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검사를 통과한 시도
앞 강의의 배치 모드가 생기기 전에, 누가 기존 기계 안에서 밀어내기 문제를 고쳐보려 했어. 발상은 이랬어. 호스트에 패딩을 주는 건 문서를 길게 만드니까 그러지 말고, 호스트 셸을 남은 높이로 묶고, 자기 스크롤을 주고, 패딩을 아예 없애자.
기하 성질을 전부 확인하면 성립해. 셸이 패널 시작하는 자리에서 정확히 끝나. 셸이 페이지 말고 자기 스크롤을 가져. 문서가 길어지기를 멈춰. 패널 아래 아무것도 없어. 누구든 정의해둔 모든 측정으로 문제는 풀렸어.
원래 불만을 제기했던 사람한테 보여줬고, 그 사람은 보고 나서 여전히 대놓고 겹침으로 읽힌다고 말했어.
측정이 틀린 기구였던 이유
그 판정은 미적 깐깐함이 아냐. 검사들이 못 보던 진짜 차이를 짚어. 내용을 더 짧은 상자로 잘라 넣는 거랑 내용이 비켜주는 건 같은 기하를 내고 다른 경험을 내. 두 번째에선 카드가 눈에 보이게 자리를 옮겨. 배치가 반응하는 걸 보는 거지. 첫 번째에선 전부 있던 자리에 그대로 있고 창 하나가 그 아래를 덮어.
측정이 목표가 아니라 기계에서 유도돼 있었어. 하나하나가 상자에 대한 참인 진술이었고, 목표는 패널이 열릴 때 페이지가 뭘 하는 것처럼 보이냐였어. 어떤 상자 측정도 그걸 못 담고.
제일 중요한 부분: 적혔다는 것
거절된 접근이 아키텍처 문서에, 기계 전부랑 판정이랑 다시 시도하지 말라는 명시적 지시까지 달고 적혀 있어.
드문 일이고 일부러 그런 거야. 실패한 시도의 자연스러운 운명은 삭제야. 안 됐으니까 흔적을 안 남기고, 기록엔 나간 것만 보이지. 문제는 그 접근이 닿기 쉽다는 거야. 유능한 사람이 이 문제를 만나면 제일 먼저 시도할 물건이거든. 정확히 뻔한 검사를 전부 만족하니까. 지우면 누군가 그걸 다시 짓고, 같은 깨끗한 측정을 얻고, 똑같이 만족하고, 똑같이 틀리는 게 보장돼.
닿기 쉽고 반증하기 비싼 막다른 길은 문단 하나 값이 있고, 그 문단은 시도됐고 거절됐다고 분명히 말해야 해. 안 그러면 다음 세션은 그걸 경고로 안 읽어. 아무도 아직 안 떠올린 아이디어로 읽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