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ck 전부를 한 workflow 로
여기가 capstone — track 전체를 돌릴 수 있는 레시피 하나로 압축한 거야. Code 를 지금까지 배운 것의 체크리스트로 읽어봐: preset (lesson 2) 이 pretrained backbone 과 짝 tokenizer (lesson 3) 를 주고, num_classes 가 classification head (lesson 4) 모양을 잡고, enable_lora 가 fine-tune 을 싸게 만들고 (lesson 6), save 가 ship 가능한 .keras 파일 하나를 써. 새로운 건 하나도 없어 — 조립일 뿐이야.
성패를 가르는 디테일
이 레시피의 몇 가지 선택은 변호할 가치가 있어. plain Adam 말고 AdamW: decoupled weight decay 가 transformer fine-tuning 표준이고 일반화가 조금 더 안정적이야. capstone 에 LoRA: BERT 크기 모델이어도 켜둘 만해 — 평범한 하드웨어에서 재현 가능하게 하고 저장 artifact 를 작게 유지하거든. validation set 은 타협 불가 — validation_data 없으면 overfitting 이 오는 걸 못 봐. pretrained 모델에 epoch 3 이면 작은 dataset 은 금방 overfit 해. 여기서 제일 흔한 실패는 모델이 아니라 — unbalanced 거나 label 잘못 붙은 dataset 이야. garbage label 넣으면 자신만만한 garbage 가 나와.
여기서부터는 전부 변형
이게 end-to-end 로 돌면 문이 열려. dataset 만 바꾸면 customer-support router, backbone 을 multilingual preset 으로 바꾸면 비영어 텍스트에도 동작, num_classes 만 바꾸면 같은 코드가 topic tagging 이나 content moderation 을 해. capstone 은 결승선이 아니라 — 이후 모든 NLP feature 가 재사용하는 template 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