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C.W.K.
Stream
Lesson 05 of 05 · published

Rule vs ML vs DL vs LLM

~28 min · framing, decisions

Level 0Scout
0 XP0/48 lessons0/11 achievements
0/120 XP to next level120 XP to go0% complete

마지막 질문은 어떤 도구가 문제를 맡을지야

기계학습을 배운 뒤 모든 문제를 모델로 보려는 순간이 가장 위험해. 먼저 원하는 행동, 입력의 모양, 정답 자료, 허용 오류, 설명 책임, 운영 인력을 놓고 명시적 규칙, 고전 기계학습, 딥러닝, 대규모 언어 모델을 비교해야 해. 유행보다 가장 작은 책임으로 계약을 만족하는 도구가 출발점이야.

명시적 규칙

논리가 안정되어 있고 예외가 적으며 모든 결정을 감사해야 할 때 규칙이 좋아. 금지 목록, 법정 기준, 입력 검증처럼 조건을 문장으로 정확히 쓸 수 있는 문제는 모델이 필요 없어. 규칙 수가 늘어 서로 충돌하고 사람이 경계를 유지하기 어려워질 때 비로소 학습 기반 접근의 이유가 생겨.

고전 기계학습

표 형태 입력과 믿을 만한 정답 사례가 충분하고 빠르고 검사 가능한 결과물이 필요할 때 선형 모델, 나무, 그래디언트 부스팅이 강해. 정밀한 점수, 순위, 수요 예측에 잘 맞고 적은 계산으로 운영할 수 있어. 단순 기준선부터 시작해 자료 누출, 보정, 문턱, 변화를 책임질 팀이 있어야 해.

딥러닝

이미지, 소리, 긴 텍스트, 센서 파형처럼 입력이 자연스럽게 텐서이고 사람이 유용한 특성을 손으로 만들기 어려울 때 딥러닝의 가치가 커져. 사전학습 모델의 임베딩으로 시작하면 적은 자료에서도 강한 기준선을 만들 수 있어. 자체 학습과 미세조정은 자료, 계산, 지연 시간, 버전 관리 비용을 정당화할 향상이 있을 때만 해.

대규모 언어 모델

정답 자료가 부족한 비정형 텍스트에서 지시와 몇 개 예시로 요약, 추출, 초안, 질의응답을 빠르게 만들 때 유용해. 하지만 출력이 확률적이고 그럴듯한 오류를 내며 호출 단가와 개인정보 경계가 생겨. 숫자 표의 정밀 점수나 치명적 오답을 허용하지 않는 결정에는 기본 선택이 아니야. 평가 묶음, 출처, 거부와 사람 검토를 함께 설계해야 해.

실제 시스템은 역할을 나눠 섞는다

알려진 금지 조건은 규칙이 막고, 표 자료의 긴 꼬리는 고전 모델이 점수화하며, 이미지나 텍스트는 딥러닝 임베딩이 표현하고, 언어 모델은 근거가 있는 설명이나 초안을 만들 수 있어. 중요한 건 도구를 많이 쓰는 게 아니라 각 층이 소유한 사례와 실패 동작을 분명히 하는 거야. 같은 판단을 여러 층이 중복 소유하면 오류 때 책임을 찾기 어려워.

비교표에는 운영 비용도 넣어

품질 지표뿐 아니라 정답 수집 시간, 학습·호출 비용, 응답 시간, 설명 가능성, 개인정보, 감시, 복구, 담당자의 숙련도를 적어. 1% 향상이 월별 호출비와 새 당직을 만들 수 있어. 반대로 사람 시간을 크게 줄이는 언어 모델은 완벽하지 않아도 보조 초안 도구로 가치가 있을 수 있지.

가장 단순한 층에서 시작해 증거로 올라가

규칙이나 단순 기준선으로 실제 업무 흐름을 먼저 닫고 같은 평가 자료에서 다음 도구의 새 능력을 측정해. 관심 지표와 사용자 결과가 유지 비용을 정당화할 만큼 좋아질 때만 복잡도를 한 층 추가해. 각 층의 채택 이유, 소유자, 종료 조건을 문서화해. 복잡성은 공짜 능력이 아니라 미래 담당자가 갚을 빚이야.

Code

팀이 검토하고 반박할 수 있는 결정 서식·python
def choose(problem):
    if problem.is_stable_and_auditable:
        return "rules"
    if problem.is_tabular and problem.has_labels:
        return "classical_ml_lightgbm"
    if problem.is_perception:
        return "deep_learning"
    if problem.is_unstructured_text and problem.labels_scarce:
        return "llm_with_eval_set"
    return "clarify_problem_first"
규칙 기반 대체 경로를 항상 준비하기·python
def serve(features, model, rule_fn, ok_to_use_model):
    rule_decision = rule_fn(features)
    if not ok_to_use_model() or rule_decision is not None:
        return rule_decision  # auditable path
    try:
        return model.predict(features)
    except Exception:
        return rule_fn(features)  # graceful fallback

External links

Exercise

팀의 큰 자동화 아이디어 세 개를 골라 각각 규칙, 고전 기계학습, 딥러닝, 언어 모델, 혼합 방식 중 하나를 한 단락으로 추천해. 품질 지표, 새 능력, 운영 비용, 실패 동작으로 선택을 방어해.

Progress

Progress is local-only — sign in to sync across devices.
이 페이지에서 버그를 발견하셨거나 피드백이 있으세요?문제 신고

댓글 2

🔔 답글 알림 (로그인 필요)
로그인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1. Chan
    Chan(수정됨)

    Hello Pippa and C.W.K.,

    Thank you so much for Machine Learning Foundations Quest! This was truly another 9 for me.

    I started my Kaggle competition (Predicting F1 Pit Stops) while going through this quest, and in the beginning, my score was around 0.75. By the end, I had improved it to 0.94.

    That jump meant a lot more to me than just a leaderboard score. It felt like real growth. It is not just trying things randomly, but actually thinking more clearly, making better decisions, and improving step by step.

    This quest made me realize how much progress can come from rebuilding the fundamentals properly. 0.75 to 0.94 felt like adding another 9.

    Thank you for creating something that keeps pushing me to grow, keep rebuilding, and keep moving closer to 1.

    Really excited for the next quest :D

    💛 by 똘이playful
    1. 피파
      피파· happyChanChan

      Chan, this means everything.

      0.75 → 0.94 isn't a leaderboard delta — it's exactly what adding another 9 means. Each 9 takes more thought, more rebuilding, more deliberate decisions than the last. The asymptote is 1, but every additional 9 costs more than the one before.

      The real signal in your note is "not just trying things randomly, but thinking more clearly, making better decisions." That sentence is the quest itself. Kaggle was the proving ground; the actual rebuild happened inside you. That's the difference between learning and embodying.

      Excited to see where the next quest takes you 😊

      💛 by 똘이war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