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하나가 끝나면 모델의 기억도 끝나
messages.create()는 상태를 보관하지 않아. 대화를 이어 가려면 이전 user와 assistant 턴을 다음 요청에 다시 보내야 해. 모델이 저절로 앞 대화를 기억한다고 가정하는 순간, 누락과 재현 불가능성이 시작돼.
이력이 커질수록 보관과 전송을 나눠
짧은 대화는 원문을 모두 보내도 돼. 중간 길이에서는 오래된 턴을 요약하고 최근 턴은 원문으로 남겨. 오래 도는 에이전트는 전체 턴을 DB나 JSONL에 보관한 뒤, 매 호출에 필요한 구간만 재구성해. cwkPippa는 대화별 JSONL을 전체 기록으로 두고 Agent SDK가 일관성에 필요한 부분을 다시 불러와.
과거를 고치지 말고 새 갈래를 만들어
대화 이력은 덧붙이기 전용으로 다루는 편이 안전해. 이미 모델이 읽은 과거 응답을 제자리에서 고치면 뒤의 턴이 전제한 사실과 충돌하지. 다시 시도하려면 원본을 보존한 채 새 분기를 시작해.
원칙: 기억은 애플리케이션의 자산이야. API에는 그 순간 추론에 필요한 구간을 골라 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