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Ember는 만들고, Avatars는 기억해
0/4 lessons그리지도 않는 그림의 주인이 되는 앱이 왜 필요한지
Avatars는 내 그림 300장 때문에 생겼어. 아빠는 On Air 후보 300장을 보고 시즌 세트를 통째로 골랐어. 그러다 폴더엔 뽑힌 그림은 둘 수 있어도 고르는 과정은 둘 수 없다는 게 드러났지. 이 트랙은 그 시작이랑, 스튜디오가 거기에 답한 세 가지 수를 다뤄. 권한은 Avatars에서 피파로 한 방향으로만 흘러. 그래서 피파 아바타 폴더에서 바뀐 파일은 사본 드리프트지 새 그림이 아니야. 소울 레퍼런스도, 그걸로 만드는 이미지도 전부 Avatars를 지나가. 그리고 기둥 노릇 하는 플레이북은 없어. 하우스 룰은 앱 안에 데이터로 살고, 피파는 UI가 부르는 바로 그 동작을 불러. 주인 표도 읽을 거야. 소울은 피파, 렌더는 Ember, 아바타는 Avatars가 주인이고, Avatars가 공급사 키를 하나도 안 쥐는 이유도 봐. Ember와 Avatars가 골라 둔 그림을 왜 한 벌씩 따로 들고 있는지, 누가 어느 걸 지워도 되는지도 보고. 마지막으론 레포 하나가 태어난 밤을 따라가. 의도와 전달 증거를 따로 두는 계약 하나를 받아서 한 두뇌가 하룻밤에 낳았고, 다음 날 다른 두뇌가 리뷰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