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러리처럼 느껴지는 orchestration
Prefect (2026.8 기준 3.8) 가 갈고닦은 건 한 가지야: "Python 처럼 느껴져야지, platform 처럼 말고." Flow 는 decorate 된 Python 함수고, task 도 decorate 된 Python 함수야. python flow.py 로 로컬에서 돌리고, 같은 코드를 한 줄도 안 고치고 Prefect Cloud 나 self-hosted 서버에 배포할 수 있어.
Prefect 가 힘주는 것
- Native async/await. Task 가 coroutine 이 될 수 있어. 동시성이 뒷문이 아니라 정문으로 들어와.
- Hybrid 실행. Prefect Cloud 가 orchestrate 하고, 본인 코드는 본인 인프라에서 돌아. 시크릿이랑 데이터가 본인 네트워크를 안 떠난다는 뜻이야.
- 작은 프로젝트엔 격식이 거의 없어. Python 파일 하나가 그대로 배포 가능한 flow 야.
- Stateful flow. Task 끼리 result 로 대화하고, retry 땐 자동으로 cache 에서 replay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