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cal vision이 이기는 곳
- Privacy 중요. 의료 영상, 법적 문서, 감시 영상, 직원 데이터 — 이런 건 애초에 클라우드로 못 보내. Local 말고는 선택지가 없어.
- Bulk batch. "제품 사진 5만 장 처리"는 local에선 공짜인데 클라우드에선 돈이 꽤 나가.
- Offline. 현장 작업, air-gap 사이트, edge deploy.
- Latency 민감 UI. Local vision은 1–2초에 답하는데 클라우드 round-trip은 3–5+초 추가.
Cloud가 아직 이기는 곳
- 이미지에 대한 가장 어려운 reasoning. "이 다이어그램 읽고 아키텍처 설명" — Claude 3.5 Sonnet이랑 GPT-4V가 아직 앞.
- 아주 높은 해상도. 4K 넘는 이미지는 클라우드 모델이 훨씬 우아하게 다뤄.
- 최상급 공간 reasoning. 개수 세기, 가려짐, 상대 위치 — 여긴 아직 클라우드가 나아.
피파 패턴
피파가 local vision (Gemma 3 / Qwen 2.5-VL)을 routine 이미지 작업 (avatar 생성 prompt, screenshot 디버깅, 영수증 OCR)에 쓰고 가장 어려운 케이스엔 Claude vision으로 fallback. Local-first에 cloud-fallback이라는 원칙은 vision에도 텍스트랑 똑같이 적용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