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덟 트랙을 저장소의 계보로 이어
- Hub에서 base 모델을 고르고 카드를 읽은 뒤 커밋 SHA를 고정해.
- Datasets에서 선별 자료를 받아
map으로 처리하고 private 데이터셋 저장소에 올려. - Training에서 SFTTrainer와 LoRA로 학습하고 adapter를 private 모델 저장소에 올려.
- 병합과 양자화에서 adapter를 base에 합치고 AWQ 변형과 정확한 모델 카드를 공개해.
- Serving에서 TGI나 vLLM이 그 고정 모델을 읽게 해.
- Space에서 Gradio나 Docker로 실제 서버를 호출하는 데모를 제공해.
- 반복 단계에서 사용자 피드백을 선호 데이터로 쌓고 DPO를 실행해.
각 단계의 산출물을 주소로 남겨
모든 산출물을 커밋 SHA로 가리키면 재현할 수 있고, Git 이력으로 누가 무엇을 바꿨는지 감사할 수 있어. 읽기 권한이 있는 다른 환경에서 같은 스택을 복원하고 각 계층을 독립적으로 되돌릴 수도 있어. 토큰과 GPU 시간도 단계별로 분리되어 비용 원인을 찾기 쉬워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