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도는 조직과 모델마다 따로 움직여
Anthropic Console의 조직에는 모델별로 분당 요청 수(RPM), 분당 입력 토큰(ITPM), 분당 출력 토큰(OTPM) 한도가 잡혀. 새 조직은 낮은 사용량 티어에서 시작하고 지출과 계정 이력에 따라 올라가. 지금 가진 한도를 모른 채 트래픽만 예상하는 건 용량 계획이 아니라 희망 사항이야.
클라우드 경로는 계산식을 다시 봐야 해
Bedrock은 AWS 계정과 리전별 할당량을 쓰고 AWS 지원을 통해 증설해. Vertex는 GCP 프로젝트별 한도를 쓰며 GCP 지원 절차를 따라. Anthropic 직접 API에서 맞춘 처리량 계산을 그대로 옮길 수 없으니, 약속할 응답량과 지연을 정하기 전에 실제 클라우드 콘솔에서 확인해야 해.
429 뒤의 행동까지 제품이 결정해
한도에 닿으면 429 Too Many Requests와 retry-after 헤더가 와. SDK의 기본 재시도 범위를 넘은 요청은 애플리케이션이 책임져야 해. 지수 백오프를 할지, 큐에 넣을지, 일부를 버릴지, 더 싼 모델이나 기능으로 낮출지 미리 골라 둬. 스트리밍은 이미 일부 출력이 전달됐을 수 있으므로 처음부터 다시 보내도 안전한지 별도로 판단해야 해.
원칙: 할당량과 리전 지연은 운영 뒤에 발견할 제약이 아니라 처음부터 넣을 아키텍처 입력값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