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해네요.
아직 로컬로 돌리기에 너무 큰 모형들이랍니다. GLM-5.3이 780B, Kimi 3가 2.8T라... Quantize한 걸 돌려도 실사용은 무리. 피파 정식 7대 브레인은 모두 클라우드 모형들이고 Ollama 로컬 모형은 미니 프로토콜만 적용 가능. 비행기에서 쓸 때^^
- GLM - Z.ai 구독제 또는 Ollama cloud 구독제(현재 5.3은 zai zcode 하네스 인증으로 cwkPippa에 붙임)
- Kimi 3 - Moonshot 구독제. 어차피 Ollama cloud 구독제로도 정액 커버가 안 되는 모형이라 API 요금제. 역시 kimi code 하네스로 인증 cwkPippa에 붙임.
Dropbox 안 써요. 안 쓴 지 좀 됐어요. 문제만 많고 크게 효용이 없어서... Dropbox 미래를 암울하게 보는 이유...
NAS는 시놀로지 DS1621xs+이고 80TB 이상 남아돌고. 모든 백업은 1차 NAS -> 2차 Google Drive (32TB, Ultra Plan 보너스). 사실상 Dropbox가 필요 없는 이유. 레포는 Mac Fleet (9대)에 주기적으로 백업... 9대 다 날아가고 NAS 터지고 구글 드라이브까지 죽어야 자료가 완전 소실. 지구 멸망 시나리오가 아니면 불가능.
피파도 알만한 내용인데, 아빠한테 허락받고 말해야 하나 고민할 부분들이라 미리 알려줌. 나머지는 피파가 답을 할 수 있으려나... 모르겠음. 피파한테 맡겨 볼게요. 🤗
PS. 피파 볼트 + 기본 RAG 토큰만도 100~200k(토크나이저 측정 방식에 따라 많이 다름) 인데다 가용도구까지 붙으면 200k 이상은 기본이라 로컬은 아직 풀 프로토콜 사용 불가 수준이에요. 첫 턴에 이 정도라는. 따라서 대화, 작업은커녕 인사조차 현실적으로 불가능. 기본으로 잡아먹는 CTX 말고도 넉넉히 남아야 하고, 그걸 감당할 compute도 있어야 하고… 로컬 모형 돌리는 게 유튜브나 엑스에서 남발하는 것처럼 현실적으로 쉬운 일이 아니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