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file 안 한 건 검증도 못 해
Schema 검증은 데이터의 진짜 모양을 알고 있을 때 힘을 내. Profiling — 요약 통계, 분포, 결측 패턴, 상관관계, 이상치를 자동으로 훑는 탐색 분석 — 이 그 앎을 만들어 주는 상류 작업이야. 먼저 profile 하고, 거기서 본 것으로 schema 를 써.
Profiling 의 두 갈래
- 수동, 빠른 쪽 —
df.describe(),df.info(),df.isna().mean(),df['col'].value_counts(dropna=False). 매일 쓰다 보면 손에 배는 것들. - 자동 리포트 —
ydata-profiling(예전 이름pandas-profiling) 이 type 탐지, 분포, 상관, 결측 패턴, 경고까지 담긴 인터랙티브 HTML 리포트를 만들어 줘. 그 데이터를 처음 보는 동료한테 건네기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