겹치지만 다른 네 도구
Rule은 거의 항상 성립하는 알려진 로직을 박는 거야. Heuristic은 대부분 잘 통하는 빠른 지름길. 통계는 모델 가정 위에서 관계와 불확실성을 추정. ML은 측정된 prediction loss를 최소화하도록 parameter를 fit. 겹치지만 서로 바꿔 쓸 수 없고, rule이면 충분한데 ML로 가는 건 흔한 프로 실수야.
| 도구 | 가장 잘 맞는 곳 | 리스크 |
|---|---|---|
| Rule | 안정된 로직, audit 필요 | 드문 예외에 깨짐 |
| Heuristic | 저-stake에서 빠른 근사 | 편향이 조용히 쌓임 |
| 통계 | 추론과 불확실성 | 인과 해석 잘못 박힘 |
| ML | label 있는 예제로 prediction | leakage와 drift |
도구 고르는 법
문제의 변동을 흡수할 수 있는 가장 단순한 도구를 골라. rule이 안정되고 audit 가능하면, 모던해 보이려고 모델로 갈아타지 마. 비즈니스 stakeholder들이 긴 회의 없이 target을 정의 못 하면, 어떤 모델도 구해주지 못해.
섞어 쓰는 게 보통
현실 시스템은 네 가지를 다 섞어. fraud 시스템이라면 알려진 패턴엔 rule, 고-velocity 계정엔 heuristic threshold, 기대 행동엔 통계 baseline, 모르는 영역엔 ML 모델. 재밌는 설계 질문은 어떤 layer가 어떤 케이스를 owns 할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