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랙 전체를 하나의 흐름으로
이 마무리 실습은 앞의 내용을 하나의 절차로 묶어. 프리셋이 사전 학습 백본과 짝 토크나이저를 제공하고, num_classes가 분류 출력 헤드의 모양을 정해. enable_lora는 미세 조정 비용을 낮추고 save()는 배포할 수 있는 .keras 파일 하나를 만들어. 새로운 기술을 더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배운 부품을 조립하는 단계야.
성패를 가르는 선택
일반 Adam 대신 AdamW를 사용하는 이유는 분리된 가중치 감쇠가 Transformer 미세 조정의 표준이며 일반화를 조금 더 안정적으로 만들기 때문이야. BERT 크기의 모델에도 LoRA를 켜면 평범한 하드웨어에서 재현하기 쉽고 저장 결과물도 작아져. 검증 세트는 필수야. validation_data가 없으면 과적합을 알아챌 수 없고, 사전 학습 모델은 작은 데이터셋에서 3에포크만으로도 과적합할 수 있어. 가장 흔한 실패 원인은 모델이 아니라 불균형하거나 잘못 붙은 레이블이야. 잘못된 레이블은 자신감 있는 잘못된 출력을 만들어.
이후 기능은 모두 이 템플릿의 변형이야
데이터셋만 바꾸면 고객 지원 분류기가 되고, 백본을 다국어 프리셋으로 바꾸면 다른 언어를 다룰 수 있어. num_classes를 조정하면 주제 태깅이나 콘텐츠 검토에도 같은 코드를 쓸 수 있지. 이 마무리는 결승선이 아니라 이후 자연어 기능이 재사용할 출발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