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사가 진짜 보여주는 것
충분히 높은 고도에서 보면, 과학사는 사실의 행렬이 아니야. 사고 엔진이 갈리는 행렬이지. 각 엔진이 한 시대 잘 작동하다가 벽에 부딪혀. 벽에 부딪힐 때마다 사람들은 두 가지를 순서대로 했어 — 먼저 "이제 거의 다 알았다" 선언 (hubris), 그 다음 새 엔진을 요구하는 발견에 뒤통수.
대략 네 엔진, 순서대로:
- 고전 이전 / 암흑 시대 — 설명이 신화적이거나 신학적. 벽 — 어떤 이야기에도 안 맞는 일이 계속 일어남.
- 고전역학 (뉴턴, ~1687) — F=ma, 중력, 운동량. 대포알, 행성, 공학 — 놀랄 만큼 잘 작동. 벽 — 매우 빠른 속도, 매우 강한 중력, 원자 안에서 예측이 깨짐.
- 상대성 (아인슈타인, ~1905-1915) — 공간과 시간이 배경이 아니라 늘어나는 것. 빠른 속도랑 큰 거리에서 작동. 벽 — 매우 작은 스케일에서 식이 멈춤.
- 양자역학 (~1900-1927) — 매우 작은 것은 확률적이고 창발적. 훌륭히 작동 중. 다음 벽은 미지 — 양자중력, 암흑물질, 의식, 골라잡아.
패턴, 깔끔하게
각 엔진이 대체된 게 아니라 — 경계 지어진 거야. 뉴턴은 지금도 공학에 잘 써. 상대성은 GPS 보정에 호출되고. 양자는 모든 화학을 돌리고. 새 엔진이 새 벽을 처리하고, 옛 엔진이 자기 유효 범위를 유지해.
매 시대마다 틀리는 한 가지는 — 중간의 hubris. "이제 거의 다 알았다" 선언하는 그 순간이지. 그 엔진 안에선 맞아. 엔진 너머에선 아니고. 매번 같은 모양이야.
5% 움직임
이 트랙 전체가 한 습관이야 — 엔진을 갈아끼울 준비를 하고 있어라. 지금 엔진에 안 맞는 게 있을 때, 데이터를 비틀지 말고 — 엔진을 비틀어. 벽이 선물이야, scientific-mind 트랙처럼. 갈아끼우기가 과학이 진짜 뭔지 그 자체야.
이걸 다음 모든 트랙에 가져가. counting (화학) 은 양자 풍미의 엔진 위에 앉아. oo (생명) 은 인스턴스랑 상속이 진짜인 엔진이 필요해. forces 는 뉴턴을 쓰되 한계를 알면서. scale 은 아인슈타인. probability 는 양자 안에. mindset 은 일상 엔진. 여덟 엔진. 사이를 자유롭게 움직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