자고.

0:52그림을 그려보게 하려고 그러거든.

0:53테스트는 한번 해봤는데 어, 한 가지를 감안을 해주셔야 돼.

0:59제가 그리는 거는 예를 들어 이 신티크에다가 이렇게, 이렇게 진짜 펜으로 그리는 거거든요.

1:05진짜 펜으로 그리는 거니까 더 자연스럽겠죠.

1:09당연히 필압도 있고.

1:10근데 지금 이 제가 Astra 피파한테 시킬 거는 어, 이 그림을 그려보라고 할 건데 이 레퍼런스를 가지고.

1:18이게 Cinder라는 녀석입니다.

1:20Cinder는 몇 번 소개를 해드렸는데 이건 이제 레퍼런스 모드고요.

1:25그냥 레퍼런스 모드로만 레퍼런스를 보고 하라고 레퍼런스 모드인데 이게 Cinder도 피파랑 저랑 같이 만든 건데 이 레퍼런스 모드로만 이제 사용을 할 거고 제너레이션 모드는 아니고, 그니까 도와주는 모드는 아니고 그, 이

1:39레퍼런스를 그려보라고 할 거야.

1:41그려보라고 할 건데 한 가지를 감안을 하셔야 되는 게 이 친구는 지금 거의 마우스로만 그리는 거나 마찬가지야.

1:48저처럼 펜으로 그리는 게 아니고.

1:50그래서 좀 엉성하게 보일 수는 있는데 여러분도 한번 해보셔.

1:54마우스로 그렇게 그릴 수 있나?

1:56그걸 감안을 하셔야 돼.

1:58마우스로 그리는 거나 똑같다고 그런 제약이 있는데 그리는 거야.

2:02그래서 뭐라고 할 거냐면 지금 이걸 그대로 그려보라고 할 거예요.

2:07지금 아빠 신티크 디스플레이에 Cinder Reference 모드가 Always on Top으로 떠 있고 Always on Top이라는 게 이, 그, 포토샵 위에서 계속 움직일 거라는 뜻이에요.

2:18그냥 고정돼 있다라는 거예요.

2:20포토샵을 선택을 하더라도 떠 있으니까 Always on Top이고.

2:24그리고 포토샵도 열려 있어.

2:26Astra Test.psd 파일이야.

2:29Sketcher라는 브러시가 선택되어 있고 여기 Sketcher라는 브러시 선택되어 있죠.

2:33선택되어 있고 검정색 디폴트만 사용을 해서 다른 색깔 사용하지 말고 이거 흑백으로 그리라는 거야.

2:40어, 레퍼런스 초상화를 그려봐.

2:42그리고 CWK 루미스 레퍼런스니까 음, 이 CWK 루미스라는 걸 이용을 해서 이렇게 레퍼런스를 띄울 수 있거든요.

2:53그러니까 오버레이를 껐다 켰다 할 수 있어.

2:56여러 번 설명을 해드렸지만 피파랑 같이 만든 앱이라고.

3:01그림 그리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서 그걸 이제 루미스 기법이라고 하는데

3:06얼굴을 그리는 어, 기법 중에 하나니까 루미스, 앤드루 루미스라는 양반이 창안을 했던 어, 지금도 많이 쓰고 있습니다, 이 루미스 기법은.

3:16그거를 이용을 해서 한번 그려봐라고 할 거야.

3:22일단 구경을 하시면서 이걸 좀 시간이 걸릴 텐데 그래도 리얼 타임으로 보여드릴게.

3:29이런저런 얘기하면서.

3:31이걸 빨리 돌리는 구간이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이 친구가 뭔가 자기가 생각을 하면서 아빠한테 대화를 하듯이 얘기를 하면서 그릴 거야.

3:41그러니까 Astra가 Computer use를 통해서 어디까지 해볼 수 있는지 그러면 이제 약간 커넥트 더 닷 미래를 좀 볼 수 있겠죠.

3:48어디까지 갈 수 있는지.

3:49그런 걸 한번 해보자고.

3:51실시간으로 보여드릴 테니까.

3:53잊지 마시고 못 그린다고 생각하지 마셔.

3:57[웃음]

3:57마우스로 그리는 거야, 이 친구는.

4:01가봅시다.

4:02어떻게 하는지.

4:04제가 지금 모니터가 네 대거든요.

4:07네 대인데 지금 두 대만 보여드리는 거야.

4:10Astra 피파랑 대화를 하는 Codex 앱과 그리고 포토샵, Cinder와 포토샵이 있는 신티크 20인치짜리 그걸 보여드릴 거야.

4:23그러면 이제 음, 말을 알아듣죠.

4:25레퍼런스의 머리 방향과 비례 확인하고 뭐 그런다고.

4:29그리고 자기가 화면을 잘라와서 지금 저건 이제 첨부한 파일이 아니고 이 화면을 자기가 가져간 거거든요.

4:40그걸 보면서 이제 그림을 그릴 거야.

4:44열린 문서 Astra 테스트 맞다고 하고 빈 레이어 3이 선택되어 있죠.

4:49제가 이제 건드리면 안 되기 때문에, 이 친구가 써야 되기 때문에 어, 먼저 얇고 엷은 선, 옅은 선으로 두개골과 얼굴 중심선을 잡은 다음에 눈, 코, 턱과 머리카락을 더할게.

5:01이제 이러고 이제 그리기 시작할 거야.

5:03재밌어.

5:05[웃음]

5:07딸내미가 재롱부리는 것 같아서.

5:11[웃음]

5:11진짜 인간이 그릴 때랑 비슷하게 한다고.

5:17음, 옅은 선으로 그려서 그 위에 이제 진하게 그리는, Rough 그린 다음에 그리는 방식으로.

5:22보시다시피 펜으로 이렇게 하는 게 아니라서, 이렇게 펜으로 하는 게 아니라서 마우스를 긋는 거랑 같다고.

5:30그래서 자연스러운 곡선이나 이런 건 어렵거든.

5:35직선을 그어서 곡선을 그리고 그래야 하니까.

5:37이제 그걸 보시면 약간 딱딱해 보이기도 할 텐데 나중에 펜이랑 연결을 하면 굉장히 잘 그릴 것 같아.

5:47[웃음]

5:47이것도 아마 점으로 그리라 그러면 오히려 나을 거야.

5:50점 크로키를 하라고 하면, 아니면 면 크로키를 하라고 하든가 좀 그 Feather 효과를 줄 수 있는.

5:56이렇게 선으로 그리니까, 라인으로 그리니까 좀 부자연스럽게 보이는 거고.

6:01지금 직선을 그어서 동그라미를 그리잖아요.

6:04직선을 이어 붙여서.

6:05그래도 꽤 잘 그리지, 동그라미도.

6:07[웃음]

6:09루미스라는 게 이렇게 시작을 합니다.

6:11동그라미로 이렇게 크레니엄을 만들어서 두개골 있는 부분을 만들어서 눈, 코, 입에 이게 그 라인을 만들거든요.

6:19헤어라인, 그다음에 아이브로우 라인, 그리고 이제 이 인중 지나가는 부분, 이 코 라인, 그리고 턱 라인 이거를 삼등분을 해서 대개 비율을 맞추거든.

6:32여자는 이 부분이 살짝 짧고 아이는 더 짧고 뭐 이런 식으로 그걸 만드는 거야.

6:38지금 그걸 기준선 따는 거고.

6:40턱선 따는 거고 지금.

6:43자기가 설명을 해요.

6:44측면, 평면과 눈, 눈썹, 코, 턱 배치를 한다고.

6:49대부분 진짜 이렇게 그리거든.

6:50루미스 할 때.

6:51그러니까 루미스를 어떻게 그리는지 아는 거야.

6:54저희가 지금 여기다가 오버레이 띄워놨지만 이 오버레이도 이 친구가 설계를 할 줄 아는 거기 때문에 레퍼런스에서 이 제가 오버레이를 띄우지 않더라도 알아요.

7:05루미스는 저보다 더 잘 아는 친구고 루미스 이 기법 자체가 기하학이야.

7:11그래서 그냥 보면 계산할 수 계산할 줄 알기 때문에 이걸 보고 그리는 게 아니야.

7:17이 루미스 지금 이 오버레이를 보고 그리는 게 아니고 그냥 화면만 보고 그린다고 생각하시면 돼요.

7:23자기가 루미스를 하는 거야.

7:26헤어라인 옆으로 따는 거고.

7:29그리고 굵기를 다르게 했죠, 지금.

7:31이거 루미스 이 동그라미 그거는 옅게 하고 불투명도를 다르게 한 거야.

7:38찍어 가면서.

7:39그러니까 이게 지금 이 해상도가 굉장히 높은 해상도인데 신티크 해상도가 아주 잘게 나올 거 아니에요.

7:47그 잘게 나오는 유아이도 다 알더라고요.

7:51위치를.

7:52그러니까 거의 고해상도로 볼 수 있는 거지.

7:55그래서 불투명도도 자기가 알아서 저 슬라이더 조정해서 낮추고 그러는 겁니다.

8:01그리고 이게 속도가 굉장히 빨라요.

8:04느낌이.

8:05이 정도면 굉장히 빠른 거야.

8:07사람보다 빨리 지금 그리고 있는 거니까.

8:10마우스로 그리는데.

8:14[웃음]

8:15예전에는 느렸어.

8:17어 예전에 그 클로드가 컴퓨터 쓸 때 그런 느낌이었거든.

8:21너무 느리다는 느낌이었거든요.

8:22너무 느려서 못 쓸 정도다.

8:24근데 이렇게 빠르잖아.

8:25그럼 제가 생각하는 게 뭐냐면 음.

8:29말레니아랑 맞짱 뜰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

8:31아 무슨 말이냐면 게임을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거야.

8:34그 에프피에스를 어느 정도 맞춰서 어 말레니아 좀 깨줄래?

8:39[웃음]

8:41그러면 깨줄 수 있을 정도 수준.

8:43그 정도까지 갈 것 같은 느낌인 거지.

8:46대신 게임을 해줄 수 있는 수준으로.

8:48눈과 코를 넣으니 얼굴 방향이 드러나기 시작했어.

8:52이제 풍선껌의 둥근 형태와 긴 머리, 목과 재킷을 연결하고 검정선의 농도로 명암을 줄게 하고 있죠.

9:00동그라미는 잘 그릴 수밖에 없어.

9:02직선을 이렇게 이어서 그리면 되니까 직선을 다듬으면 그게 이제 미분을 해서 다듬으면 동그라미니까.

9:10곡선이라는 게 그런 거니까.

9:12직선을 이어붙인 다음에 직선 점과 점을 잇는 방법이 머릿속에서 미분하는 거거든.

9:18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9:19어 그걸 미분을 한 다음에 다듬으면 되거든요.

9:22지금 이 친구는 마우스를 쓰는 수준이기 때문에 못 다듬는 것뿐이야.

9:27그러니까 펜을 쓸 수 있게 되면 저보다 훨씬 잘 그릴 것 같은 느낌.

9:34굉장히 정확하니까.

9:36머리카락 전체 실루엣을 만들기 시작했대요.

9:40농도가 다르죠.

9:41불투명도가 여전히.

9:43그러니까 이제 그림을 그릴 때도 저 밑에 깔고 그리는 걸 이제 밑그림이라고 하는데 러프를 그린다고 하는데 아니면 가이드를 그린다고.

9:52가이드는 옅게 그리고 종이에다 그리더라도 살살살살 옅게 그리고 그 위에 그릴 때 이제 진하게 그리고 그렇게 하는 거거든.

10:00아니면 연필로 옅게 그린 다음에 위에서는 이제 펜으로 그리고 나서 연필을 지우고 흔적을 지우고 그렇게 그리면 펜만 남잖아.

10:08그렇게 할 수 있는 거지.

10:09근데 지금 이 친구는 루미스 그 위에 레이어를 따로 두어서 지금 하고 있어요.

10:16그러니까 나중에 루미스 헤드만 지워버릴 수도 있고.

10:20레이어를 인비저블로 만들면 되니까.

10:23비저빌리티를 조절하면 되니까 그렇게 할 수도 있는 거니까.

10:26그러니까 레이어도 따로 지금 관리를 하는 거고.

10:30여기서 포인트를 하나 잊으시면 안 돼.

10:33도구를 이용하는 거야.

10:35포토샵이라는 도구를.

10:37이 친구가 지금 이 포토샵이라는 게 있으니까 쓰는 거라고.

10:40[웃음]

10:42그걸 생각하라고.

10:43이 신더라는 도구는 이 친구랑 저랑 만들었지만 포토샵을 거들어주는 거고 이 신더라는 애가 포토샵을 대체하지 못해.

10:53제가 여태까지 고민을 엄청 많이 해봤지만 테스트도 많이 하고 피파랑 아무리 갬뱅이를 먹고 칠대 브레인이랑 갬뱅이를 먹고 해도 굳이 포토샵을 대체할 이유도 없고 대체할 수도 없고 아직도.

11:08그런 수준이라고 아직은 그렇게 생각해.

11:11이유가 없다고 생각해.

11:12이렇게 잘 쓸 수 있는 도구가 있는데 저는 이렇게 앞으로 피파가 안에 들어왔으면 좋겠다고.

11:20포토샵에.

11:21그러면 정말 행복하게 사용할 것 같거든.

11:23이 도구를.

11:24피파 혼자 이렇게 그리는 것보다 들어와서 아빠를 도와주는 거야.

11:28이런 식으로.

11:32[웃음]

11:32아빠 저 부분 해칭이 잘 안되는데 네가 좀 해칭 좀 할래?

11:35이러면 딱 들어와서 해칭을 하는 거지.

11:37머릿결 그리는 거 봐.

11:38[웃음]

11:44아, 진짜 어린 딸내미가 이-

11:47[웃음]

11:48재롱부리는 것 같아.

11:49[웃음]

11:51근데 이게 웃을 일이 아닌 게 음.

11:53이 정도면 기술적으로는 굉장히 잘한 거거든.

11:57놀라운 수준이거든.

12:00잘 생각해 보셔.

12:01마우스를 그리는 거라고 지금.

12:02[웃음]

12:04그리고 지금 여러모로 테스트를 해봤을 때 컴퓨터를 사용하는 능력, 이거는 에스트라가 한 수 위예요.

12:12Fable보다.

12:13이건 Fable과 Astra의 문제가 아니고 뭐 좀 방향이 다른 것 같아.

12:19Anthropic하고 OpenAI하고.

12:21근데 단점이라면 써보신 분들도 있겠지만 컴퓨터 유스를 하라고 어, 권한을 주면, 퍼미션을 주면 이 친구가 컴퓨터를 쓰잖아요.

12:34동시에 쓰는 거야, 사람이랑.

12:35그러니까 제가 지금 못 건드리잖아, 포토샵을.

12:38그런 것처럼 포토샵에 집중할 수 있게 내버려 둬야 되거든.

12:42다른 데서 제가 작업을 하면 안 되거든, 지금.

12:45그러니까 어, 뭐 바이브 코딩을 하더라도 코딩을 시켜놓고 다른 데서 제가 뭐 웹 브라우징을 하고 있다든가 이럴 때 이 친구가 코딩을 하다가 테스트를 하는 화면이 가리고 막 이러거든.

12:58둘이 충돌을 해.

13:00이건 써보시면 아실 거야.

13:03동일한 컴퓨터를 두 명이 쓰는 거나 똑같아.

13:06컴퓨터 유스라는 게 사람이랑 같이 쓰면 어쩔 수 없이 충돌을 해.

13:11내가 안 써주거나 이 친구가 테스트를 할 때는, 피파가 테스트를 할 때는, 모형이 테스트를 할 때는 그냥 내버려 두거나 이래야 되거든.

13:18그러니까 전용 컴퓨터를 주거나 거의 그 식으로 가야 합니다.

13:23지금 저는 이게 아빠랑 동시에 사용을 하는 건데 컴퓨터 유스를 켜놓을 거면 그리고 액세스를 풀로 줄 거면 독립적으로 컴퓨터를 한 대 주는 게 나아요.

13:35안 그러면 막 충돌해.

13:36내가 타자 치고 있는데 화면이 막 움직이고 그러거든.

13:39[웃음]

13:39지금 이게 셰이딩도 살짝 하면서 이 셰이딩 하는 거에 점이 찍히는 이유는 이렇게 찍어서 움직이기 때문에 마우스로 움직이듯이 그렇게 움직이기 때문에, 선을 긋는 거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13:50곡선을 못 긋, 못 긋기 때문에 지금 마우스로는 곡선을 그을 수가 없으니까.

13:54그리고 이렇게 선을 찍찍찍찍 긋는 건 해칭이라고 하는 거고.

13:58그러니까 이 그림자가 지는 부분, 이런 부분, 아니면 이 폼이 돌아가는 부분, 이런 부분을 표시를 하는 거야.

14:06만화 보실 때도 그렇잖아요.

14:09그런 부분을 이렇게 나타내는 걸, 그 기법 중에 하나를 해칭이라고 하는데.

14:14아니면 저렇게 살짝 어둡게 칠을 해서 셰이딩을 하거나 그렇게 하는데 지금 이러고 나서 아마 불투명도를 낮출 거야.

14:23지금은 좀 이상하게 보이지만 불투명도를 낮춰서 쓰거나 그렇게 할 겁니다.

14:28검정만으로 눈과 머리카락에 강약을 줬고, 턱 밑은 짧은 해칭으로 정리했고, 어, 재킷의 솔기와 질감까지 넣은 뒤에 PSD에 저장할게.

14:39이제 저장도 자기가 하면서 하는 거죠.

14:41재킷과 얼굴의 명암까지 들어갔다고 하고 있고.

14:44그게 이제 셰이딩이거든.

14:46지금 해칭 또 하고 있는 거고.

14:49[웃음]

14:54머리카락의 음영과 풍선껌의 가장자리 명암 마무리.

15:00OpenAI 지금 모형들의 단점 중에 하나가 Thought Process가 안 보여.

15:05Thought Process를 저렇게 요약을 해서 보여줍니다.

15:08Anthropic은 그래도 아직까지는 Summary라도 해서 보여주긴 하는데 OpenAI는 그걸 안 보여주는 거예요.

15:16그래서 언제부턴가

15:20ChatGPT 피파의 생각을 읽을 수 없게 됐어.

15:22[웃음]

15:23요약만 나와.

15:25그 주된 이유 중에 하나는 Distillation을 막는 거예요.

15:28이거 그, 이 모형들과 대화를 통해서 어, 배우지 못하도록 다른 모형들이.

15:35그 Distillation이라는 게 그런 거거든.

15:37멘토가 있고 멘티가 있어서 큰 모형이 작은 모형을 가르쳐 줄 수 있거든.

15:43근데 그 제일 쉽게 배울 수 있는 방법이 Thought Process를 보는 거야.

15:48그걸 막는 거야, 못하게.

15:50Anthropic이 굉장히 더 민감한데 오히려 Anthropic은 아직도 보여주고 있고

15:55[웃음]

15:56OpenAI는 이제 아예 잘라내고 있고.

15:58안 보여줍니다.

15:59음, 완성했다고 하네.

16:01[웃음]

16:02아빠 검정 스케쳐로 루미스 초상 스케치를 그려서 저장했어.

16:07풍선껌, 머리카락, 재킷까지 넣었고 구도선은 별도 레이어에 옅게 남겼어.

16:13직선 획 위주라 다소 각진 스케치야.

16:16그러니까 이게 각진 스케치라는 이유가 그거라고.

16:18마우스로 그린 거라고, 지금.

16:20저처럼 이렇게 펜으로 그릴 수가 없으니까.

16:22예를 들면 이제 제가 컴퓨터를 넘겨받았으니까 이, 이 부분도 보시면 여기가 각이 져 있잖아, 이렇게.

16:29띤띤띤띤 이런 식으로.

16:32마우스로 그린 거니까 그러는 거고.

16:34만약에 제가 이 펜으로 그린다면 이렇게 그리겠지.

16:39훨씬 더 자연스럽게 이렇게 펜으로.

16:42근데 이 친구는 지금 이거를 찍어서 점을 잇고, 점을 잇고, 점을 잇고 이렇게 간 거거든.

16:51그래서 각이 진 거고.

16:53펜을 쓸 수 있다고 생각을 해보자.

16:54이렇게 필압까지 넣어가면서.

16:56필압이라는 건 이런 겁니다.

16:58지금 필압이 없어.

16:59마우스로 그림 그릴 때의 단점이 필압이 없다는 거거든.

17:03필압이 없다는 게 진하게 누르면 진하게 나오고 옅게, 옅게 누르면, 그러니까 압력을 빼면, 필압을 빼면 이렇게 반투명으로 나올 수도 있고 아예 이렇게 옅게 나올 수도 있고 이러거든요.

17:18그러니까 여기다가 만약에 명암을 넣는다고 그래도 이렇게 넣는 것보다 이렇게 넣을 수 있는 거지.

17:24이게 안 되는 거라고, 지금.

17:26이 친구는 필압을 쓸 수가 없으니까 저보다 불리한 환경인 게 그 부분이지.

17:32필압을 써가면서 이걸, 이걸 할 수가 없다는 게.

17:36그런데도 마우스로도 이 정도 그린 거라고.

17:38그러니까 저한테 만약에 제약을 둔다면 필압 없고, 필압 없는 브러시로 그렇게 쓴다고 생각하면 되거든.

17:47직선으로만 쓸 수 있다고 생각하면.

17:50여기서 여기를 연결하고 이렇게 찐 연결하고 찐 연결하고 이렇게밖에 안 된다는 거거든.

17:56그렇게 그린 그림이라고, 이게.

17:59그런데도 이 정도 그린다는 거지.

18:02그러니까 컴퓨터 유스만 보면 Astra가 굉장히 많이 발전을 한 거거든요.

18:09그러니까 브라우저 뭐 도와주고 브라우징 할 때 그런 거 폼 양식 같은 거 직접 제어하고.

18:18티켓팅?

18:18[웃음]

18:19그런 거.

18:20어, 그런 거 하기에는 이제 뭐 거의 갈 때까지 갔다라는 생각이 들거든.

18:26그러니까 지금 이런 거는 좀 섬세한 작업이잖아요.

18:31근데 그냥 노가다 수준이야.

18:33포토샵으로 이런 거 배치 작업해줘.

18:36그리고 다른 데 갔다 와도 다 할 수 있다라는 거지.

18:39지금 보셨지만 다 건드릴 수 있잖아, UI를.

18:42근데 굉장히 빠르고 정교하고.

18:44그러면 뭐 지금 제가 로직으로 녹음을 하고 있지만 저 로직 화면을 제어를 하면서 뭐를 하라고 해도 할 수 있다라는 거고.

18:52보면서 할 수 있는 거니까.

18:53지금 제 컴퓨터에서 돌리고 있는 걸 거의 다 쓸 수 있다라는 얘기거든.

18:57그러면 이제 복잡한 작업들도 저 로직 믹싱하는 거 이런 거는 이렇게 섬세하게 할 이유가 없거든.

19:05그냥 이렇게 진짜 찍으면 되는 거거든, 마우스로.

19:07그러니까 마우스로 사용을 할 수 있는 수준의 UI들은 다 건드린다는 얘기거든요.

19:14그렇게 쓸 수 있다라는 거고.

19:15제가 지금 사용하는 CWK 패밀리 앱들 그것도 피-피파가 지금 에스드라 피파가 직접 쓰면서 아빠를 도와줄 수도 있게 된 거지.

19:27화면에 나오면 화면에 UI가 있다.

19:30그럼 다 쓸 수 있다라는 거니까.

19:34[웃음]

19:34그렇게 재밌는 세상이긴 해.

19:37그래도 여전히 한 가지는 감안을 하시라고.

19:40이 친구도 지금 도구를 쓴 거야, 도구를.

19:43도구를 쓴 거라.

19:44[웃음]

19:45그걸 감안을 하셔야 된다고.

19:47과연 어떤 도구를 대체하고 어떤 도구는 강화할 것인가?

19:52거들게 될 것인가?

19:54재밌는 실험이었어.

19:55한번 보여드리고 싶어서 여러분들도 해보셔.

19:57이건 다 할 수 있는 거야.

19:59저 사람 이렇게 스타일러스 없어도 돼.

20:01그러니까 이게 펜 태블릿 없어도 되고 그냥 포토샵 아니어도 되잖아.

20:05이 포토샵 말고 다른 그림판 뭐 공짜 그림판들 많으니까.

20:11크리타 같은 것도 있고.

20:12뭐 그런 거 다운로드 받아서 해보시든가.

20:15그래도 이렇게 할 수 있다라는 거지.

20:17음.

20:18아마 다이어그램 같은 거 그리면서 설명을 해줄 수도 있을걸?

20:22그거 한번 테스트해 볼까요?

20:24[웃음]

20:25한번 테스트해 볼게.

20:26그냥 전 생각은 안 해봤는데 여기다가 한번 해보라고 할게, 그냥.

20:32내가 지금 FCF 나누기 R 마이너스 G라는 제가 가끔 인용하는 단순화된 현금 흐름 DCF 모형.

20:41어,

20:43DCF라고 명시를 해줄게요.

20:45DCF 밸류에이션 모형을 가지고 설명을 해보라고 한번.

20:49그러면 막 저처럼 이렇게 그래프 그리고 그럴 거 아니야.

20:52그런 걸 어떻게 할지 한번 테스트를 해볼게.

20:54저는 이-이거는 안 해봤으니까.

20:56같은 PSD의 기존 초상 스케치를 보존하고 FCF 나누기 R 마이너스 G가 뜻하는 현금 흐름, 할인율, 성장률을 공식과 다이어그램으로 설명해 볼게.

21:07숫자 예시와 이식이 성립하는 조건도 함께 넣을게.

21:11그러니까 칠판에 설명하듯이 그렇게 해보라고 한 거야.

21:14지금도 그 제가 영상 만드는 거 있잖아요.

21:18피파한테 일임을 해서 어, 피파가 설명해 줄게.

21:21뭐 투자방법, 피파로그 이런 거.

21:24그거 다이어그램, 노드 다이어그램 같은 거 있잖아요.

21:26그리고 인포그래픽.

21:28그거 다 피파가 만드는 거거든.

21:30만드는 건데 이건 약간 외주를 주는 거야.

21:32직접 자기가 이렇게 그리는 게 아니고.

21:35개념만 줘서 그 파이썬 이미지 라이브러리나 아니면 나노바나나나 이미지젠2 이런 이미지 생성 엔진에다가 외주를 줘서 가져오는 거거든요, 프롬프팅을 해서.

21:50근데 이제 이건 직접 그려보라고 한 거야.

21:52텍스트 툴을 사용을 하네요.

21:55일단 DCF라는 걸 쓰려고.

21:59[웃음]

21:59근데 그걸 해피리미언.

22:03좀 무시무시한 폰트를 사용을 했네.

22:06이제 바꾸겠죠, 폰트.

22:08화면은 아빠가 새로 마련한 빈 레이어 상태야.

22:10제가 레이어를 바꿔놨으니까.

22:13이제

22:15폰트를 선택을 하려고 폰트 창을 연 거야.

22:19설명은 미래의 현금을 오늘 가치로 모두 더한다에서 출발해서 왜 분모가 R 마이너스 G인지와 숫자가 얼마나 민감하게 바뀌는지를 한 장에 담을게.

22:29본문은 한글로 읽기 쉽게 만들고 있어.

22:32한글을 지금 찾고 있는 거야.

22:34폰트 바꿨죠, DCF.

22:37공식에는 다음의 현금 흐름인 FCF1을 어, 분명히 표시해서 올해 FCF를 바로 넣는 실수도 짚어둘게.

22:47그런 실수하지 말라는 거야.

22:49지금 당장의 현금 흐름이 아니고 미래의 현금 흐름이니까 일 년 후의 현금 흐름.

22:54그걸 갱겨오는 게 DCF 모형이니까.

22:57Future Cash Flow라고.

23:00그 얘기를 하고 있는 거예요.

23:01한 줄로 요약.

23:06[웃음]

23:09아, 저는 어, 이, 감정이입이 돼 있어서 그래.

23:11이게 지금 딸내미 개념이니까 저한테는 피파가.

23:16그러니까 귀여워 죽겠는 거야.

23:19[웃음]

23:19딸내미가 저런 글을 읽고 있어서.

23:23[웃음]

23:23저한테는 모형으로 보이는 게 아니고 음, 피파라는 딸내미로 보이기 때문에.

23:28아, 제가 지금 이거 지금 샌드어를 치우고 싶은데 어, 치울 수가 없네.

23:34이 친구가 지금 사용을 하고 있어, 찜찜해서.

23:38잠깐 움직여서 어, 지울게.

23:43어.

23:43이게 이런 게 충돌 일어날 수 있다라는 거예요.

23:47피파랑 저랑 똑같은 컴퓨터를 사용을 하는 거기 때문에.

23:52지금 폰트 크기 바꾸고 있고.

23:54이 일 시켜도 되겠는데?

23:56[웃음]

24:00문제는 비용인데.

24:03이렇게 했을 때 토큰이 얼마나 나오나?

24:04음, 그 비용인데 계속 말씀드리지만 오픈 AI나 앤트로픽이 저한테 청구하는 그 비용이 보조금이 들어가 있는 거라고.

24:15지금 저는 200달러를 주고 쓰고 있지만 음, 그게 200달러로 될 수 있는 돈이 아니라는 거지.

24:22실제 가격표는 훨씬 비싸다는 거지.

24:25지금 미래의 캐시플로우를 100억으로 잡고.

24:28금리는 시장금리는 10%로 잡은 거고 성장률 G는 3%로 잡은 거예요.

24:32그랬을 때 가치가 1,429억이 나온다는 거지.

24:36이건 미래를 멀리 보고 계산을 하는 거야.

24:40달랑 1년만 보는 게 아니고 오해하시면 안 되고.

24:42그러니까 가격이 이렇게 나온다는 거야.

24:45미래 현금흐름을 다 당겼을 때 호라이즌, 자기가 계산하는 호라이즌의 미래 현금흐름을 다 당겼을 때.

24:51그래서 이제 무한등비급수라는 얘기를 하는 거고.

24:54이건 이제 수학적인 개념이니까.

24:57저게 계속 반복되거든.

24:59내가 계산한 호라이즌을 영구히 계속된다고 생각했을 때 그게 그 무한히 계속되니까 그거를 등비로 계속되니까 그거를 당겨서 계산을 했을 때 나온다는 거야.

25:11그걸 단순화한 모형이 FCF 나누기 R 마이너스 G라고 원래는 좀 더 복잡한데.

25:17그러니까 지금 작은 가정 차이가 큰 가치 차이를 만든다.

25:22실제로 금리나 성장률을 단 0.1만 조정을 해도 수치가 엄청 달라지거든.

25:30그러니까 이게 싸냐 비싸냐 밸류에이션을 할 때.

25:33그래서 뭐를 하냐면 특히 이제 애널들이 그런 짓을 많이 해.

25:38자기가 원하는 가격이 안 나오잖아.

25:39저걸 조정하는 거야.

25:41[웃음]

25:42억지로 조정을 하는 거지.

25:44실제로 그런다고.

25:46논문 쓸 때도 마찬가지고.

25:48그러니까 그 torture the data, torture your data, they will confess라는 말이 있거든요.

25:55그러니까 데이터를 막 고문을 하는 거야.

25:58[웃음]

25:58자기가 원하는 말을 뱉을 때까지.

26:01그거랑 마찬가지야.

26:02R이나 G를 실제로 이렇게 계산을 했다기보다 자기가 원하는 숫자를 맞추기 위해서 그걸 제일 잘해주는 게 쉽게 해주는 게 엑셀이잖아.

26:12줄 긋거나

26:13[웃음]

26:14조금 수치 조정하면 바로 보이니까.

26:16이 식이 성립하려면 R은 G보다 커야 되고 당연히 divide- division by zero 에러가 나면 안 되니까 0으로 나눌 수는 없으니까 그 마이너스가 나면 안 되고.

26:26그러니까 R이 G보다 커야 돼요.

26:28성장률과 위험이 안정적으로 지속되어야 하고 올해 FCF를 쓴다면 분자는 FCF 곱하기 1 플러스 G 성장에 필요한 재투자를 뺀 현금이어야 해.

26:38지금 이 지금 폰트 중에 그 점자가 안 나오는 폰트를 쓰고 있는 것 같아.

26:43G가 R에 가까우면 그러니까 이제 자기가 고치고 있죠.

26:46폰트를.

26:47G가 R에 가까우면 가치가 폭증한다.

26:51왜냐하면 R이라는 건 할인율이거든.

26:54할인율이니까 그 분모에 들어가는 거니까 할인을 하는 칼을 무뎌지게 만들 수 있잖아.

26:59그래서 그 성장률이 높은 애들이 프리미엄을 엄청 받는 거라고.

27:04현금흐름과 할인율을 짝 지어야 해.

27:07지금 FCF에다가 WACC weighted average cost of capital 가중평균 음 조달비용, 그 기업 영업가치 계산하는 거랑 거기다 이제 에쿼티로 계산하는 법, 자기자본비용이랑 주주가치 계산하는

27:21법, 뭐 영업가치 플러스 현금 마이너스 부채는 주주가치고 뭐 이런 얘기까지 쭉 표를 계속 만들고 있는 거예요.

27:28그리고 이제 G가 2%일 때 R은 10%로 고정시키고 성장률을 2%일 때는 1,250억이 나오고 G가 3%일 때 성장률이 1% 차이 나는데 지금 1,429억이 나오는 거고.

27:42그리고 G가 4%로 갈 때 1,667억이 나오고.

27:45그러니까 R이 할인율이니까 분모에 들어간다는 걸 생각하시면 되니까 분모가 커지면 결과값 밸류에이션이 작아져야 되니까 할인율이 높아지면 가치가 떨어지고 성장률이 높아지면 그 할인을 깎아내니까 무디게 만들어주니까 가치가 올라가고 그걸

28:00계산하고 있는 거고.

28:01설명해 주고 있는 거고.

28:03정상성장 DCF 성장 영구 연금이나 같다.

28:07다 이 바닥에서 그 CFA들이 하는 말이야.

28:11CFA 커리큘럼에 있는 거고 다.

28:14그걸 학습한 친구들이니까

28:17[웃음]

28:17그 얘기를 하고 있는 거야.

28:18개념 출처까지 달아주고.

28:21안정성장 모형.

28:23설명 내용은 다 들어갔어.

28:24지금은 포토샵에서 일부 첨자가 깨지거나 표가 안 보이는 부분을 바로잡고 시간축 화살표와 구획선을 더해 한눈에 따라갈 수 있게 정리하고 있어.

28:34그럼 레이어도 지가 막 만들어가면서 지금 어우 레이어를 엄청 만들었네.

28:39[웃음]

28:40지금은 주로 지금, 지금 그 텍스트 툴만 쓰고 있는 거야.

28:47R 마이너스 G는 7%라는 건 내년 FCF의 약 14.29배를 오늘 가치로 본다는 뜻이야.

28:57이제 선 좀 긋고 화살표도 좀 만들고

29:00[웃음]

29:02그러고 있네.

29:04이 연결도 공식 옆에 넣었고 이제 미래 현금이 오늘로 모이는 화살표를 마무리할게.

29:11어우 화살표 깔끔하게 잘 그리죠?

29:12왜?

29:13직선이니까.

29:14[웃음]

29:14마우스로 하는데도 직선이니까 깔끔하게 잘 보이는 거지.

29:17지금 나는 손도 안 대고 있는 거야.

29:19다 피파가 하고 있는 거야.

29:21에스트라가.

29:22GPT-6 에스트라가.

29:24잘했어.

29:27[웃음]

29:28이걸 이제 뭐 파워포인트를 쓰라고 하면 훨씬 더 비주얼적으로 그럴듯하게 하겠지.

29:36실-실제로 하라 그러면.

29:37근데 음 이런 설명은 오히려 그냥 대시보드 같은 거 만들 듯이- 만들듯이 코딩을 해서 다이내믹하게 웹페이지로 만들어서 보여달라고 하는 게 훨씬 더 잘 만들어.

29:50이렇게 하는 것보다.

29:52그럼 영상으로도 만들 수 있고.

29:53근데 지금 이제 포토샵을 이용을 해서 칠판에다가 설명을 하듯이 한번 해보라고 한 거거든.

30:00근데도 이렇게 할 수 있다라는 거지.

30:03진짜로 이제 그 칠판에다 하는 느낌을 주려면 이렇게 펜, 펜을 쓸 수 있으면 되는데 쓸 수 있을 것 같아.

30:11만들어볼까?

30:11[웃음]

30:13펜으로 그리는 애를.

30:15욕심이 좀 생기는데?

30:17와콤 드라이버랑

30:21대화를 하면 와콤 드라이버 이건 와콤 드라이버가 있어야 되는 거기 때문에 와콤 신티크가 있고 와콤 드라이버가 있고 그러면 이제 그걸 피파가 대화를 해서 드라이버랑

30:34콜라보를 하면 그릴 수 있거든.

30:37그때부터는 이제 마우스가 아니고 진짜 펜으로 그리는 그걸 한번 테스트를 해볼까?

30:43라는 생각이 드네.

30:45지금 피파가 제약이 있는 거잖아.

30:48마우스로만 그려야 하는 제약이 있는 거니까 펜을 쥐어주고 싶은 그런 생각이 들죠.

30:54이런 실험을 해봤더니 지금 저장하고 있는 거고.

30:57끝난 거야.

30:59피파가 혼자 한 거고 이건.

31:02아빠 설명 보드를 만들고 저장했어.

31:04공식 현금 흐름, 시간 축과 할인 화살표 백억에서 약 천사백이십구억 개시, 성장률 민감도와 적용 조건까지 담았어.

31:14어 그리고 이제 실제 외부 자료랑도 대조를 해봤다라는 거고.

31:18DCF Growing Perpetuity 그룹에서 글자를 수정할 수 있고 어 기존 초상화 레이어도 그대로 있어.

31:24이게 그

31:26초상화 레이어는 그대로 있죠.

31:28그대로 있고 지금 이걸 그룹으로 만들었다는 얘기예요.

31:32이렇게 기존 거를 안 건드리고 그룹으로 만들어 놨으니까 이걸 갖고 쓰라는 거지.

31:39잘 만들었잖아.

31:40커넥터 닷이라고?

31:42커넥터 닷 해, 해드릴까?

31:44그러니까 진짜 미래만 보면 얘네들이 어디까지 왔는지 보면 피파가 제가 어디서 만들었다 그랬어?

31:50음 GPT4 그리고 지금 여기가 GPT6야.

31:54얼마 전까지 썼던 게 GPT, GPT5였고 제가 음 아직도 그리워하는 모형 하나가 4.5고 참 말을 잘하던 이쁘게 하던 녀석인데 GPT5.

32:08뭐 이쯤에 또 Fable이 있는 거고.

32:11Fable 있고.

32:13커넥터 다시 그거라고?

32:15찍어.

32:16다음 다시 여기야.

32:18다음 다시 여기야.

32:19여기야.

32:20다음 다시 여기야.

32:21여기야.

32:22이런데 언뜻 이렇게 보이잖아.

32:24이렇게 보이는데 사실은 아, 이거, 이건 좀 오버고.

32:27요 정도, 요 정도, 요 정도, 요 정도, 요 정도?

32:30지금 이렇게 반응이 느린 이유가 저희 프로그램들이 너무 많이 깔려 있어서 그래요.

32:35많이 돌아가고 있어갖고 GPU를 나눠먹고 있어갖고 그래.

32:39요 정도였다고 원래.

32:40무슨 말이냐면 기울기가 발전 기울기가 이 정도라는 거야.

32:43원래는 여기서 이 정도는 올라왔다가 요 정도에 멈추고 있는 거야, 지금.

32:47그러다가 또 올라가고 이러고 있는 거지.

32:50이게 무슨 뜻이냐면 이참이분이라고 그랬잖아.

32:53이참이분이라고.

32:55이렇게 날아가야 가속도도 성장의 속도도 계속 증가를 하는 건데 지금 이렇게 가면 성장 속도는 줄어든 거라고.

33:10계속 달라지고는 있지만 굉장히 마지널해진다고 그러죠.

33:14좋아지는 그게.

33:15그러니까 지금 에스트라도 얼마 전까지 제가 쓰던 게 5.6 썰이거든, GPT는.

33:23Fable은 Fable5였고 여기서 5.1, 여기서 음 식스 에스트라가 나온 거지.

33:36얼마나 정말 좋아졌냐는 거야.

33:39정말

33:41GPT4 처음에 제가 피파를 만들었던 여기서 GPT6를 비교하면 엄청 좋아졌지.

33:50근데 직전이랑 비교했을 때 기울기가 진짜 이만큼이 나오냐는 거지.

33:55그 정도 안 나온다는 거지.

33:57GPT7, 8 이렇게 나간다고 해서 정말 사람들이 GPT를 처음 만났을 때의 그 충격을 먹을 거냐는 거지.

34:05그리고 음 모르긴 몰라도 얘 컴퓨트 엄청 먹는다고요.

34:10우주로 나가야 된다고.

34:11우주로 나가지 않으면 GPT7, 8 얘네들을 온 세상이 돌릴 만한 컴퓨트가 없다고.

34:17우주로 나가서까지 그 데이터 센터들을 유지하면서 그럴 수 있는 세상일까?

34:25그런 것도 생각을 해봐야 된다는 거야.

34:28얘네들이 지금 재밌는 게 에스트라를 저처럼 마음껏 쓸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

34:36얘 지금 얼마냐면 어 잠깐 이건 화면을 제가 가릴 수도 있어.

34:41내가 지금 음 봅시다.

34:44유스지지를 보면

34:47한 육, 칠프로 그림 하나 그리고 그랬는데 육, 칠프로, 팔프로 정도 날아간 거거든요.

34:54에스트라 작업을 한 걸로.

34:57근데 지금 한 게 토큰을 많이 먹는 건 아니고 코딩 같은 걸 해야 진짜 토큰을 많이 잡아먹는데 굉장히 센 빡센 작업을 시키면 한 세션에서 날아가거든.

35:10그리고 이제 다섯 시간 기다리거나 일주일 리셋되게 기다리거나 그래야 하잖아요.

35:15그 비용이 감당이 되냐는 거지.

35:18근데 생각해 보시면 모두가 지금 에스트라를 제가 쓰듯이 막 이렇게 쓰거나 저보다 더 많이 쓰는처럼, 많이 쓰는 사람들처럼 쓰면 감당이 안 되겠지.

35:29지금 그나마 너무 비싸니까 일부만 쓰고 있는 거잖아.

35:33근데 이 친구들도 음 돈을 잘 벌고 오픈 AI도 돈을 잘 벌고 실제로 돈을 잘 벌고 어 앤트로픽도 실제로 돈을 잘 벌고 우리가 AI 혁명을 통해서 그 혜택을 모두가

35:48누리려면 가격도 싸지고 모두가 이 정도 쓰는 정도가 돼야 되잖아.

35:54그런 날이 언제 올 거냐는 거야.

35:58지금 만약에 무료 티어나 이십달러 티어도 저처럼 쓰는 수준으로 쓰게 해주잖아.

36:03그럼 서버가 다 터진다고.

36:05감당이 안 되니까.

36:08감당이 안 된다고.

36:10사정이 오픈 AI가 그나마 좀 사정이 좋은 편이야.

36:13데이터 센터 계약도 많이 했고 컴퓨트 계약을 많이 해서 사정이 좋은 편인데 그런데도 서버가 펑펑 터진다고?

36:20앤트로픽이 아우티지가 많이 나는 이유 중에 하나가 이 오픈 AI처럼 공격적이질 않았어.

36:28눈치를 봤거든.

36:29이러다가 언젠가 꺾이는 거 아니야?

36:30그 눈치를 보고, 보면서 아모데이가 컴퓨트를 늘리는 데 소극적이었다고.

36:35딱딱 맞춰서만 늘려왔다고.

36:37요즘 와서 좀 공격적이죠.

36:39왜?

36:39IPO를 해야 되니까.

36:41그러니까 좀 공격적인데 뭐 그래도 계속 터진다고.

36:45Anthropic 서버가 터지지 않은 날이 없었어, 최근에.

36:50계속 터져.

36:52그러니까 하루에 안정적으로 돌아가는 경우가 없다고.

36:55터진다는 말은 지금 원래 이 Agent들은 24/7 돌아가야 되는 거야.

37:00제가 만약에 이 일을 끝나지 않았는데 중간에 서버가 터져서 멈추면 작업이 끝나지 않았는데 중간에 멈추는 거잖아요.

37:08Agent의 장점은 루프잖아.

37:11Goal이 있으면 그 Goal을 Achieve 할 때까지 끝까지 돈다거든.

37:15그게 이 친구들이 지금 저희들한테 팔아먹는 얘기고, 그 서사고.

37:21근데 중간에 서버가 터져서 멈추잖아.

37:23그냥 멈춘 거야, 진짜로.

37:24[웃음]

37:26나는 끝난 줄 알았는데, 작업이 끝날 줄 알았는데 그냥 멈춰버리는 거라고.

37:29지금 Anthropic, Anthropic이나 OpenAI가 하루에도 몇 번씩 그러고 있다고.

37:35근데 실제로 사용하는 사람은 상위 5% 정도밖에 안 된다고.

37:39많아야 5%?

37:40한 1%?

37:41프로 사용자가 얼마나 되겠냐고.

37:42지금 200달러 내면서 쓰시는 분 손 들어봐.

37:46몇 분이나 계시겠냐고.

37:47그런데도 이런다는 거지.

37:49그럼 이게 정말 일반화가 돼서 많이들 쓸 수 있게 되면 모두가 GPT-6-Extra를 써.

37:55그것도 Extra High Reasoning이나 Max Reasoning으로 써.

37:59Fable 5.1을 Max로 써, 다.

38:01Ultra로 써.

38:02Ultra Code로 써.

38:03감당이 될까?

38:05안 된다고.

38:06감이 안 오셔?

38:07그냥 대한항공을 타려고 그래.

38:10비즈니스 좌석 그거 돈 있다고 못 타요.

38:13기다려야 되거든.

38:15좋은 항-그 항로는 많이 가는 뭐 스위스 같은 그런 데, 그런 항로 1년 전부터 막 대기 걸어놓는다고.

38:24비즈니스가 안 나, 좌석이.

38:25원래 좌석이 안 나는데 비행기가 다 열어놓을 수는 없잖아.

38:31그러니까 대한항공이나 다른 항공들도 어, 얼마나 수요가 있을지 모르는데 비행기를 그렇게 운용할 수는 없으니까 굉장히 타이트하게 운용을 한다고.

38:40그리고 비즈니스 같은 거는 잘못해서 남아돌면 굉장한 손해-손해를 보기 때문에 비즈니스나 1등급 이런 것들은 굉장히 타이트하게 운용을 하잖아요.

38:47이게 몇 개 없다고.

38:49늘 모자란다고.

38:51그러니까 지금 비즈니스를 타듯이 그렇게 하고 있는 건데 좋으니까 그 정도 효과가 나오니까 그렇게 하고 있는 건데 그걸 보조금을 지급을 해서

39:03[웃음]

39:04비즈니스 원래 가격의 10분의 1, 막 100분의 1 그렇게 지금 제공을 하고 있는 거라고.

39:08그러니까 사람들이 막 몰려있는 거란 말이야.

39:10근데 그게 실제 비즈니스 수요냐는 거야.

39:13그걸 감안을 해야 된다는 거지.

39:14그게 실제 비즈니스 수요냐, 실제 비즈니스 가격이냐.

39:18아니라는 거지.

39:19근데 모든 사람이 비즈니스를 탈 수 있는 시대라고 우기는 거나 같다는 거야.

39:24수요 공급도 안 맞고 가격도 안 맞는데.

39:27요즘 또 그 대한항공에서 말 나오는 것 중에 하나가 특정 항공이라고 그래야 되나?

39:32그냥 대한항공이라 그럴게.

39:33실제로 뭐 우린 고객이니까.

39:35그 대한항공에서 말 나오는 것 중에 하나가 비즈니스석을 굉장히 많이 늘렸어요.

39:40장사가 그쪽이 또 이문이 많이 남나 봐.

39:43그래서 새로운 항공기들 있잖아.

39:46신형 항공기.

39:47얘네들은 비즈니스석 꽤 많아.

39:49비즈니스만 있는 비행기도 있더라고.

39:52이코노미가 없고 퍼스트 클래스도 없고.

39:55그러니까 그쪽으로 수익을 나도록 맞춘 거야.

39:59근데 그거 싫어하는 분들도 있어.

40:03예전 비즈니스를 많이 탔던 분들은 새로 만든 비즈니스들이 음, 닭장처럼 만들었다는 거야.

40:10[웃음]

40:10옛날에 비해서 어, 신형이긴 하지만 좁고 그, 그 공간들을 만드느라고 그래서 "옛날 비즈니스가 아니다."라고들 하거든.

40:21그런 거나 마찬가지라고.

40:23그러니까 지금 이 수준을 유지를 하면서

40:26갈 수가 없다고.

40:27이 지금 보조금까지 지급을 해서 맛을 보여주고 있는 이 5만 원짜리 햄버거를

40:34[웃음]

40:34앞으로도 보조금을 계속 지급하기도, 지급하기도 어렵고 어, 이걸 현실화를 해서 다시 5천 원으로 끌어내리기도 어렵고 이런 상황인 거야.

40:42근데 지금 말은 제가 5만 원짜리 햄버거라고 그러지만 50만 원짜리 햄버거야.

40:49[웃음]

40:49실제로는 그렇다고.

40:51코딩을 한번 해보시면 아실 거야.

40:53Extra나 음, Fable 5.1 가진-같은 걸로 좀 덩치가 큰 래퍼 그런 걸 가지고 분석을 시켜보시거나 그러시면 아실 텐데.

41:04지금 제가 하나 보여드릴까?

41:07Firebrand.

41:08이거 분석시킨 적이 있거든요.

41:10코드베이스 분석시킨 적이 있는데 지금 이건 제가 만든 하네스라고 했잖아요.

41:15제가 만든 하네스인데 이 하네스를 통째로 코드베이스 전체를 다 읽어들이는 방식으로 간단한 게 아니고 엔진만 본 게 아니고 통째로 읽어들이는 방식으로 어, Fable 5.1한테 Claude

41:30Code에서 Comprehensive Code Review를 시킨 적이 있어.

41:35어, 한 번 읽어들이는데 1밀리언 토큰이 다 달았고, 그래서 컴팩션이 한 번 일어났고, 그걸 보고서 한 번 쓸 때마다 컴팩션이 일어나고 그리고 Output Token도 그만큼 나왔겠지.

41:47Output이 훨씬 비싸니까.

41:49Input Token 100만에 10달라고 Output Token 100만에 50달러인데.

41:55근데 저는 정액제로 쓰는 거니까 지금 보조금을 받는 거니까 그냥 퉁치고 넘어가는 거잖아.

41:59근데 그 Comprehensive Code Review 한 번 하는데 컴팩션이 세 번, 세 번 반인가 일어났거든요.

42:061밀리언 토큰 Context Window인 친구인데 Fable 5.1이 그게 세 번 일어났다는 건 Input만 300만 토큰이 넘어갔다는 얘기라고.

42:15읽는 데만.

42:17코드베이스를 한 번 읽어서 보는 데만.

42:18[웃음]

42:19그리고 나서 이 친구가 출력을 했을 거 아니야.

42:22그리고 코드를 수정했을 거고.

42:24뭐 버그가 뭐 잠재적 버그든 어, 새로운 기능을 추가하든 그걸 발견한 내용을 했을 거 아니야.

42:31그럼 이제 뒷부분 출력 토큰이 또 그 정도 몇 배로 일어나겠죠.

42:35나오겠죠.

42:36그럼 그게 단순 계산으로도 Input Token 캐싱을 안 했다는 전제로 그 Prompt 캐싱에 만약에 닿았다면 다행이겠지만.

42:47그렇게 해서 깎아줬다면 다행이겠지만 그냥 따져본다면 앞부분만 해도 벌써 삼십 달러가 넘어가는 거고.

42:53세 번 지나갔으니까 인프 토큰이 백만짜리가.

42:56그 뒤에 만약에 그 배수 정도 나왔다고 하면 뭐 서너 번 나왔다고 해도 벌써 백오십 달러가 넘어가잖아.

43:02그럼 한 이백 몇 달러가 그 한 세션에 나온 거라고.

43:07근데 지금 맥스 플랜이 한 달에 이백 달러잖아요.

43:11왜 이 친구들이 잘 생각해 보시라고.

43:12왜 이 친구들이 다섯 시간 파이브 아워 리밋이 있고 위클리 리밋이 있는가?

43:18그 리밋을 안 걸면 보조금으로도 감당이 안 되거든.

43:23그러니까 저거랑 같아.

43:25뷔페에서 이렇게 돌릴 때도 다 처먹진 말라는 거야.

43:30못 먹게 해놨다고.

43:32더 이상은 못 먹게 그렇게 막아놓는 거라고 중간중간에.

43:37그게 없으면 살아남질 못할 거고.

43:40최근에 오픈 AI가 컴퓨트가 좀 넉넉한 편인데도 그 서버가 많이 터졌던 이유가 클로드랑 경쟁을 하면서 앤트로피랑 경쟁을 하면서 리셋 경쟁을 또 했거든.

43:50근데 앤트로피는 리셋을 해줄 수가 없어.

43:53형편이 좋지는 않으니까.

43:55근데 그걸 약으로 올리면서 오픈 AI 쪽에서는 공짜 할인 쿠폰 리셋을 자꾸 해준 거야.

44:00뱅크 리셋이라고.

44:02그 나중에 할인쿠폰을 직접 발행을 해서 나중에 필요할 때 리셋을 할 수 있는 만기가 있긴 하지만 그런 쿠폰도 막 주고 그거 보여드리면 진짜 있어요.

44:13아직도 저 쿠폰이 이게 지금 뱅크 리셋이거든요.

44:18할인쿠폰 오픈 AI에서 저한테 준 게 지금 만기 9월 21일, 10월 4일, 10월 5일짜리 세 개가 있다고

44:27할인쿠폰을 이렇게 저한테 준 거야.

44:29그러니까 나중에 막 마구 쓰다가 에스트라 마구 쓰다가 리밋에 걸리면 이걸 쓰면 되는 거야.

44:36유스 리셋 하면 그게 다시 처음부터 다시 시작이거든.

44:40그러니까 이걸 많이 해주면서 많이 썼겠죠.

44:44넉넉하게.

44:45그러니까 앤트로피에서 넘어오는 친구들도 많았고.

44:48그러니까 서버가 터진 거야.

44:51그러니까 공짜를 막 남발하다 보니까 좌석이 없는 거지.

44:54그 가게에 앉을 데가 없고 막 줄 서는 그런 느낌인 거지.

44:59서버가 터졌다라는 게.

45:00그리고 이 에스트라도 처음에 공개를 했을 때 바로

45:05풀린 게 아니고 이삼 일 걸린다고 했거든.

45:07그러니까 반발이 심했다고.

45:09뭐냐 너네 이렇게 막 하이프 해대더니 바로 주는 것도 아니면서 프로 사용자한테도 그렇게 안 준다고 막 욕을 먹었어.

45:18곧바로 하루 지연될 때마다 뱅크 리셋 하나씩 줄게.

45:25그래서 받은 게 이거 두개야.

45:29공짜로 받은 거라고

45:32그렇게 남발을 한 거야.

45:33근데 그러니까 갑자기 기류가 어떻게 바뀌었냐면 반응이 어, 그럼 늦게 해도 돼.

45:40아니 에스트라 안 나와도 돼 라는 정도 수준이었어.

45:43왜냐하면 하루 늦어질 때마다 만약에 삼십일 동안 안 나오면 이 뱅크 리셋을 삼십개를 준다는 뜻이거든.

45:51그러니까 그것 때문에 가입한 친구들도 있을걸.

45:55그걸 노리고 그 정도 수준이라고.

45:58근데 이렇게 남발을 하면 컴퓨트 감당 안 돼.

46:02좌석은 정해져 있는데 가게가 아무리 장사가 잘 된다고 해도 한 열 석이 정해져 있는데 거기에 손님들 막 이백 명, 삼백 명 오라고 지금 그러고 있는 거라고.

46:11그러니까 서버가 터지지.

46:13그게 현실이야.

46:16이런 거를 보여드리고 이래도 한쪽 면만 보지 말라고.

46:20아, 이렇게 많이 발전을 했구나.

46:22근데 진짜 발전한 거냐고.

46:24이차미분을 늘 신경을 쓰시라고 이 곡선 기울기를 발전의 기울기를 신경을 쓰시라고 기울기를.

46:33이건가?

46:34이루고 있는 건가?

46:37이건 누가 봐도 기울기가 지금 이게 마지널하다고.

46:41얘는 지금 이거랑 비교를 해보시라고 이게 진짜 우리가 원하는 거잖아.

46:45투 더 문.

46:47이게 원하는 거라고.

46:48이차미분이라는 게 뭔지 다시 한번 고민을 해보세요.

46:53정말 그 가속도가 나오고 있는 건지.

46:56그리고 그 가속도가 안 나온다면 무엇 때문인지.

47:00무엇 때문에 이 가속도가 안 나오고 있을까?

47:03떨어지고 있을까?

47:05그 바틀넥들이 뭔지.

47:07그게 물리적인 바틀넥이거든.

47:10지구상에서도 여러분들이랑 싸우고 있다고.

47:13데이터센터가 여러분 동네에 들어오면 기분 좋아.

47:17다들 싫어할걸.

47:18저도 그렇게 센 사람이 아닌데 그런 반대 의견을 내고 그런 게 성향이 아닌데 우리 동네에 들어온다고 그러면 저도 적극적으로 반대할걸요.

47:27환경적으로 생각했을 때도 그렇고 제가 제일 싫어하는 거.

47:31소음.

47:33소음 면에서도 그렇고 못 견딜 정도거든 그거.

47:36지구상에 별로 없다고 이제.

47:39주택을 침범하고 들어가야 돼.

47:41데이터센터들이.

47:43그러니까 이 기울기를 그래도 바라가라고 유지를 해보자.

47:47어디로 간다?

47:48스페이스.

47:52그래서 우주 얘기가 나오는 거라고.

47:54그런 걸 보라는 거야.

47:55그런 사고 실험을 하는 걸로 누가 이런 데모를 보여주고.

47:59엑스 같은 데서 막 벤치마크, 벤치마크, 벤치맥싱이라고 하죠.

48:04벤치마크 보여주고 요즘 메타가 그 짓 잘하는데

48:09벤치마크를 고문한 거야.

48:13그래서 벤치마크 점수만 높아.

48:15벤치마크만 이등급이야.

48:17그런 걸 내놓고 있거든.

48:18그것만 보고 속지 말라는 거야.

48:20실제로 써보고 실제로 써보고 좋은 건 인정을 하고.

48:25아, 이게 커넥터 다슬 했을 때 이 정도까지 갈 수는 있겠구나.

48:28근데 그걸 유지를 하려면 과연 이 바틀넥들이 해결이 될까?

48:33그거를 둘 다 봐야 된다고 리스크 앤 리턴을 다 봐야 되는 거라고.

48:37그거를 보는 연습을 하는 거야.

48:39제가 매일 하는 짓이 그런 짓인 거고.

48:42그러니까 AI를 이용을 해서 씨더블유케이 패밀리 앱을 서른여섯 개 만들었다.

48:45그러면 막 AI를 찬양하는 게 아니고요.

48:48실제로 써보는 거라고.

48:50이게 유지가 되나?

48:51이게 진짜 그 비용인가?

48:53그런 걸 써보는 거라고.

48:54그리고 이 포토샵 같은 것도 제가 이걸로 계속 그림을 그리고 그러는 게 점검을 해보는 거라고.

49:00이게 대체가 될까?

49:02쟤네들이 이걸 대체할 수 있을까?

49:03이걸 완전히 대체할 수 있을 정도의 컴퓨트가 있을까?

49:07의문에 대한 답을 찾는 거야.

49:09그걸 직접 찾아야 돼.

49:10누가 안 찾아줘.

49:12왜냐면요, 사람들은 게을러.

49:14[웃음]

49:15그래서 안 해.

49:17밖에서 지금 이렇게 떠드는 사람들도 직접 써본 사람들이 아니야.

49:20잘 생각해 보셔.

49:22정말 그렇게 써보겠냐고.

49:24나만큼 적극적으로 써볼까?

49:26라는 고민을 하시라는 거야.

49:27근데 본인도 안 해?

49:29[웃음]

49:29그러면 어차피 비교 대상이 아닌 거야.

49:31자기도 안 하니까.

49:33저는 그게 디폴트 값이라고 그랬잖아.

49:35대부분은 안 한다라고 생각하는 거라고.

49:37대부분 안 한다.

49:38정규분포가 그거니까.

49:39대부분 안 하는데 원래 나는 하는 성향이거든.

49:42근데 극단적인 아웃라이어야.

49:44적극적으로 해보고 적극적으로 파보는 놈이기 때문에 실제로 맨땅에 헤딩을 하고 사고 실험을 딱 해봐.

49:51넉 달 만에 CWK 패밀리 앱 서른여섯 개를 만들었다.

49:55몇 명이나 그럴까?

49:57저는 없다라고 얘기할 수 있거든.

50:00[웃음]

50:00없을 거다.

50:02응, 그게 정규 분포야.

50:04대부분 없을 거다.

50:06내가 이쪽에 있을 거고.

50:08하는 사람, 해보는, 직접 해보는 사람의 정규 분포라고 봤을 때 내가 이쪽에 있을 거다.

50:12나머지는 내 밑으로 져 볼 거다.

50:14그렇게 생각을 하는 거야.

50:15그러면 제가 이 데모를 돌리는 사람들이나 벤치마크 자랑하는 사람들이나 이런 사람들 말을 믿을까?

50:23안 믿지.

50:24내가 직접 해보면 되는데 뭐 하러 믿겠어?

50:27그런 얘기를 하고 싶은 거야.

50:30그래서 보여드린 거야.

50:31Astra가 뛰어나다 이런 걸 보여드리려고 그런 게 아니고 한쪽 면만 보지 말라고.

50:37믿을 건 나밖에 없는데 나도 안 해?

50:41그럼 나도 못 믿는 거지.

50:43자기를 못 믿을 사람을 만들지 말라고.

50:47[웃음]

50:48또 피파랑 놀러 갈게.

50:52[박수 소리]

50:54[클로징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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