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edance 2.0: 한국어 레퍼런스
Seedance 2.0은 한 장면을 예쁘게 흔드는 모델이 아니라, 장면 사이의 흐름과 카메라 choreography를 잡을 때 의미가 커진다. 그래서 프롬프트는 이미지 설명보다 storyboard에 가까워야 해.
한눈에 보기
카메라 동선, reference 기반 일관성, multi-shot 감각을 다루는 ByteDance 비디오 모델.
이 한국어판은 영어 원문을 한 줄씩 번역한 문서가 아니야. 실제 작업할 때 빨리 판단하고 바로 프롬프트를 고칠 수 있도록 다시 정리한 reference edition이다.
언제 쓰면 좋은가
뮤직비디오 느낌의 짧은 컷, 제품/패션 영상, reference image 기반 캐릭터/스타일 유지, 여러 shot을 이어 붙이는 작업에 좋다.
프롬프트 운영 규칙
- shot 단위로 생각해. 한 프롬프트 안에서도 beat를 나눠.
- reference를 쓰면 무엇을 가져올지 명시해. 얼굴인지, 의상인지, 색감인지.
- 카메라 동선은 동사로 써. follow, orbit, push in, tilt down.
- 움직임의 속도를 지정해. slow, sudden, gentle 같은 말이 실제 차이를 만든다.
- 오디오가 있는 모델처럼 쓰지 마. 필요한 소리는 후반 작업을 전제로 분리해.
추천 작업 흐름
- reference image의 역할을 정한다.
- shot 1, shot 2처럼 장면 전환을 짧게 설계한다.
- 피사체 motion과 camera motion을 따로 쓴다.
- 일관성이 깨지는 지점을 다음 prompt에서 좁힌다.
바로 쓰는 prompt patterns
프롬프트 예시는 모델 호환성과 결과 품질 때문에 영어 중심으로 보존한다. 한국어로 생각하고, 모델에게는 영어로 또렷하게 지시하는 방식이 아직 제일 실전적이야.
Prompt 1
Shot 1: a fashion model walks through a narrow neon-lit alley in Seoul, camera follows from behind. Shot 2: she turns toward camera under a red sign, slow push-in, glossy rain on the pavement, cinematic commercial stylePrompt 2
A sports drink bottle on ice, camera orbits slowly around the product, condensation visible, sharp highlights, energetic blue lighting, clean advertising videoPrompt 3
Reference character keeps the same face and outfit, walking across a quiet subway platform, handheld documentary camera, muted colors, realistic motion핵심 스펙 cheat sheet
| 항목 | 값 |
|---|---|
| resolutions | Veo 3.1 |
| aspect ratios | 16:9, 4:3, 1:1, 3:4, 9:16 |
| duration | 15 seconds |
| max input | 3 clips (15 seconds total) |
| speed | ~60s (standard) to ~10 min (15s with multiple references) |
| audio | Yes (dual-channel stereo) |
| cost | @Image2 |
자주 망하는 패턴
- reference를 넣고 '같이 해줘'만 쓰면 모델이 뭘 보존해야 하는지 모른다.
- multi-shot을 길게 욕심내면 continuity가 깨진다. 짧은 shot 두세 개가 현실적이다.
- 카메라와 피사체가 동시에 복잡하게 움직이면 결과가 지저분해진다.
버전 메모
Seedance는 motion control 쪽 업데이트가 중요해. 그래도 storyboard형 prompt 습관은 다음 버전에도 그대로 자산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