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랙의 요소를 하나로 조립해
이 마무리 실습은 백본, 탐지 출력 헤드, 이미지 증강, from_preset 관용구를 실제로 실행되는 파이프라인에 묶어. 이후 객체 탐지 문제에서도 같은 구조를 재사용하고 데이터셋과 클래스 목록만 바꾸면 돼.
추론과 미세 조정의 두 부분
첫 번째 코드 블록은 COCO로 사전 학습된 탐지기를 불러오고, 이미지를 모델이 기대하는 크기로 바꿔 배치한 뒤 predict()를 호출해 상자·클래스·신뢰도를 읽는 추론 흐름이야. 이것만으로 COCO의 80개 클래스에 쓸 만한 탐지기를 얻어.
두 번째 코드 블록은 사용자 클래스 미세 조정을 다뤄. 사전 학습된 백본이 있는 탐지기를 불러오고 백본을 고정한 뒤 클래스 수에 맞는 출력 헤드를 붙여 주석 자료로 학습해. 백본이 시각 특징을 이미 알고 있으므로 처음부터 학습할 때보다 훨씬 적은 자료와 계산으로, 레이블이 붙은 이미지 수백 장만으로도 쓸 만한 시제품을 만들 수 있어.
운영 탐지에서 모델 코드는 작은 부분이야. 깨끗한 주석, 올바른 상자 형식, 누수 없는 학습·검증 분할, 필요한 정밀도와 재현율에 맞춘 신뢰도 문턱이 YOLO 크기 선택보다 더 중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