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수 호출은 형식과 실행기의 조합이야
함수 호출 또는 도구 사용은 학습된 출력 형식과 오케스트레이션 계층을 합친 기능이야. 모델은 도구가 필요할 때 구조화된 JSON을 내도록 후속 학습돼. 바깥 시스템은 출력을 해석해 도구를 실행하고 결과를 다시 모델 입력으로 넣어. 백본은 그대로야.
두 조각을 나눠 봐
- 구조화된 출력을 만드는 모델: 언제 어떤 도구 호출 JSON을 내야 하는지 후속 학습 예시로 배워.
- 도구를 실행하는 계층: 함수 디스패처, 샌드박스, API 호출, 재시도 같은 응용 코드가 실제 행동을 맡아.
생각하는 중에 도구를 불러도 같아
o4-mini나 확장 사고 중 도구를 쓰는 Claude는 생각 도중에도 호출을 허용해 경계를 흐려 보여. 그래도 새 아키텍처는 아니야. 모델은 생각, 도구 호출, 최종 답 가운데 무엇을 낼지 더 풍부한 형식으로 배우고, 오케스트레이터가 중간 호출을 실행해.
도구를 잘 쓰는 모델은 무엇이 다를까
- 후속 학습에 쓰인 도구 호출 예시의 양과 품질이 달라.
- 도구 오류와 재시도에서 회복하는 능력이 달라.
- 정확한 스키마를 지키고 없는 도구를 꾸며 내지 않는 신뢰도가 달라.
배선은 바뀌지 않아
적절한 후속 학습과 채팅 API를 갖춘 기반 모델이라면 같은 백본으로도 도구 호출을 켜거나 끌 수 있어. 기능의 품질 차이는 주로 학습 데이터와 실행 계층에서 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