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료는 스크린샷이 아니야
코딩 엔진은 위성인 채로도 끝난 척할 수 있어. 창이 열려. 모형이 답해. 파일이 바뀌어. 그다음 뭐가 같이 떠 있어야 했냐고 물으면, 정직한 목록에 대화 집, 공용 디비, 볼트, 벤더 로그인, 가족 패키지 임포트가 들어가. 그 목록이 데모 사이로 진짜 의존을 흘리는 거야.
Firebrand의 완료 정의는 클린룸이야. 새 기계거나 집을 비운 홈 디렉터리, 로컬 모형 데몬, 로컬 모형 하나, 볼트 없음, 문 파일 없음, 키 없음, 로그인 없음. 엔진이 코딩 턴을 끝내고 기록을 남기고, 모형을 다시 부르지 않고 그 기록을 재생해. 실제 사무실 기계에선 가족 포트가 살아 있을 수 있어. 게이트는 그 포트가 꺼져 있기를 요구하지 않아. 한 번도 물어보지 않기를 요구해.
doctor가 말해도 되는 것
doctor는 같은 게이트를 말로 한 거야. 인터프리터, 코어가 가져도 되는 HTTP 클라이언트, 세션을 쓸 집, 지시 상태, 데몬 버전, 고른 모형이 진짜 로컬인지, 그 모형이 도구를 광고하는지, 설정된 브레인마다 인증 출처를 이름만 말하는지. 가족 검사도 찍어. 열려 있는지 여부, 물어본 적은 없음. 열려 있다가 초록이어도 실패가 아니야. 물어봤다가 실패야.
그 의식에서 정체성은 bare야. 지시 해시는 비어 있어. 자격 출처도 비어 있어. 환경에 심어 둔 유료 API 키 카나리아는 기록 줄에도, 자식 환경에도 나타나면 안 돼. 취향이 아니야. 클린룸이 지저분한 부팅에 대한 이야기로 무너지지 않게 붙잡는 문장이야.
게이트가 집을 비우는 이유
살아 있는 계정 안에서 도는 테스트는 언제나 볼트와 문 파일과 비밀 파일과 가족 데몬을 찾아. 엔진이 그걸 필요로 한다는 증명은 아니야. 그래서 클린룸 테스트는 프로세스를 빈 홈 픽스처로 돌리고, 배포되는 정문을 서브프로세스로 불러. 맨몸 정체성이 운영자의 실제 집이 알맞게 지저분할 때만 성립하면, 클린룸이 아니야. 운 좋은 프로필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