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파 한 줄 정리: 장면을 만들기 전에 여러 각도의 참조 시트부터 확정해. 독특한 머리·대표 소품·얼굴 고정·같은 묘사 문장을 함께 써.
머릿속 모형: 영화에 배우를 뽑을 때 “빨간 머리 여성”이라고만 설명하고 장면마다 같은 얼굴이 나오길 바라지 않는다. 특정 배우를 캐스팅하고 여러 각도에서 찍고 의상을 문서화한 자료를 제작 내내 쓴다. AI 캐릭터도 장면 생성 전에 참조 시트를 만드는 것이 먼저야.
캐릭터가 표류하는 이유
기준점이 없으면 “30대 빨간 머리 여성”이라는 범주에 맞는 새 사람을 생성마다 고른다. 가능한 얼굴이 수천 개라 같은 시드도 문장이 조금 바뀌면 특징이 이동한다. 이 캐릭터 표류를 텍스트 범주만으로 막을 수는 없어.
참조 시트 작업
1단계: 캐릭터 설계
│ 여러 얼굴과 몸 후보 생성 → 단 하나의 최종 외형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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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단계: 참조 시트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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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면 │ 3/4 │ 측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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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소 │ 진지함│ 동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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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단계: 시각 기준 기록
│ 머리: 옆가르마 적갈색 단발
│ 눈: 아몬드형 녹색
│ 체형: 운동형, 170cm
│ 스타일: 흙빛, 최소한의 장신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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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단계: 장면 생성
항상 참조 이미지 포함
같은 핵심 묘사 반복
다섯 장면 이상에서 일관성 시험
여러 기준점을 겹치기
- 얼굴·정체성 참조: Midjourney Omni Reference, GPT-Image 대화 맥락, FLUX IP-Adapter에 실제 얼굴 이미지를 넣는다.
- 의상 기준: “편한 옷”보다 “황동 단추가 달린 빨간 가죽 재킷”처럼 구별되는 의상을 반복한다.
- 머리 모양 기준: “갈색 머리”보다 “언더컷이 있는 비대칭 은빛 금발 단발”이 덜 표류한다.
- 묘사 토큰 반복: 왼쪽 눈썹의 얇은 흉터처럼 핵심 구절을 모든 프롬프트에 똑같이 넣는다.
핵심 정리
- 장면보다 참조 시트를 먼저 만들고 텍스트가 아니라 시각 참조를 정체성의 기준으로 삼는다.
- 얼굴 참조, 의상, 독특한 특징, 같은 묘사를 동시에 사용한다.
- 흔한 범주보다 구별되는 시각 특징이 일관성을 더 잘 유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