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 snapshot 처럼 보이는 incremental 백업
고전 백업 패턴 — NAS 에 nightly rsync, 근데 매 밤 전체 snapshot 처럼. 트릭이 --link-dest. rsync 가 출처를 명명된 디렉토리와 비교 — 안 바뀐 파일에 복사 대신 hard link 생성. 결과 — 매 밤 디렉토리가 완전해 보이는데 바뀐 파일만 새 디스크 공간 사용. 한 달 daily 가 단일 풀 백업보다 5–10% 만 더 소비.
실제 디스크 위에 뭐가
Hard link 가 같은 inode 가리키는 여러 디렉토리 항목. 사용자 시점에선 둘 다 풀 파일처럼 보임. 스토리지 시점에선 정확히 한 복사. 한 항목 삭제 — 다른 거 여전히 동작. 그래서 --link-dest snapshot 이 그렇게 싸 — 안 바뀐 파일의 모든 "복사" 가 그냥 다른 inode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