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장과 불러오기는 서로 대칭이야
PreTrainedModel, PreTrainedTokenizer, processor는 같은 계약을 따라. save_pretrained(path)는 설정·가중치·tokenizer 파일을 디렉터리에 쓰고, from_pretrained(path_or_repo_id)는 로컬 경로나 Hub 저장소에서 그 묶음을 다시 불러와.
이 대칭 덕분에 도구들이 자연스럽게 이어져. LoRA 학습기가 디렉터리를 만들면 PEFT Auto 클래스가 읽고, 합친 모델을 push_to_hub()로 올리면 다른 사용자가 저장소 ID 하나로 다시 불러올 수 있어. 별도의 변환 파이프라인 없이 같은 계약이 처음부터 끝까지 유지되는 셈이야.
push_to_hub()까지 해야 결과물이 생태계에 들어가
model.push_to_hub('yourname/your-repo')와 tokenizer의 같은 메서드는 저장소를 만들거나 갱신해. 공개 여부, 조직, 기존 저장소 처리처럼 더 세밀한 제어가 필요하면 huggingface_hub.create_repo()를 먼저 사용해.
가중치는 가능하면 safetensors로 올려. Pickle을 사용하지 않아 불러올 때 임의 코드가 실행될 여지가 없고, 메모리 매핑을 지원해 빠르며 Python 직렬화 오버헤드도 적어. Transformers 4.34부터는 기본 형식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