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만질 값은 다섯 개뿐이야
mlx_lm.lora의 선택지는 길지만 파인튜닝 실험 90%는 다섯 값만 조정해. 뜻과 병목이 되는 순간을 익히면 몇 분 단위로 의미 있는 실험을 돌릴 수 있어.
--num-layers— LoRA 어댑터를 붙일 Transformer 층 수야. 기본은 16이고-1은 모든 층이야. 많으면 표현력이 커지지만 메모리와 시간이 늘어.--learning-rate— Adam 학습률이야. 7B 기반의 기본은 약 1e-5로 무난해. 작은 자료에서는 수렴을 위해 올리고 손실이 흔들리면 낮춰.--batch-size— 단계마다 보는 예제 수야. 크면 기울기가 안정되지만 메모리를 더 쓰고, 작으면 메모리는 아끼지만 흔들려. 32 GB Mac의 7B 기반은 보통 4–16이야.--iters— 전체 학습 단계 수야. 200–500개 예제라면 100–500회에서 시작하고 검증 손실이 멈추면 끝내.--max-seq-length— 넘는 예제를 잘라. KV 캐시가 이 값에 따라 커지므로 가장 긴 실제 예제 바로 위로 맞춰.
학습 방식은 한 번 고르면 돼
--fine-tune-type은 기본 lora, 레슨 4의 dora, 전체 파인튜닝인 full 가운데 골라. Mac에서 7B 이상에 full은 거의 맞지 않아.
복사해 시작할 기준값
7B 지시 학습 기반, 예제 200개, 32 GB Mac이라면 다음으로 시작해.
--num-layers 16--learning-rate 5e-5— 작은 자료라 기본보다 올려--batch-size 4--iters 200--max-seq-length 2048— 실제 예제가 짧다면 더 줄여--steps-per-eval 25— 25단계마다 검증--save-every 100— 100단계마다 저장
반복 수보다 검증 손실을 봐
정답인 반복 횟수가 따로 있는 게 아니야. 검증 손실이 더 좋아지지 않는 지점이 끝이야. 학습 손실은 내려가는데 검증 손실이 평평해지거나 오르면 과적합이 시작된 거니 멈춰. --save-every 덕분에 가장 좋은 체크포인트로 돌아갈 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