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어는 모델을 이루는 원자야. Dense, Conv2D, MultiHeadAttention, LayerNormalization, Dropout뿐 아니라 정규화와 토큰화를 모델 안에 포함하는 전처리 레이어도 있어. 이 트랙에서는 Keras가 제공하는 기본 레이어를 훑어봐.
레이어가 상태와 계산을 함께 가진다
Keras 레이어는 학습되는 가중치라는 상태와 입력을 출력으로 바꾸는 변환을 가진 호출 가능한 객체야. 한 레이어의 출력 텐서를 다음 레이어의 입력에 연결하면 가중치, 텐서 모양, 기울기 경로는 Keras가 추적해. 핵심 레이어 몇 가지만 익혀도 논문에 나온 모델 구조를 상당 부분 읽을 수 있어.
가장 자주 쓰는 다섯 종류
Dense는 output = activation(W·input + b)를 계산하는 완전 연결 레이어야. Embedding은 정수 토큰을 벡터로 바꾸며 자연어 모델의 입구에서 자주 사용해. Activation은 비선형 함수를 적용하고, Dropout은 학습할 때만 일부 값을 꺼 과적합을 줄여. Reshape는 데이터를 바꾸지 않고 텐서를 바라보는 모양만 바꿔. 많은 모델이 이 다섯 종류를 바탕으로 만들어져.
Embedding은 학습되는 찾아보기 표야
Embedding에 정수 토큰 ID를 넣으면 실수 벡터가 나와. 이 표의 값도 다른 가중치와 함께 경사 하강법으로 학습돼. input_dim은 어휘의 크기, output_dim은 각 벡터의 폭을 뜻해. mask_zero=True로 설정하면 토큰 0을 패딩으로 취급해 뒤따르는 순환·Attention 레이어가 무시할 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