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llama 너머 의미 있는 네 engine
| Engine | 강점 | 언제 잡아? |
|---|---|---|
| llama.cpp server | Raw GGUF를 그대로 돌리고, C/C++이라 어디든 옮겨지고, overhead가 낮아 | Embedded, edge, 커스텀 빌드, flag를 전부 쥐고 싶을 때 |
| vLLM | Throughput이 강점, continuous batching이랑 PagedAttention | 다중 사용자 serving, 높은 QPS, GPU 여러 장에 sharding |
| TGI (HF Text Generation Inference) | HuggingFace-native하고 production 모양이야 | HF 모델 registry, GPU 여러 장에 sharding, HF telemetry |
| LM Studio | GUI에 OpenAI-compat server가 내장 | 탐색, 모델 비교, 데모 |
공통점
네 engine 다 어딘가에 (보통 /v1/chat/completions) OpenAI-compatible chat completion endpoint를 열어둬. streaming도 다 지원하고. 갈리는 건 운영 쪽이야. throughput 모델, 어떤 하드웨어를 노리냐, 손에 붙는 느낌. 모델 자체, 그러니까 weight는 넷 사이를 그냥 옮겨 다녀.
Ollama 떠나야 해?
대부분 프로젝트는 안 그래도 돼. Ollama가 가장 적은 setup 비용으로 local serving 수요의 90% 정도를 덮거든. llama.cpp server는 Ollama가 안 내주는 특정 GGUF가 필요할 때 꺼내. vLLM은 동시 사용자를 여럿 받아야 할 때, TGI는 팀이 이미 HuggingFace 생태계 안에서 굴러가고 있을 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