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 생성
파일 업로드 끝나면 파인튜닝 잡 시작. 대부분 프로젝트에선 모든 hyperparameter에 "auto"가 옳은 기본값 — OpenAI가 데이터셋 크기 기반으로 튜닝해줘.
모니터링
잡은 queued → running → succeeded/failed 거쳐. 이벤트 스트림에서 training/validation loss 봐; OpenAI가 ~50 step마다 메트릭 라인 emit.
Hyperparameter 가이드
| 파라미터 | 기본값 | 오버라이드 시점 |
|---|---|---|
n_epochs | auto (보통 3) | Validation loss 일찍 오르면 → 1~2로 줄여. |
batch_size | auto | 거의 필요 없어. Auto가 데이터셋 기반으로 적정 사이즈 선택. |
learning_rate_multiplier | auto | 작은 데이터셋엔 낮춰(0.5~1.0), 큰 데이터셋엔 높여(1.5~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