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인스턴스 말고 클래스
0/5 lessonsREADME 한 줄, 원리 하나에 형제 다섯, 그리고 하루 동안 나온 판정들
Sizzle은 README의 한 마디에서 시작해. '레시피 앱은 인스턴스를 나눠 주고, Sizzle은 클래스를 나눠 준다.' 엔진 속 기계 장치는 나중이고, 이 트랙은 그 논지부터 뜯어봐. 레시피는 왜 이유를 걷어낸 인스턴스인지, 클래스는 그 대신 뭘 담는지. 클래스가 담는 건 요리가 왜 되는지, 어떤 역할을 바꿔 채울 수 있는지, 같은 원리가 또 어디 사는지야. 예시 하나만 따라가도 이 생각이 여러 부엌으로 퍼져. 향을 기름에 먼저 옮기고 그 기름에서 익힌다는 원리가 감바스 알 아히요에서 알리오 올리오, 파기름 볶음밥, 웍에서 향채 볶기, 파에야 밑의 소프리토까지 이어져. 경계도 짚어. Sizzle은 레시피 데이터베이스도, 칼로리 기록기도, 두 번째 피파도, 들여온 백과사전도 안 되려고 해. 그 거절이 스키마와 프롬프트의 정확히 어느 자리에서 버티는지 볼 거야. 마지막엔 Sizzle이 설계된 날 아빠가 내린 아홉 판정을 아빠 말 그대로 보고, 적어만 두고 일부러 안 만든 Spark와 Forge 연결도 봐. 이 생각의 짝꿍은 OO Quest의 트랙 4야.
Lesson list (5)
- 01레시피는 인스턴스야~14 min · thesis, class, instance, oo-quest
- 02형제 다섯, 원리는 하나~15 min · worked-example, principle, roles, siblings
- 03Sizzle이 아닌 것~13 min · boundaries, scope, schema, prompts
- 04하루 만에 나온 아홉 판정~15 min · decisions, rulings, history, design-record
- 05자체 구현이 먼저, 연결은 나중~13 min · coupling, self-contained, deferred-design, contracts