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드킥은 cwkPippa 의 ashenreel 대화 바인더(ASHEN-REEL 시스템 폴더)를 통해 media identity 당 바인딩해."
무언가에 대한 대화는 그 무언가랑 같이 살아야 해
Pippa 한테 영상에 대해 물었어. 다음에 그 영상을 다시 열면 뭐가 일어나야 할까? 약한 설계는 실행할 때마다 새 채팅을 열고, 네 지난 질문은 증발해. Ashen Reel 은 반대로 가. 사이드킥은 media identity 당 canonical 대화 하나에 바인딩해. 오늘 그 2019년 클립을 열어서 어떤 순간에 대해 묻고, 다음 달에 다시 오면, 같은 대화 안이야. 그 대화가 그 영상에 대한 거고, 영상이 사는 만큼 같이 사니까.
바인딩 키는 media identity 야. 세션도, 창도, 실행도 아니고. 같은 영상이면 같은 대화, 시간이 지나도 안정적으로. 파일 열 때마다 리셋되는 채팅은 절대 기억으로 안 쌓이거든. 신원에 바인딩하는 게 사이드킥을 기억하게 만드는 거야.
바인드는 cwkPippa 라우트로 가는 call 이고, 일부러 idempotent 하게 만들었어.
왜 idempotent 바인딩이 중요한가
바인더는 일부러 idempotent 해. media identity 로 부르면, 기존 대화가 있으면 그걸 돌려주고 없으면 canonical 한 걸 만들어서 돌려줘. 그 속성 하나가 표면 전체를 튼튼하게 만들어. 같은 영상을 두 번 열든, 창 두 개에서 열든, 크래시 뒤에 열든, WebUI 랑 dock 에서 동시에 열든, 모든 경로가 같은 대화로 떨어지고 아무도 실수로 중복을 안 낳아. idempotency 가 있어야 '신원당 바인딩' 이 반복 열기랑 병렬 표면이라는 지저분한 현실을 만나고도 살아남아. 두 번 묻는 게 한 번 묻는 거랑 같아지게 바인딩을 설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