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는 한 방식으로 수렴하지 않아
Dense, MoE, 추론은 모두 살아 있고 서로 결합하고 있어. 2025~2026년의 강한 모델은 한 분류보다 여러 선택의 조합으로 설명하는 편이 정확해.
Dense와 추론
표준 Dense 백본에 사고 모드를 켜는 조합이야. Qwen3 Dense, Claude Sonnet, 추론 후속 학습을 거친 Phi-4가 예야. 평소에는 예측 가능한 서빙을 하고 어려운 요청에만 오래 생각할 수 있어서 자체 호스팅에도 매력적이야.
MoE와 추론
DeepSeek-R1이 대표하는 현재의 프런티어 조합이야. MoE로 큰 용량의 토큰당 연산량을 낮추고, 추론 학습으로 어려운 문제를 오래 풀어. 최대 능력과 감당할 만한 서빙 비용을 함께 노려.
MoE와 도구
낮은 토큰당 연산량은 여러 호출을 잇는 에이전트 작업에 유리하고, 도구 호출은 모델이 바깥 세계에서 행동할 길을 줘. 백본 효율과 제품 기능이 다른 축에서 서로 보완하는 조합이야.
검색과 추론
RAG가 필요한 사실을 가져오고 추론 모델이 여러 단계로 엮어. 2025~2026년의 딥 리서치 제품이 복잡한 조사 질문을 다루는 전형적인 방식이야.
멀티모달은 또 하나의 겹
주요 모델은 텍스트뿐 아니라 이미지와 때로는 오디오도 받아. 멀티모달은 앞의 조합을 대체하지 않고 그 위에 입력·출력 형식을 더해. MoE, 추론, 도구, 멀티모달이 한 모델에 함께 있을 수 있어.
가장 큰 조합이 늘 정답은 아니야
워크로드에 필요한 선택만 조합해. 많은 실전 제품은 아직도 Dense 일반 추론에 가끔 도구를 붙이는 정도면 충분해. 프런티어는 가장 많은 기능이 모인 자리이지 가장 싸고 단순한 자리는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